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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4년 전 아내가 사자고 했던 아파트가 7억이 올랐습니다"

집값 | 조회수 : 17,926
작성일 : 2020-10-31 16:53:07
결혼 7년차를 맞은 김모 씨(43) 부부는 최근 들어 부동산과 관련한 이야기만 나오면 다툰다. 4년 전 아내가 사자고 했던 아파트 값이 7억원 가까이 올랐기 때문이다. 당시 남편 김 씨는 “집값이 내리면 어떡하나”면서 매매 대신 전세를 고집했다. 김씨는 “이제 전셋값도 너무 많이 올라 다른 동네 전세를 알아보고 있다”며 “아내가 집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그때 왜 집을 사지 못하게 말렸냐’고 화를 내 스트레스가 크다”고 토로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15/0004441163
IP : 223.62.xxx.1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
    '20.10.31 4:53 PM (223.62.xxx.15)

    http://naver.me/xowsWDIu

  • 2. ㅇㅇ
    '20.10.31 4:55 PM (211.193.xxx.134)

    우리집도 한 사람이 반대해 투자안한 주식이 올 봄에 비해

    6배나 올랐습니다

  • 3. 기레기와
    '20.10.31 4:57 PM (223.62.xxx.178)

    알바 쿵짝쿵짝

  • 4. ..
    '20.10.31 5:04 PM (121.131.xxx.154)

    5년전에 집 판 사람도 있습니다

  • 5. ..
    '20.10.31 5:04 PM (223.38.xxx.238)

    상상속의 인물 김모씨

  • 6. 새옹
    '20.10.31 5:12 PM (211.36.xxx.56)

    전 대출받아 아파트 사자 했더니
    남편이 자기 월급으로 대출이자 내기 싫다고 거절
    그 아파트가 그러고 3년만에 13억이 올랐어요 허허허
    꼴랑 월급 3년 전부 모아도 대출이자 내고 나서도 충분히 재테크 성공할 돈인데ㅠㅠ

  • 7. 175.223은
    '20.10.31 5:23 PM (223.38.xxx.205)

    기사링크 몰라요?대깨 알바들은 집단 난독증인가?

  • 8. ..
    '20.10.31 5:25 PM (117.111.xxx.86)

    근데 이거 진짜 평생 원망되긴해요.
    저희집도 이런 케이스인데 그 아파트가 지금 25억이네요. 하..
    진짜 너무 살맛 안 남..

  • 9. 기레기소설쓰고
    '20.10.31 5:25 PM (223.39.xxx.210)

    알바 퍼나르고 쿵짝쿵짝222222222

  • 10. 223.39
    '20.10.31 5:28 PM (210.96.xxx.164)

    이사람 어케안되나요?
    회원들이 사실을 얘기하는데 알바취급이라뇨

  • 11. 210님
    '20.10.31 5:36 PM (223.33.xxx.185)

    대깨거리는사람은 알바맞아요

  • 12. 다들
    '20.10.31 5:38 PM (183.98.xxx.95)

    비슷할겁니다
    2010년에 집을 판 사람을 아는데 후회해요
    다른곳에 샀지만 판 집이 더 올랐거든요
    부동산으로 속상한 집이 한두집이 아녀요

  • 13. 소설이라니
    '20.10.31 5:41 PM (210.96.xxx.164)

    그럼 문정부가 집값잡는다 갭투기 근절한다 하는게
    오르지도 않은 집가지고 그런다는거예요?
    7억 아니라 십수억 오른집도 허다하구먼

  • 14. 부동산
    '20.10.31 5:50 PM (223.62.xxx.126)

    이야기하는데 알바타령하는 사람들 좀 짜져있어라.

  • 15. ..
    '20.10.31 6:04 PM (118.235.xxx.183)

    상상이니 기레기 꿍짝이니 이런 사람들 조선족 알바인거 맞죠?
    생활 속 이야기들이고 충분히 지금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건만...
    조선족들 옌변 방구석에서 키보드만 두드리니 현실감각 없는 얘기만 반복하겠지요.

  • 16. 223.62.xxx.126
    '20.10.31 6:06 PM (223.62.xxx.211)

    왜짜져야돼?
    부동산글 올리는것도 자유
    알바같아서 알바라는것도 자유아니야?
    대깨거리는 알바글만 보고싶은건 니생각이고

  • 17. 223.62.xxx.211
    '20.10.31 6:16 PM (210.96.xxx.164)

    알바라는건 님 생각이고
    집값 전세값 오른건 팩트잖유 안그렇소?

  • 18.
    '20.10.31 6:27 PM (211.215.xxx.168)

    상상이 아닙니다
    도곡동 우성4차 제가 8년전에8억에 팔았는데 지금 얼마인지 아세요? 작년에 경기도 화성시 집 팔았는데 1년 반만에 1억에서 1억5천정도 올랐어요 그리고 지금 호가는 더합니다
    상상이라고 말하는 분들 다시 찾아보시길

  • 19. 미쳤나...
    '20.10.31 6:34 PM (194.32.xxx.28)

    "기사링크 몰라요?대깨 알바들은 집단 난독증인가?"

    글을 올릴려면 제대로 올린던가...
    펌글을 지 글처럼.
    적반하장
    양심불량
    나경원 부류들 할 수 없나보네.

  • 20.
    '20.10.31 6:53 PM (58.120.xxx.107)

    4년만에 7억? 서울 요지는 아니네요. 서울 요지나 새아파트는 10억 이상인데,

  • 21. 아내 말을 들었음
    '20.10.31 7:09 PM (110.70.xxx.61)

    자다가 떡을 얻어 먹는건데
    바보 ㆍ멍청이 남편
    왜 정부탓을 하는지

  • 22.
    '20.10.31 7:27 PM (1.225.xxx.224)

    문재인이 사실을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들 속에 살아 현실을 모르나
    팩트를 이야기해도 알바라 상상이라 하고 현실을 알면 양심이 있으면 사과라도 할텐데 모르니 잡는다 잡았다 하겠지

  • 23. 그대 대깨문들
    '20.10.31 7:47 PM (125.176.xxx.90)

    막 알바글이라고 하고 싶고
    기레기들 소설이라 하고 싶죠? 대깨문들? ㅎㅎ
    진실인데 믿고 싶지 않죠?

  • 24. 이 지경은
    '20.10.31 7:51 PM (120.142.xxx.201)

    어쩌다 온 걸까요????

  • 25. 대통령과
    '20.10.31 8:02 PM (223.62.xxx.192)

    운동권의 나눠먹기 무능함과 고집
    그리고 때깨문들의 광기.

  • 26. 또도리
    '20.10.31 8:11 PM (119.70.xxx.238)

    상상속의 인물 김모씨2222222

  • 27. out
    '20.10.31 8:22 PM (175.223.xxx.125)

    김현미가 살 집 빼고 팔라고 해서 말잘듣고 판 ㄷㅅ여기 있어요ㅠ

  • 28. ㅎㅎ
    '20.10.31 8:23 PM (125.176.xxx.90)

    이 기사를 상상이라는 분들은
    저기 전라도 구례군 산골에 사시는 대깨문 같네요

  • 29. 집값
    '20.10.31 10:10 PM (223.39.xxx.33)

    떨어지면 기레기와 알바들이 뭐라고 할까 매우 궁금하다

  • 30. ..
    '20.10.31 10:46 PM (14.47.xxx.209)

    저도 남편땜에 화가나요 4년전 강남아파트 12억에 사자했는데 비싸다 반대해서 못샀는데 지금 32억이에요 남편이원망스러워요
    맨날 집값내린다는 유투브나 보고 자빠졌습니다

  • 31. ㅇㅇ
    '20.11.1 1:05 AM (39.117.xxx.200)

    도대체 현미는 뭘 믿고
    앞으로 반드시 집값 내릴 테니까
    다주택자들은 지금 팔 수 있을 때 팔아라
    자신있게 얘기한 걸까요?

    공급도 안하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집값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걸까요?

    바보거나 사기친 거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 32. 문대통령
    '20.11.1 7:32 AM (218.48.xxx.98)

    임기끝날때 심판받을날이 올거라봅니다
    뭐 집값을잡아?
    민주당놈들이그렇지머

  • 33. .....
    '20.11.1 8:07 AM (122.62.xxx.194)

    그런일 허다하죠.
    작년 요맘때 재건축 아파트 망설이다 안샀더니
    5억 올랐네요.
    분담금도 있고해서..거품인거는.같아요

  • 34. 구례도
    '20.11.1 8:46 AM (39.7.xxx.12)

    올랐다는요

  • 35. 답답...
    '20.11.1 9:41 AM (180.70.xxx.31)

    다주택자들은 집팔라면서
    세입자 때문에 팔지못하게 만든 지금의 이 상황은 또 뭐래요.

  • 36. 아휴참
    '20.11.1 9:54 AM (180.65.xxx.173)

    뭘 기래기소설이래
    충분히 있을법한 얘긴데

  • 37. 불쌍한
    '20.11.1 10:22 AM (223.62.xxx.229)

    무주택 민주당 알바들 김현미가 즐겨찾기 해놓은 편향되고 외곡된 자료로 선동하는 폭락론자 라이트 house 들으며 힐링 하시길 ,,,그분 쪽집게임 폭락 외치면 폭등 ㅋ

  • 38. ..
    '20.11.1 10:33 AM (175.223.xxx.192)

    안그래도 열받는데 더 열받게 하지말고 대깨문들 입닥치고 꺼져라!!
    하여간 저 대깨문들은 바퀴벌레처럼 어디든 기어들어와서 사람 징글징글하니 사람 열받게 만드네

  • 39. 12
    '20.11.1 10:33 AM (39.7.xxx.157)

    현 정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함.
    부동산 가격 내리게 할 생각이 없음.
    지지자들 등에 칼 꽂은 상황.

  • 40. ..
    '20.11.1 10:36 AM (175.223.xxx.192)

    이게 정상인 나라냐구요?
    사람이 사는 주거지인 아파트를 무슨 로또나 도박처럼 만들어버리고
    이렇게 국민에게 허탈감 안겨주고 빈부격차 심하게 만들고
    그래놓고도 대통령이나 김현미가 입놀리는거 보면 진짜 어이가 없을 정도이고
    최악의 정권이에요

  • 41. ...
    '20.11.1 11:54 AM (39.112.xxx.91)

    한달사이 집값 억대로 올라버린 지방광역시 사람이에요. 전세만료시점이라 집을 구해야 하는데 구하는 사이 매일 천단위로 올라요. 매일 최고가 경신을 찍고 있어요. 몇주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매일 피가 바짝바짝 마릅니다. 계약파기만 2건, 계약 계좌받기도 힙듭니다.
    이 정부를 믿고 찍어준 내 손을 자르고 싶네요. 학군,교통.생활편리...... 몇가지를 포기하고 외곽에 집을 계약했습니다. 그것도 지금은 불안합니다
    온국민이 투기꾼이 되어 계약서를 찍고 싸우고 호가 올리기 바쁘고 ...온통 전쟁터입니다
    정말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반드시 심판받기를 바랍니다.

  • 42. ..
    '20.11.1 2:54 PM (118.44.xxx.68)

    전 제가 가장인데요,.
    일하느라 바빠서 재테크는 신경도 못 쓰고 그저 저축예금. 예적금만 하고 있었어요.
    2년 전에 집값이 너무 빠르게 오르는 거 보고 쇼크받아서
    제가 있는거 탈탈 털어서 강남아파트 사버렸습니다.
    남편과 상의를 할 시간도 없었네요. 그거 얼른 계약하지 않으면 날아가버릴거 같아서요.
    가계약금부터 이체하고 나서 남편에게 내가 이렇게 계약할거다라고 통고했어요.

    그때도 다들 꼭지에 산거라고 했는데
    지금 실거래가만 7억 올랐습니다.
    저도 진작에 노동만 할 것이 아니라 재테크에 눈을 떳다면 부자 되었을건데요.
    막차를 탄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부동산에 그때 투자하지 않아서 이익을 못 본건
    남편이 동의를 하지 않았다고 탓할 필요 없어요.
    남편을 충분히 설득할만큼 내가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든지
    남편에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내가 번거니까 내가 투자하면 되는 거라든지
    이런 조건을 마련하지 못한 내 탓이라고 생각하는게 나아요.

  • 43. 윗님
    '20.11.1 2:54 PM (118.235.xxx.249)

    맘에 딱 안들어도 얼른 계약하시길 ㅠ 이번에 결혼하는 조카가 봄에 전세구하려다 날짜남았다고 더 좋은곳 찾다가 지금은 집구할수없어 진짜 불쌍하게 됐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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