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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학생이 아질산 구매하고 집에서 직접 수령, 결제확인 됨

그만 | 조회수 : 23,557
작성일 : 2020-10-27 22:32:27
이제 그만 두세요.
정부 탓하거나 백신 탓 하지 말라구요.

아이는 참 안타깝네요ㅠㅠ.
좋은 곳으로 가렴, 아가야 ㅠㅠ.


http://theqoo.net/square/1679707244
IP : 91.114.xxx.10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그만
    '20.10.27 10:32 PM (91.114.xxx.100)

    http://theqoo.net/square/1679707244

  • 2. ㅇㅇ
    '20.10.27 10:33 PM (211.36.xxx.18)

    여기에 어떻게 이견이 있을수가 있죠?

  • 3. ㅇㅇ
    '20.10.27 10:35 PM (45.114.xxx.42)

    번개탄에 이어 신종 자살방법만 퍼지게됐네요.
    위험 화학물질은 온라인구매는 안되도록 해야겠어요.

  • 4. ......
    '20.10.27 10:36 PM (211.178.xxx.33)

    가족들이 까맣게 모른게.너무
    맘아프네요....
    가족들 하고 대화하고
    잘 관찰하고 서로 잘 챙깁시다.
    우리 학생은 좋은곳 가서 쉬길 빕니다...

  • 5. 화평
    '20.10.27 10:37 PM (121.174.xxx.25)

    자살도 국가책임, 도박채무로 인한 월북도 국가책임.
    세월호 때 끽 소리도 못하던 사람들이..

  • 6. ㅅㅅ
    '20.10.27 10:40 PM (42.82.xxx.116)

    하지만 경찰은 청원인의 주장에 “과학적인 근거와 수사 결과가 있다”며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 미추홀경찰서 관계자는 “변사자가 아질산나트륨을 구매하고 집에서 해당 물품을 수령하는 것을 확인했고, 결제 방법도 찾았다”며 “추가로 이 고교생이 사용하던 휴대전화와 태블릿에 극단적 선택을 추정할만한 정황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7. 아줌마
    '20.10.27 10:41 PM (223.39.xxx.251)

    자살도 국가책임, 도박채무로 인한 월북도 국가책임.
    세월호 때 끽 소리도 못하던 사람들이..2222

  • 8. ..
    '20.10.27 10:43 PM (121.165.xxx.140)

    아질산나트륨이 이렇게 위험한지 몰랐네요. 그나저나 맘이 아프네요. 뭐가 그리 힘들었을까ㅠ

  • 9. 근데
    '20.10.27 10:44 PM (211.246.xxx.169)

    조선일보 믿어요???

  • 10. 저도
    '20.10.27 10:46 PM (39.7.xxx.210)

    그렇게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아이가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 아프고..
    가족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어쩌면 부모 입장에선 차라리 접종으로 인한 사망으로
    국가를 원망하며 사는 게 나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너무 가슴 아픈 일에 더이상들 후벼파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11. 에혀
    '20.10.27 10:48 PM (125.177.xxx.11)

    부모님은 아들 사인이 알려지지 않길 원했는데
    형이 괜히 청원 올려서 헛소리해갖구 전국민이 알게됐네요
    으이구

  • 12. ...
    '20.10.27 10:54 PM (211.48.xxx.252)

    부모는 공개원치 않았을텐데, 형이 아질산염이라고 콕 집어서 청원까지 올리는바람에
    전국민이 다 알게되었네요, 왜 부모랑 상의도 없이 그런 청원을 올렸는지..

  • 13. 211.246
    '20.10.27 11:09 PM (223.33.xxx.149)

    조선일보아니라도 수사결과 발표났어요

  • 14. 아줌마
    '20.10.27 11:39 PM (1.225.xxx.38)

    부모는
    큰아들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전 그게 궁금하네요

  • 15.
    '20.10.27 11:48 PM (210.99.xxx.244)

    가족이 나라에 보상을 요구했다던데

  • 16. 그 약품이
    '20.10.27 11:51 PM (73.52.xxx.228)

    자살사이트에 정보공유되는 것 중 하나였다는데 가족들 입장에서는 날벼락이겠죠.

  • 17. 무슨보상이요
    '20.10.28 12:23 AM (58.127.xxx.238)

    그 부모도 참...

  • 18. ㅇㅇ
    '20.10.28 6:34 AM (211.219.xxx.63)

    조선도 어쩌지 못하는 상황인거지

  • 19. 비타민
    '20.10.28 7:54 AM (110.70.xxx.211)

    나라에 보상이요 ? 설마요...
    무슨 근거로 그걸 요구 하나여...

  • 20. phua
    '20.10.28 8:15 AM (1.230.xxx.96)

     ㅇㅇ

    '20.10.28 6:34 AM (211.219.xxx.63)

    조선도 어쩌지 못하는 상황인거지 222

  • 21. .....
    '20.10.28 8:23 AM (180.65.xxx.60)

    아질산염이 소시지등에 발색제로 쓰이는건데
    아무리 소량이라도
    저렇게 죽을수도 있는 물질을
    먹는거에 넣을수 있도록 아직도 허용이 된다는게 참

  • 22. 이래도
    '20.10.28 8:53 AM (223.39.xxx.47)

    못 믿는 아니 안 믿는 사람들은 안 믿더군요
    그냥 정부 미운김에 분풀이하는거져
    저 형도 분풀이 대상 찾은거고.

  • 23. ----
    '20.10.28 9:06 AM (121.133.xxx.99)

    정말 지겹네요..이젠 국과수도 못믿는 정신수준하고는..
    업체에서 나이 등등 확인안하고 불법으로 판매해서 조사중이라는데..
    머리가 뭐가 들었길래 무슨 사건만 생기면 음모론 어쩌구 하면서 무조건 난리를 치는 사람들은..
    제발 정신 차리세요..
    가족들이야 자살했다고 절대 믿고 싶지 않겠죠...그마음 이해합니다.
    저희집 고등이 그러네요..화학 시간에 대충 배우고..검색만 해보면 그게 어떤 약물인줄 안다고...

  • 24. 아질산나트륨
    '20.10.28 9:12 AM (121.190.xxx.146)

    수십년전부터 위험물질이라고 경고되어 온 물질이고, 자게에서도 시판 햄, 소시지 얘기하면서 종종 나온 물질이죠. 그래서 시판 햄 소시지 먹기전에 물에 데쳐서 먹으라고... 이게 뭐 단순하게 기름기빼내려는 줄 아셨던 분들이 많으셨나봐요. 끓는물에 2-3분 정도 데치면 아질산나트륨 등 식품첨가물 80퍼센트 정도가 빠져나간다 합니다

    전 놀라운게 일껏 수제햄 소시지를 만들면서 색깔 이쁘게 하겠다고 아질산나트륨을 넣는 사람들이 있구나가 아질산나트륨 함유 피클링솔트 판매사실보다 더 놀라웠어요.

  • 25. 소시지는
    '20.10.28 9:20 AM (222.120.xxx.44)

    발색제 보존제때문에 거의 안먹어요.
    이런 식품을 만들어서 파는 것도 불만인데,
    식품 첨가물을 일반인이 쉽게 구매 못하게해야 합니다.

  • 26. 에구
    '20.10.28 9:37 AM (210.95.xxx.48)

    넘 안타까워요.

  • 27. 아질산염은
    '20.10.28 10:50 AM (118.235.xxx.31)

    소세지나 햄등에 색깔내기 위해 넣는다고 들었는데
    끓는 물에 데쳐내 먹거나 아예 무첨가된 걸
    구입하세요. 보존재고 첨가물들 좀 없애가면 좋겠어요.
    검색해 정보 접했을 수 있겠어요. ㅠ

  • 28. 아질산염은
    '20.10.28 10:53 AM (118.235.xxx.31)

    웃는다고 웃는게 아니듯 자살하는 사람의 속은 아무도
    모른다입니다. 전에 항상 밝은 약사분 남편 자녀도 있었고
    주변에 배려심 있던 분이었다는데 의외였지요. 주변분들
    크게 놀라 하시던 말씀 들은적 있지요

  • 29. 자살하는
    '20.10.28 12:26 PM (114.203.xxx.61)

    사람 대부분
    가족들은
    그럴리가없다
    그럴애가아니다
    어찌알고ㅜㅜ~~

  • 30. .....
    '20.10.28 1:27 PM (211.36.xxx.208)

    아질산염 4~6g 이 치사량이라던데 이렇게 위험한 걸 인터넷으로 사고 판단 말인가요? ㅠㅠ 누가 누굴 죽이면 어쩌려고..

  • 31. aaa
    '20.10.28 2:54 PM (182.214.xxx.193)

    맘카페에서도 끝까지 백신탓...
    멍청한건지 난독증이 있는건지 한심해요 뭐만 하면 정부탓
    돈도 없눈 사람들이 국민의힘당인지 새누리인지 편만 들고
    불쌍해요..

  • 32. 누구냐
    '20.10.28 3:32 PM (221.140.xxx.139)

    그냥 너무 딱합니다..

    월북 사망 공무원도 그렇고,
    가족들은 사실 피눈물 나지요.. 모르고 있었다는 것도 받아들이기 힘들거고.
    그 힘든 상황에서 믿고 싶지 않을거고 아닐거야 .. 하는 마음을 누가 모르나요

    나쁜 놈들은 그 마음을 이용해서, 그저 정권 공격만 하려고 이용하는 것들이죠..
    그래놓고 거기 반박하면, 친정부 네티즌들이 막말한다고 프레임 씌우고

    이게 뭔가요, 차분히 추스르기만해도 모자랄 시간에,
    고인들의 생전 이야기들만 외부로 퍼지게 만들고...
    진짜 나쁜 놈들이에요.

    아이는 부디.. 아픔 없는 곳으로 갔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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