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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성령 진심 부러워요

부럽다 조회수 : 20,970
작성일 : 2020-11-23 20:08:37
아들 둘 키우는 엄마가 요리 못하면서도 살 수 있다는게 부넙고 부럽고 또 부럽네요.
IP : 125.187.xxx.37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0.11.23 8:10 PM (125.252.xxx.28)

    그 정도 위치에서
    이쁘다 여신이다 최고의 미코다 칭찬에 안주하면 될거 같은데
    계속해서 작품하고 예능도 도전하고
    망가지는거 두려워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너무 좋아요
    응원합니다

  • 2. 미코
    '20.11.23 8:12 PM (175.197.xxx.74)

    어제 tv 보고 깜놀
    어쩌면 그렇게 멋지던지...
    아마 50가까이 되거나 살짝 넘었을텐데...
    섹시하더라구요 그 나이에
    나이 먹으면서 더 매력적이되더군요
    목소리가 너무 가늘어서 좀 그렇다 했는데
    지금은 적당하게 들리고
    몸매는 균형 잘 잡히고
    전생에 나마를 두어개 구했나봅니다

  • 3. ㅎㅎ
    '20.11.23 8:12 PM (61.74.xxx.175)

    우스개소리로 아이가 잘자랄 조건이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 아줌마의 사랑이라잖아요

  • 4. ...
    '20.11.23 8:14 PM (123.215.xxx.118)

    그 외모에 그 커리어에~
    남편도 능력있지.....
    자기가 할 필요 있을까요???
    진짜 제 눈엔 젤 예뻐요.
    나이가 들어도 어쩜 그리 예쁠 수가 있죠......?

  • 5. Julia
    '20.11.23 8:14 PM (121.165.xxx.46)

    남편이 그리 부자고
    본인 그리 예쁘고
    일하는 사람 두엇 두고 살면
    요리를 왜 하나요.

  • 6. 전생에
    '20.11.23 8:14 PM (1.237.xxx.47)

    진짜 나라 구한거 맞는듯

  • 7. 계속
    '20.11.23 8:18 PM (223.62.xxx.175)

    김성령씨가 미모 계속 유지하는게
    겁이 별로 없고 호기심 많고
    무난한 성격탓인거 같아요
    몇달 전에 정글의 법칙도 나오던데
    얼굴 화장 1도 안하니 피부도 불긋하고
    안예쁘게 나오잖아요
    그런데도 거침이 1도 없고
    분위기 너무 좋고 재밌다고...
    눈빛에 호기심이 넘쳐요
    성격도 미모에 한몫 한다는 말이 맞나봐요

  • 8. 올해54세
    '20.11.23 8:19 PM (210.103.xxx.120)

    입니다 김성령씨.....갱년기도 왔을텐데 몸매가 세상에나~~화면에서도 엄청 말랐던데,,54킬로,,,실제로 보면 한줌도 안될듯해요

  • 9. 여행가고파
    '20.11.23 8:21 PM (58.152.xxx.39)

    김성령 성격 넘좋아요 ㅎㅎ

  • 10. ..
    '20.11.23 8:24 PM (39.7.xxx.146)

    종일 헬스장에 살 수 있으니 몸매 유지 되겠죠
    그리고 뭐 인생에 큰 고민도 없을 거고..
    미모에 재력에 성품도 좋다고 들었고
    부러운 인생이네요
    젊어서 별로 뜨지 못한 게 오히려 나이 들어 대기만성으로 돌아오는 듯

  • 11. 송이
    '20.11.23 8:25 PM (220.79.xxx.107)

    배가 고파서 쩔쩔매고
    먹을거 달라고 매니저한테 징징거리고
    허기져 어쩔줄 모르는 모습을 보니
    참 몸매유지도 만만찮은 일이구나
    가슴이 짠한던데

    그래서 다 자기짐이있구나
    생각하면서 봤어요
    전지적참견시점 김성령편

    몸매는 부럽지만
    맛있는거 못먹는거
    안부러움

  • 12. ㅋㅋㅋ
    '20.11.23 8:25 PM (175.119.xxx.29)

    좀전에 이 영상 봤는데 마침 김성령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ㅋㅋ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DhrrY1rzTUo

  • 13. .....
    '20.11.23 8:26 PM (180.65.xxx.116)

    네 담백하고 화통한 성격같더만요 어디에서 가족사진봤는데
    체격이 아나운서하는 동생의 딱 반이던데요

  • 14. 울언니
    '20.11.23 8:28 PM (121.165.xxx.112)

    환갑이고 애 셋 키웠는데
    평생 남이 해주는 밥만 먹고 요리 안해요.
    심지어 육아도 애하나 키운 나보다 덜했어요.
    돈 많이 버는 전문직이라
    돈 적게버는 전문직인 형부가 다 알아서 합디다.

  • 15. ja
    '20.11.23 8:34 PM (122.38.xxx.101)

    민낯 공개하는 털털한 모습.성격이 보기 좋았네요.

  • 16. 원글
    '20.11.23 8:36 PM (125.187.xxx.37)

    저도 뭐 비교대상은 전혀 안구요^^
    참 보기좋고 기분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 17. ㅇㅇ
    '20.11.23 8:50 PM (39.7.xxx.45)

    연예인 대부분 살림 안할걸요 특히 탑이면. 중견 연예인들 살림 전혀 모르는 티나는 거 많이 봐왔잖아요 손에 물 안 묻히고 몸매 얼굴 손관리도 해야겠고 시간도 없고.
    그것보다 저 나이에 저런 외모 부럽네요
    성격도 좋고 목소리도 매력있고 연기도 잘하고 .다가진 거 좋아하는 분 많던데 진짜 다 가졌네요

  • 18. ...왕부럽
    '20.11.23 9:01 PM (118.235.xxx.32)

    참 부러운 인생이예요
    얼굴도 몸매도 부럽지만 특히 그런 성격으로 타고난 게 너무 부럽네요
    진짜 사랑스러운 사람 같아요

  • 19. 중간에
    '20.11.23 9:11 PM (183.96.xxx.242)

    영상올린 거 보니 김성령이 춤도 젤 잘 추네요

  • 20. 전참시
    '20.11.23 9:22 PM (112.186.xxx.86)

    보니까 몸매 관리 빡세게 하는것 같아요.
    연예인들은 하루종일 굶다시피하는듯

  • 21. ....
    '20.11.23 9:31 PM (1.237.xxx.189)

    그냥 관리 잘된 연예인 아줌만데요
    김남주 김희애와 다를바 없는
    왜 예찬하는지 모르겠어요

  • 22. 수많은 여배우 중에
    '20.11.23 9:32 PM (117.111.xxx.200)

    시시때때로 올라오는 김성령님 찬양글..
    알바들 쓴다는 얘기 들었는데 믿고 싶지 않지만 그런 거 같아요 ..

  • 23. ...
    '20.11.23 9:47 PM (1.241.xxx.135)

    진짜 제일 예쁜것 같아요
    50중반에 이렇게 예쁠수 있다니@@

  • 24.
    '20.11.23 9:58 PM (125.252.xxx.28)

    김희애 김남주 보다 훨씬 예쁘고
    대중 친화적이어서 찬양하는거 아닐까요??

  • 25. ㅁㅁ
    '20.11.23 10:07 PM (180.230.xxx.96)

    요즘 같이삽시다 보면서 혜은이는 밥통열줄도 모르고
    거기 나오는 분들 다 나이 많은데도 어떻게 저렇게 모를까 싶을정도인데 한편으로 정말 밥통 한번 안열어보고 살수있다는 삶이 신기하기도 해요

  • 26. 67년생이니
    '20.11.23 10:07 PM (87.236.xxx.2)

    지금 54세, 곧 55세네요
    나이 생각함 정말 이쁘죠

  • 27. ㅋㅋ
    '20.11.23 10:32 PM (211.192.xxx.207)

    유쾌하게 봤어요. 볶음밥으로 김밥싸는것도 웃겼고.. 아들이 뒤에서 요리하지말라는것도 웃겼어요 ㅋㅋ

  • 28. 저는
    '20.11.24 3:28 AM (112.146.xxx.207)

    저는 이 분, 한국의 샤를리즈 테론 아닌가~ 합니다.
    그만큼의 엄청난 필모그래피는 없지만... 그래도
    그 나이에 그 키에 그 몸매에 그 얼굴에
    짧은 머리도 어울리고 긴 머리도 어울리고
    대중에게 두루 사랑받고 성격 좋고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성형 미인이 아니라 모태 미인이고...
    두 사람 다, 보면 기분 좋아져요. 그렇게 늙을 수 있다면 나이 드는 게 두렵지 않을 것 같아요.

    김성령이 위에 언급된 다른 여자 연예인들보다 칭찬만 받는 이유는...
    아마도 그 점 때문이겠죠. 다른 이들은 나처럼 노화를 두려워하고 안 받아들이려고 발버둥치는 게 보이고
    그게 별로 예뻐 보이지가 않으니 나도 저럴까 봐 두려움을 일깨우잖아요. 당기고 손질해서 번드르르한 피부도, 보면 나보다 좋아 보이기는 하지만 닮고 싶지는 않고. 꼭 저래야 할까 거을 보게 되고 한숨 나고. 보면 기분 좋은 게 아니고 내 두려움을 깨우는 존재인 거죠.
    넘사벽이네 싶기도 하지만 그 몸매들 유지하려고 너무나 피눈물 나게 노력하는 걸 보면 내가 다 안 행복하고 ㅋㅋ

    그런데 김성령 아주머니;;는 별로 그런 것 같지 않거든요.
    관리야 하겠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운 타고난 예쁨?
    보면 즐거워지고. 희망을 주죠. 비록 그녀는 미스코리아고 나는 일반인일지라도.
    이렇게 좋은 말 하게 되는 우리가 시녀거나 알바인 게 아니라
    그게 그녀가 가진 매력이고 자산인 거예요. 사람들을 무장해제시키는 거.

  • 29. ...
    '20.11.24 7:33 AM (211.205.xxx.216)

    성형한줄..안했나요? 옛날에 사각턱이었던듯
    재혼했나요? 부자랑했나보네요 언제했지

  • 30. ㅇㅇ
    '20.11.24 7:58 AM (175.207.xxx.116)

    자동차 탈출하는 무슨 영상 봤는데
    저 나이든 아줌마 누구지 했어요
    김성령이었던 건데
    안꾸미고 나와서 그랬는지 깜놀..
    완전 나이든 아줌아이던데요.
    특히 뒤에 머리를 볼륨을 줘서 더 나이 들어보였어요
    김성령 머리가 항상 에러..

  • 31. .
    '20.11.24 8:03 AM (14.47.xxx.175)

    성형은 했어요..

    특히 코!

    콧날이 뭉특하고 두리뭉실 했는데.
    눈매도 했고

    원래도 이쁘니 단점을. 살짝. 손봐서 미모를 업그레이드 시킨 거죠

  • 32. 구러고보니까
    '20.11.24 8:28 AM (14.37.xxx.188)

    진짜 샤를리즈테론이랑 느낌 비슷하네요 ㅎㅎㅎㅎㅎ

  • 33. 50대
    '20.11.24 9:23 AM (211.206.xxx.180)

    연예인 중에도 저런 여성스러운 기럭지며 분위기 없죠.
    김희애, 채시라도 안됨.

  • 34.
    '20.11.24 9:32 AM (218.48.xxx.98)

    여자 본인이 돈잘벌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집안일 안해요.
    특히나 밥같은거..

  • 35.
    '20.11.24 10:33 AM (106.102.xxx.52)

    밥 안하면 뭐해요
    맛난것들 어차피 평생 맘껏 먹지도 못했을텐데
    다이어트 때문에도 더 안했을거에요

    글구 요새 사먹는게 더싸고 맛없더군요
    매번 최고급 음식점 음식 공수할수 있음 모를까
    전쟁터같은 연예계에서 몸무게 유지하며
    오래 버틴게 더 대단해요

  • 36. 백파더
    '20.11.24 10:45 AM (14.32.xxx.186)

    백파더만 봐도 어쩜 저렇게 못할까 싶은 사람 수두룩한데 김성령이면 말할 것도 없죠. 요리 안해도 되서 부러운게 아니라 미모와 재력이 부러울 뿐.

  • 37. 연예인은
    '20.11.24 12:57 PM (211.224.xxx.157)

    해당 소속사서 팀을 꾸려 대여섯명 한 연예인만 담당하는 부서가 있던데요. 매니저,코디 이런 사람들 빼고도 인터넷 커뮤니티 같은데 자기 담당 연예인 홍보하고 댓글올리는 직원이 아예 있어요. 김구라가 나오는 구라철이라는 유트브 방송에 소속사 직접가서 무슨 일하나 탐방하는 거에 나옵디다. 소속사 사장,매니저,코디 이런 사람하고 주먹구구 일하는게 아니라 커다란 회사마냥 연예인 하나가 상품이고 그 상품 하나에 팀이 꾸려져서 매출 올리는 시스템.

    나이들어 엄청 살빼고 머리 깍으니 오드리햅번 느낌. 김성령이 가장이겠죠. 그러니 저렇게 활동하는거고 당연 몸관리하는게 돈버는거랑 관련 깊고 일 바쁜데 집안일, 육아를 어떻게 다 하나요? 일반인들도 돈잘버는 여성 사업가들 다 입주 가정부, 아이들 봐 주는 사람 애 당 하나씩 두고 살아요.

  • 38. 연예인은
    '20.11.24 12:59 PM (211.224.xxx.157)

    애들 잘 키웠던데요. 엄마보고 어머니라고 하던데.

  • 39. 네???
    '20.11.24 1:42 PM (223.38.xxx.41)

    김성령이 가장이요? ㅎㅎㅎㅎㅎ
    김성령 남편 엄청 부자예요..........

  • 40. ㆍㆍㆍ
    '20.11.24 1:47 PM (210.178.xxx.199)

    김성령 소속사가 여기 관리하나보네요. 찬양글이 주기적으로 올라옴. 이쁘긴한데 이제 할줌마 티도 나고 몇년째 그넘의 미모찬양 지겨워지기도 하네요. 50훌쩍 넘은 여자가 좀 철없어보이기도 하고 뭐 그게 매력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확실히 사람들 연령대가 높아지긴한듯. 50대 여자들이 여기저기 등장하는걸 보면요.

  • 41. 아닌데요
    '20.11.24 2:18 PM (175.209.xxx.73)

    너무 살이 빠져서 몸이 아픈가 걱정스러웠어요
    어디 아프신 듯

  • 42. ....
    '20.11.24 3:15 PM (211.178.xxx.33)

    와 링크보니까 김혜리 미모 엄총나네요.
    어떻게 저런 서구적 미모가
    나왔지

  • 43. 김수미
    '20.11.24 4:34 PM (118.46.xxx.127)

    위에
    여자 본인이 돈잘벌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집안일 안해요.
    특히나 밥같은거.. 이 댓글 보면서 김수미씨가 생각 났어요.
    김수미씨는 평생 연예인으로 본인이 잘 나갔을텐데 어쩜 그렇게 요리를 쉽게쉽게 잘 하시는지..

  • 44. ..
    '20.11.24 5:00 PM (128.134.xxx.23)

    목소리도 너무 이쁨
    김희선과 더불어
    우리나라 최고미인이라 생각.

  • 45. 저는
    '20.11.24 5:02 PM (223.62.xxx.208)

    부산에 사는데요...
    이곳이 은근 좁아서 한다리 건너면 다 알아요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남편이 아주 부잔인건 맞구요
    이혼한지는 좀 되었데요...
    저도 좀 놀랐는데 알만한 사람은 다안데요

  • 46. 어디
    '20.11.24 6:19 PM (218.48.xxx.98)

    아픈줄알았어요
    얼굴에 기미확끼고 바싹말라서요

  • 47. 미안
    '20.11.24 8:01 PM (61.79.xxx.186)

    어제 남편이 인터넷에서 김성령 사진 보더니, 저보고 김성령보다 예쁘다고;;

  • 48. 123
    '20.11.24 8:30 PM (124.49.xxx.61)

    너무 이쁘죠..두말하면 잔소리..
    성격까지 너무 솔직하고 좋고
    부러워요~~~~

  • 49. 남편
    '20.11.24 8:32 PM (175.223.xxx.157)

    부산에서 가구관련 사업하지 않았나요?
    이혼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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