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국은 살기 어려운 나라에요

솔직히 | 조회수 : 16,582
작성일 : 2020-09-30 13:50:14
문화 역사 분위기가
작은 땅
성격 여러가지가 쉽지않고
여유없어요
객관적으로 보면요
국민이고 시민인데
지금 저 포함 모든 국민에게 살아남느라고
고생했다 수고했다 해주고파요
좋게 바뀌어가고 있으니
각자 몫 해주세요
IP : 39.7.xxx.24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슈퍼콩돌
    '20.9.30 1:52 PM (125.186.xxx.109)

    그래요 우린 멋지게 살아내고 있어요.
    모두들 즐겁고 풍요롭고 안전한 추석보내세요!

  • 2. ㅇㅇ
    '20.9.30 1:54 PM (123.254.xxx.48)

    다른 나라도 그러는지 모르겠디만 40대가 되어도 공부해야지 취업할 수 있는 ㅠㅠ

  • 3. 그러게요
    '20.9.30 1:56 PM (180.68.xxx.158)

    우리 조상들은 어쩌자고
    이 척박한 땅에 자리 잡고,
    또 어쩌자고 그 많은 환란 이겨내고
    이나라를 지켜왔는지....
    대단한 나라
    대단한 국민들이예요.
    스스로 쓰담쓰담 해야되요.
    애썼다고....

  • 4. ㅇㅇ
    '20.9.30 1:58 PM (118.235.xxx.81)

    살기 너무 어려운 나라예요.
    약하고 무기력한 사람으로서 지금껏 숨쉬고 살아있는게
    힘들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아요..

  • 5. 너무경쟁적
    '20.9.30 1:58 PM (125.135.xxx.135)

    지독한 유전자만 살아남아요..

  • 6. ㅋㅋ
    '20.9.30 1:59 PM (61.253.xxx.184)

    그래 그런가
    언제든 출동할수 있는 5분 대기조 같은 느낌

    촛불에도 언제든 달려가고
    봉사도 언제든 달려가고

  • 7. ㅇㅇㅇ
    '20.9.30 1:59 PM (118.235.xxx.81)

    너무경쟁적
    지독한 유전자만 살아남아요.. 222222

  • 8. 아마
    '20.9.30 2:02 PM (210.178.xxx.44)

    여러가지 상황은 안좋지만, 잘 해나가고 있는 나라죠.

  • 9. ㄱㄱ
    '20.9.30 2:02 PM (112.155.xxx.151)

    좁은 땅덩리에서 당파.지역으로 나누고
    경쟁해야 살아남으니 시기질투가 많습니다.

  • 10. ..
    '20.9.30 2:03 PM (183.90.xxx.60)

    해외 사는데 한국이 젤 좋아요 ㅎㅎ

  • 11. 살아남은
    '20.9.30 2:04 PM (180.68.xxx.158)

    지독한 유전자의 댓글 잔치!
    ㅋㅋ

  • 12. . .
    '20.9.30 2:06 PM (118.218.xxx.22)

    맞아요. 단군할아버지가 위치 정말 잘못 정했어요.

  • 13. ㅇㅇㅇ
    '20.9.30 2:06 PM (118.235.xxx.81)

    대부분 국민인성들이 안좋아요
    한국에서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 소시오패스 기질 있고 
    사회가 소시오패스들을 강요함..222222
    주위만 봐도 인성결함자, 진상들 너무 많죠..
    가뜩이나 살기도 힘든데..

  • 14.
    '20.9.30 2:10 PM (66.27.xxx.96)

    단군할아버지가 제대로 임장 안하고
    기획부동산에 당했다잖아요 ㅎㅎ
    그런데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인류역사가 비참하고 힘든게 대부분이예요...몇몇 나라 빼고는
    지금도 굶어죽고 총맞아 죽고 피난다니다 죽는 인류가 얼마나 많은가요
    우리는 잘하고 있어요. 너무 비관하지 맙시다.
    해피 추석!!

  • 15. ㄱ5ㄱ
    '20.9.30 2:16 PM (112.155.xxx.162)

    큰대륙도 아닌데.,
    한민족만 같을 뿐..

    작은 땅덩어리에서 고대부터 삼국시대. 가야 등 나누고 파갈리고.,
    그게 지금까지 내려오는 민족성입니다.
    지금도 이분법으로 나누어서 싸우잖아요.

    못나가면 불쌍하다고 도와주니깐 착하다고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잘나가면 시기질투 많아서 끌어내리려는 성향이 많습니다.

  • 16. 그래도
    '20.9.30 2:18 PM (75.156.xxx.152)

    지구의 78억 인구 중에서 한국인 5천만명 중 하나인 건 행운이예요.

  • 17. ...
    '20.9.30 2:20 PM (180.67.xxx.5)

    큰대륙도 아닌데.,
    한민족만 같을 뿐..

    작은 땅덩어리에서 고대부터 삼국시대. 가야 등 나누고 파갈리고.,
    그게 지금까지 내려오는 민족성입니다.
    지금도 이분법으로 나누어서 싸우잖아요.

    못나가면 불쌍하다고 도와주니깐 착하다고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잘나가면 시기질투 많아서 끌어내리려는 성향이 많습니다22222

    지배층이나 피지배층이나...

  • 18. 또또한국까지말고
    '20.9.30 2:25 PM (39.7.xxx.215)

  • 19. 니들나라로돌아갓
    '20.9.30 2:26 PM (39.7.xxx.215)

  • 20. 풍요로운 맘
    '20.9.30 2:26 PM (117.111.xxx.197)

    지금까지 모두가 너무 앞만 보고 달렸다는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도 최근에 든 생각인데 좋은 생각하며 살려고요
    남들에게 보여주지 않고 남들이 모를지라도 늘 좋은 생각을 품고 살려고 해요. 어쩌면 우리 모두는 서로가 연결되어 있는 존재들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1. ㅇㅇㅇㅇ
    '20.9.30 2:27 PM (39.7.xxx.115)

    인정할건 해야지 뭘 깐대요
    가면 갈수록 더해요
    가족사이에서도 이상한 문화
    잘나면 더 잘나서 난리
    피곤해요

  • 22. ...
    '20.9.30 2:30 PM (180.67.xxx.5)

    맞아요.
    우리 민족의 문제도 알고 고치면 돼요.
    우리는 다 연결돼 있어요.
    제대로 보고 전화위복하면 됩니다.

  • 23. K
    '20.9.30 2:43 PM (175.223.xxx.72)

    그렇게 생각하면 태어난 거 자체가 고난인데요 뭘
    어려움을 겪고 보니 우리 나라가 참 좋다는 걸 더욱 더 알겠어요 한심하고 뻔뻔한 이웃 나라들만 봐도 그렇고요
    우리의 우수한 민족성과 문화는 세계적으로 떨치고 있는데
    긍지를 가져도 됩니다

  • 24. 당장 추석때
    '20.9.30 2:45 PM (222.120.xxx.44)

    조심하고 지냅시다.
    KF94 마스크 4겹으로 좀 더 사놨어요.

  • 25. 대한민국
    '20.9.30 2:49 PM (106.101.xxx.157)

    흥해랏 ~~!!!

  • 26. ?
    '20.9.30 2:54 PM (39.115.xxx.181)

    난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한데욤.

  • 27. ..
    '20.9.30 3:20 PM (223.62.xxx.225)

    이시국에 좀 배부른 소리 아닌가요?
    이탈리아 하루 1천500명 확진자에서 더 폭발할 기미여서 다시 셧다운 고민한대요
    영국은 7천명대
    미국은...
    그나마 마스크로 2.5단계 안넘어가고 이정도로 지내는게 어딘데요

  • 28. 솔직히
    '20.9.30 3:25 PM (223.38.xxx.164)

    코로나 선방하고 있는것도 남 눈치보고 남들이 하면 줏대없이 따라하는 한국인들 습성이 역설적으로 도움이 된것일 뿐이죠.

    남들이 대학가니 나도, 남들이 명품사니 나도, 남들이 외제차 사니 나도. - 이런 습성이 마스크에도 적용됐을뿐

    물론 어쨋든 결과적으론 코로나에서는 그런 성향이 도움이 됐긴 하지만.. 말그대로 소 뒷걸음질치다 쥐 잡은 격.

  • 29. ......
    '20.9.30 3:28 PM (94.9.xxx.34)

    세계 역사를 보니, 자원이 있으면 침략 당하기가 쉽고

    주위 나라 붙어 있으면 여려 종족이 섞여 내전 나기도 싶고

    그냥 우리끼리 지지고 볶고 힘들게 살지만

    그래도 우리 나라가 좋습니다

  • 30. 공감
    '20.9.30 3:34 PM (106.197.xxx.218)

    냄비근성, '존리' 가 주식하라고 했다고 부쩍 여기도 주식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뭐든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도나도 이쪽으로, 저쪽으로 단합은 잘돼네요.

  • 31. 살기 힘든 건
    '20.9.30 3:46 PM (36.38.xxx.24)

    맞지만 한국인만큼 자기 비하가 심한 민족도 드물거에요.

    저는 칭찬해주고 싶어요. 열악한 상황에서도 다들 너무 열심히 살고 있다고...

    고쳐야 할 문제가 많지만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질거라고 봅니다.

  • 32. ???
    '20.9.30 3:48 PM (175.223.xxx.51)

    난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한데욤.2222
    우리 촛불 시민, 의식도 학력도 높고.한다면 하는 민족이죠
    코로나만 봐도 공산국가처럼 무조건 폐쇄도 아니고
    서방 국가처럼 아몰랑 개인의 자유야 확
    풀어지는 것도 아니고
    중도를 잘 지키면서 협력 하며 잘 해내고 있잖아요

  • 33. 저도
    '20.9.30 3:48 PM (39.7.xxx.11)

    나도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한데욤^^.22222

  • 34. 똑똑해야 함
    '20.9.30 3:51 PM (14.187.xxx.116)

    외국나와 살면서 우리나라가 살기 젤 바쁘고 힘들구나싶었어요
    근데요, 외국나와 사니 시간도 좀 천천히 가고 삶의 여유도 있는데도
    우리나라만의 또다른 즐거움이 있으니 늘 그립기만해요.
    땅은 작고 자원은 부족하고 인구는 많고..
    사람이 똑똑해야 살수있는 분위기..
    언젠가 돌아갈 교민들도 해외에서도 젤 열심히 사는 부류인거같아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 35. ㅡㅡ
    '20.9.30 3:57 PM (39.7.xxx.160)

    여기서 한국 비하하는 사람 대부분 한국인 아님. 수시로 이런 글 씀

  • 36. ..
    '20.9.30 3:57 PM (142.167.xxx.200)

    지도에서...
    작아도 너무 작아요.
    그마저도 반토막......
    땅따먹기 다시 하면 좋겠어요

  • 37. 그럼에도
    '20.9.30 4:10 PM (211.36.xxx.82)

    불구하고

    자랑스럽고 든든한 내 나라에요

    요즘은 더더욱

  • 38. 국토
    '20.9.30 4:24 PM (110.70.xxx.212)

    작다 그러는데 작은 것도 아님 더 작은 나라가 많음. 큰 나라가 상대적으로 눈에 띄어서 그렇지
    양보다는 질, 거기다 통일 되면 날개를 달고 훨훨 날 것임.

  • 39. ㅇㅇ
    '20.9.30 4:39 PM (182.221.xxx.161)

    맞아요. 보통으로 살려면 진짜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해야 그나마 보통같아 ㅂ느여요.

  • 40. 고조
    '20.9.30 4:39 PM (117.111.xxx.6)

    북한이나 아프리카 오지에서 태어난것보다 좀 나은걸지도요

  • 41.
    '20.9.30 5:32 PM (180.69.xxx.140)

    한국은 극성을부려야 잘 사는나라라서
    힘드네요
    천민자본주의가 심해요

  • 42. nurim
    '20.9.30 5:33 PM (218.52.xxx.239)

    이런 패배주의 사고에 젖어들면 안 돼요 일본놈들이 심어놓은 거랍니다

  • 43. 평택시민
    '20.9.30 6:01 PM (49.174.xxx.190)

    각자 맡은 일에서
    난 국가대표다 이런 맘으로 일하면 재밌을거에요
    난 국가대표 교사 간호사 의사 변호사 세무사 수행자 엔지니어 등등

  • 44. 아자
    '20.9.30 6:04 PM (210.100.xxx.232)

    저두 살기가 힘든지..대한민국은 넘 스펙이나 경쟁을 많이해요..
    사람들도 뽀족하궁..

  • 45. 맞아요
    '20.9.30 7:46 PM (97.70.xxx.21)

    미국잠깐 사는데 볼때마다 한국은 어찌 자원도 없고 코딱지만한 곳에 자리잡아서 죽어나는구나 싶어요.
    다들 경쟁에 힘들고..그래서 뭘해도 잘하긴한데 안쓰럽죠.
    미국은 잠자리도 잘잡혀요.애들이 집아본적 없어서 그냥 잡으면 잡는대로 가만히 느긋해요.
    우리나란 그렇게 잘 도망가는데..여긴 헝그리 정신 없어서 뭘해도 대충하고 그래도 다 잘먹고 잘사는데..

  • 46. 세계 17위
    '20.9.30 8:03 PM (47.136.xxx.36)

    개관적 지표로 보면 살기좋은 나라 17위로 최근에.뽑혔어요ㅡ


    http://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00915/102944691/2

    살기좋은 나라에서 불행하게 누끼고 살겠다면
    막을 순 없죠. 행복지수는 다른 거니까요.

  • 47. 미국은
    '20.9.30 8:05 PM (47.136.xxx.36)

    28위로 떨어졌네요

  • 48. ...
    '20.9.30 11:13 PM (108.41.xxx.160)

    전 다음 생에 한국에서 태어나게 해주세요 기도합니다.^^

  • 49. 각박해요
    '20.9.30 11:22 PM (175.213.xxx.96)

    운전하시는 분들 뼈져리게 못느끼시나요? 서구권 나라들과 비교해서?
    돈과 허세에 목숨 거는것도 황당하구요.

  • 50. ...
    '20.9.30 11:25 PM (82.37.xxx.72)

    해외에 살다보니 우리나라 참 살기 편한 나라라고 생각해요. 경쟁심리를 부축이는 사회구조로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하고 살지만, 불만족과 불안감은 어느 나라에서 살든 피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작은 땅덩어리지만 방역 최고국가란 칭송을 들을 때마다 내나라가 자랑스러워요.
    자존감이 높은 인성을 구축하기 위한 교육과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이 있다면 우수한 우리 근성을 발휘할 수 있다고 봐요. 현재 그런 역량을 문화 저변에서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 51. 아니
    '20.9.30 11:57 PM (175.120.xxx.8)

    방역 잘하니 남 눈치보는 줏대없는 문화 덕분이라니.. 진짜. 해도 해고 너무한 찌질 댓글같으니라구,,

  • 52. 아니
    '20.9.30 11:59 PM (175.120.xxx.8)

    이 지구애서 대한민국 정도에 태어난 건 다행중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도 전 싫거든요.
    남 눈치 본다 하는데 동북아 삼국중에 제일 나아요.
    중국 빈부차 어마무시하고 문맹률 높고 허세 쩔고독재 국가에
    일본은 전형벅인 섬나라 사무라이 기질탓에 정치 후진국..

  • 53. 참나
    '20.10.1 12:03 AM (52.79.xxx.207)

    솔직히
    '20.9.30 3:25 PM (223.38.xxx.164)
    코로나 선방하고 있는것도 남 눈치보고 남들이 하면 줏대없이 따라하는 한국인들 습성이 역설적으로 도움이 된것일 뿐이죠.

    남들이 대학가니 나도, 남들이 명품사니 나도, 남들이 외제차 사니 나도. - 이런 습성이 마스크에도 적용됐을뿐

    ...............,
    아미 이런 머저리 같은 글 안보고 싶네..
    잘하면 무조건 까내리려는 토왜 극우만 아니면. 우리나라 좋은 나라

    남눈치나 보며 줏대없이 방역했으면 유럽꼴 일본 꼴 미국꼴 나지 ㅉㅉ..

  • 54. 놀며놀며
    '20.10.1 12:45 AM (59.8.xxx.6)

    4계절로 인해 장점보단 단점이 많아요. 여름옷 겨울옷 난방 냉방 춥고덥고 강대국 사이에 항상 치이고 터지고 살아나아야하고 가진 자원도 없고 그러다 보니 성격은 다혈질이고 극성맞은 편인듯해요.
    모두 여유가 없죠. 전 부자들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돈있고 여유가 있어 기부를 하고 그러지 않고 더 악바리고 악질이죠.
    아니까 고치면 되고 바뀌면 된다고 생각해요. 환경이 변하진 않았지만 인지하고 있으니 나아지겠죠. 화이팅!!!

  • 55. . . .
    '20.10.1 3:22 AM (121.145.xxx.235)

    기준치가 좀 높은건 맞죠. 한국 편의점 알바조차 얼마나 빠릿하고 똑똑한지요. 다들 똑똑하고 일잘하고. 한국 특유의 긴장감이 좀 강해요. 열심히 살아야할거같고 트랜드도 뒤쳐져서는 안될거같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은 살기좋은 나라에요.

  • 56. ...
    '20.10.1 4:01 AM (112.164.xxx.103)

    너무경쟁적
    지독한 유전자만 살아남아요.. 333333

  • 57. 아이쿠
    '20.10.1 5:54 AM (121.88.xxx.110)

    전쟁전리품으로 코베가고 귀떼가 전국을
    피로 물들이던 임진년에도 살아남은 지독한 유전자죠!
    지금 살아남아 있는 그 존재자체만으로도요.
    7년에 한번은 전쟁난리통
    그래도 우리는 해냈고 또 역경을 기회로 삼는 계기로
    생각해야겠죠. 한국만큼 매력적이고 안전한 나라도 없을겁니다.
    복지국가 되고 주거안정 청년이 너무 경쟁적이지 않아지면
    그래서 직업에 귀천?편견 없어지면 더할 나위 없지요.

  • 58. 한국
    '20.10.1 6:51 AM (182.212.xxx.47)

    발전하고 좋은 점 많은데요

    저 사회복지 바닥에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사람 피땀을 짜내요. 한국은요.
    그래서 코로나 방역도 성공하는거지만요.

    젊은 직원들 영혼 탈출한 상태로 일해요.
    한달 이백에서 삼백만원 받기 위해서요.

    대기업 다니는 울 조카랑 비교하면 밥 한번이라도 더 사주고 싶어요.

    미국이나 유럽가면 그냥 대충 설렁설렁 사는 모습보면서
    부럽다는 생각 들어요.
    그들의 코로나 방역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는 좀 어이없기도 하지만요
    그게 평상시에 자유와 자신에 대한 관대함이 컸기 때문에 견딜 수 있는 힘도 없는듯 해요.

    결론은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이긴 하지만 없는 국민들 피땀빼먹게 해서 이룬 나라임은 틀림없습니다.

  • 59. ㅇㅇ
    '20.10.1 7:09 AM (119.18.xxx.168)

    미국 유럽 모두 다른 나라 다른 민족 피빨아서 그 여유 가진건데 부럽나요. 난 지금 한국에서 못 살고 있지만 아둥바둥 열심히 사는 한국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사랑합니다. 인류사가 본인들 가진것만으로 풍요롭고 풍족하고 여유 있을수가 없어요 다 남의 희생 밑받침 삼아 그러는거지

  • 60. 은나라
    '20.10.1 7:17 AM (114.202.xxx.112)

    옛날 중국 은나라 망했을때 지배층이 도피해 와서 자리잡은 곳이 한반도래요
    은나라 상징하는 색이 흰색이고 유교문화는 중국보다 더 전통있고 수준이 높은데
    싸패들이 득세하기 시작한건 일제시대 이후부터.
    좁은 땅에서 upside down 여러번 하다보니 경제적 하층민이라해도
    한 두 대만 거슬러가보면 문화적으로 수준높은 뼈대있는 집안출신들도 알고보면 많아요
    유교문화가 느릿느릿 변화를 거부하는 것 같지만 그건 일제시대 프레임이고
    외울것도 많고 빠릿빠릿 정신차리고 있어야 습득되는 부분도 있어서 저력이 있었다고 생각되요

  • 61. 한국
    '20.10.1 7:22 AM (182.212.xxx.47)

    미국 유럽 다른 나라 민족 피빨아서 가진 여유가
    한국은 자민족 피빨림으로 (그것도 돈없고 빽없고 가진거 없는) 된거 같네요.

    잘사는 나라긴 한데 제가 살기 힘든 나라예요.

  • 62. 이거레알
    '20.10.1 7:36 AM (65.95.xxx.58)

    미국잠깐 사는데 볼때마다 한국은 어찌 자원도 없고 코딱지만한 곳에 자리잡아서 죽어나는구나 싶어요.
    다들 경쟁에 힘들고..그래서 뭘해도 잘하긴한데 안쓰럽죠.
    미국은 잠자리도 잘잡혀요.애들이 집아본적 없어서 그냥 잡으면 잡는대로 가만히 느긋해요.
    우리나란 그렇게 잘 도망가는데..여긴 헝그리 정신 없어서 뭘해도 대충하고 그래도 다 잘먹고 잘사는데..222222222

    자수성가 헝그리정신 다 헛소리구나 미국와서 깨닳았어요
    그냥 한국인들 자체가 지질나게 타고난게 없는 민족 ㅠㅠ
    미국애들 다 대충대충 살아도 타고난게 많으니... 한국인들 죽어라 뛰는거보다 설렁설렁해도 잘살더만요
    비유가 좀 그렇지만 대충 안꾸며도 타고난 골격과 몸매가 되는 자연미인과 빡세게 관리하고 성형해서 겨우겨우 유지하는 성형미인의 차이라고나 할까...

  • 63. 지도
    '20.10.1 9:20 AM (75.142.xxx.20)

    세계지도가 실제 크기와 다름, 우리나라 코딱지만하지 않음

  • 64. 좋은점도많지만
    '20.10.1 9:27 AM (175.213.xxx.96)

    결정적으로 부끄럽고 한심한 세계최강의 문화가 존재해요.
    재벌, 갑질...이런 우리말 단어가 국제어라는것 !

  • 65. ㄹㄹㄹ
    '20.10.1 10:17 AM (39.7.xxx.66)

    지구애서 대한민국 정도에 태어난 건 다행중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도 전 싫거든요.
    남 눈치 본다 하는데 동북아 삼국중에 제일 나아요.
    중국 빈부차 어마무시하고 문맹률 높고 허세 쩔고독재 국가에
    일본은 전형벅인 섬나라 사무라이 기질탓에 정치 후진국 22222
    이웃나라가 이 정도고 그외에도 우리나라보다 나은 곳 별로 없음.

  • 66. ..
    '20.10.1 12:24 PM (118.235.xxx.142)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들이
    더 활개치고
    나라를 망치려하니
    국민이 똘똘 뭉쳐
    국난극복이 취미인 나라
    대한민국 입니다

  • 67. ...
    '20.10.1 12:46 PM (222.236.xxx.135)

    냄비근성이 아니라 시류에 민감하고 배움에도 빠르죠
    사실 전례없는 코로나 시국에 대한민국 상승기류인데 주식에 관심갖는것은 적절한 판단입니다. IMF의 학습효과도 있구요.
    남의 눈치를 봤으면 남들처럼 했어야지 세계 최초로 선진국 어느 나라도 하지 않은 대량검사에 신속한 추적조사에 독보적일 수가 없죠. 제가 아는 사주보는 분도 그저그런 사주로도 외국인들은 평탄하게 살아왔는데 한국인들은 부침이 많다고 했어요.
    그래서인지 똑똑한 유전자만 남은것인지 진화가 그리 된것인지 가끔 그런 생각도 합니다.
    나도 외국에 나가 살면 더 쉬웠을려나 생각도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4782 가난을 대물림 받지 않고 극복한 분 없어요? ... 19:02:56 21
1244781 결혼에 관한 중년 19:02:27 23
1244780 킥보드가 도로운행도 가능한가요? ... 19:02:10 10
1244779 이런건 누가 호감 있는 걸까요? 1 19:01:49 24
1244778 롤러코스터 재밌어요 ㅇㅇㅇ 18:57:55 50
1244777 사춘기란 이런걸까요? 3 ㅇㅇ 18:56:16 125
1244776 추미애 "검찰총장은 법무부장관 지휘감독 받는 공무원&q.. 11 뉴스 18:53:08 361
1244775 취미가 자격증따기 할려구요 3 yjyj12.. 18:52:43 216
1244774 70세이상 하루평균 560명 사망 5 ㅁㅁ 18:52:42 470
1244773 K-방역이 실패하길 기원하는 국민의 짐 덩어리 10 국민이 죽든.. 18:41:58 327
1244772 1인 국어사전 (김종민 의원) 7 ㅎㅎ 18:39:13 316
1244771 아침의 사소한 일 하나로 종일 불쾌해요. 5 ㅇㅇ 18:38:36 739
1244770 개발자분 계실까요. 3 궁금이 18:37:00 220
1244769 얼마전에 말이죠. 엄훠 18:36:29 110
1244768 서울시장. 벌써부터 스트레스 1 매국 18:34:57 331
1244767 [펌] 박선영 측 "'식용유 여배우' 아냐..억울하고 .. 3 zzz 18:34:14 1,519
1244766 권위적인 남편의 예는 뭐에요? 8 ... 18:31:39 302
1244765 황신혜 정말 저세상 미모였네요! 11 ........ 18:25:42 1,373
1244764 공황장애 라는데 의사가 너무 불친절해서 언짢아요 4 병원 18:24:55 585
1244763 법원 검찰청 앞에 웬 화환들이 그리 많아요? 결혼식같이? 9 ㅇㅇ 18:24:52 521
1244762 주변에서 말리는 결혼요.... 32 ㅁㅁㅁ 18:22:47 1,209
1244761 스마트폰 조금만 오래해도 눈이 침침해지는것도 노안인가요? 6 .. 18:21:03 350
1244760 2000mg면 양이 어느정도 인가요? 11 치즈 18:16:12 417
1244759 역사이래 37 구연 18:14:01 878
1244758 박주민 의원이 PPT 띄울때 순간 표정캡쳐.gif 11 명짤탄생 18:13:33 2,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