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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요양보호사는 식모가 아닙니다.

ㅇㅇ | 조회수 : 16,706
작성일 : 2020-10-21 12:45:11
아래 무슨 요양보호사를 식모부리듯이 글 쓰셨는데, 간단한 청소나 식사 및 뒷정리, 병원 모시고 가는 것, 장보는 것, 간단한 반찬 만드는 것에 도움은 드릴 수 있지만 화장실 청소에 방 걸레질이라니요 ..
방 걸레질은 가사도우미 시킬 때도 엄청 눈치보며 시켜야 합니다.
하물며 화장실 청소요?
차라리 가사도우미 쓰세요.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 후려치지 마시구요.
어머니가 요양보호사 일 하셨는데 진짜 별거별거 다 시키시더라구요.
차라리 일은 덜하고 돈은 더 받는 가사도우미가 낫지...
저런일까지 꾸역꾸역 할거면 누가 요양보호사하나요?
IP : 175.223.xxx.111
8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1 12:49 PM (59.6.xxx.198)

    노인요양 등급 나오면 업체랑 계약하고 계약서 받아요
    거기보면 돌봄서비스 목록 나옵니다.
    어르신에 해당되는건 거의 다 해주세요 (가족은 해당사항 X)
    다만 인지능력 활동능력을 위해 같이 하는 권고사항등은 있어요

  • 2. .....
    '20.10.21 12:51 PM (116.45.xxx.45)

    저희집에 오시던 요양보호사분이
    어르신 방 청소나 드실 거 장보기와 요리는 하실 수 있다고 했지만 그런 거는 저희가 했어요.
    말벗이랑 걷기만 해주셨네요.

  • 3. 흠..
    '20.10.21 12:52 PM (58.122.xxx.203)

    환자 혼자 쓰는 화장실 청소도 안 하는건가요?
    방청소야 주말에 자식들이 가서 해도 되지만
    화장실은 매일매일 간단히 할 수 있죠.
    그것도 무리한 요구인가요?

  • 4. ㅇㅇ
    '20.10.21 12:52 PM (110.70.xxx.187)

    간단한 방청소야 할 수 있지요. 근데 가사도우미도 꺼리는 화장실청소와 방걸레질은 좀 아니지 않나요

  • 5. 가족 외에
    '20.10.21 12:53 PM (222.103.xxx.217)

    노인부부만 사시거나 노인 혼자 계시는 경우가 많아서
    ...님 댓글처럼 합니다.

  • 6. ...
    '20.10.21 12:54 PM (223.33.xxx.107)

    차라리 방정리를 해달라고 하세요. 환자 혼자 쓴다고 화장실 청소를 시키다니요.

  • 7. .....
    '20.10.21 12:57 PM (1.233.xxx.68)

    아까 다른 글 읽고 놀라기는 했는데
    요양보호사가 아닌 가사도우미를 원하는 분들이 많네요.
    취지는 그게 아닌것 같은데
    국가가 정책을 다시 짜야할것 같네요.

  • 8. ㅇㅇ
    '20.10.21 1:01 PM (110.70.xxx.187)

    심지어 그분은 요양보호사 두 시간 쓰면서 싱크대 닦기, 방 걸레질, 화장실 청소 요청하셨대요... 댓글들이 기가 차서 따로 글 적습니다. 가사도우미도 두 시간 비용 받으면서 저 모든걸 하진 않아요.

  • 9. 가족외에
    '20.10.21 1:07 PM (222.103.xxx.217)

    노인부부만 계시거나 노인 혼자 계시면 가사일 해 주시는 분들 많아요.

    등급 받는다는 건 일상생활이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등급을 그냥 막 주는 거 아니고 심사관들이 정기적으로 방문 확인하는겁니다.

    씽크대 청소나 화장실 청소는 주 1-2회 정도겠지요.

    가사일 전혀 안하려는 분들은 주로 병원 간병인 하세요.

  • 10. ...
    '20.10.21 1:09 PM (58.122.xxx.203)

    무슨 걷기, 말벗만 하려고 요양보호사를 쓰나요.
    규정이 있으니 거기에 맞춰 하면 되죠.
    거동 못 하시고 말도 잘 못 하시고 배변 혼자 못 하는 환자는
    안 맡겠다는 거네요.
    환자 혼다 사용하는 방에 딸린 화장실 청소도 싫다면
    환자 똥기저귀 갈고 흘린 음식 닦는 것도 싫다 하겠네요.

  • 11. 근데요
    '20.10.21 1:10 PM (211.214.xxx.135)

    저희 시댁도 아버님 퇴원하시면 요양보호사 부를 계획인데, 반쪽몸을 못 쓰시지만 밥도 혼자 드실수있고, 혼자 앉으실수도 있고, 요양보호사가 크게 할 일이 없는 거 같아요.
    시모도 요양보호사오면 반찬이랑 청소시킬 생각이더라고요. 속으로 이제 집좀 깨끗해지겠네...했어요

  • 12. ㅇㅇ
    '20.10.21 1:12 PM (222.232.xxx.63)

    청소할거면 가사도우미하지 요양보호사 하겠어요?
    임금도 최저임금보다 아주 조금 높아요

  • 13. ???
    '20.10.21 1:12 PM (110.15.xxx.179)

    뭐지??
    그럼 아픈 노인이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 청소 해야하나요??

  • 14. 개뿔도모름서
    '20.10.21 1:17 PM (112.169.xxx.189)

    다 포함되어있어요
    거동도 힘든 노인 돌보러 다니는건데
    이것빼고 저것빼고가 어딨어요
    팀장이란 사람들이 리스트 만들어서
    일일이 체크합니다 한달에 한두번
    거기에 화장실 주방 등 청소상태 있어요
    진짜 암껏도 모르는 사람이 흥

  • 15. ...
    '20.10.21 1:18 PM (222.236.xxx.7)

    방청소 하는거 맞아요 .. 저 아버지 떄문에 가족요양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데 ..그래서 재가도 실습차 5일 직접 가서 실습했는데 그환자가 쓰는 방 청소는 맞아요 .. 다른 가족들 쓰는 방은 안들어가두요 ..근데 그 원글님은 혼자 사신다고 하잖아요 ... 그럼 화장실 청소도 맞죠 ..반찬도 환자 드릴거는 반찬도 하기도 하구요 .. 가족들이 장봐놓고 냉장고에서 꺼내서 요양보호사가 반찬도 해줘야 되구요 ...
    저는 그 5일동안 보조만 해드리고 설거지만 하고 왔는데 거기 요양보호사 보니까 콩나물국이면 그런거 끓여서 드리더라구요 . 그집도 가족들이랑 같이 살지는 않는것 같았구요 ...

  • 16.
    '20.10.21 1:19 PM (182.215.xxx.169)

    시모가 요양등급높아서 요양보호사가 올 수 있는데요
    오면 커튼청소랑 뒷베란다 정리를 시킨다고 벼르더라고요
    인성나오죠
    전화안받은지 2년째예요.

  • 17. ...
    '20.10.21 1:21 PM (58.122.xxx.203)

    솔직히 요양보호사가 무슨 대단히 전문적인 자격증은 아니죠. 그렇다고 이 일 저 일 시켜도 된다는 건 아니지만 무슨 대단한 전문가인 양 이건 싫다 저건 안 한다 그것도 아니죠.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아는 사람들 센터만 일정기간 다니고 시험도 없이 자격증 받았어요. 자격증 있는 사람들도 다 인정합니다.

    그리고 요양보호사 업무 보면
    환자와 관련된 청소도 분명 들어갑니다.
    환자 외 다른 가족 도움 제외하고는 다 해야 하는 일입니다.
    당연히 불합리한 요구는 거절하는게 맞고요.
    환자 화장실청소는 보호사가 하는 일입니다.

  • 18.
    '20.10.21 1:22 PM (218.101.xxx.154)

    요양보호사가 환자케어외에 집청소까지 해야된다는건 또 새롭게 안 사실이네요@@

  • 19. ...
    '20.10.21 1:27 PM (222.236.xxx.7)

    58님이 아는 분은... 걍 간병사 아닌가요 . 요양보호사는 국가 자격증이예요 ..ㅋㅋ 가족요양하는데도 자격증을 취득해야 할수 있거든요 .... 가족들이랑 같이 살면 가족들이 쓰는 부분들은 안하구요 ...그 환자가 혼자살면은 사실 뭐 가사도우미랑 다를게 없죠 뭐
    심지어 경우에 따라서는 은행업무나.. 병원 방문하는날에는 병원도 동행해야 되는 ...그 환자에 관해서는 멀티로 다 해야 되요

  • 20. ㅁㅁㅁㅁ
    '20.10.21 1:28 PM (119.70.xxx.213)

    환자의 화장실청소는 해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같이사는 건강한가족이 있다면 아니겠지만요

  • 21. ...
    '20.10.21 1:29 PM (110.70.xxx.113)

    식모처럼 부리는 집은 기피대상이죠.
    요양보호사가 붙어있질 않을거에요.
    그런집은 사람 늘 바뀔듯...

  • 22. ㅇㅇ
    '20.10.21 1:31 PM (73.83.xxx.104)

    업무가 신체 활동 지원, 목욕 지원 외에 일상 생활 지원이 있는데 청소 세탁 취사가 포함돼요.
    혼자 사는 환자의 생활을 도와주는 건데 청소가 당연히 포함되죠.
    물론 짧은 시간에 초인적인 일을 할 수는 없겠지만요.
    그런데 원글님은 가사도우미도 꺼리는 화장실청소와 걸레질이라니, 가사도우미 업무에 화장실청소는 제외되는지 몰랐네요.

  • 23. ...
    '20.10.21 1:32 PM (58.122.xxx.203)

    요즘은 요양보호사 시험이 필수군요.
    시행 초기에 친정엄마 비롯해 동네 어른들 여럿
    시험 없이 자격증 받았었거든요.
    이 부분은 잘 몰랐네요.

  • 24. ...
    '20.10.21 1:38 PM (222.236.xxx.7)

    그럼 원글님은 요양보호사는 하는 일이 뭐라고 생각하는데요 ..??? 솔직히 일반 가정집에서 요양보호사를 뭐때문에 쓰겠어요 ..?? 말벗하고 산책 시키라고 쓰겠어요 .??? 이거는 그냥 요양보호사 이론책만 봐도나와요 ...

  • 25. ㅇㅇ
    '20.10.21 1:39 PM (110.70.xxx.187)

    요즘 가사도우미도 밀대쓰거나 하지 손걸레질 일일히 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청소야 당연히 하죠. 근데 매일 화장실 청소를 시키는 것은 업무 영역에서 벗어나는 일이죠.

  • 26.
    '20.10.21 1:39 PM (118.235.xxx.87)

    아는분도 가사일은 해주지만 화장실청소는 안해줬어요 그분은 자기집 청소도 일주일에 한번 도우미 불러 비키더이다

  • 27. ㅇㅇ
    '20.10.21 1:40 PM (110.70.xxx.187)

    일주일에 한두 번 화장실청소는 자녀가 하는 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자녀도 꺼리는 일을 요양보호사 시키나요?

  • 28. 오늘자격증취득자
    '20.10.21 1:43 PM (223.62.xxx.147)

    요양보호사 표준서비스 중 일상생활지원서비스에서
    청소 및 주변정돈은
    대상자와 직접 관련된 침구 준비와 정리,
    침구 교환,
    침대 주변 정리 정돈,
    환기,
    온도 조절,
    채광,
    방음,
    전등과 텔레비전 켜고 끄기,
    청소,
    세면대 소독,
    쓰레기 버리기,
    일용품 정리 정돈,
    보조기구 관리 등이 포함됩니다.

    화장실은 세면대 소독 정도가 포함되겠네요.
    그리고 요양보호사 교육에서 강조되는 게
    대상자의 잔존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지지 지원하는 거예요. 손하나 까딱 않게 해드리는 게 아니라 같이 하도록 응원하는 게 원칙입니다.
    최소한의 잔존기능조차 거의 남지 않은 분이라면 3시간 재가서비스로 만족하기 어려우실 거예요.

  • 29. ..
    '20.10.21 1:44 PM (211.224.xxx.157)

    집청소는 자기네들이 해야지 무슨. 요양보호사는 환자 돌보러 온 사람. 집안일 하다보면 환자를 언제 돌보나요? 요양보호사 아줌마들이 노인들 집이라 치워줘 버릇하니 그게 당연한것처럼 생각하면 안돼는거죠.

  • 30. 223님
    '20.10.21 1:46 PM (110.70.xxx.187)

    화장실은 세면대 소독 정도군요. 요정도의 일은 할 수 있겠죠. 근데 그 글은 화장실 전체 청소를 내포하는 뉘앙스였습니다.

  • 31. ..
    '20.10.21 1:46 PM (58.122.xxx.203)

    참 기가 막히네요.
    다 규정에 있다고요.
    맞고 틀리고는 돈 주는 나라가 정한다고요.
    원글이 정하는 게 아니고요.

    태어날 때부터 집에 가사도우미 있었지만
    화장실청소 꺼린다는 말도 처음 듣는데.
    가사도우미 써보셨나요?

    주변에 누군 어쨌고 저쨌고
    ~인거 같고가 아니라
    규정에 있다고요!!

  • 32. ㅁㅁㅁㅁ
    '20.10.21 1:48 PM (119.70.xxx.213)

    자녀가 같이살면야 그럴수있겠지만
    혼자살거나 노부부가사는 경우는요?
    너무 몸사리시는듯요

  • 33. ...
    '20.10.21 1:49 PM (222.236.xxx.7)

    112님 맞아요 .. 저도 자격증 따면서 저는 아버지 때문에 제가 필요해서 딴거지... 차라리 돈벌거 같으면 이거 말고 차라리 파출부를 가는게 낫겠다 싶더라구요 ... 그냥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면 그집에 아예 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가는게 속편안해요 .. 223님이 쓰신 글이 이론책에도 나오는글들인데 .. 혼자사는 집 경우에는 저렇게 하다보면 다해주는거죠 뭐..

  • 34. 어이고..
    '20.10.21 1:53 PM (110.15.xxx.179)

    자녀 없는 노인분들은 그럼 아쩌라고요??
    환자 본인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서비스에서
    요양보호사가 하기 싫은 일은 쏙 빼나봅니다?

  • 35. ..
    '20.10.21 1:54 PM (223.62.xxx.11)

    무슨글이 올라왔기에 그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엄마 때문에
    재가서비스 이용해본 바로는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엄마 전 타임에 중증 환자분 케어하시는데, 우리집은 그냥
    쉬다가는 시간이더라구요.엄마 계신방이라도 좀 치워주고
    간단한 식사거리라도 챙겨주겠지 했는데
    와서는 엄마랑 tv보면서 수다 떨고 가끔 밖에 (apt단지내)모시고
    나갔다와서는 가버리세요.
    엄마가 5급으로 생활을 조금만 보조해드리면 됐는데
    가끔보는 조카가 하는게 너무 없다고 그만두자고 했어요.
    제가사는집이 멀어 신청했는데 너무 심하다싶었어요.
    좀 부탁해서 반찬 한두가지 해달라니까 그런건 보호사가 판단할
    일이고 시키는게 아니라고 자르시더라구요.
    어지간하면 센터가 낫고 요보사도 사바사가 너무 심해요.

  • 36. ..
    '20.10.21 1:55 PM (223.62.xxx.60)

    175.194.xxx.130

    요양보호사 받는 돈이 나랏돈 아닙니다ㅎ
    우리가 내는 장기요양보험료 65퍼
    국가지원 20퍼
    본인부담 15퍼예요.
    초기에는 자격증 시험 없어서 직무교육 제대로 받지 못한 분들도 있고
    아직 요양보호사 처우가 엉망인데
    장기적으로 요양보호사 전문성 확보하고 인정해주는 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합니다.

  • 37. ...
    '20.10.21 1:55 PM (106.101.xxx.66)

    저희 어머니 첫번째 요양보호사는 4시간중 1시간 일하시고 3시간 성경베끼기 하다 가시데요 주로 주무시고 귀가 안들리시니 할일이 없다고요
    반찬은 제가 출근전에 해놓으면 차려주고 설거지만 하시고 기저귀 한번갈고 대변인경우만 씻기구요 두번째 아주머니는 재료만 사오라구 해서 반찬해주시고 방1 거실 화장실까지 청소해주셨어요
    너무 고마워서 따로 조금더 드렸어요
    요양원 가실때까지 해주셨고요
    사람나름입니다 첫번째 아주머니가 도우미랑 다르다고 열변을 토하셨죠
    두분다 기독교인이신데 누가 복받을까 궁금했었어요

  • 38. 아 그러고보니
    '20.10.21 1:58 PM (223.62.xxx.11)

    저희엄마 보호사도 신실한 교인이셨네요.
    엄마모시고 우리집으로 오면서 재가 서비스끊으니
    할머니 그립다고 안 오시냐고... 주여~~~

  • 39. 요양보호사?
    '20.10.21 2:07 PM (222.96.xxx.44)

    원글님 그러신가보네 ᆢ혼자 흥분해서 난리야

  • 40. ㅇㅇ
    '20.10.21 2:08 PM (73.83.xxx.104)

    자녀가 다 할 수 있으면 애초에 요양 보호사가 필요없죠.
    그리고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고용되었으면 할 일을 하는게 맞아요.
    왜 자꾸 누가 꺼리는 청소라고 하나요.
    꺼리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라 업무에 포함되었으면 그대로 하면 됩니다. 매뉴얼대로.

  • 41. .....
    '20.10.21 2:12 PM (211.104.xxx.198)

    노인 부부가 단둘이 거주하는데
    한분이 거동이 불편하고 경증 치매라서 요양보호사를 요청했을때요
    요양보호사는 그 한분 식사만 딱 차려주시나요?
    만약에 두분 식사를 같이 차려주시길 원하면
    비용 두배로 내야하나요?

  • 42. ㅇㅇ
    '20.10.21 2:27 PM (110.70.xxx.187)

    하루 두시간 일하면 한달에 40-50받는거예요. 근데 하루 두시간동안 화장실 청소 방청소하면 이건 돌보미가 아니라 가사노동하러 가는거죠. 가사노동이 주요업무가 되어선 안된다는 요지인데 이상하게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그리 거동 어려운 분이면 어르신 케어가 먼저죠. 두 시간 내내 하게되는 가사노동이 먼저가 아니라요

  • 43. 저희 이모님
    '20.10.21 2:29 PM (114.201.xxx.175)

    요양보호사신데 할머니 돌보러 갔더니 밭일 시키더래요 ㅠㅠ
    첫 날 가고 안가셨다고
    다른 집은 요양보호사로 버는 돈 자기 몫 떼달라고 하더래요
    그 전 사람들 다 그렇게 했는데 너는 왜 안주냐고
    자기가 불러서 요양보호사로 먹고 살지 않느냐고 따져서
    그 집 부정수급으로 신고하고 안가신대요
    진짜 이상하신 분들 많아요

  • 44. 억울하면
    '20.10.21 2:34 PM (59.6.xxx.198)

    하지 마세요 제발 아픈 노인들 힘들게 하지말고요
    원글이가 요양보호사도 아니라면서 왜 그리 흥분하고 난리에요
    이런글이 결국은 본인 어머니 욕먹이는 일인거 모르나봐요
    그리 억울하면 요양보호사 관두라 하세요
    거동 불편한신 노인들 밥차리고 청소하고 다 업무에 있는겁니다
    못하겠다면 회사에 얘기하고 안하면 그만인거에요

  • 45. 59님
    '20.10.21 2:38 PM (110.70.xxx.187)

    네^^ 조언 감사드려요

  • 46. ,,,
    '20.10.21 2:39 PM (121.167.xxx.120)

    혼자 사는 집 가시면 방청소 화장실 청소 세탁 밥상 차리기 다
    해당 돼요. 자격증 취득하려고 알아 보다가 도우미와 간병인 겸용이라
    생각하고 안 했어요.

  • 47.
    '20.10.21 2:41 PM (182.208.xxx.114)

    노인 말 상대도 힘듭니다.
    2시간 같이 말 상대 해 주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요양보호사가 가사도우미 보다 힘든지 오늘 알았네요.ㅠ

  • 48. 정해진
    '20.10.21 2:51 PM (220.116.xxx.35)

    시간에 업무 목록 중 이용자가 필요한 걸 해주는 거죠.
    기본도 안 하는 요양보호사도 많고
    끼니는 신경 안 쓰고
    청소에만 힘쓰는 요양 보호사도 있고
    각양각색입니다.
    진짜 거동 못하고 이런 분들은 요양원,요양병원 가시겠죠.
    꼭 필요한 제도이고 장기요양보험으로 혜택 받는거 감사한데 아쉬운 부분도 많아요.
    저희 엄마네 오시는 분은 청소를 광나게 하시고 다른 건 신경 안 쓰십니다.
    그런데 청소도 안 하고 다른 것도 별로인 분들도 많아 감지덕지. 반판은 터녕 그낭 하루 한 끼 국정도만 매일 해줘도 좋겠는데
    그게 쉽지않나봐요.

  • 49. ㅇㅇ
    '20.10.21 2:54 PM (110.70.xxx.187)

    두 시간이면 식사 차리고 식사 도와드리고 뒷정리하는데도 빠듯한 시간인데 화장실청소에 방걸레질까지 요구하는 분들이 있어 쓴 글인데, 이상하게 이해하고 댓글다시는 분들 꽤 많네요.

  • 50. 돈벋고
    '20.10.21 2:54 PM (211.246.xxx.83)

    하는일인데 힘들지 않은게 있던가요?
    노인들이라고 얕보고 불성실한분들 많아요
    나라에서 오죽하면 근무시간 태그를 바꿔껬어요
    자기들 맘대로 시간 채우니까요

  • 51. ...
    '20.10.21 3:00 PM (223.62.xxx.175)

    생각 난 김에 찾아보니 하루 3시간 서비스 받았네요.
    3시간 동안 뭘 하신건지, 잊고 살았는데 다시 생각하니 짜증나네요.
    S시에서 일하시는 요보사님 그렇게 일하심 안됩니다~

  • 52. ...
    '20.10.21 3:35 PM (59.6.xxx.198)

    ㅇㅇ
    '20.10.21 2:54 PM (110.70.xxx.187)
    두 시간이면 식사 차리고 식사 도와드리고 뒷정리하는데도 빠듯한 시간인데 화장실청소에 방걸레질까지 요구하는 분들이 있어 쓴 글인데, 이상하게 이해하고 댓글다시는 분들 꽤 많네요.
    -------------------------------------------------------------------------
    그럼 그 분한테 원글 어머니 요양보호사님이 직접 말을 하던지 회사하고 상의하던지 해야지
    여기다가 "요양보호사는 식모가 아닙니다" 하고 극히 개인적 일을 올린건 원글이세요 댓글 싫으면 삭제하시면 되지 뭐가 불만이신가요 정작 이상하게 이해하고 계신분은 본인이세요

  • 53. 근데요
    '20.10.21 3:44 PM (61.84.xxx.134)

    가족이 없이 혼자 사시는 분일수도 있는데
    당연히 방청소 화장실 청소 요리 빨래 다 하는 것이 맞지요.
    환자와 관련된 일이잖아요.
    그리고 환자가 몸을 쓸 수 없으니 돕는 역할이구요.
    당연한 업무인데...
    알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가사도우미에게 화장실 청소를 어렵게 시킨다구요?
    첨 들어봤어요.
    가사도우미에게 화장실 청소도 못시키면 왜 돈주고 부를까요?
    참 웃기는 사고방식들 많아요.
    무슨 상전대접 받으면서 월급은 받고싶은가봐요.

  • 54. 헐...
    '20.10.21 4:08 PM (116.39.xxx.162)

    요양보호사는
    그냥 식모 수준이군요.
    어쩐지 자격증만 따 놓고
    안 하는 사람들 있는 것 같더라니...

  • 55.
    '20.10.21 4:15 PM (125.176.xxx.8)

    집안청소 빨래 요리 다 시킨다고요? 요양보호사가 파출부일까지 하네요. 물른 할머니 혼자 사신다면 그분에 관한거니까
    해드리지만 가족하고 같이 산다면 청소 요리 빨래 는 아니지요. 파출부 부르세요.

  • 56. 요양보호사
    '20.10.21 4:40 PM (59.6.xxx.198)

    하루 2-3시간 일하고 거의 4.5~5만원 받습니다
    하는일에 비해서 많이 받는거에요
    하루 두세군데 하면 일당 15만원정도 버는걸로 알아요
    아픈 노인들 돌봄서비스 해주며 너무 날로 먹으려 하지 마세요
    대한민국 시급이 만원도 안되는거 아시죠
    요양보호사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 57. 그니까요
    '20.10.21 4:45 PM (59.6.xxx.198)

    하루 2-4분 하는 분도 있으니 최소 120만-200만원은 버는거죠
    계약서에 있는 업무임에도 이거싫다 저거싫다 식모아니다 그러는건 좀 아니죠
    제대로 교육을 안받았거나 특별한 경우를 일반화시키는 오류를 범하는거에요

  • 58. 59님
    '20.10.21 4:57 PM (110.70.xxx.187)

    이상하신듯... 하루 2-3시간 일하고 4-5만원 받는다구요? 대체 어디가요? 그리고 하루에 2-4명 하기 힘들어요. 좀 제대로 알고 얘기하세요. 댓글 상세히 안읽어보고 자꾸 이상한 소리하시는데 계약서에 있는 일들은 하는것이 맞죠. 이 글은 특별한 경우에 대해 얘기한 거고 일반화 한적 없는데 왜 자꾸 딴소리하시는지...
    이거싫다 저거싫다가 아니고 하루 2시간 고용하고 2시간 안에 화장실 청소, 손걸레질, 싱크대 청소, 식사 챙기기 이 모든걸 요구하는게 과하다구요. 이해안되세여?

  • 59. ㅇㅇ
    '20.10.21 5:00 PM (110.70.xxx.187)

    그리고 저희 어머니 일이 아니고 82에 올린글 때문에 쓴글인데요? 이해력도 없으신둣

  • 60. 그니까
    '20.10.21 5:24 PM (61.84.xxx.134)

    두시간이면요
    화장실은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만 가볍게
    방걸레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번갈아 가면서 유두리있게 하면 되지요.
    매일 하라는게 아니구요.
    그리고 차라리 매일 하는게 금방 할수도 있어요.
    샤워기로 쓱 뿌리고 세면대 수세미로 한번 쓱
    변기도 솔로 간단히 휘젓고 샤워기로 마무리하면
    5분이면 될듯

  • 61. 요양보호사한테
    '20.10.21 5:36 PM (121.141.xxx.171)

    요구하는 게 너무 많아서 도우미 하는 게 낫겠네요
    도우미는 사람을 관리할 필요 없이 일만 하고 오면 되는데
    요양보호사는 노인들 시중도 들고 반찬에 방청소에 화장실 청소까지???

  • 62. ㅇㅇ
    '20.10.21 7:41 PM (49.175.xxx.63)

    정해진 시간내에서 요령껏 하는게 답인거같네요 댓글보니 걸레질과 화장실청소도 업무포함이 맞는거 같구요 걸레질과 화장실청소 시키지 말라고 하실게 아니라 업무시간을 넘길만크많은 양의 일은 시키지 말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그 집에다가 오늘 할일을 우선순위 정해서 말해달라고 햇의견조율해서 잘 하시기 바래요

  • 63.
    '20.10.21 8:05 PM (61.74.xxx.64)

    요양보호사는 식모가 아닙니다... 잘 읽었고 감사히 참고할게요

  • 64. 응?
    '20.10.21 8:10 PM (124.49.xxx.9)

    시간당 10,800~10,850
    또는 넉넉히 주는 경우 11,000원 넘지 않아요.
    정확히 모르시는 분은 댓글 달지 마세요!

  • 65. ....
    '20.10.21 8:31 PM (59.6.xxx.198)

    시간당 비용은 1-5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거죠
    1등급은 와상환자라 시간당 비용이 쎄구요

  • 66. 원글이는
    '20.10.22 12:20 AM (112.145.xxx.133)

    정확한 정보도 모르면서 왜 발끈해서 그러시나요
    또 요새 식모란 말을 누가 써요 가사도우미죠
    요양보호사는 의료진이 아니예요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고 거기에 청소 요리 등도 포함되고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아닌데 간호 전문인력으로 요양보호사를 착각하네요

  • 67. 뭐였더라
    '20.10.22 2:03 AM (211.178.xxx.171)

    부모님 돌보는데 도움이 되라고 요양보호사 땃어요.
    등급받은 부모님 돌볼 요양보호사를 불렀는데 사바사더군요.
    저는 아버지하고 말이 통하는 수다 떨 수 있는 분이면 다른 모든 일은 안 하셔도 되는데
    정작 오시는 분들은 다 다르네요.
    대체로 몸 사리는 건 기본이구요.
    본인 휴대폰 보면서 놀다 가는 분이 압권이었어요.
    앉아서 잠시 쉰다거나, 같이 티비를 본다거나 하는 건 그래도 일하는 걸로 볼 수 있지만
    자기 휴대폰 보는 행동은 돌봄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일이잖아요.

    자식 입장에서 부모님을 돌볼 때 해야 할 일을 3시간 정도 동안 하면 되는 겁니다.
    청소, 빨래. 화장실 청소, 부엌이 더러우면 부엌 청소도 해야하겠죠.
    하지만 세시간 동안 다 할 수는 없어요.
    또한 대상자가 아닌 다른 가족의 방 청소는 할 필요가 없구요.
    화장실 청소나 창틀 청소(이것도 청결한 환경이 필요하니 해야할 수도 있어요) 같이 요양 보호사가 시간안에 하기엔 버거운 일이 있다면 보호자와 연락해서 도우미를 불러 청소를 하도록 할 수도 있구요.
    보호자가 청소나 가사일은 해결해준다면 대상자의 감정 돌봄도 신경 쓸 수 있겠죠.

    어쨋든
    요양보호사는 정해진 시간 동안은 멀티로 가사, 간병, 보호 모두 다 해야 합니다.

    저는 부모님 말벗 전문 요양보호사 구합니다만~~~(요양보호사 일 중에 말벗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 68. ...
    '20.10.22 5:47 AM (211.203.xxx.161)

    글 제대로 읽은 사람들은 원글님 무슨 말 하는지 충분히 이해 했으니까 헛소리 하는 사람들은 내버려 두세요.
    가사도우미랑 요양보호사는 분명히 구분 되는 직업이지만 가사도우미 부를 돈 없으니 요양보호사를 가사도우미로 써먹으려는 인간들 이야기하는 건데 왜 날로 먹으려는 요양보호사들 얘기가 나오는 건지..
    누가 보면 원글님이 그림처럼 앉아 있다 가는 요양보호사 편드는 줄 알겠어요.

  • 69.
    '20.10.22 5:55 AM (211.206.xxx.180)

    말들이 많으니 항목들 횟수 정해야겠네요.
    청소, 빨래 몇 회 방문 시 최대 몇 번 이렇게.

  • 70. 미치겄다
    '20.10.22 7:05 AM (39.7.xxx.122)

    요양보호사 2-3시간 일하면 4-5만원 받는다는 헛소문은 누가 퍼트렸을까나.
    시간당 받는금액에서 25-27퍼센트 공제하고받습니다.
    소개해준 센터 수고비는 줘야죠.
    한집당 3시간만 가능하구요, 보통 오전 1집. 오후 1집 정도해요.
    그많은 요양보호사자격증이 괜히 장롱속에 들어가있는게있겠나요.

  • 71. 미치겄다
    '20.10.22 7:12 AM (39.7.xxx.122)

    한달내내 주6일. 2군데 뛰어봐야 손에 쥐는건 120정도.
    하루 3집 할 수도 없고, 센터에서 그리 배정하지도않습니다.
    하는일은 비슷해서 요양보호사보다 파출부로 나가는 분도 있지요.

  • 72. ....
    '20.10.22 8:49 AM (222.236.xxx.7)

    1.231님은 필히 오늘 요양센터에 연락해서 사람 바꿔달라고 하세요 ... 완전 날로 먹고 갈려고 하네요 ...
    요양센터에 사람 교체되면 그사람보다는 낫겠어요 ...

  • 73. 요양보호사도
    '20.10.22 9:19 AM (222.120.xxx.44)

    사람나름 인가보네요.

  • 74. Ttt
    '20.10.22 9:36 AM (172.56.xxx.147)

    시간 되는 만큼 일하면 되는 거잖아요.
    갈 때 마다 모든 걸 다 하는게 아니라.
    원글은 마치 요양보호사 일은 특별하고 전문적인 듯
    청소는 도우미 따로 쓰라고 (웬 식모 비하??)
    그것도 화장실 청소는 시킬 수 없다니

  • 75. ㅇㅇ
    '20.10.22 9:38 AM (175.223.xxx.132)

    1님 그정도 수준이면 센터에 요청하셔야겠네요.
    근데 주 2회 2시간이면 총 4시간 일하는건데 사람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런 사람 보내준거 같네요.
    전 화장실 청소 (타일부터 벽면까지 싹청소) 수준으로 요청하시는 줄 알았어요 실제 그런사람들도 꽤 많구요

  • 76. 요양사
    '20.10.22 9:44 AM (59.12.xxx.22)

    업무는 노인의 일상생활 지원이예요. 그래서 환자의 일상에 팔요한 것들을 돕는 정도지요. 밥을 차려드린다든지. 간간한 식사준비나 장보기 병원동행이나 뭐 이런 정도이지 대청소 시키고 환자방이 아닌 거실 다른방 청소에 걸레질시키고 짖식구들 반찬까지 많은 양만들게 시키고 그러는거 절대 아닌데 마치 가사도우미 둔걸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앞으로 노령인구 늘어서 요양사가 엄청 필요할텐데 이러면 누가 하려할까요. 원글님 말씀 백퍼 지지해요.
    전 친구가 사회복지사라 많이듣네요

  • 77. 싱크대
    '20.10.22 9:47 AM (59.12.xxx.22)

    일상에서 수세미로 싱크볼이랑 간단하게 닦눈 정도면 가능하겠지만 철수세미로 묶은 때베끼고 싱크대 문짝 다 닦고 그릇꺼내 선반닦고 그런건 아닌거죠.

  • 78. ㅇㅇ
    '20.10.22 9:54 AM (175.223.xxx.132)

    글쎄요 보편적으로 화장실청소라고 하면 변기청소랑 벽면청소 타일청소 일체 말하지 않나요? 1님은 화장실청소를 어디까지 해주길 원하셨던 거세여?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는 사실 세면대 소독 정도입니다

  • 79. 화장실 청소도
    '20.10.22 9:59 AM (59.12.xxx.22)

    우리가 매일 가볍게 하는 정도의 선이고 1주일에 한번 할법한 타일 줄눈 물때 제거 거울 닦기 욕조 닦기 타일 벽면 청소 이런거야 같은 욕실청소 범주지만 매일 일상으로 하지는 않는거죠.
    요양사 불러놓고 자긴 1주일이나 한알에 한번 하는 욕실 주방 거실 청소범위를 해달라고 하면 그간 아닌거죠

  • 80. 원글의 원글님
    '20.10.22 10:28 AM (223.38.xxx.90)

    원래 글 올리신분 1주일에 두번 두시간 부르면서 뽕뽑을려고 하는겁니다 요양보호사가 매일 가면 이것저것 보면서 일주일에 한두번 화장실도 닦아주고 방도 청소해주고 하겠지만 일주일에 한두번 부르는건 가사도우미로 쓰겠다는 거네요 환자케어가 아닌.

  • 81. ㅇㅇ
    '20.10.22 10:31 AM (175.223.xxx.132)

    제 생각도 그래요 일주일 매일 가서 주 1회 화장실 청소하고 2-3회 방청소하고 이런거는 용인되는 수준이죠.
    근데 주 2회 하루에 2시간 총 4시간 불러놓고 이런거 저런거 다 시키는 거면 사실 요양보호사가 필요한게 아닌 가사도우미가 필요한거죠

  • 82. 매뉴얼대로
    '20.10.22 11:34 AM (222.103.xxx.217)

    개별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고요,

    매뉴얼대로 하면 됩니다.

    이런저런일 안 하려면 요양보호사 안 하시고, 병원 간병인 하셔야 합니다.

  • 83.
    '20.10.22 11:40 AM (211.206.xxx.180)

    메뉴얼화 해야 합니다. 서로 말 많아져요.

  • 84. ㅇㅇ
    '20.10.22 12:00 PM (49.142.xxx.36)

    요양보호사는 요양등급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요양시설에 있어도 요양보호사가 자기 담당 방은 청소하고 입원실에 딸려있는 화장실 청소도 합니다.
    요양환자의 개인 간병때는 환자의 여러가지 제반사항(의료적 처치빼고) 환자복빨래, 환자식사 만들고 드시는것 도와드리기, 운동, 환자방청소(환자사용화장실포함)이 업무사항입니다.

  • 85. ㅇㅇ
    '20.10.22 12:01 PM (49.142.xxx.36)

    혹 환자에 관하나 사항이 시간이 모자란다면, 시간이 될때까지만 하고 가면 됩니다.

  • 86. 음음
    '20.10.22 12:13 PM (1.233.xxx.68)

    2시간 있지도 않고

    ㄴ 원글의 원글님
    요즘은 출퇴근 태그 찍어야 해서 요양보호사 마음대로
    업무 시간이 종료되기 전에 퇴근 못하지 않나요?
    2시간 안있었다면 ... 그 날 소득은 포기한거네요.

  • 87. 아아
    '20.10.22 2:13 PM (122.40.xxx.244)

    ㅇㅇ님 원글의 원글님 뭔지 알것 같아요.
    구청에서 오는것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라고 해서
    전에 있던 정책에 세부적으로 더 들어간
    정책입니다? 아마 그걸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이 정책은 독거노인 가정에 복지사가 방문하여 상황보고 어르신에게 요양쪽일이 필요하면 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일명 독거노인 마춤형 서비스라 하죠.
    이건 일반적 요양보호사가 센터에서 파견되는 것과는 다른 구나 시에서 관리 합니다.(보건복지부)
    일반적 등급을 받고 받는 서비스에 비해 약하죠.
    어르신 상태도 요양등급 받은 분들 보다 양호하기 때문에...
    간단한 청소, 말벗, 반찬 해 드리다 한번에 다는 못하고 2시간안에 할 수 있는것 만 합니다.

  • 88. 원글에 원글님
    '20.10.22 4:30 PM (59.12.xxx.22)

    말씀이 좀 이해가 되네요. 개인적으로 요청한게 아니고 구청에서 보냈다면 그 활동 영역에 대한 문의를 구청 담당과에 구체적으로 해보시면 좋겠어요.
    여기서도 의견이 분분하듯이 요양병원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입주요양 다 각자 하는 일에 범위가 조금씩 다르거든요 같은 요양보호사라도.
    지금 구청에서 어떤 취지로 요양보호사를 보내고 있는지 확인하셔서 요구할것 하시고 안해야할 것은 피하시면 좋겠어요.
    제 동생은 강원도에서 사는데 지방은 독거노인 관리차원에서 하는 여러 사업들이 있는데 30분 방문해서 면담 건강체크하는 것도 있더군요. 그런데 동생한테 운동화빨아달라 청소해달라 하는 분 계시데요.
    일단 요양사 업무 범위를 구청에 확인하심이 제일 좋을것 같네요. 그래서 마땅히 할 범위인데 안해준거라면 사람을 바꿔달라하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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