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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전세없다는데 오늘 계약파기 당했네요.. 참내..제가 집주인이예요..

커피향기 | 조회수 : 19,290
작성일 : 2020-10-19 21:54:40
1월 초에 이사예정이라 저희집을 전세를 내놨어요..

뭐 4년 예상하고 주변에 요즘 전세 시세에 맞춰서 내놨어요..

집도 저희가 들어올때 인테리어 다하고 들어오고 깨끗이 사용해서 보는 사람들 마다 다들 집 너무 깨끗하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추석지나고 내놔서인지 아직 이사때까지 기간이 있어서 5~6팀정도 보러왔고

목요일에 보고간 신혼부부가 금요일 오전에 맘에 든다고 금요일 저녁에 계약하자고 하더라구요..



계약금 우선 절반 보내고 계약하면서 나머지 주겠다고 계좌 달라고 해서 줬는데

저녁 7시가 다 되도록 가계약금 몇백도 안보내는거예요..

그러면서 시간이 안되서 계약 그날 못하겠다고 일요일에 하자는둥하면서 질질 끌길래 관두라니까

가계약금 500만원을 넣더라구요..



그후에 월요일에 계약하자고 했다가 월요일에 다시 화.수중에 시간 잡자고 하더니

오늘 월요일인데 또 연락없고...

그러더니 오후 5시쯤에 이번주 금요일저녁에 계약하자고 ...

자기네가 의사부부인데 시간이 너무 없다고...



그래서 그럼 내일까지 계약금 3000만원 채워서 보내고 금요일에 계약 꼭 지키라고하니..

금요일에 그냥 계약하면 되지 뭘 자꾸 돈 보내라고 하냐고..



그래서 약속을 계속 어기니 우리도 못참겠다..

담주 월요일에 우리도 이사갈 지방지역에 가서 계약하고 와야하는데

너네가 금요일계약 펑크내면 어쩌냐..



이사날짜도 우린 1월초로 대충 잡았는데 빨리 들어오고 싶다고 12월 중순에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우리도 맞춰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내일이던 모레던 우리가 오케이하면 수술끝내고 밤 12시안이라도 와서 계약하겠다고..

친정엄마라도 대신 와서 계약하던지 아니면 계약금 3000보내라는거도 저렇게 싫어하는 커플은 첨 봤어요..

계약금 전체도 아니고 반이라도 먼저 보내라는건데..



요즘 전세가 없어서 난리라는데..

서울 중심지에 있는 앞뒤 막힌거 없는 교통 좋은곳에 있는 전세 내놓으면서 이리 애를 먹을줄을 몰랐어요..



부동산이 두개가 낀건데 저희쪽 부동산에선 첫날 가계약금 안보내고 있으니 찝찝하다고 저기랑 계약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계약 안하겠다고 보내지 말라고하니 덜렁 500만원 보내고는 금.토.월.. 보러올 사람들 많은거 다 캔슬하고

기다려줬구만 ...



결국엔 내일이라도 친정엄마가 대신 와서 계약하네 어쩌네 하더니 8시까지 계약금 500돌려달라고 해서 얼렁 줘버렸어요..



신랑은 얘기 다 들더니 양쪽 부동산 연락처 달라고...

우리 가지고 놀았다고 방방 뛰고..착하다가도 열받음 빡도는 스타일이라

말리고는 있는데 아주 짜증나 죽겠어요..



신혼 첫집이라 꼭 본인들이 계약하고 싶다고 .... 아휴...



바뻐서 계약도 하러 못오면서 어찌 다시 집보러 다닐지... 고생이나 직사라게 했음 좋겠어요..
















IP : 125.180.xxx.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20.10.19 9:58 PM (121.175.xxx.13)

    엥 500을 왜 돌려주세요

  • 2. Oo
    '20.10.19 9:58 PM (116.127.xxx.76)

    으이그 뭐 그런 사람들이 다 있는지.그런 세입자 안들이기를
    다행이네요.남편분 화가나는 게 십분 이해되네요.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원래 그리고 파기할 때는 가계약금 안줘도 되는거 아닌가요?
    전세는 어차피 계속 올라갈 수 밖에 없으니
    올려서 내놓으시고 좋은 세입자 만나세요

  • 3. 걱정하지마세요
    '20.10.19 10:00 PM (223.38.xxx.139)

    좋은분이 또 오실거에요

  • 4. ....
    '20.10.19 10:00 PM (182.209.xxx.180)

    조상신이 도우신거예요.
    그런 세입자 들이면 진짜 골치아파요

  • 5. 커피향기
    '20.10.19 10:01 PM (125.180.xxx.2)

    그쪽은 계약하고 싶은데 계약날짜를 계속 늦추니 우리가 싫다고 계약파기하는게 되서 돌려줘야한데요..
    그쪽은 자기들 시간 될때 와서 계약 꼭 할꺼라고...
    약속도 계속 어기면서요...

  • 6. 커피향기
    '20.10.19 10:05 PM (125.180.xxx.2)

    그러게요.. 4년후에 내보낼때도 자기네 시간 없다고 집도 안보여주고
    계약하러도 못오겠다. 할뻔했어요..

    저렇게 바쁘면서 잔금은 어떻게 치루러 오려는지..
    안들이길 다행이예요..

  • 7.
    '20.10.19 10:05 PM (223.38.xxx.188)

    집주인이든 세입자든 뭔가 일반적이지 않으면 안 엮이는게 좋아요. 4년 맘고생하실거 피하신거예요.

  • 8. 미니꿀단지
    '20.10.19 10:05 PM (223.38.xxx.179)

    시간이 본인들 위주로 움직여야하는군요. 의사면 다인가?
    계약날짜는 부동산에서 조율해주는거 아니예요? 그래서 수수료 받는건덕
    괜히 서로 감정만 상하고 계약금도 이경우는 안돌려주셔도 될것같은데 진상세입자네요

  • 9. 커피향기
    '20.10.19 10:10 PM (125.180.xxx.2)

    우린 계속 항시대기였죠.. 집보여주는거나 계약일도... 최대한 맞춰주려고 했고
    저쪽 부동산 아줌마가 첫 가계약금 보낼때부터 제대로 조율을 못하더니만 끝내 저러더라구요..
    가계약금 보내놓고는 날짜 질질 끌더라고 어떻게던 계약시키려고 의사라서 바쁘다는소리만 해대서
    저희쪽 부동산 아줌마랑도 엄청 싸우고..

  • 10. ..
    '20.10.19 10:10 PM (203.170.xxx.178)

    약속 어기는 사람은 상종하지 마세요
    다행이라 봅니다

  • 11. 500을 왜 돌려주지
    '20.10.19 10:14 PM (124.111.xxx.165)

    요즘 전세계약 무조건 해놓고 다른 집 보러다닌다고 뉴스에 났어요. 전세품귀니깐 전세 들어올 사람 금방 구할 수 있다고...기사 함 찾아보세요. 집 보러 왔던 사람들 거짓말 한거같은데...

  • 12. 커피향기
    '20.10.19 10:15 PM (125.180.xxx.2)

    그렇게 고를정도로 전세가 있지도 않아요..
    저희단지에서도 같은 평수중에 싸요..
    저희 내놓고는 더 비싸게 딴곳이 올렸더라구요..
    그래봤자 같은구조는 저희포함 달랑 두개 ...

  • 13. ㅁㅁㅁㅁ
    '20.10.19 10:17 PM (119.70.xxx.213)

    참내 어이없네요

  • 14. 커피향기
    '20.10.19 10:17 PM (125.180.xxx.2)

    저도 그 뉴스 봤는데 그럼 계약금 떼이는거 아닌가요??
    여기저기 가계약금 걸어두면?? 뭐 얼마 안걸긴 하겠지만

    암튼 짜증나요..

  • 15. 다음부터는
    '20.10.19 10:26 PM (175.208.xxx.235)

    제대로 계약금 내는 사람을 받으세요.
    가계약금이란게 저런식이더라구요. 가계약금 안받는다고 하세요.
    요샌 세입자 골라 받아도 되는데, 왜 끌려 다니셨는지.
    고생하셨네요

  • 16. 커피향기
    '20.10.19 10:37 PM (125.180.xxx.2)

    첨부터 가계약금 받을 생각은 없었어요..
    본인들이 먼저 절반 넣고 계약하러와서 나머지 주겠다더니만
    계약일을 자꾸 미루고 질질 끌고 계약 꼭 할껀데 뭘 자꾸 계약금부터 넣으라고 하냐고..
    저 500만 아니였으면 그 사이에 5팀도 더 보고 갔을꺼예요...

  • 17.
    '20.10.19 11:57 PM (118.235.xxx.211)

    그500은 님네가 킵하셨어야할 돈이긴한데 정말 약속 잘안지켜 님네 계약까지 어그러지면 더 큰일이니 드럽고 치사해도 잘돌려주신것같아요 진짜 계약할 사람들이었으면 계약금 두배달라고 난리치고 뒤집어지고 난리도 아니었을텐데 사람들이 저렇게도 머리를 쓰네요 나참..얼른 전세입자 구하시길 바래요..

  • 18. 커피향기
    '20.10.20 12:20 AM (125.180.xxx.2)

    자기네는 계약하고 싶은데 우리가 못기다린다고 파기하는거라 그쪽에서 2배 물어달라고 할수도 있다더라구요..
    저희도 똥 밟았다 생각하고 빨리 다른 사람들 받으려고 얼렁 돌려줬네요..
    신랑이 팔팔 뛰고 난리라서 그게 더 걱정이네요

  • 19. 다음부터는
    '20.10.20 12:24 AM (175.208.xxx.235)

    그래서 함부로 통장번호 알려주면 안되는걸로 알아요.
    가계약금 500만 넣었다가 집주인이 계약해지 해달라 하니 가계약금이 아닌 원래 계약금의 2배를 내놓으라고 하는 경우 봤어요
    법인과 거래했는데, 집주인이 꼼짝없이 당했더라구요.
    제대로 계약서 쓰고 계약금 받고 그렇게 계약하세요.
    세입자 소개시켜준 부동산과 거래하지 마세요. 일 따위로 하는 부동산은 망해야해요.

  • 20.
    '20.10.20 7:39 AM (182.229.xxx.190)

    그 500도 부동산이 대신 급하게 내준 걸수도 있어요
    그런 경우 많아요
    그 부동산들이랑 계약하지 마세요

  • 21. ...
    '20.10.20 8:31 AM (223.38.xxx.117)

    맞아요 부동산에서 가계약금이라고 덜컥 보내는경우도 많아요 이번경우는 아닐수있지만 암튼 조심해야됩니다 정식계약만 해야되요

  • 22. 근데
    '20.10.20 8:49 AM (223.38.xxx.187)

    의사나 의사부인들은 왜 상관도 없는일에
    의사라는걸 밝히고 내세우는걸까요
    상대방 과실로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는데
    운전자가 대뜸 본인 남편이 ㅎ대 병원 ㅇㅇ과 과장이라길래
    어이가 없어서 속으로 빵터졌던 기억이 있네요
    생긴건 우아하게 생겨서 머리속에 뭐가 들어있으면
    저런걸 내세우고 다니지 싶었어요
    보험사 사람 한테 남편이 지금 학회중이라 해외에 있단
    뜬금없는 얘길 하질 않나 본인소유 차량인데 남편 얘긴
    왜 끄집어내는지 보험사사람도 ?? 이런 표정
    이 사람 말고도 의사인거 티내고 내세우려는 사람
    꽤나 봐서 그 심리가 궁금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도 그러는거 다들 비웃기만 하는데 그걸 정말 모르는건가 싶어요

  • 23. 전세물량
    '20.10.20 8:51 AM (222.120.xxx.44)

    부족하다니 금방 나가겠지요.

  • 24. 의사들
    '20.10.20 9:32 AM (118.222.xxx.109)

    제가 의사가 살던 집에 들어가 살았어요.
    자기들 집 엄청 아낀다고 생난리를 쳤는데 살다 살다 그렇게 더러운 집 처음 봤어요.
    도우미를 썼는데도 집이 너무 더러워요.
    남편이 의사 부인이 같이가서 도우는 집이었는데
    양쪽이 의사면 콧개는 높고 바쁘니 집을 너무 더럽게 썼을 거예요.
    심지어 저희 이사 와서 난방 밸브인가도 막혀 있었는데 막혀 있는지 모르고
    원래 이렇게 추운가 보다 하고 살았대요.
    4년 살았으면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잘 된거예요.

    제 친한 언니는 집주인이 의사인데 자기들 과실인데 수리비도 두달을 안 주고
    문자는 싸가지 없이 보내고 해서 완전히 질렸어요.

    진료 때문에 바빠서 연락도 한정된 시간만 된다고 하고요.

    짜증 나셨겠지만 잘 된 일이예요.

  • 25. ..
    '20.10.20 10:05 AM (61.254.xxx.115)

    여기서 의사라 바쁜게 왜나와요 여기저기 간보고있겠죠 꼭하고싶은집이면 계약서 나중에 쓰더라도 삼천만원 계약금부터 넣어야 확실히할사람들 맞구요 구경오는사람 일일이 5팀 시간따로잡아 들이지마세요 가능한 한번에 오라해서 하루 딱보여주고마세요 집도 경쟁이되야 경쟁심이생겨서 빨리계약금넣고싶은맘이들죠 하여간 저런사람들들였다간 나중ㅇ에 집도 못보여주고 잘안나갈뻔했네요 오백돌려주는거보니 확실히할사람들아니고 여기저기 신혼집이라 간보고다니나봅니다 ~

  • 26. 요즘 유행
    '20.10.20 11:23 AM (220.78.xxx.47)

    이랍니다. 세입자들이 여기저기 가계약 조금씩 걸어놓고
    지가 제일 좋은대로 낙점해서 가는거.
    전세물건 없다하니가 보이는대로 일단 호불호 상관없이
    가계약은 몇푼 안하니까 잡고 보는거에요.
    그 돈 돌려주지 말아야하는데 ㅉㅉㅉ

  • 27. 커피향기
    '20.10.20 1:34 PM (125.180.xxx.2)

    맞아요..
    요즘 뭐 의사가 벼슬인가요??
    의사파업때 바닥을 보여주더만..
    꼭 계약할꺼면 저라도 당장 3000넣지 왜 안 넣겠어요..
    떼먹을 돈도 아니구먼..
    암튼 세입자로 안들이기 다행이다 싶어요..

  • 28. 가계약금
    '20.10.20 2:03 PM (182.216.xxx.172)

    가계약금 받지 마세요
    계약서를 써야 위약금을 받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가계약금 걸어놓고
    저짓 하는거죠

  • 29.
    '20.10.20 4:55 PM (110.9.xxx.186)

    참 뭐 같은 인간들이 복이 있네요. 그런 인간들한테 왜 잘해줘요! 누가 요새 계약금500만원을 돌려줘요. 인정을 배풀 인간들한테 배풀어야지.. 그 인간들 지 멋대로 살겠구만

  • 30. ...
    '20.10.20 5:28 PM (121.133.xxx.182)

    계약서 작성안하고 가계약금이라고 보내는 건 의미없더라고요.
    저흰 매매하려는 동네 집을 몇군데 보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서 바로 계약하고 싶다하니 부동산에서 집주인한테 가계약금 500만원이라도 보내라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고 그 주 토요일날 계약서 쓰러 만나기로 약속하고 저흰 왕복 2시간이 넘는 거리라 아침부터 애 챙기고 정신없이 부동산에 갔더니 집주인이 안팔겠다고 했다고 500만원 다시 돌려준다길래 엄청 황당했어요. 부동산에서 너무 미안해하며 다른 집 더 보여주겠다는데 이미 그 부동산에서 가지고 있던 물건 모두 본 상태라 그 날 다른 부동산 통해서 지금 집 계약했네요. 계약서를 안썼기에 두배 돌려주는 건 없다더라고요. 좋은 세입자분 만나시길...

  • 31. ..
    '20.10.20 6:51 PM (61.254.xxx.115)

    저는 확실히 계약할집이면 계약서 쓰기전이라도 계약금 십프로나 아님 좀더 입금해버려요 요즘같이 전세집 구하기 힘들때는 그래야 확실하니까요 가계약금은 의미가 없습요

  • 32. 가계약금
    '20.10.20 7:40 PM (125.186.xxx.155)

    함부로 받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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