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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히아...그 집이 불륜가정이라니

ㅇㅇ | 조회수 : 23,146
작성일 : 2020-10-28 23:18:34
좀 전에도 불륜이야기 올라온 것 봤는데요
저랑 알고지낸 동네동생이 불륜으로 이룬 가정이었네요.
알고 지낸지 15년
어쩐지 남편하고 나이차가 너무 나 보이더라고요.
너무나 웃기게도 그 15년의 세월동안 전남편 바람나서 이혼소송하는 과정을 다 보고 위로까지 해 주던 네가 상간녀?

그집 본부인 초등아들 둘 데리고 이혼했네요.

그렇게 살고 싶니?
이거보는 상간녀들아
니 눈에도 피눈물날 멀지 않았다.
IP : 112.165.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28 11:22 PM (185.104.xxx.4)

    그 동네동생 본인에게는 영화같은 로멘스였겠죠....

  • 2. ㅎㅎ
    '20.10.28 11:34 PM (210.180.xxx.11)

    바람남 상간녀둘다 죽기전에 그 죄 다 받고 죽길!

  • 3. ..
    '20.10.29 12:50 AM (39.125.xxx.117)

    상간녀들은 죄의식이 없습디다. 자기 합리화 다 끝내놓고 얼마나 당당한지 몰라요.

  • 4.
    '20.10.29 1:18 AM (210.99.xxx.244)

    인생은 부메랑이죠 다는 아니겠지만

  • 5. 세상은
    '20.10.29 5:31 AM (59.6.xxx.151)

    좁아요
    상견례장에서 사돈으로 마주친 경우도 알아요
    당시 아내에게 상간녀는
    당신 남편 마음 뜬 게 내 탓이냐? 그 전부터 방황하다 날 만난 거다
    고 맹랑하게 지껄였다는 ㅉㅉ

  • 6. 마인드가끝장
    '20.10.29 5:34 AM (124.5.xxx.148)

    사랑이 죄야?

  • 7. 적반하장
    '20.10.29 1:13 PM (58.236.xxx.195)

    상간녀들은 죄의식이 없습디다. 222222

    쓰레기 짓을 하고도 아무일 없듯 다른 놈 잡아
    시집가서 아무일 없듯 애낳고 살지요.
    남의 가슴에 대못 박고 뒤통수 후려친 것들의
    말로가 아주 처절하다는 것도 모를랑가.

  • 8. 새옹
    '20.10.29 2:08 PM (112.152.xxx.4)

    그래 일반인들과 생각하는게.달라요

  • 9. 부부의 세계
    '20.10.29 2:12 PM (59.12.xxx.22)

    사랑한게 죄는 아니잖아
    당당하게 외치던 대사 생각이나네요.
    상간녀남들은 그런 마인드군요

  • 10. hap
    '20.10.29 2:23 PM (115.161.xxx.137)

    자기들은 불륜 아니고 사랑이라잖아요.
    자기들이 찐사랑인데 늦게 만난거라고
    정신승리 참 대단하죠.
    그러니 불륜하지 ㅉㅉ

  • 11. 상간놈도
    '20.10.29 3:29 PM (49.166.xxx.136)

    같이 욕먹어야죠.
    둘다 쓰레기 같은년놈들
    그리고
    뻘짓하는 유부남들도 다 마찬가지...
    가정 있으면서
    헛짓하는 년놈들 다
    벌받아야죠.

  • 12. 하..
    '20.10.29 5:37 PM (218.146.xxx.159)

    우리집에도 벌 받을 놈 하나 있는대 ㅠㅠ

  • 13. 궁금한게...
    '20.10.29 7:12 PM (220.73.xxx.22)

    요즘
    하 ... 이런 추임새를 넣고 말하는 글들이 많든데
    이건 어느 지방 말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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