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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제가 잘못한건가요?? 선물주고 욕먹음

제발 | 조회수 : 19,774
작성일 : 2020-10-26 18:08:33
여름에 더울때 제가 아주얇고 시원한 팬티를 샀어요 입은듯 안입은듯 너무좋아서 여동생한테 한개를 줬어요 오늘 동생이 에버랜드에 생리대를하고 제가 준 팬티를 입고가서 피가 다 샛다면서 저에게 안좋은 말을 퍼붓더라구요

당연히 여름팬티고 얇고 입은듯 안입은듯해요 이런거입고 생리대를 차나요?? 선물주고 욕먹고 너무기분이 나빠 한소리했더니 오히려 반성안한다고 뭐라하네요
IP : 115.143.xxx.8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리가 새서
    '20.10.26 6:09 PM (175.197.xxx.157)

    당황할 수는 있지만.. 생리팬티를 준거도 아니고
    동생분... 억지가 심합니다.

  • 2. .....
    '20.10.26 6:10 PM (221.157.xxx.127)

    동생웃기네요

  • 3. ㅇㅇ
    '20.10.26 6:10 PM (49.142.xxx.36)

    동생이 미친...
    생리시기가 되면 지가 알아서 생리대를 잘 사용하든 해야지 나이가 몇살인데...
    초경하는 초딩도 아니고 ㅉㅉ

  • 4. ..
    '20.10.26 6:10 PM (223.38.xxx.92)

    다음에는 선물 안하겠다고 하세요.

  • 5. 에고
    '20.10.26 6:11 PM (14.52.xxx.157)

    동생분 평소에 화가 많고 뭔가 불만족 불평 많은 스타일인가요?
    잠시 사회적 거리를 두심이..

  • 6. 죄송
    '20.10.26 6:11 PM (121.141.xxx.138)

    욕이나와서 죄송...
    ㅈㄹ.. 선물줘도 ㅈㄹ이네..

  • 7. ....
    '20.10.26 6:13 PM (223.38.xxx.91)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해주세요.
    속옷도 때 못가려입는 여자가 알아들으려나

  • 8. 원 별
    '20.10.26 6:13 PM (121.134.xxx.37)

    생리 새는 이유가 속옷 때문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동생이 늘 남탓하거나 언니한테 억하심정 있던지 아님 어디 모자란거 아닌가요?

  • 9. 그걸
    '20.10.26 6:15 PM (125.15.xxx.187)

    입으면 샌다는 건 본인도 잘 알텐데요.
    누가 놀러 가는데 입으라고 한 것도 아닌데요.

    다시는 선물 안하다고 하세요.

    좋은 핸드크림 선물했더니 그것 바르고 컵을 잡다가 놓쳤다고 컵값 물어달라고 할 것 같네요.

  • 10. ...
    '20.10.26 6:18 PM (210.117.xxx.45)

    베스트에 있는 신기한 영상에 나오는 초등교장이랑 원글님 동생이랑
    마인드가 똑같네요

  • 11. 동생이
    '20.10.26 6:21 PM (39.7.xxx.137)

    늦둥인가요?

    중딩인가요?

  • 12. ..
    '20.10.26 6:23 PM (116.41.xxx.30)

    동생이 어디 좀 모자란 것 같아요.

  • 13. ..
    '20.10.26 6:26 PM (121.178.xxx.200)

    다음부터 콩 반쪽도 주지 마세요.

  • 14.
    '20.10.26 6:27 PM (39.122.xxx.136)

    진심으로 궁금한데요
    동생분 지능이 혹시 경계선에 있나요

  • 15. ..
    '20.10.26 6:45 PM (116.88.xxx.163)

    복을 발로 차는....

  • 16. ... .
    '20.10.26 6:58 PM (125.132.xxx.105)

    저는 아주 어려서부터 선물 함부로 하는 거 아니란 걸 배웠어요.
    제가 좋다고, 써봤더니 편해서, 등등 이유로 선물한 건 대부분 안 좋아한 거 같아요.
    남들이 좋아하는 선물은 심하게 비싸야 하더라고요.

  • 17. 앞으로
    '20.10.26 7:13 PM (223.52.xxx.111)

    절대 뭐 주지 마세요
    어리석고 우둔한 동생이네요

  • 18. ㅁㅁㅁㅁ
    '20.10.26 7:18 PM (119.70.xxx.213)

    복을발로차는 22222

  • 19.
    '20.10.26 7:54 PM (124.54.xxx.190)

    뭐 이런 뇌구조가 있죠?
    그게 왜 선물준사람 탓이에요.
    김여사동영상 생각나네

  • 20. 헐~~~
    '20.10.26 8:26 PM (110.70.xxx.11)

    본인이 잘못한거죠
    이쯤되면 할날짜에 .조심해야지 그걸남탓하나요

  • 21. 동생이
    '20.10.26 8:45 PM (14.32.xxx.215)

    언니한테 반성이란 표현을 쓰는 자체가 너무 이상한데 모르시나요 ㅠ

  • 22. ..
    '20.10.27 12:57 AM (39.125.xxx.117)

    제가 다 욕이 나오네요. 미친..

  • 23. 원글님
    '20.10.27 6:02 AM (121.133.xxx.137)

    동생한테 뭐 크게 잘못한거 있어요?
    아니라면 병원 좀 가봐야 할 정도임

  • 24. 이번
    '20.10.27 6:29 AM (116.39.xxx.186)

    이번일만 그런거 아니고 원래 남탓하는 성격 아닌가요?
    안좋은 일 생기면 뭐든 남의 탓 하는 ...

  • 25. ...
    '20.10.27 6:42 AM (211.36.xxx.224)

    베스트에 있는 신기한 영상에 나오는 초등교장이랑 원글님 동생이랑
    마인드가 똑같네요 222

    내 어뜨케 하꼬? 해주세요

  • 26.
    '20.10.27 9:06 AM (124.54.xxx.37)

    그 초등교장 영상 보내주세요 어이가 없다 하심서..

  • 27. 혹시
    '20.10.27 9:13 AM (58.120.xxx.107)

    위생팬티가 뭔지 모르시는거 아닌가요?

  • 28. . . .
    '20.10.27 10:12 AM (59.1.xxx.59)

    자기 짜증난 상황에 스트레스를 만만한 사람에게 푼거예요. 자기 말에 논리가 없다는거 알고, 상대방이 그걸 지적해도, 그게 부끄럽지도 않을 만큼 원글님을 하찮게 보고 있는겁니다. 내가 억지부려 짜증내도 뭐? 네가 어쩔건데? 하는 심리인거죠.
    일종의 답정너예요. 내가 짜증났고. 넌 내 짜증 받으면서 풀어주면 돼. 앞뒤상황은 따지지마. 이거죠.
    자기가 잘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도 어이없이 이런 행동 하겠어요?
    동생이라 확 끊어내지는 못하겠지만 언니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는 알고 대비하세요.

  • 29. ...
    '20.10.27 10:12 AM (182.209.xxx.39)

    동생이 언니가 편한가보네요

  • 30.
    '20.10.27 10:14 AM (223.39.xxx.63)

    언니는 앞으로
    너뭐안사줌
    하세요ㅎ

  • 31. ㅇㅇ
    '20.10.27 10:41 AM (123.254.xxx.48)

    속바지 안입어요? 나이들고 생리대 하는 법까지 헐 놀랍다 나으딜고 생리 새사 다니는 사람 신기하던데

  • 32. 이런 언니
    '20.10.27 11:02 AM (222.153.xxx.165)

    나도 있음 좋겠어요.
    말도 안되는 걸로 화풀이를 해도 다음에 좋은 거 보면 또 사주고 싶어할 언니.
    부럽네요. 동생이.
    저렇게 대우해도 계속 내 곁에 붙어있을 사람이 있다니...

  • 33. 나옹
    '20.10.27 11:14 AM (112.168.xxx.69)

    동생이 대체 몇살이길래.. 중딩입니까

  • 34. 얼마나
    '20.10.27 11:18 AM (222.239.xxx.26)

    생리대를 제때 교체 안했음 샐까요?
    그걸 팬티탓하는것도 신박하고 언니탓
    하는건 더 신박한 또라이네요.
    진짜 동영상 교장 생각나네요.

  • 35. 그냥
    '20.10.27 11:21 AM (180.230.xxx.96)

    본인이 짜증 나는걸 남한테 이유를 대고 싶은거죠
    그럴땐 무시 하고 담부턴 안주는거로~

  • 36. ㅎㅎ
    '20.10.27 11:41 AM (118.176.xxx.3)

    생리중이라 극도로 예민해져서 그런거죠 ㅎㅎㅎ
    매사에 그런 사람이면 주변에 친구도 가족도 다 떠나요.

  • 37.
    '20.10.27 12:32 PM (122.36.xxx.161)

    모지리...

  • 38. ...
    '20.10.27 12:41 PM (221.155.xxx.229)

    이런 일 가지고 그러냐 할지도 모르지만 동생 분 화내는 이유가 너무 어이없고 비상식적이라 저같음 그냥 당분간 안봐요. 생리할 땐 생리팬티 입잖아요. 그거 생리할 때 입으라고 님이 강권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속옷 선택을 잘못한 건데 그걸 왜 님한테 화를 내나요?

    중딩도 저런 식으로는 안함.

  • 39.
    '20.10.27 1:03 PM (112.158.xxx.14)

    살다가 원글님 동생같은 사람이랑 안 마주치고 싶네요ㅜㅜ
    심지어 무섭기까지 함 엮일까봐 ㅜㅜ

  • 40. ..
    '20.10.27 2:20 PM (112.169.xxx.99)

    뭘 반성해야하는건지요? 동생 이상한거 맞아요.

  • 41. ...
    '20.10.27 3:14 PM (112.223.xxx.58)

    동생이 남탓하는 스타일인가봐요
    무슨 일이 생기면 남이나 외부에서 원인을 찾고 화풀이하는 사람
    팬티가 원글님이 준거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생리할때 얇은 팬티를 골라입고 나간 본인이 잘못이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앞으로 선물같은거 주지 마세요

  • 42. ㄴㄴㄴㄴㄴ
    '20.10.27 3:21 PM (202.190.xxx.144)

    인성이 이런 동생한테 왜 선물을 하고 그러셨어요? 이번 한번뿐이 아닐것 같은데...저건 딱 견적나오는 인성이잖아요. 우리 나라는 자기분화가 안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가족이라도 성인이면 타인(또다른 객체)이라는 걸 좀 많이들 아셨으면 좋겟어요. 다만 함께 한 세월이 길다보니까 사회에서 만나거나 동창이거나 이런 사람들 관계보다는 조금 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그렇게 지내는 관계가 될수는 있겠지만 안 그런 관계가 된다고 해서 결코 이상하지 않아요. 한 식구로 부대꼈기 때문에 오히려 더더 싫을수 있죠. 형제자매, 부모자식도 다 별개의 인간이에요.

  • 43. 동생이
    '20.10.27 3:57 PM (14.47.xxx.244)

    동생이 바보에요?
    생리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안 할 행동을 해놓고 ......
    어이가 없네요
    얇은 팬티 입고 갔음 자주 갈든지....자주 갈기 싫으면 오버나이트를 하고 위생팬티를 입든지...
    바보도 아니고 탓할게 따로있지...
    부끄러움도 모르나봐요...챙피해서 말도 못 꺼내겠네요

  • 44. ....
    '20.10.27 4:31 PM (122.32.xxx.191)

    그 동생 조금 모자란거 아닌가요?

  • 45. 성품 문제 아님
    '20.10.27 4:46 PM (203.254.xxx.226)

    동생 지능이
    정상으로 보이지 않네요.

  • 46. ..
    '20.10.27 5:15 PM (61.254.xxx.115)

    이상한 사람이네요 그날일땐 생리팬티 기본에 놀이공원가면 속바지도 챙겨입던지 팬티 두겹으로 입어야하는거아님? 얇은 면속옷입고 지가 칠칠맞아 생긴일을 남탓을하네 그려..나이가 몇인데 초.중딩들이나 실수할일을 ㅠ

  • 47. ^^
    '20.10.27 6:02 PM (125.178.xxx.135)

    그 교장 영상이 딱이네요.
    너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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