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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약국 조제기계 진심 충격

ㆍㆍ 조회수 : 31,291
작성일 : 2021-01-17 18:24:33
유튜브 보다가 깜놀

약사들 조제실 들어가서 컴퓨터에 입력된거 클릭만 누르니까 약이 자동으로 조제 되어 봉지에 철컥철컥 포장되어 나오네요.

자동화 수준 대단하네요. 더 위생적이고 완전 좋네요

약 골라서 담는 것 정도는 약사가 하는 줄 알았는데

클릭 한번 하니까 끝이네요.

영상으로 보실 분은

8분40초 쯤에 나와요.

기계값은 3천~4천 정도 한데요.



http://youtu.be/fD402Pobc9Q








IP : 223.39.xxx.209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1.1.17 6:28 PM (39.118.xxx.220)

    그래서 앞으로 약 판매하는 약사 없어질 거라고 하더라고요.

  • 2. ㆍㆍ
    '21.1.17 6:30 PM (223.39.xxx.209)

    그거랑 약사 없어지는거랑은 상관 없어요. 약사는 복약지도 하고 잘못 처방된거 골라내고 전문성이 있어야해요. 지금 먹고 있는 약이랑 같이 먹음 안되는거 알려줘야하고요

  • 3. 충격
    '21.1.17 6:32 PM (223.62.xxx.70)

    저 정도 자동화는 일상화된지 오래고.. 이걸로 깜짝 놀라면 어떡해요.

  • 4.
    '21.1.17 6:33 PM (175.120.xxx.219)

    복약은 의사가 처방전 전산 띄울때 이미
    알고 처방하게 되어있지요..
    약사가 어찌할 수 없지 않을까요? ....

  • 5.
    '21.1.17 6:33 PM (175.194.xxx.185)

    키오스크는 못보셨나봐요
    약국 키오스크 처방전 스캔하면 같이 복용하면 좋은 추천 약들도 뜨고
    겹치면 안되는 약들이나 복용 방법같은 상세 정보도 다 떠서 설명해주더라구요

  • 6. 예전엔
    '21.1.17 6:33 PM (14.32.xxx.215)

    약사가 조제를 해서 유명한 약사 찾아 전국도 다녔는데 거기 비하면 요샌 진짜 역할 축소된것 멎아요 이제 복약지도도 컴이 다 할수있죠

  • 7. 나는나
    '21.1.17 6:33 PM (39.118.xxx.220)

    복약지도 하는 약사도 필요하지만 조제실에서 일하는 약사는 줄겠죠. 보통 약국 보면 조제실에도 약사 따로 있잖아요.

  • 8.
    '21.1.17 6:38 PM (175.120.xxx.219)

    점 세개님 써주신 내용은 솔직히
    약사 라이센스 아닌 우리같은 주부도 할 수 있지요.

    약사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 9. 불합되셨나봐요
    '21.1.17 6:44 PM (218.145.xxx.233)

    요즘 합격자 발표 때라..ㅉㅉ

  • 10. 새옹
    '21.1.17 6:44 PM (112.152.xxx.4)

    솔직히 의사가 약 잘못 처방해서 약사한테 물어봐도 약사가 의사 눈치보느라 말도 못하던데요 그냥 그건 빼고 먹으세요 정도만 말하더라구요
    임산부 금기약을 처방했는데 약사가 의사한테 뭐라하면 자기네 약국역으로 처방 안할까봐 말 안하는건지...

  • 11. ㅇㅇ
    '21.1.17 6:58 PM (223.39.xxx.208)

    진짜 약사가 왜 필요한지 의문

  • 12.
    '21.1.17 7:01 PM (61.74.xxx.175)

    약대 나와서 약국을 열 수 없다면 직업 메리트가 많이 줄어드는거죠
    바이오나 제약회사에 취업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입사는 약사끼리 경쟁이지만 지금 경쟁률보다 훨씬
    높아지는거잖아요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자영업을 해야 돈을 버는건데 그 길이 확 좁아지는거 맞죠?
    조제 기계 만드는 회사가 돈 벌겠네요

  • 13. 별걱정을..
    '21.1.17 7:05 PM (121.165.xxx.112)

    대한 약사회가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을겁니다

  • 14. ..
    '21.1.17 7:05 PM (223.38.xxx.7)

    약사도 필요없고 복약지도야 글로 해도 그만이지만

    약사들이 밥그릇을 포기할까요?
    Ai 가 아무리 발달해도 약사들 이기주의 때문에 현행 시스템대로 가겠죠.
    그러고 보니 민주당에 약사법도 개정하라고 요구해야겠군.

    약사들이 버는 돈도 결국 소비자들 지갑에서 나가는 돈인데
    쓸데 없이 낭비할 필요 있나요?

  • 15. ..
    '21.1.17 7:06 PM (223.38.xxx.7)

    세상에 영원한 철밥통은 없다는걸 약사들도 곧 깨닫게 될겁니다.

  • 16.
    '21.1.17 7:10 PM (175.196.xxx.172)

    저런 자동 약 조제기가 있군요
    약사들 편리하겠네요.

  • 17. um...
    '21.1.17 7:10 PM (125.133.xxx.234)

    세탁기 건조기 식세기 등등 나와서
    손가락 까딱 안하고 살 수 있나요?

  • 18. 125.133
    '21.1.17 7:14 PM (223.39.xxx.208)

    어떻게 약사랑 세탁기 건조기랑 비교합니까 ㅋㅋ

  • 19.
    '21.1.17 7:31 PM (61.74.xxx.175)

    의학 약학 다 전공했는데 어떤면에서 산업으로 나가면 약학이 더 소중한가요?
    약사라는 직업의 가치가 강남권 시어머니들 선호도에 의해 결정되는건가요?
    뜻밖의 시각이네요

  • 20. um..
    '21.1.17 7:36 PM (223.38.xxx.79)

    업무에 도움을 주는 기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예요
    예전에 조제보조하는 사람이 하던 걸
    기계가 하는 것 일뿐.
    그 시간이 빠지니 환자를 대하는 시간이 좀더 늘어 좋아요.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표현 못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환자의 언어를 의학적으로 표현하는지
    궁리할 시간도 생기구요

  • 21. 블루그린
    '21.1.17 7:39 PM (121.176.xxx.72)

    이미 삼십년즨에 ibm이 만들었는데 이제사 슬슬.. 약사파워땀시

  • 22. .....
    '21.1.17 7:43 PM (110.70.xxx.173)

    조제관리, 복약은 약사업무의 극히 일부이고
    앞으로 바이오 선진국이 될수록
    약사는 더욱 필요하고 더욱 중요해지죠..

    약이 성분 하나 찾았다고 상용화되는게 아니고
    이 세상에 점점 더 많은 약들이 쓰이게될것이기에
    전공분야의 약의 약효나 주요 부작용 정도만 아는
    의사와는 다른 영역에서 필요한 직업이지요.

    의사는 의사의 영역이 있고
    약사는 약사의 영역이 있어요..

  • 23. 그러고보니
    '21.1.17 8:03 PM (61.74.xxx.175)

    의사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는 말은 못들어본거 같네요
    위에 점 세개님이 써주신 일은 일반인도 할 수 있을거 같다는 의견도 있고
    약사가 왜 필요한지 일반인들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 24. 공감
    '21.1.17 8:35 PM (106.102.xxx.22)

    셀프세탁소처럼
    24시간 기계가 있으면
    처방전을 투입하고 결제함과 동시에 청결완벽히 낱포장된 약봉투가 출력되길..
    붕대나 기본 물품등은 편의점이든 일반 소형마트에서도 팔거나 그것들도 자판기로 판매하길..
    약사들이 대충 해주는 약에대한 주의사항들은 기계에서 약과 함께 출력하고

  • 25. ..
    '21.1.17 8:44 PM (175.201.xxx.213)

    저는 예전처럼 병원에서 조제까지 해주면 좋겠네요
    의약분업되고 의료비가 더 오르지 않았나요?

  • 26.
    '21.1.17 10:13 PM (106.102.xxx.218)

    진짜 약사가 왜 필요한지 의문 22222222

    의약분업되고 다같은 생각 의사 처방전대로 그대로
    내오기만하는거 기계가 하면 금방하지

  • 27. ㅎㅎ
    '21.1.17 10:21 PM (45.56.xxx.55)

    우리나라 약사회 우습게 보네요
    얼마나 독한 집단인데 약사가 없어져요ㅎ
    근데 약학이야 중요한 기초학문이니 연구 쪽에라도 쓸모가 많기나 하죠

    간호사협회인가 암튼 그 쪽에서 길길이 반대해서 몇 년 전 2년제 간호대 신설하려 했는데 못했잖아요
    솔직히 단순업무만 하는 간호사도 필요한데 3년제도 다 없애고 4년제만으로 바뀐 이유를 모르겠네요

  • 28. 약사가
    '21.1.17 11:26 PM (223.33.xxx.64)

    의사에비해 넘나 독한 집단인거 맞음
    절대 없어지지않음

  • 29. ...
    '21.1.17 11:37 PM (39.124.xxx.77)

    필요없으면 대학에서 없앤다구요? ㅎㅎ
    필요없어 없애는 건 돈안되는 학과들이겠죠.. 인문학과들이요..

    진짜 빨리 나오길 기대하는게 약국 키오스크에요.. 하지만 기대안하죠.
    위에도 말하듯 엄청나게 독한 집단인데 없어질리가요..
    복약지도도 제대로 안하고 돈받아먹는 집단. 왜? 손님들이 그걸 모르니까..

  • 30. 진짜
    '21.1.17 11:47 PM (118.44.xxx.84)

    연구말고 일반인 대상 약사들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복약지도 받아본 적도 없고
    그냥 수퍼 느낌인데 돈은 왜 그리 많이 받는지...
    약사협회 파워 엄청 세다고 들었는데 그런 이익집단의 힘이 대단한 듯요

  • 31. 옛날
    '21.1.18 12:05 AM (76.169.xxx.189)

    부터 있었어요
    이제 아신거죠
    약사는 필요합니다
    약사가 하는일이 그런거만 있는게 아니에요

  • 32. 약사들
    '21.1.18 12:07 AM (219.251.xxx.198)

    사실 진짜 집단이기주의는 약사들
    쓸데없이 동네 좋은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편히 약팔면서..
    수입이 그리 많을 필요가 진짜 없는데
    약협 때문에 이런 구조 유지되며 우리가 필요한 약값 두배는 더 낼 거 같아요

  • 33. 그치
    '21.1.18 1:56 AM (218.55.xxx.252)

    약사 진짜 필요없음

  • 34. ~~
    '21.1.18 1:58 AM (39.118.xxx.86)

    제가 다닌 곳은 요새 복약지도 다 해주던데요.. 예전엔 그냥 약만 받았는데 요즘은 다 해줘요

  • 35. ...
    '21.1.18 2:08 AM (124.5.xxx.17)

    약봉투에 복약지도 다 써있고 잠깐 듣는 설명은 뻔한 얘기죠.

  • 36.
    '21.1.18 2:43 AM (115.23.xxx.156)

    저렇게 자동기계로 하네요

  • 37. ...
    '21.1.18 4:27 AM (222.153.xxx.152)

    저 기계를 로봇이라고 ...

  • 38. ㅇㅁㅇ
    '21.1.18 7:10 AM (125.135.xxx.126)

    약사라기보다 약국이 없어질 듯.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만큼 돈을 받아갈 만한 부가가치를 창출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약의 선택권도 의사에게 갔고, 얄을 선별해 나눠주는 것도 기계가 하고 굳이 전문적인 지식을 배운 사람이 있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당장 없어지고 기계가 대체할 여러 직업군의 가장 앞줄에 있는것 같아요

  • 39. 할랄라
    '21.1.18 7:26 AM (203.244.xxx.34)

    이런 기계 나온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 10년 전에도 봤습니다 - 약사는 안 없어지고 있죠.

  • 40.
    '21.1.18 8:36 AM (39.7.xxx.71)

    약사 없어질 직업

  • 41. 약대
    '21.1.18 8:55 AM (125.137.xxx.22)

    약대 갈수있는 성적되는사람은 이런말안하죠 ㅋㅋㅋ
    꼭~~~

  • 42. 약사가
    '21.1.18 9:05 AM (221.166.xxx.91)

    사실 약사의 업무가 상당부분 전문성이 훼손될 수 있어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4차 혁명에 의한 사회적 변화때문에요.

    그런데 약사회가 이해집단으로서 강력한 영향력이 있어서

    약사에 반하는 정책을 쉽게 수립 못하게 할겁니다. 지금까지 그랬고 앞으로도요.
    ---의료정책 전공한 아줌마예요.

  • 43. ㅇㅇ
    '21.1.18 10:24 AM (220.117.xxx.78)

    포장으로 치면 오히려 약학이 발달한 독일 같은 곳은 약 까지도 않아요 거의 포장된 채로 슝 날라와서 건네주는 정도구요. 눈에 보이지 않는 일을 하는 경우는 다른 분야도 많으니까요 언뜻은 손으로 뭔가를 하는 업무 비중이 커보이겠지만

  • 44. ㅇㅇㅇ
    '21.1.18 10:33 AM (120.142.xxx.207)

    약사나 보험설계사 치과의사 등등. 앞으로 없어질 직업군에 속하나 보더군요.

  • 45. 원래
    '21.1.18 10:43 AM (59.27.xxx.155)

    약에대한 주의사항은 의사가 하는 거지
    진료비 따로주고 약국가서 약사 설명서값 다시내고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잘 되어 있어서 그렇지 아님 둘 중 하나는 취소해야 합니다.

  • 46. ggg
    '21.1.18 10:52 AM (59.15.xxx.2)

    저는 약사는 아니지만,

    아무리 게시판에서 난리쳐봐야 우리나라에서 약사는 안 없어져요. 약국도 안 없어지고.

    약사회가 얼마나 철옹성인데요. 의학협회보다 더 힘센 곳이에요.

  • 47.
    '21.1.18 11:44 AM (106.101.xxx.141)

    전국민이 의료보험상승으로 힘들어하는데..약사까지 먹여살려야할 이유는 없다고 보여지고요.
    약국은 기계화로 전환을 도모하고..
    휼륭한 약사 인재들을 약국에서 썪혀버리는것도 큰 인력 낭비입니다.
    바이오산업이 유망한 만큼 그쪽으로 전업을 유도하고 인재양성을 하면 국가적으로도 큰 이득이고 국민의료보험 상승도 어느정도 해소될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해요

  • 48. ㅠㅠ
    '21.1.18 12:01 PM (61.32.xxx.245)

    이런 분위기는 의약분업과 함께
    예상 되었는데....

    그와중에
    2009년 인가?
    약대 기존 4년제에서 2+4 개편 도입 결정...
    이 학제 개편에 참여한 분들 역사에 죄인으로 남아야합니다...

    2000년대 가장 코믹한 사건 ㅎㅎ

  • 49. 이런 글은
    '21.1.18 12:49 PM (59.27.xxx.177)

    보통 의대생 혹은 의사들이 올리더군요.

    시험보니 좋냐 ㅎㅎ 이 나라가 만만하지 아주?
    화살은 맨날 약대 약사 뭐 힘없는 애들한테 돌리고
    잘하는 짓이다

  • 50. 이해 불가
    '21.1.18 1:51 PM (223.38.xxx.47)

    여기서 의대생이 왜 나오지?..

    머리속이 궁금

    불쌍하네

    ㅉㅉ

  • 51. 오잉
    '21.1.18 1:53 PM (221.154.xxx.97)

    저런 기계 20년전에도 있었는데요. 저 병원안에 있는 약제부에서 20년전에 일해서 알아요. 저 기계도 저 같은 잡일하는 직원은 못 다뤄요. 약이 용량이 다 다르고 이름 비슷한게 얼마나 많고 약 한번 기계에 잘못 채우면 큰 사고 나는 거라 약사님이 2명이 교차검사 ?? 하여간 그런것도 하고 그래요.

  • 52.
    '21.1.18 3:42 PM (175.198.xxx.103)

    처음 알았어요.

    텔레마케터랑 머지않아 없어져야 할 직업 맞네요.

  • 53. 이해불가
    '21.1.18 3:59 PM (223.33.xxx.28)

    ...
    '21.1.18 3:04 PM (1.218.xxx.155)
    의대생, 의사들이 저런 말 많이하는거 사실인데?
    상황상 관련 있으니 나오는 말인데
    여기서 의대생이 왜 나오냐는 사람은ㅋ
    일상생활 가능하신지?

    불쌍하네 ㅉㅉ

    -----------------

    무슨 상황이 약국조제 기계랑 의대생이랑 관련이 있지?

    밑도 끝도 없이

    뭐가 관련이 있는지 한가지만 이야기 해보슈..

    참 ㅉㅉㅉ

  • 54. 무인약국
    '21.1.18 5:04 PM (211.211.xxx.184)

    약국 자동화 시스템....

    얼마 남지 않았어요.

    시스템은 이미 나와 있구요,

    약사협회가 아무리 독하다고 해도 시대의 흐름을 역행 하지는 못하죠.

    기계가 대체하기 가장 쉬운 직종 중 하나입니다.

    AI가 복약 히스토리 까지 관리해서 사람보다 더 철저히 복약지도 가능합니다.

    두통약, 비타민이야 약사가 아니라도 상관 없구요.

  • 55. 10년전
    '21.1.18 5:06 PM (218.144.xxx.40)

    이미 기계있었어요
    그때 간호조무사실습갔다가 원내약국에서도 있었거든요
    약사님이 오처방, 중복처방만 거르면 된다하더라고요

  • 56. 10년전
    '21.1.18 5:08 PM (218.144.xxx.40)

    그때도 자동화기계는 4천이고
    칸 40개있어서 수동으로 약넣어서 포장만 되는건 천얼마.

    2010년이니 11년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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