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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윤형빈 정경미 임신 몇주차인지 모르네요

.. 조회수 : 11,316
작성일 : 2020-10-12 01:41:58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나왔는데
정경미가 둘째 임신 22주차인데 윤형빈은 아내가 몇 주차인지 모르네요
산부인과 이름도 모르고 처음 한 번 산부인과 같이 가고 안갔다는듯?
첫짼지 둘짼지 모르겠는데 임신해서 배가 나온건데 한 번은 윤형빈이 정경미에게 배가 왜 이렇게 나왔냐고 물어봐서(임신을 모르고;;;) 정경미가 주차장에서 울었다고..
둘째 임신 후 입덧했던 것도 모르네요
부산, 서울 소극장 주말마다 공연하느라 주말 부부도 오래한듯..
결혼을 몆년도에 한건지도 윤형빈은 기사검색으로 알질 않나..
정경미는 8년 연애, 결혼 8년차라던데 무슨 20-30년은 산 부부처럼 마음을 다 내려놓고 사네요.
윤형빈은 결혼이랑 안맞는 사람 같아요. 하고싶은게 많다는 정경미 말을 들어보니..
IP : 39.7.xxx.7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12 1:43 AM (58.146.xxx.41)

    둘째래요?
    에휴 .. 결혼생활이 좀 위태하면 둘째 좀 미루지

  • 2. ..
    '20.10.12 1:47 AM (211.55.xxx.212)

    윤형빈 성실하고 듬직하던데요
    부지런하고 살려고 바쁘다 보니 주수는 모를 수 있죠.
    정경미씨도 신앙심 깊고 둘이 참 괜찮네요

  • 3. ..
    '20.10.12 1:51 AM (223.38.xxx.14)

    동생이 영등포 오피스텔에 살았어요
    윤형빈 결혼전 여기 오피스텔서 동거했다고하네요
    둘이 그땐 엄청 사이 좋았고 맬 붙어다녔다고 하던데요

  • 4. 그래야
    '20.10.12 2:23 AM (221.154.xxx.180)

    그래야1호가 될 수 없어에 나오죠
    근데 저는 지가 임산부인데도 몇 주인지 정확히 몰랐어요.
    대학병원이라 병원도 거의 안가서...
    제 남편도 결혼한 나이 연도 까먹어요.
    제가 알려주면 아~ 그래요.
    40전에 한다고 39살 가을에 했으면서도 몰라요.

  • 5. ...
    '20.10.12 2:44 AM (61.253.xxx.240)

    윤형빈 엄청 지극정성 다정한 타입 아니었나요?

    컨셉 잡은건지 진짜인지 모르겠네요.

  • 6. ㅋㅋㅋ
    '20.10.12 3:15 AM (27.117.xxx.59)

    이상한 옷 입고 매주 정경미 포에버
    외치지않았나요?ㅎ
    부부인물에 비해 아들은 이쁘더라구요.

  • 7. ...
    '20.10.12 3:26 AM (175.119.xxx.68)

    둘째라 별로 관심 안 쓸수도 있겠네요

  • 8. ㅎㅎ
    '20.10.12 3:34 AM (73.136.xxx.25)

    저도 제가 몇주인지 몰랐는데.
    막달되면 다 병원에서 알아서 준비시키는대로 있다가 산통오고 병원가서 나았어요.
    다들 몇주인지 확인하고 남편도 알고 하는지 지금알았네요..

  • 9. ,,
    '20.10.12 3:47 AM (68.1.xxx.181)

    저도 주수 안 따지고 산부인과 갈때만 아 내가 몇주구나 했었던 기억. 40주 전후로 낳으니까요.

  • 10. 그런것들
    '20.10.12 5:49 AM (119.198.xxx.60)

    소소하게 기억못하고 잊어버려도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건 아닐겁니다.

    그럴수도 있는거예요

  • 11. 음.
    '20.10.12 6:07 AM (1.243.xxx.9)

    결혼할때도 매일 정경미 포에버 외쳐도
    그때 주위 압박(개그우먼들)때문에 억지로 결혼 한 느낌 아니었나요?

  • 12. ...
    '20.10.12 7:04 AM (222.98.xxx.74)

    여자도 정확히 모르는 경우 있어요. 뭐 꼭 주차를 알아야 좋은 남편인지...

  • 13. ㅅㄱ
    '20.10.12 7:24 AM (223.38.xxx.103)

    그때 컨셉이 헤어질수가 없었죠
    8년이나 사귀었는데 주변에서 왜 결혼안하냐 계속 그 얘기 듣는다 했어요. 그때도 그냥 의무로 결혼 한 느낌이었어어요

  • 14. 누가
    '20.10.12 7:28 AM (58.231.xxx.192)

    의무로 결혼해요. 좋아서 한거지

  • 15.
    '20.10.12 7:49 AM (220.88.xxx.202)

    그때 그랬던 기억나요

    오래 연애했는데 윤형빈이 결혼하자 안해서
    늙고 있다고

    개콘에 희극여배우들이란 코너에서
    계속 결혼결혼... 부르짖었던거
    결국엔 윤형빈이 정장입고 나와
    프로포즈 하고
    좀 여론에 떠밀려 결혼한
    느낌 있었어요

  • 16. ..
    '20.10.12 8:32 AM (110.10.xxx.108)

    결혼할 때 정경미가 매우 적극적이었걸로 기억해요. 개그프로에서 매번 윤형빈한테 결혼 압박하는 게 주소재였던 것 같아요. 저 남자 무슨 매력이 있어 저리 좋아하나 싶었는데..

  • 17. 진짜
    '20.10.12 8:38 AM (175.223.xxx.159)

    일어나면 부인 얼굴도 안쳐다보고 냉랭하더니 이름처럼 왕비호되려고 그러나요.
    자기가 언제 결혼했는지도 모르면 바보 아닌지 생각해봐야죠.
    저기서 1호가 된다? 지 팔자 지가 영원히 꼬는 거예요.
    온 국민 앞에서 국민요정 정경미 포에버 해놓고선

  • 18. 아오
    '20.10.12 9:11 AM (39.7.xxx.214)

    저런 자극적인 스토리가 있어야
    이렇게 입방아들에 오르고 방송 시청률 오르고
    방송 나오고 하는거죠

  • 19. 사람
    '20.10.12 9:29 AM (218.38.xxx.169)

    윤형빈이 좀 무심한 타입인것 같아요. 연애때는 별일 아닐수 있지만, 결혼생활에서 저런 타입이
    젤 힘들죠..
    프로그램땜에 컨셉일수도 있지만, 박준형과는 결이 다른,,나쁜 남편과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박준형이 1호 프로그램에 나오는 남편들중에 젤 나아보여요.

  • 20.
    '20.10.12 9:41 AM (61.74.xxx.175)

    임신주수나 산부인과 이름과 결혼년차는 저도 잘몰라요
    그런데 무심한 사람들도 많은거 같아요
    정경미의 친정엄마가 그동안 집안일을 많이 해주고 육아도 해줬던거 같아요
    남자는 일때문에 집을 많이 비우기도 하고 장모님의 역할도 커지면서 저런 부부 형태가 되는거 같아요
    컨셉이 그렇지 둘 사이는 괜찮아 보이던데요

  • 21. ㅇㅇ
    '20.10.12 9:53 AM (110.8.xxx.17)

    전 제가 그런거 따지는거 귀찮고 싫어해요
    임신주수도 첫째때는 신경 썼는데 둘째는 별 신경 안썼고
    기념일 챙기는건 연애 때부터 항상 귀찮고 싫었어요
    지금도 식구들 생일 결혼 기념일 무슨 데이..
    이런거 챙기기 너무 싫은데 애들도 커서 엄마가 너무 무심하다 할까봐 그나마 생일 정도 챙겨요
    성격상 좀 무심한 스탈들이 있는데 이런 성격들이 별로 예민하지도 않고 삐지지도 않아서 편한면도 있어요

  • 22.
    '20.10.12 10:35 AM (211.206.xxx.52)

    능력있는 여자들이 결혼으로 인해 무너지는거 보면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겠지만요
    너무 안타까워요
    좋은날이 오길 바래요
    애들 키울때는 너나할거없이 너무 힘든거 같아요

  • 23. 그래도
    '20.10.12 11:34 PM (222.110.xxx.248)

    그 여자가 그런 집에서 애도 여럿 낳고도 살 수 있게 해줄려고
    그 남자가 밖으로 돌면서 돈벌고 있는 거 아니에요?
    여자 옆에 붙어만 있으면 돈은 누가 벌어와요?
    아님 여자가 돈을 싸들고 오던지 해야되는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 24. 그 뉴스
    '20.10.12 11:40 PM (211.176.xxx.111)

    그 프로를 안봐서 뉴스로만 읽었는데요. 이게 사실인가 싶더군요. 결혼한지 몇십년된 나이 많은 부부도 아닌데 자기 부인 임신한 것도 모르고, 산부인과 어디가는지도 모르고.. 가장에 외벌이라 너무 일이 많아서 저런가..

  • 25. ...
    '20.10.13 12:04 AM (223.38.xxx.29)

    정경미 박준형이랑 라디오 디제이 해요
    웬만한 직장인들 월급보다 훨씬 더 받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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