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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목동 부부 비극 풀스토리 안타깝네요

... 조회수 : 42,908
작성일 : 2020-11-30 18:46:47


1. 광명살다가 4억에 매도ㅜㅜ 하고 
   애 교육때문에 목동 와서 전세로 삼

2. 4억 전세 살다가 와이프가 이건 아니다 싶어
   대출 내서 살고 있는 집 10억에 인수하자고 했는데 
   남편이 반대

3. 10억에 매수하려던 목동 집 3년 만에 20억되고 
   4억에 판 광명집은 10억됨 

4. 결국 애한테 더 환경을 제공하려고 
   목동을 온게 아이한테 비극을 준 아이러니가 됨 



멘탈 나갈만 하네요... ㅠㅠ 물론 그래도 세상을 버리는 건 심했지만요 



IP : 116.37.xxx.65
1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11.30 6:48 PM (223.62.xxx.45)

    지금 집집마다 집때문에 불화, 갈등 심각하고요. 다들 홧병걸렸어요. 정부 하나 잘못 들어서고 난리도 아님

  • 2. 에휴~~
    '20.11.30 6:52 PM (175.208.xxx.235)

    실거주 한채는 절대 팔면 안됩니다.
    더 작은평수로 갈아타거나 지역을 갈아타거라도 내집한채는 꼭~ 쥐고 있어야죠.
    10평짜리 빌라라도 내집으로 갖고 있어야지, 30평 전세는 내께 아닙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 3. nora
    '20.11.30 6:53 PM (220.86.xxx.131)

    집은 매도하면 바로 매수 들어가야하는거같아요.

  • 4. ㅜㅜ
    '20.11.30 6:54 PM (223.38.xxx.215)

    남겨진 6세 아이만 너무 불쌍하네요.

  • 5. ...
    '20.11.30 6:54 PM (116.37.xxx.65)

    남편들님/ 진짜 주변에도 남편들이 폭락론자인 경우 답 없더라고요..
    글쎄요님/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칠 수는 있지만 이 정부에서는 회복이 어려운 수준으로 올라가버린게
    문제죠... 목동 저 부부 금융권 맞벌이였어요. 맞벌이 중에 상위권임에도 불구하고 3년만에 못사게 되버렸잖아요 가격도 대출규제도...그래서 절망한거죠

  • 6. 윗님 .
    '20.11.30 6:54 PM (211.243.xxx.172)

    5억->13억되었는데..무덤덤하다니

    이분은 마인드가 평생 집 없이 사셔도 될분

  • 7. . . .
    '20.11.30 6:56 PM (223.38.xxx.184)

    지금 이런 집이 한 둘이 아니에요
    짧은 기간에 너무 심하게 폭등해서 집 판사람 집 사려다 못 산사람 다 멘붕입니다.
    김광규 배우가 나혼자 산다에서 말했잖아요
    1억 전세사기 당했을때보다 더 속상하다고...
    무슨 중국도 아니고...온 나라가 투기 도박판이 되고...도박에 참가하지 못한 사람만 바보 되고..이런 비정상적인 상황을 내 살아 생전에 겪게 될 줄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 8. ...
    '20.11.30 6:57 PM (112.214.xxx.223)

    이렇거나 저렇거나
    어쨌든
    같이 안사기로 결정했으면
    운 없구나하고 살아야지

    막판까지 사람을 몰아가면
    없는집이 생기나요?

    남편도 ㅂㅅ 같지만
    아내도 모잘라보여요

    집값 올랐다고
    매수반대했던 남편이
    갑자기 미쳐서
    아내죽이고 자살했을까요...?

  • 9. ...
    '20.11.30 6:57 PM (116.37.xxx.65)

    ㅇㅇㅇ님/ 내가 판 집이 두배도 넘게 오르고(계속 올라갈 게 보이고;;) 살고 있는 집 충분히 살 수 있었던
    가격에 능력 있었는데 3년만에 손 닿지도 않을 가격으로 올라가버리고 전세금 마련에 전전긍긍해야 되면
    쿨하기는 힘들 것 같습ㄴ디....;;

  • 10. ,,,
    '20.11.30 6:57 PM (182.231.xxx.124)

    정치가 생활과 밀접
    여기 문빠들이 이명박근혜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했던 얘기인데 자기들이 뱉은말이 정확히 돌아오네요 참 세상사 신기해
    문재인정권이 만든 비극적인 스토리죠
    저 부부말고도 비슷한 입장에 놓인 사람들이 어디 대한민국에 한둘이겠어요
    정권 초기에 김현미 임종석 실실웃어가며 집값 잡으면 피자 쏜다느니 집값 내릴테니 집팔 기회 준다느니
    정치가 우습고 만만했나봐요
    그래도 지지율 40프로 지지자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 11. ...
    '20.11.30 6:59 PM (112.214.xxx.223)

    갈라설거 아니고서야
    고의가 아닌 이상
    서로 실수나 잘못은 보듬고 살아야죠

  • 12. nora
    '20.11.30 6:59 PM (220.86.xxx.131)

    전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가 여론의 향방을 보여줄거라봐요.

  • 13. ...
    '20.11.30 7:00 PM (58.126.xxx.197)

    근데 이런 집이 많을텐데 이런 스토리가 있다고 살인이 용인되나요?

    저희도 3년전에 대치동에 9억 5천 매매가인 집에 7억 전세 들어갔어요. 저는 1년에 2억은 충분히 모으니, 당시 집을 사자했고 남편은 반대했고요. 전세 2년 지나고 4억 모으고 고개들어 보니 작년에 그 집이 17억, 지금은 22억이네요.

    그런데 어떡하겠어요. 사는게 그런걸요. 돈이 먼저인가요. 사람이 먼저지요.

    굳이 저런 스토리 없어도 충분히 안타까운 일이고요.

  • 14. --
    '20.11.30 7:02 PM (222.108.xxx.111)

    저 사건 발생한 단지 근처에 살아요
    한번만 전세 돌고 집 사야지 마음 먹었다가 벼락거지 됐어요
    간 작은 남편한테 화도 내고 우울증 걸릴 것 같았는데
    저 뉴스 보고 사람 목숨이 중요하지 집이 중요한가 싶더라구요
    내새끼 좋은 학교 보내려고 이사왔는데 그럼 됐지
    어떻게 꾸역꾸역 버텨보다가 애들 크면 저 멀리 시골로 가야겠어요
    인생이 참 뭣같네요

  • 15. ....
    '20.11.30 7:02 PM (1.237.xxx.189)

    근데요
    남편이 반대해서 저꼴나면 아내들이 달달볶죠
    여기도 남편만 보면 화가 치밀고 싸운다는 여자들 많잖아요
    아내가 반대해서 저꼴나면 남편들이 저렇게 볶나요
    진짜 남편들은 바가지라도 안긁히려면 손해가 나든 대박이 나든 아내 하는대로 나둬야해요

  • 16. .....
    '20.11.30 7:03 PM (124.49.xxx.193)

    이 사건 언론에서 부동산 문제로 몰아가서 자극적인 기사로 쓴 거라고 목동 카페에서 말들이 많았어요.
    남자쪽이나 여자쪽 지인들은 부동산이 아닌 다른 문제로 사이가 나빴다고들 하던데
    남겨진 아이 생각하면 그렇게 써도 되는건지.
    울 나라 기레기 소설쓰는 건 알아줘야 함.

  • 17. 힘드네요
    '20.11.30 7:04 PM (222.100.xxx.14)

    위 댓글님은 1년에 2억을 모을 수 있는 분이니 사람이 먼저라는 말이 가능해요
    둘이 벌어 1년에 2천 모으기도 힘든 사람이 훨씬 더 많다보니 사람이 먼저다, 돈이 중요하지 않다, 이런 말이 쉽게 나올 수가 없는 거죠 ㅠ ㅠ

  • 18. ..
    '20.11.30 7:04 PM (39.7.xxx.151)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부동산 문제로 문대통령과 소통하고 있다고 하더니, 30일 국회에서 열린 현안 보고에서 문대통령과 부동산 문제로 상의한 게 언제냐는 질문에 “몇 달된 것 같다.”고 대답했다고 기사에 나왔더군요. 도대체 말이 왜 이리 다른 거에요? 이젠 꼬리 자르기 입니까,

  • 19. 아니
    '20.11.30 7:04 PM (124.54.xxx.37)

    근데 그남편은 왜 아내를 죽인건가요 지가 반대해서 안샀으면서

  • 20. --
    '20.11.30 7:04 PM (222.108.xxx.111)

    참, 다시는 민주당 안 찍을 겁니다
    현미밥도 싫어요
    상황이 이렇게 됐으면 실책을 인정하고 해결책을 찾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항상 투기꾼, 다주택자 타령만 하는 뻔뻔함에 치가 떨려요

  • 21. 따란
    '20.11.30 7:08 PM (14.7.xxx.43)

    비극이란 말로 남편 살인을 포장하네요 공감하시는 분들은 비극 당해도 할 말 없으시겠어요

  • 22. ii
    '20.11.30 7:12 PM (203.130.xxx.29)

    투기를 막는다했는데 전국민이 투기하고 있는 것 같아욪

  • 23. 저사람들이
    '20.11.30 7:14 PM (182.219.xxx.35)

    판단 잘못한걸 왜 정부탓을 하죠? 남편은 홧김에
    살인한 범죄자일뿐....저런 상황이라고 다 살인 저지르진
    않아요.

  • 24. 문정부
    '20.11.30 7:17 PM (60.50.xxx.187)

    다음 선거때 심판 받습니다. 제 주변에도 이렇게 극단적인 사례로만 안갔지 이런 경우 너무 많아요..3,40대들이 다 등돌렸어요

  • 25. 하아
    '20.11.30 7:17 PM (110.70.xxx.60)

    이런 집 너무 많아요ㅜㅜ
    저희도 전세금에 1억5천만 더 보태면 원하는 아파트 살 수 있어서 대출받아 사자 했는데
    그놈의 2018년 폭락설만 믿고 대출 무섭다면서 안사고
    당시 7억5천하던 아파트 지금 몇 년만에 15억이 넘었어요
    그동안의 마음고생과 갈등은 정말 말로 못합니다
    근데 이게 저희 한 집만의 얘기가 아니라 너무 보편적인 얘기인게 문제네요

  • 26. ㄴㄴ
    '20.11.30 7:18 PM (125.178.xxx.133)

    왜 정부탓하나요. 두부부가 잘못한거죠. 16살짜리인줄 알았더니만 6살짜리 애교육 위해 자가팔고 전세오는 마인드가 황당하네요

  • 27. ...
    '20.11.30 7:23 PM (121.190.xxx.138)

    그렇다고 다 배우자 죽이고 애 고아 만들어요??
    울 친정 이사다니면서 그렇게 팔고 온 집 다 올라도
    그러려 하며 삽니다.
    살 곳 하나는 사는 게 맞죠.
    자기들 판단미스를 100프로 정부탓 모는 건 솔직히 아니죠

    툭하면 이 정부 들어 그렇다고.
    코로나 방역 실패로 납골당 들어가 있었어도 그랬을까.
    솔직히 앞선 정권들 똥 여지껏 치우고 있는데.

  • 28. 서울시장
    '20.11.30 7:25 PM (220.126.xxx.38)

    갈아타야죠.
    정치인은 투표말고 겁나는게
    있겠어요?

  • 29. 아는언니도
    '20.11.30 7:27 PM (223.39.xxx.19)

    전셋값이 계약후에 더 올라서 법적소송을 가네마네 하다가
    당장 갈곳도 없고 어차피 비슷하게 다 올라 버려서 여기저기 헐거없이 돈 빌리고 대출 받아 겨우 이사했는데 아직도 멘탈나가서 이삿짐 풀 힘도 없다고 울었어요 그게 현실이죠 지금 여기서
    부동산 문제 하찮게 여기며 막말하는 사람들 반성해야해요

  • 30.
    '20.11.30 7:27 PM (182.216.xxx.215)

    광명9억짜리 소유자라는데 걍 집값이슈 부축이려는 가짜뉴스일듯

  • 31. 저도 들었어요
    '20.11.30 7:33 PM (49.170.xxx.66)

    저도 들었어요. 기레기가 문제에요

    이 사건 언론에서 부동산 문제로 몰아가서 자극적인 기사로 쓴 거라고 목동 카페에서 말들이 많았어요.
    남자쪽이나 여자쪽 지인들은 부동산이 아닌 다른 문제로 사이가 나빴다고들 하던데
    남겨진 아이 생각하면 그렇게 써도 되는건지.
    울 나라 기레기 소설쓰는 건 알아줘야2222

  • 32. ....
    '20.11.30 7:34 PM (59.7.xxx.211)

    돌이킬 수 없는 실책으로 무주택 서민들 거지 만들었으면서
    대통령이란 놈이 말 한마디 사과도 없고
    집 때문에 불화로 일어난 비극인데도 남편 탓이라는 뻔뻔한 지지자들 하는 말 보소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무리들 222222222222222

  • 33.
    '20.11.30 7:36 PM (124.216.xxx.25)

    주변에 다 대통령욕하는 사람밖에 없는데.82만 들어오면 문통 문통 하는 모지리들..쓰레기만도 못한것들

  • 34. //
    '20.11.30 7:40 PM (211.215.xxx.168)

    광명 집을 팔았데요? 안판걸로 알고 있었는데 .
    여기 저기 너무 개인 정보가 넘쳐서 아이가 걱정이네요

  • 35. ...
    '20.11.30 7:41 PM (223.38.xxx.134)

    저 부부 문재인 찍었으면..
    더 비극이네요..

  • 36. 정말
    '20.11.30 7:41 PM (223.39.xxx.43)

    이 지지자들이라 스스로 말하는 대깨문들은
    국민에게 이런소리를 하는군요
    인간들도 아닌 거 같네요 정치에 미쳐서 보이는게 없나봐요

  • 37. 마치일본같아
    '20.11.30 7:47 PM (118.39.xxx.21)

    굉장히 위험해요 한국 부동산.. 그깟 아파트가 이십억..곧 곡소리 날듯.

  • 38. ㅇㅇ
    '20.11.30 7:48 PM (110.11.xxx.242)

    저 남편을 욕해야지
    왜 정부탓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희 부모님도 목동팔고 다른 곳으로 가서 십억원가까이 손해봤지만 저런 사태는 상상도 못하겠네요

    기레기가 자극적인 소설 참 잘쓰네요

  • 39. ====
    '20.11.30 8:05 PM (121.133.xxx.99)

    세상에..살인자가 살인을 한게 이유도 가지가지네요.
    저런 이유로 살인을 하는 사람..언젠가는 살인을 하겠죠..
    겉으로 보이는 부동산 이유를 찾다가 저렇게 스토리 만들고 한건데,,실제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내부사람 본인 아니고는 아무도 모르죠..
    집값..돈떄문에 가족을 죽였다고 언론에서 떠들어댄다면 저세상간 저 가족들도 억울할듯
    이걸 또 부동산과 정치로 연결시키다니..

  • 40. ㅎㅎ
    '20.11.30 8:15 PM (110.70.xxx.29)

    집 못샀다고 부부싸움 하다가 와이프 죽인놈을
    왜 이해해줘야되나요
    살인자를 그것도 배우자 살인한 살인자가 왜 불쌍해요
    돈때문에 가족 죽인놈인데 ㅡㅡ

  • 41. 에효
    '20.11.30 8:16 PM (219.240.xxx.137)

    정확한 불화가 뭐였든지간에
    세상을 등지고 싶을만큼 속상하고 미칠일 아니겠어요?
    저도 같은 상황이라 감정이입 되네요.
    고인들 욕 보이는 소리 말고 그냥 조용히 있자고요.

  • 42. ㅇㅇ
    '20.11.30 8:16 PM (172.56.xxx.47)

    지금 집값이 정상 아니죠
    20억된게 과연 얼마나 오래가며
    누가 그 집을 20억에 사죠?
    다들 자기집이 10억 20억이라는데
    그게 다아 자기들 바람이고 허상이죠
    아니 그런이유로 싸우고 죽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단지 이 문제만 아니였을듯요

  • 43. .dff
    '20.11.30 8:20 PM (125.132.xxx.58)

    휴.. 집값은 저기 나온게 현실입니다. 그나마 이제 전세도 4억이 아니라는 현실..

  • 44.
    '20.11.30 8:21 PM (119.70.xxx.204)

    민주당은 집값계속올릴겁니다 왜냐하면 세금걷어야되거든요 지금 기업들 어려워요 돈걷을데없는데 돈들어갈일은 더럽게많아요 집주인한테 증세하면 집주인은세입자한테 넘겨요 그런데도 민주당잘한대

  • 45. 근데
    '20.11.30 8:34 PM (211.36.xxx.89)

    저 위에 노무현 죽음에 대한 복수로 왜 검찰을 조지는거죠?
    노무현은 측근들 비리 때문에 스스로 간거 아닌가요?
    측근들 잘못이지 왜 검찰 잘못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얘네들은 맨날 남탓인가 보네요.

  • 46. ㅁㅇ
    '20.11.30 8:40 PM (183.98.xxx.253)

    돌이킬 수 없는 실책으로 무주택 서민들 거지 만들었으면서
    대통령이란 놈이 말 한마디 사과도 없고
    집 때문에 불화로 일어난 비극인데도 남편 탓이라는 뻔뻔한 지지자들 하는 말 보소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무리들 3333333333

  • 47. ....
    '20.11.30 9:15 PM (124.50.xxx.70)

    돌이킬 수 없는 실책으로 무주택 서민들 거지 만들었으면서
    대통령이란 놈이 말 한마디 사과도 없고
    집 때문에 불화로 일어난 비극인데도 남편 탓이라는 뻔뻔한 지지자들 하는 말 보소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무리들 3333333333
    ----------------------------------------
    와!!!!
    틀린말 하나 없군요.
    보는 순간 내 눈이 탁트인 느낌이었어요,

  • 48.
    '20.11.30 9:21 PM (175.223.xxx.235)


    집값 때문에 열 받으면 가족 죽여도 되는구나.
    쓰레기는 지들이면서 누구더러 쓰레기래.
    붕어만도 못한 지능인가

  • 49. ..
    '20.11.30 9:37 PM (117.111.xxx.20)

    목동집 살수 없는 가격으로 오르고
    팔고온집 오르고..
    부부가 너무 힘들었겠네요
    주위 모두들 힘들어 하죠
    아이가 불쌍하네요..에효..참..
    그놈의 집이 뭔지..

  • 50. 내말이..
    '20.11.30 9:38 PM (211.231.xxx.126)

    돌이킬 수 없는 실책으로 무주택 서민들 거지 만들었으면서
    대통령이란 놈이 말 한마디 사과도 없고
    집 때문에 불화로 일어난 비극인데도 남편 탓이라는 뻔뻔한 지지자들 하는 말 보소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무리들 55555555555

  • 51. 본인들
    '20.11.30 9:43 PM (125.242.xxx.126)

    본인들이 저 부부 같은 상황이였다면
    부부싸움 만히 하거나 홧병 날만한 일이죠
    아마 저런 경우 많이 있을거고
    제 주위에도 서울 좋은 곳 팔고 폭등한 집 몇집
    있고요
    사람을 죽여도 이해를 한다기보다
    지금 그 정도로 부동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에 살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든 사람들이 많은게 현실이라는거죠

    대통령은 집권내내
    마음의 빚을 진 사람만을 위해
    윤석렬 죽이기에만 미쳐 있고
    국민들 힘든 헌실에는 귀막고
    듣지도 않고
    지금도 국민들 고통에는 관심없고
    윤석렬죽이기에만 미쳐있죠
    이런 사람이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거

  • 52. ...
    '20.11.30 9:44 PM (125.191.xxx.148)

    죽은 자는 말이 없고...가정이 비극적으로 깨어진것도 억울한데
    아이 아빠는 폭력 아빠로 내몰려서
    신도들에게 욕만 배부르게 드시는구나....ㅉㅉㅉ

  • 53. ㅉㅉㅉ
    '20.11.30 9:44 PM (223.39.xxx.5)

    살인자 두둔하는 미친인간들 이참에 반성하시고요

    이거 남일 아니거든요.
    본인 밥벌이도 못하면서 배우자 대출능력 운운하며
    너 무능력 운운하는 바가지 긁는 악다구니 아주머니들
    이참에 사람 무서운줄도 아셔야 함

    진짜 남이지만 바가지 기맥히게 긁는 여자보니
    완전 죽여라하고 까무러치던데 욱하면 뭔일 나지 싶다는
    그럴때는 그냥 살인보다
    깔끔하게 이혼하는게 낫아요

  • 54.
    '20.11.30 9:51 PM (222.110.xxx.57)

    그럼
    저 반대의 경우도 많겠네요.
    저분들이 판 광명의 집을 4억에 산 사람들같이...
    그 분들은 표정관리 하느라 조용하시나요?
    왜 게시판이 균형이 안맞고 맨날...

  • 55. ...
    '20.11.30 9:55 PM (27.177.xxx.210)

    문재인 대통령되면 4년내내 불화와 여야갈등으로 점철된다더니 이뜻이었요.ㅠ

  • 56. 22222
    '20.11.30 9:55 PM (223.39.xxx.244)

    대통령은 집권내내
    마음의 빚을 진 사람만을 위해
    윤석렬 죽이기에만 미쳐 있고
    국민들 힘든 헌실에는 귀막고
    듣지도 않고
    지금도 국민들 고통에는 관심없고
    윤석렬죽이기에만 미쳐있죠
    이런 사람이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거
    2222222

    어쩌다 이린 나라에 살고 있는지ㅠ

  • 57. ...
    '20.11.30 9:57 PM (27.177.xxx.210)

    윗말은 안철수가 했고. 민주화운동권 출신들 정치는 아닌걸로.담 대선이 빨리왔음 좋겠어요.

  • 58. 에혀
    '20.11.30 9:57 PM (125.177.xxx.11)

    이 사건 언론에서 부동산 문제로 몰아가서 자극적인 기사로 쓴 거라고 목동 카페에서 말들이 많았어요.
    남자쪽이나 여자쪽 지인들은 부동산이 아닌 다른 문제로 사이가 나빴다고들 하던데
    남겨진 아이 생각하면 그렇게 써도 되는건지.
    울 나라 기레기 소설쓰는 건 알아줘야2222222

  • 59. 정말 싫다
    '20.11.30 10:10 PM (175.211.xxx.219)

    집 팔면 바로 갈아타야한다구요?
    하기 좋은 소리 그만 좀 해요
    저도 저 부부랑 비슷한 상황인데
    첫번째 기회는 문재인 집값 잡겠다는 말에 속아서 기다리다 놓쳤고
    두번째 기회는 박원순 통개발 발표 덕에 일주일만에 2억이 올라 놓쳤어요
    다들 갈아타고 싶어하죠 이 정부가 그 조차 어렵게 만들었으니 욕하는거구요
    오죽하면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올까요?
    열심히 벌어서 대출 적게 받고 내집마련 하고 싶었을뿐인데.... 몇년만에 벼락그지가 되어버렸네요

  • 60. 참나
    '20.11.30 10:18 PM (121.166.xxx.20)

    정확성없는 얘기들 그만두시지요.
    광명의 아파트 안팔았다고요.
    가짜뉴스가 판치니 쓸데없이 논쟁들이네요.

  • 61. ...
    '20.11.30 10:18 PM (122.36.xxx.161)

    아직도 김현미는 웃고 있을 것 같은데...

  • 62. 이런일에
    '20.11.30 11:07 PM (124.50.xxx.140)

    정부탓 하는 댓글들 웃기네..
    자기들이 애교육 때문에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서
    결정한 일을 왜 정부를 물고 늘어지는지 이해불가...저 사람들이 단순히 집값 때문에 그랬다는 근거도
    없고 다른 쌓인 이유가 얼마든지 있을수도 있는데..이때다 하고 집값 때문인걸로 몰아가는걸수도 있단 생각이..남의 집 비극도 정부 비난에 악용하는 것들아.. 벌 받는다

  • 63. ㅇㅇ
    '20.11.30 11:20 PM (211.209.xxx.126)

    정확한 정보 맞나요??
    광명집은 안팔고 소유하고있다 들었는데요?

  • 64. 음..
    '20.11.30 11:23 PM (123.214.xxx.172)

    가장 무서운건 실거주 한채면 사실 손해라는 점입니다.
    2주택 이상이여야 이 시국에 돈 벌었다 싶은거지 주택한채면 결국 손해예요.
    (말하자면 집이 없는 사람보다는 작은 손해겠지만요)

    어디로 이사를 가려고 해도 똑같이 오른 상황에서 세금만 곱절로 내게 되었으니까요.
    심지어 유지하려고 해도 세금이 예전보다 더 올랐지요.
    팔고 어디 시골로 가지 않는 이상 손해라 이겁니다.
    집한채 가지고 있으면서 집값올랐다고 좋와하는 사람보면 바보같아요.
    지금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적어도 집 3채는 가지고 있는 사람이겠지요.
    그래서인지 요즘 매물이 줄고 있답니다.
    다들 한채씩 더 구입하는 분위기예요.

  • 65. 음님
    '20.11.30 11:28 PM (223.39.xxx.244)

    더 많이 구입하세요. 그렇게 확신있으면 매물 더 줄기전에 서두르세요. 비아냥이 아니고요. 전 확신이 없어서 안 사지만요

  • 66. 어휴
    '20.11.30 11:28 PM (114.204.xxx.131)

    ....그전에안사고뭐했나요 이명박근혜시절에도 못샀으면서

  • 67. 좌파정권은
    '20.11.30 11:52 PM (61.84.xxx.134)

    국민이 집 사는건 극도로 싫어합니다.
    이제 집 살수 있는 모든 대출통로를 끊어놨죠? 심지어 신용대출까정?
    진짜 믿기지않는 일을 하는 극좌파정권이 탄생했네요.
    그들이 대놓고 말합니다.
    임대 살라고
    월세는 세계적으로 대세라고
    전세대출은 무한정 가능합니다.
    그럼서
    지들은 강남아파트에....자식들 온깆 서류조작에 특목고에 스카이에
    유학에
    온갖 돈지랄잔치중입니다

  • 68. ....
    '20.11.30 11:58 PM (61.79.xxx.23)

    광명집 안팔았다면 꼭 집 때문에 저 비극이 일어난건 아닌거같네요
    아이가 6세인데 어쩌나요 ㅠㅠ

  • 69. 내참
    '20.12.1 12:17 AM (120.142.xxx.201)

    집값 올랐다고 좋아한다고요???
    내 집에 내가 못 살 지경의 세금이 나오는데 .....
    아니 뭐 이런.... ???
    으휴
    이런 시기에 세금 폭탄이 맞냐고요

  • 70. ...
    '20.12.1 12:20 AM (116.41.xxx.225)

    이번 정부에서 사실상 예고없는 화폐개혁을 한 것 같아요.

  • 71. ㅇㅇㅇㅇ
    '20.12.1 12:41 AM (202.190.xxx.28)

    그렇다고 다 배우자 죽이고 애 고아 만들어요??
    울 친정 이사다니면서 그렇게 팔고 온 집 다 올라도
    그러려 하며 삽니다.
    살 곳 하나는 사는 게 맞죠.
    자기들 판단미스를 100프로 정부탓 모는 건 솔직히 아니죠

    툭하면 이 정부 들어 그렇다고.
    코로나 방역 실패로 납골당 들어가 있었어도 그랬을까.
    솔직히 앞선 정권들 똥 여지껏 치우고 있는데.22222

    사람들 욕망이 제2의 이명박근혜를 만들겠죠.
    서울시장 보궐선거 걱정됩니다. 어쩌겠어요. 사람들이 그렇다는데...
    전 조삼모사라고 생각하는데, 서울에 아파트한채를 권력으로 생각하는 욕망꾼들이 많은 한..ㅠ ㅠ

  • 72. .....
    '20.12.1 1:03 AM (121.168.xxx.246)

    그렇다고 이런 비극은 아니죠ㅠ

  • 73. ......
    '20.12.1 1:06 AM (175.123.xxx.77)

    원글님, 소설 쓰지 마세요. 조선일보 기자라도 되세요?
    팩트는 1. 부부는 4억 목동 전세에 살고 있었다
    2. 경기도 지역에 자가 아파트가 있었다.
    3. 전문직 부부라 경제적 문제가 없었다.
    이게 팩트입니다.

  • 74. 이젠
    '20.12.1 1:13 AM (116.41.xxx.18)

    소설을 쓰네요
    이런글 첫댓글은 정부탓으로 판을
    깔고요
    가지가지 합니다요 ㅋ

  • 75. ....
    '20.12.1 1:39 AM (61.79.xxx.23)

    광명 아파트 소유주라는데
    왜 가짜뉴스를...

  • 76. 사건 전말
    '20.12.1 2:20 AM (61.79.xxx.23)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56246?sid=102

  • 77. ...
    '20.12.1 2:37 AM (220.118.xxx.113)

    부동산 관련해서 기레기들이 너무 자극적으로 써요 사람들 불안한 심리 자극하고 갈등 부추기려고 작정한거 같네요.

  • 78. 작작 좀 해라
    '20.12.1 3:32 AM (73.122.xxx.126)

    아주 소설을 써대고 득달같이 나타나서 대통령 때문?
    갈아먹어도 시원치않다는 표현은 또 뭐야?
    아이피 보니 그저 대통욕하는라 바쁜 아이피.
    윤춘장패밀리 잘못은 눈에 안보임?

  • 79. ....
    '20.12.1 3:54 AM (39.115.xxx.14)

    금융쪽 전문직인 사람들이 광명 자가 아파트 팔고 목동 전세.. 제가 광명 사는데요, 그 전 에도 교육 때문에 목동 가는 사람들 전세 두고 전세로 가지,팔고 가지는 않던데
    만일 팔고 간 거면 이해가 안돼요.
    그나저나 부모가 그리 험하게 갔으니 남은 아이는 어쩌나요.

  • 80. ...
    '20.12.1 3:56 AM (61.79.xxx.23)

    광명 아파트 9억짜리 소유주랍니다
    안팔았다고 해요

  • 81. 소설...
    '20.12.1 4:55 AM (99.240.xxx.127)

    원글님, 소설 쓰지 마세요. 조선일보 기자라도 되세요?
    팩트는 1. 부부는 4억 목동 전세에 살고 있었다
    2. 경기도 지역에 자가 아파트가 있었다.
    3. 전문직 부부라 경제적 문제가 없었다.
    이게 팩트입니다. 22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코로나로 못까니 깔거 거짓말로 만들어서라도 까고 싶지?

  • 82.
    '20.12.1 5:38 AM (115.23.xxx.156)

    진짜 비극이네요

  • 83.
    '20.12.1 7:11 AM (106.102.xxx.119)

    부동산 때문에 싸웠다는 가족의 진술을 확보했다

    결국 부동산때문에 싸운건 맞는듯

  • 84. 하다하다
    '20.12.1 9:06 AM (210.112.xxx.40)

    이젠 부부간 불화도 대통령 탓이래 ㅎㅎ.대단하다.

  • 85. ...
    '20.12.1 9:39 AM (106.101.xxx.125)

    아니근데... 이건 딴말이지만 16개월 입양아 학대치사 한 집도 목동 아니예요? 아닌가..
    하튼 이상한 사람 많은 듯.. 부인을 왜 죽여..

  • 86. ....
    '20.12.1 9:52 AM (115.137.xxx.86)

    속상하고 배 아픈 건 인정. 나도 그 입장이면 뒷목 잡았겠죠.
    그리고 남편한테 짜증도 냈을 것 같네요.
    그런데 솔까말 부부가 더 큰 어려움도 버텨내야지.
    살인을 집 탓으로 몰아가 버려.
    이런 거 옹호하는 사람들은 예비 살인 부부 될 것인가.
    정신들 좀 차리자.
    살인까지 가는데는 집 문제만 있겠습니까.

  • 87. 팔고 갔다고 들음
    '20.12.1 9:53 AM (106.101.xxx.67)

    광명 아파트 팔고 갔고
    부부가 금융권 입사동기라고
    그 날 밤 이웃들이 집 문제로 다투는 소리를 들었답니다.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라 진실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죠

  • 88. ㅠㅠ
    '20.12.1 10:12 AM (125.130.xxx.23)

    만취한 남편이...
    만취한 남편이라면 늦은 시간에 귀가했을텐데
    붙잡고 부동산 얘기를 꺼냈을까...

  • 89. 미친 ㄴ들 많다
    '20.12.1 10:14 AM (1.235.xxx.148)

    기레기 소설로 선동해가며
    대통령ㄴ 이라니
    도른 ㄴ들

  • 90. ㅠㅠ
    '20.12.1 10:16 AM (125.130.xxx.23)

    그리고 최근에 밤늦게 다쿠는 소리가 났다는 걸 보니
    꼭 부동산만 있는 거 같지 않고 ....
    부동산은 미미한 거라는 댓글도 았고...
    부동산으로 시끄런 집은 요즘 흔한 풍경일텐데 ...

  • 91. 지들한테
    '20.12.1 10:20 AM (39.117.xxx.106)

    불리한 기사나오면 다 기레기탓이라니 참 편리하네요.
    부동산정책실패로 전국민이 고통받는거 모르는 사람 있어요?
    그게 싸움의 동기아니면 뭐가 원인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기레기탓.
    이제는 기자들도 불쌍해보일지경.
    정부비판하는 모든 뉴스를 지들 뇌피셜로 다 기레기농간과 음해로 몰아부치는 신앙인들 지긋지긋함.

  • 92. 웃겨
    '20.12.1 10:21 AM (220.78.xxx.47)

    앞서 싼 똥 치운다면서
    지들은 설사똥을 거국적으로
    싸대는 것들.
    국민들 다 죽어나가도 지들 대깨문 아니면
    눈하나 깜짝 안할 잔인한 놈들.
    죽는게 나라 탓이냐며 비웃는. 야비한 것들

  • 93. 마음결
    '20.12.1 10:24 AM (175.125.xxx.186)

    최근 3년 상승장에서 불로소득 억억 올린 국민들 15ㅡ20프로 될까 말까할텐데..
    나머지 85프로 국민들은 다 자살해야 하는 건지...
    저도 오르지 않는 지방에 아파트 전세 주고 서울 전세 살면서 박탈감 많이 느끼기에
    이 분들 심정적으로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면 행복은 없죠
    집 값이 안올랐다면 자산 4억에 성실히 일하며 행복하게 살았을 분들이
    남의 집 자산만 올라서 자살을 하다니...

  • 94. 대박
    '20.12.1 10:52 AM (211.211.xxx.233)

    돌이킬 수 없는 실책으로 무주택 서민들 거지 만들었으면서
    대통령이란 놈이 말 한마디 사과도 없고
    집 때문에 불화로 일어난 비극인데도 남편 탓이라는 뻔뻔한 지지자들 하는 말 보소
    갈아먹어도 시원찮을 무리들 66666666666666666

    1~2억도 아니고 몇년만에 10억이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게 이해가 가세요?

  • 95. 근데
    '20.12.1 12:15 PM (124.49.xxx.182)

    육억이나 빚지고 아파트를 살 수 있나요? 안타깝지만 누구도 그때 살 수 없었을 거예요. 죽인 사람은 무조건 나쁜거예요 다른 기회를 또 찾으면 되지 평범한 일은 아니죠

  • 96. ..
    '20.12.1 12:27 PM (223.62.xxx.200)

    안타까운 저 부부. 같은 은행 근무하는 부부 직원입니다.
    남겨진 아이가 걱정됩니다.

  • 97. ..
    '20.12.1 12:29 PM (203.142.xxx.241)

    집은 팔면서 사야되는것은 맞는것같아요. 갈아타기 해야하는거죠. 그 4억도 대출포함일수도 있고요..그렇다고 해도 이게 죽을일인가 싶네요. 부부사정은 모르겠지만, 아직 젊은데.. 단순 집값때문이 아니라 그것때문에 매일 싸웠던게 문제였겠죠.
    한쪽이 한쪽을 원망하면 결국엔 못살죠. 죽던지 이혼하던지..

  • 98. ㅜㅜ
    '20.12.1 12:32 PM (125.176.xxx.131)

    저도 갖고 있던 집 하나 팔았는데 (제가 팔자해서)
    팔자마자 1년뒤 3배 폭등. .
    남편이 부동산 폭락론자라서...
    저를 원망은 안하는데,
    전 제 자신이 원망스럽죠...

  • 99. ...
    '20.12.1 1:01 PM (223.38.xxx.138)

    모두 대통령탓이라고 말하고싶은거구나
    욕심이 화를 부른거라고 봄
    떠나신분께는 애도를 표합니다
    4억은 커녕 1억집도 없는 나는 딴나라 얘기
    인생 길고짧은것은 대봐야 하는데...

  • 100. ..
    '20.12.1 1:02 PM (112.158.xxx.88)

    지굼 제주변에도 올랐다고 팔고 비인기지역 넓은평수 간 지인 매일매일 벌떡벌떡 일어난대요.
    그렇다고 누굴 죽이고 허진 않았죠.
    격분해서 서로가 참지 못해서 끝까지 가는거.
    아이만 너무나 불쌍합니다.

    남자들. 제남편도 평소 분노조절장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미친놈같이 굴때 제가 찍소리하면 무슨짓이던 벌이겠다 싶어요.
    더러워도 남자가 흥분하면 몸 피하세요 제발 제발이요
    아기를 위해서요.

  • 101. ㅇㅇㅇ
    '20.12.1 1:26 PM (211.252.xxx.91)

    에휴...서로 사랑했으면 광명이며 목동이며 그게 무슨 소용이었을지...
    결혼할 때 꼭 사랑하는 사람하고 하세요..좁은 아파트도 러브하우스가 됩니다 ㅠㅠ

  • 102. 속았다..
    '20.12.1 1:28 PM (124.48.xxx.68)

    진보는 사기였다..20년 지지 반성합니다 다시는.. 정의 공정 말 꺼내지도 말기를.....

  • 103. ㅡㅡㅡㅡㅡ
    '20.12.1 1:32 PM (218.48.xxx.98)

    포장이 아니라 사실이잖아요?
    문정부 들어서고나서 이리 집값오른건 비극 맞죠.
    민주당 다신 뽑음 안됩니다.
    다들 기대했다가 이게 뭔가요?

  • 104. 아무리
    '20.12.1 2:13 PM (219.251.xxx.213)

    투자 실패라고 남편이 부인 죽이고 자살이 말이 되나요.애는 어쩌라고.....답답하다...돈 없어지고 자산버블 참여 못했다고 거지도 아닌데...정부부동산 정책 쓰레기급인데요. 그렇다고 해도 저건 아니죠.

  • 105. 빈부는 상대적
    '20.12.1 2:44 PM (118.130.xxx.61)

    상대적 벼락거지 됐으니까요.
    요새 누가 못먹어서 거지인가요
    옆집은 20억원 집 가진 자산가되고
    자기는 4억원 전세살이 신세 되어 다음 텀에 쫒겨나와야되니
    우울증 온거죠.
    안해야지 다짐해도 순간순간 치밀어 오르는 후회와
    분노로 남편에게 자기도 모르게 계속 한풀이 짜증내니
    노이로제 걸린 남편은 순간 욱해서 아내 칼로 찌르고 자기는 뛰어내린 비극...

  • 106. 정권바뀌었다쳐요
    '20.12.1 2:46 PM (59.9.xxx.161)

    그래서
    집값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박수치고 환호할까요?

    지금같이 똑같은 일이 벌어질꺼에요.

    집값 떨어진다고
    니탓 내탓 하면서 정권을 욕하던지 살인나던지 하겠죠

  • 107. 위에님
    '20.12.1 2:59 PM (118.130.xxx.61)

    집값이 어디 폭등 아니면 폭락만 있나요?
    물가수준만큼 조금씩 오르게 해야죠.
    90년대 초부터 후반 사이 처럼요.
    그래서 정책이 중요한 거에요.
    박원순이 서울주택정책을, 문재인이 대한민국주택정책을
    망쳐놨으면 책임을 지고 물러나면 됩니다.
    그 뒤에는 그때가서 따지는거지요.
    바꿔도 엉망일테니 지금 엉망만든 넘들 그냥 믿고 가자? 궤변도 정도가 있지요.

  • 108. ....
    '20.12.1 3:52 PM (61.79.xxx.28)

    광명집 안팔았다고요
    기사 좀 읽고 글 써요

  • 109. 중국자본
    '20.12.1 4:05 PM (106.102.xxx.92)

    때문이자나요?이 사태가...미국에서 집값 중국애들이 다 올려놨다는것처럼요...친중정책의 결과 아닌가요?

  • 110. 집값이
    '20.12.1 4:30 PM (220.73.xxx.22)

    미쳤어요 한달만에 일억 올랐어요
    일할 맛 안나요

  • 111. 광명집 소유주
    '20.12.1 5:02 PM (61.79.xxx.28)

    이미 경기도에 집을 보유한 이들 부부는 해당 부동산을 처분하고
    전세보증금을 더해 같은 단지 내의 115.7㎡(35평) 아파트 매입을 고려해왔다.
    아파트 매입을 고려해왔다.
    아파트 매입을 고려해왔다.

    기사 끝까지 읽어야죠

  • 112. 에구
    '20.12.1 5:08 PM (175.223.xxx.175)

    슬프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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