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나간 남편과 같이 볼게요. 길글주의

..... | 조회수 : 23,394
작성일 : 2020-10-19 19:53:49

남편은 작년 11월에 집을 나갔고 지금은 들어오고 싶어하는데 저는 남편이 집에 들어오는걸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남편은 저에게 며느리로써 선을 넘었다고 집을 나갔는데요. 누가 선을 넘었는지 누가 너무한건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작년 친정큰이모가 돌아가셨어요. 친정엄마랑 20살이상 차이가 나서 엄마한테는 큰언니가 아니라 친정엄마 같은 분이셨어요. 
큰이모 돌아가시고 나서 남편에게 얘기를 했죠. 왜 시댁에서는 아무도 안오냐고요. 저희엄마 시댁 (15년전)큰고모 자식 둘 결혼시킬 때 두번 다 가시고 20만원 30만원 하셨고 시할머니 돌아가셨을 때(12년전)는 100만원넘게 음식해서 장례식장에 보내주셨어요. 조의금 30만원 따로 하셨구요.

제 남동생 2년전에 결혼할 때 큰고모 그냥 생까셨어요. 저보고 동생 결혼했다며? 이게 끝이었어요. 
시아버지한테 전화해서 섭섭하다고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는 몰랐대요. 큰고모네 경조사때 두번이나 축의금 낸것도 몰랐고 시할머니 장례식때 음식한것도 조의금 낸것도 자기는 아무것도 몰랐대요. 장모가 왔는지도 몰랐대요.
어쩌면 자기 아들(내남편)이랑 똑같은지 큰고모네 결혼식때며 장례식장에서도 저희엄마랑 인사 다했고 음식해서 보낸것도 저한테 고맙다고 치하 했거든요. 제가 거기서 빡 돌아서 뭐라고 했어요. 

지금 말이 되는 소리를하셔라 우리엄마 다 만나서 인사하시고 돈도 다 챙겨놓고서 하다못해 남편통해서 성의표시는 하셔야 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는 이런거 저런거 모르겠다고 회피만하고 전화 끊자고 끊으셨어요.  

전화 끊고나서 저희 결혼식때 시아버지가 신랑쪽 식대가 너무 많이 나와서 친정아빠한테 자기네랑 식대 반띵하자고 해서 친정아빠가 반반하셨대요. 그런데 그때 아빠가 신랑쪽꺼까지 부담해서 손해가 너무컸다고 하셨는데 내친정이 왜 이런 사람들한테 돈 뜯기고 살아야하는지 너무 화가 났어요.

여기까지 읽으신분들은 10년도 더 지난일인데 당신이 잘못했네라고 하실수 있어요.
맞아요. 묵히다 묵히다 속이 썩을대로 썩어서 골병든 제 얘기좀 여기좀 풀어볼게요.

남편과는 사이가 너무너무 안좋았고 3년전에 가족상담도 받았어요. 남편과 같이 가족상담을 받지 않으면 그때 제수중에 200만원 있었는데 100만원씩 애들 주고 자살하려고 했거든요. 나는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고 싶은데 저 사이코패스같은 남편과 사는게 지옥같더라구요. 다행히 남편이 상담 받겠다고 해서 몇 년 같이 받았지만 좋아지지 않았어요.

제가 상담소에서 하도 횡설수설하니까 남편한테 서운한거 글로 써오라고 한 글이 있어서 여기에 올려볼께요.
1. 신혼여행때 성관계시 첫날밤을 거의 강간수준으로 당했는데 너무너무 서럽고 무서웠음

2.
신혼여행 도착다음날부터 친할머니를 모시고 살자고 해서 안된다고 하니까 집을 나가서 안들어왔음 이후 매년 상습적인 가출을 하고 다님

3.
큰애를 임신했을 때 입덧이 너무심해서 한달10kg 이상 빠짐 그와중에도 자기 친할머니 모시자고 난리쳐서 유산기도 있고 입덧이 심해서 애낳고 모셔오던가 하자고 하니까 너랑 아기는 버려도 자기는 친할머니는 못버린다고 기어코 모셔옴

4.
유산기가 있어서 피를 흘리는데도 강제로 차에 태워서 돈벌라고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우게 했음. 애는 또 가지면 되는거라고 고민없이 말함. 나중에 큰애가 이얘기 듣고 아빠한테 서운하다고 하니까 나한테 엄청나게 지랄함 쓸데없는 소리했다고 절대 자기 잘못이라는 얘기 안함. 본인탓은 절대 안함 모든걸 내탓으로 돌림

5.
임신 7개월 밤12시넘어 할머니랑 들어와서 국수 삶아달라고 했음. 편수냄비에 국수끓여서 챗망에 붓는다는걸 중심을 잃고 그 뜨거운물을 내발에 부어버림. 배가 튀어나와서 배에다 편수를 지지했는데 균형을 잃었었음. 너무 뜨겁고 놀라서 작은방가서 울고 있는데 남편이 들어와서 남편을 밀었음. 너무 화나고 서러워서.. 그랬더니 남편이 목을 조르고 마구 구타함. 너같은년 필요없다고 했음. 다 때리고 안방으로 건너가 자기 할머니랑 깔깔대고 새벽까지 테레비봄 나는 국수치우고 잠 못잠

남편은 오늘까지도 그날 뜨거운물을 내가 국수 끓여주기 싫어서 내발에 셀프로 부엇다고확신하고있음. 그렇게 생각한다는게 너무 놀라움

6.
결혼할때 나한테 거짓말하고 몇백만원 돈을 빌려갔음. 국민연금이며 사보험(이자율9.8%) 든거 모두 깨게 만듬. 내수중에 돈이 없다는걸 확인하면 인간이하로 대우 나는 친정에서 계속 돈을 가져오고나 아기를 데리고 계속 일할 수밖에 없었음.

7.
남편은 결혼당시에 몇천만원 빚이 있었는데 속이고 결혼했음. 임신하고 나서 나한테 부부가 한몸인데 같이 합심해서 얼른 돈갚자고 했음. 나도 열심히 벌어서 남편빚갚았음. 자기 앞으로 된 빚 다 갚고 친정에서 가져다쓴 돈 갚자고 할때마다 니네빚을 내가 왜 갚냐고 난리쳤음.

8.
돈이 필요할때마다 친정에서 돈을 가져오게 만듬. 한번은 내가 안들어주니까 집나간다고 여행용캐리어를 꺼내길래 그거 결혼전에 내가 산거라고 가져가지 말라고 하니까 캐리어바퀴부분으로 내얼굴에 내려치고 엄청나게 구타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였음 그이후 가정폭력이 더 있어서 경찰에 신고했음

9.
남편은 부모한테 안자라고 고모들과 할머니손에서 돌아가면서 자랐음 결혼하니까 시어머니가 넷 임신한 몸으로 고모네 가면 냉장고 안에 청소며 그집 1년치 묵응청소 나를 시킴. 남편에게 너무 힘들다고 하니까 그정도도 못할거면 니가 알아서 집에가라고 함. 남편도 고모네 잡일 도맡아함. 자존감이 없고 고모들한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병적으로 컸음. 

10.
생활비를 제날짜에 받아본적이 거의 없음. 남편 쓰기에도 금액도 적고 식구들을 먹여살려야 한다는 생각이 전혀 없음. 돈이 없으면 전기수도 쓰지말도 먹지도말라고 악을 씀 큰애초1때일임. 

11.
큰애5살 때 애를 한강도로변에 차를 주차하고 축구하러감. 너무 놀라서 애가 아빠 찾으러 문열고 가다 사고나면 어떻게 하거냐니까 사고 안난다고함. 이럴때는 진심 사이코패스같음 공감능력이 제로라서 가족들 생명이 위험한적이 아주 여러 번 있었음. 큰애가 얼마전에 얘기하는데 자기 그때 생각나는데 아저씨들이 차 노크하고 아는척할때마다 너무 무서웠다고함. 아저씨들이 자기를 성폭력할까봐 극도로 무서웠다고 했음. 유치원에서 성희롱 성폭력교육을 받아서 모르는 성인들 자기 아는척할때마다 공포감을느꼈는데 그게 지금 생각나더라고 얘기함. 작년에도 작은애를 구명조끼도 안입힌 상태로 바다에서 놀다가 아이가 물에 빠져 죽을뻔함. 구명조끼 안입었으니까 깊은데 가지말라고 했는데 자기는 수영잘하니까 재밌다고 아이데리고 깊은데 가서 사고날뻔 했는데 자기 잘못아니라고 큰소리침. 아이는 한동안 자기 건저준 아저씨 아니었으면 죽을뻔한거에 트라우마를느낌.

12.
고모일을 안도와준다고 1년이상 나와 아이들을 학대. 그전에는 나만 괴롭혔는데 자기 맘대로 안되니까 아이들까지 학대함. 집에도 안들어오고 고모네서 생활함. 한달 생활비로 몇십만원만 줌. 둘째 아이는 ADHD로 집에서 극강의 산만함을 보여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병원가니까 조현병 직전이라는 진단을 받음 1년이상 약물치료. 남편이 아는 비뇨기과랑 피부과의사한테 물어봤는데 ADHD약 먹이지말라는 얘기 들었다고 폭력적으로 나를 대함. 아이다니는 병원에다 피부과랑 비뇨기과의사들이 ADHD약 아이 먹이지 말라고 한다는데요? 물어보니까 소아정신과의사 어이없어함. 우리애는 ADHD 검사중 4가지항목 모두 올백 맞은아이임. 우리애인생중 올백은 그때가 처음임 의사가 우리애는 절대적으로 약을 먹어야 한다고 남편에게 말했지만 나한테만 지랄하고 괴롭힘. ADHD약 때문에 지옥불속에서 살았음

13.
다른부부들은 싸워도 이혼하자는 소리를 안한다고 들었음. 그런데 우리남편은 이혼하자는 소리를 20년 내내 달고 살면서 사람을 괴롭힘. 10개월된 큰애가 미끄러져서 얼굴에 스크래치가 난걸 보고도 이혼하자고 난리를침. 막 이가난 큰애가 이가 가려워서 남편을 물었는데 남편이 아이를 똑같이 깨물음 나중에 보니까 아이팔에 남편이빨자국과 피멍이 들었었음. 난 그때 남편한테 이혼하자는 소리 안했음.

14.
상담소에서 남편이 이상한 부분이 있다고 정밀 검사를 하자고 제안. 남편이 자기가 한말을 기억을 잘 못하고 계속 리셋되는 부분이 있다고 함. 검사결과는 공감능력이 정상인에 비해 현저히낮다고 했음. 사이코패스는 아니지만 공감능력이 너무 낮아 내가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다고했음. 나이들수록 점점 나빠질수 있다고 했음. 검사결과 듣고 왜 월급날마다 그러는지 이해가 갔음. 월급왜 안줘? 왜줘야돼? 아이들과 살아야지. 근데 그걸 왜 줘야돼? 2014년 몇월 며칠날 니통장에 500보냈는데 그거 뭐했냐? 갑자기 작년 또는 몇 년전 돈준걸 말함. 그걸로 사람을 괴롭힘. 워낙 없는 살람이라 500만원도 큰돈임. 누가 몇 년전 돈쓴걸 다 기억하고 사냐? 나중에 통장보면 남편이 다시 가져간 돈이 더 많음. 이런식으로 20년넘게 매달 사람을 갈굼. 어떤영화에서 지옥 같은 상황이 죽을때까지 계속 반복되는 영화를 보고 남편과 내가 생각났음. 둘중 누구하나 죽어야 이상황이 끝나겠구나. 이상황이 매달 반복되면 사람 미쳐버릴거같음. 지금은 우리엄마가 당하고 있음 대출금 나왔어. 그게 뭐에요? 왜줘야돼요? 이걸 매달 엄마가 당하고 있는데 친정엄마 미칠려고함.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냐고 이해를 못하심.

15.
작년 집나가기직전 남편은 은행에서 몇천만원 대출을 받고 집을 나갔음. 친정엄마가 빌려간돈 명복으로 500만원을 달라고 했는데 왜줘야 하는거냐고 떼를 씀. 작년 남편벌금과 생활비조로 친정엄마카드로 2500만원 대출받아썼음. 그때도 남편한테 2500만원 대출 받아 어디어디 쓰는거야. 잊으면 안되고 꼭 갚아야돼. 남편은 알았다고 했지만 지금은 그든이 왜 생긴거냐고 나를 닥달함 미치고 팔짝 뛸노릇임. 2500만원중 남편한테 들어간돈만 1000만원이 넘음. 남편은 집나간 직후 통화로 더 이상 니네한테 더 안뜯길거라고 악을 썼음. 남편한테 물어보고 싶음 당신이 말한 니네에 누구누구가 들어가냐고 물어보고싶음

16.
결혼할때 고모들이 결혼 반대함. 동네사람을 시켜 우리부모 뒷조사까지 함. 지엄마 닮아서 딸도 드세다고 고모들이 결혼 반대했음. 고모들은 자기자식과 남편 차별하고 키웠음. 결혼할때 십원한장 안도와줬음. 결혼하고 보니까 남편은 그냥 머슴 그이하도 그이상도 아님. 엄마는 결혼해서 혹시 내가 고모들한테 찍힐까봐 시댁경조사에 다 참석하고 도와줬음. 저자세로 일관하는 엄마한테 너무 미안했음. 시할머니 장례식 3일내내 아이들과 나 장례식장에서 먹고 잠. 당연히 씻는것도 못함. 고모 자식들은 집에서 왔다갔다 하고 나더러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남편이 못가게함. 조문객 시중을 나더러 들게함. 장례식장에 일하는 아주머니가 나를 이상하게 봄. 장지 나가는날 우리차가 배달용탑차였음 그좁은 트럭에내가 조수석에 앉고 아이둘은 문쪽에 앉혔는데 갑자기 남편이 얼굴을 가격 나를 때리기 시작함. 할머니를 자기가 모셨어야 했는데 큰아버지 고모들이 모신거에 대한 원한이 컸음. 큰아버지가 할머니는 자식들이 모셔야지 손자주제에 왜 자꾸 자식노릇하려고 하냐고 남편한테 뭐라했었음 남편과 고모들이 날 괴롭힐때마다 큰아버지가 날 보호해줌. 차안에서 아이들 비명지르고 울음바다됨. 나는 새벽 5시부터 도망도 못가고 처맞음. 3일내내 꽤죄죄한 내모습과 애들의 우는 모습 이때 기억이 되살아나 결혼 23년만에 시아버지한테 얘기한것임

17.
친정엄마집 남편사업 때문에 빌린돈 때문에 아직도 대출금 많이 묶여 있음. 나는 신용불량으로 5년간 개인회생중임. 남편이나 나 둘중 신불자가 됐어야 했는데 내가 뒤집어썼음. 남편이라도 신용살려서 집장만하고 잘살아보려고 했는데 내가 시아버지한테 하지 말아야할 소리했다고 남편이 은행권에서 대출받고 집나갔음. 눈물도 안나옴.


지금 말한거는 아주 새발의 피힘. 이거외에도 할얘기는 너무너무 많음. 다른부부들이 몇 년에 오는 위기순간을 나는 매일매일 일상이었음. 가스라이팅은 당연한거였고 큰애가 지금도 아빠가 엄마를 가스라이팅한거라고 분해함.


결혼전 남편은 세상 착한 사람이었음. 타인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인 유머러스하고 다정한 사람이었음. 그가 모아놓은 돈이 십원도 없고 그의 아버지가 여러명의 여자와 살았고 삼형제 모두 배다른 형제라는것과 친할머니한테 집착에 가까운 애정을 보일때도 이해하려고 했음. 그의 불우한 환경이 그의 탓은 아니라고 믿었기에 극복할수 있을거라고 믿었음. 


남편은 저에게 미안하다고 수도없이 얘기했어요. 그런데 행동이 수반되지 않은 미안하다는 진짜 사과가 아니더라구요. 미안해. 그래서 어쩌라구?  미안해 됐지?

왜 남편이 미안하다고 윽박지를때마다 병신처럼 아무말도 못했는지 이제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너하나 입닥치고, 너하나 참으면 세상이 조용한데 그걸 못하냐? 네 저 이제 못하겠어요…

시고모들이 자기자식들과 내남편을 차별하는것도 자기 손자손녀들과 우리애들을 차별하는것도 그들이 당연하게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 이제 안할려고요. 

병신 같은 남편한테서 저랑 애들 지킬려구요.

제가 시고모나 시아버지한테 서운하다고 했을 때 남편이 우리 고모랑 아버지가 좀 그러네 미안하다고 했으면 
저는 그걸로 됐을거에요. 10년도 더 지난일 어쩌라고요

그런데 남편의 반응은  시발 니가 뭔데 우리아빠한테 전화를해? 였어요.

몇달전 남편이 집나간이후에 저한테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낸적이 있어요. 전답장 안했구요. 그런데 오늘은 이런 문자를 보냈어요.

내아버지에게 한 행동은 나랑 더 이상 살기 싫어서 한 행동이라고 판단해서 나간거라 정확하게 얘기할수 있다.

그래서 여러 현명한 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어요.

IP : 223.39.xxx.168
1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19 8:00 PM (211.209.xxx.126)

    너무 길어요
    요약본 없나요?

  • 2. 궁금하다
    '20.10.19 8:02 PM (121.175.xxx.13)

    이혼은 왜 안하시는거에요?

  • 3. ....
    '20.10.19 8:02 PM (223.39.xxx.171)

    여기 적힌 글의 1/3만 사실이어도 지옥이 따로없네요.
    이 정도를 겪으시고도 내가 이상한건지? 상대방이 이상한 건지? 판단이 안되신다면
    심각하네요.

  • 4. 원글님
    '20.10.19 8:05 PM (218.146.xxx.195)

    토닥토닥 어찌살아내셨어요
    저도 저윗님처럼 읽다가 어이없고 한숨이나와 다 못읽고 왔어요
    댓글 달고 또가서 찬찬히 읽어볼께요

  • 5. 결혼
    '20.10.19 8:06 PM (118.235.xxx.151)

    20년을 사셨네요

  • 6. 노너
    '20.10.19 8:07 PM (211.212.xxx.148)

    일단 너무 길어서 읽다가 말았는데요
    님한테는 분노가 있네요
    그 분노는 분명히 남편이랑 시가쪽에서
    만들었구요
    둘만의 문제면 그래도 넘어갈수 있지만
    시댁과 친정과 가족들이 엮이면 해결하기가 더 어려워요
    그냥 남편은 님이 받아들일수 있을때 오라고 하고 아니면 그냥 따로 사세요

  • 7. 근데..
    '20.10.19 8:07 PM (114.206.xxx.33)

    왜 결혼하셨어요? 1번부터 에러인데.. 걍 남편이 ㅆㄹㄱ네요.. 허..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요? 저 같으면 빨리 처리했을텐데.. 여자분이 오히려 더 이상할려고 해요..

  • 8. ᆞᆞ
    '20.10.19 8:09 PM (223.39.xxx.114)

    빨리 이혼하세요. 상담이 왜 필요해요? 그 정도 폭행 당했으면 재판으로 해도 이혼 됩니다.
    남편은 비정상이긴 한데요. 시고모 잔치에 님 친정어머니가 왜 가신거에요? 가신게 잘못이고 우리쪽도 챙겨라는 무리에요. 경조사 범위를 너무 벌리지마세요.
    님 시할머니상에 님 친정부모님 오신건 당연한거에요. 사돈이 상주니까 와야죠.

  • 9. ..
    '20.10.19 8:09 PM (110.15.xxx.251)

    읽기만 해도 너무 고통스럽네요 그런 세월을 어찌 사셨는지 제발 헤어지세요 남 얘기라 그런게 아니라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는게 믿기 힘들어요

  • 10.
    '20.10.19 8:10 PM (175.223.xxx.185)

    역대급 쓰레기...

  • 11. ᆞᆞ
    '20.10.19 8:11 PM (223.39.xxx.114)

    님친정 이모상에 시댁에선 안가도 됩니다. 님 친정 부모님이 시고모댁 잔치에 가신것도 에러에요. 왜 남들 안하는 짓을 하시고 상대방에게도 요구하나요?

  • 12. 사이가 저런데
    '20.10.19 8:11 PM (223.62.xxx.228)

    저도 읽다가 말았어요. 너무 많고 길어서..
    왜 남편이 들어온다는거에요? 같이 살려구요??
    님이 남편에게 원하는건 뭔데요?
    시가에 지금 원하는건 뭔데요?
    엄마나 아빠가 냈던 돈의 일부를 받기를 원하는건가요?
    남편을 집에 안 받아들인다는건 이혼하겠다는 건가요??

  • 13. 세상에나
    '20.10.19 8:12 PM (203.130.xxx.4)

    같이 본다니 죄송하지만 대신 욕해드릴게요
    상또라이 개찌질이 *끼
    저런것도 때되면 배고프다고 삼시세끼 밥 쳐먹겠죠?
    남편, 아빠는 둘째고
    인간이 아니네요
    이혼 백만번 하세요 아.. 나..참..내가 열받아 미치겠너

  • 14. 이혼하시죠
    '20.10.19 8:13 PM (114.204.xxx.15)

    뭐하러 저런 개쓰레기랑 얽혀 살아요?
    첫대목 경조사 문제는 님 친정에서
    필요이상 신경쓰신거 같네요.
    암튼 남편으로 아버지로 자격도 희망도
    없는 사람 버리고 남은 인생 다시
    계획하시길.
    참고참은 원글님도 답답합니다.

  • 15. 60년대소설
    '20.10.19 8:14 PM (203.251.xxx.109)

    ㅠㅠ 원글님 토닥토닥~~ 60년대 소설속 여주인공 같아요.

    넘 힘드셨겠어요. 절대 남편 받아주면 안돼요.

    남편분은 남들과 좀 다른 자신만의 가치관이 있어 그걸 넘어서면 극도의 분노장애가 오는 것 같아요.

    멀리하시는 것만이 답인 것 같아요.

  • 16. 와~
    '20.10.19 8:16 PM (223.38.xxx.153)

    친정어머님께 완전 불효녀...

    딸 잘못둬서 친정어머님 너무 고생이시다.

    이혼을 왜 안했는지 궁금...

  • 17. ...
    '20.10.19 8:16 PM (116.120.xxx.141)

    아니
    왜 같이 사세요?
    왜 이혼 안하셨는지 진짜 궁금해요.
    사랑과전쟁 막장 드라마도 이보다 나을 것 같은데.
    전 님이 더 이해가 안가요.
    자식때문에 산다..라는 소리는 마세요.
    저건 자식들한테도 학대입니다

  • 18. 원글
    '20.10.19 8:17 PM (223.38.xxx.191)

    제정신이예요?
    이때까지 이혼도 안하고
    뭐하세요?

  • 19.
    '20.10.19 8:18 PM (210.94.xxx.156)

    글쓰려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이모상에 부조금은
    안해도 됩니다.
    되려 친정서 시집에 과하게 부조한겁니다.

    남편의 만행은
    5번까지 읽다가 덮었어요.

    이건 별거가 아니라 이혼사유입니다.
    별거가 아닌
    이혼하시기 바래요.
    제 동생이면
    등짝을 후려쳐서라도
    헤어지게 할겁니다.

    정신차려요, 님!

    뭘보고 결혼한건지요?

    정리해요.

    사람 안바뀝니다.

    당장 헤어져요.
    이건 부부상담할 일도 아니고
    도망쳐서 탈출해야 하는 겁니다.

  • 20. ㅡㅡ
    '20.10.19 8:18 PM (116.37.xxx.94)

    왜들어올려고해요?

  • 21. 끝까지
    '20.10.19 8:18 PM (182.212.xxx.60)

    읽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질문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이 많은 일을 겪고도 본인이 이상한지 아닌지 의문이 드는건가요? 가스라이팅의 결과인건지...님의 글에 마음도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제 남편은 원글님 남편이 하는 행동의 한 10%는 하는 거 같네요. 제 남편은 그 대상이 이모예요. 이모가 죽으라 하면 죽을 사람이거든요. 부모님의 이혼, 이모의 부분적인 양육, 어머니의 감정불안(거의 정신병에 가까운) 등등이 겹쳐서 남편에게 어마어마한 흔적을 남겼어요. 그나마 권위나 논리에 귀를 기울이는 편이라 믿을만한 어른이 충고하거나 차분히 잘 얘기하면 잘 듣고 잘 고쳐요. 그렇지만 치유되지 않은 상처는 아직도 남편과 저희 가족을 괴롭히고 있어요. 본인도 괴롭고 저도 괴롭고 애들은 정서가 불안한 아빠를 피하느라 바빠요. 안쓰러워 그냥 삽니다. 적어도 나가서 돈은 벌고 절 때리진 않으니까요. 자기 상처 못 지워 마음이 아픈 사람이 남에게 폭력까지 쓰면 이미 얘기 끝난 거예요. 나빠질 게 뭐가 더 있을지 기다리시는 건가요?

  • 22. ..
    '20.10.19 8:19 PM (112.149.xxx.34)

    그러다 본인이 못견딜듯요. 왜 여태 불행속에 사세요? 악연이네요..

  • 23. 죄송
    '20.10.19 8:19 PM (121.167.xxx.37)

    죄송한데 읽다 말았어요. 무슨 친할머니를 모시고 살아요? 신혼여행 다녀온 후 바로 도망쳤어야...

  • 24. 이혼을
    '20.10.19 8:20 PM (1.235.xxx.101)

    하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 25. ...
    '20.10.19 8:22 PM (114.205.xxx.145)

    에효, 그냥 이혼하세요.

  • 26. ㅜㅜ
    '20.10.19 8:22 PM (114.203.xxx.61)

    여기서 정상은 없음ㅜ
    도대체 왜 사셨는지
    이해가 진정
    안감ㅜ

  • 27. 헉 할말이 ㅡㅡ
    '20.10.19 8:23 PM (221.139.xxx.111)

    어디 속터지는 소설을 읽는거 같습니다.
    어찌 그런 남자와 사셨나요? 자녀들은 멀쩡한가요. ㅜㅜ

  • 28. 아니
    '20.10.19 8:23 PM (61.102.xxx.167)

    무엇 때문에 20년을 참고 살았어요??
    아이 하나에서 마무리 하셨어야죠. 애를 둘이나 낳고
    1번 부터 (결혼초부터) 무엇 하나 제대로 된것 없는 사람을
    참고 살면 좋은 날이 올거라고 믿으셨나요??
    저런 사람 절대 안변하죠. 그걸 20년이나 지나서야 깨달으셨어요??

    아이들에게도 도움 전혀 안될 사람을 아빠라는 자격 때문에 유지 하신건가요??
    맨날 집을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사람 뭘 보구요??

    이제라도 깔끔하게 정리 하세요.
    돈도 안주고 가장 노릇도 안하는데 어차피 있으나 마나 한거 아닌가요??

  • 29. 한낮의 별빛
    '20.10.19 8:24 PM (211.36.xxx.225)

    장례식장에 오고 말고는 문제가 아니구요.
    도대체 왜 여태까지 사신거예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 30. ..
    '20.10.19 8:24 PM (118.32.xxx.104)

    진즉 헤어졌어야지 왜 여태 살고있어요?
    답없는 고구마글

  • 31.
    '20.10.19 8:25 PM (27.179.xxx.9)

    둘이나 애를? 저런 남자인데
    첫번부터가 아닌데...????
    도대체 왜 어떻게 결혼을 한거죠????
    이해가 안돼요
    지금이라도 이혼해야죠

  • 32. ㅇㅇ
    '20.10.19 8:27 PM (49.142.xxx.36)

    내가 보기엔 별거를 하든 이혼을 하든 같이 살기엔 너무 먼길을 갔음..

  • 33. 분리
    '20.10.19 8:28 PM (220.72.xxx.121)

    고통과 갈등을 왜 원글님 혼자 다 참아야 하나요?
    얼른 이혼 하시고 그 쓰레 ㄱ ㄴ 과 분리 하세요.
    원글님, 그 동안 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 고통 속에서 스스로도 속병이 들어 뭐가 뭔지 스스로도 혼란스러우신 거에요.
    분리하고 아들이링 같이 병원 가서 약 드세요. 상담 그만 하시고요.
    걸레는 빨아봤자 걸레랍니다.

  • 34. 결론
    '20.10.19 8:28 PM (1.250.xxx.77)

    위에 쓴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면
    남편은 제 기준으로 악마입니다
    지금까지 살고 있는지 이해불가

  • 35. 다 안 읽음
    '20.10.19 8:30 PM (211.231.xxx.229)

    흐린눈으로 봐도 미친놈이네요. 분리수거 마시고 폐기하세요

  • 36. //
    '20.10.19 8:30 PM (211.215.xxx.168)

    우리가 답한다고 하실껀가요 에휴

  • 37. ..
    '20.10.19 8:32 PM (125.177.xxx.201)

    그냥 이혼하세요.

  • 38. 괜히 읽었어
    '20.10.19 8:32 PM (115.137.xxx.43)

    고구마 백만개 먹은 것 같아요.
    뭘 남편과 같이 봐요.
    아무리 봐도 같이살 이유가 없구만. 보여줘서 뭐하게요.
    글보니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하면 합치시게요?
    죄송하지만 글 읽다가 얼마전 남편에게 맞아서 사망한 88세 할머니 생각났어요.
    http://n.news.naver.com/article/081/0003130301

  • 39. 보여주긴뭘보여줘
    '20.10.19 8:33 PM (125.132.xxx.178)

    보여주긴 뭘 보여줘요?
    집나간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참에 이혼하세요.

  • 40. 아이고!
    '20.10.19 8:37 PM (117.111.xxx.205)

    남편한테 보여준들 깨달을 사람이 아닌것 같은데요
    역대급입니다
    20년동안 지옥속에서 사셨네요
    그래도 미련인지 사랑인지 남편과 같이 보겠다고 ㅠ

  • 41. ..
    '20.10.19 8:38 PM (121.129.xxx.84)

    전 원글님이 이해가 안가네요~ 아직까지 이혼안하고 뭐하셨어요~ 전 읽다 그만뒀네요..몇개 안읽어도 답나와요 그냥 무조건 이혼하시고 새삶 찾으세요 여기에 의견 물을 필요도 없어요 82 에서 읽은 글중에 고구마 탑3에 드는것 같네요~ 원글님은 이미 남편에게 길들여져 판단능력을 상실한것 같네요 무조건 헤어지세요~~ 남편이 넘 쓰레기라 욕하기도 아깝네요

  • 42. ....
    '20.10.19 8:42 PM (1.242.xxx.61)

    에휴..읽다 말았네요 그만 정리하시죠 님을위해서.

  • 43. 하자있는 여자?
    '20.10.19 8:42 PM (175.117.xxx.71)

    원글님 하자있는 여자인가요?
    왜 그리 살아왔는지
    친정은 또 뭣이 무서워 저런 놈과
    붙어 살아라고 돈 빌려주고 하는지
    내가 엄마라면 당장 살지말라고
    20년전에 딸의 머리채를 잡아서도 끌고 나와서 이혼시켰을텐데
    그런 대접 받고 사는 이유가 뭔가요?
    나를 대접하는 사람은 대접하고
    쓰레기취급하는 놈은 쓰레기취급해 주세요
    진짜 그리 살지 마세요
    자식들이 보고 배웁니다

  • 44. 남편아~
    '20.10.19 8:43 PM (59.8.xxx.220)

    원글님과 같이 볼거라니 한마디 할께요
    집착하지 말고 이혼해주세요
    남편 하나만 떨궈도 사는게 조금은 수월하겠수다
    평생 애먹이며 산 사람이 무슨 며느리도리 운운해요
    애 놔두고 도망가지 않은걸 두고두고 감사하시고
    제발 멀리 떠나싶쇼
    여기 82회원들 부들거리는거 보이죠?

  • 45. .......
    '20.10.19 8:44 PM (49.166.xxx.98)

    남편분은 넘 쓰레기라 할말이 없네요.
    이혼하더라도 안전이별처럼 안전이혼이라는 게 있음 그렇게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기우인지 몰라도 위에 쓰신 남편 성격보면 이혼하고도 님을 힘들게 할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더이상 님과 아이들을 힘들게 하지 마시고 탈출하세요

  • 46. 미안하지만
    '20.10.19 8:45 PM (223.39.xxx.122)

    원글 좀 모자라는거같아요
    저런 남자와 사는 이유가 뭐예요
    첫애가졌을때 그짓거리한 인간이랑 계속 살고
    둘째까지 낳았다는게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아요
    지금 이걸 질문이라고 묻는거예요
    수많은 막장을 봤지만 살다살다 이런 막장은 처음보네
    아직 이혼을 안하고 있다는게 고구마 백만개 어휴 속터져

  • 47. 남편욕도
    '20.10.19 8:46 PM (223.39.xxx.122)

    한두번 당했을때 하는거지 저정도 당하고도 이혼못하고
    저러고 있으면 여자가 더 문제

  • 48. ......
    '20.10.19 8:49 PM (175.123.xxx.77)

    제가 82에 남편 욕하는 여자들 글 올라오는 것 읽으면 그 부인도 똑같은 수준인데 뭐 이혼할 것 까지 있나 그런 생각 하거든요.
    그런데 원글님은 이혼하셔야 겠네요. 경제적 책임감이 없는 게 가장 큰 문제로 보입니다.

  • 49. 다떠나서
    '20.10.19 8:49 PM (1.235.xxx.28)

    저는 임신와이프 구타했다는거에서 글 내렸어요.
    이거 남편이 본다고 했죠. 당신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자녀한테 꼭 말해주세요. 아빠 자격없는 악마라고.
    이혼하고 아니고는 원글이 결정해야하지만 남편은 아주 바닥입니다.

  • 50. 아이고야
    '20.10.19 8:52 PM (220.127.xxx.159)

    네! 님 이상합니다. 진짜 정신과가서 상담받고 약먹어야 할 수준이에요. 정신차리세요!!!
    상종을 말아야 할 사람이랑 시시비비를 가릴려는 자체가 이상해요.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고 탈출하세요. 신불자에 친정집 금전문제 등은 일단 저 사람이랑 인연을 끊고 난 다음에 법적으로 처리하셔야해요. 남편이란 작자랑은 해결이 안되는 문제에요.
    진즉에 잘라냈어야할 종자들인데 어쩌다가 23년이나.. 에고 정말 마음아프네요. 님 너무 불쌍해요.
    미친 놈. 그렇게 사랑하는 할머니 따라 지도 죽지 왜 애꿎은 여자를 애들보는데서 것도 그 좁은 데서 패나요. 아이고 뭘 같이 보고 뭘 따져요. 당장 관둬요. 화가 나서 내가 쫓아가 흠씬 패주고 싶은 심정이에요.

  • 51. ㅠ,ㅠ
    '20.10.19 9:03 PM (182.227.xxx.92)

    본인과 자녀들을 위해서 이혼하세요. 저런 인간도 남편이고 아빠라고....

  • 52. 포기
    '20.10.19 9:04 PM (49.174.xxx.79)

    중간에 읽다 포기
    시이모상 안온거 그렇다쳐도

    분리수거도 안돼는 ㅆㄹㄱ
    아직도 무슨 미련 있으셔서 이러세요
    욕밖에 들을거 없을것 같은데
    자식을 생각하셔서 그만 손절하세요

  • 53. ooo
    '20.10.19 9:05 PM (180.228.xxx.133)

    여태까지 원글님이 견디고 산 것은
    희생도, 인생에 대한 노력도, 인내도 아니예요.
    그저 자신과 가족, 자식의 인생을 망치는 과정이였을뿐.

    자신에게 가해지는 이런 모욕과 학대를 당하면서도 살았다는건
    학력과 지능이 극도로 낮거나
    원글님 인격도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만약 평범한 환경에서 평범한 조건을 갖추고 자랐는데도
    이런 선택을 했다면 답 없는거구요.

    남편, 시댁 탓 할 필요도 없고 그럴 때도 아니예요.
    본인의 인생을 위한 더 나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54. 그런
    '20.10.19 9:10 PM (39.113.xxx.16)

    그지발싸개로도 안쓸 개차반 놈과 애를 둘이나 낳은것도 이해불가요. 이혼안하고 20년간을 당하고 산것도 이해불가
    본인이 본인팔자 꼰걸 어떤 조언이 필요할까요?

  • 55. 밥은먹었냐
    '20.10.19 9:12 PM (112.150.xxx.194)

    왜. 도대체 왜 참고 사셨어요?
    친정에서 돈을 가져다 쓸 정도면, 친정에 의지해서 애들데리고 살수도 있었을텐데.
    그게 아니래도, 저정도의 쓰레기 짐승과 왜 이렇게 오랫동안 사신건가요?
    원글님도, 아이들도 너무 안됐습니다..

  • 56. 원글님
    '20.10.19 9:14 PM (58.127.xxx.238)

    어디사세요. 제가 밥이라도 한끼 대접하고 싶네요
    고생많으셨어요
    이제 훨훨 자유롭게 사시길요
    전 이혼못하고 살아온 원글님 이해해요

  • 57. 행복하세요.
    '20.10.19 9:15 PM (222.112.xxx.66)

    이제라도 본인의 행복을 위해 사세요.

  • 58. ...
    '20.10.19 9:16 PM (223.62.xxx.90)

    아니
    자기자신을 학대할때 정신차려야지
    경조사에 엄마한테 창피해서 정신차리다니 대체
    남의 안목만 생각하다

    왜 그래요

  • 59. 포기
    '20.10.19 9:17 PM (221.140.xxx.80)

    읽다가 포기
    남편 욕할게 아니라
    원글님도 문제예요
    그런 학대 받고도 이혼 안하고 애둘 낳고 산건 둘이 똑 같다는 얘기고요
    친정은 무슨 하자 있는딸 시집 보낸것 마냥 과하게 경조사를 챙겻네요
    과하게 챙기고 그걸 당연히 사돈도 하기 바라고
    다 이상함
    평생 싸우고 사실분

  • 60. 결혼한
    '20.10.19 9:23 PM (120.142.xxx.201)

    자체가 불가사의네요
    어쩌다 저런 ㄴ과 결혼을 ???
    첫날 쇼크로구만

    싫은 결혼한것 같은데
    왜 다 참고 살았어요?
    20년이면 반반 재산 분할되니 당장 이론적 내세요
    모든 결혼 파탄 원인을 제공했으니 이론상 됩니다
    집 나간것도요
    낼 당장 이헌장 날리세요 꼭이요

  • 61. ...
    '20.10.19 9:28 PM (59.15.xxx.61)

    원글님 힘드셨네요.
    이글 고대로 프린트해서 이혼소송하세요.
    그냥 이혼판결 날거 같아요.
    이혼해도 행복할 수 있어요.
    아니 원글님은 이혼해야 행복해요.
    20년 되셨으니 아이들도 대충 다 컸을것이고
    이제 뭐가 무섭나요?
    그 집안 사람들 다 쓰레기입니다.
    다 버리세요.
    이제라도 다 버리고 홀가분하게 사세요.

  • 62. ㅇㅇ
    '20.10.19 9:30 PM (59.29.xxx.186)

    진짜 역대급 ㅠㅠ
    제발 이혼하세요.

  • 63. ...
    '20.10.19 9:30 PM (210.103.xxx.140)

    남편도 남편인데 글쓴이도 진짜 소름돋는 스타일이에요. 몇십년 기간동안 그냥 넘길만한 일까지 일일이 다 기억해내서구구절절 구구절절 남편 죽일듯이 미워하고.. 그러면서 또 인생은 남편한테 얹혀서 남편 돈으로 먹고 살고 있는 건가요?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그렇게 싫으면 본인 능력키워 이혼을 하시던가요~

  • 64. 저런 남편
    '20.10.19 9:36 PM (1.250.xxx.77)

    어떻게 생겼나 궁금합니다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어디서라도 만나면 피해 가려구요

  • 65. 남편
    '20.10.19 9:50 PM (14.32.xxx.215)

    쓰레기 맞는데요
    님하고 친정도 만만치 않아요
    여태 그러고 살면서 무슨 댓글 바라세요??
    애 볼 염치라도 있음 바로 이혼하세요
    결혼은 애초 왜 한거세요

  • 66.
    '20.10.19 9:51 PM (124.52.xxx.248)

    읽지도 못하겠네요. 내용도 긴데다 몇줄 읽고 바로 두통이...ㅠ.ㅠ
    뭘 여기다 믈어봐요?
    답은 이미 나와있는데.
    그 긴 시간을 그런 남편같지도 않은 인간한테 당하고 살아서 울분과 울화가 그득그득할 텐데 뭘 주저해요? 또 어영부영 20년 후에 더 긴 글로 내가 이런 인간이랑 40년을 살았다~ 쓰실 건가요?
    글 남겨서 판단을 해달라 할 사항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이혼이든 뭐든 하세요. 애들이 너무 불쌍하네. 그런 폭력과 폭언 일삼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것도 문제지만 지금껏 그걸 참은 원글님도 애들한테 방관으로 폭력을 저지른거예요.
    어휴~~ 진짜 답답! 요 몇년만에 읽는 찐고구마글이네. ㅡ.ㅡ

  • 67. 0000
    '20.10.19 9:53 PM (116.33.xxx.68)

    너무 놀라서 읽다가 말았어요
    토할것같은데 어찌그런남자람 살았나요
    아이둘이 뭘 배웠겠어요
    애들이 불쌍해요 ㅠ

  • 68. 남편
    '20.10.19 9:58 PM (222.98.xxx.185)

    쌍욕나오는 ㅆㅂㅅㄲ 네요 역대급 쓰레기

  • 69. ㅇㅇ
    '20.10.19 10:04 PM (14.33.xxx.17)

    저도 중간까지 보다 안읽었어요
    원글님 그 동안 어찌 사셨는지
    아이 이제 성인이면 그만 헤어지세요. 저런 인간 아이들면 성질 더 고약해져요

  • 70. ㅇㅇ
    '20.10.19 10:09 PM (106.101.xxx.52)

    같이 보긴 뭘 같이 봐요.
    아줌마, 제가 볼땐 저 싸패가 댁들 안놔줘요. 두고보세요.
    헤어지자하면 아줌마랑 자식들 같이 죽일 짐승이예요.
    지금 이혼이 문제가 아니고 생존이 문젭니다.
    님 때문에 친정어머니도 죽을 수 있어요

  • 71. 아이고 ㅠ
    '20.10.19 10:12 PM (119.192.xxx.28)

    진짜 어이가 너무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이글이 소설이 아니라면...
    원글님 더이상 여러사람 분노케하지말고
    이혼하세요. 당장!!!
    별거는 무슨...
    애들이 그런 아빠 보고 대체 뭘 배울까요 ㅜ
    그건 걱정 안되시나요?

  • 72. 진짜
    '20.10.19 10:26 PM (39.7.xxx.205)

    읽는데 짜증이 나서 12번 ? 여기까지만 보고 내림
    본인팔자꼰거는 본인이 무지해서 그랬다쳐도 애들은...진짜 낳음 당한 거 아닌지;; 첫애 임신하고 낳을때까지 그 수모를 당했다면서 둘째까지 낳은게 제일 신기...어휴 답답하다 답답해

  • 73. ㅁㅁㅁㅁ
    '20.10.19 10:31 PM (119.70.xxx.213)

    미친놈이네요

  • 74. 님 제발
    '20.10.19 10:35 PM (50.101.xxx.87)

    하루빨리 벗어나세요...

  • 75. ㅇㅇ
    '20.10.19 10:39 PM (14.49.xxx.199)

    이번에 들어오면 저 사이코패스 새끼한테 죽임을 당하거나
    원글 스스로 죽음을 택하거나 둘중하나

    미친 어딜 기어들어와

    썩 꺼지라

  • 76. 앞부분만
    '20.10.19 10:43 PM (175.208.xxx.235)

    저도 안부분만 읽고 댓글씁니다.
    일단 시아버지가 양아치네요. 남편은 양아치새끼고요.
    그런남자가 남편이라니 정답을 아직도 모르세요?
    얼른 이혼하시고 인생 새로 시작하세요.
    양아치 집안 못 알아본 원글님이 실수죠.
    세상엔 도둑놈도 있고, 사기꾼도 있고, 조두순도 결혼해서 아내가 있더군요.

  • 77. 왜 이혼안해요?
    '20.10.19 10:56 PM (14.39.xxx.40)

    이혼해요.
    이런 글 여기다 올릴게 아니라
    변호사에게 보여주세요

  • 78.
    '20.10.19 10:57 PM (211.214.xxx.135)

    고유정 같은 여자한테 걸렸어야 할 인간 왜 아직도 끌어안고 있었나요? 진작 이혼했어야죠.

  • 79.
    '20.10.19 10:58 PM (211.214.xxx.135)

    뭘 남편과 댓글을 같이봐요. 그럴가치도 없는 놈인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셨네요.

  • 80. alerce
    '20.10.19 11:07 PM (181.31.xxx.116)

    원글님, 남 탓하고 남편 탓 할거 없어요. 제가 볼 때는 원글님이 초래한 일입니다.
    사람 보는 눈도 없고 상황판단도 못하고 애는 둘째까지 낳고.
    남편도 개새끼지만 원글님도 그런 남자랑 살 수 있는 것 보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자녀들도 같은 남자 만나 같은 삶을 살 수 있어요.

  • 81. ..
    '20.10.19 11:15 PM (115.139.xxx.146)

    그러게요 남편이 그러거나말거나 원글님이 남편하고 살기싫으면 못들어오게하면되지
    여기다 왜 물으세요
    남편을 못들어오게하는것에 정당성을 부여하고싶으신건지
    저런놈하고는 전 하루도 못살아요

  • 82. ..
    '20.10.19 11:31 PM (61.254.xxx.115)

    끔찍스러워요 그런놈이라오왜살아요? 이제그만벗어나세요
    상담으로 고쳐질부분도 한계가있지 마마보이에 내가족개념도없고 툭하며노손찌검에 부온과 애들 보호도못하고.하루를 살더라도 사람답게 살아야죠 임산부가고모집냉장고청소를왜해요? 미친놈의집구석이라 읽는내내 욕나오네.아무리 늦은시간 국수삶기가 좀 귀삲을수있겠지만 굳이 국수를삶아서 펄펄끓는물을 할머니랑 남퍈이미워서 스스로학대하려고 붓는사람이어딨어요?.화상이얼마나아픈건데 .남편놈은 말해도 이해도못하는 병신같은놈이니 헤어지세요 하루빨리요 이혼못하겠음 절대로 같이사는건 아닙니다 또 학대할걸요? 그렇게나 할머니라오고모들이좋음 그사람들이라오살지 왜 애먼여자데려다가 섹스는하고싶고 같이살자고해요? 할머니라오고모모시려고 결혼하는여자가딨어요? 사랑하는남자랑 애기낳고 알콩달콩살라고 결혼하는거지 미친놈 효도하고싶음 죽을듸까지 효도나하고살으라해요 왜 배우자를듸려잡아요? 멍청하고 병신같은놈이 알아듣기나 하겠어요? 알아들었으면 부부상담하고 좋아졌어야지 집나가사는거보면 지꼴리는대로 툭하면 나가는데 이제사 뭐하러 기어들어오냐구요? 결혼했음 매달 생계비주고 책임져야지 옛날예적 오백어디에 썼냐구요? 정신돌은놈이에요 정상적인대화가됩니까? 직업이뭐에요? 정상적인 사회생활 가능한가요?

  • 83. ..
    '20.10.19 11:40 PM (223.62.xxx.32)

    긴 얘기 다 필요없고요,

    저렇게 가족들을 함부로 한 사람이
    앞으로 달라지겠나요?
    보험금이나 노리고 들어오는걸지도
    모르는데 본인과 자식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내치고 멀리하세요.
    15년 함께 산 부인과
    자식 죽여서 보험금 탄 남자 기사
    봤었어요.

  • 84. ..
    '20.10.19 11:41 PM (61.254.xxx.115)

    저같음 신혼여해서 돌아와서 할머니 모시고 살자고호는순간 도망갔을거에요 시할머니모시려고 결혼하는여자가 어딨어요? 사귈때 말으로전혀안했다면 남자가 여자속인거고 사기결혼이에요 모시고살고싶음 자기가 모시고살면되지 왜여자 속이고 때려가면서 대리효도시키고 행패냐구요 국수삶다 화상입었음 병원 응급실가든가 할머니라도 걱정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손주며느리가 자기위해서 국수삶다 끓는물 뒤집어써시는데 하하호호 둘이모른척했다구요? 사람새끼입니까 그게? 위해주지도않는데 무슨효도를해요?
    너무 보고배운거없이 본데없이 자랐네요 부인이 시댁가서 도우면 다른짐 남편들은 얼마나 자기부인한테 잘하는지 하나도 모르는사람이구요 오고가는게 서로 엇비슷해야지 일방적인 강요는 안되는거지요 할머니가 와이프를 길렀어요? 고모가 와이프 공책연필사주며 뒷바라지했어요? 왜 부인이 고모네청소를하고 할머니랑고모를모시고살아야하죠? 그럴거면 이남자는 혼자살아야죠

  • 85. ..
    '20.10.19 11:43 PM (61.254.xxx.115)

    할머니 못모시고 돌아가셨다고 애들있는데 애엄마를 뚜드려패요?
    사람 아니네요 악마지.

  • 86. ..
    '20.10.19 11:45 PM (121.153.xxx.38)

    그냥 남편이란 사람 어느것 하나도 정상적인데도없고 살기위해서 버리세요. 아이들한테도 저런 아빠 없는게 나아요... 글 중간까지 읽다가 그냥 헤어질거아니면 참고 살으라고 댓글달려고 했는데 1번~17번 읽다가 저런 남자와 사는건 지옥이에요. 벗어나서 님 인생살아야죠. 왠만한 남편에대한 불만은 명함도 못내미는 역대급이네요...

  • 87. ...
    '20.10.19 11:51 PM (175.207.xxx.41)

    짜증나서 읽다 말았네.남편 욕할거 없어요. 저런 사이코같은 놈이랑 여태껏 살고 있는 원글님이 더 이해안됩니다. 얼마나 더 사이코같아야 그만 사실건가요? 욕도 아깝고, 이 글을 읽은 내 시간은 더 아깝네요.

  • 88. ..
    '20.10.19 11:54 PM (61.254.xxx.115)

    1.신혼여행 다녀와서 쫑내든가
    2.국수냄비쏟아서 화상 입었을때 쫑냈어야했음. 왜 참고살았어요?
    아기태어날꺼니까? 님이 그딴행동에도 가만히있으니 가마니취급하죠 속터져. 부인 아끼고 사랑할줄 모르는데 왜 살았어요?
    할머니가 중요하지 애랑 부인 안중요하다는데 왜살았냐구요
    3.할머니 모시고 살거면서 동의구하지않고 모셔오고
    빚있는데 배우자 속인거 사기꾼입니다
    4.할머니 안모셨다고 부인폭력하는거 쓰레기.악마새끼.
    5.임신한부인 고모집 청소 왜시킴? 임신안해도 남편의 고모집청소다니는사람 전국에.없음. 하고싶음 남펀 본인이 혼자가서 해야하는일임. 그걸 왜 남을 시킴? 고모자식이나 남편이 할일이지.
    6.시댁 장례식에 사돈이 음식 해다바치는경우는없음

  • 89. 대박
    '20.10.19 11:59 PM (1.229.xxx.169)

    82 10년동안 본 인간중 최악의 쓰레기예요 진짜 역대급. 제발 지금이라도 이혼하시고 정신 단단히 챙기고 사세요 집안 자체가 콩가루에 소시오패스집단

  • 90. 지나가다
    '20.10.20 12:00 AM (110.8.xxx.17)

    남편이랑 같이 봐서 뭐하게요?
    이것봐라 사람들이 당신 다 욕한다
    당신이 얼마나 이상하고 잘못했는지 봐라..이거 할려구요?
    그래서 어떡할려구요?
    남편이 잘못했다 빌길 바래요?
    님이 얼마나 힘든지 남편이 알아주길 바래요?
    남편이 갑자기 자기잘못 깨닫고 님한테 잘해주길 바래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 생각하세요?
    님도 답답해서 여기다 하소연한건 이해해요
    그런데 여기서 아무리 욕하고 님 편들어준다해도 뭐 하나 해결되는게 있겠어요?
    이런 말도 안되는 관계를 끊지 못하고 계속 유지하며 죽겠다고 하소연만 하는건 같은 상황을 되풀이하며 살겠다는것밖에 안돼요
    남편과 이혼을 하시든지 이혼 못하겠다면..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행하게 그냥 사는 겁니다
    님 인생은 님이 선택하세요

  • 91. 쓸개코
    '20.10.20 12:01 AM (14.53.xxx.2)

    이런글 읽으면 이혼해라마라 댓글 잘 안다는데요 원글님 남편분과 아이때문에 이혼못하겠다는 맘은 먹지 않으시길 바라요.
    읽는데 내가 다 눈물이 나려 하네..ㅜ
    저도 너무 민망해서 다 못읽었는데요.. 이러고 어떻게 삽니까..
    그냥 조금이라도 젊을때..

  • 92. ..
    '20.10.20 12:01 AM (61.254.xxx.115)

    너같은년 필요없다 며느리노릇도 못한다 손주며느리 역할도 못한다 매사 모든것에 불만있어서 자기발로 툭하면 나갈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왜들어온대요? 솔직히 지금까지 읽은걸로봐선 맘에안들면 님을 때려죽일사람같은데요 한국여자 사망사건.자연사말고 사고사인경우 남편이 죽이는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님을 이제와서 열렬히 사랑해서 같이살자고하는건 아닐거아닙니까? 님도 그건아시죠?
    보복하러 들어오는거 같은데요 아님 님을 밥순이로 돈벌이로 써먹으려고하던가.하여간 잘지내보려고 들어오는건 아님.나가서도 잘살던사람이 왜들어오겠다고하는건지? 애들한테도 엄마때리고 배우자로서 존중안해주는 저런아버지는 없는게 백만배 나아요

  • 93. 고구마
    '20.10.20 12:09 AM (220.81.xxx.216)

    이 정도면 아직도 같이 살고있는 원글도 문제가 있어보임

  • 94. ..
    '20.10.20 12:11 AM (61.254.xxx.115)

    그러니까 남자가 결혼해서 살고싶음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하는건 당연한일인데 그걸 모르고있고 .돈주기 아까와하는 그런 미친놈이랑 결혼을 왜했어요? 되돌이표네. 다른 이상적인 부부들이 어떻게 하고사는지 보고배운바가없네요 다른남자들이 얼마나 부인에게 잘하고 잘하는지.시댁에 같이가주는것만도 고마워할일이고 아기낳아서 키워준거 같이 맞벌이해서 빚갚고 일궈나가는거 하나하나가 다 고마운일이지 그게 왜 당연한거에요?
    고마워할줄도 모르는 폭군이랑 다신 만나지도 마세요 솔직히 거주지도 옮기고 연락도 다 바꾸라고싶을정도에요 남편이 정상인이 아니거든요

  • 95. 저도
    '20.10.20 12:16 AM (118.235.xxx.211)

    읽다가 그만뒀네요 저런 자식하고 왜 살아요? 절대 못들어오게 하는것뿐만 아니라 이혼소송도 내세요 지금 쓴 글 정도만 소장에 써도 바로 이혼하라할것같네요

  • 96. ..
    '20.10.20 12:18 AM (61.254.xxx.115)

    님은 앞부분에 장례식에 누가왔니 안왔니 부조금을 시댁서 했니 안했니 그걸 길게썼는데 그게 중점이아니에요 임신한부인 뚜드려패고 지할머니장례식에서 부인이랑 애들 집에도못가게 씻지도못하게 거지꼴만들어놓고 차안에서 팼다는게 더충격이에요 솔직히.
    저는 우리아버지돌아가셨을때도 가족들 다 새벽두세시라도 나와서 집에와서 샤워하고 잠깐이라도 눈붙이고 8시에 다시갔거든요
    고모들도 다집에 갔다오는데 왜못가게하는거에요 대체? 폭군이지뭡니까? 하여간 여자패는 남자는 무조건 아웃이에요 맞을만한 일이라는건 세상천지에 없거든요 주먹쓰는사람이랑 애들한테 뭐 좋은거있다고 같이삽니까? 깡패새끼에요? 밥벌이도못하고 돈빌려쓰고 손찌검하는데 같이살면 안되죠 또때릴거뻔한데.

  • 97. 얻어 맞고
    '20.10.20 12:18 AM (211.247.xxx.130)

    갖은 모욕 학대 당하고 살면서 그까짓 이모 장례가 대수에요 ? 쓸데없이 기억력은 좋으면서 판단력은 많이 부족하네요.
    제 발로 나갔으면 그만이고 애들 데리고 살아갈 생각을 하세요

  • 98. ...
    '20.10.20 12:20 AM (116.33.xxx.3)

    네, 이상해요.
    그 상황에서 자식이 가스라이팅이라고까지 하는데 아직 혼인상태이고 그걸 묻는다는 자체가 이상할 정도예요.
    빨리 탈출하지 않으면 어떤 형태로든 자녀들의 삶과 가정으로 대물림됩니다.

  • 99. ...
    '20.10.20 12:20 AM (39.115.xxx.102)

    원글님..마음 단단히 먹고 정신줄 꼭 잡으시고 아이들 잘 챙겨서 안전이별 하세요.
    여기 댓글 보여줘도 아무런 효과 없을 것 같아요.
    싸움의 원인 제공만 하겠죠.
    인간쓰레기 자극하지 마시고 안전하게 이혼하시길 빌어요.

  • 100. ..
    '20.10.20 12:24 AM (61.254.xxx.115)

    처가집에서 돈가져오라 시키고 캐리어바퀴로 여자 찍어누르는거는 조폭들이나 하는행동임. 같이살을 이유없음.
    님도그래요 고모네 청소 못할거면 집에가라고했다면서요? 다른여자들같음 택시비가 수십만원이나와도 타고올거임.그거 해야될 의무없음. 그래야 다신 안시킴.세상천지에 남편 고모집 청소해주는 여자가 어디있음? 고마우면 지나 고마운거고 지나 고모좋아하는거지 그걸 왜 배우자에게 강요함?

  • 101. 저...
    '20.10.20 12:27 AM (123.214.xxx.172)

    왜 이혼 안하세요??
    제가 결혼 15년차인데 ...강사도 하면서 산전 수전 겪은 아줌마들 많이 만나봤지만
    원글님 남편 같은 사람은 처음입니다.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쓰레기를 가져와 데리고 사시네요.

    아니..원글님 부모님은 왜 딸을 그런 집안에 시집보낸거죠?
    이건뭐..남편이고 시댁이고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고 제정신도 아닌것 같은 수준인데요?
    저도 참을성이 많은편인데요.. 원글님이 겪으신 일 3번 즈음에서 이혼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제가 횡설수설하네요..

  • 102. 나무
    '20.10.20 12:27 AM (118.220.xxx.235)

    미친놈인데요....진작에.이혼하시지.ㅠㅠㅠㅠㅠㅠ 세상에나......저는 태어나서 40년 넘게 듣도 보도 못한 미친놈이네요.

  • 103. ....
    '20.10.20 12:27 AM (39.124.xxx.77)

    저도 읽다가 그만뒀는데요..
    더 읽어봐야 어차피 남편은 막장쓰레기니까...

    이거저거 가릴 필요없어요.
    어차피 아빠.남편역할도 안하는 놈인데 뭘 시시비비를 가려요.
    들어오지 말라고 하고 이혼하세요..

    전 그거보다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왜 이혼안하고 저따위 쓰레기짓을 당하고 사는데요.. 왜요......
    제발 쓰레기는 분리하세요..
    저런 쓰레기에게서 못떨어지고 이혼못하면 원글님도 이상한 사람 인증하는거에요.
    이혼 완료하고 다시 글쓰세요..
    안전이혼이 시급하네요.. 손버릇 나쁜 ㅅㄲ면...

  • 104. ..
    '20.10.20 12:27 AM (61.254.xxx.115)

    결혼전은 착하고 유머러스하고 배려깊은사람처럼 연기한거죠 여자하나 잡아야 자기살기편하니까.그게 진짜 모습이라고생각하세요?
    너랑 아이는 없어도상관없어 할머니랑 고모가 내가족이야 이게 더 진심같은데요? 행동이 그렇잖아요 님하고 애들한테 없어도 되는사람처럼 함부로 하잖아요 같이있음 안되죠

  • 105. 어제 그알도
    '20.10.20 12:30 AM (39.7.xxx.64)

    그렇고 원글님도 그렇고 ㅠ
    원글님 남편이랑 사는게 이상해보일정도 로 비 정상적인
    남자입니다

  • 106. ㅜㅜ
    '20.10.20 12:32 AM (123.214.xxx.172)

    남편이 원글님한테 며느리로써 선을 넘었다는데..
    제가 보기에는 남편은 인간의 선을 넘은 것 같네요.
    인간 가죽만 쓴 것 같아요.

  • 107. ..
    '20.10.20 12:33 AM (61.254.xxx.115)

    남도 안주워갈 쓰레기같은 악마놈을 님은 왜 놔두는거에요?
    딸들한테도 없는게 낫지 도움안되요 빨리갈라서길바랍니다
    집에 들어오고온들어오고가 문제가아니고요 소송이혼이라도 해야할판이에요 그동안 이십년동안 남편이 이혼원했다먄서요 해주라고요 왜 끌려다니세요?

  • 108. 누가
    '20.10.20 12:35 AM (211.248.xxx.147)

    누가 선을 넘었는가가 뭐가 중요합니까? 그냥 끝내야하는 결혼 아닐까요

  • 109. 비위상해
    '20.10.20 12:44 AM (39.117.xxx.106)

    끝까지 읽으면 토할거 같아 다 못 읽겠네요.
    너무 당해서 정상적인 판단이 안되나봐요
    이런걸 당하고도 제가 이상한가요 라니.

  • 110. 매맞으면서도
    '20.10.20 12:45 AM (125.15.xxx.187)

    남편하고 살고 싶어서 여기에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도 계속 맞을테고.
    그렇게 욕먹고 맞는 것도 아이들이 보고 치를 떨테고
    친정 집에서 대출을 해줬는데도 저렇게 뻔뻔한 소리를 하는데...

    님이 바라는 건 도대체 뭔가요?
    웬 사돈 장례식에 백만원씩 음식을 해가고요?

    님은 지금 남편이 잘못했다는 소리를 해달라고 그러면 남편이 자기 죄를 깨닫고 님에게 빌길 바라는 건가요?

    시아버지가 님 큰이모 장례식에 못 간 것 미안하다고 하면 남편하고 같이 살 것인가요?
    왜 남편하고 같이 이 글을 보러하시는지요?
    그렇게 맞으면서도
    무시당하면서도
    이 글을 같이 봐서 뭐하려고요.

  • 111. 아니
    '20.10.20 1:01 AM (162.156.xxx.13)

    남편이ㅡ어떤 인간인디 잘 알면서 둘째는 ㅠㅠㅠㅠ 왜 ㅠㅠㅠ 이혼하세요

  • 112. hap
    '20.10.20 1:07 AM (115.161.xxx.137)

    남편 이 글 같이 본다고요?
    뭐 다리 힘 빠지고 병치레 돌봐줄 무료
    간병인 필요해서 다시 들어려는 건가요?
    평생 그렇게 한 여자 괴롭히고 인생 갉아 먹었으면
    이젠 남은 생 편히 살라고 보내주는 게 그나마
    사람 도리 하는 거네요.

  • 113. ㅇㅇ
    '20.10.20 1:09 AM (222.232.xxx.63)

    님.. 시고모들이 남편 그리고 아이들 차별한다고 이제 저도 ㅣ대 안할래요가 아니라
    이미 인연 끊은 상태여야 했어요
    너무 오랫동안 폭력에 방치돼서 정상적인 생각을 못 하시는거 같은데 이혼하시고 남편 시댁 다 연락 끊으세요
    저는 님 남편이 살인 저지를까봐 무섭네요....
    이거 댓글 남편 보여줘도
    니가 뭔데 가정사를 인터넷에 올려 망신을 주냐 할걸요?
    같이 살고 있었으면 벌써 또 맞았을걸요?
    빨리 서류 정리하시고 연락 안 닿는데로 이사가세요
    자녀분들한데도 못할짓이고
    이렇게 며느리 도리 아내 도리 하는거
    애들한데도 좋지 못한 모습이예요 정신차리세요 제발

  • 114. ..
    '20.10.20 1:09 AM (61.254.xxx.115)

    부모가 이남자 제대로 안키운것도 막장집안이고 할머니도 귀한손주며느리가 자기 드리려고 국수삶다 화상입었음 같이병원가자고해야지 손주랑 보란듯 옆방서 웃고노는것도 정상이 아님.고모도 지자식들하고 차별하고키웠다는데.고모집은 왜 자꾸가서 빌붙고살고 병신같이 그집에서 나와서 독립하지못하고 자꾸 빌빌거리고찾아감? 거지새끼임? 성인이면 자기가족 부양하고 부인하고 아기책임지고 키우는게.남자지 할머니라오고모를 자기가 왜 책임지려고함? 할머니는 자기자식들이 모실일이고 고모도 자기자식들이 효도할일이지 거지새끼같이 자꾸 엄한데가서 빌붙으려함? 어디가 가족인지 번지수도 모르는놈이네

  • 115. ..
    '20.10.20 1:25 AM (61.254.xxx.115)

    그리고 님이 이렇게 남이봐도 이해안되는 결혼생활을 유지해온것에는 님의 엄마도 일조했다고 볼수있습니다 일단 결혼전 시고모들이 뒷조사하고 결혼반대 난리부르스라면 내딸 고생할까싶어 다들 그집하고 하지마라 결사 반대해야 정상입니다 장례때 사돈이 인사잠깐 하고 나오는거지 무슨 음식을해주고 저자세에요? 누가 음식부조 해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잖아요 왜 사서고생이에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는데 왜 일거리를맡아서 자초하냐구요. 생활비 안주면 남편 밥도끊고 수도아껴야하니 세탁도해주지말고 대처를했어야죠 미친새끼말을 왜듣나요? 딸이맞고사는데 님엄마는 돈도빌려주고 계속같이살라고 방자합니까? 내딸이면 내가데리고와요

  • 116. ㅇㅇ
    '20.10.20 1:44 AM (218.150.xxx.104)

    시시비비 가려서 뭐하시려구요 님 남편 정상 아니고요 시시비비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랑 따지는거예요 그냥 아무것도 따지지 말고 이혼 하세요 자식들이 그 지옥속에서 불쌍해요

  • 117. 정신차려요
    '20.10.20 1:46 AM (125.183.xxx.190)

    82에 글을 올릴정도 되면 세상 물정 어느정도알고 요즘 시대흐름도 잘 아실텐데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대요???
    내용 한두개만 읽어도 공포가 밀려오고 두려워서 이혼감인데요
    일부종사 조선시대도 아니고 인간같지않은 사람과 더 살수없을때는 헤어지라고 '이혼'이라는 제도가
    있잖아요 원글네 가정이 가장 이혼을 가치있게 쓸수있겠네요
    그런 가정에서 자녀들이 별 문제없이 올바르게 자란다는거는 거의 있을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하는짓을 보고 무의식까지 흡수하게 되어있어요
    폭언 폭력 학대 인격무시 안하무인으로 가족을 대한 아버지란 사람을 보며 자란 아무 죄없는 아이들이
    불쌍할뿐이죠
    성인이 되어 결혼을 했으면 하늘이 두쪽나도 자기 가정에 평화를 지켜야 하고
    최고 우선 순위가 항상 자기 가정이 되어야합니다
    근데 어느것 하나 인정할만것도 없고 게다가 가장 최악인 폭력이 너무 난무해서
    이혼을 고민하는정도가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런사람과는 반드시 분리가 되어야합니다
    자기를 키워준 사람들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자기 가정을 박살내는 사람과는살지마세요
    이혼이라는 제도 둬서 뭐에 쓰렵니까 이럴때 쓰는거지요

  • 118. 끌끌끌
    '20.10.20 1:48 AM (125.130.xxx.23)

    듣도 보도 못한 개막장 쓰레기 보다 못한 놈이랑
    여태 살은 님이 젤 잘못이네요.ㅠㅠ
    사람도 아닌 것 같은데 또 살려구요?
    어여 끊어내시고 사람답게 사세요.
    아 진짜 뭐 저런 저따구가 다 있대.
    무슨 악마도 보다도 더 악마같고.

  • 119. 그리고
    '20.10.20 1:54 AM (125.183.xxx.190)

    거의 일방적으로 패악에 가까운데 뭐하러 이글을 보여주고말고 합니까
    그것도 서로 좀 비슷하거나 관용적인 사람한테나 통하는거죠
    댓글들보고 원글님 마음중심 잘잡고 현명하게 잘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도 너무 안쓰럽네요

  • 120. 82 하면서
    '20.10.20 2:08 AM (108.28.xxx.214)

    이재명한테도 안 써 본 욕을 쓰겠음.

    미친놈 !!!
    왜 그런놈이랑 지금까지 부부로 살았는지 원글님 진짜 이해안됨.
    집근처도 얼씬 못하게 하세요. 지발로 나갔으니 그나마 목숨만 살려둔다.

  • 121.
    '20.10.20 3:34 AM (210.117.xxx.5)

    또라이시키네요.
    인간말종

  • 122. 제가
    '20.10.20 3:42 AM (89.217.xxx.235)

    댓글 달때 함부로 말하는거 너무나 싫어 해서 원글님들 맘 안 상하는 되도록 따뜻한 댓글만 쓰려 노력했었어요, 근데 오늘은 그게 힘들겠네요 ㅠ.ㅠ
    님이 바보이신거예요!
    혹시 님도 알고 보니 남편 수준의 사람인지 어쩐지는 몰라도 설령 그렇다 해도 저런분과는 때릴때 그것도 임신중에 때릴땐 헤어지셨어야죠. 님이 나약해서 님 인생 이렇게 망가진 거예요!
    장례식 부조 결혼식 부조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죠!
    남편 탓 더는 할것도 없고 자살은 또 왜 하세요! 아이들 남편이 낳은것도 아니고 같이 낳으셨잖아요! 아내로선 실패 하셨지만 좋은 엄마가 되려 아니 낳은 책임이라도 다 하려 노력 하세요!! 부디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상황을 바라보고 바르게 판단 하셔서, 부디 부디 아이들과 끝내는 행복하게 잘 사시길 빕니다!!

  • 123. 제가
    '20.10.20 4:27 AM (223.39.xxx.127)

    어제 초저녁에 체해서 좀 일찍 잠들어서 지금 깼는데
    일어나니 이시간 .. 잠도 깰겸 82 들어왔다가
    스트레스 받네요 .. 중간 글읽다 포기 ...
    제발 좀요 그 집안 그 ㄱㅅㄲ 한테 나오세요
    제발요 ㅠㅠㅠㅠㅠㅠ

  • 124. ..
    '20.10.20 4:45 AM (61.254.xxx.115)

    님이 그렇게 참고살면 딸들도 자기 패는남자 만나면 참고사는게 미덕이야 ~이렇게 가르치실거에요? 때려도 욱해서잠깐그런거야 니가 이혼하면 어디가서뭐하고살건데? 그냥참고살아~이러실거에요? 님이 맞으면서 참고사는모습 보여주는것도. 따님들한테 도움이안되요 따님들도 그렇게살라고하실건가요? 이남자하고 헤어지면되지.죽긴 왜죽어요? 딸들가슴에 한맺히게 할일있어요?제정신 아니고 맞고살아서 엄마 자살한 집안이라고 애들 앞길 막을일 있나요 그냥 별거하고살든 이혼하고살든 이놈새끼하고 연락 받지도말고 차단해버려요 남자가 자기마누라 죽고싶을정도로 괴롭힌거보면 아무짝에도 도움도안되는구만.

  • 125. ..
    '20.10.20 4:48 AM (61.254.xxx.115)

    무슨 백년전도 아니고 누가 요즘세상에 맞고사냐구요 그게 아이들앞에 부모가 보여줄만한 일인가요? 인터넷에 글올려서 다들 이혼하라 하면 할수있어요? 글 같이읽음 남편이 뭐라던가요? 답글을 좀 달아보세요 자기잘못 알긴하던가요? 뭐 정상적이어야 남들 의견도묻고 수용할만해야 받아들이지 남편이 정상이아닌데 여기서 우리가말하는 본인이 개새끼 악마라는거 인정하고 잘못을빌기라도하나요? 사람안바껴요

  • 126. .....
    '20.10.20 4:57 AM (209.122.xxx.20)

    싸이코패스 쓰레기 남자와 바보여자의 만남이네요. 원글님 정신지체 수준으로 지능이 모자리신가요? 아니라면 왜 그러고 사시나요? 어서 벗어나세요. 왜 그런 인간과 계속 결혼을 유지하시나요?

  • 127. 어휴
    '20.10.20 5:14 AM (117.111.xxx.140)

    님 잘못이.....
    진작 왜 안 헤어지신 건가요
    왜요

    쓰레기란 판단 옛날 옛적에 내리고 버렸어야 하는데
    그만큼 겪고도
    무슨 다른 사람들 판단이 여기서 더 필요해요?
    이거 쓰레기죠
    그걸 남에게 왜 묻고 앉았냐고요
    첫 1년에 뼛속까지 알았을 일을...
    평생 용서 못할텐데 왜 스스로 괴롭히면서 거기서 못빠져나와요?

  • 128. 원글님
    '20.10.20 5:38 AM (75.156.xxx.152)

    이 정도로 기억하고 정리할 수 있는 지적기능이 있는데
    저런 남편과 왜 지금까지 정리를 못한 것도 모자라
    가출한 남편 받아줄까를 고민하나요?

    당신 남편은 쓰레기를 넘어 싸이코패스예요.
    님 인생도 그렇지만 애들 장래 덜 망치려면 하루 빨리
    이혼해요.

  • 129. 악마같은 남편
    '20.10.20 5:44 AM (75.163.xxx.215)

    이봐요 남편님, 당신이 사람이라면 이 댓글 보고 또 폭력을 휘두르지는 않기를 바래요. 사람이 사람을 때린다는 범죄일 뿐.
    너같은 인간은 그냥 죽도록 맞아도 아마 당신 아내가 당한 고통의 10분의 1도 못 느낄 소시오페스겠지. 부끄러운 줄 알기를 바합니다.

  • 130. 어휴
    '20.10.20 6:05 AM (58.227.xxx.74)

    깊게 생각 할것도 없이
    내 딸이 나처럼 산다면
    내 아들이 남편처럼 산다면..이것만 생각해봐요
    내 자식들이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엄마로서 진정 어떤걸 보고 배우게 하고 싶은가요

  • 131. .........
    '20.10.20 6:29 AM (58.78.xxx.104)

    여기 적으신 많은거중 하나 하나가 다 이혼사유예요.
    남편은 아스퍼거같아요. 그것도 중증인거 같네요.
    보통사람은 이해를 못하는 정신세계을 가졌고 그거 이해하려면 심리학공부라도 하셔야하는데
    그걸 왜 하나요. 나를 사랑하지도 않고 배려하지도 않고 보살펴주지도 않는 놈을요.
    그냥 버려버리세요. 자식들도 이해할겁니다. 나라도 저런 쓰레기아빠 싫으네요.

  • 132. 시고모집
    '20.10.20 6:56 AM (211.245.xxx.178)

    결혼식까지 찾아다니고 과하게 축의금내고...
    그리고 대출은 왜 받아줬는지도 이해안가구요.
    집에 들어오고 안들어오고가 문제가 아닌데요..

  • 133. .....
    '20.10.20 8:31 AM (211.36.xxx.21)

    왜 이혼을 안 하시는 거에요? 무슨 가정을 지켜요 지킬 사정이 어딨다고.

    님이 지금 님 남편같은 역할을 친정에 하면서 친정에 고통을 주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하시나요?

    ..
    남편이 이혼 안 해준달까봐 걱정인 상황인데 이혼하자면 말 바꾸기 전에 발리 정리하세요. 이혼은 이럴 때 하라고 있는 겁니다. ㅠㅠ 제발요.

  • 134. 아까워말고
    '20.10.20 8:31 AM (121.190.xxx.146)

    그동안 시간과 노력 들였던 것, 대출받아 준 돈, 내 신용 엉망된 거...이런 거 보상받아지 꼭 받아내야지 이런 생각말고 집에 들이지말고 이참에 꼭 이혼하세요.
    왜 같이 사나 싶은 사람들과 계속 같이 사는 심리중에 하나가 내가 손해본 거 꼭 받아내고 싶은 심리일거에요.
    그거 님 정신건강에 비하면 별거 아니니까 그냥 먹고 떨어져라 생각하시고 꼭 헤어지세요.
    안 그러면 지금까지 손해본 것 보다 더 많은 걸 잃게 됩니다.

    손절은 주식에서만 하는 게 아니에요. 인생에서도 손절타이밍을 잘 잡아야해요

  • 135. 극혐
    '20.10.20 9:05 AM (121.100.xxx.27)

    씨.발.개.새.끼.
    랑 오래도 사셨네요. 당장 이혼하세요.
    82생활 십수년 만에 이런 적나라한 쌍욕에 이혼하란 댓글은 처음 써봅니다.
    회생 불가입니다. 도망이 최선이에요.

  • 136. ...
    '20.10.20 9:10 AM (180.67.xxx.108)

    싸이코패스 쓰레기 남자와 바보여자의 만남2222

  • 137. 제발
    '20.10.20 9:13 AM (222.238.xxx.71)

    자식들 인생까지 망치지 마시고 끝내세요

  • 138. 당장 이혼
    '20.10.20 9:18 AM (1.252.xxx.114)

    글 다 읽었는데 고구마 천개예요.
    남편하고 같이 볼꺼라는데 어이없고
    완전 개차반이구만 뭘 보고 이혼도
    안하고 같이 살아요?
    자녀들을 위해서도 당신 정신
    건강을 위해서도 헤어져요.
    저도 남 인생에 처음 이혼하라고
    적어봅니다.

  • 139. 축의,
    '20.10.20 9:38 AM (175.223.xxx.253)

    조의 여부는 원글님 어머님께서 과하다
    싶게 챙기신 거라고 여겨져요.
    저도 한 5번까지 읽다가 피곤해서 넘겼는데,
    왜 아직까지 같이 사시는지 의문입니다.
    이혼전문변호사들 요즘에 많은 걸로 아는데,
    여기에 글 쓰시는 것보다 전문적으로 법률 상담을
    받으시는 게 좋으실 듯 합니다.

  • 140.
    '20.10.20 9:45 AM (211.208.xxx.77)

    물어봐요?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자신을 귀히 여기세요. 그리고 아이들도요.
    뭘 물어봐요.... 이미 선은 엄청 오래전에 넘었구만.
    뭘 더 바랄게 있을까요?

  • 141. 헐.......
    '20.10.20 9:46 AM (121.173.xxx.192)

    61.254.xxx.115..

    대체 님은 댓글을 몇개를 쓰시는 건가요?
    제가 82에서 아이피 보는 일은 거의 없는데
    주절주절 흥분해서 같은 얘기 하는 거 같아 아이피 봤더니
    무려 열네개..........ㄷㄷ
    이정도면 병이에요. 살살 말해도 원글님 다 알아 들으실 거고요.
    세상에... 배설도 이런 배설이 없네요.

  • 142.
    '20.10.20 9:49 AM (118.45.xxx.153)

    저두 끝까지 못읽었내요 보다가 속터져서
    왜 살고있었죠. 그런아빠는 없는게 더 좋은겁니다.
    예전엔 정말 절박할때 이혼했다면 요즘은 결혼생활과 이혼후 생활중 더 낳은삶을 선택하는겁니다.

    그남편 용서빈다고 다시 데리고와 살면 원글님 치매와요 스트레스로
    그냥 똥은 피하고 보는겁니다.
    사람 절대 안변해요.

  • 143. dfd
    '20.10.20 9:49 AM (119.194.xxx.190)

    원글보고 댓글보다가 울었어요... 님... 님 꼭 이혼전문 변호사 찾아가세요. 이런 식으로 참고 살아오신 분이 혼자 힘으로 이혼하실 힘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남편님 보신다면, 어떤 과거의 상처때문에 아내를 그렇게 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하신 일만으로도 아내에게 무릎꿇고 사죄하고 이제 혼자 자유롭게 살라고 보내주시면서 백번 천번 사죄하고 양육비를 대는 것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임신한 아내에게 하신 행동 하나만으로도 아내는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거예요. 자기 가족에게만 잘하고 싶으셨나본데 그러면 아내와 자식을 가질 자격이 없지요. 아내와 자식에게 이 정도 상처주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신다면 엄청난 착각이세요. 글쓴분 살아온 얘기가 너무 기막히고 마음이 아픕니다. 여기 더 글쓰지 마시고 꼭 변호사 찾아가세요.

  • 144. 아줌마
    '20.10.20 10:00 AM (121.145.xxx.156)

    이 글 보여주면 나쁜시키가 원글님 때릴거 같아요.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말이죠.

  • 145. ..
    '20.10.20 10:28 AM (116.39.xxx.162)

    넘 길고 짜증나서 읽다가 말았음.
    저런 쓰레기랑 애 낳고 산다는 것부터가
    이해불가
    할머니를 모시고 살자고 데려온 놈 미친새끼네.
    당장 서류도 정리하세요.
    개새끼네
    저런 새끼는 주변에서 듣도 보지도 못 했음.
    아무리 그래도 어찌 저런 쓰레기를 골랐어요?

  • 146. ..
    '20.10.20 10:30 AM (116.39.xxx.162)

    남편 바람나서 이혼하고 혼자 살다가 56세에 치매 와서 요양병원에 입원한
    단골 손님 있는데..

    원글님은 더 심한 경우인데 제발 헤어지세요.

  • 147. ㅡㅡ
    '20.10.20 10:48 AM (223.38.xxx.202)

    다른거 다 떠나서
    폭력만을도 이혼해도 됩니다.
    이혼하면 안되는줄 아시는듯 하네요.
    애들 보는데서까지 때리는 인간은 벌레예요
    악마들에게로부터 벗어나세요.
    읽는내내 도망가지 않는게 이상했어요
    결국 도망은 남편이 가버린 이상한 구조네요
    상담 백날 받아도 소용 없어요
    놔버리세요 앞으로라도 사람답게 사셔야죠

  • 148. 미미
    '20.10.20 10:53 AM (211.51.xxx.116)

    글쓴분은 이전까지 경험이 없어서 모르고 현남편분과 결혼했을거예요.누가 다 알고 결혼하나요.
    남편분은 다른사람하고 함께하는 관계형성이 힘든분이네요.
    그리고 글쓴분이 아주 힘든 상황을 견디셨네요. 남편이 지금 밖에 계셔서 이정도인거지 남편분 다시 들어오면 더 골치아파져요.
    이정도에서 정리하셔도 아무도 글쓴분 욕안해요. 아이들이 다 보고 있었으니까요.

  • 149. ........휴
    '20.10.20 11:14 AM (112.165.xxx.120)

    힘내시고 어서 이혼하세요..

  • 150. 게시글
    '20.10.20 11:44 AM (121.179.xxx.235)

    여기 자게에 글쓸 정도면
    자게 교육도 단디 맏았을것인데...
    요새 시고모가 먼 필요가 있다고 참 내..
    그리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남편 얼른 이혼하세요.

  • 151. 11
    '20.10.20 12:13 PM (59.24.xxx.108)

    아직도 이혼안하고 이런글 올리는거보면 다 끼리끼리에요
    큰딸이 걱정입니다
    부모 잘못만나서 아버지 미워하고
    결국 나중에는 엄마까지 미워하면서 증오할겁니다
    딸은 자식이지 친구가 아니예요
    시시콜콜 부부문제를 하소연하지마세요
    자식 정신적으로 골병들게 만드는 겁니다
    딸 입장에서는 아버지나 엄마 모두 똑같아요

  • 152. 와..
    '20.10.20 12:13 PM (112.187.xxx.89)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처음엔 대충 읽어서 결혼한지 5년 안된 부부라고 생각했어요. 저런 일들은 5년안에 대부분 해결이 나더라고요. 이혼이던가 남자가 바뀌던가 여자가 포기?하던가요.
    그런데 20년을 그렇게 사셨다니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남편은 바뀌지 않았고 그럴 필요성도 못느끼는 것 같네요. 아쉬운 쪽은 원글님이니 못받아들이겠으면 이혼하시던가 깨끗히 포기하고 그냥 사시던가 하셔야 할 듯 합니다.

  • 153. 여기에
    '20.10.20 12:22 PM (119.197.xxx.180)

    이렇듯 길게 쓰신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원글님에게 미련이 남아있어서 같아요.

    친정큰이모는 외할머니의 크기셨고
    시고모, 시할머니는 남편에게는 시모의 크기였네요.
    무시당하며 자랐던 남편이
    아내에게 대리효도를 바랬던 맘이 엄청 컸네요.

    마음의 빈자리 상처가 워낙 컸던 지라 남편도 님에게 가해자가 됐고
    지난 남편과 살아온 23년도 상처만 남아 님은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자식의 근간인 지라 부모 중 한 사람을 미워한다는 것은 자긍심을 없애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제가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고 결혼10여년을 시집문제로 후달리고...그 과정에 구타니뭐니..왜 없었겠습니까.
    사업한 답시고 1000만원 가까이 유흥으로 써제끼며 생활비로는 10분의 1도 안가져주며..
    빚지고 말그대로 땡전 한푼 없이 거리에 나앉아서야 시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답니다.
    완전 빈털털이가 돼야 빼껴먹으려는 사람들이 똥 무서워하듯이 합디다.
    원글님네는 아직 남편이 완전 빈털털이는 아닌 가보네요.
    그러니 님도 미련이 남은 듯하고 남편분도 시집쪽 친척들에게서 심리적 독립을 못한 듯하니...

    이러니저러니 엄마아빠가 싸우는 상황이 계속되면 아이들만 피해를 봅니다.
    님도 맘을 정하셔서 과거와는 이별의 각오를 하며 남편과 화합을 하시든 지
    딱 갈라서는 방법을 택하시는 게 어떨까요.

  • 154. 이런 남편하고
    '20.10.20 1:01 PM (5.181.xxx.84)

    도대체 어떻게 해야 같이 살 수 있는건가요.
    이렇게 글 올린다는 자체가 어떻게 하면 남편 고쳐서 살겠냐고, 살아보겠다고 하는 소리같은데요.
    아이고... 답답해....

  • 155. ㅇㅇ
    '20.10.20 1:09 PM (220.117.xxx.78)

    20년 사셨다고 하면 지금 40대거나 50대 초반? 글 읽는데 무슨 70은 되신 분인 줄 알았어요. 정말 이러고 그냥 사셨다구요?

  • 156. .....
    '20.10.20 1:22 PM (116.38.xxx.241)

    금수놈의 집구석이랑 엮였네요.
    물론 시아버지란 작자도 금수만도 못하구요.
    아니 남편이란 짐승이 같이 글을 읽겠데요?
    원글님 여러사람 속좀 그만 터지게하고 대답좀해주세요.
    사람 탈껍데기쓴 금수가 뭐라고 그래요?

  • 157. 5번 읽다 말음
    '20.10.20 1:37 PM (222.120.xxx.44)

    꼭 이혼 하시길 바랍니다.
    임신한 아내 목을 졸랐다고요?

  • 158.
    '20.10.20 2:11 PM (49.168.xxx.161)

    어딜 들어와요? 저런 사람을 애들 아빠로 지금까지 두신게 이해가 안가요
    님 남편 글로 쓰신게 모두 팩트라면 범죄자에요
    답글을 같이 보실게 아니라 그동안 당했던 것들에 대해서 증거찾고 증인 모아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세요
    너무 무섭네요

  • 159. 그냥
    '20.10.20 2:22 PM (58.143.xxx.157)

    처음보고 돈 문젠가했더니
    싸이코 패스 더하기 소시오 패스구만요.
    이거 이혼 소장에 넣어요. 남들도 이런다고

  • 160. 부창부수
    '20.10.20 2:31 PM (61.84.xxx.134)

    읽다가 너무 병신같은 얘기들이라 포기했음
    둘다 똑같음
    원래 비슷하니까 그리 오래 사는거임
    저런 쓰레기랑 결혼 유지하는게 뭐가 중요해서 이리 난리임?
    그냥 이혼해라
    둘다 정신이 온전한 사람들같지 않아요

  • 161. 실화?
    '20.10.20 2:34 PM (210.204.xxx.34)

    님 이모상에는 시가에서 아무도 안와도 됩니다
    시가 고모 자식 결혼에 친정엄마 안가셔도 돼요
    시가 친할머니 장례에 음식 보낼 필요 없습니다
    원글 친정어머니가 과하게 한 거니 그 일로 남편에게 뭐라고 할 건 없어요

    경조사는 그렇고.
    그런 인간쓰레기 남편과 헤어지지 않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 이유가 뭔지 말해 보세요

  • 162. 디오
    '20.10.20 3:08 PM (175.120.xxx.219)

    다 읽지도 않았어요.
    10%도 읽지 않았어요.

    원글님께서 과대망상, 피해망상, 허언증 아니시면
    남편에게 다시 기회를 주실 이유가 있나요?
    본인이 결정 못하고
    온라인에 의견을 물어 동조를 얻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저는 하나도 못 찾겠습니다.

  • 163. 사실..
    '20.10.20 3:24 PM (119.197.xxx.180)

    경계의 선을 넘는다는 말이 있죠.

    남편쪽에서는 시고모, 시할머니는 결혼하면서 남편은...독립된 가정으로 어느정도 관계의 선을 그어야하죠.
    아내쪽, 원글님쪽에서는 친정엄마가 독립된 자녀로 정을 끊어내줘야하는데..그게 너무 안타까운 지점입니다.
    친정이모가 원글님엄마에겐 심리적으로 엄마셨나봐요. 구구절절...보답을 해야한다고 하셨겠죠.
    그러고는 너무 과~~하게 원글님 시가쪽으로 돈과 정성을 썼어요.
    왜 그러셨을까요. 마치 부족한 딸래미를 떠~넘기듯이 지참금이 필요한 딸로 엄마는 생각하셨던 걸까요..?
    그 시점이 너무 남일이 아닌 듯이 울고싶게 하는 지점입니다.

    원글님이나....남편분이나...왜 결혼 20년이 넘도록 헤어나오지 못할까요.
    두 분 모두 외롭다는 겁니다.
    마음 둘 곳이 없다는 거죠.
    하지만...절대로!! 애들한테 전가 시키지 마세요. 제발.
    두 분 모두 부모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를 되물림 한 겁니다.
    원글님도 여기에서 해결책을 찾지 않으면 님이 받은 것처럼 상처를 자녀에게 재산으로 물려주는 겁니다.

    친정엄마로부터 받은 대출..2500이 남편이 쓴 돈 얼마..가정에 들어간 돈 얼마..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시죠. 너무 미안해서 그걸 이런저런 표현으로 자녀에게 재산으로 물려줄려고 하시는 겁니다.

  • 164. ㅁㅁ
    '20.10.20 4:06 PM (176.32.xxx.246)

    이런분들이 이런 글 쓰며 이혼안하는거 보면 더 열불나요.
    지금이라도 종지부를 찍으세요.

    욕도 아깝다 인간의 탈만 쓴 그 남편.
    저런사람은 결혼하면 안됩니다.
    인성이고 뭐고 다 바닥인 자가
    그냥 종노릇 할 여자가 필요했던건데..

    이런사람 평생 못고칩니다
    용서를 비네 어쩌네 속고 다시 사신다면
    모든걸 원글님이 자처한일이에요.
    남은인생 제발 정신차려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 165. ㅇㅈㅇ
    '20.10.20 4:12 PM (112.150.xxx.151)

    글쓴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이혼하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저런 개쓰레기남편은 제발 버리세요.

  • 166. ...
    '20.10.20 5:43 PM (115.137.xxx.86)

    이혼하자!
    저는 한 대 맞은 날 바로 끝!!!!
    못 살고요.
    님을 엄청 얕잡아 보네요.
    집안이 쓰레기

  • 167. oo
    '20.10.20 5:59 PM (218.234.xxx.42)

    ㅜㅜㅜㅜ글쓴분 좀 마음을 단단히 독하게 먹어 보세요.

  • 168. 걱정
    '20.10.20 6:05 PM (89.217.xxx.235)

    되서 다시 글 열어 보긴 첨인듯....
    댓글 몇개 더 읽고 5번쯤에서 기막혀 더는 안 읽은 님의 사연 몇개 더 읽고 보니....

    아마도 님은 이혼 못하실것 같단 걱정이 강하게 드네요.
    사실 제 엄마와 언니가 그래요.
    제 아빤 님 남편에서 돈 문제만 빼고 자식들을 소유물로 알고 엄마를 종 취급 하며 학대하고 산 말종이십니다. 그 시절 오로지 자식들 위해 그랬으려니 세상에서 울엄마가 젤 불쌍한줄 알고 살았고 그런 엄마께 최선을 다해 잘했어요. 그러데 아빠 돌아 가시고 알았어요. 엄마도 똑 같은 사람이란걸.... 요즘엔 심져 아빠를 그리워 하기까지 합니다. 엄마는 이제 제게 그저 너무 불쌍한 사람일뿐 오만 정이 다 떨어졌어요.
    그런데 울 언니는 도대체 무슨 문젠지 아빠보단 좀 나은 사람이지만 역시 이해 불가한 사람과 결국 이혼 하고도 또 같이 삽니다. 것두 평생 벌어 먹이면서.

    저는 너무 다행히 좋은 사람 만나 아주 잘 살고 있지만 엄마와 언니는 여전히 제 고통의 근원 입니다.

    20년을 못 버린 사람 님은 아마도 절대 못 버리고 평생 제 엄마처럼 사시겠죠.
    님의 따님들이 너무 안타깝네요. 죄도 없이 태어나 가슴에 맺힌 한이 어마어마 할거구 그건 앞으로 행여 행복하게 되어도 평생 안 없어집니다.

    혼자는 절대로 불가능 하실거구 부디 용기 내시어 변호사와 주변 도움 받아서 이혼 하시고 따님들 위해서 새로운 삶 만들어 가시고 행복해 지시길 다시 한번 간절히 바랍니다!

  • 169. @@@ = 남자
    '20.10.20 6:10 PM (104.172.xxx.51)

    남편욕은 윗분들이 많이 하셨고..

    원글님은 왜 이혼 안하고 사는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지어낸 이야기??

  • 170. //
    '20.10.20 7:26 PM (112.169.xxx.99)

    님은 이제 편히 사실 때가 됐어요. 남편과 인연 여기서 놓으시고 아이들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 171. **
    '20.10.20 8:31 PM (218.238.xxx.85)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애는왜 ?
    더구나 대물림 뻔한 아이까지. 진심 공감보다는 이상합니다.
    둘째아이 조현병 거의 가깝다면 남편ㅇ보다 더 큰 사회문제 야기 할수도. 글 쓰신거 봐서는 어디 모자란분도 아니고 .부디 아이들 잘 키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5956 개그맨 김진수씨 아이가 있나요? ㅇㅇ 02:46:54 173
1265955 유전자의 무서움 7 ㅇㅇ 02:37:58 478
1265954 투기자 잡으려다 전국을 투기장화 시킨 7 .. 02:18:55 268
1265953 야밤에 훈훈한 소식 전합니다. 9 마음따듯 02:13:45 844
1265952 델타포스 CIA와 교전, 미국인 DNA까지 수집, 일본인들도 바.. 4 교전 01:45:05 435
1265951 윤짜장을 너무 키워놨네요. 피냄새를 맡은 인간으로 23 ㅇㅇ 01:22:19 1,083
1265950 다정한 부부 보면서 반반인 생각 4 초가지붕 01:17:30 1,469
1265949 아파트값 오르는게 살기좋아져서 그런거같아요 13 .... 01:16:15 951
1265948 정총리 추-윤 동반사퇴 가짜뉴스로 밝혀져 2 ... 01:16:04 324
1265947 제보자X "주진우는 '윤석열 비선'..관련 보도 막았다.. 12 .. 01:09:35 881
1265946 역사가 과연 사실일까요? 6 역사 01:05:48 635
1265945 그알 윤상엽씨 사건은 재수사 하는건가요? 1 ㅇㅇ 01:05:47 531
1265944 오늘의 가짜뉴스 - 정총리 추윤 동반퇴장 제안.. 3 아마 01:00:49 346
1265943 82관리자님 6 소망 00:57:01 518
1265942 기초적 논리가 부족해도 판사할 수 있나요? 4 요즘판사수준.. 00:45:38 393
1265941 서울에서 아직도 마스크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 있네요 7 ㅇㅇ 00:43:42 785
1265940 노비스 아스트리드 인터넷에서 구매해도 될까요? 패딩 00:42:49 228
1265939 노웅래 민주당의원이 재산세 낮추자네요! 9 저런 00:34:18 552
1265938 쥴리 남편 관상 5 중성관상 00:32:00 1,334
1265937 경희대 학생들 지지합니다.(펌글포함) 26 트리 00:25:17 1,946
1265936 요새 메이저신축아파트 거실 기본조명 색 3 ju 00:17:26 1,182
1265935 그 유튜브부부도 참 대단하네요 23 ㅇㅇ 00:16:17 4,154
1265934 폴더폰으로 바꾼후 pc에서 카카오톡사용하기 2 카카오톡 2020/11/30 559
1265933 냉동실 매생이로 내일 아침 떡국을 끓이려면 2 맛보장 2020/11/30 532
1265932 적십자회비 고지서가 전에 살던 세입자 이름으로 날아왔습니다. 6 적십자 2020/11/30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