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투기꾼이 뭔지 모르니 지옥도가 펼쳐집니다

쩜두개 조회수 : 4,247
작성일 : 2020-11-18 14:20:47
모든일이 그렇지만, 성공하긴 어렵지만 실패하긴 대단히 쉽습니다.

그중에서 실패의 지름길은 '모호한 목표 설정' 입니다.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시작하지 않으면, 상황에 휘둘리게 되고 결국 엉뚱한 길로 가버리는것입니다.

현재 부동산 폭등과, 전세, 월세 문제 각종 세금문제등으로 많은 국민이 고통을 겪고있습니다.

이런저런 해법과 변명 마녀사냥 책임전가가 난무하고 있는가운데

이런 질문을 정부 관계자 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도대체 투기꾼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투기꾼이 집값올린다, 세력이 부동산을 망친다고 하는데

당신들이 말하는 투기꾼이 누구이고 어떤행동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좀 말해보라구요.

어떤게 투자고 어떤게 투기입니까?
어떤 국민은 투자자고 어떤 국민은 투기꾼입니까?

집값올리는 세력이 존재한다면 그사람들을 정의하고 어떤 짓을 해서 집값을 인위적으로 올리는지 밝혀내고
현행법내에서 처벌하며 시장을 정화하면 되는것인데

몇년간 투기꾼이 집값올렸다고 선동하며 정치질만 해대니 지금 부동산 시장이 이모먕 이꼴아닙니까

도대체 임대3법으로 수억씩 오른 전세금을 주며 입주하는 청년과 세입자 가족들이 무슨 투기꾼입니까?
집 한두채 소유하며 은퇴후에 살집하나 가능하면 노후 월세를 받다가 자녀물려줄 집하나 가진 
집주인이 무슨 투기꾼입니까??


진짜 투기꾼은 3기신도시 예정지, gtx 예정지 정보를 미리 알고 미리미리 헐값에 땅을 사두는 
그런 고급 정보에 접근 가능한 사람들이 투기꾼 아닙니까?

내가하면 투자고 남이 하면 투기라는말 만큼 자본주의를 잘 나타내는말이 없습니다.

투기가 무엇이고 투기꾼이 누구입니까?
정부가 싸우는 대상과 방법을 속시원하게 말할수있는 사람이 없는데
무슨수로 성공적인 목표달성이 되나요?

정치인 국토부 장관, 지지자, 다주택자, 무주택자, 전세입자, 자가 소유자, 월세입자에게 물어보면
모두가 투기와 투자의 차이, 투기꾼의 정의가 다 다를텐데

무슨수로 투기꾼을 때려잡아 주거안정을 가져오겠다는건가요?

호텔, 공장형 상가 매입 1인가구 임대주택이니
헛짓거리 그만하고 임대3법이나 유예기간 두고 폐지하거나 전면개정해서
일단 전월세 시장 안정화 부터 합시다

정말 답답한 요즘입니다.
IP : 124.56.xxx.21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0.11.18 2:22 PM (218.237.xxx.254)

    정부관계자들에게 물어보는 글을 왜 82에 올려요?
    청와대게시판에 올리심 한표 던질게요

  • 2. 쩜두개
    '20.11.18 2:25 PM (124.56.xxx.218)

    근데
    정부관계자들에게 물어보는 글을 왜 82에 올려요?
    청와대게시판에 올리심 한표 던질게요

    >> 청와대 게시판에 수많은 사람들이 올려도 무슨 답변이나 조치가 안나오는데 거기 올려서 뭘하나요?
    여기올려서 민심파악하는 여당, 야당, 정부측 관계자가 읽어주길 기대하는게 1%쯤 되고
    99%는 답답한 마음 토로하는것이지요.

    청와대나 국토부 게시판에는 절절한 마음으로 전세값 집값 잡아달라고 울부짓는 가장들, 질문이 이미 존재합니다.

  • 3. 저도
    '20.11.18 2:25 PM (180.70.xxx.42)

    여기 온라인으로 떠들어봤자 누가 들어주나요
    차라리 집회를 하든 청원글 많이 올리는게

  • 4. 쩜두개
    '20.11.18 2:27 PM (124.56.xxx.218)

    저도

    여기 온라인으로 떠들어봤자 누가 들어주나요
    차라리 집회를 하든 청원글 많이 올리는게

    >> 저는 나름대로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제대로된 정책을 피게하기 위한
    오프라인 노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소리는 무시하기 쉽지만
    집단의 소리는 표때문에 쳐다라도 보니까요.

    어차피 듣지도 않으니 침묵하면 영원히 바뀌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뭐라도 해야 바뀌지요

  • 5. 글타고
    '20.11.18 2:27 PM (218.237.xxx.254)

    82게시판에 올리심 무슨 답변.조치 나오나요?

  • 6.
    '20.11.18 2:30 PM (106.101.xxx.86)

    먼 집회를..
    목숨걸고 집회 나가야..해결해줄일인가요..
    그냥..해주문 안되나요..
    정부가 못되었어요.

  • 7. 쩜두개
    '20.11.18 2:30 PM (124.56.xxx.218)

    글타고
    82게시판에 올리심 무슨 답변.조치 나오나요?

    >> 온라인에 글올려도 무슨 답변. 조치 안나옵니다.
    하지만 대중들이 공감하는 글이 쌓이다 보면 민심과 여론이 조성되고

    '표'에 영향을 주게 되죠.

    그때가 되면 정치인들이 앞다투어 답변과 조치를 하지요...

    온라인 글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보여도, 대중의 여론형성에 도움이 되고 결국 표에 영향을주게되서
    정책이 움직이니까요.

    당장 대주주 3억 과세 법안 여론반발때문에 물러서는것만 봐도 무가치한 행동이 아닙니다.
    다만 당장 티가 안날뿐이죠

  • 8. 글타고
    '20.11.18 2:30 PM (218.237.xxx.254)

    그냥 친구들이랑 술자리서 답답한마음 토로하세요
    5분정도 들어줄지도

  • 9. 쩜두개
    '20.11.18 2:33 PM (124.56.xxx.218)

    글타고
    그냥 친구들이랑 술자리서 답답한마음 토로하세요
    5분정도 들어줄지도

    >> 저는 내집마련 관련 상담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사람입니다.

    답답한 마음 토로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드리는게 제 일중하나입니다.

    그리고 82cook 자유게시판 아닌가요??? 왜 아이고 의미없다 글 올려도 소용없다 하시는지??

  • 10. 며칠쉬더니왜왔냐
    '20.11.18 2:37 PM (175.223.xxx.31)

  • 11. ....
    '20.11.18 2:37 PM (112.173.xxx.11)

    .

  • 12. ㆍㆍ
    '20.11.18 2:39 PM (118.235.xxx.196)

    맞는말만 쓰셨는데
    심기가 불편한 몇몇분들은 입맛에 맞는글말 쓰라는건가요?

    진짜 답답하다 못해 우울증걸리는 요즘인데

    그래도 귀막고 잘한다 잘한다 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정부도 밀고 나가는거죠

  • 13. 과열되면
    '20.11.18 2:39 PM (175.208.xxx.235)

    너무 과열되고 이상가격으로 오르면 투기로 규정하고 금지하는거죠.
    정부가 왜 존재하나요? 시장이 어지러울때 적극개입해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려놔야죠.
    매점매석으로 쌀값이 오르면 정부가 쌀을 수입하거나 농부들에게 매입해서 공급하는것처럼요.
    네덜란드 튜율립 사건 몰라요? 사기꾼들은 이런것도 투자라고 하고 싶겠죠.

  • 14. 쓰세요
    '20.11.18 2:40 PM (121.132.xxx.204)

    대형커뮤니티는 여나 야나 다 모니터링 할걸요.
    그러니 친문 사이트에 민주당 의원 인증글 올리고 그러잖아요.
    꾸준히 쓰세요.
    이런 목소리 나오는 거 막으려 빈댓글에 조롱댓글 쓰는 겁니다

  • 15. 원글님
    '20.11.18 2:43 PM (218.237.xxx.254)

    내집마련관련 상담일하는 분이라
    정확한 직명이 뭔데요
    아들이라도 재테크 제대로 하라고 상담부탁드려야겠네요

  • 16. 쩜두개
    '20.11.18 2:43 PM (124.56.xxx.218)

    과열되면
    너무 과열되고 이상가격으로 오르면 투기로 규정하고 금지하는거죠.
    정부가 왜 존재하나요? 시장이 어지러울때 적극개입해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려놔야죠.
    매점매석으로 쌀값이 오르면 정부가 쌀을 수입하거나 농부들에게 매입해서 공급하는것처럼요.
    네덜란드 튜율립 사건 몰라요? 사기꾼들은 이런것도 투자라고 하고 싶겠죠.

    >> 그러니까 그 투기라는걸 정부가 구체적으로 '정의'를 할수 있어야
    주거안정이 될거 아닙니까

    국토부에서 이건 투기 행위이고, 이건 투기꾼이니 법으로 금지한다고
    명확하게 말할수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근데 도대체 그 투기가 무엇이냐구요?
    그 투기를 정의하지 않고 법으로 금지하질 않고있잖아요.

    다주택자가 투기꾼이면 주택을 1주택이상 쇼유하는걸 금지하고
    다주택자를 법으로 처벌해야 할거 아닙니까?

    근데 다주택자가 투기꾼이다 집값올렸다 말하며 법적으로는 여전히 다주택 소유를하게 해주고
    임대사업을 내주고, 세율을 높이며 세금은 뜯어가는데

    투기꾼을 왜 정부가 방조하나요??

    착한 다주택 투기꾼 다주택이 따로 있는거면 그 차이에대해서 정부가 말할수 있어야
    목표가 설정되니 처방이 되는거 아닙니까?

  • 17.
    '20.11.18 2:44 PM (223.38.xxx.171)

    그럼 분양권 몇개씩 가지고 살지도 않을 집 실거주자한테 두배세배에 팔생각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그거 알박기죠 매점매석

  • 18. 원글님
    '20.11.18 2:44 PM (218.237.xxx.254)

    투기꾼의 정의도 제대로 파악하시는거같구
    근데 투기꾼이 나 투기꾼이요 하는 이들은 아~~무도 없을듯

  • 19. ...
    '20.11.18 2:47 PM (112.164.xxx.103)

    모호한 목표설정, 의도적이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책이 혹시 실패하더라도 이현령비현령 아무 데다 갖다 붙이면 다 통하니까요. 온라인에서라도 이런 식의 의견 표명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 20. 고추점자리
    '20.11.18 2:48 PM (183.99.xxx.114)

    .

  • 21. 쩜두개
    '20.11.18 2:48 PM (124.56.xxx.218)

    원글님
    내집마련관련 상담일하는 분이라
    정확한 직명이 뭔데요
    아들이라도 재테크 제대로 하라고 상담부탁드려야겠네요

    >> 내년에 쓰고있는 제 청년을위한 재테크 서적이 출간되고
    올해말이나 내년초에 유튜브 시작하면 82cook에 공개하겠습니다.

    지금은 소소하게 오프라인으로 지인소개위주로 최소한의 상담만 하고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하다보니, 사업준비에 시간을 많이 쏟아야 하는상황이라서요 ^^;;

    82cook에 닉네임 쩜두개 로 검색하시면
    17년 부터 제가 써온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 괜히 비싼 상담료 내면서 이야기해봐야
    기본지식이 없으면 돈만 낭비하는것입니다.

    제가 쓴글을 아드님께 보여주세요. 그러면 돈도 안들이면서 좋은 관점을 얻으실수있을겁니다 ^^;

  • 22. 원글님
    '20.11.18 2:51 PM (39.117.xxx.106)

    정곡을 찌르는 글일수록 신앙인들은 듣기싫어해요.
    논리적인 생각보다는 팬심으로 따르는 정치인 공격할까봐 찍어누르기 바쁩니다.
    여기 올리면 뭐하냐니하면서 무조건 믿고 지지합니다 같은 글은 잘도 올리더만요.
    누가 봐주기라도 할런지.
    이렇게 중심잡는 글들이 올라와야
    저처럼 이건뭐지 좀 이상한데하고 정신차릴 사람들이 생기겠죠.
    전정권에 비해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정책을 기대했지만
    지지층의 표를 의식하는 정책만 남발하는거 보니 정치인들은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이젠 내 이익을 최대한 대변해줄수있는 정당이 안나온다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정치에 관심끊고 내가족만 생각하고 살아야 행복하겠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네요.

  • 23. 쩜두개
    '20.11.18 2:51 PM (124.56.xxx.218)


    그럼 분양권 몇개씩 가지고 살지도 않을 집 실거주자한테 두배세배에 팔생각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그거 알박기죠 매점매석

    >> 제말의 핵심이 그거잖아요. 그게 투기행위고 문제라면
    그걸 불법으로 정의하고 그런사람들 처벌을 해야지요.

    그리고 부동산 결과를 표로 심판받으면 되는건데

    분양권 몇개씩 가지고 살지도 않을 집 가지는게 세금만 더 걷어가게 바꿨지
    여전히 합법이잖아요?

    합법행위하는게 투기꾼인가요??
    국가가 해도된다고 해서 하는데 투기꾼인가요??

    투기가 무엇이고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무엇인지 정의가 안되어 있는데
    무슨수로 투기를 막겠다는건가요??

    그러니 코미디라는겁니다

  • 24. 호텔
    '20.11.18 2:53 PM (211.193.xxx.134)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14317&page=1&searchType=sear...

  • 25. ㅇㅇ
    '20.11.18 2:53 PM (223.38.xxx.243)

    맞는 말씀입니다.
    횃불을 들어도 모자랄 정권인데요.
    십분 공감해요.

  • 26. 쩜두개
    '20.11.18 2:54 PM (124.56.xxx.218)

    원글님
    정곡을 찌르는 글일수록 신앙인들은 듣기싫어해요.
    논리적인 생각보다는 팬심으로 따르는 정치인 공격할까봐 찍어누르기 바쁩니다.
    여기 올리면 뭐하냐니하면서 무조건 믿고 지지합니다 같은 글은 잘도 올리더만요.
    누가 봐주기라도 할런지.
    이렇게 중심잡는 글들이 올라와야
    저처럼 이건뭐지 좀 이상한데하고 정신차릴 사람들이 생기겠죠.
    전정권에 비해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정책을 기대했지만
    지지층의 표를 의식하는 정책만 남발하는거 보니 정치인들은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이젠 내 이익을 최대한 대변해줄수있는 정당이 안나온다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정치에 관심끊고 내가족만 생각하고 살아야 행복하겠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네요.

    >> 여러모로 복잡한 생각이 드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ㅠㅠ

    저는 아직 나이가 젊은축이기에 기존 정치인들에게 기대를 하는게 아니라 (좌든 우든 기성정치인들...)
    작게는 저 개인부터, 크게는 이념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천하는 행동이 중요한것이라는 제 생각에
    동의해주시는 주변분들과 함께 나름대로 세상을 바꿔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정치인이 우리 삶을 바꿔주길 기대하기보다는 우리가 정치인을 바꿔버리는게 빠르다고 생각이 드네요 ㅠ

  • 27. ㅇㅇ
    '20.11.18 2:54 PM (223.38.xxx.243)

    반드시 표로 심판해야해요

  • 28. Ooo
    '20.11.18 2:54 PM (110.13.xxx.247)

    제가 본 투기군은 5년전 주공아파트 재개발 이야기는 나왔지만 인근 주민들고 그런갑다 할때 어떤 대구에서 온 여자분이 갑자기 19채를 사들였어요. 그때 당시 아파트 가격 2억대. 알고보니 제가 가는 가게 사장님도 이미 8채 소유.대구 그분은 3년전쯤 5억에 다 털고 나감.
    이런 사람 세금 안때리면 전국 휘저으며 막대한 자금으로 그 일대 몇명이 와서 금세 1-2억 올리는건 일도 아니예요.

  • 29. 아니
    '20.11.18 2:54 PM (118.235.xxx.30)

    여기 자게에 모호한 투기꾼이나 투자에 대해 글쓰는 것도
    점찍거나 집회를 하라거나 청원글 올리거나 친구 만나서
    심경 토로하라는 등 비아냥 거리고 입막음 하려는 문정부
    지지자들은 허구헌날 여당 유리할 것 같은 기사는 링크 걸고
    윤짜장 국짐당, 대깨닭 어쩌고 하면서 글들은 왜 올리나요?
    민주당 게시판에 올리고 여당 지지자들 끼리 자화자찬 하며
    즐기지 입틀막도 가지가지 하는 모습이 중국 홍위병 모습 같아요.
    그리고 점찍는 분들 문프 지지자 아니고 이재명지지자라면서요?
    때에 따라 지지하는 세력도 달라지는거 너무 웃겨요.
    등 그런 글들은

  • 30. ....
    '20.11.18 2:54 PM (210.125.xxx.20)

    갭투자 투기라고 해놓고는
    이낙연 총리가 경희궁 갭으로 사놓고 임기 끝나고 들어간다고 하니까 그건 투기가 아니죠 이런사람들인데요 뭐

    그리고 왜 주택, 아파트만 잡아서 실수요자들 힘들게 하나요?
    진짜 투기꾼, 돈 많은 투기꾼은 땅하고 그런거 할텐데요?

  • 31. 쩜두개
    '20.11.18 2:58 PM (124.56.xxx.218)

    ...

    이런게 전형적인 투기꾼 선동글이죠. ㅎㅎㅎ


    - 정부는 1주택 실수요자를 투기꾼이라 한 적이 없습니다.
    - 1주택자를 포함한 보유세 인상은 시대적 과제입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주택에 한해서만 세금을 티끌만큼 걷나요?

    >> 1주택 실수요자 투기꾼이 아닌데 왜 재산세, 종부세, 공시지가를 인상하나요?
    집값은 다주택 투기꾼이 올려다면서 왜 세금은 1주택자에게 걷어가나요?

    A가 교통사고 내서 차가 막히다고 말하며 왜 B에게 혼잡 교통료를 걷어가나요??

    1주택자를 포함한 보유세 인상이 시대적 과제라면
    그 시대적 과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왜 그래야하는지 설명과 이해를 구해야할거 아닙니까?

    주택에 한해서만 세금을 티끌만큼 걷는다고 하셨는데
    해외 OECD 국가와 보유세, 증여세, 양도세 비교 통계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게 1차적일것이고
    국내 주식, 원자재 투자, 소득세, 지방세 등 국내 세금과 주택에 대해 세금을 비교한후에 이야기하는게 2차적일텐데

    국토부에서 정부에서 1주택자는 그동안 너~~~무 세금을 해외국가와 비교하든 다른 투자수단과 비교하든 적어서 보유세 인상이 시대적 과제라는걸 설득하거나 정보를 공개했나요??

    다주택자 투기꾼 때려잡자 저놈들이 적폐다 말만했잖습니까

    근데 왜 집값오른 책임은 멀쩡한 1주택 실수요자들이 세금으로 내야합니까??

  • 32. ...
    '20.11.18 2:59 PM (110.70.xxx.41)

    223.38.xxx.171)
    그럼 분양권 몇개씩 가지고 살지도 않을 집 실거주자한테 두배세배에 팔생각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그거 알박기죠 매점→투기꾼이죠

    그럼 국내에 거주 하지도 않는 외국인 투기꾼들에 대해서는 왜그렇게 너그러울까요?

    외국인들은 부동산구입을 못하는 나라많고 부동산이 오르면 외국인부터 제재하는 나라 많은데 우리정부는 자국민은 모든수단동원해서 때려잡고 외국인들한테는 후한대 이유가 뭘까요?


    http://n.news.naver.com/article/014/0004459765

    "최근 중국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물론 몽골의 고위 공무원들도 강남에 부동산을 사들이고 있습니다."(강남 공인중개소 사장)

    정부 규제와 집값 상승으로 서울 집 매매가 힘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서울 부동산을 쓸어 담고 있다.

  • 33. 쩜두개
    '20.11.18 3:03 PM (124.56.xxx.218)

    Ooo
    제가 본 투기군은 5년전 주공아파트 재개발 이야기는 나왔지만 인근 주민들고 그런갑다 할때 어떤 대구에서 온 여자분이 갑자기 19채를 사들였어요. 그때 당시 아파트 가격 2억대. 알고보니 제가 가는 가게 사장님도 이미 8채 소유.대구 그분은 3년전쯤 5억에 다 털고 나감.
    이런 사람 세금 안때리면 전국 휘저으며 막대한 자금으로 그 일대 몇명이 와서 금세 1-2억 올리는건 일도 아니예요.

    >>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례가 정말 집값을 인위적으로 올린다는 판단과 증거(연구결과)가 정부에 이다면

    몇채이상을 구매하는걸 금지 시켜야죠.

    지금은 세금만 더 걷어가면서 허용 해주지않습니까??


    부동산으로 나라 망치는게 투기꾼이고 투기 행위면
    그걸 법적으로 정의하고 '금지' 시켜야지 왜

    열심히 비판하면서 '허용'하고 세금만 더 뜯어갈까요??

    그리고 그런 투기와 상관없는 1주택자, 일시적2주택 갈아타기 국민들에게
    재산세, 공시지가, 양도세 중과, 대출 규제, LTV 인하, DSR 강화하면서 책임을 지울까요?

    이건 잘못이지만 우린 허용하고 세금만 더 걷어가는게
    그 투기 행위를 막으려 하는건가요? 아니면 막는척 조장하며 세금만 걷는건가요?

    그 나쁜 행위가 진짜 문제라면 그 문제를 정의하고 불법화 해야지
    왜 열심히 정치적으로 구호로만 비판하면서 세금만 뜯고 합법으로 허용할까요?

    그게 문제라는겁니다.

    투기가 무었인지 투기꾼이 무엇인지 정부에서부터 정의가 안되어 있는데
    무슨 해결방법이 있겠습니까

  • 34. ㅇㅇ
    '20.11.18 3:10 PM (223.38.xxx.243)

    집값불장에 소외된 사람들 일단 달래고
    적폐몰이해야 되서
    투기 정의할 시간따윈 없음.
    그리고 세금 그거 개꿀.

  • 35. ㅇㅇ
    '20.11.18 3:17 PM (223.38.xxx.243)

    전세사는 사람이 왜 2년 연장되나요?


    집주인이 매도자 찾아서
    집 팔고 전세계약 만료 6개월 이상 남은 시점에서
    세입자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되요.
    계약갱신청구권 무력화됨.

  • 36. 쩜두개
    '20.11.18 3:18 PM (124.56.xxx.218)

    남들 얘기말고자기얘기 쓰세요.
    무엇때문에 님이 고통받는지 ..

    국민 절반은 자가 니까 집값오른다고 고통받지는 않을테고
    전세사는사람도 2년 연장되니 좋고

    세로 전세찾는사람들이 힘들겠지만 과도기라 어쩔수없으니
    집을 사든가 월세로 가든가 좀 기다리면 되는거지

    다주택자나 투기꾼들만큼 고통스럽겠어요?

    >> 이건 뭐....... 세상이 이분법인가요?

    내집값오르는 사람은 무조건 행복한 사람인가요?
    저는 제 집이 있고, 몇달전까진 다주택자였으니 집값올라서 무조건 행복했을까요?

    가족이나 친척, 친한 친구중에 정부말믿고 전세를 택하거나, 변화된 대출, 세금 정책에 피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어도, 나는 집값 올랐으니 무조건 신나할까요?

    님은 내 집값올랐다고 주변사람들이 고통받아도 신경도 안쓰고 기뻐만 하나요?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이해가 없고 사람의 감정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이따위엉터리 이분법적인 정책만 나오는거 아닙니까.

  • 37. ㅇㅇ
    '20.11.18 3:18 PM (223.38.xxx.243)

    그러니 전세 기본 2억은 올른 지금 상황이 내년하고 내후년하고 더 이어질 게 불을 보듯 뻔한데요.

  • 38. ㅇㅇ
    '20.11.18 3:20 PM (223.38.xxx.243)

    운동권
    똥팔육들이 정권잡아서 실거주 지옥도 만들었어요

  • 39. 깨알같은
    '20.11.18 3:48 PM (125.142.xxx.121)

    자기홍보...

  • 40. 살지도
    '20.11.18 7:18 PM (180.69.xxx.118)

    않을 집을 여러채 사서 가지고 있는 사람이 투기꾼 아닌가요? 자기돈 없이 은행돈 빌리거나 갭투한사람들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5881 미스터트롯 정승제 조은날 00:31:51 28
1285880 반지 둘중 뭘 살까요? 고민요 00:28:32 64
1285879 트롯 가사중에 자상한 남자랍니다 5 ㅇㅇ 00:24:11 155
1285878 와인만 마셔도 살찌나요 6 ㅇㅇ 00:23:42 181
1285877 방탄팬 여러분 모이세요. 3 ... 00:23:15 166
1285876 고양이랑 같이 자다 손잡았어요. 8 ^^ 00:23:07 549
1285875 일주일에 세번씩 중딩 조카 밥 담당이에요 3 하트비트01.. 00:22:51 293
1285874 '성범죄 혐의' 목사, 부동산만 80억.."계좌 압수수.. ㅇㅇ 00:22:30 104
1285873 그만 전업을 할까해요 1 이제 00:20:39 421
1285872 요즘 주식하는 사람들 특징 4 00:19:34 615
1285871 댓글보고 뿜었어요. 3 웃김 00:11:23 817
1285870 중고 밍크가 얼마나 오래된건지는 어떻게 아나요? 2 중고 00:06:59 540
1285869 한시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3 ㅇㅇ 00:05:10 217
1285868 주부가 주말에 혼자 어디 가기가 1 ㅇㅇ 00:00:09 513
1285867 밤11시만 되면 줄넘기를 시작하는 윗집ㅜㅜ 어떻게 할까요? 11 소음 2021/01/15 1,050
1285866 전설의 무대 아카이브 보시나요 6 ... 2021/01/15 527
1285865 아들에 대해 적당히 놓으니 좋아지네요 8 1112 2021/01/15 1,200
1285864 저 좀 혼내주세요 17 크흠 2021/01/15 1,726
1285863 지금 이 시간에 갈 곳이 있으면 좋겠다 4 .. 2021/01/15 788
1285862 독일 코로나 사망자 사흘째 1천명 넘어..메르켈, 봉쇄강화 검토.. 3 뉴스 2021/01/15 865
1285861 문정원은 층간소음 매트도 협찬 들어올줄알았나? 1 난몰러 2021/01/15 2,117
1285860 결혼한 아들 생일은 보통 어떻게 챙겨주시나요? 7 결혼한 아들.. 2021/01/15 964
1285859 마트에서 반찬하려고 산 진미채 집어먹었는데 ㅜㅜ 9 ........ 2021/01/15 2,390
1285858 애로부부 방송보는데 자궁경부암.. 20 2021/01/15 3,304
1285857 막걸리 7 막걸리 2021/01/15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