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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EBS 명의, 간 얘기 너무 무서워요.

세상에 | 조회수 : 26,767
작성일 : 2020-08-08 22:36:56
지방간이 나중 간경화 되다가...뭐 별별 발전을 하고 무섭군요.
과일도 나쁘고
그 맛있는 빵, 떡볶이, 탄산음료랑 헤어져야 할텐데
과일도 나쁘다니...뭘 먹고 간 건강하게 살지요.
겉으로 날씬해도 내장지방 안전 안하네요.
오늘 비 온다고 너구리 좀전에 먹었고
좋아하는 옥수수 찌고 있는데
요런 식생활이 병을 부르겠어요.
뭘 먹을지.....
IP : 125.128.xxx.8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8 10:41 PM (211.55.xxx.212)

    맞아요.
    저도 건강이 많이 안 좋아서 봤는데,
    57킬로밖에 안 되는 분이 허리가 34,
    저는 77킬로거든요.
    허리는 그만큼 안 돼도 문제 많아서,
    옥수수,복숭아를 눈 앞에 두고 못 먹네요.
    밥은 참을 수 있는데요.

    지아이지수 워낙 높다 해서 바게트 진짜 맛있는 것도 포기 되는데,옥수수는 ㅠ

  • 2. ...
    '20.8.8 10:43 PM (73.94.xxx.252)

    저도 찾아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찾으면 될까요?

    여기가 해외라 유튜브와 찾아보려고 해요

  • 3. ..
    '20.8.8 10:47 PM (218.51.xxx.50)

    약먹고 간수치낮아져도 실제 지방간이 좋아진건 아니라는게 충격ᆢ
    끝까지는 못봤어요 다시 봐야할것같네요
    간은 정말 나빠지기전까지는 증상이 없다고하더라구요
    저는 161 50마른편인데도 탄수화물 과일좋아하니
    지방간이 있다고하네요 ㅜ

  • 4. 윗님
    '20.8.8 10:53 PM (180.69.xxx.53)

    지방간 여부는 뭘로 확인해요? 일반 피검사에서 간기능 정상이고 중성지방 수치 정상이면 괜찮은 걸까요? 아니면 지지방간 검사가 따로 있는 건지 간기능 정밀검사 같은 걸 해야 알 수 있어요?

  • 5. ..
    '20.8.8 10:56 PM (211.55.xxx.212)

    허리 34,57킬로 아주머니도 밥은 별로 안 드시고,과일을 많이 드신대요.자다가 화장실 갔다 오면서도 먹는다고.
    지방간이 간단한 거 아니라고,
    계속 말하시죠ㅠ

  • 6. 골고루 드시고
    '20.8.8 10:59 PM (211.219.xxx.63)

    운동하고 체중유지 하는거죠

    안먹으면 바로 병걸리죠

  • 7.
    '20.8.8 11:00 PM (218.51.xxx.50)

    피검사에서 간수치 높게 나오구요
    간수치높아서 ct?인가 찍었어요

  • 8. 허리34면
    '20.8.8 11:03 PM (115.143.xxx.140)

    굉장히 굵은거 아닌가요. 체중이 57인데 그렇다면 내장비만이 심한가봐요

  • 9.
    '20.8.8 11:04 PM (180.224.xxx.19)

    그런것도 모르고 마카롱을 먹은 제자신을.. 반성

  • 10. 지방간 여부
    '20.8.8 11:11 PM (87.164.xxx.202)

    초음파 해야 알아요.
    피검사론 정확하지 않아요.

  • 11. ..
    '20.8.8 11:13 PM (211.55.xxx.212)

    네,34 .
    그래서 여자 지방간 사례자로 나오셨죠.
    신현필교수님도 지방간이라서 10킬로 빼셨다자나요.
    쓸 것을 생각하고 먹어라가 맞고요.
    쓰고 난 후 우리는 먹는대요

  • 12.
    '20.8.8 11:15 PM (175.127.xxx.153)

    건강 염려되는 분들 지금 여기에서 놀고계시면 안됩니다
    어여 주무세요
    내 간건강을 위해서 10시전에 자야해요

  • 13.
    '20.8.8 11:23 PM (182.215.xxx.169)

    암튼 적은양을 먹고 고기는 꼭 먹어야한다
    빵이나 과자 이런것들은 쉽게 배고파지니 야채를 풍성히 먹어라
    과일에 과당이 많다
    지방간은 약으로 조절이 안된대요. 꼭 식이와운동만으로 가능한데 노력하면 금방 효과는 보인다고해요.
    그러나 간경변이 되면 그땐 좋아지기 어렵다고.

  • 14. ..
    '20.8.8 11:27 PM (211.55.xxx.212)

    네,약으로는 고칠 수 없다 했어요
    건강염려 되면 10시 전에 자야 되는데 ㅋ

  • 15. 호이
    '20.8.8 11:28 PM (222.232.xxx.194)

    에구 미련곰팅이 간같으니 좀 불편하면 티를 내달라고

  • 16. ..
    '20.8.8 11:31 PM (223.38.xxx.193)

    초기 지방간은 초음파로만 알 수 있어요
    다른 장기들처럼 까맣게 보여야할 간이 희게 나옵니다.
    경계가 너무 뚜렷하게 보여서..헷갈릴 수가 없어요.
    혈압 간수치 고지혈 중성지방 당뇨수치가 정상이어도 나와서 슬푸네요.
    비만경계인데 더 살빼고 운동해야 한대요.

  • 17. ....
    '20.8.8 11:35 PM (223.38.xxx.193)

    과일은 그닥..
    술 안먹고 탄수화물 킬러도 아니에요
    단백질 야채 잘 챙겨 먹어요.
    당분있는 음료수 안좋아 하고
    골푸 스트레칭 외 이렇다할 운동은 좀 안하지만..
    살 확빼고 근력운동 위주로 해야하나 싶어요.

  • 18. ㅇㅇ
    '20.8.8 11:35 PM (49.167.xxx.50)

    과일도 조심해야 한다니 ㅠㅠ
    단 거 최대한 조심하려고 애 써서
    그나마 단 맛은 과일로나 맛보려고 하는데 ㅠㅠ
    하긴 알콜말고도 탄수화물 과다도 간에 나쁘다고는 하더군요
    단맛 설탕 이런 것도 결국은 탄수화물이죠

  • 19. 엄마
    '20.8.8 11:37 PM (221.154.xxx.180)

    엄마 이번에 수술했는데 초음파보다 훨씸 심각하다고 하네요.
    과일로 세끼드시는 분입니다

  • 20. 세상에
    '20.8.8 11:54 PM (125.128.xxx.85)

    일찍 자기까지 해야 하나요?
    늦게 자면 간에 나쁜가요? 뭐 안 먹어도요
    갱년기 불면증이고 요새는 빗소리 들으며
    유튜브도 보고,애들 때문에 못본 책도 보고
    울 고양이 깨어나면 좀 같이 놀고...
    새벽 두시 쯤 겨우 자는데...ㅠ
    식생활과 수면 다, 제가 간한테 죄짓는 생활이네요.

  • 21. ...
    '20.8.9 12:18 AM (211.117.xxx.95)

    현미가 먹기 힘들면 오분도미를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당분이 많은 과일 안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알았어요 설탕대용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그리고 매실엑기스니 뭐니 설탕으로 재우는 음식 전 만들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많이 만들었는데
    이제는 안만들어요

  • 22. 지방간즉방
    '20.8.9 12:36 AM (218.154.xxx.140)

    과당이 포도당관 구조가 달라 간으로만 흡수가 된다더군요. 피하에 쌓이는게 아니라 그래서 간에 쌓인다고

  • 23. 에휴
    '20.8.9 12:51 AM (125.128.xxx.85)

    오늘도 늦게 자요.
    OCN Thrlls 아가사 크리스티 특집 연달아 해 주네요.
    화면도 예쁘고 잘 찍은, 눈도 즐거두면서 으스스한
    ‘누명’ 보고 있어요. 2:40에 끝나면 또 재밌게 다른 편 하고요.
    현명한 간 생활 어려울 듯...

  • 24.
    '20.8.9 3:08 AM (115.23.xxx.156)

    저도 간수치가 높은편인데 걱정되네요ㅠㅠ

  • 25. 참견
    '20.8.9 3:58 AM (113.10.xxx.49)

    친정모가 젊으실 때 부터( 즉 저희 키울때부터)
    그렇게 베이킹을 하셨는데 ( 것도 엄청 단 미국레시피로)
    식구 중 유일한 지방간에 당뇨세요.
    근데 지방간 그 이상 발전하진 않고 당뇨가 문제.

    명의, 울 애 어릴 때( 의사희망할 때 ) 많이 봤는데
    그거 보고 나면 어찌나 건강 염려증 생기든지
    특히 부위 암 시리즈 할 때는 정말 공포스럽기까지 해서
    요샌 챙겨서 안 보게 되네요.

  • 26. ㅎㅎㅎㅎ
    '20.8.9 5:32 AM (210.2.xxx.40)

    과일을 하루에 얼만큼 드시나요? 하루에 사과를 한 5개쯤 드시나요?

    많이 먹는 사람이 하루에 한 개 정도일 겁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 아니라

    과일을 안 먹는 게 걱정인게 현대인이에요

  • 27. 샛길
    '20.8.9 8:10 AM (108.28.xxx.214)

    오ㅡ 아가사 크리스티 좋아 하세요 ?
    제가 젤 좋아하는 작가예요.
    팬데믹으로 집에 갇혀 있다 시피 해서
    마플 시리즈 전집으로 오더 했는데 두달만에 왔네요.
    포와로는 몇년전에 벌써 들여 놨구요.
    지금 보신다는 OCN 은 한국채널이겠죠 ?
    미국에서두 볼 수 있을까요 ?

  • 28. 에고
    '20.8.9 9:51 AM (175.223.xxx.232)

    탄수화물 ㅠ

  • 29. ...........
    '20.8.9 9:59 AM (211.109.xxx.231)

    전 탄수화물 먹을 때 행복한 사람이라.... 그냥 행복하게 먹고 운동 하고 좀 적게 살다 가야겠어요.ㅠㅠ

  • 30. 과일 가게하세요??
    '20.8.9 10:26 AM (175.213.xxx.163)

    20.8.9 5:32 AM (210.2.xxx.40)
    과일을 하루에 얼만큼 드시나요? 하루에 사과를 한 5개쯤 드시나요?

    많이 먹는 사람이 하루에 한 개 정도일 겁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 아니라

    과일을 안 먹는 게 걱정인게 현대인이에요
    ——
    현대인이 과일을 안 먹어 걱정이라는 뻘소린 또 첨 듣네요.
    왜 아예 주스로 만들어서 대량섭취하라 권장하지 그러세요?
    옛날 원시시대에는 과일 같은 열매는 귀한 거였고 그 모양과 맛은 지금의 과일과 완전히 달랐다고 하죠.
    지금은 개량을 거듭해서 스테비아 농법까지 발달하고..
    우리 어릴때처럼 신 맛 강하고 달지 않은 과일은 찾아보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당분 농축된 과일이 권장 식품이라고 누가 그래요?
    어쩌다 한 두 조각 먹으면 충분하지 배 부를 정도로 먹어야 한다는 말고 안 되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거죠?

  • 31. 과일
    '20.8.9 10:56 AM (49.165.xxx.118)

    과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사과 5개 우습죠
    전 복숭아 메론 좋아하는데
    앉은 자리에서 복숭아 대여섯개 먹어요

  • 32. 샛길님
    '20.8.9 11:40 AM (125.128.xxx.85)

    OCN Thrills 채널의 아가사 크리스티 특집을
    미국에서 볼 방법은 모르겠어요. 좋아하시는 군요.
    최근에 나온 뭐 좋은 카메라라고 남편이 그러던데
    하여간 영상미가좋고, 볼 만해서 밤늦잠 했습니다~

  • 33. 과일 걱정은 뭐
    '20.8.9 11:45 AM (125.128.xxx.85)

    적당히 먹으면 되겠죠~
    방송을 보고 느낀 건 지방간 되는 길이
    저의 식생활과 비슷해서 좀 놀란 거에요.

  • 34. 一一
    '20.8.9 12:41 PM (1.224.xxx.198)

    현대인이 과일을 안먹는다고요???? 이 무슨 50평생 처음 듣는 소리인지..

  • 35. 게으른아줌마
    '20.8.9 1:23 PM (39.118.xxx.165)

    어제 언뜻 보고 넘 우울해요.
    제가 몇년전 지방간 나왔거든요. 겉으로 보기에는 뚱뚱하지도 않아요. 심지어 의사샘도 이상하다할정도.
    그런데 방치했더니 작년에 동맥경화 고지혈증 나와서 약먹으라 했는데 안먹고 있거든요.폐경기 나이.
    근데 어제 병원갔더니 혈압이 145나오는거예요.
    2년전까지 120대였고 작년에 처음 130대 나와서 탄수화물 넘 먹어서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음~~
    전 탄수화물 좋아하고 단백질 별로 안먹고 야채도 안먹어요. 과일은 잘 먹구요.
    지금도 몸무게는 조금 과체중인데 오히려 말랐단 소리도 듣거든요.
    앞으로 식이요법 철저히 해야겠어요.
    그런데 제가 원래 규칙적이 못되어서 걱정은 되요.
    항상 건강하단 소리들었었는데 어제 오늘 우울합니다ㅠㅠ

  • 36. 어머
    '20.8.9 1:55 PM (125.128.xxx.85)

    윗님 , 저랑 취향이 똑같은 식사 하시네요!
    저도 겉보기엔 말라 보이는 체형이에요.
    피부과 가고 좋은 화장품 바르고 헤어 관리 등등
    겉이야 봐 줄만큼 보여도...
    이 속건강이 진짜인데, 참 현대인 식생활로
    건강한 간을 갖기 어렵고, 무엇보다 신경을 거기다 많이
    쓰고 사는게 힘 든것 같아요.
    다른 것들도 돌보고 관리할것 많은 바쁜 삶이라서요.
    너무 우울해 마시고, 이미 아신게 다행이니
    힘 내세요~~

  • 37. 울 엄마
    '20.8.9 2:05 PM (175.211.xxx.99)

    평생 비만이셨는데
    밥도 꼬박3끼 드시고 하루에 과일3종류
    요구르트 두유 골고루
    다 챙겨드셨어요
    탄수화물 과당 아무리 얘기해 드려도
    몸에 다 좋은 것들인데 유난떤다
    뭐라하시고 드세요
    80인데 고지혈증 고혈압 부정맥으로 약 드시고
    계신데 아직도 과일 두유 요구르트 다 드십니다ㅠ

  • 38. EBS 명의
    '20.8.9 3:11 PM (125.186.xxx.155)

    지방 간 편 검색하면 볼 수 있을까요?

  • 39. 정답은
    '20.8.9 4:48 PM (125.189.xxx.41)

    다들 아시지 않나요?
    음식 골고루
    야채 과일 적당히 섭취
    그리고 운동...

    저도 알면서 실천이 잘 안되는 사람입니다 ㅠ

  • 40. 확실한건
    '20.8.9 5:37 PM (175.193.xxx.206)

    한때 즙내서 먹는거 유행하고 다들 하나씩 사고 그러던 시절 있었죠? 어떤책에 야채조차도 그렇게 먹지 말라 하더라구요. 그냥 씹어먹는게 젤 좋다고......
    인슌린과 관련된 이유였는데 이번 명의에도 그냥 먹으라 나오더라구요.

  • 41. 그럼
    '20.8.9 7:22 PM (175.223.xxx.14)

    중성지방이나 검사상으로 혈액이 깨끗해도 간은 오직 초음파로만 안다는 건가요?? ㅜㅜㅜ

  • 42. 한번 계산해보세요
    '20.8.9 7:32 PM (210.2.xxx.229)

    내가 지난 일주일 동안 과일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해보세요.

    과당 과섭취 정도로 걱정해야 할 정도인지.

  • 43. 간은 초음파로
    '20.8.9 7:48 PM (125.15.xxx.187)

    제일 먼저
    1,지방간이 오고
    2,고혈압
    3,콜레스토롤이 높다라는 말을 들었고
    4,동맥맥경화
    5고지혈증
    6당뇨.
    7통풍
    순서로 오대요.


    과일 안 먹어도 간지방이 생깁니다.
    5,당뇨.

  • 44.
    '20.8.9 7:53 PM (121.167.xxx.2)

    을 위해 탄수화물 특히 설탕, 과일(특히 과일쥬스, 착즙쥬스) 많이 드시지 마세요

  • 45. ㅇㅇ
    '20.8.9 9:08 PM (211.117.xxx.95)

    우리가 먹지 말아야 하는것들은 왜 이리 맛있는지
    에효
    그반대였으면 좋겠네요

  • 46. 그럼..
    '20.8.9 10:23 PM (223.38.xxx.35)

    맥주도 안좋겠죠..
    요즘 거의 1일1캔중인데..ㅠ

  • 47. 뭐이런
    '20.8.9 10:44 PM (118.223.xxx.84)

    티비 보신걸 좀 제대로 적어야지 과일이 간에 나쁘다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을 단 한줄로 적고 공포감조성하면 어쩌라는건지? 현대인은 과일을 안먹고 설탕을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는게 더 많은데요? 그래서 백종원이 티비에 나와서 설탕 쳐넣을때 여기서도 어디서도 모두 환호할때 차라리 그때 그 상ㅅ황을 욕했어야했어요..시방새랑 백종원이랑 콜라보로 그렇게나 격상시켜 설탕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든죄를 따져물어야죠.

  • 48. ..
    '20.8.9 11:13 PM (223.38.xxx.220)

    주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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