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돈버니 좋으네요

.. | 조회수 : 26,058
작성일 : 2020-09-25 21:12:11
전업15년만에 취직해서 세금떼고 230가까이 입금되었네요
기분이 좋으면서도 이상해요.
남편 용돈도 주고 내일은 생일에만 먹던 비싼케잌먹으려구요.
엄마가 못챙겨줘 고생한 애들한테도 뭐라도 사주려구요 ㅎ
IP : 223.62.xxx.82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5 9:13 PM (203.175.xxx.236)

    돈도 벌고 문제해결 능력도 높이고 시야도 넓어지고 진짜 사회생활은 해야 해요

  • 2. ㅊㅋㅊㅋ
    '20.9.25 9:14 PM (119.70.xxx.143)

    잘하셨습니다

  • 3. ᆢ그쵸
    '20.9.25 9:14 PM (106.102.xxx.192)

    그래서 돈버는거죠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가도 돈생기면 이래저래 쓰고 저축하는 재미땜에 못그만두네요 ᆢ
    그돈으로 원글님 한테 한턱 쓰세요^^

  • 4. ..
    '20.9.25 9:14 PM (218.152.xxx.137)

    우와 직종 여쭤봐도 될까요?

  • 5. ..
    '20.9.25 9:17 PM (223.62.xxx.82)

    올리고도 머쓱했는데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 편하게 살았나봐요. 조직에 들어가니
    긴장도 하게되고 미리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되네요

  • 6. ㅇㅇ
    '20.9.25 9:18 PM (49.142.xxx.36)

    제갸 잘한 일이 다섯가지가 있는데...1 금수저 인품좋은 부모에 저만 좋다는 배우자와 똘똘한 자식을 잘만낫고,2,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해서 내가 하고 싶은일로 제일 높은 지점까지 올라가 할만큼의 모든일을 하고 살고, 크게 부를 축적한건 없으나,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것... 그리고 아직까진 건강한것...
    이중에 제일 좋은걱은 건강과 자기에게 맞는 직장 돈벌이...
    딸이 좀전에 맛있는 만두집에서 2만원어치 찐만두사왔는데 애아빠랑 저랑 배두들기고 먹고 있슴돠 ㅋㅋㅋ

  • 7. 누구냐
    '20.9.25 9:18 PM (221.140.xxx.139)

    축하합니다.

    새삼스럽게 17년째 쉬지않고 일하는 내 월급이 초라하지만 ㅜㅜ

    쓰고 싶었던 곳에 소중하게 잘 쓰세요.
    고생하셨어요

  • 8. ...
    '20.9.25 9:22 PM (223.62.xxx.216)

    어떤 일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어느쪽으로 도전을 해야할지 가늠이 안가서요 ㅠㅠ

  • 9. ..
    '20.9.25 9:26 PM (223.62.xxx.82)

    사무행정입니다. 여러부서와 연관되어 일하고 있어요

  • 10. ....
    '20.9.25 9:28 PM (223.62.xxx.216)

    혹시 특별한 자격증이 필요한 분야였을까요~~??

  • 11.
    '20.9.25 9:29 PM (223.33.xxx.75)

    이런 글에서 자기 힘으로 한 게 아닌 걸 들고 자랑을 하다니 와~~

  • 12. ,,,
    '20.9.25 9:32 PM (175.116.xxx.70)

    원글님의 인생 응원해~!

  • 13. 삼남매아줌
    '20.9.25 9:33 PM (58.236.xxx.176)

    6년쉬다가 재취업했는데 첫월급 받던날 정말 좋드라구요~ 화이팅입니다!!

  • 14. 와22
    '20.9.25 9:35 PM (211.204.xxx.54)

    이런 글에서 자기 힘으로 한 게 아닌 걸 들고 자랑을 하다니 와~~2222222222222222

    본인 능력만 쓰시지...

  • 15. ..
    '20.9.25 9:36 PM (223.62.xxx.82)

    관련있는 자격증은 없어요~ 이력서 많이 넣었어요
    안되면 자소서 수정하고 다른곳에 넣구요

  • 16. 아우
    '20.9.25 9:37 PM (218.48.xxx.98)

    원글님 넘나 멋지구요 그 뿌듯함이 글로 느껴져요!
    능력자십니다~남편용돈에 아이들까지 ~~
    저도 일하고 있지만 그맛진짜 좋죠!내가벌어 떳떳하게 가족들챙겨줄수있는기쁨!

  • 17. ....
    '20.9.25 9:40 PM (223.62.xxx.216)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얻고 저도 노력해봐야죠.

    원글님 축하드려요 ^^

  • 18. ㅇㅇ
    '20.9.25 9:57 PM (223.33.xxx.58)

    49.142 정말 사회생활 오래한거 맞아요?
    직장동료들이 속깨나 끓일듯ㅋㅋㅋ

  • 19. 잘될거야
    '20.9.25 10:04 PM (39.118.xxx.146)

    우와 어떤 공부를 하고 준비하셨길래 전업 오래 하고도 사무쪽 취직을 하셨나요 결혼전 혹은 육아 전 경력이 도움되신건가요?
    부럽고 궁금하네요

  • 20. ....
    '20.9.25 10:10 PM (39.124.xxx.77)

    그러게요.
    진짜 뜬금없는 댓글.. 황당하네요..ㅎㅎ
    자랑못해서 죽은 귀신이 들러붙은줄....

  • 21. ㅎㅎ
    '20.9.25 10:11 PM (61.109.xxx.121)

    이런 글에서 자기 힘으로 한 게 아닌 걸 들고 자랑을 하다니 와~~33333333333333

    똑똑하다니 본인얘기인줄 알겠죠?
    만두 많이 드슈--

  • 22. ...
    '20.9.25 10:24 PM (211.36.xxx.121)

    ㅋㅋㅋㅋ 49 같은 사람은 무의식 중에 누가 나보다 더 뿌듯하고 기분 좋은 꼴도 못봐서 내가 더 기분 좋고 뿌듯한 상황이거든 기어이 뽐내서 주목을 나한테 돌려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 원글이랑 연관 있는 척하지만 실은 연관도 없는 금수저 남편 딸 자랑.

  • 23. 一一
    '20.9.25 10:24 PM (61.255.xxx.74)

    49님 ㅋㅋㅋㅋㅋ
    좀 원글에 어울리는 글을 씁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24. ㅇㅇ
    '20.9.25 10:29 PM (182.211.xxx.221)

    49 어휴 주책바가지

  • 25. 49님!
    '20.9.25 10:56 PM (106.197.xxx.152)

    뜬금포 ! 괜찮아요? 자만하지 마세요.

  • 26. ㅡㅡㅡ
    '20.9.25 11:24 PM (39.115.xxx.181)

    축하드려요.

  • 27. ..
    '20.9.25 11:44 PM (112.146.xxx.56)

    고생하셨어요!

  • 28. 아아아아
    '20.9.26 12:04 AM (14.50.xxx.31)

    저도 전업 10년만에 내 일 해서 몇백 버니..
    참..예전에 비하면 작은 돈이고..
    남편 벌이에 비해서도 작은 돈인데..
    신기하고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
    별거 사지도 않고 코로나로 어디 갈수도 없는데
    자꾸자꾸 돈이 더 벌고싶어지고..
    전업으로는 이제 다시는 못 돌아갈꺼 같아요.
    이제 고작 6개월 일했거든요 ㅋㅋㅋ
    원글님도 화이팅입니다♡

  • 29. 와우
    '20.9.26 12:15 AM (114.204.xxx.68)

    츄카츄카 드려요^^
    원글님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일하셨음 좋겠어요

    돈도 벌고 문제해결 능력도 높이고 진짜 사회생활은
    해야해요
    ----------------------------------------------
    첫댓님 말씀 완전 공감해요

  • 30. 추카추카
    '20.9.26 12:29 AM (61.84.xxx.134)

    부럽네요
    참으로

  • 31. 그러나
    '20.9.26 12:50 AM (14.58.xxx.229)

    기분은 적당히 내시고 이제부터는 노후대책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직장생활 40년 한 사람인데요, (이상하게도) 월급이란 것이 마약과 흡사하여
    영원히 나올 것 같은 황홀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힘이 있어요. 즉, 언젠가는 남이 주는
    월급이 아닌, 내가 번 돈이 내게 돈을 주는 시스템을 장착해두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참에 자기개발도 흠뻑하시어 멋지게 나이드시기를 기원합니다.

  • 32. 좋죠..
    '20.9.26 12:54 AM (220.124.xxx.36)

    날짜 되서 통장에 슉- 꽂히는 자본주의 꽃. 많든 적든 나의 노동의 산물. 또 한달 잘 보냈구나 토닥토닥하는 맛도 있어요.

  • 33. 쁘띠
    '20.9.26 1:14 AM (110.14.xxx.34)

    저에게

    제일 좋은 취미 생활이 돈 버는 거네요 ^^

  • 34. ㅇㅇ
    '20.9.26 2:05 AM (218.239.xxx.173)

    저도 알바해서 얼마 버니꺄 좋아요^^
    무려 50대 근데 자신감 활력도 생기구요

  • 35. 축하
    '20.9.26 2:10 AM (175.208.xxx.230)

    저도 재취업해서 적은 월급이지만 제통장에 한달한달 쌓일때 넘 행복하더라구요.
    재취업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축하와 응원보냅니다.

  • 36.
    '20.9.26 3:38 AM (115.23.xxx.156)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 37. ..
    '20.9.26 3:58 AM (86.130.xxx.132)

    수고하셨습니다! 원글님을 위해서도 뭐 하나 사세요 열심히 일하셨는데요 :)

  • 38. ㅎㅎ
    '20.9.26 4:16 AM (211.206.xxx.180)

    축하드려요. 부자되시길~

  • 39. 그래서
    '20.9.26 4:46 AM (118.235.xxx.204)

    일하고 나서 월급통장에 돈이 들어오면 한달 힘들었던
    저를 위로하는거 같아서 뿌듯하기는 합니다

  • 40. 49.142
    '20.9.26 5:41 AM (1.253.xxx.29)

    과연 부모가 인품이 좋은건지 아리송~

    딸이 개차반인데 ㅉㅉ

  • 41. 49.142
    '20.9.26 6:00 AM (125.130.xxx.219)

    허언증 환자네
    부모가 금수저라며 먹고 사는거 걱정없다는게 고맙다니ㅋㅋㅋ
    부자들은 저런 마인드 자체가 없음!
    거짓말이라도 자랑하고 싶음 지가 글 쓸것이지
    왜 원글님 글에 꼽사리 껴서 지 거짓말을 씨부리는지 원~

    원글님 정말 축하드리고 이 행복이 늘 함께 하길요~^^

  • 42. 와진짜
    '20.9.26 6:40 AM (121.133.xxx.137)

    원글읽고 내 일인양 기분좋았다가
    넌씨눈 댓글 하나땜에 인상 구겨짐요
    저런여자 오프에도 다섯이상 모이면
    꼭 하나씩 있다는게 함정ㅋ
    자랑못해 죽은 귀신 들러붙었나2222

  • 43. 찐만두 2만원님
    '20.9.26 7:03 AM (1.241.xxx.7)

    ㅋㅋ 금수전데 나름 소박하네요ㆍ 모든걸 다가져도 눈치코치는 없는 주책바가지ㅜㅜ

  • 44. 저도
    '20.9.26 7:08 AM (223.38.xxx.251)

    전업 14년만에 일 시작해서 이번달 첫월급 탔어요.
    경단녀에서 취업하는 게 보통일 아니더라구요 ㅠ

  • 45. ...
    '20.9.26 7:34 AM (125.186.xxx.159)

    부럽....

  • 46. ..
    '20.9.26 8:13 AM (116.88.xxx.163)

    축하드려요~~

  • 47. ...
    '20.9.26 8:58 AM (219.254.xxx.169)

    돈도 돈이지만 전업 10년이상 한 사람들을 대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말문이 턱 막히더라구요. 아이들도 그애서 무시하고.. 정말 잘하셨어요

  • 48. ㅋㅋㅋ
    '20.9.26 9:03 AM (14.138.xxx.63)

    이와중에 넌씨눈 ㅋㅋㅋㅋㅋ진짜 왜저러고 사니 ㅋㅋㅋㅋㅋㅋ뇌가 청순 ㅋㅋㅋ

  • 49.
    '20.9.26 9:11 AM (175.197.xxx.81)

    뜬금포 댓글 아무리 봐도
    다섯개 아니고 네개만 썼네요?
    한개는 뭔지 궁금타

  • 50. 11
    '20.9.26 9:17 AM (116.39.xxx.34)

    ㅋㅋㅋㅋ 49 같은 사람은 무의식 중에 누가 나보다 더 뿌듯하고 기분 좋은 꼴도 못봐서 내가 더 기분 좋고 뿌듯한 상황이거든 기어이 뽐내서 주목을 나한테 돌려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 원글이랑 연관 있는 척하지만 실은 연관도 없는 금수저 남편 딸 자랑. 2222


    속시원. 저런 사람들 현실에 은근 많음

  • 51. ..
    '20.9.26 9:21 AM (58.140.xxx.235)

    원글님, 참 긍정 에너지가 충만하신 것같아요. 막 응원하고싶습니다.
    뜬금포님은 원래부터 게시판 물 흐리는 글 많이 올리시는 분아닌가요?

  • 52. ..
    '20.9.26 10:46 AM (14.32.xxx.96)

    저도 50대인데 행정보조일 시작했어요..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미나고 월급받으니 좋네요
    저 윗댓글 어째요 ㅎㅎ 만두먹고 배뚜드리면서 자렁하다 욕먹고 다시 배뚜드리겠네요

  • 53. 사무쪽이면
    '20.9.26 10:53 AM (175.112.xxx.125)

    기본적으로 컴활자격증이나 전산 능력이 있으신거죠?

    원글님받으시는것만큼만 받으면 좋겠네요 부럽습니다.

  • 54. 저도
    '20.9.26 11:20 AM (211.107.xxx.202)

    코로나로 실업하고 6개월 쉬다가 재취업해서 출근 한달 안되었어요
    나이도 40대 중반이고..관련 자격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예전 직장 급여 맞춰주는곳 찾다보니..근무시간은 더 늘었네요
    토요일인데도 지금 직장이예요.출근시간도 더 빠르고요
    애들 학교가는거 못 챙겨주고 아침만 차려놓고 나와요
    신주머니 빠뜨리고 가고 수저통 빠뜨리고 가고 물통 빠뜨리고 가고... ㅜㅜ
    그렇지만 어느 님 말씀처럼 돈도 벌고 문제해결 능력도 높이고 시야도 넓어지고222
    이른아침 상쾌한 공기도 좋고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남편이랑 좀 동등하게 분담하니 좋아요
    오래오래 일하고 싶네요///

  • 55. 막내가
    '20.9.26 1:16 PM (175.193.xxx.206)

    막내가 7살때 일을시작했는데 벌써 6학년이 되었네요. 늘 애들 좀더 키우고 하려했다가 ...그때 안했더라면 더 못했을것 같아요. 일하고 좋은건 더 부지런해지고 시간 쪼개쓰는법도 생기고 돈도 벌고 좋은것 같아요.

  • 56. o o 49.142
    '20.9.26 1:37 PM (118.217.xxx.52)

    원글읽고 내 일인양 기분좋았다가
    넌씨눈 댓글 하나땜에 인상 구겨짐요
    저런여자 오프에도 다섯이상 모이면
    꼭 하나씩 있다는게 함정ㅋ
    자랑못해 죽은 귀신 들러붙었나333333333333

    너무 싫다. 그러고 사회생활가능하다니 신기.

  • 57. 쓸개코
    '20.9.26 3:12 PM (14.53.xxx.173)

    재밌는 댓글 ㅎㅎㅎ
    원글님 맛있는 케익 꼭 사드세요^^

  • 58. 행정보조는
    '20.9.26 3:54 PM (14.47.xxx.244)

    행정보조는 어떻게 하나요?
    나이 많으니 이력서 내기도 겁나더라구요
    워크넷 계속 두드려 보면 될까요?

  • 59. 근데
    '20.9.26 5:38 PM (1.248.xxx.163)

    행정보조일애 경단녀인데
    급여가 230이 되나요?
    초과수당이나 다른수당이 있는건지 궁금해요....
    보통은 최저시급 언저리 아닌가요??

  • 60. ㅋㅋㅋㅋ
    '20.9.26 5:38 PM (211.109.xxx.233)

    원글님 덕분에 좋은 기운 좋은 기분 얻어갑니다!!
    멋져요! 홧팅!!!

    그나저나
    저 간호사는 평소에 세상 똑똑한척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깬다 ㅋㅋㅋㅋㅋㅋㅋ

  • 61. 49 142
    '20.9.26 6:42 PM (223.62.xxx.40)

    저 사람은 자기자랑하려고 82 들어오는 것 같아요ㅎ
    조금의 틈새라도 보이면 기회를 놓치지 않더라구요
    아마 오프에 친구가 없는가봐요
    저렇게 눈치가 없으니 당연히 그렇겠지만ㅎ
    그리고
    간호사는 힘든 일이라 진짜 금수저들은 잘 안 하는데.
    (물론 존경스러운 간호사님들도 많으시지만
    49가 있는 병원엔 안 가고 싶네요)

    원글님 수고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가족과 함께 맛있는 케이크 드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62. 위에
    '20.9.26 8:12 PM (14.138.xxx.241)

    49.142 참.....

  • 63.
    '20.9.26 8:28 PM (223.39.xxx.208)

    저도 취업하려 오늘 자격증 시험 보고 왔어요~^^
    합격이라 기분 좋으네요
    16년 전업주부였는데
    결론은, 사람은 일 해야한다 예요^^
    얼른 직장 나가고 싶네요~~~

  • 64.
    '20.9.26 9:31 PM (114.203.xxx.61)

    글 과 댓글들에
    다시힘내는 52세 언니입니다
    브라보 나의인생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5769 고등 중간고사 .. 답지수정중 종이치면? ㅇㅇ 15:26:13 12
1245768 가게하는 지인 수플레 15:23:14 95
1245767 온수매트 40도 이상으로 쓰시는 분..?(원래 이리 안 따뜻한가.. 2 ... 15:22:28 67
1245766 (알림) 다음포탈의 변신. 1 겨울이 15:12:02 273
1245765 미모가 뭔지 13 인생 15:05:40 776
1245764 시어머님이 저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 22 ... 15:05:22 1,407
1245763 설탕들어간 수제청은 건강생각하면 안먹어야하나요? 6 건니 15:03:41 383
1245762 전세 세입자 별탈없이 내보냈어요. 4 ..... 15:02:01 433
1245761 인덕션 어디거 쓰세요? 엄마 15:01:56 69
1245760 유아인의 소리도없이 봤어요. 노스포 15:00:56 335
1245759 국민연금 추납 질문요 1 ... 14:55:36 263
1245758 대문글 보다가, 박선영이란 이름 참 3 많다 14:53:31 727
1245757 전세 월세...이제는 월세가 유리합니다. 점점 14:49:10 430
1245756 겨울 걷기운동 무슨 복장으로 하세요? 2 ㅇㅇ 14:47:49 424
1245755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같은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5 드라마 14:41:36 354
1245754 올해가 가기 전에 이루고 싶은게 있으세요? 5 ?? 14:40:22 271
1245753 집주인인데요 이경우 세입자가 나가는게 가능한가요? 4 ㅅㅈㅅㅈ 14:37:37 605
1245752 윤석열 장모 '위조한 잔고증명서' 사진 구경하세요.jpg 7 최고존엄장모.. 14:36:15 568
1245751 40대이신 분들 목주름 미리 관리하면 좋아요. 4 14:35:52 975
1245750 BTS 주식이 반토막 난 날짜가 19일이 맞을까요 3 ..... 14:35:47 643
1245749 [기사] 4년후 전셋값이 더 걱정..집주인 90% 보증금 돌려줄.. 19 대박 14:33:32 1,175
1245748 직장인인데 올해 미용ㆍ의류ㆍ피부과에 쓴 돈이 5 올해 14:31:48 629
1245747 욕실 청소 도구, 다 어디에 보관하세요? 3 .. 14:31:38 382
1245746 독감예방접종2일차 독감 14:27:34 262
1245745 다담 강된장맛이나는 국산된장 있을까요? 다담 14:21:11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