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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최고의 다이어트

진이엄마 | 조회수 : 21,749
작성일 : 2020-08-10 21:42:13
최고의 다이어트는 마음 고생이네요. 마음고생 6일만에 5킬로 빠젔어요. 40후반 나이에 52킬로까지 내려가 더 빠지면 안 되는데 칼로 도려낸 듯이 살이 빠지네요.

평소엔 골골대는데 신경이 곤두 서있으니 아프지도 않고 잠도안 오고 배도 고프지 않아요. 이 또한 모두 지나가리라 되뇌어 봅니다.

IP : 1.222.xxx.14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0 9:43 PM (175.113.xxx.252)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더먹기 때문에 .ㅠㅠ 오히려 마음이 편안할때가 다이어트 엄청 잘되더라구요 . 마음고생 많이 하신것 같은데 .. 다 지나가겠죠 .. 얼릉 좋은일 생기길 바랄께요 .

  • 2. 훅가는데
    '20.8.10 9:45 PM (1.239.xxx.16)

    무슨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길래 살이 급격히 빠졌을까요

  • 3. ....
    '20.8.10 9:46 PM (1.233.xxx.68)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더 먹습니다. ㅠㅠ

  • 4. 일상
    '20.8.10 9:48 PM (211.206.xxx.180)

    스트레스 아닌 심각한 일에 살 빠지죠.
    반복되면 살만 빠지는 데서 안 끝납니다.
    일 잘 풀리시길.

  • 5. 근데
    '20.8.10 9:48 PM (112.97.xxx.94)

    피부도 확 노화돼요ㅠ

  • 6. 저도
    '20.8.10 9:49 PM (119.64.xxx.11)

    스트레스받음 쭉쭉 빠져요.
    요즘 크게 걱정거리가 없어서 그런지 좀 찌네요

  • 7. 저도요
    '20.8.10 9:49 PM (175.223.xxx.63)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더먹기 때문에 .ㅠㅠ 오히려 마음이 편안할때가 다이어트 엄청 잘되더라구요 . 22222

    반작용인가봐요ㅠ 나날이 스트레스로 살찜.
    님도 얼릉 힘든거 지나가기를!!

  • 8. 인내
    '20.8.10 10:02 PM (125.180.xxx.21)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폭식을 하지만, 정말 인간이 견딜 수 없는 마음고생이 오면, 진짜 살이 쭉쭉 빠집니다. 진이어머니도 힘내세요. 화이팅!

  • 9. ...
    '20.8.10 10:07 PM (175.113.xxx.252)

    그럼 제가 이상한가봐요 .ㅠㅠㅠ 제 인생에서 가장 견디기가 힘들었던게 .저희 엄마 돌아가실때였거든요 ..아마 그때까지는정말 평탄 그자체의 삶이었던것 같고 그때는 저 멘탈 나가는줄 알았는데..ㅠㅠㅠ 그때는 밤 12시에도 너무 허기져서 밥 비빔밥 비벼 먹고 막 계속 먹었던것 같아요 ..ㅠㅠㅠ 그때 살 장난아니게 찌더라구요 .. 누가 보면 미쳤다고 할정도로... 먹었던거 같아요 .. 마음편안할때는 안먹어야지.. 하면 조절이 가능한데 ...
    막 제대로 멘탈 나갈때는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

  • 10. ..
    '20.8.10 10:08 PM (123.212.xxx.241)

    돈고생,마음고생이 콤보로 들어가면 십키로 그냥 빠집니다. 걱정근심에 잠 못자는건 기본이고 평생 입맛 잃어본적이 없었는데 밥이 목구멍에서 안넘어가는 진기한 경험을 하게됩니다. 그래도 벌어진 일 수습하러 다녀야하기에 안넘어가는 밥 딱 두 숟갈이 하루 식사량! 십키로 저절로 빠지고 폭삭 늙은 얼굴을 뒤늦게 보게되는데 정말 슬픕니다. 이런 경험 진짜 두번 다시 하고 싶지않아요.

  • 11. 맞아요
    '20.8.10 10:09 PM (211.109.xxx.233)

    극강의 스트레스에 진짜 살이 쭉쭉 빠집니다.

    저도 일주일 만에 오키로가 빠져서
    몰골이..........흉칙했어요.......ㅠㅠ

    저는 큰 병까지 왔어요.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ㅠㅠ

    근데 요즘에 또 극강의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해소할 방법도 모르겠고...
    또 먹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ㅠㅠ

  • 12. ..
    '20.8.10 10:20 PM (116.41.xxx.56)

    저도요.. 걱정거리 있으니 하루에 한끼 대충~~ 5키로가 훅 빠지네요.
    그동안 운동하고 별짓 다해도 안되던 다이어트가....
    역시 최고의 다이어트는 걱정근심이다 싶었네요.
    좋은날 어서 오길 바래봅니다.

  • 13. ㅅㅅ 세수
    '20.8.10 10:21 PM (175.223.xxx.63)

    이상한 생각부터 하고 들어온 저는
    어둠의 인간인가요? 
    인터넷 기사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

    저같은 분들 또 없으세요?
    Anbody help me~!!

  • 14. 11
    '20.8.10 10:24 PM (223.39.xxx.73)

    저도 극심한 마음고생하면 먹지를 못하고 살이 쭉쭉 빠져요.그러다 어느날 거울을 봤더니 할머니가 날 보고 있더라는...

  • 15. 면역지키세요
    '20.8.10 10:35 PM (68.129.xxx.177)

    그렇게 맘고생할 때 면역력까지 약해지면 크게 병 납니다.
    비타민 씨랑, 이것저것 몸에 좋다는 것은 좀 챙겨 드세요.
    진심으로...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겁니다.

  • 16.
    '20.8.10 10:58 PM (211.245.xxx.178)

    스트레스 받으면 얼굴살이 쪽 빠져요.
    가뜩이나 얼굴에 살이 없는데 해골같이 됩니다..
    요즘도 해골이네요..

  • 17. 저도
    '20.8.11 12:22 AM (175.193.xxx.138)

    마음 고생으로 살 많이 빠진적도 있었는데 살은 나중에 찌기도 하고 피부도 어느정도 회복이 되던데요 그때 머리가 하얗게 세버린건 회복이 안되네요. 염색 안하면 백발이에요 ㅜ ㅜ
    그 전에는 새치가 전혀 없었는데요. 마인드콘트롤 잘 하시길

  • 18. 더 먹는다는분들
    '20.8.11 5:44 AM (211.227.xxx.165)

    더 큰 진짜 스트레스받으니 안먹혀요 ㅠ
    저도 늘 스트레스에 더 먹었었는데
    큰일? 생기니 밥숟갈 놓고 싶더라구요
    저도 한달만에 5키로 빠지고
    백발 되었어요 ㅠ

  • 19.
    '20.8.11 8:24 AM (58.229.xxx.179)

    저도 늘 있는 스트레스는 먹는걸로 풀었는데 감당하기 힘든일. 자식일. 돈문제로 고심했더니 백발되고 살이 흐물흐물 빠졌더랬죠. 살은 다시 쪘는데 흰머리는 고데로.
    . 진이 엄마. 토닥토닥

  • 20. 222
    '20.8.11 8:58 AM (182.208.xxx.58)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폭식을 하지만, 정말 인간이 견딜 수 없는 마음고생이 오면, 진짜 살이 쭉쭉 빠집니다.22222222

    그런데 잠도 안 오고 배가 안 고파도
    틈틈이 쉬고 뭐라도 드셔야해요.
    알람으로 시간 맞춰서라도 누우세요

  • 21. 겪어본이
    '20.8.11 9:09 AM (121.182.xxx.73)

    먹는건 그냥 스트레스일때죠.
    저도 폭식하던 인간이예요.
    그런데 정말 마음이 칼로 도려진듯한
    일에는 못 먹더군요.
    시간이 약이기도 해요.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 22.
    '20.8.11 9:12 AM (211.214.xxx.132)

    견딜만한 마음고생은 먹어서 살이 찌고요. 정말 극강의 마음고생은 먹어도 살이 쭉쭉 빠집니다.
    원글님 평안해지시길 빌께요

  • 23. 더 먹는다는건
    '20.8.11 9:12 AM (223.38.xxx.116)

    별로 스트레스 아닌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살빠지는 스트레스는
    지옥불구덩이를 헤매는 정도죠
    2년전에 제가 그랬어요 ㅜ
    5킬로빠지고 다시 안쪄요
    먹어도 살로 안가요
    잠도못자고 음식을 먹어도 맛을 못느껴요
    지금은 지나갔지만 아직 제 몸이 기억하나봐요 ㅜ

  • 24. ..전에
    '20.8.11 9:18 AM (39.7.xxx.97)

    가수 비가 최고의 다이어트는 마음고생이라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25. ..........
    '20.8.11 9:27 AM (59.13.xxx.177)

    먹어서 찐다는 사람은 어마어마한 고통은 아닌거예요....
    그냥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푼다 이거죠
    정말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뭘 먹어도 쭉쭉 빠집니다......

  • 26. ㅡㅡ
    '20.8.11 9:29 AM (110.70.xxx.17)

    어머니 돌아가시고 야식하셨단분은 우울증
    스트레스는 폭식
    맘고생은 살쪽쪽빠지죠.. 잘해결되시길

  • 27. 마음고생으로
    '20.8.11 9:53 AM (121.155.xxx.78)

    빠지는 살은
    근심으로 얼굴도 늙게합니다.
    5년이상 늙어보이는 효과가...

  • 28. less
    '20.8.11 10:13 AM (124.58.xxx.66)

    마음고생 끝나면 살이 더 찐다는사실.

  • 29. 토닥토닥
    '20.8.11 10:23 AM (39.7.xxx.112)

    무슨일이 그리 마음을 힘들게 했는지 모르지만
    마음이 편해지시길 바래요

  • 30. 맞아요
    '20.8.11 10:26 AM (61.84.xxx.134)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살 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충격 받고 죽음의 고통에 가까운 마음고생을 하니 정말 살이 확 빠지더라고요.
    마음이 힘드니 물한모금 음식 한숟갈을 넘기기 힘들고 머는 족족 다 토했던거 같아요. 게다가 잠을 자지 못하니 살이 쭉 내리더라구요.

    경험상 저는 잠을 못잘때 살이 제일 직방으로 빠졌던거 같긴해요.

    얼른 맘 추스리시길~~

  • 31. 그러다...
    '20.8.11 10:35 AM (122.29.xxx.7)

    면역력 떨어지고 심장기능 나빠지면 그냥 훅가요. 늙는다는게 아니라 정말 죽는다는 얘기예요.

    경험담입니다. 힘들땐 정신과 가서 약 처방 받아 먹으세요.
    저는 그때 이후로 심장나빠져서 정말로 십년을 고생해요.

    정신이 힘들때, 그리고 그 원인이 해결되지 않을때는 정신과 치료 받는게 최고예요.
    다이어트가 문제가 아니에요. 큰일나요.

  • 32. 부모님 병환
    '20.8.11 10:42 AM (124.197.xxx.68)

    때 보는 사람마다 왜 얼굴ㅇ 반쪽이냐고

    온식구가 불면증이었어요 ㅜ

  • 33. 스트레스 정도
    '20.8.11 10:43 AM (203.254.xxx.226)

    가 아니라
    맘 고생은 못 먹고 살 내리죠.

  • 34. 마음고생
    '20.8.11 10:58 AM (223.62.xxx.32)

    스트레스로 더 먹는다는건 심각한 스트레스가 아니라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아닌 자식이 죽어도 더 먹어질까요?
    지독한 마음고생은 최고의 다이어트가 맞아요
    원글님 빨리 회복하시길.......

  • 35. 음..
    '20.8.11 11:02 AM (14.34.xxx.144)

    원글님 무슨 고민인지 모르겠지만
    먹기 싫어도 조금씩 먹어야 기운도 나고 문제도 해결할 수 있어요.
    따뜻하고 영양가 높은 음식 자기 자신을 위해서 드세요.
    내자신을 사랑하고 챙겨줄 사람은 내자신뿐입니다.

  • 36. ....
    '20.8.11 11:54 AM (220.123.xxx.111)

    어떻게 하루에 1킬로가 빠지죠??
    하루를 굻어도 1킬로가 안 빠지는데
    매일 굶은 것도 아닐텐데..

  • 37. 극강의스트레스
    '20.8.11 12:07 PM (112.219.xxx.74)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폭식을 하지만,
    정말 인간이 견딜 수 없는 마음고생이 오면,
    진짜 살이 쭉쭉 빠집니다.333

  • 38. 마음고생
    '20.8.11 12:49 PM (49.1.xxx.12)

    3일만에 3킬로그램은 그냥 빠집니다. 저 윗분 말씀처럼 목구멍에 뭘 넘기는 거 자체가 곤혹스러울 정도되면 그렇게 살이 빠지더군요. 그런데, 그냥 일시적으로 빠지는 거지.. 시간이 지나서 정상적으로 식사할 수 있을 때 되면 도로 원상복구(?)는 되구요. 저도 다이어트 중에서 최고는 마음고생 다이어트라고 할 정도네요. 단, 건강도 함께 상해서 그렇죠..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오히려 폭식을 하지만, 정말 인간이 견딜 수 없는 마음고생이 오면,
    진짜 살이 쭉쭉 빠집니다.4444 이 글 공감합니다.

  • 39. ..
    '20.8.11 1:56 PM (221.159.xxx.134)

    일시적으로 수분과 근육이 빠지는거라 건강엔 좋진 않습니다.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이라면 다르겠지만요.
    체중이 줄어드는것보단 스트레스가 건강에 치명덕이죠.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하지만 스트레스가 만병어 근원이라 생각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당장 잇몸부터 아프고 생리불순에 부정출혈까지 하더군요.
    아무쪼록 힘내세요.사람 죽고사는 문제 아니라면 건강만 하면 다 극복할 수 있어요.

  • 40. ..
    '20.8.11 2:43 PM (27.102.xxx.76)

    작년에 마음고생 심했을 때 42kg 까지 갔어요. 중학교때 몸무게..
    마음이 잡히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몇시간이고 매일 무념무상 필사를 했던 시기였어요.

  • 41. ..
    '20.8.11 3:07 PM (119.193.xxx.174)

    맞아요 저도 인생 딱 두번 심한 마음고생했는데
    어렸을때 일주일만에 4키로
    얼마전 5일만에 3키로가 빠지더라구요;;
    그렇게 노력해도 1키로 빼기가 힘들었는데

  • 42. 머리도 빠지고
    '20.8.11 5:57 PM (119.71.xxx.177)

    혀에 돌기가 나서 음식을 먹을수가 없었어요
    잠이 안와서 신경안정제를 먹었어요
    맘고생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예요
    다들 건강히 잘지냈음 좋겠어요

  • 43. 최고의다이어트
    '20.8.11 6:12 PM (123.214.xxx.172)

    설사입니다.

    복통와서 먹지도 못하는데 계속 내보내니
    대책없이 살이 쫙쫙 빠집니다.

  • 44.
    '20.8.11 6:36 PM (210.100.xxx.78)

    스트레스받는데 식욕이 당겨서 많이 먹는다는건
    스트레스가 약해서에요


    극심한 스트레스는
    물넘기기도 힘들거든요
    침삼키도 힘들어
    꼴깍소리가 귀에 들려요

    그렇게 세네달가니
    쭉쭉 빠지더만요

  • 45. ㅇㅇ
    '20.8.11 9:27 PM (1.239.xxx.164)

    마음 고생이 너무 심할때는 정말 음식이 안 들어가요.
    뭘 먹어도 체한 것처럼 답답하고
    가슴이 칼로 도려내는 것 같이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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