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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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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동차 사고유발자 '썬팅' 적폐청산이필요

쩜두개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20-10-07 18:12:59
콩글리쉬로 썬팅, 전문용어로는 틴팅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창문을 검은색으로 안보이게 필름을 붙이는 것이지요.

작년 1년 교통사고 건수가 22만9600건이라 합니다.
이중에 썬팅때문에 발생하는 사고나, 사망, 부상 건수는 알수조차 없습니다.

인과관계 조사를 할수도 없고, 사고 요인이 복잡하니 제대로 알수도 없지요.

다만 확실한건, 썬팅은 현행법에서도 불법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불법입니다.

해외에 나가서 보든, 사진을 찾아보든 해외 자동차 운전자 얼굴이 또렸이 보이고, 운전석 좌우는 깨긋합니다.

안전에 관련된 문제 니까요.

썬팅을 해도 밝은 대낮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비가 많이 오거나, 구름이 많거나, 야간이거나,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오거나, 밤에 어두운 옷을 입은 사람들
이럴때 구분이 잘 안됩니다....

자동차 뽑으면 딜러들이 무료로 국민썬팅이라고 전면 35% 운전석 좌우 유리 15% 썬팅을 흔히 하곤 하는데

차안에서 코후비는거, 화장고치는거, 외부에서 안보이는것들이 좋아서 운전자도 좋아하고
썬팅 업체는 돈을 버니 좋아하고, 썬팅 필름 생산 업체도 돈을 버니 좋아합니다.
경찰도 썬팅 단속 안해도 되고, 왜 나만 잡냐는 욕먹을 필요도 없으니 일줄어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치인들이야 뭐.... 썬팅으로 국민들 죽든가 말든가 신경안쓰는거 같구요.

썬팅한 차량은 야간에 주차할때 주차장 라인이 안보여서, 좌우 창문을 내리고 주차를 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썬팅때문에 사이드 미러가 제대로 안보이거든요.....


듣기좋고 멋진 거대담론! 선거용으로 두고두고 우려먹을 그런 멋진 이야기를 하며
언제 될지모르는 악에 맞서는 적폐청산말고

오늘당장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불법 썬팅이나 적폐청산 해야 될텐데
10년넘게 놔두다 보니 이게 산업화되서 이제는 건드리기도 쉽지않아졌습니다.

썬팅으로 먹고사는 업체가 많아진것이지요....

아 참고로 썬팅 단속을 안하게 된건
이명박 정부때부터 입니다. 전정권탓 하기 좋은 재료인데, 이걸로 지지율 상승 동력삼아서 적폐청산좀 해주면 좋겠는데
높은 양반들이야 이런 실질적인것에는 관심이 없으니까요....

합법적으로 썬팅하는 방법은 

* 전면 = 70%이상 빛이 투과되어야 함

* 좌우측면 = 40%이상 빛이 투과되어야 함

* 후면 = 기준 없음


인데

이렇게 하면 밖에서 안이 보이니 운전자들도 싫어하고
결정적으로 썬팅 비용이 크게 비싸집니다.

제가 자외선 차단만 할 생각으로 합법적 선팅을 알아봤는데
투명도가 높은 썬팅 필름은 가격이 훨씬 비쌉니다. (기술력이 더 필요한가 봄....)
100만원 200만원 하더군요... ㄷㄷ


야간에 운전하다보면, 저는 썬팅안한 유리인데도 잘 안보이거나,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랄때가 있는데
사고영상 블박 보다보면, 썬팅한 짙게한 차량은 사람이 나오는게 보이지도 않습니다....

한해에 얼마나 많은 야간사고나 날씨안좋을때 나는 사고에 불법 썬팅이 연관되어 있을까요??

저는 자동차 썬팅문제를 공론화하고 바꿔나가기 위해 준비해보려 합니다.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요....

여러분도 자신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차량 구매시 썬팅을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IP : 124.56.xxx.21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0.7 6:15 PM (120.142.xxx.123)

    저도 이거 문제라고 생각해요. 앞차의 앞유리를 통해서 그 건너편도 체크해야 사고 예방에 훨씬 효과적인데 앞차가 깜깜하면 그 앞이 안보이니 어떤 때 짜증나요. 이거 법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뭘 그리 가릴 게 많다고 깜깜하게 해놓고 다니는지...참.

  • 2. 동감
    '20.10.7 6:16 PM (223.38.xxx.145)

    하지만 낮은 국민의식이 쉽게 바뀔까 싶어요.

  • 3. ..
    '20.10.7 6:17 PM (110.70.xxx.132)

    영업사원한테 자외선 차단되는 걸로 해달랬는데
    까맣게 해와서 말다툼한 적 있어요.
    비오는 날 밤은 죽음.

  • 4. 쩜두개
    '20.10.7 6:19 PM (124.56.xxx.218)

    ㅇㅇㅇ
    저도 이거 문제라고 생각해요. 앞차의 앞유리를 통해서 그 건너편도 체크해야 사고 예방에 훨씬 효과적인데 앞차가 깜깜하면 그 앞이 안보이니 어떤 때 짜증나요. 이거 법적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뭘 그리 가릴 게 많다고 깜깜하게 해놓고 다니는지...참.

    >> 법으론 여전히 불법입니다.
    다만 경찰은 2008년쯤부터 단속을 안하고 손놓았고
    국민들은 이때부터 아싸 좋구나 하면서 마구 썬팅을 하기 시작했고
    업체들은 돈이다 하면서 열심히 팔아먹고 있지요....

    피해는 국민 전체가 나누어 봅니다.
    심지어 차를 타지않는 학생도 피해를 보고
    합법적으로 썬팅하지 않는 차주도 피해를 보지요..

    국민 안전에 관련된 불법을 대놓고 방기하는게 현재 우리나라 경찰과 정치권입니다.
    그리고 국민들도 그 불법을 즐기고 있지요... 슬픈 현실입니다

  • 5. ..
    '20.10.7 6:23 PM (211.48.xxx.252)

    저도 해외나가서 렌트 여러번 했는데, 선팅안된차량 운전해도 별 불편없더라구요
    오히려 상대방 운전자 표정이 다 보이니 서로 표정으로 의사소통 잘되구요.
    근데 우리나라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다 선팅이 진하게 된 차를 타고 다니니 이게 개선될 가능성은 낮아보여요.

  • 6. 쩜두개
    '20.10.7 6:23 PM (124.56.xxx.218)

    동감
    하지만 낮은 국민의식이 쉽게 바뀔까 싶어요.

    >>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 저력있는 국민들이잖아요. 해외 시민들은 더합니다 ㅎㅎ
    안전문제로 제대로 공론화하면 바꿀수있다고 봐요.

    지금은 마스크처럼
    다른사람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불법썬팅을하면 안된다는걸 제대로 인지를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저 밖에서 안이 안보이니 좋다라고만 생각하고 단속도 안하니 그냥 넘어가는거지요..

  • 7. 쩜두개
    '20.10.7 6:24 PM (124.56.xxx.218)

    ..
    영업사원한테 자외선 차단되는 걸로 해달랬는데
    까맣게 해와서 말다툼한 적 있어요.
    비오는 날 밤은 죽음.

    >> 이게 참... 밤에 선글라스 끼고 걸어다니는 상황인데, 정말 개혁해야될 문제입니다 ㅠ

  • 8. 쩜두개
    '20.10.7 6:26 PM (124.56.xxx.218)

    ..
    저도 해외나가서 렌트 여러번 했는데, 선팅안된차량 운전해도 별 불편없더라구요
    오히려 상대방 운전자 표정이 다 보이니 서로 표정으로 의사소통 잘되구요.
    근데 우리나라 정치인, 기업인, 언론인 다 선팅이 진하게 된 차를 타고 다니니 이게 개선될 가능성은 낮아보여요.

    >> 네 정말 그렇지요...
    우리는 안전에 앞장서야할 정치인, 기업인 심지어는 경찰차까지 선팅해서 다니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 9. ....
    '20.10.7 6:33 PM (223.38.xxx.159)

    요즘 나오는 어지간한 모델들은 앞유리 다 기본으로 자외선차단되는 겁니다. 거가다가 더 진한걸 바르니.. 15%발라놓고 15지만 기술력 좋은 제품이라 잘보여! 괜찮아! 이러는 모습이란.. 광선투과율이 15%란 얘긴데 빛은 막았지만 잘 보인다니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저도 얼마전에 차 살때 밝은걸로 틴팅하고 싶었는데 모델이 없더군요.. 구하기도 어렵고 비싸기도 하고. 좀 바뀌면 좋겠습니다. 운전석은 프라이빗해야 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 10.
    '20.10.7 6:34 PM (59.12.xxx.22)

    차 문외한이라 영업사원이 물어보지도 않고해서 이런 체크도 안하고 차 받았는데 완전 깜깜해요 . 너무 불편해요.

  • 11. 국회의원
    '20.10.7 6:36 PM (223.38.xxx.16)

    ㄱㄴ들과 정부요직들 차부터 바꿔야 합니다.
    나랏일은 국민을 위해서 하는건데
    지들이 군림하는줄 알지요.

  • 12. 쩜두개
    '20.10.7 6:38 PM (124.56.xxx.218)

    ....
    요즘 나오는 어지간한 모델들은 앞유리 다 기본으로 자외선차단되는 겁니다. 거가다가 더 진한걸 바르니.. 15%발라놓고 15지만 기술력 좋은 제품이라 잘보여! 괜찮아! 이러는 모습이란.. 광선투과율이 15%란 얘긴데 빛은 막았지만 잘 보인다니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저도 얼마전에 차 살때 밝은걸로 틴팅하고 싶었는데 모델이 없더군요.. 구하기도 어렵고 비싸기도 하고. 좀 바뀌면 좋겠습니다. 운전석은 프라이빗해야 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 15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도 차량 다들 시원시원 밝았습니다.
    단속을 안하기 시작하니 급속도로 번졌지요....

    코로나 사망자보다 썬팅때문에 다치거나 사망하시는 분들이 훨씬많을겁니다...
    그러나 현실은 코로나는 인류의 재앙이고, 썬팅은 신경도 안쓰고 살지요,,

  • 13. 쩜두개
    '20.10.7 6:42 PM (124.56.xxx.218)

    국회의원
    ㄱㄴ들과 정부요직들 차부터 바꿔야 합니다.
    나랏일은 국민을 위해서 하는건데
    지들이 군림하는줄 알지요.

    >> 썬팅관련해서는 총체적 난국입니다 ㅠㅠ

  • 14. 쩜두개
    '20.10.7 6:42 PM (124.56.xxx.218)


    차 문외한이라 영업사원이 물어보지도 않고해서 이런 체크도 안하고 차 받았는데 완전 깜깜해요 . 너무 불편해요.

    >> 개인적으론 제대로 업체가셔서 썬팅 제거는걸 추천드립니다.
    훨씬 밝고 안전해져요. 자동차에서 이상한짓 하는것도 아니고, 어두워서 좋을게 없습니다.

    그리고 영업사원이 붙여주는건 대부분 싸구려 인데 그거 몇년지나면 파랗게 햇빛에 색이 바래기 시작하고 떼어내기도 어렵습니다.

    한번 제거해보세요. 운전이 훨씬 쉬워집니다.

  • 15. ㅁㅁㅁㅁ
    '20.10.7 7:12 PM (119.70.xxx.213)

    투명도높으면 가격이비싸다고요? 갸우뚱

  • 16. 쩜두개
    '20.10.7 7:29 PM (124.56.xxx.218)

    ㅁㅁㅁㅁ
    투명도높으면 가격이비싸다고요? 갸우뚱

    >> 투명도 80% 넘어가면서 저렴한거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차살때 자외선만 차단할려고 알아봤더니, 합법적으로 할수있는건 비싼 일부 필름밖에 없더군요.

    법적 요건인 전방 70% 투과율을 지키려면 기본 유리가 90%정도가 되니 최소 80%짜리로 해야
    9x8 =72% 투과율을 맞출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틴팅 필름 브랜드인 루마 썬팅 홈페이지에 가보면


    VERTEX 1100-15 15%
    VERTEX 1100-30 30%
    VERTEX 900-05 5%
    VERTEX 900-15 16%
    VERTEX 900-30 31%
    VERTEX 900-40 40%
    VERTEX 900-50 52%
    VERTEX 900-80 81%
    VERTEX 700-05 5%
    VERTEX 700-15 15%
    VERTEX 700-35 33%
    VERTEX 700-50 51%
    VERTEX 650-10 11%
    VERTEX 650-20 21%
    VERTEX 650-35 33%
    VERTEX 600-15 17%
    VERTEX 600-30 33%
    VERTEX 500-05 5%
    VERTEX 500-15 15%
    VERTEX 500-35 35%
    VERTEX 500-50 50%

    저 수많은 필름 모델중에 투과율 81%라서 합법적으로 썬팅가능한건 딱 한모델밖에 없지요.....
    Vertex 900-80 당연히 가격이 비싼 모델입니다.

    저렴이 브랜드 필름들은 투과율 높은건 생산도 안하더라구요.
    혹시 합법 틴팅 가능하면서 가격 저렴하고 보증기간 괜찮은거 아시는거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 17. ..
    '20.10.7 7:51 PM (110.10.xxx.108)

    우리나라 썬팅이 원래 불법이었군요.

    외국에서 타던 차 가져와서 쓰는데 뒷좌석만 썬팅돼 있어서 햇빛 강할 때 앞자리에 있으면 너무 뜨거워서 옆좌석 썬팅을 했더니 밤에 너무 안 보이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밤에는 창문 열고 운전할 때가 많아요. 밤운전 할 일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지만요.

    많은 차들이 까맣게 썬팅해 놨길래 특히 비싼 차일수록 썬팅 진한 경향이 있길래 어둡지 않을까 의심되긴 했지만 워낙 많은 차들이 그러고 다니니까 괜찮나보다 싶었는데 지하주차장 주차할 때나 밤운전 때 너무 불편하네요. 나이 드니 야맹증도 심해져서 밤운전이 정말 부담돼요. 앞유리 안 한 게 천만다행이다 싶어요.

  • 18. ㅁㅁㅁㅁ
    '20.10.7 8:48 PM (119.70.xxx.213)

    흠.. 자동차 썬팅 2번해봤는데
    두번다 가시광선투과율이 높은걸로했어요
    저도 안전을 중시하는지라..
    한번은 10년전이고
    그다음은 5년전이었는데
    그때는 가시광선투과율이 높다고해서 썬팅값이 더 비싸지않았어요
    더 비싼 썬팅은 적외선투과율이 낮을수록 비쌌었구요
    아마도 최근에는 다들 어두운썬팅을 선호하다보니
    생산자체를 별로 안하게 된거같고
    그나미 가시광선투과율높은 모델은 적외선투과율이 낮은모델만 있다보니 비싼가보네요.

    5년전 썬팅할때 영업사원이 말리더라구요?
    그렇게 밝게하면 후회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하는게 처음도 아니었고
    알고 한거였기에 지금도 그 밝은 선팅 상태로 잘타고 다닙니다

  • 19.
    '20.10.7 9:16 PM (120.142.xxx.201)

    외국에도 썬탕한 차 많아요

  • 20. 저도
    '20.10.7 11:31 PM (175.195.xxx.16)

    공감합니다...한국 차들 너무 심하게 선팅해요..
    작년에 차 받을 때 저도 선팅 너무 흐리게 한다고 몇번씩 확인하더라구요..
    미국 차들은 범죄 예방 차원인지 다 보여서 속이 시원하던데
    한국 차들은 점점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
    남편 차는 회사차라 가끔 타면 깜짝깜짝 놀라게 되더라구요..

  • 21. ...
    '20.10.8 6:35 AM (39.125.xxx.67)

    자동차 틴팅도 생각해볼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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