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신세계 강남갔다가.. 요즘은 옷을 다들 기본이상 입네요

.. | 조회수 : 31,005
작성일 : 2020-10-31 11:41:59

평소엔 사람들이 어떻게 입는지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잖아요
아주 튀거나 멋쟁이 아니 이상.

가끔씩 고터 시장에 일보러 추레하게갔다가
커피숍에서 잠시 숨돌리며 멍때리고 있다오곤 했는데
(사람구경이 젤 재밌죠 ㅎㅎ)

이젠 코로나로 자주도 안가고
어젠 금요일이어서 그런지 식품관이 너무 북적여서
빨리 헤치고 집에 오는 와중에 왜인지 모르게 느낀게
요샌 옷을 참 평균적으로 기본 이상 입는다는 느낌?

저 대딩시절 영풍문고있고, 스타벅스 있을시절엔 그정도는 아니었던것같은데.. ㅎㅎ 그래도 우와 멋지다 하는 사람은
많지않고 그나마도 제 기억엔 하나둘 정도뿐이지만..
그래도 옷을 아주머니 아가씨 할것없이 들쑥날쑥하지않고 다들 말끔히 입는것같아요. 누군가는 동네마실일수도 있지만 대다수는 데이트, 쇼핑하러오거나 직장끝나고 들르거나 하니까요.
비교적 여기만 이런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근데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중 )
식품관나와서 분수대있고 스트릿쪽은 왜그리 한산한건지
깜짝놀랐어요. .금요일인데 어쩜 그리 텅텅빈건지..
요새 계속 저러나요?
서점갈까하다 바뀐서점이 너무 멀어서 ㅜ 그만두고 집에 가려니 아쉽고.. 문득 바로 가까이 영풍있고 이것저것 여유롭게 보내던 시절이 그립네요..
요즘 고터는 진짜 예전만큼 가질않게 되네요..


IP : 222.233.xxx.24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31 11:45 AM (49.142.xxx.36)

    전 집도 직장도 그 반경 500미터 이낸데, 저희 남편 저희 딸 저 모두 신세계 가본지는 한 몇달 된듯...
    항상 지하식품관 들러서 오는 편인데, 어지간하면 안가게 돼요.

  • 2. ㅇㅇ
    '20.10.31 11:45 AM (125.191.xxx.22)

    그래도 요즘은 사람들 좀 나오는편이예요.
    그리고 신강은 뭐 강남권 사람들이 많이오니까 그렇죠

  • 3. ..
    '20.10.31 11:48 AM (118.218.xxx.172)

    고터갔다가 신세계 , 영풍문고까지 들렀다왔는데 이젠 피곤하기도하고 코로나땜시 딱 고터만 들렀다와요. 저같은사람 많으면 아무래도 위에는 한산하겠죠. 지하식품관은 항상 북적한거같고요. 너무 답답 해서 싫어요.

  • 4. 영풍
    '20.10.31 11:52 AM (121.133.xxx.125)

    진짜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자주 나가는데 코로나 이후 호남선. 경부선쪽 다 사람들 줄었어요.

    신세계는 요즘 다시 복닥거리죠.

    반디 가시려면

    푸드코트쪽으로 나가셔야 빨라요. 조금만 나가심 극장입구쪽.반디 문방구쪽 코너로 진입하신후 다시 그 매장 나가면 맞은편쪽 반디 메인 서점으로 가시는게 더 빨라요. ^^


    요즘 옷도 다들 비싼옷 신상 입으신분들 많아요. 제가 관심이 좀 많아서 ^^;; 신발도 거진 백만원쯤 하거나 핸드백도 루이비통.구찌보다
    에르메스를 젤 잘 들고 다시고요. ㅠ

    제 생각에 백화점 마실 룩 같아요.

    꾸안꾸 시대에

    옷 적당히 캐주얼하고 비싼걸로. 신발은 비싼 스니커즈류나 편해보이는 뮬

    그런데 고터몰만 가도 그런 옷차림 드물어요. 인근 주민 룩이면 고터에서도 많이 보여야 할텐데요. 거긴 안비싸보이는 옷. 신발.가방드신분 많고요.

    백화점룩으로 굳은듯 ^^

  • 5. 재밌는건
    '20.10.31 12:00 PM (121.133.xxx.125)

    제 평생 에르메스백든
    여자를 가장 많이 본 곳은
    파리 생노레 에르메스매장이었어요.

    매장안 그 많은 사람들 1/3 은 기존 고객들인지
    다 에르메스백들고

    없는 분도 계셨는데 미국 서부에서 에르메스 백을 사기 위해 4일째 출근하는 중이란 평범 주부도 있었고요. 그 당시엔 핸드백 구매 상담 예약제 전이어서 줄서서 상담 대기 하던 중이었거든요. ^^;;

  • 6. ......
    '20.10.31 12:01 PM (210.223.xxx.229)

    그러니까
    백화점에 입고 갈 옷사러 백화점 가는거네요...ㅎㅎ 뭔가 재밌네요

  • 7. 와아
    '20.10.31 12:01 PM (220.75.xxx.76)

    저 자주 가는편인데 전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어요.
    다들 꾸안꾸 멋쟁이들이셨구만요~~^^

  • 8. 느낌
    '20.10.31 12:05 PM (1.225.xxx.117)

    ifc몰 같은데 유모차끌고다니는 젊은 부부들
    옷을 너무 잘입고 훤칠하니 인물들 좋고
    옷도 너무 잘입어서 보기 좋더라구요
    애기엄마들은 화장이나 헤어는 과하지않으면서 명품 자연스럽게 들고
    남자들도 머리부터 신발까지 잘꾸민 느낌
    애들이 초등인부모들하고도 좀 차이가 나더라구요

  • 9. ..
    '20.10.31 12:06 PM (222.233.xxx.242)

    저 대딩땐 자연스럽지만 힘 준 스타일 보였거든요 ㅎㅎ 그땐 저한테는 아가씨 언니들이었는데.. 근데 세월이지나 그게 요즘은 그 패션이 꾸안꾸가 됐어요.. 재밌ㅎㅎ

    저도 1층 잡화나 식품관, 영풍 정도만 갔는데 (고터몰은 정신없어서 늘 안가고) 요샌 꽃시장갔다 식품관 들르고 바로오네요. 재미도없고 시들.. ㅜ

  • 10. ....
    '20.10.31 12:15 PM (1.237.xxx.189)

    요즘 옷이 넘쳐나니까요
    코로나로 수입이 준것도 아닌데 돈 있겠다
    그리고 백화점이면 제일 좋은 옷들 빼입고 왔을건데요

  • 11. 예전엔
    '20.10.31 12:17 PM (121.133.xxx.125)

    페라가모 머리띠 이런걸로 머리에도 힘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비율을 중요시 하니 앏은 벨트는 많이
    체크 자켓 눈에 들어 왔었는데
    막스마라부터 마이분 랄프로렌. 국내 브랜드 여렷 출시되었는데
    어제만 한 다섯분 본거 같아요. 설마 한 명을 다섯 군데쯤에서 본건 아니겠죠.ㅠ

    요즘 선선한데 매출을 늘리려고 에어컨을 키는지
    좀 서늘하고 밍크 덧댄 모직 롱코트부터 털 달린 패딩 입으신분도 보이고

    백화점이 요즘 유햄하는 힐링 공간이 된건지

    쇼핑좋아하는 저도

    나이가 들어서 인지 시들하고

    요즘은 고터몰도 재밌어요. 꽃이장도 잘 가고요. 꽃 이장 진입로에

    휴식공간도 예쁘게 생겨서 코로나 아님 커피나 책정도 읽으셔도 되고요.

  • 12. 이유는
    '20.10.31 12:26 PM (222.110.xxx.248)

    요새 외출이 불가라서
    좋은 거 사서 어디 입고 나갈 곳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데라도 뻗쳐 입고 가는거에요.
    불쌍한 거죠.
    그런데 가는데 명품이 옷이 다 무슨 상관요?
    입고 나면 관리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 상관도 없는 그런 곳에 명품 입고 신고 들고 걸치고
    그냥 아무도 나 모르는 남한테라도 보이고 싶어서 그런 거죠.
    나 좋아서 그런거니 상관마셔 라는 글 올라오겠지만

  • 13.
    '20.10.31 12:27 PM (121.133.xxx.125)

    빼입고 오는 분도 있지만
    적당히 힘빼고 차리고 오는 분들 더 많아요.

    투피스나 원피스에 비싼백 말고
    비싼 알만한 브랜드 후디나 스웻셔츠 밑에 사랄라 주름스커트 삭부츠 이런 조합요.
    고터몰임 신발빼고 모두 십만원쯩이지만
    해외랜드면 가방.자켓빼도 3백은 되어 보이는 차림이 많죠.

    깨끗하게만 하고 다니는 분도 계시지만 옷차림에 신경쓰고 예쁘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요.

  • 14.
    '20.10.31 12:49 PM (1.235.xxx.28)

    요즘 누가 백화점 간다고 제일 좋은 옷 빼입고 가요?

  • 15. ...
    '20.10.31 1:02 PM (39.7.xxx.138)

    남의 차림새를 자세히 보는 사람들이 있긴 하군요
    주중 출근때 꾸밈노동 하는 게 힘들어서
    주말이나 쉬는날 외출때는 진짜 아무거나 주워입고 다닙니다만..

  • 16. 꾸안꾸의 정석
    '20.10.31 1:05 PM (112.167.xxx.92)

    어제 50후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화이트 막스마라 코튼 블라우스, 카멜 니트팬츠,롱 베스트,플랫슈즈 일케 입었는데 네츄럴로 고급진 꾸안꾸더라구요 체격은 66정도고 화장도 네츄럴인데 피부가 좋더이다 좋은 피부에 얇게 베이스 처리를 했는데 그모습을 보고서는 아 나도 절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근데 난 못하죠 절케 못 입죠 블라우스 하나에 50만원 하는거 못 사요 저런 고급진 꾸안꾸가 저렴한 걸로는 안나와요 피부 헤어부터도 관리를 꾸준히 하는 사람 태가 나오던데요 긍까 경제적 여유되는 사람

  • 17.
    '20.10.31 1:13 PM (180.224.xxx.210)

    거기 식품관은 늘 도떼기시장 아닌가요?
    백화점 중에서 쇼핑하는 층과 식품관 차이가 가장 심한 곳 중 한 곳 아닌가 싶어요.

    평상복이라도 정말 잘 입고 오는 백화점들은 따로 있죠.

  • 18. ㅁㅁ
    '20.10.31 1:59 PM (103.6.xxx.217)

    옷 좋아해서 저도 많이 아는데

    ‘화이트 막스마라 코튼 블라우스’ 이런것도 알아보다니 대단한 눈썰미네요

  • 19. 거긴
    '20.10.31 2:08 PM (223.62.xxx.113)

    거긴 강남에서도 워낙 확진자가 자주 나오는 곳이니 요새 주민들은 자주 안가지 않을까요? 참고로 여자들 차림새가 젤 나은 백화점은 압구정현대랑 삼성동현대 같아요 삼성동은 인군 직장인이 많이 섞여서 좀 별로인 사람도 꽤 있지만 압구정 현대는 어르신들 옷차림이 한눈에도 상당한 분들 많아요~

  • 20. 한낮의 별빛
    '20.10.31 2:46 PM (211.36.xxx.84)

    흠님.
    백화점에 좀 차려입고 가야해요.
    옷차림 신경 안쓰고 명품가방도 없는데,
    진짜 신경안쓰고 치랭입고 일할 때 드는 가방들고 백화점 갔는데
    점원들이 무시해요.
    특히 마인이나 띠어리같은 매장이요.
    이제 옷에 신경 좀 써볼까하고 들어간건데...
    돈 못버는 사람이면 좀 서러울 것 같아요.

  • 21. 하나
    '20.10.31 3:04 PM (112.171.xxx.126)

    자주가는 강남신세계보다 의외로 본점이나 경기점에 오는 여자들이 더 고급스럽게 입고 멋쟁이들이 있더라구요.
    젊은 엄마들 세련되게 잘입었다 싶었어요.

  • 22. 가끔
    '20.10.31 3:15 PM (210.95.xxx.48)

    볼 일 보러 가면 너무 복잡하고 크고 그런 것 같아요.
    저번에 반디 앤 루니스 찾다가 길 잃을뻔
    한 번은 데블스 도어 찾다가 길잃을 뻔

    어릴 때 고터상가에 엄마따라 종종 갔었는데
    지금은 경기도 아줌마라 그런지 가면 정신 없더라구요.

    소싯적 코엑스몰은 안 해매고 잘 다녔는데 ㅎㅎ

  • 23. 하하
    '20.10.31 3:35 PM (211.49.xxx.250)

    집은 바로 고터옆이고 직장은 코엑스몰 근처인데 댓글들에 언급된 브랜드들 하나 없고 자전거로 집에서 입는 복장으로 김포까지 왕복 갔다 왔네요 방금요, 너무 꾸미지 않고 사는 것도 문제인데 의복가방에 돈 쓰는게 너무 아까워요ㅠㅠ 죽을때 까지 이럴듯 ㅠ 대딩아들놈도 남편도 너무 거지 같이 하고 다니는데 개선할 의지가 전혀 없어요 에고고ㅠ

  • 24. ㅋㅋㅋㅋ
    '20.10.31 3:45 PM (14.37.xxx.14)

    거기 가는 젊은사람들..
    목적이 뭐사러 가는게 아니라
    옷 잘 빼입고 영끌해서 꾸미고 어딘가 나가야 하는데 그게 백화점이 된거에요
    그리고 거의 지방이나 외곽 사람들이에요
    예쁘다 싶은 애들 집에갈때 어디방향으로 가나 보세요
    수원 안산 안양 인천...다 각기로 흩어집니다..ㅋㅋ
    강남이라 이쁜애들이 많은 이유는
    강남 자체가 이쁜애들이 많이 살아서가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내로라 하는 이쁜애들이 모여서 그런거예요..ㅋㅋ


    그동네 주민은 그런거 신경안쓰고 대충 입고 다닙니다.
    뭐 엎어지면 코닿을곳이라 별로 갖춰입고 다니기도 싫어요
    대신 수준이 있으니 대충 입어도 기본 이상은 되죠

    글고
    내가 물건 사러 왔지 그사람들한테 인정받으려고 가는거 아니잖아요

    점원이 무시해도 별 느낌 없음..
    그러거나 말거나

  • 25. ....
    '20.10.31 3:54 PM (118.235.xxx.233)

    요즘 누가 백화점 간다고 제일 좋은 옷 빼입고 가요?2222

  • 26. ....
    '20.10.31 3:57 PM (118.235.xxx.233)

    압구정 현대는 브랜드옷 아니고 맞춤옷같아 보이는데
    진짜 옷감이나 디자인이 단아하면서 고급스러운
    할줌마들 많아요

  • 27. Darius
    '20.10.31 6:32 PM (218.146.xxx.65)

    윗님 마인이나 띠어리가 뭔 대단한 브랜드라고 대충 입고 간다고 무시해요? 저 매일 타임이나 마인 띠어리가는데 대충하고 가요

  • 28. ㅋㅋ
    '20.10.31 9:43 PM (175.116.xxx.70)

    저 위에 쓰신분 저랑 똑같이 느끼시네요 ㅋㅋㅋ 그러케 한껏 꾸민애들 막상 집가는길 보면 수원 안양 인천으로 내려가더라구요 ㅋㅋㅋㅋ

  • 29. ㅎㅎㅎㅎ
    '20.10.31 9:54 PM (14.37.xxx.14)

    ㅋㅋ 님이 뭘 아시네..ㅋㅋ
    거기 버스 기다리는 처자들 봐요
    모델들 같이 쭉빵녀만 골라논거 같습니다

    이쁜 동생있었는데 지방 살거든요
    근데 주말마다 뭐하냐 물어보면 강남 가있대요.
    뭐하는지는 안말하고 ㅋㅋ 그냥 무턱대고 강남이래요..
    생각해보니 좀 웃기네요
    아마도 원글님이 말하는 그 옷 잘입는 여자들 많다던 백화점에 가있던 걸로 추측.ㅋㅋㅋ
    얘도 돈없는데 다 백화점 고가 여성옷 파는데서만 옷샀어요. 한달월급 다 털어서..

  • 30. ...
    '20.10.31 10:03 PM (221.149.xxx.23)

    윗님 마인이나 띠어리가 뭔 대단한 브랜드라고 대충 입고 간다고 무시해요? 저 매일 타임이나 마인 띠어리가는데 대충하고 가요
    ................................
    님은 아마도 거래처 가시니까 대충가는거 아닌가요? 거래처나 직원 아니라면 타임 마인 띠어리를 왜 매일 가는걸까요?

  • 31. ㅋㅋ
    '20.10.31 10:06 PM (175.116.xxx.70)

    보통 유럽쪽은 사교모임이 발달해서 집-회사 이런식이 아니라 그런 고급옷을 입고 갈만한 모임자리가 많아서 상황에맞게 잘 차려입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사교모임이 없긴하죠 ㅋㅋㅋ 백화점정도가 사교모임이라치고 차려입고 뽐내려는게 한편으로 짠하기도하고.........

  • 32. ..
    '20.10.31 10:16 PM (116.39.xxx.162)

    2주 전에 강남신세계 갔었는데
    눈에 확 띄는 옷 차림은 딱 한 사람 봤네요.
    말랑깽이 옷이 몸에 딱 붙고 길쭉~~~
    뒤돌아 보게 되는 외모에.

  • 33. 청담
    '20.10.31 11:33 PM (221.142.xxx.162)

    코로나 시작 즈음에 청담동 핫플레이스라고 소문난곳에 갔는데
    그때는 이름 전번 지역 다 써야되는 초기 코로나 시절이라
    쓰면서 보니까
    서울은 하나도 없고,
    김포 평택 인천 의정부..
    근데 실내에 있는 손님들은
    다 재벌딸 같이 엄청 세련되고 예쁘게 꾸미구요
    놀랬네요

  • 34. 무시
    '20.11.1 7:25 AM (218.239.xxx.173)

    무시하던 말던... 내 필요한 옷 골라서 입고 계산하면 점원이 왜 무시를 하겠어요..

  • 35. 글보고
    '20.11.1 7:49 AM (223.38.xxx.75)

    아이고..아직도..외모보고 직원들이 무시하네어쩌구하시네요..돈있는사람들은 그리안꾸미고다닙니다..직업땜에 300억대에서 2000억대분들 만나지만
    신세계나 강낭쪽서 일부러 원정와서노는처차들이 결국 허영병에..실지로 외곽에 사는아가씨들이 많구요.
    ..
    꾸안꾸 브랜드들이 초고가의류에 집중되어있늗게 이태리쪽어느지방 브랜드라 그들도 다떨어진옷입고 평소생활하는데 백화점꾸민족들보면 헛웃음만이^^
    자기가 자신없으니 옷쪽으로 기운다는데 한표

  • 36. ©©©©
    '20.11.1 8:59 AM (49.164.xxx.204)

    백화점 코로나 이후 초스피드로 다녀오는데
    누가 뭘 입었는지 보이지도 않구
    볼 생각도 없던데
    요즈음 백화점 갈때 차려입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 37. 댓글 역시
    '20.11.1 10:25 AM (125.184.xxx.67)

    산으로 간다 ㅋㅋㅋㅋ
    이 분 글 요지는 그게 아닌데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5956 개그맨 김진수씨 아이가 있나요? ㅇㅇ 02:46:54 170
1265955 유전자의 무서움 7 ㅇㅇ 02:37:58 476
1265954 투기자 잡으려다 전국을 투기장화 시킨 7 .. 02:18:55 267
1265953 야밤에 훈훈한 소식 전합니다. 9 마음따듯 02:13:45 843
1265952 델타포스 CIA와 교전, 미국인 DNA까지 수집, 일본인들도 바.. 4 교전 01:45:05 434
1265951 윤짜장을 너무 키워놨네요. 피냄새를 맡은 인간으로 23 ㅇㅇ 01:22:19 1,083
1265950 다정한 부부 보면서 반반인 생각 4 초가지붕 01:17:30 1,467
1265949 아파트값 오르는게 살기좋아져서 그런거같아요 13 .... 01:16:15 950
1265948 정총리 추-윤 동반사퇴 가짜뉴스로 밝혀져 2 ... 01:16:04 324
1265947 제보자X "주진우는 '윤석열 비선'..관련 보도 막았다.. 12 .. 01:09:35 881
1265946 역사가 과연 사실일까요? 6 역사 01:05:48 635
1265945 그알 윤상엽씨 사건은 재수사 하는건가요? 1 ㅇㅇ 01:05:47 531
1265944 오늘의 가짜뉴스 - 정총리 추윤 동반퇴장 제안.. 3 아마 01:00:49 344
1265943 82관리자님 6 소망 00:57:01 518
1265942 기초적 논리가 부족해도 판사할 수 있나요? 4 요즘판사수준.. 00:45:38 393
1265941 서울에서 아직도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 있네요 7 ㅇㅇ 00:43:42 784
1265940 노비스 아스트리드 인터넷에서 구매해도 될까요? 패딩 00:42:49 228
1265939 노웅래 민주당의원이 재산세 낮추자네요! 9 저런 00:34:18 552
1265938 쥴리 남편 관상 5 중성관상 00:32:00 1,334
1265937 경희대 학생들 지지합니다.(펌글포함) 26 트리 00:25:17 1,944
1265936 요새 메이저신축아파트 거실 기본조명 색 3 ju 00:17:26 1,182
1265935 그 유튜브부부도 참 대단하네요 23 ㅇㅇ 00:16:17 4,151
1265934 폴더폰으로 바꾼후 pc에서 카카오톡사용하기 2 카카오톡 2020/11/30 557
1265933 냉동실 매생이로 내일 아침 떡국을 끓이려면 2 맛보장 2020/11/30 532
1265932 적십자회비 고지서가 전에 살던 세입자 이름으로 날아왔습니다. 6 적십자 2020/11/30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