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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44살 선보고 왔는데 허탈감

시월의마지막날 | 조회수 : 28,548
작성일 : 2020-10-31 19:50:24
그냥 몸에 힘이빠지고 멍하고 허무합니다

지독하게도 내짝은 없네요

혼자살기싫어서 노력은 열심히 하는데

안돼네요 미용실가서 드라이하고 메컵받고

옷사고 가방사고 구두사고 모든게 허탈합니다

시월의마지막밤이라 더더욱 고독하네요

운동복갈아입고 한강에 런닝하러가야겠어요

스트레스안풀면 내가 죽을듯

IP : 39.7.xxx.20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0.10.31 7:52 PM (222.236.xxx.78)

    이원글님 짝꿍아~
    한강으로 포카리스웨트들고 원글님한테 빨리 뛰어가랏!~

  • 2. 에고
    '20.10.31 7:55 PM (110.44.xxx.71)

    저녁은 드셨어요?
    런닝 좋아요ㅋ
    잡념이 사라짐

  • 3. ...
    '20.10.31 7:56 PM (219.255.xxx.153)

    56세 남자분 오늘 초혼 결혼식 하셨어요.
    아내분은 열살정도 연하.
    넘 이쁘시더라구요.

  • 4. 공감요
    '20.10.31 8:06 PM (58.140.xxx.197)

    저도 맞선보고 왔는디 ㅎㅎ 진짜 고독하고 기분이
    외롭네요 ㅎㅎ 아 정말 싫다 이 기분 ㅠㅠ

  • 5. ㅇㅇ
    '20.10.31 8:18 PM (39.7.xxx.157)

    조건 보고 고르시는 거 아니면 동호회 활동하면서 찾아보세요.

  • 6. ..
    '20.10.31 8:21 PM (49.164.xxx.159)

    원래 소개팅이 그런데 나이들어서는 더 해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토닥토닥...

  • 7. ㅇㅇ
    '20.10.31 8:21 PM (94.205.xxx.80)

    저도 지독하게 인연이 없네요 만나는 놈마다 머리굴리고 계산하는거 보이거나 아니면 어떻게 빨리 자볼까 간만보고 있고 정떨어져요 그냥 우선 날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이랑 연애라도 해봤으면ㅠ

  • 8. 공지22
    '20.10.31 8:25 PM (211.244.xxx.113)

    조건보고 고르시고 애딸린 스펙좋은 이혼남도 보세요

  • 9. ..
    '20.10.31 8:26 PM (110.70.xxx.235)

    우와 윗님 악마세요??

  • 10. 제가 기도하면
    '20.10.31 8:30 PM (117.111.xxx.76)

    잘 이뤄지는 편인데요
    글쓰신 님 조만간에 멋진 짝 만나시길 기도해 드릴게요^^
    힘든 하루 보내셨으니 오늘밤 편히 쉬시길

  • 11. 어후
    '20.10.31 8:31 PM (223.62.xxx.243)

    저도 같은또래 비혼. 원글님은 미혼이지만요.
    이젠 괜찮은남자 진짜 없어요
    남자들 여자 조건 재면서 눈동자 굴리는거 너무싫어서 맞선 그만두고 비혼택한지 2년됐어요

  • 12. ...
    '20.10.31 8:40 PM (180.230.xxx.69)

    저의 대학동창 남자아이도 40대인데 선보고나면 허탈해서 미치려고 하던데,.
    이야기 듣고있으면 나도 화날정도로 이상한사람 많더라구여

  • 13. IIllIIllll
    '20.10.31 8:42 PM (122.42.xxx.113)

    힘내세요. 노력하신 만큼 좋은분 만나실거예요

  • 14.
    '20.10.31 8:56 PM (210.99.xxx.244)

    나이들면 선택의 폭이 좁아지더라구요ㅠ 좋은사람 빨리 만나시길 홧팅

  • 15. merci12
    '20.10.31 9:05 PM (1.225.xxx.212)

    아이고 제가 다 속상하네요ㅠ.ㅠ 저도 비슷한 또래인데 20살부터 지금까지 괜찮은 남자 별로 없어요... 진심 제 여자 친구들 선배들 후배들이 훨씬 아까워요 ㅠㅠ 헤어 메이크업 받으신날 셀카 많이 찍어서 이쁜 모습 많이 남기시고 가방 옷 구두 이왕 산거 이쁘게 입고 다니세요~~ 러닝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찬 맥주 마시면서 기분 전환하세요^^

  • 16. ㅇㅇㅇ
    '20.10.31 9:08 PM (14.37.xxx.14)

    44살인데 런닝 살살 하세요 관절 나갑니다
    에구에구 소리 나올거에요

  • 17. ㅇㅇ
    '20.10.31 9:10 PM (1.240.xxx.99)

    근데 그정도면 40대-50대 남자 만날건데... 그떄까지 결혼 안한 남자중에 정상인이 있을까요.....??

    그냥 팔다리 붙어있고 장애만 없으면 감지덕지해야할듯.....

  • 18. 남자
    '20.10.31 9:15 PM (123.201.xxx.21)

    Don't worry !Be happy! 절대 기준 낮추지 마세요. 잘생긴 능력좋은 연하남 만납시다!

  • 19. ..
    '20.10.31 9:23 PM (115.136.xxx.21)

    헉 윗님 원글님 더스트레스 받겠어요
    44에 50대를 왜만나요

  • 20. ....
    '20.10.31 11:02 PM (221.157.xxx.127)

    뭐하러 결혼을 꼭하려고해요 좋은사람생기면 그때 고민해보시고 혼자 살아도 괜찮아요 어차피 이제와 애낳고싶은것도 아닐거잖아요

  • 21. 50대는 더 늙고
    '20.10.31 11:09 PM (110.12.xxx.4)

    더 이상한 사람 많아요.
    제발 나이 많은며 성격도 좋을꺼라는 착각은 넣어두세요.

  • 22. 공지22
    '20.10.31 11:12 PM (211.244.xxx.113)

    44세면 애딸린 스펙좋은 남자도 만나야 결혼가능합니다~ 소개팅이 다 나보다 윗년배일텐데 그때까지 결혼안한 순수노총각이 있나요? 나보다 한참 스펙으로 떨어지는 사람인데 순수노총각이라고 선택하는건 바보죠..

  • 23. 공지22
    '20.10.31 11:14 PM (211.244.xxx.113)

    차리리 애딸린 스펙좋은 이혼남이 낫지..이혜영도 일부러 애딸린 딸이 있는 이혼남 만나서 잘살잖아요

  • 24. ...
    '20.11.1 12:24 AM (1.241.xxx.220)

    공지22// 남의 일이라고 막말하네...
    난 기혼이고 애도 있지만 비혼인 친구들도 많은데,
    내 친구라면 결혼도 안해본 초혼인데 애딸린 이혼남한테 시집가란말 안한다. 내 애 낳아보지도, 결혼도 안해봤는데 완전히 문화 충격일듯. 그리고 내가 낳은 애도 키우기 힘든데... 게다가 전와이프까지 있는 남자... 그냥 혼자 사는게 낫지.

  • 25. 자연스럽게
    '20.11.1 12:25 AM (175.208.xxx.235)

    그냥 자연스럽게 노력하세요.
    너무 억지로 꾸미고 남자 만나겠다고 옷사고 구두 사고 이러지 마시고.
    내가 좋아하는거 열심히 하면서 나의 인생을 적당히 즐기면서 나와 생각이 맞는 사람도 있을까 잘 찾아보는거죠.
    내가 이쁜옷 입고 싶어 이쁘게 꾸미는것과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일부러 이쁘게 꾸미는건 달라요.
    혼자 살기 싫다는 이유로 남자를 찾는것과 내 인생을 즐기면서 함께 즐길 남자를 찾아보는것 결과는 다를겁니다.
    나 자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다보면 나 좋다는 남자가 곁에 생길겁니다. 그때 기회를 잘 잡으세요.

  • 26. ...
    '20.11.1 12:26 AM (1.241.xxx.220)

    차라리 운동이나 취미 동호회 하시는건 어때요. 제 주변엔 그런식으로 자연스럽게 인연이되어 만난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 27. ㅇㅇ
    '20.11.1 12:36 AM (211.246.xxx.90)

    에구 고생하셨네요. 선이란 것이 20대 30대에도 기분좋기 힘든 자리잖아요.
    스펙좋고 인물 좋은 남자 만나도 선 특유의 기분나쁨이 있는데.
    20대 30대에는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이라도 있긴 했어요.

    40대는 정말 하다하다 못 간 남자들만 선시장에 남는 듯 해요. 능력되는 남자는 자체 해결하고요.

    기회가 없으니 선이라도 보지만 보고 올 수록 허탈함과 자괴감에 빠져서 안 보게 되더라고요.

    원격으로 한 잔 짠! 해 드릴게요 기운 내세요.

  • 28. ...
    '20.11.1 1:17 AM (211.243.xxx.179)

    소개팅은 30대에 봐도 ㅠㅠ 이상한 사람 많이 나와서 ... 힘들었던 기억이네요... 제 친구 비혼주의라 선도 안 보는데 혼자 여행 갔다가 7살 연하랑 지금 1년째 만나고 있어요. 남자가 결혼을 더 원하는데 친구는 생각이 없어요. 원래도 남친은 꾸준히 있었고 어디 가도 좋다는 남자들이 끊이지 않는 스탈이긴 했지만 7살 연하 총각이랑 연애할 줄은 몰랐네요. 지금 43살이고... 42살에 35살 만난 거예요... 주위에 좀 있어요... 연상연하 커플이요... 소개팅 말고 다른 활동을 해 보세요. 제 주위엔 10살 연하랑 결혼한 친구도 있고 (25,35 에요) 심지어 친구 직장엔 15살 연하랑 한 사람도 있어요 (안 부러워요.. 사실 좀 ㅠㅠ 엄마같...ㅠㅠ) 암튼 화이팅이에요 !

  • 29. ..
    '20.11.1 3:09 AM (68.1.xxx.181)

    애 낳을 욕심만 버리면 편해요. 나이도 많고 애 낳아 좋을 거 없는 나이.

  • 30. 아고
    '20.11.1 7:37 AM (218.48.xxx.98)

    아무래도 괜찮은 사람은 벌써 다채갔죠

  • 31. 어렵
    '20.11.1 8:05 AM (221.158.xxx.82)

    44살에 조건 맞는 괜찮은 남자 소개 안나와요
    그냥 비혼하세요
    어짜피 출산도 어렵고

  • 32. ..
    '20.11.1 8:43 AM (14.47.xxx.209)

    사진이라도 미리 보고나가세요 글고 너무 머리에 화장에 힘주고 가지마시구요 너무 노력을하니 힘만빠지고 열불이나는거에요 남자들은 그렇게까지 하지도않는데 말이죠 기운내시길~

  • 33. 화이팅!
    '20.11.1 10:03 AM (211.205.xxx.62)

    아무노력도 안하고 징징대는 40대 다른 처자들 보다가
    원글님 보니 응원하고싶어요
    부지런히 차려입는 모습도 이뻐보이구요
    꼭 나타나요. 노력은 배신하지않아요.
    님짝꿍도 운동화 고쳐신고 달리고 있을듯.
    얼른 달려오라고 기도하세요.

  • 34. Dd
    '20.11.1 11:37 AM (175.223.xxx.214)

    괜찮은 사람은 이미 짝이 있고 결혼했다는 글에는 악플이 달리더니
    여기 댓글은 그걸 인정하는 분위기네.
    그바 맞다니까...

  • 35. ㅁㅁ
    '20.11.1 12:23 PM (61.82.xxx.133)

    정말 결혼을 해야겠으면 눈을 낮춰야하는 나이이고
    눈을 못낮추겠으면 선자리는 취미로 나가야 정신건강에 좋을듯 해요

  • 36. ㅡㅡㅡ
    '20.11.1 1:26 PM (220.95.xxx.85)

    괜찮은 남자는 30 대 중반이면다 팔려요 .. 취미로 나가시길

  • 37. 그냥
    '20.11.1 2:26 PM (59.12.xxx.22)

    혼자도 좋은 삶 살다가 친구같은 동행 만나면 결혼하세요. 지금 나이에 허둥지둥 대충 짝맞춰할 이유없어요. 막상 더 늦어지면 영영 못할까 두려워 뭐라도 선택해야할것 같지만 잘못된 선택으로 그 문을 통과하면 더 큰 고통이 가다리고 있어요 결혼식이 결혼의 끝이 아니예요.
    저도 결혼전까진 이걸 몰랐어요. 20년도 더 전에 35살 노처녀라 당시는 지금 40넘은거랑 같아요. 대화도 제대로 안해보고 나이에 쫓겨 결혼했는데 남편이 불성실하거나 한건 아니지만 저와 함께 대회하고 한곳을 바라보기엔 너무 다른 사람이란걸 결혼후 알았어요. 연애기간이 3달로 너무 짧았죠. 그중 1달은 해외출장으로 보지도 못했고.
    급할수록 돌아가시고 대신 님 마음의 소리를 들으세요. 이 사람이 나한테 과분한지 아닌지. 이제 20대 파릇파릇할 때가 아니여서 상대도 아저씨 티날때라 청춘의 설레임을 가대하지 말구요.

  • 38. dddd
    '20.11.1 2:37 PM (218.235.xxx.219)

    지 맘에 안 들면 이상한 남자래. 취향이 아니면 아닌 거지 상대를 까내리진 마요, 졸렬하고 찌질하네요.

  • 39. 비혼에 한표
    '20.11.1 4:25 PM (175.213.xxx.179)

    결혼 하나 안하나 후회라지요. 열심히 사셔서 중년, 장년, 노년 모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40. 아이고
    '20.11.1 4:34 PM (211.204.xxx.54)

    젤 부러운 사람이 혼자사는 여자인데...
    결혼이 참 후회스러워요
    앞으로도 수십년을 보고살아야 한다는게
    곤욕이네요

  • 41. ㅇㅇ
    '20.11.1 5:01 PM (1.240.xxx.99)

    그냥 페미니스트 되면 해결되는 문제 아닐까요???

    40대 남자들 다 개노답이고 ㅄ들 천지인데..... 그냥 혼자 사세요~~ 비혼이 최곱니다~~`

  • 42.
    '20.11.1 5:40 PM (61.74.xxx.64)

    44살 선보고 오셨는데 허탈감 ㅜㅜ 위로 드리고 어서 배필 나타나기를 바랄게요.. 어딘가에 분명 짝이 있을 거예요~~

  • 43. 박휘순봐바요
    '20.11.1 6:00 PM (112.171.xxx.103)

    돈 있는 40대 남자는 17세 연하하고도 결혼합니다.
    두루두루 괜찮은 40대 남자 분명히 있습니다. 있고요..
    근데 그 괜찮은 40대 남자는 44세 여자를 만나질 않으려고 해요.
    많은 것을 포기하고 내려놔야 결혼이 가능해요. 그걸 내려놓지 못하겠으면 비혼코스 가는 거구요.

  • 44. 백날
    '20.11.1 7:31 PM (223.39.xxx.53)

    비혼이 낫다해도
    본인이 결혼하고 싶어하면 아무 소용없어요

    그 나이면 남자나 여자나 눈을 많이 낮춰야 되요
    그나마 남자는 돈이라도 있으면 대우라도 받지만
    여자는 이러나 저러나 애 낳기 늦어버렸다고 후려치기 당해요.

  • 45. 공지22
    '20.11.1 11:31 PM (211.244.xxx.113)

    여보세요 44살이라고 남자 별볼일 없는 이상한 노총각 만나느니 전문직 애딸린 이혼남 만나는게 더 좋은겁니다

  • 46. ....
    '20.11.2 10:25 PM (211.36.xxx.200)

    순리를 알면 그렇게 속상할 일은 아닐거라고 생각 하세요.
    44살 이면 40~55세 까지 맞선 나오겠지요.
    내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면 그쪽도 특별한 사람은 안나오죠.
    나 스스로 나를 과대평가 하는게 아닌지 돌아보세요.
    뭔 연하 이런건 통계 자료 보니까 10% 도 안되는데
    여긴 기본 전문직에 5살 이런건 보통 이니
    10명중 1명이 되기 쉅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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