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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신애라... ㅡ.ㅡ

..... | 조회수 : 27,698
작성일 : 2020-08-11 14:36:21
신애라는 저 놈의 전문가 코스프레로
타격받을듯...

진실성이 없어보이잖아요..

신박한정리. 에서는
차라리
아.. 이건 이렇게 하는거군요!
하면서
겸손하게 배우는 코스프레가
이미지상 훨씬 나을듯..

미국 어디 허접한 교육기관 나온것을
과대포장해서 욕 겁나 먹더니
아직도 박사 코스프레하는것도 가당찮고...

신애라 뿐만 아니라 연애인들이 알아야할것..
진실이 담기지않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은
조작된 이미지로는 장수하기 힘들다는 거...

하긴, 인생이 다 그래요.
IP : 175.223.xxx.22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1 2:39 PM (211.36.xxx.222)

    집안어지러운거 보고 진짜 희열을 느낄정도로 좋아하던데요
    진짜 정리 좋아하나보다 이생각만

  • 2.
    '20.8.11 2:40 PM (59.27.xxx.107)

    썬더 이대표!! 가 완전 인물이더라구요~~^^
    유투브 보고 깜짝 놀랐어요.

  • 3. ....
    '20.8.11 2:40 PM (211.178.xxx.251)

    결국은 유튜브 댓글에 신씨 말좀 줄이라고 올라왔더군요 ㅡ.ㅡ

  • 4. ...
    '20.8.11 2:40 PM (14.1.xxx.79)

    일반화의 오류일지는 몰라도, 제가 아는 기독교인들은 다 전문가더라구요.
    모르는것도 없고, 얼마나 잘 아는지 우기기도 잘하고, 남이 자기보다 많이 아는 꼴을 못봐요.

  • 5.
    '20.8.11 2:41 PM (175.127.xxx.153)

    애라언니 빠지고 나래 혼자해도 되겠어요
    너무 거저먹네요

  • 6. ...
    '20.8.11 2:42 PM (221.140.xxx.227)

    일반화의 오류일지는 몰라도, 제가 아는 기독교인들은 다 사람을 가르치려들어요.

  • 7. 그러네요
    '20.8.11 2:43 PM (59.12.xxx.22)

    신애라는 정리 좋아하는 사람으로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오고 정리 전문가가 같이 나왔으면 프로그램이 훨싼 알찼을텐데. 첫회부터 내용은 별로 없이 길게 늘어져서 한계가 보이더군요. 정리 인테리어 가구 청소 등등 중간 중건 전문가 초빙하고 새로운 집가면 정리 전문가한테 의뢰하면서 집두인이 바라는집은 어떤 집이고 신애라는 경험자로 조언하고 전문가의 자문도 같이 받고 하면 좋을텐데. 프로그램이 내용이 너무 허술해서 지루해요

  • 8. 00000
    '20.8.11 2:47 PM (116.33.xxx.68)

    컨셉에 맞게 전문가행세 웃기지도 않아요
    진실성이라곤 1도없어요

  • 9. .....
    '20.8.11 2:48 PM (175.223.xxx.22)

    비전문가가 전문가 행세를 하니
    내용이 빈약해지는건 당연한 수순...

    신애라는,
    정리 전문가 밑에서 조언이나 해주는 게
    싫은걸까요?
    본인이 마치 정리 다 해준것처럼
    그런 거짓말은 왜... 하는 거며....

    스스로 옳지않은 길, 자멸의 길을 선택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게 되는군요..

  • 10. ...
    '20.8.11 2:50 PM (112.220.xxx.102)

    키큰 연예인집 정리해주는거 봤는데
    뭐든 다 버리래...
    사진찍어놓고 다 버리래 -_-
    군복은 왜 버리라고 하는건지...
    숨이 막 막혀오는 기분이 들어서 전 그뒤로 안봤어요

  • 11. 본업에서조차
    '20.8.11 2:51 PM (175.223.xxx.22)

    솔직히 신애라가 연기로 탑급이긴 했나요?

  • 12. 시계바라기00
    '20.8.11 2:51 PM (211.36.xxx.43)

    교회 다니는지 사람들 특징이 무조건 본인 말만 맞고 남 가르치기 너무 좋아해요~~엮이면 급 피곤하지요

  • 13. .....
    '20.8.11 2:52 PM (175.223.xxx.22)

    받았던 트로피를 싹다 버렸다는데
    백상대상이나
    각 방송국 연예대상 탄적은 있는건지....

  • 14. ㅇㅇ
    '20.8.11 3:05 PM (122.32.xxx.17)

    그냥 신박한정리를 보지마세요ㅎㅎ 전안봐요 물김치박사 신애라도 신뢰안가고 틀면 나오는 박나래도 지겹고

  • 15. 간증
    '20.8.11 3:10 PM (110.11.xxx.233)

    유툽보니 해외에서 간증도 했던데 딱 수준이 이미 예상가능한 멘트들.. 남들앞에서 말하고 가르치고 싶어하더군요
    근데 지식이나 지혜가 그정도가 안되는지라...어느 집단이든 예쁘고 돈많으면 사람들이 엄청 교제하고 싶어할텐데 종교집단이라 포장이 아주 잘된것 같아요 유명인이라..
    그냥 좋은일하며 본업하면서 살아도 충분히 이미지 좋은데
    너무 오버해서 갸우뚱하게 되는 케이스죠

  • 16. .....
    '20.8.11 3:11 PM (175.223.xxx.22)

    적어도 공인으로서 티비 프로 만드는거면
    거짓말은 안 하는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좋죠.

  • 17. 가을
    '20.8.11 3:11 PM (122.36.xxx.75)

    오은영박사랑 나오는 금쪽같은 내새끼란 프로에서
    가끔 가르치는 말투로 교육전문가 코스프레 하더군요
    오박사님 무색하게시리,,

  • 18. .....
    '20.8.11 3:13 PM (175.223.xxx.22)

    유재석 질리니까 보지 말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얘기인데
    보지말라는게 답이 아닌거죠.

    유재석이 거짓말을 쳤나요.
    비도덕적인 코스프레를 했나요.
    죄지은 것도 없는데 단지 질린다는 사람에게는
    보지말라는 조언이 합당하지만

    거짓말로 프로를 만드는 행위는
    잘못된 행위이기에
    프로를 보지않는 것이 적절한 방법이 아니죠.

  • 19. 이미지
    '20.8.11 3:14 PM (175.197.xxx.98)

    박사건으로 이미지 나빠지니 뭘해도 좋게는 안보이긴 하네요.

    자의식 과잉처럼 보여요.
    스스로 우위에 있는것 처럼 허세부리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졌어요.

  • 20. ㅎㅎ
    '20.8.11 3:20 PM (121.141.xxx.52)

    나이가 있다보니 사람이 보이네요
    어제 방송에서보니 전문가 말자르고 카메라앵글가려가며 자기컷위주로 ㅋㅋ 아주 윤은혜를 데리고다니며 자기가 항상 화면에 잡히게 아주 상여우 불여시 인정

  • 21. 그래서
    '20.8.11 3:34 PM (182.215.xxx.169)

    전 안봐요.
    전문가는따로있는데
    왜 자기가 선임인듯할까
    자기포장을 너무 잘해요

  • 22. 가을님
    '20.8.11 3:42 PM (175.223.xxx.251)

    이야기 쓸려고 들어 왔어요.
    오은영샘 앞에 두고 자기가 해결사 전문가 처럼 말하는게
    보기 거슬리더라구요..

  • 23. 에휴
    '20.8.11 3:46 PM (222.109.xxx.155)

    나오기만 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허세덩어리
    시청자들을 바보로 보는 여자구나

  • 24. ....
    '20.8.11 3:48 PM (175.223.xxx.22)

    열심히 하고 도우려는 마음 자체를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다만 그게 자기가 한게 아닌데
    자기가 한것같이 말을 하잖아여....

    그게 문제라는 거죠.
    실제로 신애라가 공간컨셉 짜고 그런일을
    주도적으로 하는게 아니잖아요..

    핵심적인 일을 하는 그 사장인가 하는 사람이
    같이 나오고 같이 협의하고 같이 일하는걸
    보여주면, 적어도 거짓말한다는 욕은
    안 먹을거같아요.

  • 25. ㄱㄴㄷㅈㅎㅂ
    '20.8.11 3:49 PM (110.70.xxx.68)

    왜 애초부터 은근히 자기가 다 정리하고 다 자기 머리에서

    나온것 처럼 설정할까요?

    전문가분 인터뷰하고 그 분이 주인공이여야되는데

    재주는 곰이부리고 ㅜㅜ

  • 26. ....
    '20.8.11 3:59 PM (39.124.xxx.77)

    신애라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많이 알고 있다는 똑똑하다는 지적 허영심이 많은거 같아요..
    예전에 힐링캠프 나왔을때도 뭔가 유명한 문구들 들어가면서 자신이 많이 알고 다른이보다 현명하다하는걸 알리고 싶어한달까..

    무튼 그런 느낌이었는데.. 심리쪽도 자신이 정말 공부하고 싶었으면 미국가서 학위정도 당당하게 따려고 노력할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고 어디 동네 문화센터수준의 학원 다니고 결국 거짓학위나 따고 있고 결국 노력은 하고 싶지는 않고 잘만척은 하고 싶고 이렇게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연기도 사실 엄마가 작가라 쉽게 배우의 길로 들어섰을텐데 그이후 노력도 안했죠..
    다른 부분은 모르겟지만 연예인으로서 드러나는.모습은 그렇네요..

  • 27. ..
    '20.8.11 4:01 PM (223.62.xxx.13)

    비전문가가 전문가 행세를 하니
    내용이 빈약해지는건 당연한 수순...222

  • 28. ㅌㅌ
    '20.8.11 4:09 PM (42.82.xxx.142)

    신애라는 없어도 되는 컨셉인데
    그자리에 아무나 들어가도 될것 같아요
    제발 교체바랍니다

  • 29. 이럴줄 알았..
    '20.8.11 4:12 PM (58.127.xxx.238)

    아이들 심리 봐주는 프로 진행도 하던데요.. 거기서 혼자 아는척을 너무해서 오영은 전문가가 말할 타이밍이 없더라구요? 누가 보면 동급인줄... ㅋㅋ
    어이없어 하며 봤는데 이번엔 정리의 달인으로 나오더군요.. 아주 옆에서 누가 그리 오냐오냐 해주는지 몰라도 아무도 충고도 안해주나봐요
    자긴 애도 잘키워, 입양전도사에 , 가정상담 박사에, 아동심리 전문가에 정리 달인에.. 아주 난리 났어요

  • 30. . ...
    '20.8.11 4:20 PM (61.253.xxx.240)

    애초에 프로 광고만 봐도 컨셉이 보여서 어이가 없던데요.

    신애라 집이야 미국에서 귀국해서 새로 싹다 장만한 집이니 그렇죠.
    언제부터 미니멀 했다고 전문가처럼 나오는 것도 어이없고
    딱봐도 전문가 따로 있는데 본인이 가구 다 옮기고 아이디어 낸것처럼 하는 것도 말도 안되고.

  • 31. 오은영
    '20.8.11 4:29 PM (223.62.xxx.243)

    박사님보다 똑똑한줄 알겠어요.

  • 32. 헐.....
    '20.8.11 4:36 PM (210.180.xxx.194)

    별 심한 피해를 입은 것도 아닌데, 대단하지도 않은 이유로 이렇게 극렬하게 누군가를 물고 뜯고 욕하는게 인간 본성인가 싶어 놀랍네요 이 모든 미움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 33. 아주
    '20.8.11 4:46 PM (175.211.xxx.99)

    신애라 잡아 먹으려고 작정한 하이애나들 같아요
    정리정돈 좋아하고 잘하고 최대한 집주인 의견도 수렴하고 경청하는 자세 좋던데요
    저 성격같음 왠만한 거 다 버리라고 할거같아요
    진행자가 그 정도면 된거지...

  • 34. 그냥
    '20.8.11 4:57 PM (211.104.xxx.198)

    핑계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녀처럼 따박따박 월세 몇천 나오는 건물있으면 다 갖다 버릴 용기가 생길거 같네요
    게다가 지난번 개그우먼 정주리씨한테 옷 버리라고 권하면서 하는말이 "코디 안쓰세요?" 연예인들은 코디가 중요한 방송이나 행사때 철철히 유행 맞는옷 대령해주니 한번 입고 벗어줘야해도 옷 아쉬운것도 없고 골라입는 재미도 쏠쏠할거아니에요
    그러니 지금 있는옷 다 갖다 버려도 뭐?
    거기에 코디 없으세요? 도 아니고 코디 안쓰세요?
    코디가 물건인가

  • 35.
    '20.8.11 5:05 PM (220.121.xxx.194)

    신애라 나오는 방송 두개 보면서 느낀 점과 같은 분들이 많으시네요.

  • 36. ㅇㅇ
    '20.8.11 6:34 PM (1.231.xxx.2)

    왜 그러세요. 애 셋 키은 50대면 육아 전문가 되죠. 둘째만 키워도 엄마들 남의 애기들한테 육아 전문가처럼 가르치던데. 정리정돈도 그만큼 해놓고 사는 사람이면 본인도 어느 정도 잘하는 사람이죠. 아예 곰손이고 게으른 사람이면 몰라도 기본 이상 하는 사람이 하는 건데 뭐가 그렇게 걸리세요. 같은 50대지만, 저 사람 참 멋지게 나이먹네, 하면서 감탄하면서 봤구만요.

  • 37. 루저들
    '20.8.11 6:39 PM (124.197.xxx.68)

    배아파서 못견디는군

  • 38. ...
    '20.8.11 6:42 PM (1.248.xxx.32)

    누가 뭐래도 나는 신애라가 좋더라~

    깔려고 판 깔고 하이텐션으로 신나신 분들 ㅋㅋ

  • 39. 보는눈
    '20.8.11 6:44 PM (93.203.xxx.83)

    보는 눈이 사람마다 참 다르군요.
    오은영박사 나오는 금쪽프로는 보면서
    신애라가 참 진행을 잘하는구나,
    미국에서 공부한 대학이 수준이 어떻든,
    심리학 공부한다고 수업듣고 책읽고 하고 온게, 좀 표가 나던데요.
    출연해준 부모들 심정을 잘 읽어주고, 위로도 잘 해주고,
    괜챦네 저 여자,
    이렇게 생각들던데요.
    여기 댓글들 보니, 말이 되게 비판하는 글들도 있지만, 그냥 헐뜯는 뒷담화 수준의 글들도 보입니다.

  • 40. 완벽한
    '20.8.11 6:46 PM (14.40.xxx.172)

    가정의 완벽한 정리잘하는 주부 똑소리나는 주부 그런 이미지를 심어줘야하잖아요
    방송이란게 원래 다 그런 이미지 포장질입니다

  • 41. 그리고
    '20.8.11 6:47 PM (93.203.xxx.83)

    본인들이 인정안할지 몰라도, 악플의 심리는 거의 대부분 시기와 질투랍니다.

    신씨 보면 참 배울 것 많던데요.
    특히 말투에서 항상 상대방존중이 느껴져서, 나도 저래야겠다 생각들던데요.
    여기 뒷담화까는 글들 정말 수준이 ...

  • 42. 판벌리고
    '20.8.11 7:10 PM (14.138.xxx.117)

    씹어대는 이런 인간들. 현실에서는 안엮이길.

  • 43.
    '20.8.11 7:38 PM (39.117.xxx.106)

    배울게 많다니 거짓말과 허세 많이 배우세요.
    뭐만하면 질투래.

  • 44. 물김치박사
    '20.8.11 8:00 PM (87.164.xxx.202)

    그렇게 안봤는데
    학력사기치는거 보니 전형적인 개독이더라구요.
    텅빈 속 사기로 치장하고 있는 척 허세만 부리고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거 같고.
    진정성이 없어 보여요.
    왜 저렇게 되었을까 참 안타깝고 한심하고.

  • 45. ...
    '20.8.11 8:00 PM (223.39.xxx.154)

    자존감이 낮아보여 안타까워요

  • 46. ...
    '20.8.11 8:30 PM (1.241.xxx.135)

    신애라 평소에 싫어하진 않았는데 어제 프로에는 혼자 모든 포커스 받으려고 전문가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취급하며 나서는 모습이 볼썽사나워 보이긴 했어요

  • 47. 박사코스
    '20.8.11 8:34 PM (115.189.xxx.160)

    가정사역과 전공으로 박사 코스 라던데.ㅋㅋㅋ
    진짜 코미디인줄.
    입양도 평생 우려먹고.
    한국아줌마들 몇명 모아놓고 물김치 담궈서 점심먹고 한국어로 성경공부하던
    그 학교에서 박사 취득했는지..?

  • 48. 원글은
    '20.8.11 8:53 PM (61.77.xxx.208)

    신애라를 싫어하는데 뭘한들 좋은말 나오겠어요?
    그리고 나이가 어린가본데
    신애라 탑이긴했었어요
    싫다고 그런것까지 깎아내리진 맙시다

  • 49. ㅇㅇ
    '20.8.11 10:09 PM (39.121.xxx.71)

    이상하네~
    다른데선 칭찬일색이던데 여기서만 안좋게 말하네요
    난 연기자인데 진행도 편하게 잘하고 좋던데
    그리고 기본적으로 정리 잘하는 사람은 전문가처럼 잘하는 사람들 많아요
    정리하는건 전문가정도 잘 아는듯

  • 50. ...
    '20.8.11 10:35 PM (180.70.xxx.144)

    부정직한 사람 프로는 봐주질 말아야 돼요
    전 그래서 정직하지 않은 논란 있는 분들은 아예 안 봅니다. 안 보면 돼요. 그래야 제작진도 빨리 출연진 교체를 하죠

  • 51. 방금
    '20.8.11 10:54 PM (106.101.xxx.80)

    프로그램 다 봤는데 차분하게 잘하시는데요?
    썬더이대표 그분은 몇마디 안하셔도 일단 딱 말투가 방송 진행 스타일이 아니잖인요
    나래씨 애라씨 이둘 신박이 엠씨로 진행 편안하게 보기좋아요
    정리한거 이대표인거 누구나 알잖아요 신애라씨도 티비 잘뺐다 이렇게 코멘트도 하던데

  • 52. 저도
    '20.8.11 10:57 PM (14.47.xxx.244)

    첫방 보고서 저 사람은 얼마나 저 일에 자신감이 넘치길래 저렇게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전 그냥 그 이후로 안 봐요

  • 53. 미국
    '20.8.11 11:44 PM (175.214.xxx.205)

    그학교에서 배울게 많았을까요.딱봐도 ㅜ
    공부빡시게하는 학교아니잖아요

  • 54. 애니송
    '20.8.12 12:03 AM (98.192.xxx.9)

    물김치 박사도 박사라고 거짓말 하는 데서 사람이 다시 보이죠.

    말빨은 진짜 좋더라구요.

    보기 싫어서 안 보는데, 여기 저기 나모는 것 보니 철면피

  • 55.
    '20.8.12 12:12 AM (211.43.xxx.198)

    방송이 넷플릭스에서 하는 곤도마리에의”설레지않으면 버려라” 보고 제작한것 같은데 신애라씨도 곤도마리에 역할을 따라하지만 역시 전문가가 아니니 전달되는게 얄팍하게 느껴져요. 진솔하게 하면 보기 더 편할것 같아요.

  • 56. 다시보기
    '20.8.12 12:20 AM (116.41.xxx.75)

    신애라가 저랑 나이도 동년배고 아이도 같은해에 낳아서 나름 동지의식이 있었고 친근한 이미지여서 좋아하는 배우엿어요...아이가 돌 지나고 두돌 지날 즈음이었지싶은데 어떤 잡지에세ㅓ 애 키우는 과정? 육아의 고통을 이야기하다가....자기가 어느날 아이를 데리고 자봤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다고..진짜 애 키우는 거 힘들다고 하더군요.. 전 그 인터뷰 보고 엥?? 하면서 갑자기 동지의식이 확 사라지고 ㅎㅎㅎ 애 낳고 1년 365일 하루죙일 애만 지키고 있던 저는 여배우랑은 동지가 아니었으...ㅠㅠ

  • 57. ㅡㅡㅡㅡ
    '20.8.12 12:30 AM (220.95.xxx.85)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부를 이뤄 잘 살아서 그런지 얼굴도 목소리도편안해 보이던데요. 예전에 공개된 미국집도 상당히 정갈했어요. 집에 물건 드글드글 하고 못 버리는 호더들 입장에선 샘날만 한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입양을 두 명이나 해서 책임감 갖고 잘 키우고 있는데 평생 울궈먹고 다려먹어도 된다고 보네요.

  • 58.
    '20.8.12 1:21 AM (220.95.xxx.85)

    인식이 뭔가요 ? 어차피 공개된 연예인의 입양이라 오픈해야 하는데 감추지 않고 자연스레 말하는 걸 고까워하는 사람 많은 게 더 이상하네요. 전 입양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고 봅니다.

  • 59. ...
    '20.8.12 1:43 AM (112.140.xxx.75)

    신박 애청자인데 신애라씨잘하던데요..
    예능인데 전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 이세분만 나온게 더자연스러울것 같아요..

  • 60. ㅇㅇ
    '20.8.12 2:20 AM (124.54.xxx.119)

    미국에서 다녔다는 대학도 교회 건물 위에 동아리처럼 모여 차 마시고 수다 떠는 짜가대학 이라고 다 알려졌잖아요. 박사학위 따러 미국 간다고 할 때부터 저거 분명 나중에 전문가 코스프레 하는데 써먹을거라 했는데 맞잖아요. 허세에 찌든 모습 보기 싫고 역겹던데요

  • 61. ㅇㅇ
    '20.8.12 2:30 AM (14.42.xxx.232)

    원래 첨부터 허세끼 있고 잘난척 자랑질심했어요 어떤사람이 신애리랑 얘길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자랑만하더라는 얘기도 어디선가 들었네요 그리고 은근 여우스런 면도 많이 보이구요

  • 62. 할말은하자
    '20.8.12 3:08 AM (80.130.xxx.182)

    다큐가 아니라 컨셉이고 예능이잖아요.
    아마 그 프로 기획한 사람이 신애라씨한테 그 포지션을 주문한거겠죠..
    다들 그것도 구분 못하시고 보시나봐요..
    신애라 말고 어디 인테리어 회사 사장님이 나와서 진행하면 그 프로 재미있을까요? 별걸 가지고 사람을 물어뜯고 욕하고 하는게 참 그렇네여...그냥 재밌게 보면 될걸..

  • 63. 한동안
    '20.8.12 3:09 AM (120.142.xxx.209)

    조용하다했더니 타겟이 드려 신애라에게로
    판 깔았네요
    누군가 속속들이 뻥튀기 헐뜯지 않음 속이 안 풀리는 82 살인 피쉬 같은 아줌마들 햐 ....무섭네요
    역시나 실망을 안 시키네... 다음은 누굴까 생각했었는데 ㅋ

  • 64.
    '20.8.12 3:55 AM (1.235.xxx.132)

    전 이여자의 사진을 찍어 간직하고 버리라는게 이해가 안가요,,,,,아이들 어릴적 작품들 사진찍어 간직하고 버리라고요? 사진이나 그림이나 부피가 비슷하면 실물을 간직하겠어요,,,,

  • 65. 젊을 때 신애라
    '20.8.12 8:47 AM (203.254.xxx.226)

    신애라가 차인표랑 드라마로 막 뜰 때쯤
    신애라랑 같은 교회다닌다는 새댁이
    신애라 얘기를 한 적 있는데
    딱 저랬어요.

    나대기 좋아하고, 사진 찍어도 꼭 잘 생긴 오빠 옆에서 찍으려 하고,
    차인표는 신애라가 더 대쉬했고..등등.

    딱 이 글의 평가처럼
    가볍고 흔한 개독.

    박사학위를 그렇게 받고 박사운운하는 것도 인간쓰레기지만
    애들 입양한 걸 천지사방 떠들고 울궈먹는 것도 깃털처럼
    가볍고. 자기를 내세우기위해서는 개념이 없는 여자구나..

    싶을뿐이네요.

  • 66. 고주원편
    '20.8.12 10:39 AM (220.72.xxx.193)

    하나만 봤는데 자기주장 오버던데요
    와인을 너무 좋아해서 병을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는 고주원에게 사진 찍고 버리라고 종용,아니 거의 선배로서 명령하는 식의 진행에 식겁했어요.
    다 모아놓고 사진 찍으라하는데 박나래가 고주원한테 찍지 말라 눈으로 말하는 부분 보고 그 프로 전체 분위기가 보이더라구요. 결국 와인병 안버렸는데 얼마나 다행스럽던지...신애라가 좋아하는 것 이외에 나머진 다 하찮고 버려도 되는 것으로 바뀌는 분위기에 깜놀하겠던데요.
    또 전문가인냥 코스프레하는 건 거부감 들더라구요ㅠㅠㅠㅜ

  • 67. 시기 질투 그만
    '20.8.12 10:41 AM (121.182.xxx.233)

    신애라 씨 좋은 일 많이 하고 사는 사람인데 왜들 또 이러실까~~
    그러는 당신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손 한번 내민 적 있나요~
    그저 남 헐뜯고, 잘 되는 꼴을 못 보는 댁들이 한심하네요

  • 68.
    '20.8.12 10:58 AM (220.118.xxx.39)

    진짜 전문가인 썬더이대표가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유튜브 보면 말씀 잘 하시던데

  • 69. 우아
    '20.8.12 11:40 AM (58.122.xxx.176)

    처음부터 쭉 보는데..... 인간의 본성인가요
    정말 득달같이 달려드는 ㅠ
    신애라 좋아하는 연옌도 아니지만
    좀 심하네요

  • 70. ㅇㅇㅇ
    '20.8.12 12:17 PM (120.142.xxx.123)

    저 신애라 시기질투할 일 1도 없는 사람이라...
    자의식 과잉, 지적 허영심 지적하시는 분들 말씀에 동의. 딱 표가 나던데요? 그리고 그 목소리... 진짜 교인들의 그 가르칠려는 말투와 톤. 교수나 교육자랑은 다른 개신교인인들의 종교적 색채 가득 품은 그 썸씽 유닠한...진짜 짜증나는 것 있어요. 그래서 안봐요. ㅎㅎㅎ

  • 71. 거북해서채널돌림
    '20.8.12 12:36 PM (39.7.xxx.89)

    비전문가가 전문가 행세를 하니
    내용이 빈약해지는건 당연한 수순...333

    말쟁이 개독

  • 72. 편집의 농간
    '20.8.12 1:33 PM (203.130.xxx.190)

    얼마나 무서운 지 모르시나요 ?
    원래 주고 받은 대화를 다 뜯어서 다시 짜 맞춥니다 . 보다 자극적이고 재미있게요.
    실제로 어땠는 지 모르면서 출연자 인간성 까지 판단하는 건 무리 !

  • 73. 드라마
    '20.8.12 2:23 PM (112.151.xxx.122)

    드라마만 가끔 나오고
    행복하게 살지
    물김치박사때 실망
    지금은 나오면 채널 돌아감
    그냥 조용히 살면
    여전히 좋아하는 배우였을텐데 싶음

  • 74. ㅇㅇ
    '20.8.12 2:33 PM (118.32.xxx.70)

    이 프로에서 신애라는 버리라버리라 주문해서 주인의 마음을 흔드는 역할이죠. 그럼에도 꼭 가지고있고싶은 마음이 드는지 스스로 돌아볼수있게 도와주는거예요. 또 그것들이 훌륭하게 정리되어 남아있는 반전의 재료가 되기도 하고요. 신애라는 자기역할 잘 하고있어요. 이번주부터는 정리전문가가 일찍 합류해서 같이 다니니까 더 보기좋네요. 그리고 아무리 티비 나오는 사람이 맘에 안들어도 떠오르는 말 나오는대로 다 쓰지는 마세요. 정치가한테는 몰라도요.

  • 75. 사기치는 것들
    '20.8.12 5:40 PM (87.164.xxx.202)

    방송에서 좀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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