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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밥물 보기 싫은 사람 저뿐인가요?

..... 조회수 : 17,161
작성일 : 2020-11-24 23:23:33
밥물 카페도 있다는데
거기 가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어요.
IP : 223.39.xxx.246
1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24 11:25 PM (218.155.xxx.211)

    한때 유행 이려니..

  • 2. ..
    '20.11.24 11:26 PM (121.131.xxx.154)

    밥물이라는 단어가 싫네요

  • 3. ..
    '20.11.24 11:26 PM (39.7.xxx.151)

    전 너무 재밌어요.
    몰랐던,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몸의 이야기.
    날마다 후기글 고대하고 있는걸요.
    보기싫은 분들 왜 없겠어요.
    그것도 이해합니다.

  • 4. ㅎㅎ
    '20.11.24 11:26 PM (182.224.xxx.120)

    도배하는 정치글도 있는데 뭘 그정도갖고..
    제가 가는 까페에선 요즘 이마트 치즈 싸게 사왔다는
    인증 사진과 글이 지겹도록 올라와요
    그래도 별수있나요
    패스하는수밖에..

  • 5. ...
    '20.11.24 11:26 PM (175.207.xxx.41)

    보기 싫진 않은데 별로 궁금하진 않아서 스킵합니다.

  • 6. ㅇㅇ
    '20.11.24 11:27 PM (49.174.xxx.251)

    이마트치즈글 ㅋㅋㅋㅋ ㅅㅈㅁ 인가봐요

  • 7. rainforest
    '20.11.24 11:27 PM (183.98.xxx.81)

    저도 아무 관심없어서 스킵해요.
    밥물이 뭔지도 모르겠고 왜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 8. 그런갑다
    '20.11.24 11:28 PM (175.113.xxx.17)

    합니다.
    물밥을 하든 밥물을 하든 내가 강요받는게 아니라서요

  • 9. alerce
    '20.11.24 11:28 PM (181.166.xxx.92)

    뭐든 지나치면 그렇죠.

  • 10. 저러다 말죠
    '20.11.24 11:28 PM (1.241.xxx.7)

    오일풀링인가도 엄청 난리더니 누가 이빠졌다고 했던가?? 그런 않좋은 후기 하나 올라오기 시작하고 싸악 사라졌잖아요
    그러려니‥ 해요ㆍ패턴이니깐

  • 11. ..
    '20.11.24 11:28 PM (1.231.xxx.156)

    저도 밥물이라는 말이 이상하게 싫네요.
    연상 이미지가 저한테는 안 좋은 듯

  • 12. 흠..
    '20.11.24 11:28 PM (110.70.xxx.96)

    그렇게 따지자면
    저는
    ~가 ...한 사람은 저뿐인가요
    라는 표현도 보기 싫습니다.
    하지만 오만가지 내용 오만가지 표현으로 다양하게 올라오는 게시판이니 싫으면 그냥 넘기면 된다는생각으로 넘길뿐이죠.

  • 13. ㅇㅇㅇ
    '20.11.24 11:28 PM (123.214.xxx.100)

    유행은 돌고 돌아
    뭐 평생 될거 하라고 해야지
    그냥 국 너무 먹지 말고
    자극적 음식 피하고
    밥 먹고 바로 눕지 마세요

  • 14.
    '20.11.24 11:28 PM (210.96.xxx.251)

    제목 보고 패스하면 되잖아요
    여기 자유게시판인데 남 욕하는것도 아니고 올리면 안되나요?

    왜이리 꼬인 사람들이 많은건지

  • 15. 산신령
    '20.11.24 11:28 PM (14.49.xxx.199)

    나도 싫은데 여긴 자게잖아요
    그냥 패스해요 ㅎㅎㅎㅎ

  • 16. ....
    '20.11.24 11:30 PM (182.225.xxx.221)

    난 요새 코로나땜에 다 집에서 밥해먹는줄

  • 17. ㄴㆍ
    '20.11.24 11:30 PM (218.155.xxx.211)

    이마트 무슨 치즈가 싼건가요?

  • 18. ㅇㅇ
    '20.11.24 11:30 PM (211.193.xxx.134)

    소화제 파는 회사 직원인가

  • 19.
    '20.11.24 11:31 PM (119.71.xxx.60)

    밥물 글이 많이 보이긴 하네요
    근데 관심 없어서 그냥 패스해요
    밥물을 하든, 여기 간증글을 쓰든
    자유니까요

  • 20. ...
    '20.11.24 11:32 PM (211.212.xxx.185)

    따로 돈드는 것도 아니고 단지 식습관을 바꿈으로 인해 건강해진다는 건데 이 사람 저 사람 체험글 읽으며 팩트체크할 수 있어 읽을만 하던데요.
    반말이나 싸움글도 아니고 정치글도 아니고 광고글도 아닌데 뭐가 그렇기 보기싫으세요?
    보기싫으면 안읽고 지나가면 되잖아요.

  • 21. ...
    '20.11.24 11:32 PM (122.38.xxx.110)

    돌고돌고 또 지나가는 유행이겠죠.
    오일풀링도 지나갔었고

  • 22. ?.
    '20.11.24 11:32 PM (223.38.xxx.221)

    그런것보다
    퍽퍽하고 심각한 목마름까지 참아가면서
    남들하는거 다 따라하는 거 너무 너무 이상해보여요.
    공짜라면 다 따라함..
    무슨 한시간도 아니고.. 이해가 안가지만 나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니 넘겨요 걍..

  • 23. ...
    '20.11.24 11:32 PM (182.221.xxx.239)

    밥물이라는 단어가 거북해서
    제목 보자마자 다음글로 눈을 돌리는데도
    너무 많아서 거슬리긴 해요.
    그러려니 해야죠 뭐 ㅠㅠ

  • 24. ㅡㅡㅡㅡ
    '20.11.24 11:34 PM (122.45.xxx.20)

    ㅎㅎ 저도요

  • 25. skip
    '20.11.24 11:34 PM (211.178.xxx.251)

    가끔보면 모자란 사람들인가 1~2번에 뭔 효과가 있다고 호들갑들인지 우르르~~
    사람마다 특이 체질이 있을 수도 있는데 참 ㅡ

  • 26. ..
    '20.11.24 11:37 PM (49.169.xxx.133)

    이런 글 왜 안나오나했네요
    이래야 자게죠.
    전 밥물 참여자로서 재밌기만 하네요.

  • 27. ㅎㅎ
    '20.11.24 11:39 PM (39.113.xxx.189)

    전 재밌는걸요
    단지
    저하곤 안맞아서(체중이 늘어서)
    포기지만요^^

  • 28. ...
    '20.11.24 11:40 PM (112.214.xxx.223)

    밥물도 그렇고

    다이어트 며칠째 이런것도 참
    카페나 익명 톡을 만들면 될걸
    다이어트 하면서
    여기다가 보고까지 하는건지

    저런사람들 좀 답답해요

  • 29. 남들좋다는데
    '20.11.24 11:41 PM (223.62.xxx.147)

    굳이 난 싫다고 이런글 쓰는게 더 보기싫네요
    심보가 못되먹었네요
    오프라인이면 남들 화기애애하게 얘기하는데가서
    꼴보기싫다고 깽판치는거랑 똑같은 꼴이잖아요

  • 30. ...
    '20.11.24 11:41 PM (117.111.xxx.160)

    유행이라 넘 재미있어요 ㅋㅋㅋ
    이게 호들갑 될 건 아닌데 그쵸 ㅋㅋㅋㅋ
    이제 할 사람들 하고 말 사람들 말고 그럴 거에요. ^^

  • 31. ㅎㅎ
    '20.11.24 11:42 PM (110.70.xxx.198)

    저도요 쏠림현상 좀 웃겨요
    물론 패스합니다

  • 32.
    '20.11.24 11:43 PM (210.99.xxx.244)

    전 밥물이라서 밥을 끓여 물을 먹는줄 ㅋ 저도 해보고싶은데 먹고싶은게 많아서ㅠ

  • 33. ...
    '20.11.24 11:44 PM (121.168.xxx.239)

    뭐만 하나 나오면 어찌 그리 다 만병통치인지
    얼마전엔 알벤다졸이 만병통치였죠?
    그런게 너무 웃겨요

  • 34. 글쎄요
    '20.11.24 11:47 PM (61.84.xxx.134)

    외모타령 하는 글보다 오억오만배 낫다고 봐요.
    외모타령은 진짜 뇌가 없어보여서 같은 여자로서 심한 자괴감과 죽이고싶은 충동마저 드네요. 너무 병신같아서..
    밥물이야 너무 건전하죠.
    건강하게 살고싶은건데...

  • 35. ...
    '20.11.24 11:47 PM (1.234.xxx.30)

    살포시 다녀간 원 원글님 흔적^^

  • 36. 이거
    '20.11.24 11:47 PM (121.134.xxx.37)

    책으로 나온지가 언제인데 지금 유행하는것도 신기해요.
    본인 체질에 맞아서 효과본다면 좋은거죠, 뭐.
    보기싫으면 클릭안하면 그만이고요. 돈버는거 쉽다는 뻘글보다 훨씬 나운데요.

  • 37. 뭐가
    '20.11.24 11:48 PM (121.155.xxx.78)

    자꾸 유행하는 것도 재밌네요.
    예전엔 띠라했었는데 폭망하거나 꾸준히하는게 불가해서 이젠 안따라해요 ㅎㅎ

  • 38. 밥물
    '20.11.24 11:48 PM (125.15.xxx.187)

    20녀년 전에도 있었어요.
    우리 남편이 국도 없이 뽀송뽀송한 밥을 먹다가 어느새 보니 국하고 같이 먹더라고요.
    한 2,3년은 한 것 같아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
    목구멍이 축축해야 밥이 술술 넘어가지 나이가 들면 그것도 힘이 듭니다.

    젊을 때 열심히 하셔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39. 근데
    '20.11.24 11:48 PM (180.70.xxx.42)

    밥물 수년전에 82에 한번 휩쓴거 아닌가요?
    제가 유행하는거 괜히 더 안하는 꼬인 성격이라 그때 밥물이 밥 끓일때 위에 뜨는 물인줄알았어요.
    그냥 평범하게 살자주의라 반짝유행하는 건강관련템은 다 스킵합니다.

  • 40. .......
    '20.11.24 11:48 PM (210.223.xxx.229)

    저도 처음 갑자기 글이 많이보이길래 이게 뭔소린가 내가 모르는 밥하는법이 따로있나싶어 ..뭔가싶어 찾아봤네요
    일리가있어 고개 끄덕여지다가....뭔가 물먹는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제약받는다니..자연스럽지 않아 하고자하는 생각은 안드네요.
    원래 밥먹을땐 물먹지 말라 하잖아요..그정도만 유념하면 될듯요..
    뭐든 적당한 선에서 마음을 편하게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41. 원글
    '20.11.24 11:49 PM (223.39.xxx.132)

    그러니까요. 이래서 자게죠.
    좋은 사람, 싫은 사람 ㅋㅋ
    솔직히,
    그거 얼마 했다고 간증이니 뭐니
    한사람 올리니 주르르 따라 올리고.
    호들갑이란 말이 딱. 으...

  • 42. ...
    '20.11.24 11:49 PM (1.234.xxx.30)

    연예인 저격글 얼평 몸평
    정치, . . . . .
    부동산
    각종 신세 한탄글....
    도 잘 봐주시면서 왜 그러세요^^

  • 43. 옛날에
    '20.11.24 11:53 PM (58.225.xxx.20)

    흑설탕팩 기억나요.
    친구가 따라하고 하도 좋다고해서 따라만들었다가
    좀쓰다 냉장고에서 굴러다니다 버렸어요.
    유난히 뭐든호들갑스럽게 좋다하는 내친구.ㅎㅎ

  • 44. ㅡㅡㅡ
    '20.11.24 11:53 PM (122.45.xxx.20)

    윗님 제말이. 제목부터 괴로움..

  • 45. 위에는
    '20.11.25 12:01 AM (211.110.xxx.60)

    좋겠지만

    늘 체내염도 0.9% 유지해야하는거 아닌가요?그래서 목마르고 물먹어 0.9%유지하고..

    한꺼번에 과용량으로 물먹으면 물중독 걸리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건강에는 해로운거 같아요~~

  • 46. 단어가
    '20.11.25 12:12 AM (211.206.xxx.180)

    듣기 싫어요. 내용은 그러려니.

  • 47. ㅇㅇ
    '20.11.25 12:13 AM (119.193.xxx.95)

    흑설탕팩, 오일풀링, 비정제 시어버터... 82에 광풍 불때마다 빠지지 않고 동참했지만 밥물은 며칠 하다가 결국 포기했네요. ㅠ.ㅠ

  • 48.
    '20.11.25 12:30 AM (1.229.xxx.7)

    관심있어서 좋은데요

  • 49. 전 그냥
    '20.11.25 12:37 AM (87.236.xxx.2)

    관심 없어 패스해요
    밥물이 뭔지도 몰라요

  • 50. ...
    '20.11.25 12:44 AM (106.101.xxx.198)

    알벤다졸 구충제 만병통치설
    때 보다는 나아요.
    그때는 진짜 이런식으로 혹세무민이 가능하구나 싶을 지경이었네요.
    그때 간증들 지금 읽어보세요.
    진짜 대단합니다 ㅋㅋㅋㅋ
    밥물 간증도 지난 페이지 글들 읽어보니 장난 아니네요.

  • 51. ㅇㅇ
    '20.11.25 12:59 AM (125.180.xxx.185)

    저도 밥물이라는 말 자체가 싫으네요.
    적당히 순리에 맞게 먹고 살면서 적당껏 먹고 운동하면 될텐데 저탄고지 타령 밥물타령...

  • 52. 따란
    '20.11.25 1:07 AM (14.7.xxx.43)

    오일풀링 때보다 참을만 해요 그건 과정 자체가 연상돼서... 윽....

  • 53.
    '20.11.25 1:25 AM (121.147.xxx.1)

    원글님 의견에 동감

  • 54. 피곤
    '20.11.25 1:40 AM (14.47.xxx.244)

    피곤하겠더라구요
    그냥 먹고 싶으면 먹는거지 몸이 뭘 얼마나 원한다고
    그걸 시간 나눠서 ...... 저도 그냥 스킵해요
    맨처음 뭔가하고 읽었는데 나중에 올라오는 글들도 별로고요

  • 55. ...
    '20.11.25 1:43 AM (223.38.xxx.61)

    하고 싶고 잘 맞는 분들에겐 좋은 방법이겠지만 모든 이가 따라할 수는 없겠죠.사람마다 체질, 성향이 다 다르니까요.
    근데 게시판 글은 내가 좋아하는 글만 올라올 수는 없잖아요.
    정 싫으면 클릭 안하고 거르시면 되죠.

  • 56. 뭔가가
    '20.11.25 2:04 AM (175.223.xxx.151)

    제목에 도배하듯 올라오면 전 거릅니다. 어차피 조금지나면 다른 반응 올라올거고 그러다 다른거 유행하면 사라질거 아니까 관심 안둡니다.
    그냥 자유 게시판이니까 아무거나 올라오려니 한다는...

  • 57. ㅇㅇ
    '20.11.25 2:30 AM (73.83.xxx.104)

    물 많이 마신다는 글에도 들어와서 밥물하라는 댓글들 있던데요.
    무슨 교회 전도사같아요.
    근데 그거 왜 하는 건가요.
    소화 안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었나요.

  • 58. //
    '20.11.25 2:37 AM (218.238.xxx.14)

    82 평균아이큐 낮추는 사람들이 거기 다있나 싶어요.
    밥먹을때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건 위산이 희석되어 소화불량이 올 수 있으니 자제하자
    염분많은 국을 많이 섭취하는건 해로울수 있다 정도는 상식적이죠.
    그런데 상식을 넘어서서
    약도 필요가 없어져요 살이 안쪄요
    우울증이 없어졌어요? 등등
    아니 살은요. 섭취칼로리문제라구요. 제발.
    무슨 코끼리 물통들이키듯이 밥때마다 물마시던 분들만 계셨는지들
    다들 아프리카로 보내서 귀한 물 시간때 맞춰 경건하게 잡숫게 하고싶어요.

    우울증 게으름 없어졌다 불면증 없어졌다분들...
    그거 자기 삶 통제력이 1도 없이 남편 자식새끼 직장 등등 전부 내 맘대로 안되어서
    삶의 자기 통제력 없는 상태에서 정신적 문제 앓다가
    (당신이 무능해서라고 싸잡아 팩폭은 안할께요. 객관적으로 유능해도 일량을 자기 맘대로 줄이거나 늘릴수 없다 등등 통제 힘든경우 있죠)
    밥 물 통제하면서 내 몸을 내 권한대로 통제하면서 얻는 쾌감같은거예요.
    그거 거식증환자들도 많이 겪는 문제랍니다.
    내 몸에 좋은 긍정적인걸 실행해본다 그렇게 작은걸 통제해서 얻는 행복 그런걸로 내삶의 도움됐다
    인생이 적극적으로 바뀐다 그러면 축하할 일이긴 한데
    아닌건 아닌겁니다.
    그러다 맹목적으로 주변사람 쥐잡듯잡고 강박집착하고 ....
    뭐 오일풀링인지 뭔지보다 덜해롭긴 하겠네요. 환경에든 건강에든
    하지만 정말 다들 미친것같아요. 보고있으면.

  • 59. //
    '20.11.25 2:41 AM (218.238.xxx.14)

    뭐든 강박 집착 중독 안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겁니다.

  • 60. 저도
    '20.11.25 2:44 AM (222.109.xxx.91)

    보기 싫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도 못 마시고 그거 지킬려고 팍팍하게 음식물 섭취하고 그게 정말 건강에 도움 될까 의아하던데

  • 61. 저는 좋아요
    '20.11.25 3:24 AM (161.142.xxx.176)

    여기는 자게니깐요.^^
    그럼 부동산 얘기는 부동산 카페에서만 해야되나요?
    그런 의미에서 싫다는 원글도 환영합니다.

    판깔아서 누구 하나 저세상으로 보내버리고
    매너없는 글, 얌채같은 글..등등도 충분히 올라오는 자게에
    본인이 경험으로 해봤다, 좋았다, 할 의향이 있으면 해봐라..
    이런 글은 얼마든지 올라올 수 있다고 봅니다.
    아, 물론 이것도 제 생각이구요..

    나와는 다른 삶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재밌습니다 ^^

  • 62. 싫다기보다
    '20.11.25 4:21 AM (211.245.xxx.178)

    좀 웃겨요.ㅎㅎ.재밌어요.
    평생 고질병들이 이삼일, 길게는 일주일에서 열흘안에
    싹 고쳤다는 기적의 글들이 재밌어요.ㅎㅎ.

  • 63. 저도 싫어요
    '20.11.25 4:48 AM (175.122.xxx.249)

    이미 있는 글에서 보면 되겠구만
    또 질문하고 또 질문하고 ..

  • 64. 재밌어요~
    '20.11.25 5:47 AM (92.26.xxx.170)

    이런 저런 사람들의 경험담 올라오는 거 보는 거 재미있어요. 돈 안들고 신경조금 쓰면 할 수 있는 건데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슬슬 들고 있는 참이네요.
    전 여기서 유행하고 돌고 돈 것들 한번도 따라해본 적이 없는 데 말이죠.^^

  • 65. ㅇㅇ
    '20.11.25 5:57 AM (49.142.xxx.36)

    오일풀링 뭐 그런거 비슷할듯..
    이런거 82에 많았음....
    진피로 어쩌고 하는경우도있었고..
    어성초... 페이스 롤링 그런것도 있었고..

  • 66. ^^
    '20.11.25 8:08 AM (223.38.xxx.53)

    많이 올라오지도 않더만 괜히 싫으셔서
    도배되는 듯한 느낌적 느낌 받으시는거 아녀요~?
    전 관심 1도 없다가 어쩌다 시작했는데
    일단 무분별하게 암때나 음식 잡는 습관 없어지고
    7시 이후 금식이 쉬워져서
    간헐적 단식보다 잘 하고 있어요.
    82 유행은 곧 지나가니 그러려니 하셔요.

  • 67. phua
    '20.11.25 8:41 AM (1.230.xxx.96)

    연예인 이야기가 대문에 도배 된 것도 있는데
    밥물정도는 애교라고 생각해용^^

  • 68. ...
    '20.11.25 9:21 AM (123.142.xxx.195)

    그 어감이 싫어요.
    정작 실행은 밥따로 물따로인건 알겠는데
    물에 둥둥 뜬 밥 같고 어감이 별로에요.

  • 69. 한때는
    '20.11.25 9:31 AM (61.82.xxx.223)

    아침 기상후 미지근한물 몇컵 마시기 해라도 있지 않았나요?
    이것도 좀 있음 지나가니
    조급증 내지 말고 기다려보슈 ㅎㅎ

  • 70. 난. 좋아...
    '20.11.25 9:49 AM (118.43.xxx.176)

    벌때같이 달려드는 정치 알바들 보다는,
    돈드는것 아니고 몸에 맞으면 건강 챙기는 글이라 좋더구만...

  • 71. 나도 좋은데..
    '20.11.25 10:27 AM (211.51.xxx.2)

    싫은것도 이해해요...좋은것도 매일 보면 지겨울 수 있으니..

    그래도 저 같이 도움 되는 사람도 있으니
    물론 살도 안빠지고, 피부도 그대로, 변비도 그대로...피곤함도 그대로..지만
    365일 매일 먹던 소화제랑 식도염 약 안먹으니 살꺼 같음

  • 72. 저도
    '20.11.25 11:33 AM (39.121.xxx.75)

    솔직히 밥물이고 오일풀링이고 좋진 않은데...그 이면에는 우습다는 생각이 깔려있어요, 저는.
    위의 댓글처럼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간증하고...그냥 귀얇은 분들이 많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 73. 물밥
    '20.11.25 11:41 AM (112.76.xxx.163)

    친한분이 이거 몇 년 전에 꽤 오랫동안 하셨는데요.
    직장인은 정말 하기 힘든 거더라고요.
    점심 같이 먹는 사람들한테 피로감 아닌 피로감을 주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밥물 7년은 해야 좋다고 해서 저는 말만 듣고도 너무 놀라서 하지 않았는데요.

    제 친한분은 얼굴 살이 너무너무 많이 빠져서 포기 하셨어요.
    근데 밥물 안 하는 지금 얼굴이 더 젊어 보인다는....
    이런 것도 젊어서 해야지 40후반부터 마른 분이 하시는 건 비추인 듯요.

  • 74.
    '20.11.25 11:52 AM (61.105.xxx.10)

    밥물 알려준 분 넘 감사해요.
    실천은 쉽고 효과는 넘 좋아요.
    본인이 좋았던 것 함께 나누는 마음도 좋고요,
    같이 얘기하면서 응원하고, 상황을 공유하고,
    부족한 부분 채워가는 것도 좋아요.

  • 75. ...
    '20.11.25 11:52 AM (125.130.xxx.23)

    밥물...뭔지 검색해봐야겠네요.ㅠ

  • 76. ㅁㅁㅁㅁ
    '20.11.25 12:12 PM (119.70.xxx.213)

    ㅋㅋㅋ 진짜 며칠하고 온갖질병 나은듯한 분들보면 신기해요
    진짜 밥물의 효과일까 싶고
    제가 의심이 많아서..
    비염은 날이 추워져서 나은거 아닌가 싶고
    잠이 쏟아지는건 빵같은 탄수 많이 먹어서 아닌가 싶고
    살빠지고 피부좋아지고 잠푹자는건
    저녁이후 야식 안먹어서? ㅋㅋ

  • 77. ㅇoo
    '20.11.25 12:27 PM (223.38.xxx.115)

    밥물교 라는 종교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비 광신도가 왜 생기는지 이해가 되요.

  • 78. 입력
    '20.11.25 12:35 PM (1.227.xxx.251)

    저도 스킵해요
    처음 저거 들은때가 2003년
    입원실 간병인한테 들었거든요
    그게 왜 이제 여기서 ...이런 느낌ㅇ에요

  • 79. ㅇㅇ
    '20.11.25 12:37 PM (59.13.xxx.13)

    만병통치처럼 여겨지는건 문제있다고 보는데
    간식 야식 안땡기고
    소화 잘 안되고 몸이 찬 사람한테는 직방이던데요
    저는 대충했는데도 효과봤어요
    생각보다 식사중 전후로 국이나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있어요
    저도 그랬어요

  • 80. ㅇㅇ
    '20.11.25 12:42 PM (58.234.xxx.21)

    정치얘기 연예인 외모 얘기는 즐거우세요?
    자게인데 뭐 어때요?
    어짜피 제목보고 읽고 싶은 글만 클릭해서 보는게 자게인데
    괜히 심술 내고 어깃장 놓는 시모 같네요 ㅡㅡ

    저는 82생활 10여년 동안 가장 저에게 유익한 정보인데요
    달달구리 간식 찿던 습관 딱 끊었어요
    오일풀링인지 뭔지 유행할 때는 별로 하고 싶지도 관심도 없어서 그냥 지나갔어요
    자기한테 좋으면 자꾸 얘기하고 싶은거죠 뭘

  • 81. ㅇㅇ
    '20.11.25 12:45 PM (59.13.xxx.13)

    제가 해보고 느낀건
    밥물 자체가 좋다기보다
    안좋은 욕구를 쉽게 눌러줘요
    물이나 콜라없이 느끼한거 매운거 짠거 많이 못먹어요
    당연히 과자나 주전부터 덜땡기죠
    저 완전 야매로 했는데도 이거 하고부터 야식이 안땡겨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 82. phrena
    '20.11.25 12:59 PM (175.112.xxx.149)

    20여년 전에 대유행 했었는데ᆢ

    당시 투병 중이시던 엄마가 간절히 매달리시고
    창시자 이 모씨와 추종자들과 교류하던 시간들
    제게 생생히 남아 있는데ᆢ ㅠ

    그게 그렇게 만병통치 수준이었다면
    대중화/공론화 되지 않았겠어요? 어느 정도는ᆢ??

    아주 드물게ᆢ 체질적으로 뿅~하고
    몸을 잠깐 리부팅하는 요술은 가끔 있는지 모르겠으나

    제 개인적 경험으로는 굳이 고되고 특이한
    라이프 스타일?로 바꿔가면서깢
    추종할만한 가치는 없다는 생각ᆢᆢ

  • 83. 원글이나
    '20.11.25 1:01 PM (223.39.xxx.166)

    조롱댓글은 건강에 관해 오만함이 있는거같아요
    건강할땐 모르죠
    좀 아픈데 약 한번먹고 쉽게 낫고 그렇게 살았으면
    이해 안될수있어요
    병원다녀도 오래 약먹어도 온갖 민간요법해도
    잘 안낫는 고질병가지고 살아본 사람은
    뭐든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되기도하고
    한줄기희망이라도 주는 사람들이 고마워져요
    그런글 쓰는분들의 순수한 마음을
    함부로 재단하는거 보기좋지않네요

  • 84.
    '20.11.25 1:10 PM (218.155.xxx.211)

    저도 자기통제력 댓글 백퍼 공감 합니다.
    제가 분석해 봐도 그랬거든요.
    열흘에 효과봤다. 우울증이 나았다.. 아무리 먹어도 살빠진다. 솔직히 속으로 넘 웃기긴 합니다. 전 안믿어요. ㅎㅎ
    근데
    살면서 이런 거 라도 하며 조금씩 자기통제도 하며
    새로운 경험과
    먹는 다는 것의 패러다임도 바꿔가며 생활의 방향(?)
    을 바꾸는 계기는 충분히 된다고 봐요.
    그런면에서
    경험을 나눠주시는 분도 그걸 따라해서 효과 보시는 분도 걍 응원합니다.


    뭘 했던

  • 85. ㅇㅇ
    '20.11.25 1:22 PM (59.13.xxx.13)

    글쎄요
    자기 통제가 잘 안돼는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기본적인걸 잘 통제할까요?
    오히려 잘 따라하시는 분들은 fm 모범생 타입이신것 같던데..

    저는 대충했는데도 컨디션 나아졌어요
    우울감 무기력이 정신적인것도 문제지만
    몸이 힘들고 가라앉아서 그런 경우도 많아요
    컨디션이 좋아지니 활력이 생기고 움직이게 되니 선순환이겠죠
    물 국 많이 먹으면서 소화불량 무기력 식곤증에 힘드신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사실 사는게 먹고 자고 움직이는건데
    먹고 소화시키는게 좋아지면
    삶의 반 이상이 좋아지겠죠

    만병통치처럼 여겨지는건 저도 반대요

  • 86. 웨하스
    '20.11.25 1:29 PM (218.147.xxx.86)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87. 올리브
    '20.11.25 1:35 PM (59.3.xxx.174)

    저도 관심없긴 한데 그냥 패스하면 되죠.
    자유게시판 이에요.

  • 88. .....
    '20.11.25 1:51 PM (61.80.xxx.102)

    저도 관심 없어서 걍 넘기긴 했는데
    밥물이라는 단어 이미지가 별로여서
    클릭도 안 하게 되더라구요

  • 89. ...
    '20.11.25 2:01 PM (117.111.xxx.160)

    노이즈마켓팅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
    원래 취지가 그거였는데 다들 알고나 있으라는 거요. ㅋ
    대중화,공론화 시키는 게 제 몫인듯 하네요.
    이익집단이 있어야 대중화 공론화가 되는데
    아무것도 더 필요 없는 밥따로물따로에 이익집단들이 붙다보니 길을 잃은 거에요. 뭐 팔고 어디에 뭐가 좋고 밥따로물따로가 일부인 것처럼 낚아서 이익을 취했죠.
    만병통치 수준이니 누가 덤비겠어요.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기를 바랄걸요.
    어떤 약보다 몸이 스스로 잘 고치는데 어쩝니까;;
    100년도 안 된 그저 보고서에 불과하던 미국 식품 어쩌고에서부터 시작된 물 2리터가 상식처럼 되었잖아요. 거기 더 마실필요는 없다는데 그거 지우고 더 마시라면서 팔아먹잖아요.
    저는 이익집단이 아니거든요~
    우선 하는 방법을 알고라도 계셔요. 원하는 건 그것 뿐이고 하시든 말든 어디가 좋아지고 달라지고는 각자의 몫입니다.
    코로 숨좀 쉬고 밥좀 편히 먹고 당연히 기분이 좋죠.
    이왕에 스무날 정도 유행탄 거
    후기 좀 들으면 어때요. 시간 지나면 다 낫고 당연해져서 할 얘기도 없어요.
    이게 뭐라고 베스트글까지 ㅋㅋㅋ
    그리고 이게 왜 종교고 믿음입니까? 밥 먹고 물 마시는 걸 왜 믿어요? 그냥 한 번 해보는 거죠. 그 별 거 아닌 걸로 얻는 것이 있느니 한 분 더 해보시라고 후기 적어주시는 건데.
    똑똑한 머리들 똑똑하게들 좀 쓰세요.
    (의료계 이익집단들이신지? 지금까지 팔아먹은 양심이나 거둬들이세요.)
    얼마나들 사이비로 몰아가는 지 ㅋㅋㅋ 정작 사이비는 물2리터 거든요!!!!

  • 90. ...
    '20.11.25 2:13 PM (68.119.xxx.23)

    보기 싫을 수도 있겠네요
    밥따로 물따로 아주 예전에 어느분께서
    제가 아기낳고 살이 안빠진다고 하니
    자기 남편이 이걸해서 살을 엄청뺐다고
    힘들긴한데 효과는 좋다고 해보라고했지만
    그때도 해볼생각도 안했어요 그게 15년전..
    그러다 오래전 82에서 한번 휩쓸고 지나갈때도
    안하다가 나이가 드니
    이번엔 솔깃해서 해봤는데
    사실 전 뽀송한식단을 못해서인지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대신
    잠은 참 깊게 잠들어요
    제가 깊은 잠을 못자서 울딸이 부스럭되기도 미안하다는데
    요샌 작은소리로 불러도 안일어난다고 놀랜답니다
    그리고 제가 한포진을 앓은지 일년이 넘었고
    진짜 좋다는 약들도 많이 사봤는데
    점점 심해지고 이것땜에 삶의 질이 넘 떨어졌어요
    근데 밥물따로를 하고난 이후로
    말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물집이 거의 사라져서
    사실 그만두고 싶다가도 이것땜에 쉬이 포기가 안돼요
    하지만 비염도 그대로고
    따뜻한 국물들이 먹고싶어 이제 관둬버릴까 하다가
    이 글을 봤어요
    많은 분들이 나쁘게 보시지만
    분명히 좋은 효과 보시는 분도 계실거예요
    해보지도 않고 욕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어떤 님 말씀처럼 광신도라서가 아니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해보시는 분들도
    많을거예요..

  • 91. ...
    '20.11.25 2:20 PM (121.134.xxx.239)

    저도 극 공감. 우르르 하는 것도 웃기고 관련 카페에서 해도 되는 얘기 도배질도 웃겨요.

  • 92. 여긴 자게에요
    '20.11.25 2:23 PM (112.76.xxx.163)

    꼬인 사람들 많네요. 밥물 도배하는 글 없이, 그냥 자기 경험담을 나눠주고
    또 도움되는 사람에게는 독려하는 글이던데, 무슨 그렇게 까지 꼬이게들 생각하나요
    정치적인 글, 부동산글은 도배해도 되고,,, 그런 건강관련글들은 좀 쓰면 안되나요?
    그 글 읽고 도움얻은 사람도 많습니다.
    누군가의 경험담을 깔보듯한 그 마음이 못때빠졌네요..

  • 93.
    '20.11.25 2:31 PM (115.23.xxx.156)

    다한때겠죠

  • 94. ..
    '20.11.25 2:35 PM (219.248.xxx.230)

    습관바꾸기인데 무슨 사이비종교 시녀까지 들고 나오시나요?

    며칠 안 해도 효과를 보니 신기하고 신나서 얘기해보고 싶은 거고요. 좋은 경험 건강한 에너지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인데 이렇게 싸잡아 매도를 당할 이유라도?

  • 95. 우르르
    '20.11.25 2:35 PM (175.223.xxx.213)

    웃기죠
    물론 안읽고 지나갑니다만

  • 96. zxczxc
    '20.11.25 2:46 PM (1.236.xxx.181)

    꼬인 사람들 참 많다...
    관심 없음 패쓰하면 되는거지
    ㅉㅉ

  • 97. ㅎㅎ
    '20.11.25 2:53 PM (223.38.xxx.21)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밥물 얘기 안하는 다른곳 찿아 보세요~

  • 98. 원글
    '20.11.25 2:56 PM (223.39.xxx.233)

    이제 나가라는 소리까지 ㅋㅋㅋㅋ
    와 밥물 대단하네요 ㅋㅋ

  • 99. ㅎㅎ
    '20.11.25 3:00 PM (223.38.xxx.82)

    본인이 먼저 밥물카페에 가서 얘기 하라고
    원글에 썼으니까 하는 말이잖아요 ㅋ
    내로남불 ㅉㅉ

  • 100. 원글님
    '20.11.25 3:04 PM (223.62.xxx.54)

    못되먹은거 자랑아니예요
    마음보 곱게 쓰고 사세요

  • 101. 왜 쓰지말래?
    '20.11.25 3:10 PM (118.235.xxx.11)

    보기싫음 읽지마세요.
    느낀거 쓸권리도 있고.
    개인적으로 흥미롭더구만.

  • 102. 드세다
    '20.11.25 3:19 PM (58.234.xxx.21)

    원글같은 부류가 제일 드센거 아니에요
    관심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수다 떠는데
    니네들 얘기 듣기 싫다 보기 싫다 이러고 있는데?
    그러면 누가 네~조용히 할께요~ 하나요
    당연히 반발하죠
    참 사람들 자기중심적이네

  • 103. 175.209님
    '20.11.25 3:21 PM (223.39.xxx.211)

    정치종교는 선동당해서 나쁜쪽으로 빠지면
    피해주지만 밥물은 누가 피해주나요
    제가 보기엔 남들과 좋은거 공유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보이는데 그런 사람들은
    괜찮아보이시나봐요
    사리분별이 어째 그런쪽으로만 되시는지...

  • 104.
    '20.11.25 3:37 PM (1.246.xxx.7)

    저는 2주말인데 완벽하게 하진못했어도
    냉장고같던 배가 따뜻해요
    수면양말 필수인데 벗고 잠을 잘수있다는것
    만으로도 경험공유해주신 원글님께 감사해요
    너무 신기해서 다른분들의 경험
    들을수있어 요 며칠 좋았어요
    말 그대로 자유계시판인데
    불편하심 패스하세요

  • 105.
    '20.11.25 3:38 PM (1.246.xxx.7)

    이주말 ㅡ이주차

  • 106. 자게에
    '20.11.25 3:51 PM (211.208.xxx.77)

    별별 글이 다 올라오잖아요.
    연예인, 정치, 종교, 가짜뉴스.....그런 글 보다 훨씬 낫구만.....
    싫으면 제목에 밥물이라고 다.달려있으니
    패스하면 되지 읽으면서 사이비 종교, 시녀.... 허...
    싫음 읽지 마세요.

  • 107. ...
    '20.11.25 3:54 PM (210.113.xxx.90)

    저는 오늘 아침부터 시작했어요

    예전에 유행할때 잠깐 하다가 그만했는데 후기들 올라오는거 보고 동기부여가 된건데요

    자유게시판에 '밥따로 물따로' 해서 이게 좋아졌다 하는게 그리들 보기 싫으실까요? ㅎ

    그래도 밥물 올려주신분 맨탈이 강하신거같아서 좋네요

    힘드시겠지만 앞으로도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 격려 해주세요~~

  • 108. 저도
    '20.11.25 3:57 PM (223.62.xxx.178)

    싫었는데 해보니 소화가 잘 되고 비염도 호전된 거 사실인데요..
    물을 벌컥벌컥 마심 안좋더라구요. 한모금씩 마셔야 좋구요.

  • 109. ..
    '20.11.25 4:17 PM (125.191.xxx.130)

    서로 정보공유 하는일인데 뭐가 그리 보기싫을까욯ㅎㅎ

    전 해보니 너무 좋던데요. ㅎㅎ

  • 110. ...
    '20.11.25 4:39 PM (121.134.xxx.195)

    이 글읽고 다짐했음.
    이제 그냥 자유롭게 얘기하기로 ^^

  • 111. 싫은거 좋은거
    '20.11.25 5:02 PM (118.34.xxx.123)

    이렇게 똑 부러지는 님들 부러움,,,
    전 못그러거든요..
    내가 상대안함 그만이고 보기 싫음 안보면 되고
    굳이 나 싫어~~이래서 누군가에게
    재는 뭘또 이렇게까지~~
    이러게 자게겠죠^^
    그치만 전 밥물 좋아요.
    혹시 하는 맘도 없지 않고
    그많은 글에 댓글로 경험 공유해주시는 열정도 좋고
    그렇다고 그분에게 뭐가 돌아가는것도 아닌것을요.
    경험을 공유하시는 여러분이 계셔서 나도 해봐야지 싶어서 며칠은 하고
    또 며칠은 못하기도 하지만그걸 강박으로 하지말고 원햐면
    고기도 술도 맘껏인데 까짖거
    ``하는데까진 해봐야지 싶어진 다이어트 방법중 최고에요

  • 112. ..
    '20.11.25 5:29 PM (112.146.xxx.56)

    저도 싫어요.
    운동하기 싫어서
    편한 길 찾으려는 사람들 같고 밥물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감이 싫으네요. 그만 보고 싶어요.

  • 113. 지나쳐요
    '20.11.25 5:29 PM (58.232.xxx.191)

    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

    이또한 지나갈거예요.

  • 114.
    '20.11.25 5:30 PM (223.38.xxx.48)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한테 어떤 식으로든 도움 됐으면 좋은거지 뭘 그렇게 뾰족하게 구는지.
    돈드는 것도,영혼을 팔아야 되는 것도 아닌데.
    설령 기분이라 할지라도..쯧쯧

  • 115. ....
    '20.11.25 8:05 PM (122.35.xxx.188)

    아침에 일어나 상온의 물이나 따뜻한 물 한잔 마시라는 의사들 말 넘 많이 들어서...
    의구심이 들죠.

  • 116. 건의
    '20.11.25 8:31 PM (211.225.xxx.228)

    1. 앞으로 밥따로물따로 관련글을 올릴땐 제목에
    (밥물) 이라고 표시한다

  • 117.
    '20.11.25 8:39 PM (1.225.xxx.114)

    저는 너무너무 감사한데

  • 118. --
    '20.11.25 9:00 PM (125.179.xxx.41)

    저는 82에서 제일 보기 싫은 글이 이런 류의글들이에요.
    모든 커뮤니티마다 그때그때 이슈나 유행같은게 계속 글이 올라오고 그 글보고
    사람들이 또 비슷한 주제로 글을 써서 파생되고
    그러다 유행지나면 시들, 다른주제로 전환
    이게 물흐르듯이 흘러가거든요.
    그런데 유독 82에선 꼭~~! 조~~금 뭔 얘기좀 더 하려고 하면
    그얘기 지겹다 이제 그만해라! 알바냐? 신도냐? 이런식으로
    태클이 꼬오오옥 나와요.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냅두면 어느새 사라지기도 하고
    계속 효과보는 이들이 있다면 종종 글이 더올라오겠죠.
    그것또한 그냥 흐름일뿐이에요.
    많은 글들중에서 내가 호감가는 글을 눌러서 읽으면 되구요.
    제목만 봐도 알잖아요?
    타커뮤니티는 제목도 어중간하게 써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니
    꼭 제목에 키워드를 올리라는 곳도 있지만 그런 글을 쓰지말라고는 안해요
    자유로운 곳이니 어떤 주제의 글을 올리든지 간섭안하죠.
    이런 글은 그만올려라! 이건 자유글이 아닌 남의 자유를 침해하는 글이고요.
    자유게시판에서 왜 눈치보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 119. 一一
    '20.11.25 9:16 PM (61.255.xxx.96)

    계단운동 제대로 안해본 사람들이 계단운동하면 무릎 나간다고 떠벌떠벌 ㅋㅋㅋㅋ
    저 계단운동으로 하체근육 허리가 얼마나 젛아졌는지 몰라요
    제가 운동할 때마다 우리 동 7층 아줌마 매번 똑같은 소리, 의사가 나보고 계단운동 하라고 했는데..ㅋㅋ
    모든 건 선택입니다
    본인의 감?과 의지로 산택하는 겁니다 해봐서 효과가 생각만큼 좋지않을 스도 있겠죠 그러면 그만두면 돼요

    본인은 뭘 그리 모든 걸 다 안다고, 물따로 밥따로 하는 사람들 등신취급을 하나요? ㅋㅋㅋ

    올 초에 여기 게시판에 어떤 분이 올바른 칫솔방법?에 대해 글을 적은 적 있었어요
    그때 답글들이 약간 그 방법을 비웃는 듯한 느낌이었거든요? 검색해봐도 안나오는 걸 보니 그 글 지웠나봐요
    그런데, 저 그 글 읽고 그날부터 따라했어요. 딱 보기에 부작용이 있을 수 없는 방법이었거든요
    저 지금 습관적으로 자주 붓던 잇몸이 안부워요 벌써 반년이 넘었어요 그분께 감사해요
    마찬가지로 밥따로 물따로 이 방법도 억지스러움이 없어요 먹을 걸 못먹게 하지도 마실 걸 못마시게 하지도 않아요
    다만 시간을 정해서 먹어야될 뿐이죠 저는 오히려 이거 하면서 물을 더 마셔요

    뭐가 그렇게 보기싫을까...

  • 120. ..
    '20.11.25 9:32 PM (223.38.xxx.11)

    자기가 해봤는데 좋으니까 함께 나누려고 쓰는 글인데 기분이 왜?
    그건 그렇고요.
    저는 배가 원래 찬 사람인데요. 어제부터 배가 따뜻해서 놀랍기도 하고 너무 좋아요. 문득문득 배에 뜨거운 열감이 느껴져요. 빈정대시는 댓글들 이해도 되는 게 이게 뭐라고, 밥이랑 물이랑 따로 먹는 게 뭐라고 이렇게 달라지는 지 너무 신기하고 기대가 됩니다. 글로 읽는 것처럼 어렵지도 않아요. 먹고 싶은 거 맛있게 먹고 깨끗한 물 양껏 마셔요. 다른 변화는 더 해보고 올려볼게요.

  • 121. '
    '20.11.25 9:46 PM (211.221.xxx.133)

    그냥 정보 공유하고 관심있으면 해보는 사람도 있고 없으면 흘려들으면 그만 아닌가요?
    온갖 주제의 글들이 올라오는 곳에서 하라고 강요하는 글도 아닌데 내 맘에 들지 않고 거슬린다고 해서
    굳이 싫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보기 싫으면 스킵하시면 됩니다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은 관심없으면 안보고 관심 있으면 보고 하면 되지요

  • 122. ...
    '20.11.25 9:57 PM (58.226.xxx.77)

    눈치라는건 없는 사람들임.

  • 123. ...
    '20.11.25 10:04 PM (101.235.xxx.32)

    위에 올바른 칫솔질 언급하신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ㅎ

  • 124. . . .
    '20.11.25 10:30 PM (112.169.xxx.45)

    참 이상하네요
    저거 하는 사람들이 광고로 물건 팔아먹는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줄 행동 한것도 아니고
    공익를 해친것도없고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따라 해봤더니 사기더라 이것도 아니고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그저 꼴보기 싫다는거

    성악설이 맞긴한거 같아요

  • 125. ㅇㅇ
    '20.11.25 10:35 PM (175.207.xxx.116)

    위에 올바른 칫솔질 언급하신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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