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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유럽인데 한국이 너무 부러워요

슬기로운 감옥생활 | 조회수 : 27,670
작성일 : 2020-10-28 04:11:15
미친듯이 확진자 쏟아져서 또 락다운 하는 곳에 살아요.
3월에 한달 갇혀있었고 여름에 확진자 접촉자로 자가격리 이주에 이번이 세번째인데 진짜 미쳐버릴거같네요.
이제 해도 4시면 지기 시작하고 식당도 어디도 갈수가 없네요. 그나마 공원가는게 낙이었는데 맨날 비가 와요 ㅡㅡ
남편이랑 저도 재택근무 오래 하고 있는데 밥지옥이 이런거구나 체험하고 있고 그나마 잠깐씩 친구 만나고 밖에도 나가는게 유일한 낙이었는데....살아생전 이런날들이 있을까 상상도 못했어요.
우리나라 진짜 대단해요. 함께 어떻게든 극복하는 모습...여긴 락다운 반대시위하고 반발이 굉장해요. 마스크도 제대로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 천지에 웃긴게 애들은 안써도 된다해서 부모는 쓰고 있는데 애들은 안쓰고 다녀요. 당췌 무슨 논리인건지 ㅜㅜ
여름에 여기 다들 휴가 갔다 오고(저희는 안갔어요) 육로로 다들 여행하니 추적 이런거는 개나줘야 해요.
저 코로나 검사받았을때 자비로 내고 친구가 확진받아서 저한테 따로 연락해서 그나마 알게 된거니 추적은 불가능한지 오래됬어요.
이기주의의 끝판왕들이 사는곳에서 여행도 안가고 자가격리 철저히 했는데 나만 이렇게 열씨미 하면 뭐하나.....회의가 들 정도예요.
진짜 아빠가 고령만 아니시면 한국가고 싶은데 여기서 버틸때까지는 버텨볼려구요. 근데 정말 지치네요 ㅠㅠ
IP : 86.49.xxx.49
1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me here
    '20.10.28 4:31 AM (108.28.xxx.214)

    저는 미국이예요.
    요즘 주위에서 한국으로 가시는 분들 많아요.

    짐에도 못가니 유일한 운동으로 인근의 유적지 필드로 걷기 하러 매일 나가요.
    오늘은 나가니까 초등아이들로 보이는 그룹이 보이더라구요.
    보호자들까지 서른은 넘어 보이는 인원이 마스크도 없이 오밀조밀 모여서...
    그 넓디 넓은 필드에 좀 떨어지기라도 하든지, 마스크도 없이 말이죠.
    아예 대통령이 내팽개친 방역이니 뭐 대책없이 자생해야 하는 형편에
    한국을 보면서 부럽고 자랑스럽고 뿌듯한 한편
    어쩔 수 없이 내가 살아야 하는 이 나라는 또 암담합니다.

  • 2. 위로를
    '20.10.28 4:31 AM (175.223.xxx.25)

    위로드려요. 닉네임만 봐도 힘드실것 같네요

  • 3. ㅇㅇ
    '20.10.28 4:41 AM (178.32.xxx.127)

    애들이 감염돼와서 부모한테 옮겨 결국 고령자들이 사망하는건데 ... 참 안타깝네요.

  • 4. 정신차리세요
    '20.10.28 5:09 AM (188.149.xxx.254)

    이제 한국 별로에요.
    어차피 우리들 한국 들어가봤자 돈 없어서 방 한칸 제대로 빌리지도 못합니다.
    봤죠. 오늘 뭔 기사가 떴는지. 구청직원 허락 받아야 집도 이사갈수 있어요. 거주의 자유도 박탈한 문정부에요. 뭐가 부러워요?

    뭘 나갈수 없나요. 저녁에 느긋하게 공원 한바퀴 돌아올수도 있고, 집에 오븐 잘되어있으니 인터넷 쇼핑으로 먹거리 배달 잘되고 냉동식품들 오븐에 넣었다 꺼내면 나가서 사먹는 음식 완성인데.

    한국에 대한 환상을 깨세요. 문정부 아래에선 우리들도 그저 세금 내는 일개미취급 이에요.

  • 5. ...
    '20.10.28 5:10 AM (86.130.xxx.158)

    저도 유럽 집에 주로 있어요. ㅠㅠ 나가면 마스크들도 안쓰고 돌아다니는데 괜히 나갔다가 걸리면 나만 억울하잖아요. 전 그래서 아에 안나가고 3월부터 쭈욱 온라인 쇼핑만 주구장창하고 있어요. 그나마 여름부터 슈퍼마켓 슬롯잡기 수월해서 다행이다 하면서요 ㅠㅠ 다른 거 다 떠나서 마스크쓰는게 그렇게 힘든일인지 정말 국민들도 이기적이고 정부는 일도 그지같이 못하고. 학교에서도 마스크쓰겠다는 것도 못쓰게 막고 개**들. 이번주도 학교방학이라 학교엄마들 페이스북가보면 대부분 놀러갔더라구요. ㅠㅠ 코로나를 감기라고 생각하는 듯하고 걸려도 면역력이 강해 이겨내고 기저질환있는 노인들만 죽는 병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진짜 감옥이 따로없어요.

  • 6. 디-
    '20.10.28 5:27 AM (50.47.xxx.164)

    애들 안 써도 된다는 건 애들이 마스크 써봤자 효과 없거나 역효과라 그래요. 우리나라처럼 마스크 쓰는 습관이 있던 것도 아니라서 갑갑하다고 코 내놓고 있거나 자꾸 벗고, 그러면서 침 많이 묻어있는 마스크 만지고, 또 그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고 다니니 안 쓰느니만 못하다고 하네요.

  • 7. ..
    '20.10.28 5:54 AM (101.235.xxx.56)

    울나라 방역은 국민들이 만들어낸거죠

  • 8. ㅇㅇ
    '20.10.28 6:01 AM (211.219.xxx.63)

    애들 안 써도 된다는 건 애들이 마스크 써봤자 효과 없거나 역효과라 그래요. 우리나라처럼 마스크 쓰는 습관이 있던 것도 아니라서 갑갑하다고 코 내놓고 있거나 자꾸 벗고, 그러면서 침 많이 묻어있는 마스크 만지고, 또 그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고 다니니 안 쓰느니만 못하다고 하네요.


    이런 거 우리나라는 안하죠
    모자라는 것들이나 이러지

  • 9. ㅇㅇ
    '20.10.28 6:03 AM (211.219.xxx.63)

    게시판 보시면 우리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것들
    적극적으로 댓글 답니다
    그리고

    아직도 사대주의자들도 있습니다

  • 10. ..
    '20.10.28 6:04 AM (1.231.xxx.156)

    88.149.xxx.254님은 그래서 어디사세요?
    ‘ 어차피 우리들 한국 들어가봤자 돈 없어서 방 한칸 제대로 빌리지도 못합니다.’
    —->이 부분 보면 와국에 계신거 같은데
    뭔 문정부 아래서 세금내는 일개미취급이라는 건지..
    도대체 뭔소리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원글님 위로 드릴께요
    마스크만 잘 써도 감염자 많이 줄텐데..
    이러다 세계인구 팍 줄 듯.

  • 11. 원글이
    '20.10.28 6:07 AM (86.49.xxx.49)

    여긴 정부가 우왕좌왕 여러번 말바꾸고 해서 신뢰도 바닥인 상황이예요. 선거때문에 여름내내 방관하다 선거끝나자마자 긴급조치 내렸는데 너무 늦었던거구요.
    지인들이 대부분 유럽사람들인데 한국사정 아는 사람들 많고 정말 대단하다 해요.

  • 12. ㄴㄴ
    '20.10.28 6:07 AM (124.216.xxx.176)

    국민들이 만들어냈다고만 단정짓는건 양심에 찔리지않나요 정부에서 바이러스감염을 막기위해 마스크 독려 해서 국민이 거기에 이해하고 잘따라준게 맞는거죠 신천지나 일부사람들은 방역지침을 무시했는데 그것이 정부잘못은 아니자나요 미국 유럽 지도자가 마스크를 무시하고 본인들이 실천하지않으니 국민들이 동참하지않고 그결과로 바이러스가 창궐한거고 각나라의 지도자의 능력의 차이도 있다는겁니다

  • 13. ..
    '20.10.28 6:16 AM (1.231.xxx.156)

    처음 정부가 정치적으로 손해날 것 다 알고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마스크로 언론이 여론 조장한 덕분에
    마스크 공급 엄청 늘리고
    또 대부분의 국민이 서로서로 위기 극복 잘 해보자고
    노력한 덕분이죠.

  • 14. 이 댓글 알바
    '20.10.28 6:26 AM (217.138.xxx.140)

    알바야
    교포나 외국거주자 연습 좀 더 많이 하고 와.
    알바 티 너무 많이 나.
    기생충 알바 짓 작작해라.
    새벽부터.

    20.10.28 5:09 AM (188.149.xxx.254)
    이제 한국 별로에요.
    어차피 우리들 한국 들어가봤자 돈 없어서 방 한칸 제대로 빌리지도 못합니다.
    봤죠. 오늘 뭔 기사가 떴는지. 구청직원 허락 받아야 집도 이사갈수 있어요. 거주의 자유도 박탈한 문정부에요. 뭐가 부러워요?

    뭘 나갈수 없나요. 저녁에 느긋하게 공원 한바퀴 돌아올수도 있고, 집에 오븐 잘되어있으니 인터넷 쇼핑으로 먹거리 배달 잘되고 냉동식품들 오븐에 넣었다 꺼내면 나가서 사먹는 음식 완성인데.

    한국에 대한 환상을 깨세요. 문정부 아래에선 우리들도 그저 세금 내는 일개미취급 이에요.

  • 15. ...
    '20.10.28 6:27 AM (116.37.xxx.160)

    지옥같은 나라와 한국을 엮지 말아요.
    여긴 지옥 수준 아닙니다.
    정부나 국민이나 잘 지키고
    일부 모지리들만 역적질을 하는것 입니다요.
    뚫린 입도 잘 사용 하셔야죠

  • 16. ....
    '20.10.28 6:37 AM (122.62.xxx.194)

    116.47 뚫린입에 마스크 잘 착용하라는.말? ㅋㅋ
    표현이 ㅋㅋㅋ

  • 17. 원글이
    '20.10.28 6:37 AM (86.49.xxx.49)

    한국 선거 앞두고 투명하게 전부 공개하고 신천지 난리통 상황에서 마스크 공급하고 체계적인 관리에 국민들 협조(일부 제외) 무엇보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적용해서 락다운 안하고 온듯해요.
    유럽은 초창기 락다운한후 경제가 망하니 다 풀어주고 그 풀어줄때 다들 놀러다니고 학교 다시 열었구요. 락다운 전에 중국이랑 한국 난리난거 보면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다 난리가 났죠. 3개월이란 시간동안 강건너 불구경
    문제는 락다운했다 여름에 자유를 만끽한후에 다시 락다운을 하니 못살겠다고 하는거구요. 말도 오지게 안듣고 치사율이 낮은것으로 보이니 진짜 이걸 감기라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 지금 병원 포화상태라 락다운 한건데 사람들이 왜 내 자유를 빼앗냐라고 하지 지들이 실컷돌아다녀 이지경이 된것 자체를 이해를 못해요.
    한마디로 난 안걸렸는데 왜 내가 나가서 즐길수 있는 자유를 빼앗냐 이거예요.

  • 18. 동감
    '20.10.28 6:46 AM (125.130.xxx.222)

    울나라 방역은 국민들이 만들어낸것 22222222

    문정부 발암정부

  • 19. 어젠가
    '20.10.28 6:51 AM (223.38.xxx.192)

    북유럽 사는데
    대한민국 망해가니 정권 바꿔야 한다는 사람 글 생각 나네요.
    어쩜 원글님과 그렇게 생각이 다른지..
    국민들을 바보로 아나 싶었어요.
    그렇게 대한민국이 망해가면 외국에 있던 사람들이 너도나도 왜 한국에 들어오겠어요? (주변에 귀국한 사람 많음)

    요즘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내나라의 안전함에..
    방역에 힘써주는 분들덕에 세계적으로 위험하고 힘든시기에도 일 나가고 학교도 다니고 일상생활 할 수 있으니까요.

    원글님, 위로 드리고 힘내시라는 말 하고 싶습니다.

  • 20. happ
    '20.10.28 6:53 AM (115.161.xxx.137)

    토닥토닥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미국 산다는 한국인 유투브 댓글 보니 참 어이 없던데요.
    한국 유투버가 외부서 마스크 쓰고 말하며 찍는건데
    댓글이 이래요.
    사람도 별로 안보이는데 코로나 눈치 보지마라
    미국의 정신은 자유다
    뭔 바보같은 글인지 나이도 있는 것 같던데도
    마스크 쓰는 게 개인 자유 침해로 생각하더라고요.
    본인 자유만 주장하면 누군가에겐 민폐라는 걸
    아예 인식이 없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코로나 눈치보기라니 자기 건강 지키느라
    마스크 썼다는 개념도 없는거고요 ㅉㅉ
    진짜 세균,바이러스,팬더믹 개념도 없는 무식이란
    말이 안나올 수가 없더라는...

  • 21. 원글이
    '20.10.28 6:54 AM (86.49.xxx.49)

    댓글로 정부 욕하는 분들 여기와서 함 살아보라 하고싶네요
    여기 일자리 잃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길에 노인들 거의 볼수가 없어요. 노령자들 감옥살이 중이예요.
    세금요? 저 월급에 삼십프로 이상내요. 집값 여기 십년동안 세배이상 뛰었어요. 젊은 사람들 월급의 삼분의 일을 월세로 내요.
    내 나라가 잘되면 교포인 저도 이렇게 기분 좋고 자랑스러운데 왜 그렇게 싫어해요? 경제 폭망인 나라들에 비해 엄청나게 선방하는데 나라 망하라로 고사 지내세요?

  • 22. ...
    '20.10.28 6:55 AM (211.48.xxx.252)

    우리나라 칭찬하는 꼴은 절대 못보는 토왜들이 여기도 많네
    정부가 잘하고 국민들도 잘했으 방역성과가 나는거지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부들부들하기는.

  • 23. 저는
    '20.10.28 6:56 AM (210.117.xxx.5)

    아직도 신기한게 선거치뤘는데 확진자가 없었다는것.

  • 24. 숟깔정부
    '20.10.28 6:57 AM (175.223.xxx.19)

    초창기 국민들이 마스크찾아 다닐때 일반인은 안써도 된다고 떠들어대던게 정부인데 무슨 정부가 마스크쓰기 독려해서 국민이 따랐다는 식으로 얘기하나요
    질본도 초기 마스크지침이 잘못됐다고 사과했어요

  • 25. Bb
    '20.10.28 7:00 AM (175.203.xxx.187)

    메르스와신종플루때에는 지금과 다른 국민이였나~

  • 26. 에휴 ㅁㅊ
    '20.10.28 7:03 AM (91.114.xxx.100)

    동감
    '20.10.28 6:46 AM (125.130.xxx.222)
    울나라 방역은 국민들이 만들어낸것 22222222

    문정부 발암정부
    ㅡㅡㅡㅡ

    신천지 지랄하고 개독들 집회하고
    토왜들 개지랄해도 굳건히 막아온건 국민과 정부의 힘이지.
    신천지, 개독들 방역 잘도 했네...ㅁㅊ..

  • 27. 허.
    '20.10.28 7:04 AM (188.149.xxx.254)

    내 이럴줄 알았어.
    원글님 한국도 지금 마찬가지에요. 어디는 일자리가 있는줄 아세요.
    한국 상황 전혀 모르는 분 같아요.
    지금 한국 집 가격이 1년에 기본 3억이상 올라갔어요. 정신차리세요. 십년에 세배? 훗.
    전세 없구요 월세도 없어요. 한국에 집있고 월세주고있어서 지금 부동산서 말도 못하게 전화와요.
    아주 목소리가 힘도 없어요. 물건이 없대요.
    보유세..허. 진짜 월세 안줬음 낼수도 없을 세금 내고있구요.

    한국상황 모르고 있는 원글님 기사좀 읽고 쓰세요.
    누가 한국 망한대요. 망할 대통령 땜에 서민들 고생길이지.

  • 28. 뉴스
    '20.10.28 7:04 AM (211.219.xxx.63)

    한국은 되고 유럽은 안 되는 이유, '가디언'의 적나라한 지적

    http://news.v.daum.net/v/20201026073900004

  • 29. 허.
    '20.10.28 7:05 AM (188.149.xxx.254)

    글고 울 엄마도 한국서 지금 일년간 집에서 못나오고 있어요.
    아들 며느리도 못찾아가고 문 앞에서 인사하고 땡 이에요.
    어디는 맘대로 다니는줄 아나.

  • 30. 여기(자게)
    '20.10.28 7:05 AM (223.38.xxx.192)

    하루에도 수십건 아니 그 이상
    나라망한다(그들의 바램이겠지만)는 글과 댓글 올라오는데
    멀리서나마
    객관적으로 보고 계신 원글님,
    고맙습니다.

    요즘 자게보면 '물에 빠진 사람 건져 놓으니까 봇짐 내 놓으라고 한다'는 속담이 생각 납니다.
    코로나 방역은 관련부서 사람들 공이지
    정부 공은 아니라는 헛소리 하는 사람 있지를 않나
    죽네 사네 하며 마스크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참 인간의 간사함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 31. 멋쟁이
    '20.10.28 7:07 AM (1.244.xxx.48)

    몇 댓글. 느낌으로 쓰레기알바들 바글바글 . 아아 욕좀 하고 갈께요 . 네 것들 대한민국에 사는것도 감사해라 . 꼭 네이버 댓글 보는것 같어 . 503 맹바기 같은 것들이 발악허네 .

  • 32. ..
    '20.10.28 7:09 AM (211.108.xxx.185)

    지긋지긋한 토왜들..
    지치지않고 꾸짖어주시는분들 감사합니다~

  • 33. 188.149님
    '20.10.28 7:11 AM (223.38.xxx.192)

    집에서 나오고 안 나오고는 개인의 판단이지
    아직은 국가의 강제 사항이 아니잖아요?

    저희 동네 그나마 코로나 이후에도 영업 잘 되는 병원은
    노인분들 다니시는 한의원, 정형외과던데요?

    저희 엄마도 마스크 철저히 쓰시고
    병원과 장은 보러 다니세요.

    제가 그제 내과 갔는데
    무료독감접종 받으러 오신 노인분들이 줄을 섰던데요?

  • 34. 주디
    '20.10.28 7:13 AM (121.153.xxx.246)

    어제 프랑스 사는 친구랑 통화했는데 코로나도 난리구 여교사 피살로 나라도 어지러운데 비만 오고 우울함의 극치라네요.

  • 35. 웃겨
    '20.10.28 7:16 AM (91.114.xxx.100)

    188.149님 스웨덴 방역에 만족해요?

  • 36. ㅇㅇㅇ
    '20.10.28 7:18 AM (120.142.xxx.123)

    한강의 기적도 박정희가 했나요? 열심히 잘 살아보자고 노력한 한국 국민 덕택이죠. 박정희가 한게 뭐가 있겠어요. 안그래요?

  • 37. 안ᆢ
    '20.10.28 7:21 AM (1.225.xxx.224)

    울나라 방역은 국민들이 만들어낸것 44444444444444444

    문정부 발암정부

  • 38.
    '20.10.28 7:22 AM (86.130.xxx.158)

    왜 이렇게 지저분한 댓글이 많죠? 우리나라 정부 너무너무너무 잘하고 있고 국민들도 너무너무너무 잘 따라주는거라구요!!!! 폄하하지마세요. 다른 나라를 정말 헬이에요.

  • 39. 아이스폴
    '20.10.28 7:26 AM (222.96.xxx.239)

    꼬리글에 맹박이 근혜스러운글 진짜 발암이네 참 대단하다 대단해 악다구니 쓰는 국짐당과 존똑 아주나라망했으면 좋겠다는 절규로 들리네 ..죽겠나보네.. 기레기와 한몸인가 찔리면 범인이다

  • 40. 1.9
    '20.10.28 7:29 AM (58.120.xxx.54)

    성장 했네요.
    세계적으로 어려울때 한국 대단하죠.내년에는 코로나 극복하고 이전으로돌아가면 좋겠어요.

  • 41.
    '20.10.28 7:32 AM (218.153.xxx.125)

    전 잘하는건 잘한다고 하고 싶어요.

    한국 정부의 코로나 정책은 선방 맞죠. 대만이 어떻고 하는 분도 있지만 세계 최고는 아닐진 몰라도 (솔직히 대만이랑 일대일 비교는 무리라고 봄) 잘한건 맞다고 봄. 국민성이 받쳐줬다 해도 공은 공이에요.

    반면 부동산 정책은 욕먹어도 싸죠. 가끔은 똥물 퍼붓고 싶음. 못한건 못했다고 해야죠.

    무조건 비난하거나 무조건 칭찬할 필요 뭐 있나요.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되지.

  • 42. 아하하...
    '20.10.28 7:33 AM (188.149.xxx.254)

    어제 강남구청에서 이사허가제 하니깐 댓글 싹 지우도 도망가서 여기로 뭉쳤구나~

    원글님 한국에 말입니다. 님 이나 나나 들어와서 쉴 집 공간 없으요. 이제 한국 서민들도 월세 월급의 절반이상 내야하는 시대를 문정부가 개척해줬어요. 찬양질 하세요. 집주인으로서 월세 2백만원 받게 해줬으니 나도 문정부 찬양질 해야죠. 네. 2백만원짜리 월세도 없어서 난리에요. 지금 현 한국 상황 이랍니다.
    그리고요. 이사허가제도 도입되었어요. 돈 있고 집 있어도 구청에서 허가 안나면 집도 못사요.이사를 못해요. 정부가 통제하고 있어요.

    저 위에 가짜뉴스 어쩌고 절이 싫으면 떠나라던 정부알바 여기에 와 있네요?
    댓글들 왜 지웠어요? 창피하죠? 가짜뉴스라고 난리치던 알바들 글 싹 지우고 없어진거 아주 웃기더만.

  • 43. ...
    '20.10.28 7:34 AM (125.177.xxx.182)

    집값이 1년에 3억이 올랐다? 빵튀기도 참 잘하시네.
    모든 아파트가 그렇게 올랐ㄷ대요?
    오데가 그럴까요?
    살기 좋고 많이 안오른 곳도 많아요.
    새집만 고집하지 않으면 인프라 잘되어있고 녹지 많은곳 오르지 않은곳 많습니다.
    서울을 고집하지 않으면 선택지는 많습니다.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일산으로 왔는데 살기 너무 좋네요.
    뉴욕보다 좋습니다.
    집값 여전히 착합니다.
    주엽역. 마두역 인근 24평 방3개 3억대. 올수리. 27평 4억대. 32평 5억대.
    훌륭합니다.
    일산만 그럴까요?
    올랐다고 무지 올랐다고 하는 곳들 신축일 경우가 많아요.
    일산도 신축은 32평 13억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아닙니다.

  • 44.
    '20.10.28 7:37 AM (107.77.xxx.29)

    여름에 한국 다녀왔는데 한참 심할때라 외식도 못하고 커피숍도 안가고 그렇게 지내니 미국이랑 다를바 없었어요.
    지하철타고 어디라도 갈라치면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 다니면 얼마나 코가 간지럽게요
    하루종일 어느동 확진자 몇명 핸드폰 알람 오고.

    멀리서 보니 안전하고 살기좋지 가까이서 보면 그게 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다들 물속 백조처럼 발버둥치고 있는거고 다른나라처럼 서로 안만나고 거리유지하고 장사는 안되고 걸리면 동선추적하지 자가격리하지 엄청 빡세요
    그냥 부럽다 잘한다가 아니고 그속에서 엄청난 노력이 있다는거에요.
    그냥 대충 외식하고 친구만나고 커피숍가고 여행가는 이들도 있겠죠.다른나라처럼.
    그잠깐 있어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편의점 주인이 마스크 안하고있는것도 봤어요.또라이는 어디나 있고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죠
    원글님이 가까이서 보는 유럽이 비극이고 멀리서 보는 한국이 희극 딱 그렇네요.

  • 45.
    '20.10.28 7:38 AM (218.155.xxx.211)

    중간 중간 댓글들이 토왜 맞네요.
    국민들이 잘 따라 줬지만 정부가 엄청 잘 한 거죠.
    저런 것도 국민이라고
    같이 가얀다니.. 으휴..

    원글님 위로 드려요. 그곳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요.

  • 46. 여긴
    '20.10.28 7:42 AM (117.111.xxx.22)

    여기도 일자리 없어요
    전세때문에 우울증 오는 사람 한 둘 아니구요
    코로나라도 걸리면 꺼리낌없이 남의 개인정보 퍼나르는데 죄책감 없어서 오죽하면 코로나 걸리는 것보다 내가 걸렸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아는 게 더 무섭다고 합니까
    대도시는 커서 익명성이라도 어느정도 보장되죠
    지방도시는 좁아서 소문 퍼지는 것 순식간입니다
    지방소도시 사는 지인이 코로나접촉자로 검사받았을 때
    자영업자라 검사결과 나올때까지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었다더군요

  • 47. 교포사촌
    '20.10.28 7:44 AM (175.208.xxx.235)

    크리스마스 한국에서 보낸다고 11월말에 한국 온답니다.
    어차피 미국에서도 외출 제대로 못하고 재택한다며~
    한국에서 2주간 자가격리하면서 재택하고 2주긴 휴가 즐기고 돌아가겠다고요.
    외쿡에 있는 한국인들 지금 한국 부러워 하는거 맞습니다.
    그나마 고생고생해서 사람 살만한 세상 만들어 놨더니. 국민들이 방역한거란다!
    토왜들은 일본에나 가라~~

  • 48. ㅇㅇ
    '20.10.28 7:47 AM (211.219.xxx.63)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나쁜 것

    토왜

  • 49. 188
    '20.10.28 7:50 AM (116.125.xxx.199)

    대체 사는데가 어디야?
    우리가 들어가도 못산다고 했다가
    또 정부가 어떻고?
    아니 우리나라에 안사는데 신경꺼요
    일본에 사나본데 그냥 아베 만세 하고 살아
    왜 남의나라에 욕하고 난리야

  • 50. 188.149
    '20.10.28 7:54 AM (220.79.xxx.102)

    누가 누구더러 정신을 차리래요..
    피해의식에 가득차신 분이네. 왜그렇게 부정적으로 사나요?
    안타깝네..

  • 51. 저기 윗분
    '20.10.28 7:55 AM (112.160.xxx.144)

    코로나 초기 방역에 대한 기준이 서지 않았을때
    잠깐 질본이 WHO의 마스크 지침을 따른거에요. 코로나랑 마스크 상관없다는.
    나중에 질본의 마스크 철저 착용 지침이 맞고
    이 WHO의 대처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밝혀져서
    고 잠깐 그랬던걸 질본이 사과한거에요.
    그게 질본 잘못인가요? WHO가 등신인거죠.

  • 52. ..
    '20.10.28 7:58 AM (223.62.xxx.210)

    토왜들이 초기에 중국안막았다고
    외국에 문걸어잠그라고 난리친거 생각나요
    그랬으면 우리나라경제 진짜 힘들었어오

    그렇기 개방정책 끝까지 유지하고 원칙지키며
    여기까지 온겁니다

    정부도 국민도 다 잘했어요

  • 53. 워낙
    '20.10.28 7:59 AM (223.38.xxx.29)

    주재원, 업무등으로 해외 나가거나
    유학 많이 보내는 동네라 그려려니 합니다만
    울동네 코로나 확진자 반이상이 해외유입자들입니다.
    그렇게 한국이 위험하고
    살기 힘들고 망하기 직전이라면 그들이 살던 나라에 있었겠지 왜 한국에 들어왔을까요?
    2주 자가 격리등 어떻게 보면 번거로운 과정 다 지키면서요?

    타지역 사는 제 친구네 윗층에 확진자 나와 난리가 났었는데
    해외 이민가서 살다 들어온 윗집 딸이라더군요.
    (그렇다고 해외에서 들어오는 분들을 뭐라는건 절대 아닙니다. )

    한국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분들 보면
    어이가 없어요.
    어젯밤도 82에 나라 망한다고 막말 쓰고 정부관련자, 지지자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하고 쓴 글 보고 기함을 했네요.
    (신고 겁났는지 삭튀했더군요)
    정말 별별 사람 다 있어요.

  • 54. 헐2
    '20.10.28 8:00 AM (82.37.xxx.72)

    한국 코로나 방역 대책은 세계 최고라 여기 뉴스에도 종종 나와요. 그때마다 얼마나 자랑스럽고 부럽던지 몰라요.
    원글님 심정 충분히 이해해요.
    여긴 혼란을 야기하는 정부대책에 불만이 커지고, 기본 자유를 속박한다고 일부 사람들은 반기를 들고, 경제침체와 실직자는 계속 늘어나고, 취약층인 고령자들은 집안에서 지낸지가 반년이 넘고...
    사람들은 폐쇄된 공간에서만 마스크 착용이 의무적이라 쓰지만 길거리에선 거의 쓴 사람이 드물어 스스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올해 유독 비가 자주 오고 이젠 해도 짧아져 ㅠㅠ
    저도 한국 가고 싶네요.

  • 55.
    '20.10.28 8:03 AM (222.118.xxx.179)

    마스크만 잘쓰면 되는데 외국은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는 국민성 플러스 정부의 방역이죠. 나라에서 방역을 대충했으면 다른나라와 다를것 없이 돌아가고있겠죠.

  • 56. .......
    '20.10.28 8:08 AM (211.36.xxx.123)

    토왜는 본국 후쿠시마 가서 사시길요.
    원글님 고생많으세요
    넘 지치지 마시고 건강지키면서 버티세요
    저 유툽 보면 본인 가족 친구들
    실직했다 얘기들...
    다 락다운인데 일자리를 유지한다는게
    당연하긴한데...어쩌나요 빨리 백신나왔으면.





    여튼
    한국이 워낙 안전한 편이라 사람들이
    배불러서 저런 소리도 하는거예요.
    들어올 일 있으면 들어오시고요

    제주변은 다 들어왔어요ㅡ
    이런글에 욕하는 분들이 하는 욕먹으면서
    (또 이런 사람들이 극 이기주의라
    일 공부땜에 해외있는 사람들도 들어오는거
    극렬하게 욕하고반대하고
    수칙도 안지키고 광화문가서 퍼트리고..)
    2주 격리 철저히 지키고 하면서요.
    힘내세ㅔ요

  • 57. ....
    '20.10.28 8:09 AM (182.231.xxx.124)

    코로나 검사순위가 120위던데 작정하고 검사해대면 우리나라 확진자도 어마어마할듯
    광화문 딱 거기만 작정하고 검사하니 쏟아졌던 확진자들 보세요
    코로나로 정치를 하고있으니 앞으로가 큰 문제

  • 58.
    '20.10.28 8:11 AM (210.99.xxx.244)

    미국사는 오빠 전화함 미국은 망했다 바보같은 대통령이 국민을 수렁에 빠뜨렸다고ㅠ 한국 아주 잘하고 있다고 해요

  • 59. ..
    '20.10.28 8:13 AM (58.140.xxx.125)

    이번 독감백신 후 사망자 속출하니까 전문가들 회의를 거쳐 신속하게 조사하고 발표하는 것만 봐도 정부 대단하단 생각 들어요. 처음부터 그랬어요. 정부가 저리 움직일 때 현장이 얼마나 책임감 갖고 뼈를 갈아넣듯이 열심히들 할까싶어 우리도 더 잘해야한다라는 마음이 절로 들어요. 문정부와 성!숙!한! 시민들 최고에요.

  • 60.
    '20.10.28 8:14 AM (210.99.xxx.244)

    188 은 어서 뜨세요 이사할때 신고? 어디 북한사나봄 저런사람 은 꼭 유럽이나 미국가서 살아할뜻 거기가서 성조기나 흔드시지

  • 61. 한중일
    '20.10.28 8:17 AM (221.154.xxx.177)

    3국이 아무래도 공동체적인 집단 믄화가 존재하고...군사정권 리더쉽이 남아 있어서
    국민이나 정부나 일사분란하게
    대처를 잘하고 있죠. 구미 유럽권은
    개인주의가 강한데...그 개인들의
    수준이라는 것도 높지 않아서
    지금 뚫린 것 같아요. 아무 쪼록
    아시아 문화의 우월성을 확인하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약도
    한중일 삼국 중 어느나라가 먼저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62.
    '20.10.28 8:23 AM (39.7.xxx.210)

    초반에 마스크 안써도 된다고 난리치던 정부가 뭘 그렇게 잘한거지?! 그와중에도 꿋꿋이 마스크 쓰겠다고 한 국민들 덕분이지

  • 63. ㅇㅇ
    '20.10.28 8:24 AM (211.219.xxx.63)

    검사순위 뭔지도 모르면서

    님가족 오늘 다 검사하러 가세요

    문제가 되어야 검사를하지
    무조건 합니까?

    강제로 아무나 해요?

  • 64. phua
    '20.10.28 8:32 AM (1.230.xxx.96)

    이렇게 82에라도 와서 속 풀고 가세요^^
    사실 여기도 복에 겨워 ㄸ 싸는 인간들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어쩌겠나요?

    원래 수준대로 사는거니깐 ^^

  • 65. 39.7
    '20.10.28 8:36 AM (39.7.xxx.159)

    초반에 그런거랑 뭔상관? 그렇게 폄하하면 기분좋죠?
    정부랑 국민덕에 이만한줄 알아요~~~

  • 66. ㄴㄴ
    '20.10.28 8:48 AM (124.216.xxx.176)

    질본이 마스크 쓰지말라했다고하는데 질본이 잘못한거구만 정부욕은 왜함? 방역도 질본이 잘한거고 그죠?

  • 67. min0304
    '20.10.28 8:49 AM (121.190.xxx.86)

    양심은 저승에 보내고 몸땡이만 이승에서 헤메는 과학의 30프로는 여전히 배설물 배출! 503 716 때였어봐라! 그냥 토왜들 몸도 이미 저승이었을테니!

  • 68. 조조
    '20.10.28 8:50 AM (223.38.xxx.172)

    말은 바로 해야죠. 마스크 정부가 강제하기 전까지는 안쓴 사람 많았어요. 또 마스크 폭리취하는 업자들 공적마스크 제도로 잠재운 것도 정부의 공로죠.

  • 69. .....
    '20.10.28 8:54 AM (180.65.xxx.60)

    그러니까오
    여러가지 방법쓰면서 시행착오도 있는거지
    한번도 실수를 안해야 잘하는건가요

    미국사는 지인보면 다 떠나서 정부의 의지가 없다네요

  • 70. 지금
    '20.10.28 8:58 AM (175.120.xxx.8)

    일본 상황 보고도 한중일 묶는 사람은 뭐고 군사정권 문화가 있어서 일사 분란은 뭔지,,
    박근혜때 메르스 사태 보고도 이딴 소리를..
    일사분란은 국민들만 하면 가능한지 정부가 장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병원 감염 최대한 막도록 노력했는데
    아시아 문화 특징은 뭥미?

  • 71. ...
    '20.10.28 8:58 AM (223.39.xxx.149)

    토왜 알바들 정말 징글징글하다.
    바퀴벌레 같은 것들!!
    싹 쓸어서 외국으로 던져버리고 싶다.

  • 72. 대한민국 화이팅
    '20.10.28 9:10 AM (220.78.xxx.24)

    싫어죽겠다는분 본국일본으로 역이민 강추!!

  • 73. 재확산유럽
    '20.10.28 9:12 AM (222.120.xxx.44)

    http://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

    하루 사망자가 프랑스는 500명이 넘고
    영국은 300명이 넘네요.
    비슷한 러시아 병원내 사진 끔찍하던데,
    감염 의료진도 근무해야 할 정도인가봐요.

  • 74. 원글이
    '20.10.28 9:13 AM (86.49.xxx.49)

    남편이랑 요즘 우수갯 소리로 하는게 우리 내년에 코로나 바이러스 걸릴것같아 예요. 겨울 시작도 안했는데 이 난장판을 보면서 락다운 해지하면 또 이 인간들 미친듯이 싸돌아 댕기고 크리스마스 되면 유럽 전체 대 이동 기간이라 내년에 또 락다운 하겠구나 합니다
    저 힌국식당 가서 갈비탕도 먹고 싶고 친구 만나서 수다도 떨고싶어요. 근데 정말 여기서 할수 있는건 집에 있는것밖에는 없어요

  • 75. 맞아요
    '20.10.28 9:17 AM (220.85.xxx.141)

    우리나라 토왜 거지같은것들만 없으면
    더 살기 좋을텐데요
    원글님도 건강 잘 지키시고
    화이팅 하세요

  • 76. 알바 실토
    '20.10.28 9:31 AM (212.102.xxx.97)

    이전 댓글에서는 교포인양 하더니 알바인 줄 알아보니 실토? ㅋ
    기생충 알바야. 니가 쓴 댓글도 기억 못하니...

    허.
    '20.10.28 7:04 AM (188.149.xxx.254)
    내 이럴줄 알았어.
    원글님 한국도 지금 마찬가지에요. 어디는 일자리가 있는줄 아세요.
    한국 상황 전혀 모르는 분 같아요.
    지금 한국 집 가격이 1년에 기본 3억이상 올라갔어요. 정신차리세요. 십년에 세배? 훗.
    전세 없구요 월세도 없어요. 한국에 집있고 월세주고있어서 지금 부동산서 말도 못하게 전화와요.
    아주 목소리가 힘도 없어요. 물건이 없대요.
    보유세..허. 진짜 월세 안줬음 낼수도 없을 세금 내고있구요.

    한국상황 모르고 있는 원글님 기사좀 읽고 쓰세요.
    누가 한국 망한대요. 망할 대통령 땜에 서민들 고생길이지.

  • 77. 어제 북유럽
    '20.10.28 9:34 AM (212.102.xxx.97)

    산다던 그 알바가 이 알바네.
    벌써 알아본 사람 위에 있구만.
    아이피 외국 아이피면 니가 북유럽에 있다고 믿을거 같냐?
    어이구 멍충이.
    니 글에서 알바 티가 팍팍 나는데 몰라볼 거 같아?
    이러니 기생충 알바란 소리나 듣지.

    20.10.27 4:19 PM (188.149.xxx.254)

    지금 북유럽에 집 사서 앉아있쎄요.
    내 아이피 외쿡 나오죠?

    안와본 사람이 어쩌다 주워들은걸로 유언비어 쓰지마시죠.
    지금 한국 떠나 우리애들 여기 시민권자 될지도 모른다는것에 사활 걸었어요.

  • 78. ㄱㅂㄱ
    '20.10.28 9:35 AM (58.234.xxx.21)

    부동산정책은 문제지만
    방역은 잘 했죠
    근데 국민성 영향이 큰거 같아요
    국가적인 재난 상황에서 단결력이랄까 그런게 좀 있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 79. ...
    '20.10.28 9:37 AM (211.182.xxx.125)

    동감

    '20.10.28 6:46 AM (125.130.xxx.222)

    울나라 방역은 국민들이 만들어낸것 22222222

    문정부 발암정부
    -----
    산다던 그 알바가 이 알바네.
    벌써 알아본 사람 위에 있구만.
    아이피 외국 아이피면 니가 북유럽에 있다고 믿을거 같냐?
    어이구 멍충이.
    니 글에서 알바 티가 팍팍 나는데 몰라볼 거 같아?
    이러니 기생충 알바란 소리나 듣지.
    -----
    ㅋ 발암인데 뭐하세요? 손가락이나 놀리고..
    나가서 촛불드세요. 넘 쉽게 사시네들.
    요따구 막말 신고합니다.
    하여간 신천지토왜손가혁이 쓰는거 보면 표가 나요 표가.

  • 80. ......
    '20.10.28 9:38 AM (106.102.xxx.191)

    마스크 부족으로
    정부에서 마스크 공장 강제로 24시간 돌렸어요.
    그때 사장님들 너무 힘들다고
    죽게생겼다고 그러시고...
    (사실 마스크비용도 더 올려 못받게하고
    공적마스크로 돌려버리니 더 하기싫었겠죠)
    정부에서는 버티라 하고

    약국에 그 힘든 마스크판매 5부제 시키고
    약사들 너무 힘들다 난리였는데
    버티라고 했죠.
    (제친구 약사라 온갖 진상들 다와서
    내마스크 내놓으라며 광화문에갔을사람들와서
    오물 침 투척하고 난리도 난리여서
    제친구 울었어요. 약사못해먹는다고.)

    여튼..
    인간이니까 이기심의 정도는 비슷해요
    공익을 위해 모두의 안전을 위해
    그걸 누르기 위해선
    정부에 대한 신뢰없이는 불가해요.
    그래서 재난 시 불안한 나라일수록
    방화 도난 살인 난리나는거예요
    나혼자라도 살아야하니까.
    투명하게 정말 신뢰가게 잘하고있어요
    님 지치지말고 버티세요
    우리가족이라도 살아남으셔야해요
    가능하면 들어오시고요.

  • 81.
    '20.10.28 9:51 AM (39.115.xxx.181)

    이상한 댓글들 많네요.

    어떻게든 안 걸리는게 최선이죠.
    부디 무사평안하시길 바래요.

  • 82. 우선
    '20.10.28 9:51 AM (86.136.xxx.247)

    원글님 기운내시길..
    저도 영국에 살고 있어서 원글님 심정 이해해요! 저도 저만 열심히 조심하면 뭐하나 싶은 때 많아서요.. 힌국 넘 대단하죠! 영국에서도 한동안 거의 매일 한국코로나 대응 소개하며 왜 우리는 안되냐~ 그런 뉴스 엄청 나왔었어요. 다들 넘 훌륭히 잘 이겨내고 계셔서 자랑스러워요. 하지만 이게 다 국민 덕이다 라고만 한국의 코로나 대응을 평가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어요.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어릴적부터 선진국이라고 칭송하던 나라들은 그 나라 국민이 못나서 이 난리가 났겠나하고요. 이번 판데믹 겪으면서 정말 한 나라의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살다살다 오바마가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대응 비교하며 열변을 토하는 날이 올 줄이야~ 오바마 앞에서 버벅대던 안쓰럽던 어떤 전직 대통령 생각이 나더라구요..

  • 83. 광화문 사건아니면
    '20.10.28 9:52 AM (223.38.xxx.96)

    더 나은 국가무역수지가 나왔을거랍니다
    전광훈때문에 다시 주춤하는바람에
    이번에 그정도로 선방했던거고
    그것만 아니었으면 세계에서 최고의 방역과 경제지표를 보였을거라고 ㅠㅠ

  • 84. ..
    '20.10.28 9:58 AM (112.140.xxx.115)

    우리 국민이 마스크 잘 쓰는 것은 정부때문이 아니고
    독특한 국민성 다른 나라와 다른 공동체의식 때문이예요

  • 85. 공지22
    '20.10.28 10:03 AM (117.111.xxx.28)

    ㅎㅎㅎ 112 정부 때문이 아니라구요? 진짜 뻔뻔하다.... 우리나라 국민성도 있지만 정부도 그걸 잘 활용하고 잘해 나가서 이 정도로 코로나 끝난 겁니다. 배부른 소리 그만하시죠?? 어이 없어서...진짜

  • 86. 한중일
    '20.10.28 10:04 AM (221.154.xxx.177)

    삼국을 묶지 왜 안묶어요.
    미국 유럽에 비해 아시아권이
    공통적으로 선방하는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현재 일본 중국 정부는 개판 아닙니까?
    그런데도 확진자 숫자나 사망자 숫자가 백인들에 비해 현저히 낮아요. 그 중 한국이 최고인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비슷한 국 가규모와 경제력의
    국가에서 방역이 공통적으로
    잘되는 곳이 있다면 문화권으로
    이해를 해야죠.
    그리고 한중일이 모두 제조업 강국이라는 것도 큰 이유예요. 미국 유럽은 마스크 생산을 확대하고 싶어도 제조 기반이 취약해서 그럴 수가 없었는데....아시아 제조업 국 가들은 바로 생산 대응이 가능했던거죠.
    한국 최고 맞구요....중국 일본 모두 대단해요. 저는 한자 젓가락 쓰는 동아시아 문화의 저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87. 공지22
    '20.10.28 10:04 AM (117.111.xxx.28)

    아무리 부동산으로 정부가 잘못했다고 하나 잘한 것까지 못했다고 치부 하지 말죠?? 양심좀 가집시다.!!

  • 88. 부모
    '20.10.28 10:10 AM (218.38.xxx.169)

    잘한것은 잘했다 칭찬하고 못한것은 과감히 고쳐나가도록 잘못된 부분 지적하면 됩니다.
    외국에 많이 있는 지인들이 우리나라 국민들도 잘했지만 컨트롤타워가 잘 작동됐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도 국내에 이상한 보수세력들이 무조건 잘못햇고 국민만 잘했다 하면 설득력 없어요.
    문정부가 부동산 정책은 잘못했지만, 이번에 박근혜같은 사람을 대통령을 이끈 보수파가 대통령이
    됐었다면 이번 팬데믹 상황 끔찍합니다.

  • 89. 좋으네
    '20.10.28 10:12 AM (112.153.xxx.148)

    지구촌 난리법석 와중에도
    대한민국 경제성장율 2프로 육박이라나요?? 엄청난 거랍니다.
    수치를 보고도 저런 개소리가 나오나싶습니다.....토왜,,맞네요,
    김구선생님 말씀 또 생각납니다. 길가다가 진왜와 토왜를 만나면 토왜를 죽여라,,맞죠??
    미국사는 동생
    기가 차서 못살겠다,소리를 달고 다닙니다.....미국 이번대선 사활의 기로에 섰건만,,
    선거가 끝나도 뭐가뭔지 모르겠다는데,,,,,짐당인간들과 토왜들,,줄 잘 서세요.나중에 후회말고,
    하긴 말 엎어치기의 명수들만 모였으니 무슨 말이라도 또 지어내겠지..어쨌든 문정부가 망하길 바라는 게 목적이니..이그ㅡㅡㅡㅡㅡㅡ왜 사니,

  • 90. 뻔뻔이들
    '20.10.28 10:17 AM (75.156.xxx.152)

    환자가 늘면 대통령 탄핵하자고 달려들 종자들이
    방역 잘 하니 정부 덕 아니라네.
    키보드 넘어 주옥순들이 앉아있나 봄.

  • 91. 나라 잘 굴러가는데
    '20.10.28 10:40 AM (110.12.xxx.4)

    정권에 욕심 내는 사람들이 언론과 연합해서
    보고 있으면 열불 나는데
    자기들만 몰라요.

    어쩌지요 나라가 너무 평안해서 늘 감사해요.
    한국이 이랬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 92.
    '20.10.28 10:46 AM (119.207.xxx.90)

    이나라 이정부가 맘에 안들면
    어디는 가세요, 가서 살아 보세요.

  • 93.
    '20.10.28 10:54 AM (121.136.xxx.239)

    에이..한심한 댓글들 보면...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듯..

  • 94. 답답...
    '20.10.28 10:57 AM (188.149.xxx.254)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3102831&reple=24726365

    여기에 정부알바들이 댓글 싹 지우고 내 글들만 둥둥 떠 있게 되었네요.
    자기들 좋을대로 내 글 함부로 퍼가서 알바라고 우기고.
    여기에 글 다 올려요.
    원글님 이글보고도 한국이 너무 부러우신가요. 나중에 늙어서 한국가서 어찌 자리잡나...싶어요.

  • 95. 동감되면
    '20.10.28 11:02 AM (37.120.xxx.52)

    암 걸렸겠네.
    코로나 암.
    정부 잘했다는 말은 죽어도 안 나오고 비방하기 바쁜 이런 사람들 죄다 모아서 코로나 환자들한테 집어던지면 좋겠다.
    환자들은 낫고 이런 사람들이 대신 걸리는 마법은 없나.
    ...
    '20.10.28 9:37 AM (211.182.xxx.125)
    동감

    '20.10.28 6:46 AM (125.130.xxx.222)

    울나라 방역은 국민들이 만들어낸것 22222222

    문정부 발암정부

  • 96. 요즘은
    '20.10.28 11:06 AM (125.130.xxx.23)

    일본이 방역을 잘해요?

  • 97. 188
    '20.10.28 11:06 AM (58.231.xxx.9)

    웃기네요. 정부 알바가 여기 어딨어요?
    문통 지지자야 여기 널렸겠지만.
    지지율이 오십퍼 전후인데 다 님처럼 생각 하는 거
    아니에요
    집값 문제긴 하지만 그것만으로 정부를 판단하지.않는 사람이 더 많아요.

  • 98. 하하
    '20.10.28 11:08 AM (125.130.xxx.23)

    112.140...님
    신천지나 개독은 국민이 아니었군요~

  • 99. 한심
    '20.10.28 11:09 AM (119.193.xxx.8)

    잘하면 잘한다 칭찬하면 될걸 끝까지 국민성이 좋아서라고 우기네...
    개독과 신천지를 보면 국민성은 커녕 개인주의.이기주의의 절정이더만

  • 100. ...
    '20.10.28 11:11 AM (223.62.xxx.148)

    1차로 정부가 잘했고 똑똑한 국민들이 잘 따라서 나온 결과죠.

    나는 한국 그래도 살기 좋은편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이 헬조선임? 싫은 사람은 더 좋은세상 찾아가길~

  • 101. ㄱㄴㄷ
    '20.10.28 11:12 AM (180.71.xxx.88)

    이보다 잘 대처하는 정부 어디에도 없어요.

    우리가 쭉 봐왔잖아요, 올해 초부터 계속..
    의협도 야당도 언론도 심지어 일부종교계도 정부가 하는 일에 사사건건 딴지걸고 반대하고.

    의협은 마스크는 필수가 아니다, 야당은 중국을 안막아서 이지경이다, 언론은 우리정부가 얼마나 못하는지만 알리려고 하고.

    제발 불만이신 분들은 대안을 제시하거나 조용히 이민가셨으면 해요. 문재인 빨갱이 등등 아무 근거없는 인신공격은 이제 그만.

  • 102. 빠짐없이
    '20.10.28 11:17 AM (118.235.xxx.31)

    알바야
    교포나 외국거주자 연습 좀 더 많이 하고 와.
    알바 티 너무 많이 나.
    기생충 알바 짓 작작해라.
    새벽부터2222222

  • 103. 토왜알바들
    '20.10.28 11:23 AM (223.39.xxx.243)

    발광을 하네
    나라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되니까 미쳐가는가는구나

  • 104. 이런 글에
    '20.10.28 11:25 AM (184.151.xxx.161)

    문정부 꺼는 댓글들은 진짜 우리나라 살지마 그냥 중국 아니면 북한 어때? 좋아하는 독재 하잖아!! 아무도 안잡아 제발 사라져주라

  • 105. 인간답게
    '20.10.28 11:48 AM (211.178.xxx.251)

    현재 상황에서 나라의 고마움을 모른다는것은
    지능이 떨어지거나 토왜들이겠죠!

    형제가 해외있는데 원글님 무조건 이 상황을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 106. 토왜 한마리가
    '20.10.28 11:58 AM (210.217.xxx.79)

    집요하게 귀찮게구네. 바퀴벌레처럼.
    자기가 글 쓰고 댓글도 달고?
    그런데 댓글에 원글 표시가 없다라...
    아이디 두 개로 자기 글에 댓글 단 모양이군.
    알바야 진짜 여러가지로 애쓴다. ㅋㅋ
    알바들이 도대체 아이디 몇 개를 가지고 쓰는거야.
    지가 글쓰고 댓글달고.

    니가 올린 니 글이라고 하는 원글 아이피는 IP : 223.62.xxx.96 이거잖아.
    니가 쓴 글 링크 걸어서 조회수나 올려보려는 수작하다 딱 걸린거야 이 바보야.

    '20.10.28 10:57 AM (188.149.xxx.254)

    여기에 정부알바들이 댓글 싹 지우고 내 글들만 둥둥 떠 있게 되었네요.
    자기들 좋을대로 내 글 함부로 퍼가서 알바라고 우기고.
    여기에 글 다 올려요.

  • 107. 요즘
    '20.10.28 12:00 PM (175.214.xxx.205)

    같이 한국인인게 자랑스러울때가 없어요
    전화영어하는데 외국인티처가 한국대단하대요

  • 108. ...
    '20.10.28 12:26 PM (183.96.xxx.248)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인간들이 많네요.

    태극기 노인네들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 109. 인도네시아..
    '20.10.28 12:30 PM (118.137.xxx.221)

    너무 힘들어요. 여긴 덥고 공원도 없어요.
    외출 해봤자 몰이에요. ㅜㅜ
    자카르타만 매일 천명 넘는데 사람들은 0이 하나 더 붙어 있다고 생각해요.

  • 110. ....
    '20.10.28 12:35 PM (175.223.xxx.99)

    코로나 초기에 마스크 해외 유출하는 거 규제하라고 마스크 써야 된다던 사람들 토왜로 몰았던 거 까맣게 잊었나봐요?

    미국은 마스크 권고 안한다며, 마스크 효과 없고 코로나보다 미국 독감이 더 무섭다고 호령하던 사람들아 양심 좀 챙겨라

  • 111. ..
    '20.10.28 12:51 PM (175.223.xxx.20)

    마스크 쓰라고 했는데?
    마스크 쓰고 돌아다녀도 된다고 했지
    그때도 중국입국 안 막냐며 락다운 하자고 하는 니들에게..
    그래서 정부가 잘한거임
    방역과 경제를 다 잡았으니

  • 112. .....
    '20.10.28 12:57 PM (106.102.xxx.193)

    같은일을 겪어도
    토왜들은 기억조작이 심하시네요ㅎㅎ

  • 113.
    '20.10.28 1:54 PM (183.96.xxx.167)

    나라에서 어떻게든 국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끔 만드려는게 보이는데 코로나도 방역과 관리 예방홍보 열심히하고 있어 이 전염병속에서도 그나마 안전하게 살고 있는거 맞는데 고맙다는 생각은 커녕 왜이리 정부 깍아내리고 음해하는 쓰레기들은 대체뭔가요, 그 사악한 욕심들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 114. 125 등
    '20.10.28 2:16 PM (211.114.xxx.15)

    울나라 방역은 국민들이 만들어낸것

    문정부 발암정부

    이따위 댓글 달고 싶어요
    국민이 알아 해서 전광훈이 같은거 따라 다니나 ?
    암튼 감사 할 줄을 모른다니까
    메르스때 생각해보쇼 박느네가 뭘했는지
    학부모들이 나서서 학교 안보낸다 하고
    세계에서 메르스때 얼마나 비웃었는데

  • 115. ..
    '20.10.28 2:24 PM (61.72.xxx.45)

    원글님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잘 견뎌내시길 빕니다
    188 같은 사람 땜에 마음 상하지 마시고
    계속 소식 주세요

  • 116. 떠나라
    '20.10.28 2:41 PM (211.39.xxx.147)

    188.149.xxx.254

    그렇게 싫으면.

  • 117. 군사정권 리더쉽?
    '20.10.28 3:49 PM (39.7.xxx.210)

    ?????????????
    누가 ??
    뜬금없는

  • 118.
    '20.10.28 4:31 PM (222.106.xxx.125)

    문정부가 방역은 최고로 잘하고 있지요. 위에서 잘 지도해야 국민도 잘 따르는법.
    보수가 여당이었음 지금 일본보다도 못했음

  • 119. . . .
    '20.10.28 4:39 PM (121.145.xxx.169)

    10년 82쿡 죽순이로 봤을때 요새 토왜들 참 극성이네요.
    니네 나라로 돌아가

  • 120. 경제성장률도
    '20.10.28 5:24 PM (47.136.xxx.199)

    한국이 월등하게 좋잖아요?
    OECD에서 2위. 3분기는 플러스 성장으로 올라감 .

    치유정부

  • 121. 로그인
    '20.10.28 5:27 PM (175.223.xxx.230)

    여긴 서울인데 개개인의 두려움과 불안을 제외하곤
    마스크 쓰고 여유롭게 일상들을 살아요
    거리에도 사람들 너무 많고 출퇴근 정상적이고 그냥 마스크만 쓰는거지
    제약없이 할 일들 다 해요
    인터넷으로 집 앞까지 배송받으니 받은 걸로 음식만 하면 되는거고 이 정도면 몇만명씩 확진자 나오고 사망자 즐비한 외국에 비하면 비교불가하게 안정되고 평화롭게 사는 거 아닌가요? 서울이라 스무명 정도 매일매일 확진자가 나오지만 그 빌어먹을 집회만 아니었으면 이 정도도 아니었을 거예요 지역은 하루 한 두명 수준이고 집단감염만 아니라면 더 평온할 거고요
    원글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여기는 괜찮아요
    그 스무명에 절대 나와 가족이 될 수 없어 식당도 까페도 번화가도 가지 않고 어떻게든 되도록 집을 벗어나지 않지만 공포스런 외국들 상황과는 다르게 일상을 수행합니다
    위로 드리고 빨리 이 미친 코로나 상황이 전세계적으로 종식되길 소망합니다 한국,잘 하고 있어요 이런 우리 나라라서 다행이고요 외국에서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22. 역시...
    '20.10.28 5:44 PM (121.130.xxx.55)

    대깨알바들이 판을 치는구나.

    토왜도 아니고 적폐도 아닙니다.
    내나라에서 세금내고 열심히 사는 시민이지.
    굳이 정신줄나간 정부 옹호하고 싶은가본데
    죽은사람 돌려까기하고 있는 이낙연 기사 없어지더니
    공무원 피살된 것보고 더 통일해야겠다 생각했다는 대통령 말이 속보.
    언론 장악은 그렇게 흘러가고~

    그게 나라냐 진짜..

  • 123. 쓸개코
    '20.10.28 6:03 PM (14.53.xxx.2)

    알바 풍년이네요.

  • 124. 에휴
    '20.10.28 6:42 PM (210.112.xxx.40)

    이런 글에도 귀신같이 알고와서는 또 집값 타령...지겹다. 인간들아~

  • 125. 샤오
    '20.10.28 8:00 PM (115.139.xxx.23)

    우리나라 칭찬하는 꼴은 절대 못보는 토왜들이 여기도 많네 2222 쯧쯧

  • 126. 잘나가는 것
    '20.10.28 8:14 PM (175.209.xxx.73)

    질투하는 것은 토왜이거나 국힘당?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 것 맞아요
    특히 외국에서 칭찬이 자자합니다
    기레기들이 나쁜 뉴스를 만들고 확대시켜서 그렇지 잘나갑니다
    과거 노통때도 정말 잘나갔어요
    이명박이 다 말아드심

  • 127. 진주이쁜이
    '20.10.28 8:16 PM (211.206.xxx.209)

    우리나라 칭찬하는 꼴은 절대 못보는 토왜들이 여기도 많네 3333

  • 128. ㅋㅋ
    '20.10.28 9:00 PM (1.234.xxx.84)

    당장 확진자수 늘어나면 정부 때려 죽일 듯 욕할거면서
    잘한건 또 정부 덕이 아니래~ 말이야 방구야~

  • 129. 부동산
    '20.10.28 9:08 PM (222.106.xxx.125)

    부동산 하나로 이정부 무너지라고 고사지내는 당 빼곤 우리나라가 좋아요. 코로나 대처 잘해서 경제도 점점 좋아지고 있는 찰나에 태극기부대 전광훈 패거리당 아니었음 지금쯤 훨씬 좋아졌겠죠.
    사람목숨 살려내는 정부 칭찬은 못해줄망정 그저 부동산 부동산 떼써가며 나라디스하는 한심한 인간들은 유럽가서 한번 살아보세요들

  • 130. wiej
    '20.10.28 10:29 PM (58.230.xxx.177)

    집값은 외국도 장난 아니던데
    영국 시내 반지하원룸 기숙사가 일주일에70만원이던데요
    한달이면280

  • 131. 갈망하다
    '20.10.28 10:58 PM (125.184.xxx.137)

    집값 3배 올랐다는 님 어딘가요? 대한민국에 강남 밖에 집이 없나요?? 제가 사는것은 기껏 해야 천 이천 올랐습니다. 지방이고 역세권이지만 오래된 아파트라 10년동안 딱 9천 올랐어요.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나 신축에 살기 좋은 곳은 비쌉니다. 이건 인구가 줄어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다들 새집에 학군 좋고 공원도 있고 문화 시설도 가깝고 출퇴근하기 편한 역세권을 찾는건 변하지 않을거예요.
    다들 그런데 살고 싶잖아요. 그걸로 잘못하니 하면 안되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른자 땅은 한정적인데, 다 같이 집값 내려가는게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지금 집값 미친거 같아요. 내려야 하는거 맞아요. 이건 어느 정부때나 마찬가지예요. 저도 지금 사는 집 팔면 다들 원하는 그런곳에 들어갈 돈 안됩니다. 그래도 그런 곳 조금 벗어나면 오래된 아파트 빌라 많습니다. 어느 나라나 이건 동일합니다.
    그리고 이정부가 집값 못잡고 있는것에 짜증은 나지만, 방역 잘하는것까지 같이 욕하지 말자는 겁니다.
    노령인구 죽어라 냅두는 나라 많습니다. 그나마 한국이나 되니 사망률 낮은 겁니다.

  • 132. ㄴㄷㅈㄴㄷ
    '20.10.28 11:18 PM (58.230.xxx.177)

    프랑스 하루 사망자 500명이라는데
    집값이 얼마건 목숨보다 중한가요

  • 133. ㄱ즤
    '20.10.28 11:31 PM (58.230.xxx.177)

    독일도 2일부터 락다운 들어간대요
    그나마 독일이 잘 방어한다고 했던거같은데

  • 134. ooo
    '20.10.28 11:53 PM (180.228.xxx.133)

    호강에 겨워 요강에 ㄸ싸는 사람들 왤케 많아요?
    잘한것도 악에 받쳐 한게 뭐냐고 억지 부리니
    보수 극우들이 경멸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 135. ㅇㅇ
    '20.10.29 12:30 AM (123.254.xxx.48)

    유럽마다 다른가봐여 불가리아 영상 보는데 최근에 갔는데 확진자 울나라 보다 많은데 길거리에 마스크 안쓰고 그 분도 안쓰고 보기 힘들었어요 후진국이라 그런건지

  • 136. ㅇㅇ
    '20.10.29 12:44 AM (114.206.xxx.59)

    호강에 겨워 요강에 ㄸ싸는 사람들 왤케 많아요?
    잘한것도 악에 받쳐 한게 뭐냐고 억지 부리니
    보수 극우들이 경멸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22222

    이런글에도 부들부들하는건 한국국민이 아닌거같다

  • 137. 유럽
    '20.10.29 1:10 AM (39.112.xxx.199)

    아마 이번 계기로 유럽인구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있는데...

    유럽인들은 신경 안쓰나보네요. ㅠㅠ

  • 138. 유럽사는
    '20.10.29 1:11 AM (81.207.xxx.40)

    저도 유럽 살아요. 원글님 글. 넘 공감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조심조심...

  • 139. ...
    '20.10.29 1:21 AM (39.7.xxx.161)

    올해 2월에 중국에 이어 한국에서 감염자 늘어났을 때 사람들의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가 사태를 호도하지 않고 확진자 숫자며 동선 등 모든 정보를 공개했죠. 그 초반부 대응과 방역 덕분에 코로나가 매우 느리게 확산됐고 그 이후의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그 때 미국과 유럽은 코로나를 아시아 지역의 풍토병 취급하며 방심하면서 초반부에 코로나를 잡을 기회를 놓쳤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통제가 안 되고 있는 거고요. 지금 다시 감염자 폭증하는 것도 초반부에 잡지 못한 여파가 계속되는 거예요.
    한국도 계속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이 다가오니 더욱 걱정되네요

  • 140. ..
    '20.10.29 3:30 AM (61.254.xxx.115)

    근데 유럽이라도 영 프 독 이 덴 스 여러나라가 있는데 왜 나라를 언급하지않으시는지 어느나라이신지 읽는내내 궁금하네요
    나라를 밝혀주시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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