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제가 남편 3-4배 벌어요

워쩌 | 조회수 : 26,736
작성일 : 2020-10-23 12:12:24
결혼 15년 되가는데 자영업자 남편은 한결같이 돈을 못 버네요
첨엔 월평균 100만원 벌어서 이혼하네 마네 했더니 200정도 좀 갖다주더니
작년에서야 비로소 연4천만원 주더라구요. 그게 남편의 역대 최고수입입니다 ㅡㅡ
올해는
코로나라고 면죄부 얻ㅇㅓ 수입도 다시 반토막입다

반면 저는 직장 수입외에도 이거저거 부수입으로 결혼전부터 이미 4-5천 순수입이었고
최근몇년은 순수입 8천만원 웃돌아요
어제도 가계부 보는데 어찌나 성질나던지
지금 남편이 누리고 있는 대부분이 다 내 노동으로 이룬거예요
손해보는 기분 들어요
남편한테 달려가 나 손해보는 기분 어떻게 보상할거ㄴㅑ고 소리질렀어요
사업 아이디어 줘도 실행을 잘 안해서
내가 일일이 확인해서 끌고 가는 형국이에요
어제는 주민세 연체한 거 보고 호ㅏ가 폭발했죠.
챙기라고 해도 버릇처럼 연체.
ㅇㅑ근에 바쁜 내가 왜 그런거까지 일일이
챙겨야하는지
마치 회사 사장이 일못하는
말단직원 보며 속터지는 기분이죠
왜 여자가 남편한테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는건지
IP : 180.70.xxx.130
1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3 12:13 PM (211.205.xxx.216)

    무슨일하시는지 여쮜봐도될까요
    요새많이힘든데 좋은일하신다생각하고 저도좀알려주시길

  • 2. 여자
    '20.10.23 12:15 PM (223.62.xxx.97)

    요새 여자 남자 그런거 있나요?
    능력있는 사람이 돈 더 버는거지
    그게 꼭 남자란 법 없어요
    선입견 버리세요

  • 3. ㅠㅠ
    '20.10.23 12:16 PM (1.233.xxx.68)

    음 ...
    원글님이 느끼시는 그 감정 알겠는데
    82의 많은 남편님들은 보살인가보네요.

  • 4. 여기
    '20.10.23 12:16 PM (111.118.xxx.150)

    남편보다 연봉작은 여자들 다 찐따네요

  • 5.
    '20.10.23 12:17 PM (223.62.xxx.176)

    남여 바뀌었다고 갑질 대단하네요

  • 6. 에고
    '20.10.23 12:19 PM (1.225.xxx.117)

    속상하시겠어요
    근데 전혀 일안하는것도 아니고
    원글님 이런식으로 화내도 참고 무던한 남편이면
    좋은면 보고 사세요

  • 7. 원글
    '20.10.23 12:19 PM (180.70.xxx.130)

    남자 나이 30,40대에 아내에게 그정도밖에 못준다면
    저라면 자존심 상해서라도 이악물고 뭐라도 더하겠어요
    난 침침한 눈 비버가며 야근하는데
    그럼 집안일이라도 완벽하게 하든가
    공과금이나 연체시키고
    뭐든 두세반 말해야 겨우엉덩이 띠고 움직여요
    그게 남자냐
    나한테 빧대꽂은ㄱㅓ지여

  • 8. 진짜
    '20.10.23 12:19 PM (175.223.xxx.17)

    속터질듯.

    살림이라도 시키세요.

  • 9. 그러니..
    '20.10.23 12:19 PM (104.174.xxx.206)

    와이프 노는 고소득 남자들은 어떻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지사지 아시죠?

  • 10. 저도
    '20.10.23 12:20 PM (218.50.xxx.154)

    그런 생활해요. 그냥 이젠 애들도 제가 가장이라고 그래요. 그냥 저 편하자고 저도 제가 가장이라 하고 막 심부름 시켜요. 그래도 심부름은 웬간한건 다 해서 저혼자 돈벌며 애들 케어하기 힘들텐데 그 분담을 남편이 하니 이혼하고 혼자살면 누구 고용할 돈을 남편한테 준다 이러고 살고 있어요. 없는것보단 있는게 난거 같아서요. 저도 가끔은 성질나죠/ 나도 여잔데 나도 예쁜 선물받고 귀하게 대접받고 싶을 때 있는데.. 뭐 그냥 그부분 포기하고 씩씩한 가장으로 살아가니 적어도 집안에서 시댁이나 애들이나 남편이나 저를 무시하는 사람은 없네요.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다 가질순 없고. 저는 일은 해야하는 성격이라 그냥 여자다음은 포기하고 삽니다

  • 11. ..
    '20.10.23 12:21 PM (112.150.xxx.220)

    본인보다 적게 벌어오는 맞벌이 아내를 보면서 남편들도 같은 생각을 할까요?

  • 12. 역지사지
    '20.10.23 12:21 PM (118.10.xxx.92)

    입장이 반대였다면 다들 남편복 있네, 결혼 잘했네 라고 할듯,,

  • 13. 그러니님
    '20.10.23 12:21 PM (175.223.xxx.17)

    웃기네요.
    왜 이 원글이 고소득 남자들한테
    역지사지해야해요?

    웃기네.

  • 14. ...
    '20.10.23 12:22 PM (222.103.xxx.217)

    여기 전업엄마들 괜히 원글님에게 호통 듣는 느낌~
    왜 혼내세요~

  • 15. ㅇㅇ
    '20.10.23 12:22 PM (223.38.xxx.56)

    여자가 더 버는집들 남자들은 어케 사나요...

    돈가지고 너무 유세부리지 마세요.
    일을 아예 안하는 백수도 아니고. 자영업한다면서요.
    매출이 맘먹은대로 나오나요?

    그러고보면 불쌍한 남자들도 많네요참...
    남편백수되면 바로 이혼이겠어요

  • 16. ㅇㅇ
    '20.10.23 12:23 PM (211.195.xxx.149)

    저라도 속터지겠네요.
    전 님이 부럽습니다. 저는 급여가 남편의 절반밖에 안되서 속상한데.
    수입이 남편과 같거나, 두배만돼도 좋겠어요.

  • 17. 내세상
    '20.10.23 12:23 PM (180.70.xxx.130)

    시댁에두 당당하고
    바쁘면 명절도 안가도 암말 안하세요
    남평이 저항테 빨대꽂은 거 눈치채신듯
    근데
    저도 이제 일그만하고 남편돈로만 살고싶어요
    결혼기간 동안 뭐하나 업적 이룬거 있냐고 어제도 호통을 쳤네요
    이혼한면 빤스바람으로 내쫓을
    겁니다
    어차피 기여도도 없으니

  • 18. ..
    '20.10.23 12:23 PM (180.69.xxx.35)

    돈 적게 버는데 작성자님에 대한 배려도 안하는 스타일이란 거네요...
    화나실만해요ㅜㅜ 작성자님 입장에서 대체 뭐가 좋아 있겠어요
    남편분 그러시면 안되는데... 앞으로 나이들면 어쩌려고.. 부인한테 더 잘해할텐디..

  • 19. ㅇㅇ
    '20.10.23 12:24 PM (223.62.xxx.110)

    여자보다 연봉 2~3배 넘는 남편들 많은데 얼마나 속터질까요
    원글님도 그렇게생각하시죠?

  • 20.
    '20.10.23 12:24 PM (116.34.xxx.184)

    아예 안버는것도 아니고 어쩌겠어요

  • 21. 어우
    '20.10.23 12:25 PM (59.5.xxx.203)

    남편이 알아서 잘 하면 이러겠나요
    돈은 쫌 못벌어도 자기가 나서서 살림도 좀 하고
    애들도 건사하고 그러면 안 이러죠...
    그건 내 일 아니니 나몰라라 하면서 돈도 못벌어오면 홧병나죠 ㅠ

  • 22. ㅇㅇ
    '20.10.23 12:26 PM (211.215.xxx.178)

    전업 여자들도이혼하면 빤스바람으로 내쫓겨야겠네요 ㅋ

  • 23. ㅜㅜ
    '20.10.23 12:30 PM (223.62.xxx.138)

    원글님
    우리 손잡고 같이 울어요ㅠ

    저도 남편수입보다 4-5배쯤 버는 사람이예요
    속사정은 원글님보다 더하구요
    그냥 제가 버는 수입이 제 행복이라고 생각할려구요ㅜ


    저는 개인사업합니다
    워킹맘으로 30년 가까이 일하다보니 진저리가 나네요ㅜ

  • 24. ...
    '20.10.23 12:31 PM (221.149.xxx.23)

    여자남자 바뀌는거 비교하는데 전업인 여자들은 애들 낳아서 키우고 살림하고 시댁 우선으로 챙기고 살죠. 일부 팔자 편한여자들 예들면서 아니라고 하는 댓글들 달리겠지만...
    적어도 본인 맡은일은 해요. 하지만 남자가 노는 경우 제 주변에 십중팔구 그냥 백수에요. 자존심상한다고 집안일도 거의 안하고 애도 케어 안하고... 당연 친정일 챙길리도 없고 ㅋㅋㅋ그냥 한량인거죠.

  • 25. ㅋㅋㅋ
    '20.10.23 12:31 PM (175.223.xxx.113)

    이집 남편한테 빙의한 댓글이
    왜 이렇게 많죠?
    ㅋㅋㅋㅋㅋㅋ

  • 26. ..
    '20.10.23 12:33 PM (180.69.xxx.35)

    남편이 집안일을 안 거든다는데도 쉴드치는 댓글 많네요..

  • 27. 아내가 남편
    '20.10.23 12:34 PM (119.71.xxx.160)

    보다 더 많이 벌 수도 있죠
    그게 뭐 대단한 거라고 남편분을 구박해요?

    입장을 바꿔서 남자가 더 많이 번다고 원글님께 똑같이
    대하면 좋겠어요?

  • 28. ..
    '20.10.23 12:35 PM (114.205.xxx.145)

    이혼 안 하실거면 화내지는 마세요.
    화낸다고 사람 바뀌지는 않고 사이만 안 좋아지죠.
    어차피 사람 고쳐쓸 수는 없으니 감수하며 살아야죠.
    사업하시면 좀 떨어지는 남편이라도 있는 편이 나아요.

  • 29. 어쩌면
    '20.10.23 12:37 PM (222.103.xxx.217)

    원글님이 늙어서 거동 불편하면 간병인도우미보다 더 잘 보살펴 줄지도 몰라요.

    소리지르고 윽박지르면 노후에 원글님 아프면 구박할 지도 몰라요~

  • 30. ㅇㅇ
    '20.10.23 12:39 PM (124.50.xxx.80)

    이혼하면 빤스만입혀 내보내시고 싶겠지만 남편분이 놀고있었던것도 아니고 작지만 꾸준히 생활를 내고 있으니 기여도란걸 인정받으실테고, 자식이 있다면 양육권과친권에 하자가 없으며..결혼생활이 길어질수록 님이 모은자산에 기여도가 생성되죠.
    오히려 바쁜엄마대신 수입은 작아도 자녀들과 안정적인 가족관계를 유지했다면 재산분할과함께 님수입에 따른 양육비를 남편쪽에 줘아하는 사태도 발생하죠.
    남편쪽도 바보가 아닐뿐더러 사회통념이란게 있죠.
    아무리 남편의 수입이 작다하더라도 며느리도리 찾고, 님이 시집 경조사에 불참한것도 직계존속에대한 무시로 판단내려지게 될수도 있답니다.

  • 31. 원글
    '20.10.23 12:40 PM (180.70.xxx.130)

    애초에 성격이 남 신세 지는거 싫고 돈이 힘이라는 거 이미 알아서
    남편이 재벌이어도 저는 돈 벌었을거예여
    그렇다고 제가 황금만능주의라는거는
    아니죠
    그랫음 남편이랑 결혼 안했겔죠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보다 어린 아내보다 못버는게 자존심 조금도 안상한지 자극 전혀 안받는지 전 그게 의문이에여

  • 32. 남자들
    '20.10.23 12:41 PM (223.39.xxx.39)

    한 가정 책임질 능력 없으면 결혼 좀 안했음 좋겠는데
    여자테 빨대 꽂고 살고 싶을까요?
    암튼 남자든 여자든 돈 못 벌면 비참해요..

    와이프가 잘 버는데, 힘들게 돈 벌고 싶겠어요?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 꼴 보면 혈압 오르져...

  • 33. 175.223.xxx.17
    '20.10.23 12:42 PM (104.174.xxx.206)

    역지사지 뜻 몰라요?
    다른 남편들 여자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 와이프 어떤 눈으로 볼지 생각해보라는 거예요. 웃기기는 뭐가 웃겨..참놔

  • 34. ㅇㅇ
    '20.10.23 12:45 PM (211.231.xxx.229)

    남자들 가정생활에서 육아, 가사, 집안내 감정노동에서 무쓸모인 경우가 많은디 돈이라도 안 벌어오면 폐급이죠.

  • 35. 점보러
    '20.10.23 12:45 PM (203.128.xxx.54)

    갔더니 양쪽재수는 안준다 하더라고요
    둘중 누구하나라도 잘벌면 된거죠

    하는짓이 속터져도 내사람이니 귀하게 대하세요
    사람 무시하고 없이 보는 사람은 나중에 별로에요

    무속인 말이 남편 재수가 나한테 온거다 하드만요....

  • 36. ...
    '20.10.23 12:46 PM (118.38.xxx.29)

    >>그러니.. 와이프 노는 고소득 남자들은 어떻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지사지 아시죠?

  • 37. ㆍㆍ
    '20.10.23 12:48 PM (58.126.xxx.96)

    아니 능력있다노는것도아니고
    없는능력을 어쩌라구
    그냥 첨부터 님만큼 돈벌든 님보다 더잘난남자랑
    사귀고 결혼하지 왜 동네분식집와서 레스토랑서비스를닥달
    모지리같아요
    님만큼잘나가는남자가 님원치않을만큼 외모가딸렸나요

  • 38. 글쎄
    '20.10.23 12:51 PM (1.234.xxx.70)

    저도 남편보다 세배쯤 소득이 많지만 그리 크게 신경 안써요. 남편이 자기 벌어서 용돈하고 생활비 쓰고 시댁 챙기고, 저는 제 돈 벌어서 좀 목돈 들어가는 집값 이런데 쓰니까요. 소득은 서로 대충 알지만 돈 절대 안 합치고 각자 운영합니다. 남편은 프리랜서로 한달에 8,900백 정도 가져오는 거 같은데 부엌 살림도 대부분 남편이 해요. 저는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 39. ...
    '20.10.23 12:51 PM (221.149.xxx.23)

    단순히 돈 많이 번다고 무시 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자들은 돈을 못벌어도 전업인 여자들처럼 자기몫을 하지 않아요. 만일 전업인 여자가 일하는 남편한테 집안일 거의 시키고 애도 제대로 안돌보고 남편한테 학교행사 및 모임 다 나가라고 하고 시댁가서는 사위가 친정에서 하듯이 주는 밥만 앉아서 받아먹고 오고 그런다면 당연 욕먹고 남편이 이혼요구해도 할 말 없죠. 내가 아는 전업 남자들은 다 아무것도 안하고 돈버는 여자가 이중고를 지더라구요,

  • 40. 외벌이남편비교마
    '20.10.23 12:52 PM (124.50.xxx.80)

    한국에서 고소득에 외벌이 남자가 갗는 파워를 어디다 비교를하세요.
    반대가 된다하더라도 남편이 처가가서 앞치마두르고 명절이며제사며 당연하게 챙기고 ,출근하는 아내대신 집안일이며 육인며 맡아서 하던가?
    고소득남자치고 울나라서 유흥가서 여자끼고 술마시고. 심지어 이중살림차렸을때도 여기 댓글보면 남편을 atm기로 생각하라는 댓글 많초.
    반대로 고소득아내가 호빠가고, 딴남자랑 썸타면 어찌될까요?

  • 41. 왜요?
    '20.10.23 12:54 PM (175.223.xxx.113)

    다른 남편들 여자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 와이프 어떤 눈으로 볼지 생각해보라는 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

    이 원글이 왜 그런것까지 생각해야되는데요?
    웃겨진짜.
    왜 저래?ㅋㅋㅋ

  • 42.
    '20.10.23 1:00 PM (175.124.xxx.87)

    글쎄님
    남편이 월 8~900번다고요?
    그런대도 남편이 살림까지 한다니...
    님이 진정한 위너네요.!!!

  • 43. 기다리시고
    '20.10.23 1:00 PM (125.15.xxx.187)

    님이 지금처럼 남편 막대하면
    제발로 나가거나
    님을 두둘겨 패는 날이 올겁니다.

  • 44. 참나
    '20.10.23 1:02 PM (118.45.xxx.59)

    두둘겨 패는 날이 온다니.
    돈 못버는 루저찐따 남자놈이 댓글 달았나?

  • 45. 여자는
    '20.10.23 1:09 PM (58.231.xxx.9)

    돈 못 벌어도 살림이라도 하고
    육아하잖어요. 남자는 돈 못 벌면 백수고.
    집안일이라도 신경쓰고 애들한테 잘 하면
    여자들도 거의 이해할걸요.

  • 46. 허허
    '20.10.23 1:11 PM (175.120.xxx.219)

    저는 전기요금 제때 안내서 매번 연체하는데도
    그럴수도 있지~~괜찮아, 토닥토닥해주던데요.
    앞으론 자기가 내겠다면서...

    부부가 왜 그래요?

  • 47.
    '20.10.23 1:19 PM (222.100.xxx.14)

    일단 수수익만 연 8천만원 고소득이라시니 그 부분 정말 부럽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남편이 꼴보기 싫으면 깔끔하게 이혼하면 됩니다.
    왜 옆에 같이 있으면서 속터져 할까요

    남 보기에, 그리고 자식 보기에 이혼하지 않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니
    이혼은 하지 않고 그냥 옆에서 같이 사는 거겠죠.

    그치만 그렇게 싫고 돈이 아까우면 이혼을 하면 되는 거지 왜 남편을 미워하고 그럽니까.
    능력이 되지 않아 잘 벌지 못할 수도 있죠.

    만약에 사고로 장애 얻은 남편이 집에 있다면 원글님은 당연히 이미 이혼을 했겠죠
    지금 남편은 그래도 건강하니깐 두는 거겠고요.

    자꾸 사람 미워하지 말고, 싫으면 이혼을 하세요..
    그렇게 미워하는 거 애들도 다 알아요
    엄마랑 같이 아빠 미워하는 자식 만들지 마시고요

  • 48. 이래서
    '20.10.23 1:26 PM (124.62.xxx.189)

    여자 속은 밴댕이라고 하는 소리가 있는거예요. 보통 가정은 남자가 월등히 벌고 여자가
    조금 버니까 조용한거죠.

  • 49. ....
    '20.10.23 1:44 PM (1.237.xxx.189)

    어쩌겠어요
    님이 자영업자랑 결혼한것을
    자영업자와 결혼할 수준이니 자영업자랑 결혼했겠죠
    여자들 남자가 돈 벌라는 뜻만 둘러 내비춰도 여기 글 올리며 섭섭하다고 생난리치고
    두배 세배 더 버는 남편이 살림 안돕는다고 왜 조금 번다고 살림 다해야하냐고 생난리 치는글 한두번 본게 아닌데
    원글 보니 저런 여편네들 데리고 사는 남자들은 보살이네요

  • 50. ㅇㅇ
    '20.10.23 1:50 PM (223.38.xxx.56)

    근데 남편등에 빨대꽂고 사는 여자들이 더 많은게 현실임.

    원글님은 남편땜에 속터지면 그냥 이혼하시면 되고요.

  • 51. ㅇㅇ
    '20.10.23 1:51 PM (14.38.xxx.149)

    돈은 많이 벌지 몰라도 인격은 개차반이네요.
    기준이 돈이 되는 사람치고 갑질 안하는 사람없더라구요.
    손해보면 이혼하면 되지...
    갑질도 은근 재밌나 보네
    이왕 빤스도 벗겨서 쫒아내지
    이래서 졸부들이 한심함...

  • 52. ㅋㅋ
    '20.10.23 2:07 PM (175.223.xxx.54)

    윗님포함
    부들거리는 댓글 다는 분들
    되게 없어보이는거 알죠?
    ㅋㅋㅋ

  • 53.
    '20.10.23 2:23 PM (180.70.xxx.130)

    갑질도 아니고 자영업자 무시도 아니랍니다
    평생 같이 해야 할 파트너가
    능력부족도 아닌 의지부족으로 역량을 발휘하질 않으니 답답해서 그러죠
    많이 바라는 것도 아니예요 평균이라는게 있잖아여
    작년에 4천갖다줬을때는
    고맙다고 말했어요
    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사람의능력을
    평가하는 수치잖아여
    그리고 부모자식간에도 기브앰테이크라는 법칙이 은연중 작용하는데
    배우자라면 더더욱 균형이 필요하지 않나요
    돈으로 채우지 못한다면 돈을
    상쇄하는 그 무엇으러라도 보상이 있어야죠

  • 54.
    '20.10.23 2:35 PM (121.136.xxx.239)

    돈으로 채우지 못하는걸 상쇄하라네요 남편분님~~!!
    참 부부란게 뭔지..

  • 55. ㅜㅜ
    '20.10.23 2:35 PM (223.62.xxx.138)

    원글님ㅜ
    제가 위로해드릴께요
    같은 심정이라서요ㅠ

    부들부들한 독한댓글들 보면서 놀라고 있어요
    님편보다 수입이 더 많은 여자의 적은 여자였네요ㅜ

  • 56. 원글님!
    '20.10.23 2:36 PM (123.201.xxx.181)

    돈 잘번다고 잘난체하는 형국이네요. 그것도 부부끼리 !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나 하세요.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이대로 계속 잘나갈 거 같죠? 나중에 반드시 후회할 날이 옵니다.

  • 57. ..
    '20.10.23 2:40 PM (59.29.xxx.133)

    원글님 은연중에 여기 전업주부들과 대부분의 주부들을 저격하셨어요.
    물론 저는 원글님 편입니다만..

  • 58. 우와ㅋㅋ
    '20.10.23 2:40 PM (39.7.xxx.6)

    자기 남편들 한테 퍼부어야할 저주를
    원글한테 퍼붓네ㅋㅋㅋㅋ

    원글님 지못미.
    여기에
    전업이면서 집안일 프로답게 못하고
    개판으로 하면서
    남편한테 기생하는 여자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 59. ㄷㄷ
    '20.10.23 2:44 PM (211.46.xxx.61)

    원글님이 우리 남편 같은 사람을 만났어야 하는데....
    우리남편 제가 500만 벌어오면 집에서 살림하고 싶대요
    살림을 넘 잘해요 밥도 잘하고...근데 돈은 잘 못벌어요ㅠㅠ

  • 60. ㅁㅁㅁㅁ
    '20.10.23 2:57 PM (119.70.xxx.213)

    외벌이 남편한테 미안해지네

  • 61. ㅁㅁㅁㅁ
    '20.10.23 3:00 PM (119.70.xxx.213)

    의지부족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게 능력부족이에요

    실수만 안하면 더 좋은점수 받을수있었는데!
    하지만 그 실수 안하는게 실력이듯이
    의지도 능력이에요

    저도 제남편에게 왜 그렇게 안하냐!고 10여년 닥달해봤는데
    못하는거더라구요. 능력이 안돼서.
    능력안되는 사람 닥달해봤자 가정불화의 지름길일 뿐이에요.
    아이가 있으시다면 신중하시길....

  • 62. 여자사주에
    '20.10.23 3:01 PM (203.128.xxx.54)

    남자는 돈
    돈은 남자라고 하더라고요
    님 남편이 그런쪽으로 좀 덜?하니
    님께 돈이 붙는거에요

    잘난서방이었으면 지금쯤 구박땡이가 됐을지도 몰라요
    널 고른건 내탓이다 하고 이쁘게 봐주세요

  • 63. ㅇㅅ
    '20.10.23 3:04 PM (114.203.xxx.20)

    연체라니..
    게으른 사람이 무슨 사업인가요
    틀렸어요 맘을 내려놓으세요
    스트레스 받으면 관계만 틀어지고
    님 몸만 상해요

  • 64. 돈액수
    '20.10.23 3:14 PM (223.62.xxx.79)

    벌어들이는 돈 크키 문제는 아니지요.
    생활태도. 인생 태도의 문제.
    전 원글님 성질 난다에 백만 표

  • 65. 워킹맘
    '20.10.23 4:34 PM (125.139.xxx.21)

    저 원글님 맘 너무 잘알아요....
    저희남편도 마찬가지에요 의지만 더 있다면 노력만 좀 더 한다면 충분히 매출 올릴수 있는 일을
    와이프가 벌어온단 이유로 외면하고있어요.
    매출 적은게 문제가 아니라 그 안이한 마음가짐이 너무 화나는거에요
    혹은 그런생각도 들어요. 업체홍보하거나 노력을 해서 손님이 많아지면 자기일이 늘어나니까
    본인은 일 조금하고 돈 조금 갖다줘도 와이프가 알아서 가정을 꾸려나갈만큼 버니까 아예 노력조차 안하는거죠
    너무너무 꼴보기 싫고 미운데 제 마음을 다스릴수 없어서 앞으로 어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 66. 결국
    '20.10.23 4:48 PM (172.107.xxx.188)

    전업 하고싶다는 거네요. ㅎㅎ
    이해합니다. ㅎ

  • 67. 빨리 더 많이
    '20.10.23 4:51 PM (172.107.xxx.188)

    벌어서 은퇴하세요.
    남편하고 같이 놀면 되잖아요.

  • 68. ..
    '20.10.23 4:52 PM (211.178.xxx.37)

    저도 어떤 맘인지 이해 할 수 있네요
    속 터지는건 오직 나일뿐 누가 알아 줄까요~
    힘내시고 저녁 맛나게 드세요

  • 69. ....
    '20.10.23 4:58 PM (94.9.xxx.34)

    돈이 님의 행복의 기준인 거네요.

  • 70. 근데
    '20.10.23 5:12 PM (223.33.xxx.226)

    여기서 남편보다 수입 적은 여자들 얘기가 왜 나오나요?
    그 남편들이 본인보다 수입적은 부인들 참고사니
    원글도 그래야 한단건가요?

  • 71. 윽 베스트
    '20.10.23 5:12 PM (180.70.xxx.130)

    베스트갔네요
    돈이 기준은
    아니지만 행복의 구성요소중 하나는 맞지않나요?
    왜 그런 남자랑 결혼햇냐고 하는데
    수입을
    다르게 얘기했어요
    실제 수입이 결혼전 얘기와 달라서 그래서 이혼하네마네 했던거죠

  • 72. 원글
    '20.10.23 5:15 PM (180.70.xxx.130)

    결혼전 얘기한 수입도 절대 높은 액수 아니었고 그냥 ㅈㅓ랑 같은 정도라서
    이만하면 됐다싶언ㅅ던거죠
    진짜 돈만 기준이었음 뭐하러 결혼해여?

  • 73. 그런
    '20.10.23 5:28 PM (180.230.xxx.233)

    남자를 고른 본인 안목을 탓하는 수밖에..

  • 74. 돈얘기하고
    '20.10.23 5:30 PM (182.216.xxx.172)

    돈하고 일얘기만 있네요
    직장동료같아요
    결혼을 해서 같이 사는 사람인데
    정서적인 글은 전혀 안 써있네요
    저희도 제가 더 많이 법니다
    그렇다고 원글님 남편처럼 못버는건 아닙니다만
    돈만도 아니었다면서
    왜그리 호통을 치세요
    부탁도 해보고 그거 안되면
    능력도 있는데 도우미도움도 받고 그러시면 안됩니까?
    부부이야기가 너무 메말라서
    부부이야기가 아니라 직장동료 얘기 같아요

  • 75.
    '20.10.23 5:39 PM (211.206.xxx.180)

    살림이라도 일반 여자처럼 해야죠.
    그게 아니니 화내겠죠.

  • 76. 저같음
    '20.10.23 5:48 PM (58.121.xxx.69)

    이혼해요
    저한테 빨대꽂는 것도 싫고
    꼴보기 싫어요

  • 77. ...
    '20.10.23 5:54 PM (222.117.xxx.251)

    꼴랑 8천 벌면서.. 남편한테 뭔짓인지.. 배우자에 대한 기본 예의도 없네요..
    전 1억 훨 넘게 버는데도.. 그런 생각도 안해봤는데..

  • 78. ㅇㅇ
    '20.10.23 5:56 PM (223.38.xxx.117)

    님이 잘벌어서 그래요
    자기가 한달에 100,200만 가져다줘도 생활에 빵꾸날일이 없으니 무슨 위기감이 있고 가장의 무게가 있겠어요;
    저도 맞벌이지만 남편이 저보다 3,4배 더벌면 이렇게 아등바등 안살아요.어린 애들 옆에 있어주는 엄마 되고 싶지
    원래 여자가 잘벌면 남잔 한량하게되어있어요 님이 관두면 그때서야 달라질걸요

  • 79. 집안일이라도
    '20.10.23 5:58 PM (58.234.xxx.21)

    배우자에 대한 예의가 없는건 남편이죠
    돈을 얼마를 벌든간에
    원글님은 야근에 정신없이 힘들고 바쁘다잖아요

    그러면 일을 덜하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
    집안 잡일을 책임져야죠
    보통의 주부들은 그렇게 해요
    원글님 남편은 그마저도 안하고 있으니 열불 나는거죠

  • 80. ㅇㅇ
    '20.10.23 6:08 PM (58.234.xxx.21)

    진짜 여자가 능력 있으면 남자 한량되는 집 많아요
    그래서 장윤정 남편 징찬하는거에요
    혜은이 남편 보세요
    사업 한다 다 말아먹고

    지인도 부동산 투자 잘하고 크게는 못벌어도
    집에 가만히 못 있는 성격에
    사교성이 좋아서 인맥으로 일자리도 곧잘 구해서 돈도 꾸준히 벌어요 얼마나 믿음직해요
    그 집 남편 일 좀 하다가 놀고 좀 하다가 놀고 그러더라구요
    만날 때마다 남편 얘기하면 한숨

  • 81. ...
    '20.10.23 6:28 PM (2.35.xxx.58)

    갑질도 아니고 자영업자 무시도 아니랍니다
    평생 같이 해야 할 파트너가
    능력부족도 아닌 의지부족으로 역량을 발휘하질 않으니 답답해서 그러죠
    많이 바라는 것도 아니예요 평균이라는게 있잖아여
    작년에 4천갖다줬을때는
    고맙다고 말했어요
    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사람의능력을
    평가하는 수치잖아여
    그리고 부모자식간에도 기브앰테이크라는 법칙이 은연중 작용하는데
    배우자라면 더더욱 균형이 필요하지 않나요
    돈으로 채우지 못한다면 돈을
    상쇄하는 그 무엇으러라도 보상이 있어야죠

    -> 댓글 다는 사람들은 원글님 심정을 너무나 꽈서 보네요
    성인이 되었으면 뭐라도 해야하는 거죠..

  • 82.
    '20.10.23 6:30 PM (223.38.xxx.193)

    남편이 님만큼 벌고

    제가 2배 버는데

    살림 하나둘 가르쳐서
    살고 있어요

  • 83. ..
    '20.10.23 6:36 PM (223.38.xxx.202)

    집안일이라도 잘하도록 가르쳐보세요.
    위로 드립니다. 토닥토닥...

  • 84. 살림하고
    '20.10.23 7:03 PM (110.70.xxx.71)

    육아하고 친정가서 외벌이집 아내처럼 장인장모 대접하면 인정..근데 왜이렇게 이집남편에 빙의한 사람들 많은건지원..

  • 85. ..
    '20.10.23 7:03 PM (39.115.xxx.64)

    여자 남자가 느끼는 감정선이 틀리니 당연히 화가 나겠죠
    와이프가 저 정도면 남편은 더 미친듯 일 찾아하면 화가
    날까요 그만 좀 쉬라고 할텐데
    저런 상황이면 억울한 마음은 들 수 있어요

  • 86. ...
    '20.10.23 7:08 PM (211.244.xxx.42)

    적게 벌어도 죽도록 노오력할 생각이 안 드는 사람이 님이 고른 남편인 걸요. 맘에 안 들면 같이 살면서 고문하지 말고 그냥 이혼하시지.

  • 87. 그게
    '20.10.23 7:26 PM (122.36.xxx.136)

    하나만알고 둘은 모르시는거예요
    다분히 심리적인겁니다
    한마디로 비빌 언덕있으면 남자는 무능하게돕니다
    그래서 아내가 능력있어도 일안하고 남편내보내는겁니다
    본인이 벌지않으면 큰일이다싶을때
    정신번쩍나서 뛰게되는게 남자죠

  • 88. ..
    '20.10.23 7:59 PM (118.44.xxx.68)

    바로 윗님.
    대체 뭔 말씀인지.
    빌 클린턴. 빌 게이츠. 마크 지커버그.
    이런 사람들이 본인이 벌지 않으면 큰일이다 싶어
    정신이 번쩍 든걸까요?
    그럼 이 사람들 부인이 다 능력있는 부인들인데
    왜 본인들이 일을 하는걸까요?
    댓글님 말대로라면 그 능력 숨기고 나가지 말아야 하는데요.

  • 89. ...
    '20.10.23 8:02 PM (223.62.xxx.157)

    여자고 남자고 사람이라 다 똑같아요. 비빌언덕 있고 절박하지 않으니까 여자들이 여러 핑계 대면서 취직 안 하고 집에 들어앉는다는 말 들으면 어떠실 것 같아요?

    남편보다 3,4배 벌 능력 있음 넘 좋지 않나요? 남편이 돈 잘 벌면서 전업주부하면서 도우미 두고 편히 사는 사람도 있는 것처럼 아내가 잘 벌면 남편이 그렇게까지 죽도록 일 안 해도 되는 사람도 있는 법이죠. 그게 그다지도 얄미울 일인지 전 잘 모르겠네요.

    여자는 애 돌보고 집안 살림해서 밥값 하지만 남자는 아니라고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 진정으로 육아 살림 돈 벌듯이 완벽하게 잘 하는 여자들이 몇이나 되던가요?
    여자가 더 돈 버는 능력이 있는 커플들이 앞으로 더 늘어갈 텐데, 우린 딸들에게 네가 너무 능력 있으면 네 남편이 게을러지니 넌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다 때려치우고 남편 돈만 바라보는 전업주부가 되라고 가르쳐야 하나요? 그래야 네 남편이 결사적으로 필사적으로 돈을 벌 테니까? 이럇 이럇 채찍질해서 능력남 만들게요? 그러라고 그 난리를 치고 애들 교육을 시키나요?

  • 90. ...
    '20.10.23 8:06 PM (223.38.xxx.11)

    근데 진짜 전업주부는 육아 살림하는데 남자는 그냥 반백수에요

  • 91. 저도
    '20.10.23 8:07 PM (118.44.xxx.68)

    남편 세배 벌었고
    나이가 드니 남편 급여가 올라서
    지금도 전 잘절지만 세배는 안되요.
    결혼하고 첨부터 지금까지 오래도록 제가 가장인데요
    남자 또는 여자. 잘 버는 사람이 잘 벌면 되는거구요
    가장이 꼭 남자여야 할 이유는 없어요.
    부부가 협력해서 가정이 잘 돌아가게 하면 되는거죠.

    물론 저도 이렇게 잘 벌면서 스트레스 관리하는거
    제 시간관리. 건강관리.
    쉽지 않지만요,
    제가 일을 하는 이유는
    어느 정도는 제가 일을 재미있어 하기 때문이예요.
    식구들 먹여살리는 것만이 목적은 아니예요.

    각자 낮에 열심히 일하고
    저녁에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휴식하고
    함께 애 기르고 즐거운 일 슬픈 일 나누는게
    그게 가족 아니겠어요?

  • 92. 저기
    '20.10.23 8:13 PM (122.36.xxx.136)

    118님
    저 위 글쓴이인데요
    특별한 남자들 빼고 보통남자들은
    거의 그렇다고 봅니다

  • 93. ...
    '20.10.23 8:15 PM (125.130.xxx.23)

    부럽네요
    직장에서 이렇게 82에 접속하고 글 다 읽고 댓글 달고
    시간여유있으면서 돈 많이주는 직장 다니시니
    넘 좋네요~.

  • 94. ....
    '20.10.23 8:19 PM (223.38.xxx.22)

    아니 능력있다노는것도아니고
    없는능력을 어쩌라구
    그냥 첨부터 님만큼 돈벌든 님보다 더잘난남자랑
    사귀고 결혼하지 왜 동네분식집와서 레스토랑서비스를닥달
    모지리같아요
    님만큼잘나가는남자가 님원치않을만큼 외모가딸렸나요
    2222222

    --------

    원글님은 완젹주의자이며 능력자
    남편은 원래 부족함이 많은 사람


    푸쉬한다고 없던 능력 생기지 않아요.

    자영업 처음 월 100만원에서 연봉 4000만원으로 높였으면
    나름 노력한 삶 아닌가요??

  • 95. 능력
    '20.10.23 8:38 PM (96.241.xxx.220)

    무엇보다 남편보다 서너배 더 버는 부인 능력짱이네요

  • 96. 그런 남편도
    '20.10.23 8:43 PM (87.178.xxx.242)

    없는 것 보다는 나아요.
    님이 원하시는 것 안 주어져요. 인정하세요 그냥. 그게 빠른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님은 능력자로 돈 계속 많이 벌고, 남편은 책임감에 가정적에 부부관계도 리스아니고,
    그리고 애들은 공부 잘 하고 바른 생활하고, 그렇게 세 콤보가 이뤄지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 그런 건 없습니다. 인생에서 그렇게 다 가진 사람 없습니다.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가 빠지는 게 인생이죠.
    여기 대부분 여자들 님의 수입 1/10도 안될 걸요. 그만큼 님이 가진 돈버는 능력은 정말 크나큰 복인 거예요.
    남편이 어설픈 게 그나마 님에게 일어난 행운이라고 생각하시고 감사하게 사세요.
    다른 게 빠진 인생보다는 그게 낫쟎아요. 자식한테 문제있는 것보다는 백배 낫지요.
    사람은 안 바뀌고, 남편을 버릴 것도 아니라면, 이렇게 불만가져봤자 님만 손해지요.
    없는 남편보다는 그래도 지금 남편이 나아요. 남편버리고 새로 다른 사람 만나서 님한테 맞게 손볼려면 그것도 일 많아요. 컴퓨터가 느리고 낡아져서 새컴퓨터 사면, 나한테 맞게 맞추는 데도 며칠이 걸리는데, 사람 바꿔서 쓸려면 그게 여간 일이 아니죠. 그리고 님 팔자가 그런 거라면 새로 남자 만나도 그 남자도 별 볼일 없을 확률 높구요.
    그냥 님한테 주어지지 않은 것은 빨리 포기하세요. 그게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 97. 정억울하시면
    '20.10.23 8:49 PM (223.38.xxx.18)

    직장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앉으시길... 남편 4천만원갖고도 알뜰살뜰살면 먹고사는덴 문제없겠네요

  • 98. 꼴랑
    '20.10.23 9:16 PM (124.62.xxx.189)

    쪼끔 더 버는걸 가지고 갑질 하는 마음 대단하네요. 오히려 원글님 남편이 더 안되보이네요.

  • 99. 님이
    '20.10.23 9:17 PM (125.15.xxx.187)

    아무리 돈을 더 잘벌고 남편이 찌질해 보여도
    남편을 무시하고 호통을 치는 건 너무 없어 보여요.
    님보다 더 많이 버는 사람도 그렇게 안하는데
    너무 남편이 싫으면 서로 행복을 빌어 주세요.
    헤어지면 신경쓸일도 없고 편하고 좋을 겁니다.

    지 동생 나무라듯이 나무라고 야단을 치고 ....지렁이도 꿈틀합니다.
    세상의 반은 여자, 세상의 반은 남자
    애정이 식으면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서 가겠지요.

  • 100. 유세
    '20.10.23 9:28 PM (112.169.xxx.40)

    님아 인생 길게 보세요.
    지금 그렇게 돈 잘번다고 기세등등한데
    그렇게 돈잘번다고 남편 무시하고 그랬다가
    나이들어 님이 병들면 그땐 남편이 님 무시하고 안봐주고 그러면
    그 설움은 어쩔래요.
    사람사는것은 다 돌고 돌아요.
    양지가 음지되고 음지가 양지되는거예요.
    남편 무시하고 호통치고 너무 교양없고 돈이 최고라는 물질주의에
    젖어있는 사람같네요.
    그냥 이혼하세요. 님한테 빨대꽂고 있는 사람하고 왜 사나요.
    남편분도 자기보다 덜 벌어도 존중해주고
    알콩달콩 살수 있는 여자랑 살게 남편행북위해 그냥 헤어지세요.
    엄마가 그렇게 아빠를 무시하는데 자식들인들
    아빠를 제대로 보겠어요?
    돈 잘버니 아이들 데리고 떠나시길 권해봅니다

  • 101. ..
    '20.10.23 9:50 PM (49.164.xxx.159)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고요.
    원글님 남편 같은 사람은 아내보다 적게 번다고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그냥 집안 수입이 넉넉하다고 생각하지. 뵨인에게 유리한대로 해석해요.
    잘 가르쳐서 집안일이라도 잘 하게 해보세요.

  • 102. ....
    '20.10.23 10:22 PM (110.70.xxx.71)

    끔찍하네요..
    혹시 원글님 아빠가 많이 무능하셨나요?
    뭔가 남편보다 억눌린 과거 기억에 대고 소리치는 듯한 느낌이네요
    무능한 아빠 대신 엄마가 고생해서 자식들 키운 집에서 자랐다던지..

    무튼 부부 간 능력 차이 날 수 있는건데
    부부 사이에 내가 손해보는 기분 뭘로 보상할거냐
    무슨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계산 잘 안하죠..
    한명이 아무것도 안하고 백수로 놀고 있는 것도 아니고
    밥벌이 하고 살고 있으면 더더욱이요..
    당신 재능 있는데 안타까워 느낌이 아니라
    그냥 제가 보기엔 일하기 싫어 너무 싫어
    니가 제발 돈 많이 벌어와서 나 일 안하게 해줘라는
    외침 같아 보여요 니가 날 좀 책임져달라는 울부짖음?

  • 103. 부부
    '20.10.23 10:38 PM (211.244.xxx.88)

    부부가 뭐예요?
    두명중 한명이 더 벌고 한명이 덜 벌수밖에 없는데
    조금버는 사람은 죽어야해요?
    아님 전업주부는 그럼 뭐예요?
    당신은 돈도 얻지못하고 돈보다 더더 소중한 것을 잃고 있는거예요
    부부가 뭔지 생각해보세요~~~

  • 104. ....
    '20.10.23 11:06 PM (112.214.xxx.223)

    남자건 여자건

    부부간에
    내가 번 돈을 상대방이 쓰는게 아까우면 이혼해야죠

  • 105. ...
    '20.10.23 11:09 PM (121.168.xxx.239)

    저도 남편 세배는 버는데요
    전 도우미 이모 써요

  • 106. 남녀평등이라며요
    '20.10.23 11:19 PM (175.209.xxx.73)

    남편이 더 벌수도 아내가 더 벌수도 있는건데
    솔직이 돈 가지고 유세떤다는 남편 욕을 들어주겠지만
    남편이 나보다 못번다는 아내 분의 유세는 듣기 힘드네요
    전업주부도 살림 엉망이고 애들 케어 못해도 남편이 뭐라고 안하는 집 많아요
    돈으로 너무 집안을 흔들면 아이들이 불행합니다

  • 107. ㅡㅡㅡ
    '20.10.23 11:45 PM (220.95.xxx.85)

    근데 많이 벌건 적게 벌건 공과금 그거 인터넷 클릭하면 다 내잖아요 ..휴대폰으로 뱅킹 다 되는 세상에서 이런 글로 남편 씹을 시간은 있으면서 고작 주민세 님이 못 내나요 ? 나참 ..황당 ..사람을 잡아 먹게 생긴 듯

  • 108. 양쪽모두
    '20.10.24 1:06 AM (175.213.xxx.179)

    승승장구하는 집이 많을까요? 원글님이 힘들어 쉬시면 남편께서 더욱 능력을 발휘할지도
    모르지요. 아주 잘나가는 부인이 있으면 좀 헤이해지는 경향이 있어 보여요.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자존심상 더욱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야겠다는 것은 한 단계
    위의 사고방식일 겁니다. 즉 편하고 싶다는 것이 우선이지요. 원글님이 힘들어 쉰다면 남편분이
    바뀔지도...

  • 109. 헐 이 댓글 봐
    '20.10.24 1:28 AM (175.223.xxx.74)

    220.95.xxx.85)

    근데 많이 벌건 적게 벌건 공과금 그거 인터넷 클릭하면 다 내잖아요 ..휴대폰으로 뱅킹 다 되는 세상에서 이런 글로 남편 씹을 시간은 있으면서 고작 주민세 님이 못 내나요 ? 나참 ..황당 ..사람을 잡아 먹게 생긴 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버러지 전업인가?
    남편한테 빙의해서 저주를 퍼붓네.
    사람 잡아먹게 생겼다니..


    그깟 클릭질로 낼수 있는 세금을
    남편놈은 왜 못내고 연체하는데?

    편들걸 편들어요.
    지능이 딸리나?

  • 110. 원글님이
    '20.10.24 3:19 AM (210.217.xxx.70)

    님도 전업하고 싶다고 썼잖아요.
    그러면서 또 부자하고 결혼했어도 님은 일했을거라 하고.
    어느 쪽이 진짜예요?

    아니면, 원글님 일도 하고싶고 그렇지만 현재 수입보다 남편이 더 벌어서 남편이 남자답다고 느껴보고 싶다는거예요?

  • 111. 참나
    '20.10.24 3:19 AM (121.160.xxx.2)

    결혼이 무슨 비즈니스도 아니고...
    단순히 연봉차이 난다고 손해봤다니 참 서글프네요.
    천박한 자본주의의 끝판왕인가요?

  • 112. 님이
    '20.10.24 3:25 AM (210.217.xxx.70)

    남편한테 퍼부은 말 보니 남편은 이미 님을 atm으로 사용하기로 작정했을 수도 있겠네요.
    여기서 전업들 남편한테 무시당하고 난 후 어떤 행동 어떤 마음 갖고 사는 지 잘 아시잖아요.
    남편이 아무 반응이 없다니...
    남편이 무섭게 칼을 갈고 있을 수도 있죠.
    아니면 좀 착해서 속으로 고마워하면서 자존심 상해도 참고 사는지도 모르겠고요.

    님이 돈을 최고로 보는 이상 아이들도 아빠를 무시하게 될거고 그러면 이 가정은 평화로울 수 없어요.
    아무리 백수 남편이라도 부인이 애들 앞에서 아빠 존중하는 모습 보이면 애들은 아빠가 돈 못 버는 지 어쩌는지 별로 상관없고요.
    엄마가 잘 벌어 잘 먹고 사는데 딱히 아빠가 못 번다고 아빠 원망하거나 그런 마음 안 갖거든요.
    엄마가 아빠 무시하지 않으면요.

  • 113. 팔랑귀
    '20.10.24 4:52 AM (122.35.xxx.26)

    원글님 넘 이해가요
    저도 남편 두 배 버는데, 남편은 안정적 직장인이고 전 살짝 불안정한 회사... 어쨌든 그래도 전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고 (화장실 가는 시간 아까울 정도) 야근 많이 하면서 고소득 버는 건데 남편은 평일에 룰루랄라 느긋하게 일하고 집에서 놀고 있는 거 보면 애들 좀 챙기라고 소리지르고 싶고 화가 머리끝까지 나요.
    근데 가끔 화도 내야 남편이 정신 차리는 것 같아요.

  • 114. 솔직한 심정이죠
    '20.10.24 6:51 AM (124.197.xxx.72)

    기울면 당연히 짜증나요
    내 인생 자선사업 하려고 태어난 것도 아니고

    모자란 배우자 짜증나죠
    기우는 결혼은 불행

  • 115. ..
    '20.10.24 8:25 AM (223.33.xxx.84)

    여기는 전업이 엄청 많나봐요
    댓글들 읽어보니까 황당한 생각가지고있는분들 많네요

    남편한테만 기대지말고
    좀 나가서 돈을 좀 벌어보세요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될겁니다
    여기서 댓글로 인간승리 하는것보다는 훨훨 힘들어요

    왜 원글한테
    돈이 최고냐 아버지사랑 못받았냐
    참 나

  • 116. 와...
    '20.10.24 8:39 AM (14.52.xxx.225)

    이러니 전업주부들은 나가 죽어야죠.
    남편이 와이프의 서너배 버는 수준이 아니라
    아얘 외벌이에 통째로 처자식 먹여살리니...

  • 117. ㅇㅇㅇㅇ
    '20.10.24 9:34 AM (112.187.xxx.221)

    같은 글을 봤는데 이해가 이렇게 다르네요. 전 원글님 이해 가요.
    보통 여자가 전업인 경우에는 집안일을 하잖아요.
    남자가 전업일 때는 남자가 일을 다 안 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더라도 '요리는 내가 못한다' 이런 경우 많구요.
    그럼 여자가 일 하는 경우는 당연히 열 받죠.
    살림의 공동체가 아니라 그냥 부양해야하는 식솔이 하나 더 있는 거니까요.

  • 118. 지는
    '20.10.24 9:55 AM (112.145.xxx.133)

    그래서 이혼했어요 못 참으면 헤어져야죠
    다른 남자들은 뭐 여자가 많이 번다고 부지런히 살림할것 같나요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남녀 떠나 사람 본성이 그래요 재혼 삼혼하면 원글님 돈으로 사업한다는 남자 만나요 본인이 적응하시든지 조련하시든지 헤어지시든지 결정하세요

    저는 그냥 연애나 하고 혼자 살고 있어요 저만큼 월 천 몇백 버는 남자 다시 만날 가능성은 없으니까요

    자녀 있으면 적당히 조련하고 돈줄로 회유해서 현명하게 사시길요

  • 119. ....
    '20.10.24 10:11 AM (183.90.xxx.50)

    남편보고 때려치고 집안일 하라고 하세요.
    것도 안하고 못하면 이혼하시고요.

  • 120.
    '20.10.24 11:11 AM (221.140.xxx.96)

    전업들 많이 몰려왔네요.
    남편이 돈을 못벌어도 내조를 잘했음 이런글 안썼겠죠.
    주민세까지 연체해서 잔소리하게 만드는데 경제적인 능력도 없는 남자...한심하긴 하네요.

  • 121. ㅠ ㅠ
    '20.10.24 11:24 AM (211.215.xxx.46)

    저도 이런남편. 천불납니다.
    남성미도 못느끼겠고. 짜증나요!
    내가 엄마냐구요.

  • 122. 이혼 하세요
    '20.10.24 11:27 AM (119.71.xxx.160)

    괜히 남편분 구박하지 마시고요
    돈 잘버는 사람 만나 재혼하심 되겟네요.

    그거 아님 징징거리지 좀 마세요
    옆에잇는 사람도 미칠 듯.

  • 123. ..
    '20.10.24 11:55 AM (115.136.xxx.21)

    여자전업들은 몸 망가져가며 임신출산하고 육아전적으로 담당하고 집안일 전부하고 부모님들 병간호까지 책임지잖아요
    남자들은 뭐하는 인간들인가요
    남자들이 저러면 놀고먹는 부양가족이 한명 더 늘어날 뿐이니 여자입장에서는 열받죠

  • 124. 맞아요
    '20.10.24 12:12 PM (112.158.xxx.14)

    단순히 돈 많이 번다고 무시 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자들은 돈을 못벌어도 전업인 여자들처럼 자기몫을 하지 않아요222222222222222222222

    어쩌나 남자들이 이렇게 못나게 됐는지ㅜ
    남아선호사상다 다 지난 마당에...

  • 125. ㅡㅡㅡ
    '20.10.24 12:32 PM (39.7.xxx.166)

    갑질이지뭐에요.
    저도해봐서알아여
    좋은면만보세요
    안봐뀌니까

  • 126. 애 다루듯
    '20.10.24 5:20 PM (210.217.xxx.73)

    해야하는 남편 맞아요.
    이혼안하고 살거면 남편 잘하는 거 칭찬해주고 못해도 잘한다고 칭찬해주면서 하라고 하는 수 밖에 없어요.
    위에 현실적이고 좋은 댓글들 많으니 잘 음미해보세요.
    지금처럼 남편 무시하는 소리 해봤자 남편 더 어긋나고 애들한테 특히 아들이면 나중에 결국 아빠 편들고 엄마 가슴에 못 박는 소리 할지도 몰라요. 딸도 아빠 무시하게 될지도 모르고. 그렇게 해서 좋을게 뭐가 있겠어요.
    님이 더 잘 벌어서 경제력 있으면 가족이 행복감 느끼면서 살면 좋은데 님만 마음을 고쳐먹으면 될 거 같아요.
    님 심정 이해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혼 안할거면 다른 방법이 별로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1761 다시 건강해지신 분들 계십니까.. 괴롭다 04:35:19 16
1261760 타트체리 어떤가요? ㅇㅇ 04:23:03 40
1261759 밀당인가요, 어장인가요? 1 꾸꾸 04:21:41 52
1261758 두통이 3일 계속되요 뒷목부터 어지럽네요 3 고통 04:01:05 152
1261757 7개월간 9번 '경기도 감사'에 뿔난 남양주시 1 .. 03:52:17 121
1261756 이연희 정말 예쁘죠.. 여신같아요 6 .. 03:40:25 461
1261755 김밥에서 이물질 나온거 말할까요? 1 111 03:31:56 177
1261754 핸드폰 번호이동 및 번호변경 잘 아시는 분 ㅇㅇ 03:27:23 95
1261753 사는게 쉽지 않네요 1 02:54:30 463
1261752 이혼하려니 겁이 나기도 하네요. 12 ... . 02:37:23 1,508
1261751 남양주시, 경기도 감사 거부..조사관 철수 통보 3 뉴스 02:28:02 309
1261750 야밤엔 컵누들이 제일 낫네요 저한테는. 4 ㅇㅇ 02:22:31 432
1261749 "약해보였지만 강했다...용장이 된 조국" 4 ... 02:17:39 591
1261748 아무로나미에 닮았다고 하면 칭찬 맞죠? 5 .. 02:17:09 438
1261747 저리톡 순한맛 만든 pd, 30명 해고하고 워싱턴 특파원 가네오.. 2 .... 02:15:42 536
1261746 큰방에 싱글침대 2개 3 아메리카노 02:04:26 591
1261745 수도권 2단계 카페 음식점 식당 노래연습장 어린이집은? 2 2단계 01:57:45 536
1261744 콜라도 철분흡수 방해하나요? 2 ㅇㅇ 01:54:33 256
1261743 자동차상해로 들면 자차 안들어도 되나요? 2 ㆍㄴ 01:41:12 279
1261742 국민의힘은 부동산정책 완화해줄 수 있나요? 5 .. 01:40:17 512
1261741 외동아들 (초3) 자립심 키운다고 물 갖다달라고해도 혼자 갖다먹.. 10 dddd 01:31:56 1,020
1261740 노견 변비 8 .. 01:28:16 359
1261739 싱어게인 30호 4 ... 01:26:58 647
1261738 시카고타자기 재밌네요 강추! 10 드라마 01:11:21 849
1261737 금태섭 아버지의 '장학재단 횡령' (1992년 중앙일보 기사) 13 ... 00:55:40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