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머리 떡져 있는 동네엄마

머리잘 안감는분 | 조회수 : 26,478
작성일 : 2020-09-27 11:51:31
자주그런건 아니지만 머리를 안감았는지 가끔 머리가 떡이 져있는 아이친구엄마가 있어요
머리 안감았다는건 다른곳도 잘 안씻을확률이 높겠죠?
나이가 드니 머리감은지 하루만 지나도 정수리 냄새가 코를찔러서 안감고는 못참겠던데 그 엄마 볼때마다 조금 그래요
사람은 좋은데 말입니다....
그런걸로 사람평가하기 싫은데 머리좀 감고 다니지 싶고 그러네요...가려워보이던데
IP : 218.238.xxx.2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0.9.27 11:53 AM (121.152.xxx.127)

    님 코밑에 정수리 갖다디미는 것도 아닐텐데 걍 넘어가요

  • 2. ㅠㅠ
    '20.9.27 11:54 AM (180.65.xxx.173)

    나.....난가

  • 3. ㅡㅡㅠ.ㅠ
    '20.9.27 11:56 AM (211.36.xxx.122)

    전 아침에 머리감으면 오후에 기름져요

  • 4. ....
    '20.9.27 11:56 AM (121.168.xxx.142)

    우울증..일수도

  • 5. ㅡㅡㅡㅡ
    '20.9.27 11:58 AM (39.7.xxx.200)

    우리 시누아닌가요
    사람은 좋은데 오지랍도 넓고;
    머리떡 이빨도 좀 그렇고ㅜㅜ
    부유하게 크고 지금도 잘 사는데 겉모습은 극서민

  • 6. 중국
    '20.9.27 11:59 AM (112.169.xxx.189)

    사람 아닌가요?

  • 7.
    '20.9.27 11:59 AM (175.123.xxx.2)

    오일 바르는거 아닐까요ㆍ

  • 8. ..
    '20.9.27 12:01 PM (110.70.xxx.146)

    ㅜㅜ 뜨끔...저도 일하지 않는날은 일주일에 하루이틀 머리안감아서 떡진다는 ㅎㅎ 죄송

  • 9. 극지성
    '20.9.27 12:01 PM (58.127.xxx.238)

    저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머리 감는데 늦은 오후되면 기름 돌아요
    그리고 머리 만지고 컬링 로션을 바르는 날은 세네시간 지나면 헐... 완전 떡지구요
    저같은 여자도 있어요. 머리는 아침과 잠들기전 두번 감지요. 샤워를 두번 하니까요
    누구보다 깨끗한데 머리는 떡져보일수도 있답니다,

  • 10. ㅇㅇㅇ
    '20.9.27 12:02 PM (223.62.xxx.59)

    중국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ㅋㅋㅋㅋ

  • 11. ㅋㅋㅋ
    '20.9.27 12:03 PM (106.102.xxx.89)

    나만 놀란거 아니었어

  • 12. 85년생
    '20.9.27 12:05 PM (118.235.xxx.39)

    저의 유일한 동네친구
    동네엄마 한명있는데
    늘 떡져있어요.

    맞춤법은 진짜 엉망진창 다 틀리고요.
    진짜 심하게 틀려요.

    85년생이
    할머니들 수준으로 틀려요..ㅡㅡ

    그래도
    사람이 너무 좋고
    동네에서 우리 둘만 딩크라
    대화도 잘 통하고 좋네요.

  • 13. ㅠㅠ
    '20.9.27 12:07 PM (221.140.xxx.230)

    떡진 사람 꺼려져요
    머리에 하얀거 상습적으로 있고 머리 긁는 사람도요 ㅠㅠ

  • 14. 생각보다
    '20.9.27 12:08 PM (58.231.xxx.192)

    댓글보니 그런 사람 많은듯요.

  • 15. 이상하게 지성
    '20.9.27 12:09 PM (61.81.xxx.191)

    제가 하루 두번감습니다요..ㅎ

    근데, 떡진머리는 정말..

  • 16. ㅇㅇ
    '20.9.27 12:23 PM (125.180.xxx.185)

    어머 안 씻는 여자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머리 떡져있고 옷 자주 안 빠는 듯한 여자들이 음식 주면 진짜 난감해요..

  • 17. 까페
    '20.9.27 12:27 PM (182.215.xxx.169)

    우리동에 한명있는데 지하에서 같이 엘베 기다리면 도망가고싶어요.,

  • 18. 동네
    '20.9.27 12:32 PM (112.154.xxx.39)

    진짜 싫어요

  • 19.
    '20.9.27 12:35 PM (115.23.xxx.156)

    머리감기싫어하는사람들 있더라구요

  • 20. ㅁㅁㅁㅁ
    '20.9.27 12:38 PM (119.70.xxx.213)

    불쾌한댓글 신고합니다

  • 21. ㅇㅇ
    '20.9.27 12:39 PM (123.254.xxx.48)

    머리 떡져았거나 집애서 묶고 있으면 이상해져서 모자쓰고 나가는데 떡진채로는 못나가겠어요 그 아줌마는 남에시선 신경안쓰나보네요 건 부럽다

  • 22.
    '20.9.27 12:47 PM (175.123.xxx.2)

    머리가 건성이어서 오일을 바르다 보면 떡질때가 있는데
    설마 머리를 안감다니요ㆍ하루만 안감아도 찝찝한데요

  • 23. ....
    '20.9.27 12:55 PM (39.124.xxx.77)

    지얼굴 내놓고도 저리 함부로 지껄일까... ㅉㅉㅉ

  • 24. 인성참
    '20.9.27 1:23 PM (223.62.xxx.172)

    ㅁㅊㄴ 운운하는 저 ㄴ 은 뭐지
    본인이 미친것에 대한 방어기재인가

  • 25. 죄송
    '20.9.27 1:38 PM (1.218.xxx.99)

    근데 머리 떡지면 모자 쓰고 나가지 않나요? 전 늘 모자가 옆에 있어요. 집에서 바야바? 처럼 있다가 뭐 하나사러갈 때 모자 써요

  • 26. 매일 감아도
    '20.9.27 1:47 PM (175.117.xxx.71)

    오후만 되면 떡집니다
    나이들면 기름기 빠져 푸석한 머리 된다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허리 아파 머리 감는 것도 힘든데
    며칠 안 감아도 푸석한 머리 되고 싶네요

  • 27. 어휴
    '20.9.27 2:21 PM (121.88.xxx.134)

    모임 멤버가 어느날 떡진머리로 나왔는데 옆으로 스치다 냄새가... 정말 사람 다시 보였음.

  • 28. ㅇㅇㅇ
    '20.9.27 3:12 PM (116.37.xxx.67)

    저도ㅠㅠ 고등학생때 아침에 머리감고 학교갔다왔는데 저녁에 아빠한테 왜 머리 안감고 다니냐고 혼났어요ㅠㅠ 이제 30대 중후반인데 도대체 기름은 언제 줄어드나요.

  • 29. 뭐에요
    '20.9.27 4:05 PM (223.38.xxx.162)

    지난번에 머리 매일 안감냐는 질문에
    다들 매일 감는다고 하고 저만 삼일에 한번 감는다고 했나 거의 최고 지저분한 여자 등극이었는데
    여기 동지들 왤케 많아요 ㅋㅋㅋㅋ

    인터넷상이라 역지... 일반화는 안되네요.
    82에 돈 많은 사람 많고 돈 없는 사람도 많아서
    글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처럼 ㅋ

  • 30. 그게요
    '20.9.27 4:14 PM (218.238.xxx.2)

    원글속 아이친구엄마는 오후에만 떡져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엄마가 그러면 애도 참 다시보여요

  • 31.
    '20.9.27 5:00 PM (125.178.xxx.237)

    지난번 글에
    머리 안감고 쇼파에 앉아 티비보는데
    아빠가 나오셔서
    빨리 머리말리라고 화내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 32. ..
    '20.9.27 6:40 PM (125.141.xxx.250)

    저 대학 동창 중에 그런 애 있었어요. 심지어 대학 때...20대 초반이죠.
    평소에는 약간 떡져 있을 때가 간혹 있었는데 시험기간엔 대놓고 떡진 머리...

    나이드니 얼굴, 머리 다 기름이 줄어들던데 그 동네엄마 젊은가봐요.
    저는 외출할 때 떡진 상태면 너무 창피해서 못나가겠던데 그 동네엄마 용감하네요

  • 33. ..
    '20.9.27 7:16 PM (114.205.xxx.145)

    저는 평소에는 괜찮은데 컨디션 안 좋거나 한여름에는 감아도 바로 떡져보여요. ㅜㅠ
    별 샴푸를 다 써도 조금 오래갈 뿐이에요.
    극지성들은 어쩔 수 없어요.
    가을, 겨울엔 괜찮아요. 뽀송뽀송. ㅎ

  • 34. 너무싫을듯
    '20.9.27 7:43 PM (114.202.xxx.159)

    하나만 봐도 알잖아요.
    코로나 시대에 그런 위생관념이라니 놀랍네요.
    바이러스 때문이라도 하루에 두 번은 무조건 뜨거운 샤워 필수인데 말이죠.
    피하세요.

  • 35. ~~
    '20.9.27 7:56 PM (175.211.xxx.182)

    머리 떡진거가 제일 좀 지저분해 보여요.

    오전에 감고 오후에 기름진거는 구분가요.
    그건 떡졌다기 보다는 가라앉아있죠.

    진짜 안감아서 떡진거는 금방 알아요.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깔끔하게 삽시다

  • 36. 미용실에
    '20.9.27 8:09 PM (175.193.xxx.206)

    일주일에 한번 와서 고데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 3일에 한번 감는다네요. 자주 감을 필요도 없고 머리도 며칠만에 오는날 제가 염색하러 가서 만났는데 겹친건데 그냥봐도 머리 아침에 감은듯 보송보송해보였어요.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

  • 37. 주부인데
    '20.9.27 8:40 PM (211.227.xxx.165)

    이틀에 한번 감아요
    샤워는 하루 1ㅡ2번 하구요

    이런소리 들을까 두려워 ᆢ
    매일 감아야 하나?
    머리감는날 외출해야 하나? 고민이네요

  • 38. 하니
    '20.9.27 8:50 PM (218.238.xxx.85)

    뭔가 떡질만큼 기름이돈다는 말이잖아요 이틀에 한번감아도 머리떡 안지고 퍼석거리던데
    영양을 잘 가쳐 드시나

  • 39. ...
    '20.9.27 8:59 PM (180.69.xxx.160)

    학부형중에 그런엄마 있어요.

    떡뿐이 아니라...허연 엄청큰 비듬인지 각질인지...
    온머리에 허옇게...떡진머리에 더덕더덕...

    남편이 돈잘벌고 사준 외제차 끌고다니며
    잘난척 엄청해요.
    특급호텔에서만 외식한다 하며...

    머리나...어케 하지..ㅠㅠ

  • 40. 나야나
    '20.9.27 9:07 PM (183.107.xxx.229)

    50대까지는 이틀에 한번 감아도 괜찮았고, |
    60넘어가니 사흘, 나흘에 감아도 괜찮네요.

    제가 결혼할 때 시어머니 70이 넘으셨는데 (그때 쪽진머리)
    보름에 한번씩 머리감는 거 보고 놀랐어요. 아니 그때는
    어머니 모시고 목욕탕 갔는데, 생각해보니 한달에 두번 목욕갈 때만 머리를 감으셨다는...

    근데,
    지금 이해할 수 있어요.
    풀기없이 말라가는 몸, 머리라고 다를까요?

  • 41. ...
    '20.9.27 9:54 PM (180.230.xxx.69)

    마스크 안쓰세요? 전 동네엄마 코로나이후로 알게된분은 얼굴도 몰라요.. 마스크 절대로 안벗어요

  • 42. 그 분
    '20.9.27 10:30 PM (74.75.xxx.126)

    혹시 갱년기 건망증 아닐까요.
    전 자기관리 철저한 편이고 매일 아침에 눈뜨자마자 운동하고 샤워부터 하는데요.
    올해 들어서 가끔 오늘은 머리가 왜 이렇게 안 마르지 계속 젖어있는 느낌? 한참 지나도 떡진 느낌? 생각해보니 샤워는 했는데 샴푸하는 걸 까먹었네, 이런 날이 있더라고요. 벌써 그러면 어떡하냐고 80대 엄마가 놀리는데 저도 황당하게 그런 일을 반복하네요. 서로서로 봐주고 넘어가자고요. 그럴 수도 있죠.

  • 43. .....
    '20.9.27 11:15 PM (180.65.xxx.60)

    내 코를 힘들게 하지 않는한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수많은 종류의 민폐덩어리들이 있는데
    내머리 내가 안감는다는데 뒷담화 꺼리가 되나요

  • 44. 미쿡
    '20.9.27 11:15 PM (210.100.xxx.239)

    생활을 오래했나
    잠깐 모자쓰고 나갈때도아니고
    왜 다른이 만날때 떡진채로 나갈까요
    이상하게 자기는 냄새안난다 머릿결 상한다 하며
    이틀에 한번 감는 사람이 있어요

  • 45. ..
    '20.9.28 12:00 AM (223.38.xxx.63)

    뜨끔ㅠ 마스크믿고 다님

  • 46. ..
    '20.9.28 12:39 AM (175.119.xxx.68)

    심한 우울증 있을수도 있어요.

  • 47. ...
    '20.9.28 2:46 AM (183.96.xxx.248)

    상황이 비슷한 지인 있었는데,
    나이들어 심한 탈모와서 골룸 됐오요ㅜ
    본인을 위해서라도 두피 좀 깨끗하게 유지하심이...

  • 48. 자기 정수리
    '20.9.28 4:03 AM (1.231.xxx.128)

    냄새 맡을수 있어요???
    원글에 : 나이가 드니 머리감은지 하루만 지나도 정수리 냄새가 코를찔러서 안감고는 못참겠던데 ..
    전 매일 감다가도 어쩌다 하루지나면 가려워져서 가려워서 감는데...

  • 49. ..
    '20.9.28 7:23 AM (180.66.xxx.254)

    젊어서는 하루만 안감아도 떡졌는데
    나이 먹으니 2~3일 안감아도 떡 안지고
    냄새도 안나요

  • 50. ..
    '20.9.28 7:43 AM (223.38.xxx.93)

    자기 머리냄새를 왜 못맡나요?
    안감은 날은 앉았다가 일어날 때 라든가 고개 돌릴
    때 냄새나던데요. 아휴 안되겠다 감아야지 합니다.

  • 51. 개인차
    '20.9.28 10:14 AM (58.120.xxx.107)

    며칠 안 감아도 냄새 안나는 사람 있고
    매일 감아도 떡지는 사람 있어요

  • 52.
    '20.9.28 10:41 AM (211.215.xxx.168)

    어제 감았는데 오늘도 감고 올께요
    안 감은 날은 집에만 있을께요
    물 환경생각해서 그랬어요

  • 53. ,,,,
    '20.9.28 11:02 AM (112.170.xxx.67)

    근데 진짜 이틀정도 안감아도 별로 티 안나는 사람도 있고 하루에 한번씩 감아도 오후되면 떡져있는 사람 있어요,. 체취가 유독 심한 사람도 있어요.

  • 54. ㅇㅇㅇ
    '20.9.28 11:52 AM (222.109.xxx.55)

    제가 키가 큰 편인데 진짜 여름에 너무 힘들어요.
    저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분들 머리냄새 때문에..ㅠㅠ
    안감으면 머릿결이 좋아진다고 잘 못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머리는 하루에 두번감는게 좋아요.

  • 55. 나구만ㅎㅎ
    '20.9.28 12:02 PM (112.167.xxx.92)

    세상 씻기 귀찮 그나마 키가 큰편이라 내 정수리 위에 있는 사람이 많진 않아 다행이랄까ㅎㅎ 흠

    보통 3일 간격으로 감는데 1주일 간적도 있쎄요~~ 바야바 머리라서 떡이 안지고 항상 푸슬푸슬~~ㅎ 뭐 냄새는 내몫은 아니니까 글고 뭐 냄새 나면 어떰 싸구려 향수냄새 보단 나요 솔직히 싸구려 방향제 냄새 토 쏠림

  • 56. 미용실을 가세요
    '20.9.28 12:06 PM (119.196.xxx.18)

    큰딸 사춘기 때 떡짐이 심해져서 ,수많은 제품 시도도 해보고 미용실에서도 많이 물어봤는데요,

    결론은 미용실 두피스케일링.두번받고, 세정력강한 제품으로 집에서 도포후 20분 정도 두었다가 머리감는 셀프케어 아주 가끔만 해줘도 다 없어지더라구요.

    1. 두피스케일링을 받는다 , 왜냐하면 유분이 쌓여서 머리카락까지 타고 내려와서 쌓이면 보통 샴푸로 감아도 소용 없기 때문에.

    2. 유명 인플루언서 유투버 등이 추천하는 순한 제품이 좋은개 아니더라구요. 되려 세정력이 떨어지는.제품일 경우 떡짐이 심해졌던 경험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7072 이혼한 전남편의 연락 4 고영이맘 09:50:32 364
1247071 월급받아 집주인 먹여살릴 판 ... 09:50:19 102
1247070 옛날 씨에프중에 .... 09:44:13 75
1247069 집이두갠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 신세랍니다 1 집이두채 09:43:10 348
1247068 전남 나주 한전공대 --수능 내신없이 신입생 선발 8 공정 09:41:17 257
1247067 김진애 “법원이 행정부이듯...” 13 ;; 09:37:05 394
1247066 컴에서 파일목록 좀 여쭤요 급질 09:36:13 50
1247065 언젠가 만나리라 생각했는데 3 자전거매냐 09:36:03 387
1247064 부모님들께서 쓰실 무릎 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무릎담요 09:33:40 56
1247063 재밌다던 주식초보 후기 .. 09:31:32 404
1247062 한복 알고싶어요 09:29:43 98
1247061 자궁선근증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1 궁금 09:25:50 152
1247060 삼성sdi, cj enm 손절해야 할까요? 3 주식 09:23:05 346
1247059 두군데 취업 고민하다.. 선배 직장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10 고민 09:23:00 343
1247058 최악 전세난에 '빈집세' 검토...수도권 규제지역 대상 15 도돌이 09:20:37 764
1247057 공시지가 현실화 9억 미만 주택도... 4 ㅇㅇㅇ 09:10:45 757
1247056 현대차 장투하려했지만 팔까요 2 요즘장 09:08:55 635
1247055 신도림에 이사왔는데 적응하고 싶네요 2 Aaaa 09:07:18 735
1247054 기도응답된 일 있어요? 11 ㅂ1ㅂ 09:05:35 791
1247053 집 담보 대출에 대하여 2 ... 09:04:33 271
1247052 세입자와 재계약 1 어디 09:01:31 251
1247051 저수조 청소시에 물안쓰세요? 2 아파트 09:01:02 147
1247050 직장맘님 고딩자녀 학원 어떻게 알아 보시나요? 1 ㅡㅡ 08:59:49 352
1247049 82 레시피가 최고같아요 4 ㅁㅁㅁ 08:54:27 923
1247048 단톡방 내용삭제하기 3 단톡 08:53:39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