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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찰스 황태자 진짜 쓰레기네요

정말 조회수 : 17,934
작성일 : 2020-11-30 11:06:15
더 크라운 시즌 4 보다가
넷플에 다이애나 그녀 자신의 목소리 다큐를 봤어요
영화보다 더 하더군요
결혼식 날이 인생 최악의 날이라고 하더군요
결혼 2달만에 손목을 긋고
임신한 몸으로 계단을 구르고 
카밀라랑 찰스랑 정말 

IP : 121.162.xxx.24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방적인
    '20.11.30 11:12 AM (39.7.xxx.75)

    그런 건 아니에요.
    다이애너가 어린 애는 아니잖아요.

  • 2. 윗님
    '20.11.30 11:17 AM (58.123.xxx.74)

    자세히 잘 알고 계시나봐요.
    일방적이 아니라면
    다이애너가 결혼식날부터 잘못한 거 있다는 말씀같은데

  • 3. ㅁㅁㅁ
    '20.11.30 11:22 AM (223.39.xxx.165)

    생각보다 다이애나가 정말 어린나이에 결혼한거에 놀랐고...
    또 정말 젊은 나이에 사고사 한거에 또 놀랐구요..
    그리곤 미모가 정말 꽃같이 이뻤구나 싶어요..

    저도 이것저것 보다 보미 촬쓰가 제일 나쁜눔..같아요

  • 4. ..
    '20.11.30 11:25 AM (111.118.xxx.65)

    다이애나 어린애 였어요
    결혼당시 겨우 19살..
    웨딩드레스도 카밀라가 골라준거
    버스락 거리고 주름 오지게 지는거 골라줌

  • 5. 엘리자베스
    '20.11.30 11:37 AM (125.182.xxx.58)

    엘리자베스2세는 더더 무섭더라고요
    실체를 알고나니...소오름 쫙...

  • 6. 그리고
    '20.11.30 11:41 AM (121.162.xxx.240)

    신혼여행지로 둘이 이니셜을 새긴 커프스 배달

  • 7. @@
    '20.11.30 12:21 PM (175.223.xxx.172)

    원글님 저랑 똑같이 @@ 저도 더크라웅 보다가 다이애나 다큐 두개 보면서 로열패밀리의 민낯에 촬스 쓰레기 , 10대의 다이애나가 뭘 할수 있었을까요 , 그들에게 이용만 당했다 보여집니다 , 그리고 그당시 기레기들에 의해 추잡한 언론사들땜시 죽었어요
    아 너무 안타까워요 , 해리랑 윌리엄이 잘 큰 거네요,
    파밀라랑 결국 재혼이라니 대다나다 싶네요 로열패밀리는 개뿔

  • 8. 에구
    '20.11.30 12:24 PM (211.227.xxx.137)

    그 아들 윌리엄 청소녀 강간에 즤 엄마 싫어한다고 노골적으로 인터뷰했어요.

  • 9. 시크릿
    '20.11.30 1:18 PM (175.118.xxx.47)

    다이애나 너무이뻤죠 그얼굴로 배우나했음 잘먹고잘살았을건데

  • 10. ......
    '20.11.30 1:29 PM (125.136.xxx.121)

    찰스할아버지한테 물어보고싶네요. 카밀라랑사니 행복하냐고

  • 11. 원래
    '20.11.30 2:28 PM (219.249.xxx.43)

    카밀라네 할머니가 찰스 할아버지 정부였다고 그러쟎아요.
    둘이 첨 만났을 때 그런 얘길 했대서, 쟤네는 왕의 정부라는게 무슨 고위관직 쯤 된다고 생각하나보다,부끄러움은 1도없네 생각했음.
    대를 이은 정부 집안.

  • 12. ..
    '20.11.30 3:23 PM (49.143.xxx.67)

    왕족 유지하는 영국 국민들도 등신이라고 생각해요.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지고 있고 엄청난 세금을 써대는데
    아무리 관광수입이라지만 그걸 유지하는게
    진짜 세뇌가 무섭다 싶어요.

  • 13. 뭐라는?
    '20.11.30 6:11 PM (217.149.xxx.1)

    에구
    '20.11.30 12:24 PM (211.227.xxx.137)
    그 아들 윌리엄 청소녀 강간에 즤 엄마 싫어한다고 노골적으로 인터뷰했어요
    ㅡㅡ
    조선족이세요? 즤 는 또 뭐고 윌리엄이 청소녀? 강간? 노골적 인터뷰?
    단어 선택부터 문방구성이 너무 이상해요. 내용은 더 기가 차고.

  • 14. 뭐라는?
    '20.11.30 6:11 PM (217.149.xxx.1)

    문장구성.

  • 15. 만고강산에
    '20.12.1 1:22 AM (14.32.xxx.215)

    머리좋고 사람보는 눈 있어야해요
    나이가 어려서...는 핑계가 안돼요
    깬 애들은 어려서부터 깨고 둔한 애들은 평생 둔해요

  • 16. ...
    '20.12.1 1:43 AM (125.130.xxx.23)

    결혼 첫날에 카밀라와 지내느라 다이애나가 독수공방했다던가...

  • 17. 말이 쉽지
    '20.12.1 2:19 AM (217.149.xxx.1)

    예를 들어 볼까요.

    부잣집 여자애가 살았어요.
    근데 엄마 아빠 맨날 싸우더니 초딩때 엄마가 바람나서 집 나갔어요.
    아빠는 곧 재혼했는데 새엄마와 사이도 별로 아빠도 아예 무관심.

    이런 외로움에 자라난 여자애가 고등 졸업했는데
    우연히 만난 이재용이랑 사랑에 빠져서 이재용이 청혼하고
    삼성 부장급 직원인 여자 아빠는 갑자기 딸한테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너가 우리 집안 명예와 체면을 세워야 한다고 푸쉬하죠.

    약혼하고 온 나라 모든 언론이 난리가 났고
    결혼날짜, 식장 모든 준비가 다 끝났는데
    이재용한테 정부가 있다는걸 알게되어요.
    부모 반대로 결혼은 못했지만 오랜 연인관계인.

    파혼할까 고민하는데 주변에서 모두 반대하고
    특히 아빠가 난리가 나죠.
    너 파혼하면 난 파멸이다.

    공부도 못하고 뭐하나 특출난게 없어서 아빠의 관심을 못받고 자란 이 아가씨는
    그래, 재용씨도 날 사랑하고, 결혼하면 정부와 헤어지겠지, 이런 희망으로 결혼해요.

    근데 현실은 신혼 첫날에 남편과 정부의 아니셜이 두마리 뱀처럼 얽힌 커프스 단추를 발견하죠.

    이재용은 정부와 헤어질 생각은 1도 없었고
    그저 대를 잇기위해 순진하고 건강한 명문가의 숫처녀를 찾았던 거죠.

    시댁 식구들도 하나같이 바람피는 이재용 편만 들고
    하인들도 전부 돈주는 이재용 부모말만 따르면서 감시하고 고자질하고.

    이거 18세 여자애가 견딜 수 있는 상황일까요?

  • 18. 무지개장미
    '20.12.1 3:00 AM (92.238.xxx.227)

    드라마랑 실제 구분 못하시는군요. 결혼하고 찰스랑 다이아나랑 5년이상 사이좋고 서로 사랑했어요. 다이아나가 성향이 약간 보더라인 맞고요. 둘이 사랑했지만 세대차이거 나서 서로 사이안좋아진거예요. 다이아나는 의심하고 집작하는 스타일이고 카밀라는 격려해주는 스타일이고요.

  • 19. 무지개장미
    '20.12.1 3:04 AM (92.238.xxx.227)

    둘이 별거하면서 다이아나는 여러남자랑 사귀었는데 한 유부남 올리버 호어라는 남자한테 집착해서 관계가 끝난후에도 그집에 며칠간 수백통씩 전화해대고 했답니다.

  • 20. 저어기위에
    '20.12.1 3:40 AM (125.182.xxx.58)

    그 아들 윌리엄 청소녀 강간에 즤 엄마 싫어한다고 노골적으로 인터뷰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 왜 조선족 문장구성인지
    저만 이해 잘 되나요?
    어리둥절.....

  • 21. 잴나쁜년
    '20.12.1 4:05 AM (88.130.xxx.145)

    카밀라예요.

  • 22. ..
    '20.12.1 4:11 AM (111.118.xxx.65)

    무지개장미 저분 본인 남편이나 남친이
    전여친 끼고 살아도 여자본인탓 하실건가봄..

  • 23. 위에 상황설명
    '20.12.1 6:30 AM (188.149.xxx.254)

    아주 잘 해놓은 분 계시네요.
    그게 맞다고 봐요.

    다이아나 그녀의 업적은 남편과의 사이가 힘들어지고 그걸 바깥으로 자선사업으로 채우기 시작하죠.
    참으로 열정적으로 생명들을 사랑하고 살리고 떠났어요.
    그녀의 사진은 항상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이를 안고 찍은 거로 기억나요.
    다이아나 그냥...연애나 하면서 살지. 왜 하필 족보 꼬이는 결혼을 한다고해서 007에게 죽임이나 당하니.

  • 24. ㅋㅋㅋㅋ
    '20.12.1 7:37 AM (220.117.xxx.84)

    그 아들 윌리엄 청소녀 강간에 즤 엄마 싫어한다고 노골적으로 인터뷰했어요

    ——————
    뭔 말인지 저도 모르겠어요

  • 25.
    '20.12.1 7:48 AM (211.215.xxx.226)

    그나저나 시즌 4에서
    찰스 상 찌질이 몰골로 연출된게
    실상이 저정도였구나 싶은게
    충격이었어요ㅎ
    요즘 세상에 왕정이며 커트시며 너무 우습지요.

  • 26. ㅇㅇ
    '20.12.1 8:15 AM (175.207.xxx.116)

    청소녀? 오타인가요?

  • 27. -----
    '20.12.1 8:50 AM (121.133.xxx.99)

    (14.32.xxx.215)
    머리좋고 사람보는 눈 있어야해요
    나이가 어려서...는 핑계가 안돼요
    깬 애들은 어려서부터 깨고 둔한 애들은 평생 둔해요
    ---------------
    이 댓글 보고 기가 막히네요.
    너는 10대부터 똑똑하고 남자보는 눈 있었니? 지금 늙어서도 똑똑하니???

    10대때 정략결혼으로 집안이 맺어준 사람과 결혼한 다이애너가 무슨 선택이 있었을까요?
    심지어 20대 30대에 연애 실컷하고 결혼해도 남녀 관계는 모르는법이고
    똑똑하고 반듯한 내 친구도 남자 잘못 만나 고생 바가지로 하는데,,
    이럴땐 남자 보는 눈이 없는게 아니라 남자에게 잘못 걸렸다고 표현하는 겁니다.
    남편에게 맞고 사는 여자 이혼하 여자는 그럼 모든게 여자탓??
    어디 이런 시어머니 마인드로 댓글을 싸질러 대는지 아침부터 너무 열받네요

  • 28. -----
    '20.12.1 8:52 AM (121.133.xxx.99)

    그 아들 윌리엄 청소녀 강간에 즤 엄마 싫어한다고 노골적으로 인터뷰했어요

    ——————
    이 글을 뭔말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나이가 너무 많으신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이 말투는 조선족이 아니라 20대들이 쓰는 말투랍니다.
    회사에 20데 초중반 직원들의 카톡 말투라 매우 익숙하네요.

  • 29. 카밀라가
    '20.12.1 9:51 AM (211.211.xxx.233)

    미친년 같아요.
    원래 자기 할머니가 정부였다며 찰스에게 접근
    둘이 잘 놀았는데
    가정 환경상 자기가 찰스와 결혼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보란 듯 찰스 친구랑 결혼

    본인 결혼 후에도 계속 그렇고 그런 관계 이어 가다가
    결혼한 찰스 주변 맴돌며 결혼 파탄으로 이끌음

  • 30. 카밀라가
    '20.12.1 9:52 AM (211.211.xxx.233)

    얼마전 서프라이즈 보니
    원래 다이애나 언니가 왕세자비 후보 였는데

    카밀라가 만만한 어린 동생을 선택했다고 나오던데요.

  • 31. 위에
    '20.12.1 10:03 AM (39.117.xxx.106)

    무지개장미인지 아이디가 아까움.
    딱 카밀라같은 여자인가봄
    카밀라는 남자를 격려해준다니
    애인있는거 속이고 결혼해 저짓거리
    하는 남편만나 많이 격려해주고살길.
    왕정은 개뿔, 관심받고사는 연예인정도에 지나지않고
    관광수입이 어마어마하니 놔두는거임.

  • 32. 크흡
    '21.1.16 12:24 PM (39.7.xxx.55)

    그 아들 윌리엄 청소녀 강간에 즤 엄마 싫어한다고 노골적으로 인터뷰했어요

    ------->>>> 요즘 20대 들 얼마나 똑똑한 데 이런식으로 톡 안 해여 . 메신져로 수다 떨어도 저런식으로 안 씀 ㅋㅋㅋㅋㅋ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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