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윤희씨가 왜 통털어 미인이라고 하는지 알았네요

.. | 조회수 : 16,779
작성일 : 2020-08-05 09:34:42

저는 정윤희 세대가 아니라서 인터넷으로 회자되고 사진으로 봤을땐 그냥 이쁜정도였는데

유튜브로 사랑하는 사람아 라는 영화를 봤는데

진짜 움직이는 인형이네요

살아있는 사람 같지가 않다는

성격도 그렇게 착하다고 하던데

예전에 무슨 영화 찍을때 산속 오지에 노부부 사는 집을 빌려서

찍었는데 그집에 티비가 없는거 보고 정윤희가 사비로 사줬다 하더라구요.

착하고 이쁘고 다 갖추었네요

IP : 203.175.xxx.236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8.5 9:35 AM (121.141.xxx.138)

    통틀어......

  • 2. ??
    '20.8.5 9:35 AM (211.109.xxx.92)

    그녀가 모든걸 다 갖추었나요??

  • 3.
    '20.8.5 9:36 AM (223.39.xxx.208)

    수애씨와 가장 생김이 유사하죠.
    수애씨 첨 나왔을때 정말 놀랐었어요...

  • 4. 정윤희는
    '20.8.5 9:37 AM (27.177.xxx.144)

    영화 속 움직임을 보면 훨씬 더 미인이죠.
    스틸 컷은 그녀의 미모를 다 표현 못 해요.

  • 5. 그노무
    '20.8.5 9:39 AM (59.28.xxx.164)

    외모 찬양 ㆍㆍ

  • 6. 모지?
    '20.8.5 9:39 AM (124.5.xxx.148)

    이쁜건 아는데 착해서 그런 결혼했나요?
    박상철은 까이는데 정윤희는 왜요?
    사랑한 것도 죄야? 뭐 이런 마인드?

  • 7. ..
    '20.8.5 9:41 AM (14.37.xxx.133)

    그 시대에서나 최고미인이었지 요즘은 더 이쁜 사람들도 많은데 왜케 추켜세우는지;;;

  • 8. 아이참
    '20.8.5 9:41 AM (121.154.xxx.43)

    정윤희랑 수애씨랑 닮았다는 건 아이 참 ~
    걍 비스무레 할라다 만것 같은데~
    어디 수애를~
    싫다

  • 9.
    '20.8.5 9:43 AM (182.225.xxx.168)

    착하다가보단 맹한....
    미모는 인정입니다 아마 한국영화사를 통틀어 탑3 안에 들 듯

    수애씨를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정윤희한테 덤빌 급은 아니죠

  • 10. 보담
    '20.8.5 9:47 AM (223.38.xxx.165)

    수애...풉...

  • 11. 사과
    '20.8.5 9:50 AM (114.207.xxx.79)

    저도 정윤희 세대 아니에요.
    예전 20대 중반에 ebs 한국영화특선에서 “안개마을” 이라는
    영화를 보여줬는데. 그때 첨 정윤희 라는 배우를 알았어요.
    여성스러움. 섹시가 아닌 요염과 색기가 뭔지 알게 해주는
    비주얼이에요. 그 영화도 참 재미있었고 안성기 정윤희 주연이었어요. 80년대 시골. 레트로 분위기의 소품 의상. 분위기
    한번 보세요. 정윤희... 지금은 할매겠지만 정말 색기. 요염 사랑스러움 다 갖춘 여자였어요

  • 12. ...
    '20.8.5 9:51 AM (220.75.xxx.108)

    가만 있던 수애는 왜 끌려나와서 이런 수모를...
    수애가 덤빌 급이 아니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 13. 찐 미인
    '20.8.5 9:52 AM (1.237.xxx.47)

    일부러 사진 찾아 보니
    마르고 뾰족한 미인이
    아니라
    얼굴이 동글한게 순하고
    청순하고 귀엽고
    약간 글래머스탈
    누가 뵈도 호감형 미인이네요

  • 14. ㅎㅎ
    '20.8.5 9:57 AM (223.39.xxx.208)

    수애씨 내가 죄인입니다^^;;

  • 15. 수애가
    '20.8.5 9:57 AM (118.235.xxx.83)

    비슷하게 만든거 아닌가요 그래도 정윤희 못따라가죠 ㄷ,,,,,,,,,,,,,,,,,,

  • 16. 아쉼게도
    '20.8.5 10:02 AM (113.10.xxx.49)

    현재 모습은 그냥 평범한 60대아줌마죠.

    당시 성형안한 얼굴에( 맞죠?) 청순미 섹시미 요염미를 다갖춰서일거에요. 유지인은 그냥 지적인 매력만, 장미희는 그냥 우아한 매력만 있지 섹시함은 없었쟎아요. 그러니 남자들의 영원한 여신 로망으로 남았겠죠.

  • 17. ..
    '20.8.5 10:06 AM (175.120.xxx.8)

    청순하면서 색기있고 선하게 생긴 외모고 아름다움까지 느껴져요

  • 18. 정말
    '20.8.5 10:09 AM (210.90.xxx.75)

    아주 어릴때 희미하게 청실홍실인지에서 가난한 집 딸로 장미희인가 그리고 부잣집 딸로 정윤희가 나온 드라마가 있었는데 꼬꼬마인데도 와 저렇게 이쁜 여자는 누구지 싶었어요...
    그후로 영화에서 인기를 끌면서 광고로도 나오고 여기저기 나오는 그녀를 보면서 팬이 되었죠..
    그러나 늘 아쉬운건 어쩌면 저렇게 연기를 못할까 싶었고....그래도 그녀의 사랑스러운 얼굴만 봐도 다 용서가 되던데요....전 같은 여자인데도 그녀가 너무 너무 이쁘다 생각했어요....
    마치 한국의 마릴린 먼로같다고 할까요...
    그녀가 권력가의 노리개란 루머돌고 요상한 에로물에 나오면서 어린맘에도 그녀가 많이 힘들거 같아서 안타까왔어요...아마도 그런 그녀라 누군가 든든한 버팀목이 필요했을거 같고 그런 그녀를 지켜주기엔 평범한 회사원이나 전문직이라도 힘들었을거에요..
    착하고 윗분 말대로 힘없고 머리가 썩 좋진 않았기에 유부남이라도 자신을 지켜주리라 생각해서 그런 일에 휩쓸렸을거라 생각하고..
    너무 이쁜 그녀가 인기인 자리 내주고 선택한 길에서 행복하길 바랬는데...
    어째 노년이 순탄치 않은거 같아 마음 아파요..
    전 비에 젖어 꼬불거리는 파마머리에도 누워있어도 그렇게 이쁜 얼굴은 아직도 없는걸로 생각함

  • 19. 정말
    '20.8.5 10:13 AM (210.90.xxx.75)

    그녀가 부른 목마른 소녀란 노래인데 노래는 정말 못불러요..왜 불렀는지 ㅠㅠ
    그래도 중간쯤에 그녀가 노란 우비입고 나오는데 정말 천사같아서 저도 노란 우비 사달라고 졸랐던 기억이...
    그녀가 행복하길 바래요..

    http://blog.naver.com/vuja33/221467372287

  • 20. ... ..
    '20.8.5 10:17 AM (125.132.xxx.105)

    사람이 많이 예뻐도 목소리가 강하면 강인하고 센 인상을 줘서 거부감이 생기는데
    정윤희씨는 목소리도 정말 좋았다고 해요.
    부드럽고 푸근하면서 나즈막했다고.

  • 21. 극장에서
    '20.8.5 10:20 AM (116.41.xxx.141)

    대형화면으로 봐야 미인지존이 무언가를
    객석 여기저가서 탄성소리가 ㅎㅎㅎㅎ
    부산 혜화여고 출신이라 사투리땜에 성우를 쓰다보니 더 막 아련미가 잘잘 ㅎ

  • 22. ...
    '20.8.5 10:39 AM (181.166.xxx.245)

    TV문학관 바우덕이, 산골나그네...보세요. 정윤희 너무 아름답습니다.

  • 23. 이뻐
    '20.8.5 11:12 AM (183.97.xxx.170)

    가만 있던 수애는 왜 끌려나와서 이런 수모를...
    수애가 덤빌 급이 아니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2222

  • 24. 20대
    '20.8.5 11:28 AM (182.227.xxx.67)

    저 20대에 촬영장면 봤어요
    사과보다 조금큰얼굴에 이목구비가 큼직큼직
    진짜인형이었어요
    그당시엔 지구엔 없는생물체처럼 느껴졌던기억이 아직두~

  • 25. 동영상
    '20.8.5 12:07 PM (121.174.xxx.14)

    동영상 보고 왔는데 빚어놓은 거 같네요.
    저 얼굴이 성형 안하고 진정 가능한지?
    저 30대임다.

  • 26. ㅇㅇ
    '20.8.5 1:04 PM (118.33.xxx.60)

    아가씨적 외모는 따라갈 자가 없는 것 맞음

  • 27. 저두30대
    '20.8.5 1:11 PM (49.173.xxx.36)

    얼굴에 예쁨, 청순함, 깜찍함, 섹시함이 다 있네요~요즘 연예인 보다 훠~얼씬 예뻐요!

  • 28. ...
    '20.8.5 1:25 PM (124.54.xxx.37)

    저는 대학다닐때 우리 과에 진짜 이쁜 애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본 사람 중에는 그 친구가 젤 예쁘다고 생각해요.그 친구 연예인 했어야했는데....정윤희도 저리 가라 할만큼이었어요.....이쁘고 섹시하고 거기다 지적이기까지 했고 우아하달까..집도 잘 살았고...췟 생각해보니 그친구는 다 가졌네요.결혼도 잘했다고 들었어요..

  • 29. 자연미인중
    '20.8.5 9:39 PM (175.193.xxx.206)

    성형없이 자연미인중 정말 최고 같아요. 아무리봐도 어느각도로 봐도 다 이쁜듯해요. 아쉬운 부분이 안찾아져요. 어린나이에 영화보면서 정윤의 참 이쁘다 생각했었어요.

  • 30. ....
    '20.8.5 10:05 PM (118.176.xxx.140)

    진짜 급이 다른 미인이죠

    저도 그 영화에서 정윤희보고 놀랬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어릴때라서

    저 예쁜여자를 버리고
    표독스럽게 생긴 여자랑 결혼한건지
    당시 너무 이해가 안가서
    한동안은 혼란스러웠어요 ㅋ

  • 31. ....
    '20.8.5 10:06 PM (118.176.xxx.140)

    이후로 지금까지
    그 정도 미인은 없는것 같아요

  • 32. 70년생
    '20.8.5 10:19 PM (121.174.xxx.172)

    어릴때 정윤희만 보면 그렇게 좋았어요
    그때당시 어린 제 눈에는 이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이였거든요

  • 33. ....
    '20.8.5 10:22 PM (1.237.xxx.189)

    최고미인이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그냥 이쁘장한 맏며느리형 같은데

  • 34. 독보적
    '20.8.5 10:23 PM (124.53.xxx.142)

    그녀에겐 어느 한군데라도 뾰족하거나 못되보이는 구석이 안보이고
    눈부신 미모에도 불구하고 친근감도 느껴지는 누구나 좋아 할수밖에 없는 분위기에
    묘하게 보호본능까지 유발시켰죠.

  • 35. 경국지색
    '20.8.5 10:24 PM (14.37.xxx.129)

    전 여자지만 정윤희의 크고 검고 순하고 착해보이는 우수에찬 눈망울에 빠져들어 팬이 되었었죠

    그 아름다웠던 그녀의 순탄하지 않은 인생을 보면서
    예쁜여자가 팔자가 세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죠

    많은 고통을 겪었으니 앞으로 남은 인생은 행복하기를 기대해봅니다

  • 36. 윗분
    '20.8.5 10:41 PM (125.186.xxx.155)

    전성기 때 출연한 영화를 보시면 느끼실거에요
    살아있는 인형
    20대 전성기 때 직접 실물보고 너무 너무 예쁘고 청초하고 섹시하고 신비하기 까지 해서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게다가 나 대 스타야 하는 건방짐도 없고 조용하고 참 착한 사람..이라고 느껴졌어요
    정윤희씨 이후로 지금까지 기록을 깬 미녀 스타들은 아직 없어요

  • 37. 000
    '20.8.5 10:43 PM (124.49.xxx.61)

    어떤 여름방학
    안개마을
    앵무새
    뻐꾸기
    고교얄개
    사랑하는 사람아

  • 38. ee
    '20.8.5 10:45 PM (116.38.xxx.94)

    정윤희가 이 정도 찬사를 받을 만큼 미인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서 의아할 뿐.
    일반인보다야 당연히 예쁘지만 지존급 미모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백치미가 너무 심해서 개인적으로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쭉 싫어하는 스타일이에요.
    취향의 차이인데 정윤희 별로 안 예쁘다고 하면 매장 당할 분위기라 되도록 말을 아끼게 되네요.

  • 39. 000
    '20.8.5 10:54 PM (124.49.xxx.61)

    어깨까지 오는 웨이브 머리가 어찌나 하고 싶었나몰라요..가장 잘어울리고 이쁘죠.

  • 40. 저도
    '20.8.5 11:01 PM (74.75.xxx.126)

    정윤희 세대는 아니지만 (쿨럭), 어렸을 때 티비 문학관에서 세실리아라는 단편극을 하는 데 저렇게 예쁜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하고 충격 받았던 기억이 나요. 송승환이 상대역이였는데 부잣집 도련님이 세실리아한테 반해서 폐인이 되는 내용이었어요. 저도 그 후로 세실리아 꿈을 며칠이나 꾸고 허부적 댔엇지요.

    지금 기준으로 보면 미인이니 아니니 말이 많을 수 있지만 그 때는 성형미인이 없었으니까 너무 놀라웠지요. 참고로 남주는 한진희씨가 제일 반듯하게 생겨서 얼마나 좋아했었다고요. 지금 갤러리아 그 당시 한양쇼핑에 부인분이 하는 가게가 있어서 한참 걸어서 놀러가고 했었어요. 쇼윈도에 큰 사진이 걸려있었거든요 ㅠㅠ

    그 후로 미스코리아 김성희씨도 충격적인 미인이었는데. 정말 옛날 얘기네요

  • 41. ㅇㅇ
    '20.8.5 11:02 PM (39.118.xxx.107)

    진짜 섹시함 청순함 귀여움 다있죠 성형안한얼굴이라는게 핵심..

  • 42. 미인
    '20.8.5 11:03 PM (122.36.xxx.22)

    우리나라사람들이 딱 좋아할 전형적인 청순하고 착한 미인형.
    서양으로 치면 엘리자베스테일러나 오드리햅번급?
    어릴때 잡지표지 보고 반했던 기억이 나요.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미인이라는 말도 들었던 것 같아요.
    요즘 시대 태어났음 정치인 기업인들 엮이지 않고 더 멋진 셀럽연예인으로 살수도 있었겠죠.

  • 43. ㅇㅇ
    '20.8.5 11:03 PM (39.118.xxx.107)

    근데 몇년전에나이든모습봤는데 60대쯤?세월이 야속하다는말이 딱 ㅜ

  • 44. 딴지는 아니고
    '20.8.5 11:31 PM (175.223.xxx.49)

    전 30대인데, 정윤희씨 영상을 봐도 뭐가 제일 이쁘고
    반할만했다는건지 공감이 안가요.

    외모가 자연스럽고 보기 편하다는 장점 외에는 뭐...
    이것도 세대차이와 보는 관점 탓인가봐요.

  • 45. ...
    '20.8.5 11:39 PM (61.74.xxx.109)

    40대 중반 한 명도 이해 못 하고 갑니다.
    정윤희 얘기 나올 때마다 어리둥절.
    어릴 때부터 촌스럽다고 느꼈어요.
    영화로도 많이 봤지만요.

  • 46. 저도
    '20.8.5 11:42 PM (220.88.xxx.6)

    40대중반 영화로 보니 정말 너무너무 예쁘다고생각해요 다리도 예쁘구 트렌치코트입은모습에 반했어요

  • 47. 오죽하면
    '20.8.5 11:47 PM (118.235.xxx.38)

    성룡이 못잊어 780년대 가난한 한국땅에 수시로 왔다 잖아요

    이후로 찾은 한국 대표미녀가 김희선 한고은인데
    한고은은 영어연기가 딸려 아쉽게 미국에 시집간 김민? 대타로 영화찍었잖아요

    세기를 통틀어 정윤희처럼 섹시 깜찍 싱그러움 관능 청순 요염 생명력 갗 영근 복숭아 같은 탐스러운 미인 없죠

  • 48. ..
    '20.8.6 12:04 AM (39.115.xxx.64)

    미모가 헐리우드 배우 수준 아닌가요
    수애가 아니라 마릴린 먼로급 정도인 것 같아요

  • 49. ...
    '20.8.6 12:07 AM (118.235.xxx.190)

    결혼이 좀 그렇기는 해도

    어디선가 봤는데
    전부인이 낳은 자식들도
    정윤희가 다 키웠고
    또 잘 키웠다던데요

    그 정도면 그래도 괜찮은거 아닌가요?

  • 50. ㅡㅡㅡ
    '20.8.6 12:32 AM (220.95.xxx.85)

    수애랑은 전혀 안 비슷 ... 코가 큰게 닮았다는 건지 ... 수애는 몸매좋고 풋풋한 매력이 있는거고 정윤희는 농염함과 백치미의 조화죠. 울나라에서 잊을 수 없는 미모 둘을 꼽으라고 하면 정윤희와 심은하 같아요. 정윤희는 앞서 말한대로고 심은하는 청순, 귀여운 얼굴인데 독기도 있는 양면성이 매력있었죠. 둘다 스타성과 좋은 목소리와 미모를 다 갖추고 사라져서 아쉬움마저 들게 한 스타같네요

  • 51. 17분
    '20.8.6 12:47 AM (58.234.xxx.30)

    정윤희 영화

    http://youtu.be/HpvU577hVac

  • 52. 천상의미모
    '20.8.6 1:19 AM (14.37.xxx.129)

    윗분이 올려주신 영화 속 정윤희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네요
    감사합니다
    저장해두고 감상하겠습니다

  • 53. ㄴㄴ
    '20.8.6 1:54 AM (175.223.xxx.8)

    지난 번에 누가 시대미인이라고 하던데 공감 물론 미인이지만 예전부터 최고 지존이라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좀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 54. ㅇㅇ
    '20.8.6 2:27 AM (115.23.xxx.156)

    얼굴 정말 미인 눈코입 안이쁜곳이 없음 완벽한얼굴 여자가봐도 반하겠어요

  • 55.
    '20.8.6 3:14 AM (122.37.xxx.12)

    성격이 그렇게 착해서 유부남이랑 바람나고 남의가정 파탄내는군요 이쁘면 뭐하나요?여기서 그렇게 지탄받는 상간녀잖아요 성공한 (?)상간녀는 괜찮나보네요
    아님 상간녀도 이쁘면 욕을 덜 먹나요?

  • 56. ...
    '20.8.6 3:35 AM (108.41.xxx.160)

    실제로 본 사람
    정말 예뻐요.
    저 성형 흔하지 않은 시대에 배우들 많이 본 사람인데
    정윤희 씨 정말 예뻐요.
    카메라나 스크린이 다 못 담아요.
    성형 안 했어요. 성형 했으면 그런 분위기 안 나와요.
    키는 자그마한데 비율과 몸매가 얼마나 예쁜지
    세력있는 자들이 가만히 두지 않아서.
    간통죄로 고소당하면서 그렇게 얼떨결에 결혼하고
    떠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 57. 저도 정윤희
    '20.8.6 4:08 AM (81.92.xxx.117)

    이 댓글처럼 생각돼요.
    미처 몰랐던게 보호본능을 자극하는구나싶고.
    그정도 이쁜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은 취향이 다른거겠죠. 장미희 이쁜 줄 모르는 저인데 정윤희는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게 느껴져요.

    "그녀에겐 어느 한군데라도 뾰족하거나 못되보이는 구석이 안보이고
    눈부신 미모에도 불구하고 친근감도 느껴지는 누구나 좋아 할수밖에 없는 분위기에
    묘하게 보호본능까지 유발시켰죠." 2

  • 58. 그 시대에
    '20.8.6 4:20 AM (14.35.xxx.21)

    정윤희나 서정희나 얼척없는 방식으로 웃기지도 않는 남자들에게 잡혔죠.. 안타까운 경우입니다.

  • 59. 이뻐서
    '20.8.6 5:54 AM (59.28.xxx.164)

    추앙받는 녀자

  • 60. . . .
    '20.8.6 6:11 AM (223.62.xxx.19)

    얼굴깡패란 표현이 요즘.
    이분은 외모가 황홀한 황홀미. 복숭아같아요.
    착해서 강부자도 칭찬. 사랑스럽죠.

  • 61. ...
    '20.8.6 6:27 AM (67.161.xxx.47)

    털지 마세요. 통틀어 입니다.

  • 62. ....
    '20.8.6 7:35 AM (211.178.xxx.171)

    방탄 뷔랑 얼굴 분위기가 비슷한거 같아요

  • 63. 촌스런미인
    '20.8.6 8:23 AM (39.7.xxx.155)

    털지 마세요. 통틀어 입니다.222
    다 가졌다고 할순 없지요 간통죄에 남편도 ㅅㅅ사건에 연루, 부도나고
    아들도 잃고
    동글동글한 게 중국인이 좋아할 스타일 같아요

  • 64. 이쁜이
    '20.8.6 9:38 AM (210.178.xxx.199)

    일부러 로긴도 하네요 ㅋㅋ
    개인사는 모르겠고!
    외모만 보면 연예인 중에 최고같아요. 그때는 지금처럼 성형도 발달하지 않았을텐데
    청순하면서도 섹시하고 정말 매력있는 얼굴이예요. 이쁘다는 표현은 기본이고 아주 매력이 넘치죠.
    진짜 부러븐 얼굴입니다*^^*

  • 65. 마른여자
    '20.8.6 9:42 AM (125.191.xxx.105)

    통틀어는모르겠고
    이쁜건인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2067 근저당 설정있는 아파트 매매할때 이렇게도 가능한지 궁금해요. dd 05:35:30 23
1232066 교사한테 따지고 까탈스럽게 굴어야 우리 애한테 신경써준다는 엄마.. 6 ㅇㅇ 04:58:52 462
1232065 랜섬웨어 감염됐네요 아... 04:45:15 331
1232064 어업지도 공무원 님의 명복을 빕니다. 2 판다 04:36:15 312
1232063 초저 영어 과외 선생님 구하는 방법 2 궁금 03:53:54 208
1232062 남원 실상사 남한강 03:45:41 272
1232061 동재 부인은 그냥 사이가 안 좋았던 거겠죠? .. 03:17:52 482
1232060 나의 아저씨' 외국 사람들도 좋아 하나봐요 8 들마 03:09:07 834
1232059 건후동생 진우보세요 9 홀릭 03:05:51 1,346
1232058 애 둘데리고 백화점 힘들겠죠? 2 02:59:27 392
1232057 우연히 헤어진 남자 어제 새로운 여친이랑 있는걸 봤어요 9 ..... 02:19:45 1,913
1232056 정치권-검찰-조선일보-사학, 끈끈한 커넥션 6 뉴스 02:11:46 366
1232055 대학병원 응급실인데요 2 대학병원 02:05:47 1,756
1232054 수사결과 조국 02:01:59 313
1232053 김어준의 뉴스공장 9월28일(월)링크유 2 Tbs안내 01:49:39 385
1232052 중앙대에서 한국외대 11 고3맘 01:44:49 880
1232051 서동재가 살아닜길 바라는 이유가 뭐에요? 13 서동재 01:26:46 1,655
1232050 둘리가 기생충이라 불리는 걸 알게 된 김수정 작가 5 ... 01:22:36 1,781
1232049 펌 글쓴이:서동재 내가 의식을 잃었을때 ........ 01:05:30 952
1232048 서초동 부장판사면 은퇴후 전관예우나 끝발이 대단한가요? 4 ㅇㅇㅇ 00:58:02 1,072
1232047 오늘 밤새는 분 계신가요? 19 00:57:04 3,311
1232046 영끌한다는게 궁금하네요. 4 내집장만 00:52:49 1,418
1232045 낙지가 선물로들어왔어요 ㅠㅠ 14 .... 00:49:54 1,908
1232044 엄지발가락만 바닥이 비늘처럼 각질이 일어나요 3 .... 00:48:42 1,082
1232043 지금 좀 덥지 않나요 6 123 00:45:56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