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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bts1위 재탈환) 경악스럽다는 카디비

우웩 | 조회수 : 18,378
작성일 : 2020-09-25 19:44:04
노래를 한번 들어봤어요
도대체 어떤 노래길래 방탄과 엎치락 뒷치락 하는지...
음...
미국이란 나란 정말 ㅂㅅ같네요
아니 어떻게 저런 경악스런 노래를
버젓이 빌보드1위를 만들어놓는지
진짜 역대급 저질 가사를 담은 노래를
어린이부터 어른이 모두 듣는
라디오 공중파tv에서 틀 수 있는지
어메이징합니다

웬만큼 놀았다하는 사람도 유교걸, 유교맨을 만들버리네요ㅎ

어이쿠야
방탄 다이너마이트를 들었어요
이제야 쓰레기노래로
놀란 귀가 정화되고 마음이 힐링되네요ㅋ

댓글들중에 웃긴말이
카디비 노래에 비히면 다이너마이트는 마치

아기상어급 동요아니냐며

다이너마이트는 불경이라고ㅋㅋ

유재석도 감당못하는 제시정도는 유교걸이네요

다음주 화요일 발표나는 빌보드 차트에서
방탄의 1위 예측이 있어요
선고ㅏ 악이 싸우고 있는 것 같아요

제발 쓰레기노래를 방탄이 폭파시켜버렸으면 좋겠네요

중학생 아들이 들을까봐 겁나요



IP : 121.169.xxx.14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9.25 7:48 PM (203.251.xxx.119)

    그래서 미국학부모들이 자녀가 BTS팬이라고 하면 부모들이 더 좋아한다고
    BTS자체도 건전하고 노래도 건전해서

  • 2.
    '20.9.25 7:49 PM (110.70.xxx.41)

    구글에 카디비 관련 과거 이미지 보고 식겁하는줄.. 생계형 스트리퍼 출신이라 물불안가리는 처자

  • 3. ....
    '20.9.25 7:50 PM (61.79.xxx.28)

    가사가 정말 음란해도 정도가 있지..
    다들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을 이해한다고

  • 4. ..
    '20.9.25 7:51 PM (222.104.xxx.175)

    참 미국은 놀라워요
    카디비 저런 노래가 1위라니
    BTS 꼭 1위 다시 하길...

  • 5. 그럴만해요
    '20.9.25 7:53 PM (121.169.xxx.143)

    뱀나오고 수박만한 가슴들어내 흔들고
    셀 수없이 성기명칭 남발하는거 보다가
    파스텔톤에 똘망한 이쁜애들이 활짝웃으며
    힘내자하는데 어떻게 힘이 안나겠냐고요

  • 6. ..
    '20.9.25 7:54 PM (1.231.xxx.156)

    wap노래가 좀 그렇긴 한데
    카디비가 실력은 좋은 가수죠

  • 7. ㅎ 마자요
    '20.9.25 7:56 PM (121.169.xxx.143)

    흥선대원군이 이해간다는 댓 읽고 웃겨 죽는줄

  • 8. 명암대비
    '20.9.25 7:56 PM (118.39.xxx.55)

    그게 빛과 그림자 처럼 방탄을 더 빛나게 해줘요 전 카디비 좋습니다ㅋㅋ

  • 9. 실력이
    '20.9.25 7:59 PM (121.169.xxx.143)

    좋은건 인정
    wap이 비트가 좋고 중독성이 있는데
    가사가
    도무지 클럽에서 들어도 경악할 수준인데
    이걸 집에서 부모 자식간에 같이 들으수 있겠냐고요
    차타고가다 라디오에서 나오면 가족간 그 뻘쭘함 어쩌라고요

  • 10. 저도 카디비가
    '20.9.25 7:59 PM (119.71.xxx.160)

    누군지 찾아봤는데
    뮤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 11. 지금
    '20.9.25 7:59 PM (110.70.xxx.36)

    현재는 방탄이 전체투표에서 높다는건데요
    응원합니다~~이투표가 다음주까지 가야하는데
    가능성있겠죠 이번에 팬층이 더늘어났다고하네요

  • 12. 저번에 제가
    '20.9.25 8:00 PM (121.174.xxx.25)

    화사 욕하던 사람들 카디비 어떠냐고 판 깔았는데 안 오더라구요.
    카디비 보고 다들 심장마비라도 왔는지 ㅎ
    근데 wap 음악만 들음 중독성 있고 히트칠 만 하더라구요.

  • 13. 아이쿠
    '20.9.25 8:04 PM (211.245.xxx.178)

    가사 읽고 정말 놀랐어요.ㅠㅠ

  • 14. 화사는
    '20.9.25 8:05 PM (121.169.xxx.143)

    카디비에 비하면 유치원율동수준이죠

  • 15. 라디오버전
    '20.9.25 8:10 PM (121.169.xxx.143)

    이 따로 있다니 다행이네요
    하지만 전 세계 청소년들도 듣는 귀가 있는데
    호기심에라도 유툽 오리지널 뮤비 봤겠죠
    몰래 야동보는거랑은 다른차원에서
    좀 걱정되네요
    꼰대라면 꼰댄가보죠
    근데 님은 애들 안키우시나요

  • 16. 그렇군
    '20.9.25 8:24 PM (116.120.xxx.103)

    http://www.youtube.com/watch?v=zWkJ8xHfv9Q

    다들 말은 그렇게 해도 설마하고 들었다가
    정말 더러워서 들어줄 수가 없군요.
    우와 정말 읽으면서 가슴이 뛰는군요.
    80금 정도 되는 ㅠㅠ

  • 17. 야동을
    '20.9.25 8:29 PM (121.169.xxx.143)

    글로 쓴거나 마찬가지
    네 저는 좀 충격먹었어요ㅠ

  • 18. 정상애들은
    '20.9.25 8:35 PM (121.169.xxx.143)

    한때 관심두다 말겠지만
    뇌가 취약한 애들은 충동성에 자극이 되는 노출범위가
    넓어지는게 걱정이 되네요
    저런 노골적인 음악은 항상 있어왔겠지만
    빌보드1위를 해서 좀 더 대중적이 되는게 안타까워요

  • 19. 카디비
    '20.9.25 8:35 PM (148.252.xxx.107)

    본인은 자기자식한테는 bts 보여준다네요.

  • 20. bts 최고
    '20.9.25 8:46 PM (1.245.xxx.91)

    도대체 카다비가 어쨋다고?
    하고는 유튜브로 뮤비보고는 깜놀

    어떻게 이런 노래가 빌보드 1위를 하죠?
    미국이란 나라가 참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bts 노래로 놀란 마음과 귀를 진정시키는 중.

  • 21. 그쵸
    '20.9.25 9:08 PM (121.169.xxx.143)

    나라가 거대 짬뽕이라 극과 극으로 현타오네요
    카디비 일생 유툽보니
    정치에도 관심있고
    딸한테 정성스런 엄마고
    여성인권에도 관심있던데
    앞으론 무에서 유를 창조한 헝그리정신으로
    유익한 음악을 하면 좋겠다는 바램이에요
    한국음식을 좋아하나봐요
    명랑핫도그 , 김치, 떡볶이등....

  • 22. 대박
    '20.9.25 9:42 PM (221.143.xxx.37)

    이거보구 처음 알았는데
    저게 노래라구요? 미치겠다 쓰레기네요.

  • 23. 미국부모
    '20.9.25 10:54 PM (58.238.xxx.105)

    그래서 카디비vs 방탄을 야동 vs 텔레토비라고. ㅋㅋㅋ
    카디비 뭐 이게 노래야 했는데 몇번 들으니 그 비트는 중독성이 있네요. 허스키한 목소리도 귀에 박히고..
    카디비 동영상 서너개 봤는데..하!! 말할때도 그 적나라한 표현에 헛웃음이..그런데 우리나라 먹방 좋아하나봐요. 김치먹고 닭발 먹고 그러네요.ㅋㅋ 나도 싫어하는 닭발을..

    미국부모님들이 방탄 노래 응원할지는 모르겠어요,
    카디비는 아이들 귀를 썩게 하고 방탄을 사람을 홀리게 하니...
    요즘 몇시간째 방탄 캐는 나를 보니..
    무슨 일을 못하겠어요. 아이들이 이러고 있음 열불날거 같아요..
    아직 아미 아니고 걍 궁금할 뿐입니다. ㅠㅠ

  • 24. 저도
    '20.9.25 11:13 PM (1.235.xxx.28)

    뮤직비디오 보고 경악. 아무리 미국이래도 너무함.

  • 25. 어휴
    '20.9.26 12:31 AM (218.147.xxx.180)

    카디비 노래 촉짬이라고 해서 뭔소리야했는데
    촉촉한 짬× 자랑이라뇨 ;;; 이번 1위하고 가사 찾아보고 기절이요 아무리 오픈된 사람도 마음속 유교걸 살아난다고 이런 가사는ㅈ어질어질해요

  • 26. 미국이
    '20.9.26 1:35 AM (199.66.xxx.95)

    망해가고 있는거죠.
    로마제국시절처럼 이거 하나만 아니라 돈만되면 뭐든지하는게 전반적으로
    퍼져있어요.

  • 27. ㅇㅇ
    '20.9.26 2:36 AM (123.254.xxx.48)

    경악스러울수도 있죠 방탄 하도 요란스러워서 노래 들어보니 별로던데요. 어케 빌보드 1위한건지 예전만큼 영향력이 사라진건지 모르지만

  • 28. 호갱
    '20.9.26 2:59 AM (108.225.xxx.148)

    도대체 어떻길래 그러지싶어 링크 들어갔더 5초만에 나왔어요. 귀를 씻어버리고 싶어요(아니 눈인가) 안들어보신분들 그냥 듣지마세요. 더러워요 ㅠㅠ

  • 29. ㅇㅇㅇ
    '20.9.26 8:59 AM (110.70.xxx.164)

    자극적이고 노골적이네요.
    근데 가사가 적나라해서 흥미롭고 집중하게 만들고요
    노골적으로 촉촉한 성기자랑하는 노래는 난생 첨이라는.
    ㅅㅅ생중계도 그렇고...

    근데..요즘 애들은 야동쉽게 찾아보는 세대라 이 정도는 걍 넘길듯요 ㅋㅋ

  • 30. 뮤비웃기네요
    '20.9.26 9:35 AM (125.135.xxx.135)

    어머 일조부자 카다시안 막내 카일리도 나오네요. 더 예뻐졌네

  • 31. ....
    '20.9.26 9:48 AM (175.116.xxx.70)

    원글님 저랑 똑같이 생각하시네요 아무리 그래도 젖은엉덩이잠지라는
    미친가사를 듣고 열광하고 1위를 하는 미국이 말세라고 생각했는데....
    왜 저런 정신나간 노래 선정적인 뮤비가 1위인지 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니키미나즈 아나콘다가 더 세련되게 느껴진건 이번이 처음이였어요;;;;;;;;

  • 32. ..
    '20.9.26 10:58 AM (61.101.xxx.108)

    어떤노래가 방탄 제끼고 1위인가 궁금했다가 괜히 조회수 올려주기 싫어서 관심 껐어요. 링크 클릭 해 볼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게다가 쓰레기라니 더더 싫으네요.

  • 33. 드러라..
    '20.9.26 12:46 PM (220.79.xxx.102)

    저런 노래는 들을 수없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저거듣다 다이나마이트들으면 온 몸이 정화되는 기분.

  • 34. 내비도
    '20.9.26 12:50 PM (175.192.xxx.44)

    미국의 자유분방한 문화와 더불어 펜데믹에 억눌려있는 사회상이 반영된 같아요. 어찌보면 자연스런 일이기도한데,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네요.

  • 35. 실생활에서는
    '20.9.26 1:45 PM (222.120.xxx.44)

    바람폈던 남편하고 이혼 소송 중이라는 기사를 봄

  • 36. ...
    '20.9.26 1:55 PM (106.101.xxx.111)

    근데 왜케 뚱뚱해요? 진짜 저런 몸 보면서 1위..

  • 37. ...
    '20.9.26 1:56 PM (106.101.xxx.111)

    진짜 그거보다 비티에스 트니 애기들.. 텔레토비느낌 나네요

  • 38. 캔디가게
    '20.9.26 4:36 PM (211.246.xxx.156)

    2005 candy shop 이 있는데 2020 wap 정도 가지고 왜 그로시나여

  • 39. ㅉㅉ
    '20.9.26 4:46 PM (223.39.xxx.112)

    진짜 못되쳐먹었다 그냥 방탄이나 응원해요 다른 취향의 사람들까지 까내리지말고

  • 40. 223.39
    '20.9.26 6:47 PM (121.169.xxx.143)

    하;; 참 못되쳐먹었다가 뭡니까
    솔직히 이 음악이 취향 왈왈할 문제입니까
    본인 취향에 아주 딱 맞나본데ㅋ
    익명이라고 함부로 입털지말죠

  • 41. .........
    '20.9.26 7:08 PM (58.78.xxx.104)

    가사가 충격적이긴 한데 몸평까지 하는건 너무 나간거 같은데요.
    진정들좀 해요. 본인들은 뭐가 그렇게 잘났어요들ㅋㅋㅋㅋㅋㅋㅋㅋ

  • 42. ..
    '20.9.26 7:23 PM (175.223.xxx.205)

    미국 대선 꼴을 보니 망해가는 나라 확실해 보이는데
    노래마저 그 정도면 더 볼 것도 없네요.
    우리 생전에 동북아 패권기 누려보게 생겼어요.

  • 43. ..
    '20.9.26 9:58 PM (223.39.xxx.92)

    익명의 곳에서 자기 좋아하는 가수 응원하겠다고 다른 노래, 가수 그리고 그걸 좋아하는 대중들을 쓰레기만든건 원글이예요

  • 44. 익명의
    '20.9.26 10:37 PM (121.169.xxx.143)

    곳에 내 생각 피력하는게 글쎄 왜 잘못이냐구요
    대중음악의 선정성, 폭력성에 대해 비판하는게 잘못이라구요?
    방탄 말고 다른 노래와 경쟁하더라도
    저런 노래를 들으면 테러당한 기분이 드는 사람이 다수
    이지 않을까요
    꼭 대중문화평론가만 평가할 수 있는거에요

    그리고 님이 좋아하는 음악을 비난한게 기분나빴다면
    제대로 님의 의견을 글로 전달하면 되지
    못되쳐먹었다는 쌍소리를 하는게 옳은 겁니까

  • 45. ..
    '20.9.27 12:38 PM (175.223.xxx.205)

    공감한다는 것은 내가 그런 식으로 삶을 산다는 것
    또는 내면이 그렇다는 것
    사람은 나와 동떨어진 것에 감응하지 않으니

    카다비? 가사가 뭐라구요??

  • 46. ..
    '20.9.27 1:18 PM (175.223.xxx.205)

    망국지음 -ㅡㅡ 나라를 망치는 음악.
    한비자에 나오는 말로 음란하고 사치스러운 음악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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