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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010-2609-8741엄마바빠?

드디어 | 조회수 : 27,191
작성일 : 2020-09-18 12:29:53

드디어 저도 받았습니다.

엄마 바빠?하면서 액정수리중이라고 문자 보면 답장 좀 달라는군요.



IP : 180.224.xxx.21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
    '20.9.18 12:32 PM (1.233.xxx.67)

    010-2711-9784 이번호로 왔어요

  • 2. 원글이
    '20.9.18 12:33 PM (180.224.xxx.210)

    공익차원에서 발신전화번호 많이들 공유합시다.

  • 3. 나도
    '20.9.18 12:33 PM (1.233.xxx.67)

    누구냐고 물었더니 누구긴? 나지.. 이러더군요

  • 4. 이게뭐예요?
    '20.9.18 12:34 PM (112.169.xxx.189)

    뭔지몰라요 오전내 바빠서

  • 5. ...
    '20.9.18 12:35 PM (223.62.xxx.12)

    신종 피싱인가요?

  • 6. 원글이
    '20.9.18 12:36 PM (180.224.xxx.210)

    아, 이거 게시판에 이미 두 어 번 올라온 건데요.
    스팸문자요.

    엄마 바빠?하면서
    액정수리중인데 급하게 연락 좀 달라고요.

  • 7. 나도 수요일에...
    '20.9.18 12:39 PM (121.174.xxx.63)

    010-2617-7882 이 번호로 왔어요

    엄마 바빠? 나 폰액정나가서 매장
    에 수리맡기고 급한대로 예전에
    가입해났던 문자나라로 문자하고
    있어.문자보면 바로답장해줘~

    이렇게 왔어요
    급해보이게
    일부러 맞춤법도 틀리게 한걸까요?

  • 8. ..
    '20.9.18 12:39 PM (175.201.xxx.213)

    하루에 다른 번호로 두개도 오네요

  • 9.
    '20.9.18 12:41 PM (223.62.xxx.37)

    이런게 있나요? 보이스피싱의 일종인가보죠?

  • 10. ..
    '20.9.18 12:42 PM (175.201.xxx.213)

    저도 윗님과 똑같은 문자네요
    ~까지 같아요

    엄마 바빠? 나 폰액정나가서 매장에 수리맡기고 급한대로 예전에 가입해났던 문자나라로 문자하고 있어. 문자보면 바로 답장해줘~

  • 11. ...
    '20.9.18 12:47 PM (59.15.xxx.152)

    답장: 넌 왜 하루에도 몇번씩 액정을 깨냐?

  • 12. ㅇㅇ
    '20.9.18 12:49 PM (223.38.xxx.116)

    답장하면 돈 빠져나가는 건가요?

  • 13. 여기도
    '20.9.18 12:49 PM (220.78.xxx.47)

    010-2795-0188

  • 14. ㅋㅋ
    '20.9.18 12:50 PM (116.34.xxx.209)

    요즘 코로나로 다들집에 있어 먹히지도 않을 문자를....
    좀 신박한게 없나봐요.

  • 15. 저도
    '20.9.18 12:50 PM (124.49.xxx.182)

    저도 받았어요 카톡으로 ㅎㅎ

  • 16. ..
    '20.9.18 12:56 PM (180.70.xxx.108)

    저도 문자와서 금융감독원 피싱 신고센터에 접수..

  • 17. 저도
    '20.9.18 12:57 PM (121.159.xxx.83)

    010 2583 4314

  • 18. 문자나라
    '20.9.18 1:00 PM (175.197.xxx.157)

    그나마 인터넷하는 분들은 이게 피싱이라는 거 아는데.. 어르신들 모르실 수 있어요. 친정엄마한테 절대로 제가 문자보내지 않으니 이런 문자 오면 답변도 마시라고 했어요.

  • 19. ㅇㅇ
    '20.9.18 1:01 PM (125.176.xxx.65)

    누구니?
    나지~
    내 옆에 있는건 그럼 누굴까?
    오면 놀려먹어야 겠네요

  • 20. 언니
    '20.9.18 1:03 PM (118.235.xxx.3)

    당했어요 모두 조심합시다

  • 21. ㅎㅎㅎ
    '20.9.18 1:19 PM (1.225.xxx.20)

    나도 받고 싶다
    Free Hongkong 이라고 보내면 답이 없다는데
    조선족들일까요?

  • 22. ..
    '20.9.18 1:22 PM (1.234.xxx.84)

    저도 등록했어요. 별 사기 문자가 다 오네요.

  • 23. ㅎㅎ
    '20.9.18 1:22 PM (121.131.xxx.38)

    010-2671-4508

  • 24. 저는
    '20.9.18 1:32 PM (220.123.xxx.175)

    답장을 너 누구야?
    이렇게 보내니 답장이 안옴

  • 25. 8210
    '20.9.18 1:43 PM (112.151.xxx.122)

    82 10 2756 7588
    82 10 2638 6924

  • 26. 강모 변호사
    '20.9.18 1:43 PM (125.15.xxx.187)

    며칠전에 당했어요.
    백 몇만원이요

    경찰서에 갔더니 수천만원씩 당한 사람들이 수두룩해서 자기는
    게임도 안되는 정도의 피해자라고.

  • 27. ㅋㅋㅋㅋ
    '20.9.18 1:55 PM (112.221.xxx.67)

    누구긴 나지~ㅎㅎㅎㅎ

    아 웃겨...세살아기가 혼자서 액정도 바꾸러 다니는구나..우리아기 기특하네^^ 하셔요~

  • 28. 물어 봐야지요.
    '20.9.18 1:57 PM (125.15.xxx.187)

    -----너 알바하는 곳에 내가 갈 게 기달려.-----

  • 29. 한낮의 별빛
    '20.9.18 2:03 PM (211.36.xxx.191)

    010-4316-1155
    저는 이 번호로 받았어요.
    스팸인 줄 모르고
    잘못보내셨으니 엄마께 다시 보내시라고
    친절히 답장도 해 줬어요.

    결론은, 전국의 다른 엄마들께 보내긴 했겠네요,ㅋ

  • 30. 하루이틀
    '20.9.18 2:21 PM (122.39.xxx.248)

    010 -2721 -6797 추가요.

    초등자녀분 엄마에게 전화해서 게임회사 다니는 친한 선배?부탁으로 구글 카드 20만원권 4장 요청했대요. ㅋㅋ

    게임하는 선배면 몰라도 무려 게임회사 다니는 선배 랍니다 ㅋㅋ

  • 31. 또추가
    '20.9.18 3:33 PM (39.117.xxx.106)

    01029519896
    엄마 뭐해 바빠? 액정이 깨져서 수리맡겼는데 보는대로 답달라고.
    왠지 그럴거 같아서 답장도 안하고 받지마12로 저장하려다 귀찮아 관뒀는데 저장해야할듯.
    이거 신고는 안되나요?

  • 32. 아빠 바뻐?
    '20.9.18 4:35 PM (222.120.xxx.113)

    라고는 안오는 거죠?
    저야 82를하니 괜찮지만 남편이 걱정이라..ㅋㅋ

  • 33. 나나
    '20.9.18 4:50 PM (211.202.xxx.8)

    국제전화입니다
    감비아

    이런 전화가 계속 오고있습니다
    나참 잠비아도 아니고

  • 34. 저도
    '20.9.18 4:52 PM (114.204.xxx.15)

    받았어요.
    울 아들 이름을 정확히 대더라구요.
    엄마 나 길동인데 핸폰 고장나서 고치러 왔어.블라블라.
    울 아들 문체가 아니라 이상타 하면서도
    대꾸를 해줬죠. 결국은 무슨 상품권을 대신 사달라나.
    신고하러 경찰서 갔습니다.
    중국에서 오는 메신저피싱 이라네요.
    울 아들 핸폰이 네0버에 연동되어 있어서
    털린거 같다며
    핸폰 연락처에 엄마라고 되어 있으니
    엄마 나 누군데 하고 메시지 오는거래요.
    친구나 이모 고모 등 친척들한톄도 갈수 있으니
    카톡 프로필에 써놓으래요.
    제번호로 이상한 문자오면 사기입니다.
    카톡으로도 피싱 메시지 온답니다.
    사진이며 프로필 그대로 떠서 속기 쉽대요.

  • 35. 나나
    '20.9.18 4:54 PM (211.202.xxx.8)

    01029519896

    010 -2721 -6797

    010-4316-1155

    82 10 2756 7588

    82 10 2638 6924

    010-2671-4508

    010 2583 4314

    010-2795-0188

    010-2617-7882


    010-2711-9784

    010-2609-8741

    리풀에 달린 번호가 이렇게 많네요
    와 진짜 열심히들 산다 ㅡㅡ

  • 36. 아이쿠
    '20.9.18 5:00 PM (211.229.xxx.164)

    조심해야겠네요.
    기억력이 없어 저장해놔도 까먹겠어요.

  • 37.
    '20.9.18 5:14 PM (121.155.xxx.78)

    번호가 많네요.
    나나님 지우지 말아주세요.

  • 38. 궁금
    '20.9.18 5:19 PM (125.178.xxx.135)

    문자로 답하는 건 괜찮고
    전화하면 통화료가 왕창 나가는 건가요.

    백만원 당했다는 변호사는 무슨 얘긴가요.
    통화료가 그렇게 나갔다는 건지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 39. 음.
    '20.9.18 5:58 PM (58.125.xxx.211)

    카톡도 해킹해서,
    미리 해킹한 카톡도 공부한대요.
    그래서, 그 사람 말투며 문체, 어떤 관계인지, 존댓말 하는지 아닌지 등등 다 파악하고 그 사람처럼 똑같이 카톡을 보낸대요.
    돈이 급히 필요하니 보내달라고요, 바로 갚겠노라..
    아니면, 상품권 사서 핀넘버 보내 달라고요.
    보이스톡 하면 컴으로 카톡하는 거라 못 받는다고 하고요, 그럼 전화 달라면 전화 고장나서 맡겼으니 안된다 하고요. 이래저래 빠져나갈 곳 만들고, 어쩌다 통화가 되면 그 사람하고 목소리가 비슷하다나.. 그러면서 통신 장애 생긴 거처럼 끊고요.
    문체, 말투 거의 다 똑같이 한다니까 조심들 하세요.
    심지어 남편처럼 아내에게 톡으로 사기.. 몇백만원 상품권 사기 당한 사례도 봤어요..

  • 40. ㅋㅋ
    '20.9.18 6:02 PM (203.142.xxx.241)

    저도 왔어요. 근데 말투가 반말..
    우리애는 곧죽어도 존댓말하거든요.

  • 41. 제 경우
    '20.9.18 6:07 PM (111.65.xxx.179)

    저는 딸 이름으로 카톡이 왔었어요
    자기 폰이 고장나서 고치라고 맡겨놨다고,,,
    급하게 누구에게 600 부쳐야 하는데
    이 계좌번호로 좀 부쳐달라고.
    폰 고치면 바로 갚을게 엄마~ 하더라구요.
    집에서 부치려니까 한도가 300이라
    은행가서 부치려고 통장넣고 가방들고 나서다가
    딸한테 전화라도 한번 해보고 나가자 싶더라구요.
    의심을 해서는 아니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폰 고장났다는것은 잊어버리고,,,
    (건망증이 좋은 점도 있더라구요.)
    딸에게 전화했더니
    자기가 카톡한게 아니라 하더군요.

  • 42. 보이스피싱
    '20.9.18 6:25 PM (58.184.xxx.90)

    보이스피싱은 전화번호 저장은 의미 없어요
    번호로 말고 수법으로 알고 예방해야합니다.
    일일이 대응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개무시가 답입니다.
    전화번호는 대포폰 번호이거나 해외에서 변작이 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통신수사도 안됩니다.
    1. 아들, 딸 사칭, 액정고장났다 컴으로 문자 보낸다, 구글기프티콘, 상품권 등 사서 핀번호 보내달라
    2. 해외승인 등 물건구매 문자(주로 수십만원대 물건을 구입했다는 문자가 옴, 건조기, 로봇청소기, 안마기 등)//그쪽에 전화해보면 직접 경찰에 신고해준다고, 경찰사칭하는 전화가 옵니다. 전화를 하지 마세요
    3. 검찰청 사칭, 댁 명의로 어디에서 대포통장이 개설되어 무슨사건이 연루...은행에 있는 현금 다 모아서 주면 보관해 주겠다며 직접 만나 수백, 수천만원씩 주는 사람 많습니다. 절대 검찰이나 경찰은 평범한 서민들에게 직접 전화해서 돈요구 안합니다.
    4. 대출, 정부재난지원금 등 준다며 현금요구__이 경우는 한가지만 유의하세요. 출이든 재난지원금이든 신청한 사람이 받아야하는게 정상이잖아요. 근데 이사람들은 다른대출 다 현금으로 갚고 신용등급 올려야한다는 명목으로 자기네한테 돈을 먼저 내라고 합니다. 현금 싸들고 가서 전달해주고나서야 아차 하는 피해자들 넘 안타깝습니다. 대출은 받는거지 절대 그쪽에게 는거 아닙니다/
    지금 바짜서 대충 이정도만...

  • 43. 보이스피싱
    '20.9.18 6:28 PM (58.184.xxx.90)

    급하게 쓰다보니 오타가..ㅠㅠ
    찰떡같이 이해하실 줄 압니다

  • 44. 지인
    '20.9.18 6:35 PM (211.178.xxx.32)

    똑같은 문자 왔길래

    맨날 게임이나 하니까 폰이 고장나지..

    엄마 편의점 갈수 있어?

    편의점 니가 가라

    난 갈 상황이 안되서...

    맨날 집에서 잠만 처 자면서 무슨 상황이 안돼?

    지인이 놀려먹었다네요
    ㅎㅎ

  • 45. 미네랄
    '20.9.18 6:47 PM (119.198.xxx.129)

    010.2641.4754
    010.2621.5444
    맨날폰고장나냐 하고보냈어요

  • 46. 아는
    '20.9.18 6:55 PM (218.236.xxx.93)

    사장님
    아들이 문자로
    폰이 고장나서 어쩌구
    20만원만 하다가
    걍 100만원 보내줘
    김여사 사랑해~
    마지막 문구가 아들이 늘 쓰는거라
    의심없이 보냈다네요

  • 47. ..
    '20.9.18 7:01 PM (222.97.xxx.240)

    010-9716-5646
    엄마 바뻐 액정 고장나 pc로 한다네요
    딸 아들 물으니 딸이랍니다.

    후후가 열일 하더라구요
    보이스피싱이라기에
    딸에게 전화해보고
    차단시켰어요

  • 48.
    '20.9.18 8:39 PM (175.223.xxx.44)

    통신사에서 받은 '보이스피싱 예방요령' 이에요.
    ㅡㅡㅡㅡㅡㅡ
    가족사칭, 금융회사 사칭, 택배 사칭, 허위결제 등의 수법으로 자금의 이체나 개인·신용정보를 요구하는 보이스피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보이스피싱 예방 요령을 알려드리오니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① 지인·가족(아들, 딸 등)을 사칭하여 메신저·문자를 통해 금전 또는 개인정보(주민등록증 사본), 신용정보(신용카드 앞뒤면 사진, 비밀번호, 계좌 정보 등)를 요구하면 유선전화로 확인 전까지 무조건 거절!
    ② 등급 상향, 저금리 전환, 대출 수수료 명목 금전 요구는 무조건 거절!
    ③ 검찰·경찰·금감원이라며 금전 또는 개인·신용정보 요구시 무조건 거절!
    ④ 원격조종 앱(팀뷰어 등) 및 출처 불분명 앱 설치 요구, URL 클릭 유도는 무조건 거절!
    ⑤ 사용한 적이 없는 결제문자는 해당 카드사에 직접 확인!
    ⑥ 직접 만나서 자금을 전달하라고 하거나 특정 장소에 자금을 보관하도록 유도, 상품권 PIN번호 전송을 요구하는 경우 100% 사기!

  • 49.
    '20.9.18 8:53 PM (115.23.xxx.156)

    보이스피싱인가보네요 조심하라고 알려줘야겠네요

  • 50. 강용서기
    '20.9.18 9:34 PM (223.62.xxx.221)

    당했다나봐요
    부부 같은 자리 앉아서
    부인이 자기 아들인줄 알고 당했다는군요ㅎㅎ
    보이스피싱이 서울대,하버드도 뚫었네!
    장하다!ㅎ

    저도 문자 받았어요.
    문자보낸 애 가 다급한 상황일까봐
    친절하게
    문자 잘못보냈네요 이렇게 답 을 했구만요.ㅎ


    전화번호는 의미없는거같아요.
    아무 번호나 뜨게 조작할거같아요.
    번호들이 다 다르더라구요.

  • 51. 그린 티
    '20.9.18 9:58 PM (223.38.xxx.179)

    전 강원도에서 장교복무하는 아들 카톡 사칭해서
    엄마 바뻐? 하고 왔어요. 그런데 프로필 사진이 없어서 봤더니 울 아들 카톡 프로필 그대로라 자는 애 깨워서 확인하고
    삭제했어요.

  • 52. **
    '20.9.18 10:30 PM (39.123.xxx.94)

    저도 어제 받았는데
    순간...진짜인가? 했다가..
    전화로 하지 왜 문자로?..하는 생각에..
    너 이름이 머니?,.. 무답
    엄마 아빠 이름 대봐..무답..
    딸 카톡전화로 했더니..
    집에서 자다 일어나서 그건 보이스 피싱이라고~~

  • 53.
    '20.9.18 10:56 PM (220.120.xxx.73)

    010 2764 3347

    "엄마 나 휴대폰 고장나서 가까운 센터에 수리맡기고 문자나라에서 보내는거야. 전화는 안되니깐 문자줘~

    딸한테 카톡 공유시켰더니 맞춤법, 띄어쓰기 엉망이라고 자기일 수는 없다고 ^^

  • 54. 처음 알았어요
    '20.9.19 12:32 AM (125.186.xxx.155)

    이 글 읽고 또 댓글들 읽고 놀랐어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 55. ...
    '20.9.19 12:39 AM (219.255.xxx.153)

    왜 저에게는 안왔을까요. 섭섭하네

  • 56. ...
    '20.9.19 1:01 AM (112.140.xxx.75)

    저는 모르는 전화 번호가 찍혀있어서
    누구세요? 문자보냈더니 씹음
    두번째는 ?? " " "
    원글님 보니 보이스 핑싱 이었나봐요

  • 57. ㄱㄴ
    '20.9.19 2:31 AM (125.189.xxx.41)

    010 3209 5465

    엄마 나 폰 액정이 나가서 매장에 수리 맡기고 전에 인터넷 문자나라 가입한거로 문자하고 있어 ... Pc용이라 문자만 가능해 부탁할거 있어 그러는데 안바쁘면 문자줘

    전 이렇게 왔어요..
    오늘 아침에

  • 58. 저는
    '20.9.19 4:15 AM (220.72.xxx.193)

    010 2667 5703
    엄마 나지금 폰고장났는데 수리맡겨서 지금 문자나라앱으로 문자보내고 있어 부탁할께있어서그러는데 문자보면 답장줘

    이렇게 왔었네요

    누구세요. 잘못 보낸 거 같아요 ㅠㅠ
    라고 답장했었는데...이게 신종 사기였나봐요
    하필이면 애가 계속 집에 있다 외출한 날이라 깜짝 놀랐어요 ㅠㅠ

  • 59. 하...참
    '20.9.19 4:47 AM (106.102.xxx.150)

    저도 어제아침에 받고 우리애들한테 얘기했더니 신종사기라고 큰애가 말해주더라구요. 저는 그냥 잘못온문자인줄알았어요.
    010 2854 8566
    입니다

  • 60. 보이스피싱
    '20.9.19 8:35 AM (115.140.xxx.196)

    010 4257 5554
    무려 중앙지검 이랍니다. 어눌한 조선족 목소리!

  • 61. 샐리맘
    '20.9.19 9:57 AM (211.210.xxx.206)

    010 2733 3188

    엄마 나 폰고장나서 인터넷번호로 문자하고있어 피씨용이라 문자만 가능해 통화안돼 부탁할거있어 그러는데 문자줘.

    저는 이렇게 받았어요.
    복사해서 애들한테 바로 톡보냈더니
    드뎌 엄마도 받았냐구..ㅋㅋㅋ
    이렇게 답장을..
    이렇게 허술해도 순간적으로 당할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것네요.ㅠ

  • 62. ..
    '20.9.19 9:58 AM (122.36.xxx.67)

    번호 올려주신 분들 감사해요~
    스팸처리하는데 번호가 일치하는게 없고 다
    다르네요.
    나뿐 넘들 정말 열일하네요

  • 63. 저도받음
    '20.9.19 10:00 AM (125.177.xxx.160)

    너무 황당하게 아이랑 같이 있는데 문자 받았어요.
    그래서 문자받고 집에 좀 일찍 들어오라고 했어요. 늦게까지 싸돌아다니며 돈쓰지 말고..

  • 64. 추석대목이라
    '20.9.19 10:51 AM (39.117.xxx.106)

    열일하나 봅니다.
    안그래도 보이스피싱 조심하라는 재난문자 왔더라구요.
    일당들 싹쓰리 좀 할 순 없나요.

  • 65. ㅇㅇ
    '20.9.19 11:16 AM (223.62.xxx.115)

    지인은 엄마 바빠? 왔길래
    응 바빠 하니 암말없더라네요ㅎㅎ

  • 66. ㅡㅡ
    '20.9.19 12:04 PM (110.70.xxx.216)

    ㅎㅎ
    저도 문자달라는 문자 받았는데
    싫어
    라고 답하고 싶었는데 걍 참았어요.

  • 67.
    '20.9.19 12:28 PM (61.74.xxx.128)

    위에 번호나열한거 보다보니까 가운데 번호가 거진 2로 시작하네요.
    25~,26 27 28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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