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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그알 여자말인데요

... 조회수 : 19,003
작성일 : 2020-10-21 15:38:59
러브하우스 링크 올라온거 보면 이상하지 않아요?

초6학년때 신동엽의 러브하우스 나왔다는데요

부모가 둘다 하반신 마비인데
아빠가 높은곳에서 떨어져 하반신 마비되었는데
이후에 엄마도 똑같은 이유로 하반신 마비됐다 적혀있어요

떨어져서 하반신 마비이면
보험처리된거잖아요

하반신 마비면 중증이라서 보험료도 꽤 받았을테니
어려서부터
부모들이 하는걸 보고
보험범죄를 배운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IP : 112.214.xxx.22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21 3:39 PM (210.99.xxx.244)

    저도 그생각 했어요

  • 2. ㅇㅇ
    '20.10.21 3:42 PM (223.38.xxx.44)

    어휴 아무리 당사자는 희대의 악녀여도 부모님까진 이렇게 사실확인안된걸로 그러진 맙시다.. 어머니는 4살때 높은데서 떨어졌는데 형편때문인지 바로 처치를 못받아서 그리됐다고 봤어요..

  • 3. ...
    '20.10.21 3:43 PM (112.214.xxx.223)

    부부가 둘다 하반신마비인데
    애는 어떻게 낳았는지도 이상...

  • 4. ....
    '20.10.21 3:44 PM (125.185.xxx.24)

    엄마는 4살때 그렇게 됐대요.
    http://duckming.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2619

  • 5. ...
    '20.10.21 3:44 PM (112.214.xxx.223)

    아빠는 21살에 마비라는데
    엄마가 하반신 마비라도
    아빠는 하반신이 정상이여야 임신가능한거 아닌가요?

  • 6.
    '20.10.21 3:45 PM (118.222.xxx.21)

    건강한 몸대신 돈이 중요한 사람이 얼마나될까요? 사실인양 추측하지 맙시다.

  • 7. .....
    '20.10.21 3:48 PM (125.185.xxx.24)

    하반신 마비라고 무조건 임신 못하는것 아니잖아요.

  • 8. 그당시에
    '20.10.21 3:52 PM (203.251.xxx.221)

    먹고 살기도 힘든데
    생명보험을 드나요.

  • 9. ㅇㅇ
    '20.10.21 3:57 PM (223.39.xxx.87)

    근데 저정도심성은 진짜 인성교육제로였나바요 가난해도 저지경 악마가 되는건..

  • 10. ..
    '20.10.21 3:58 PM (116.39.xxx.162)

    자막에 4살이라고 나왔는데
    치료 시기를 놓쳐서 하반신 마비 됐다고..
    넘 멀리 나가셨네요.

  • 11. ....
    '20.10.21 4:01 PM (1.237.xxx.189)

    이상하긴했어요
    같은이유로 똑같이 하반신 됐다는게
    떨어졌다고 다 하반신 마비되는것도 아니고요
    소름끼치는 사유가 있을듯

  • 12. 추측할수있음
    '20.10.21 4:06 PM (222.96.xxx.44)

    그 부모를 싸잡아 얘기하는건 아니고 악마같은
    자식이니 그집 부모의 의아한 부분이 이상하게 느껴지죠

  • 13. 근데
    '20.10.21 4:07 PM (222.100.xxx.14)

    하반신 마비여도 임신 잘 되던데요..
    그리고 출산이 문제인데..제왕절개 수술이 되지 않던 시절에는 출산 도중 사망했겠지만
    제왕절개가 있어서 출산도 문제 없어요

  • 14. ..
    '20.10.21 4:09 PM (118.235.xxx.31)

    엄마, 아빠가 하반신 마비여도 임신과 출산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 15. 에구
    '20.10.21 4:19 PM (175.120.xxx.219)

    하반신불편한 분이 손녀를 어찌 키우셨답니까...

  • 16. 진짜
    '20.10.21 4:20 PM (58.120.xxx.107)

    아무리 범죄자 부모지만
    장애인 혐오로 일반화 하지좀 마세요.

  • 17. 진짜
    '20.10.21 4:23 PM (58.120.xxx.107)

    어머니는 4살때 높은데서 떨어졌는데 형편때문인지 바로 처치를 못받아서 그렇게 되었다는데
    이런 댓글 여러개 달리는 이유가 뭘까요?

    경중의 차이일 뿐이지 남 죽이는 것만 범죄 아닙니다.

    ....
    '20.10.21 4:01 PM (1.237.xxx.189)
    이상하긴했어요
    같은이유로 똑같이 하반신 됐다는게
    떨어졌다고 다 하반신 마비되는것도 아니고요
    소름끼치는 사유가 있을듯

    저도
    '20.10.21 4:05 PM (203.235.xxx.42)
    딱보고 보고 배운게 저건가 싶었어요...어머니는 다치고 바로 병원도 안갔다며...그래서 결국 하반신 마비

    추측할수있음
    '20.10.21 4:06 PM (222.96.xxx.44)
    그 부모를 싸잡아 얘기하는건 아니고 악마같은
    자식이니 그집 부모의 의아한 부분이 이상하게 느껴지죠

  • 18. 짜파게티
    '20.10.21 4:31 PM (112.221.xxx.67)

    글쎄요
    엄마는 4살때 그리됐다는데..그때 보험 들어놨을까싶어요
    그리고 아빠도 21살에 그렇다는데....

    그보다는 나라에서 이것저것 혜택을 엄청 받고 살겠죠

  • 19. ...
    '20.10.21 4:32 PM (125.132.xxx.90)

    연좌제니 뭐니 안된다해도 부모 탓이 제일 크죠
    어쨋든 심성도 환경도 부모가 만들어주는거니까요
    이상한 애들 그부모에 그자식인 것 너무 많이 봐와서요
    중학교때부처 원조교제로 경찰 들락거렸다하니 솔직히 부모부터 욕하고 싶음

  • 20. ...
    '20.10.21 4:35 PM (112.214.xxx.223)

    엄마가 4살에 하반신 마비라는건
    주장일뿐이니까요

    그리고 그알에서 보신분은 알겠지만
    친정엄마와 pd통화가 나왔는데 좀 그랬어요...

  • 21. ...
    '20.10.21 4:37 PM (112.214.xxx.223)

    그 여자가 대기업 고졸인턴이라는것도
    다들 안 믿잖아요

  • 22. 너무 나간듯
    '20.10.21 4:43 PM (180.16.xxx.5)

    4살때 처치못받아서 그랬다는데요.
    저 부모님도 바르게 키울라고 노력했는데도
    이렇게 됐을수도 있는데 논리가 너무 나갔네요

  • 23.
    '20.10.21 4:43 PM (203.235.xxx.42)

    제가 착각했나봐요. 그 여자가 4살때 어머니가 다치셨단건 줄 알았는데 어머니 본인이 4살때 다쳤다는 말이죠? 죄송하네요. 그런데 남의 글 복사 붙여넣기해서 박제 해놓는 사람들은 대체 뭔가요?

  • 24. ......
    '20.10.21 5:10 PM (223.33.xxx.12)

    러브하우스 캡쳐한 사진 보세요.
    엄마 상체가 비정상적으로 짧아요.
    아주 어릴때 하반신마비로 못자란듯 보여요.
    저 그알 봤고 엄마와의 통화에서 이상한점 못느꼈어요.
    오히려 엄마도 어안이 벙벙한것 같던데요.

  • 25. 그여자엄마
    '20.10.21 5:11 PM (220.70.xxx.218)

    하반신 마비 아니고 다리가
    좀 불편한 정도래요.

  • 26. 유리스
    '20.10.21 5:49 PM (39.7.xxx.85)

    아버지 앉아 있는데 무릎 한쪽을 세우고 있네요.
    하반신 마비라도 저렇게 앉는 것이 가능한거죠?
    부모님 두분다 휠체어 타셨던데요.
    어머니는 척추가 굽은 걸로 보이는데 하반신 마비라고 했나봐요.
    척추 굽은 것과 하반신 마비는 다른 걸로 알아요.
    내가 경험한 이웃의 장애인들보면
    하반신 마비면 상체 성장은 그대로 되는데 걷지 못하고 다리가 힘이 없어 저 아버지처럼 무릎을 위로 못 세워 앉고
    어머니처럼 저런 상체는 척추가 심하게 굽은 것로 상체 성장은 문제 있는데 걷기는 잘 걷죠. 친구 아버지가 딱 저랬는데 세탁소 운영하시고 배달도 다니셨어요. 제경험이라 일반화하긴 그렇지만요.

  • 27.
    '20.10.22 12:48 AM (115.23.xxx.156)

    넘 소름돋네요

  • 28. ...
    '20.10.22 3:58 AM (222.110.xxx.56)

    놀랍네요...

    부모가 둘다 장애인인데....법적인 남편이 수상스키 탈때 무서워서 보드에 몸을 바짝 붙여서 타니까 비웃던 그 웃음소리...

    어찌 그리 사악할수 있을까요?

    저건 사실 부모도 의심이 되요...자라면서 부모가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가 아이들에게 영향이 많이가는데..
    부모도 아마 성심이 바른 사람들은 아니었을거라고 추측합니다.

    안그러고서는 저렇게 사악하고 잔인할수 없어요...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것 같은...그건 다 부모가 사실 교육 잘못한거죠....그래서 저도 원글님 말처럼 부모도 의심이 되네요..

  • 29. 그 엄마보니
    '20.10.22 2:25 PM (211.224.xxx.157)

    전형적인 앉은뱅이?라고 하는 사람들 몸이잖아요.

  • 30. ..
    '20.10.22 3:00 PM (61.254.xxx.115)

    근데 초등때고 본인이 러브하우스 나왔다 성인되서 떠들고다니진않았을텐데 과거이력이 다 나오니 네티즌들도 대단하네요!!!

  • 31. 에고
    '20.10.22 3:51 PM (121.178.xxx.200)

    그 엄마 몸 보세요.
    딱 봐도 장애인 왜소한 몸이네요.

  • 32. 그게 아니라
    '20.10.22 10:47 PM (175.223.xxx.143)

    장애인이 아니란 것이 아니라 방송처럼 하반신 마비가 맞냐는 이야기예요.
    애도 친정 엄마에게 맡겼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노트르담 뮤지컬에 나오는 장애 같아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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