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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헐 탤런트 김청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조회수 : 40,508
작성일 : 2020-10-27 08:41:34
혹시 이분 어디가 아프거나 무슨 마음고생 한거라도 있나요...?
tv에서 올만에 봤는데
예전에 기억하던 그 모습이랑 너무 달라서 ㅠ 무슨 속사정이 있는건가 싶었어요 ㅠㅠㅠㅠ
아직 예순도 안됐는데 제 기억과의 괴리가 너무.. ㅠㅠㅠㅠ

IP : 14.37.xxx.18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20.10.27 8:42 AM (182.210.xxx.191)

    얼굴은 못봤는데 김청씨가 60도 안됐어요? 엄청 옛날분같은데

  • 2. 찾아보니
    '20.10.27 8:45 AM (175.113.xxx.17)

    1962년생..
    2달 남았네요 60까지

  • 3. 음ㅋ
    '20.10.27 8:45 AM (220.88.xxx.202)

    어디 나오는데요????

  • 4. ㄱㄴㄷ
    '20.10.27 8:46 AM (106.101.xxx.116)

    저는 괜찮던데요.
    연예인보면서 저나이가 되면 저렇게 보이겠구나 생각합니다.

  • 5. 예쁘죠
    '20.10.27 8:46 AM (222.103.xxx.217)

    동양적으로 예쁘죠. 김청은 엄마가 ㅜㅜ

  • 6. 미적미적
    '20.10.27 8:46 AM (203.90.xxx.141)

    그들만의 세상인지 그럼에도 이쁘다 이쁘다 ㅠㅠ

  • 7. 김청
    '20.10.27 8:53 AM (182.224.xxx.120)

    엄마를 예전부터 아는데
    참..뭐라고 말을.,
    근데 김청이 어제 방숑에서 엄마가 자기때문에
    행복한 삶을 못살았다고 울었다는 기사보고
    이래서 효녀병걸린 여자들이 자기팔자 자기가 꼬는구나 싶더라구요 ㅠ

  • 8. 엄마
    '20.10.27 9:08 AM (121.154.xxx.40)

    왜 딸 옆을 떠나지 않는지 어쩌라고

  • 9. ....
    '20.10.27 9:11 AM (221.157.xxx.127)

    엄마와 18살 차이 김청도 20살쯤 데뷔 30대 젊은 엄마가 딸에게 평생 빨대 꽂..

  • 10. 가을
    '20.10.27 9:15 AM (122.36.xxx.75)

    그엄마 백살 넘게 살겠던데요,,
    팔순 다된 나이에도 얼굴이 팽팽,,

  • 11. ..
    '20.10.27 9:48 AM (110.8.xxx.83)

    아들이든 딸이든 부모에게서 벗어나야 자기 인생사는 거에요

  • 12. 아니
    '20.10.27 9:59 AM (1.237.xxx.47)

    제목보고 뭔일난줄

  • 13. 그렇죠
    '20.10.27 10:17 AM (175.211.xxx.81)

    김청은 다른연예인들 보다 노화가 심해요

  • 14.
    '20.10.27 10:27 AM (1.225.xxx.224)

    나이가 몇인데 우나 그정도 효도 했으면 됐지
    본인이 효녀받을 나이구만

  • 15. 영통
    '20.10.27 10:37 AM (211.114.xxx.78)

    고생 안 하더라도 사는게 그닥 재미없으면 늙는 거 같아요
    개와 살고 있던데.. 사람들과 교류가 많지 않은 듯 보였어요.

  • 16. 평생
    '20.10.27 10:44 AM (222.110.xxx.248)

    엄마도 그 딸도 자기 연민에 빠져서
    그게 좀 안타깝더라는.
    그러거나 저러거나 건강한 몸에 돈에 이름에
    남부러울 거 다 가졌는데 평생 딸은 자기엄마 보고 징징징
    엄마는 딸보고 징징징

  • 17.
    '20.10.27 11:15 AM (110.70.xxx.11)

    예전집지을때 말많고 그집김청씨도 지었던거같은데
    속뭉그러졌던거기억남요

  • 18. ...
    '20.10.27 11:16 AM (125.139.xxx.194)

    근데 엄마가 무슨사업 했나요?
    으리으리한 집에 집사까지 두고 살았다는데..

  • 19. ..
    '20.10.27 11:18 AM (116.41.xxx.30)

    얼굴에 너무 손을 대서 이상해요.

  • 20.
    '20.10.27 11:50 AM (65.92.xxx.123)

    근데 김청은 결혼한적 있나요 ?..
    아님 아직도 미혼인가요 ?..

  • 21.
    '20.10.27 11:56 AM (121.160.xxx.184)

    옆에 양희은, 양희경씨네 살아서 서로 왔다갔다 하는 거 전에 방송에서 나왔었어요.

  • 22. ...
    '20.10.27 12:19 PM (61.99.xxx.154)

    김청 결혼했다 금방 헤어졌을걸요?

  • 23. 맞아요.
    '20.10.27 12:30 PM (180.230.xxx.233)

    아들이든 딸이든 부모에게서 벗어나야 자기 인생사는 거에요. 22222

  • 24.
    '20.10.27 12:50 PM (180.224.xxx.21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35&num=1066339&page=1032
    결혼스토리 참 희한해요.

  • 25. ...
    '20.10.27 2:33 PM (39.7.xxx.201)

    결국 결혼식만 하고
    결혼생활은 못했네요.
    팔자도 참...

  • 26. ..
    '20.10.27 4:18 PM (221.159.xxx.134)

    장윤정은 정말 똑부러지게 현명하단 생각이..
    며칠전 티비서 김청 보는데 너무 확 늙어서 깜짝 놀랐어요.
    최명길은 김한길이랑 나온거 보니 여전히 이쁘던데..

  • 27. ..
    '20.10.27 4:57 PM (61.254.xxx.115)

    김청이랑 사귀던 부자라던 재미교포가 최수지랑 양다리걸치다 최수지랑 결혼함 .그리고 최수지도 이혼하고 재미교포 치과군의관과 재혼함. 김청은 홧김에 또 소개받아 부산남자랑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여행지가서보니 남자가 카지노에서만 시간보내고 엄마선물 하나 사자는것조차 돈아까와하고 싫어함. 이에 크게실망한 김청은 이남자 아니다 라고 결론내고 신혼여행지에서 돌아오는 즉시 둘이헤어짐.혼인신고 안한상태로 식만 올리고 헤어졌음.

  • 28. ...
    '20.10.27 5:24 PM (125.130.xxx.23)

    김청이 갑자기 노화가 왔었을때는
    집이랑 상관없었고 어디 투자를 했었는데
    문제가 생겨 그랬어요.
    그 투자처가 무슨 대형건물 짓는 거였는데
    티비에도 나고 많은 사람들이 사기를 당해 엄청 시끄러웠죠.
    집 외의 거의 전재산이다 시피 큰 돈이었대요.

  • 29. ㅡㅡㅡ
    '20.10.27 8:28 PM (220.95.xxx.85)

    6년인가 사귄 남자에게 채이고 홧김에 결혼했는데 신행가는 비행기 안에서 남자가 사기꾼인 거 알고 바로 돌아왔다고 ..

  • 30. 울상
    '20.10.27 8:42 PM (188.149.xxx.254)

    예전 전성기때부터 울상 이었고 노안 이었어요. 젊고 팽팽한 그 느낌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 31. ㆍㆍㆍ
    '20.10.27 10:30 PM (210.178.xxx.199)

    인디언주름이라고 해야하나요? 미인인데 웃거나 울때 그게 잡히는게 상당히 거슬리더라구요

  • 32.
    '20.10.28 1:03 AM (58.122.xxx.94)

    이분 어머니 나중에 돌아가시면 어떻게 살지 내가 다 걱정되는.

  • 33. ...
    '20.10.28 5:26 AM (92.238.xxx.227)

    어머니랑 영원히 친구인데 나중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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