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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는 남편을 인터넷에서 알고 만났어요

자유하다 | 조회수 : 16,098
작성일 : 2020-09-22 12:12:43
남편이 저희가 잘 들어가는 커뮤니티에 글 올렸더라구요 
여행 다닐때 제일 어려운게 어떤 음식을 먹고 싶어도 2인분 아니면 
못먹는 음식이 있는데 이런 음식 먹고 당일여행도 같이 편안하게 다니고 싶은
속 깊은 이성친구 구해요 
하면서 글 올리면서 카톡아이디를 올려놨는데 제가 먼저 카톡했었어요 
그러다 만나다 1개월 정도 되고 사귀고 3개월 되는 정도에 어머니 인사드리고 1년 만나고 결혼했어요 ㅎㅎㅎ
이런 경우도 있어요. 근데 남편이 가끔 다투거나 하면 그래서 여행친구라고 올렸잖아 처음에 
하는데 하...........ㅋ큐ㅠㅠㅠ
IP : 218.50.xxx.42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2 12:14 PM (1.233.xxx.68)

    외모가 ...

    제 아는 아이는 동일한 목적으로 만났는데
    남자가 밥만먹고 갔다고 ... ㅠㅠ

  • 2. 천리안
    '20.9.22 12:15 PM (115.143.xxx.140)

    천리안 동호회에서 만나서 결혼했어요. ㅋ

  • 3. 자유하다
    '20.9.22 12:16 PM (218.50.xxx.42)

    첫댓글님 외모가 왜요 ㅠㅠ

  • 4. ㅋㅋㅋ
    '20.9.22 12:16 PM (121.152.xxx.127)

    천리안 ㅋㅋㅋ 방가방가 하이루

  • 5. Zzang
    '20.9.22 12:17 PM (223.39.xxx.230)

    제 친구도 그렇게 만나서 아들 둘 낳고 잘 살고 있어요^^

  • 6. ㅁㅁㅁㅁ
    '20.9.22 12:17 PM (119.70.xxx.213)

    여행만 같이하자는 거였나요 ㅋㅋ

  • 7. 와우
    '20.9.22 12:18 PM (14.52.xxx.225)

    낭만적이고 드라마틱하네요.
    그리고 운이 좋으셨네요. ㅎㅎ
    제 회사 동료 한 명은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으로 만나 20년 넘게 잘살고 있어요.

  • 8. ㅋㅋㅋㅋ
    '20.9.22 12:18 PM (112.165.xxx.120)

    에이 밥이 주가 아니고 여자를 만나고싶었던거네요 ㅋㅋㅋ
    속깊은 이성친구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천리안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난 동갑 남자랑 오래 사겼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까진 못하고.. ㅋㅋㅋㅋ
    근데 사람들이 어떻게 만났냐고하면 왜인지... 온라인으로 만났다곤 말 못했어요 푸하하

  • 9. ..
    '20.9.22 12:18 PM (222.236.xxx.7)

    그래도 잘 통하니까 온라인에서 만나도 결혼까지 하셨겠죠 ..ㅋㅋㅋ 그렇게도 인연이 되군요 ..ㅋㅋ 인연이라는게 참 신기해요

  • 10. ㄴㅁ
    '20.9.22 12:19 PM (1.236.xxx.108)

    저도 인터넷채팅으로 만나서 2년 연애하고 결혼했어요
    벌써 23년 됐어요

  • 11. ㅡㅡ
    '20.9.22 12:22 PM (110.70.xxx.145)

    저희도 온라인.
    온라인 없었으면 주변머리 없는 저와
    남편은 지금도 혼자였을거예요.

  • 12. ㅇㅇ
    '20.9.22 12:23 PM (117.111.xxx.230)

    저는 남편 유니텔에서 만났어요
    24년전에..아 세월이.. ㅜㅜ
    대화방!에서 얘기하다가 전화통화 몇달..
    목소리에 반해 번개했는데...
    첫인상 완전 괴짜스럽고.. 정말 안맞는..생전 첨보는 이상한 사람.. 집에 빨리가고 싶었어요 ㅜ
    그런데 갑자기 그만 만나자고 못하겠어서 서서히 헤어지려고 했는데...
    지금 중딩 애둘낳고 잘살아요 ㅋㅋ

  • 13. 츄르츄르
    '20.9.22 12:24 PM (211.177.xxx.34)

    첫댓들은 아마 외모가 출중하시다는 뜻이겠죠. 아니면 밥만 먹고 끝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14. 유니텔
    '20.9.22 12:24 PM (117.111.xxx.230)

    저도 어디가서 대화방에서 만나 번개했다고 말을 못해요--;; 왜 부끄러운걸까요 범죄도 아닌디

  • 15. 헐~~~
    '20.9.22 12:24 PM (113.199.xxx.110)

    이런분들 보면 용기가 대단해보여요
    어떤사람인줄 알고 뭘 믿고 나갔을까 싶고요
    오~~대단하신분들~~

  • 16. ....
    '20.9.22 12:27 PM (1.233.xxx.68)

    첫댓글자임

    외모가 ....
    > 외모가 예쁘신가 봅니다.
    제 지인은 ...성격도 좋고 적극적인데 외모가 ...

  • 17. 저희부부
    '20.9.22 12:41 PM (106.101.xxx.154)

    유니텔에서 만나서 결혼했어요. 저희도 벌써 만난지 24년 됐네요.ㅎㅎ 채팅으로 연락하다 종로 파고다학원앞에서 처음 만났는데 둘다 첫눈에 반했...그러고나서 5년 연애하고 결혼해서 아들 둘 낳고 살아요.

  • 18. 피시통신
    '20.9.22 12:49 PM (175.199.xxx.119)

    시절 그렇게 많이 결혼 했더라고요.

  • 19. ...
    '20.9.22 12:50 PM (118.38.xxx.29)

    온라인에서 만나서 결혼이 진짜로 존재 하는구나.....

  • 20. 사람인연
    '20.9.22 12:51 PM (112.169.xxx.189)

    정말 모르는거라
    자신이 아는게 전부라는 생각에 갇혀서
    온라인이나 유흥...나이나 클럽...에서
    만난 사이라하면 일단 까고 보는 사람들도
    많죠
    제 친구도 저랑 몇이 갔던 호텔 나이트에서
    만난 사람과 삼십년째 잘 살고 있어요 ㅎㅎ

  • 21. 사람인연
    '20.9.22 12:52 PM (112.169.xxx.189)

    아 한가지 중요한건
    사람 볼 줄 모르는 사람에겐
    모험이죠

  • 22. 저도
    '20.9.22 12:52 PM (180.229.xxx.9)

    온라인...
    오프모임에 갔다가 ..

    시작이 온라인인 거죠. 뭐 별다르지 않아요.
    알게 된지는 근 25년..결혼은 18년차네요. 헐..새삼스레 오래 같이 살았네요. ㅋㅋ

  • 23. 호이
    '20.9.22 12:53 PM (222.232.xxx.194)

    나는 하이텔!!! 다나오는데 왜 하이텔 안나와...댓글 안쓰려다 쓰고감돠

  • 24. 저도 ㅋㅋㅋ
    '20.9.22 12:59 PM (211.198.xxx.77)

    게임하다가 만났어요~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나서 ㅋㅋ
    이렇게 될 줄은;;; 인연은 있는건가봐요

  • 25.
    '20.9.22 12:59 PM (183.98.xxx.33)

    다들 피씨통신 시대에 한참 옛날분들이시네요.

  • 26. ㅇㅇ
    '20.9.22 1:08 PM (117.111.xxx.230)

    50인데 이제 옛날분..소리 듣는군요
    서글프다 ㅜㅜ

  • 27. 소가
    '20.9.22 1:09 PM (175.195.xxx.169)

    저는 하이텔에서 만났어요.
    오프에서 번개할때 친구랑 왔더구만요 ㅎ

  • 28.
    '20.9.22 1:16 PM (117.111.xxx.120)

    저도 유니텔 천리안ㅎㅎ저도 번개해서 4년 사귀고 결혼한지 18년되었네요

    근데 그때는 초창기라 사람들이 건전했던거 같아요
    제 생각인가요?ㅎㅎ

  • 29. ㅎㅎ
    '20.9.22 1:41 PM (223.38.xxx.88)

    저도 천리안 대화방에서 만나서 결혼했어요
    윗님 맞아요 그때는 대다수 건전했어요 ㅎㅎㅎ

  • 30. 게임하다
    '20.9.22 1:43 PM (118.33.xxx.51)

    저도 게임하다 만났어요. 포트리스 ㅎㅎ
    서울과 부산 장거리 연애도 오래했네요.

  • 31.
    '20.9.22 1:57 PM (125.186.xxx.16)

    결과가 좋으니 다행이지만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아니었나요? 원글님은 천만다행이었던 거죠.

  • 32. ..
    '20.9.22 2:07 PM (61.254.xxx.115)

    요즘은 온라인만남이 위험하지만 25년전만해도 통신으로 만나서많이사귀고 결혼하고 그랬어요 일단 배움이짧거나 무식자들? 아니고 좀 지성인들?대학이상인 사람들이 많이했으니까요~

  • 33. ㅇㅇ
    '20.9.22 2:11 PM (115.23.xxx.156)

    제친구도 인터넷으로 알게되서 결혼했는데 애낳고 잘살더라구요

  • 34. 피망 맞고 ㅠ..
    '20.9.22 2:15 PM (203.246.xxx.25)

    고스톱 치다 만났어요. ^^;; 6개월 정도 온라인에서 고스톱만 하다 오프라인에서 만나 1년 6개월 연애하고 결혼...벌써 15년이네요..ㅋ
    어떻게 만났냐고 궁금해하는데 말 못했어요...

  • 35. ..
    '20.9.22 2:38 PM (58.230.xxx.146)

    그땐 피씨통신에서 만나서 결혼하는 사람들 좀 있었어요
    전 하이텔에서 만난 남자친구 6년 사겼었는데 결혼은 안하고 헤어짐
    제 친구는 세이클럽 (세이클럽이 나중엔 정말 이상한 사람도 많았으나 생긴지 얼마안됐을땐 괜찮았어요)
    에서 만났는데 결혼하고 아들 둘 낳고 잘살아요

  • 36. ..
    '20.9.22 2:39 PM (218.52.xxx.71)

    어머! 다들 영화 접속 한번씩 찍으셨네요!^^

  • 37. ㅎㅎㅎㅎ
    '20.9.22 3:12 PM (1.245.xxx.212)

    저는 온라인 게임하다가 ㅋㅋ 뮤온라인이라고~
    게임속 캐릭터는 완전 진상이었는데
    만나보니 동갑에 순진하고
    15년 째인데 이렇게 좋은 사람 없네요 ㅎㅎ

  • 38. 그때는
    '20.9.22 3:54 PM (110.12.xxx.4)

    순수했어요.

    요즘이야 원나잇 이지만

  • 39. 마지막
    '20.9.22 5:01 PM (211.36.xxx.4)

    마지막에 빵터지네요
    그래서 여행친구라고 올렸잖아라고 ㅋㅋㅋ

  • 40. dd
    '20.9.22 8:17 PM (211.199.xxx.109)

    요즘 같은세상에 그래도 인터넷을 통해 이성을 만나 결혼까지 간거면 ..운도 좋으시고 만날 사람은 만나는

    거네요 ..전 40대 중반인데 제가 윗분들 말마따나 20살 즈음 pc통신 시절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유니텔

    넷츠고등 ..초창기 시절이라 그나마 건전했고 거의 대학생층이 많아서 대화방 이런것도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방학땐 여러명이서 방 파서 채팅하다가 동트고 이랬는데 ..대화 하다가 보면 같은 학교 ..

    그래서 학교식당에서 급만남도 하고 .그러다 사귀기도 하고 그랬는데 참 옛날이네요 .^^

  • 41. ㅎㅎ
    '20.9.22 8:36 PM (122.34.xxx.68)

    저도 천리안 채팅하다가 남편만나서
    연애하다가 결혼했어요..
    그 당시엔 온라인모임도 많았고..좋은사람들도 꽤있었어요
    그래도 남편이랑 어떻게 만났는지는 ㅎㅎ
    그냥 소개로 만난걸로 얘기하고말아요

  • 42. ..
    '20.9.23 12:11 AM (175.119.xxx.68)

    동성도 아니고 이성친구구하는데 먼저 연락하셨으면 용감하셨네요

  • 43. ..
    '20.9.23 12:13 AM (175.119.xxx.68)

    90년대 후반에 번개로 모임에서 만났던 유니텔 친구들 다들 머하고 사는지

  • 44. ...
    '20.9.23 12:26 AM (116.120.xxx.104)

    유니텔 주부동과 이곳 82 를 번갈아 왓다갔다 했었는데..

  • 45. .......
    '20.9.23 12:40 AM (211.178.xxx.33)

    ㅋㅋㅋ 저 나우누리 친구들
    아직도 친구예요 ㅋㅋ

  • 46. ...
    '20.9.23 2:21 AM (221.151.xxx.12)

    하아... 새록새록 옛추억...전 40대 후반인데, 저도 사귀거나 한 적은 없지만 케텔, 하이텔, 천리안 거치며 번개도 많이 하고 괜찮은 남사친들 여럿 만났어요. 맞아요, 그땐 채팅에 입문한 이들 중에 꽤 괜찮은 사람들 많았어요. 다양한 분야, 새로운 것에 호기심 많은 애들도 많았고, 점잖은 애들도 많았고...동성이든 이성이든...다들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네요

  • 47. ..
    '20.9.23 4:37 AM (218.236.xxx.23)

    접속 세대 많으시네요
    atdt 01410
    댓글들 보니 마음이 두근두근 거려요

  • 48. ㅋㅋㅋ
    '20.9.23 7:43 AM (121.169.xxx.179)

    유니텔, 하이텔 ㅎㅎㅎ 얼마만에 들어보는 정겨운 초창기 인터넷 시절
    인터넷에서 인연 되신 분들 로맨틱 영화처럼 달달한것 같아요.

  • 49. 저도
    '20.9.23 8:43 AM (128.27.xxx.80)

    원글님처럼 남편 만났는데 ㅋㅋㅋ 외국인이에요 ㅋㅋ
    국제결혼 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ㅎㅎ

  • 50. ..
    '20.9.23 9:41 AM (211.36.xxx.144)

    유니텔 하이텔 랜선 연애 스토리들 뭔가 낭만적이고 그러네요.
    다들 잘 살고 있다고 하니 왤케 또 찡하죠. ㅎㅎ

  • 51. 가짜주부
    '20.9.23 10:08 AM (1.214.xxx.99)

    ㅎㅎㅎ 하이텔 천리안.. 들어도 반가워요.

  • 52. 일부러 로긴
    '20.9.23 10:20 AM (118.221.xxx.222)

    아...이름만 들어도 추억돋네요..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 ...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내 청춘...ㅜㅜ

  • 53. 아이린
    '20.9.23 10:29 AM (125.177.xxx.60)

    저도 일부러 로그인
    74년생 딱 그 세대
    아빠가 사주긴 486 - 그 당시에 280만원..로더스 디베이스 학교 다닐때 학원에서 배워서 사 주셨는데 졸업하니 쓸 일 없었고 매일밤 파란창에 접속만... 주로 나우누리을 썼어요.. 72-75까지 들어가던 치리로 생각 나네요

  • 54. 아아아아
    '20.9.23 10:38 AM (14.50.xxx.31)

    지금의 인터넷 이용자와는 완전 다르죠.
    지금은 아무나 다 할 수 있잖아요.

  • 55. ..
    '20.9.23 11:35 AM (175.119.xxx.68)

    윈도우환경나올때 김희선이 광고하던 유니텔 썼었는데
    학교전산실가면 새롬데이터맨 01413 으로 접속
    아 학생이고 싶다

  • 56. ..
    '20.9.23 11:36 AM (175.119.xxx.68)

    매직스테이션이 300이 넘던시절
    지금 300 이면 노트북한대사고 데스크탑도사고 하는데
    엄마미안해 비싼돈 쓰게해서

  • 57. ㅇㅇㅇㅇ
    '20.9.23 12:12 PM (175.223.xxx.236)

    나우누리 채팅방에서 만나서 결혼 20년차.

  • 58. 괴리감
    '20.9.23 12:19 PM (223.33.xxx.176)

    원글님은 '카톡'으로 만났다는데 댓글은 다 pc통신시절 추억여행이네요ㅋ

  • 59. 당시만
    '20.9.23 12:19 PM (175.199.xxx.119)

    해도 엘리트 들이 많이 했죠. 순수했고 만나서 하룻밤 시대 전혀 아니였어요

  • 60. ...
    '20.9.25 4:46 PM (175.223.xxx.52)

    20년 전엔 건전했죠. 저도 그렇게 만나서 결혼했네요. 단 둘이 만난 건 아니고 단체 번개에서 여럿이 어울리다가 연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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