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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말 아이아빠네 식구 대박이네요.

gma | 조회수 : 19,155
작성일 : 2020-08-05 01:17:42
결혼때부터 본인은 빠지고 아이할머니가 나서더니 이혼 얘기도 아이 할머니가 얘길 꺼냈어요.
자기 아들은 잠깐 나가있게 하더니 저한테 어려운 얘기하겠다며.
- 서류정리를 해야 양육비도 제대로 줄 수 있다.
- 내 딸도 이혼했는데 얘보다 많이 주는거다.
- 둘째딸 남편(검사)에게 물어보니 그만큼 안줘도 된다더라
- (아이 고모) 싱글맘 지원도 많다.

이런 얘길 하기에, 그 얘길 하리라곤 생각도 못했고 그래서 너무 당황하고 황당하기도 했어요.
그러시라고 했고, 그랬더니 아이 할머니가 아이고모에게 니가 그럼 절차를 알아봐라 하기에. 그만 일어나시죠 하고 나왔죠. 그 자리에 저 아이고모 아이할머니 셋이 있었거든요. 
그날 아이아빠한테, 이혼이 필요해서 요구하는거 같은데, 위자료와 지급하지 않은 달의 양육비를 보내라고 문자보냈어요. 며칠뒤 아이할머니가 또 대신 저한테 전화를 하더니, 자기가 저렇게 말하면 제가 본인에게 얘기 좀 하자고 청할 줄 알았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저 말이 어디 상의하자는 말처럼 들리나요? 첫마디가 서류정리해야 양육비 줄 수 있다는 말이었거든요.. 

여튼 그랬는데, 그래도 본인이랑 얘기하는게 헤어지더라도 서로 상처가 덜할까 싶어 아이아빠랑 둘이서만 얘길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이 아빠랑 둘이 얘기하는 자리에도 엄마랑 같이 왔어요. 이번엔 둘이 얘기하라고 아이 할머니가 자리는 비켜주더라구요.
2-3시간 아이 아빠 얘기만 들어줬어요.

그리고 오늘은 제 얘기 하고 싶다고 약속정하고 둘이서 만났는데.
대박이 뭔 줄 아세요?
중간에 아이 아빠에게 전화왔는데, 아이 아빠가 이따가 얘기해줄께 하면서 끊더라구요.
근데 좀 있다가, 아이고모랑 아이고모 친구가 왔어요.ㅎㅎ어디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었나봐요.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엔 아이고모 친구가 말하대요.
- 싱글맘 지원이 많다
- 애 크면 학원비며 유학비며 대줄거다
- 애가 있으면 끊어져도 끊어진게 아니다. 다시 잘 될 수 있다.(이혼까지 하는 마당에 뭔???)
- (제가 아이할머니한테 이혼 얘기듣고 아이 아빠한테 위자료 얼마 얘길 했거든요) 니가 그러는게 애 앞세워 돈 뜯어 내려는 거다
- 니가 그렇게 위자료 얘기 꺼내니 바로 변호사 알아봤다. 알아보니 유책배우자는 소송 못한다더라(아이 아빠 외도 문제로 불거짐)
- 그런데 니가 그렇게 말하는 것도 유책사유 되는거다

아이 할머니가 그동안 누누이 얘기하던 내용 그대로 읊더라구요.
이거 뭔 상황일까요? 우리는 걔 말 못 이기겠더라 가서 기센 니가 말로 눌러봐라? 하는 거였을까요?

오늘 얘기한건, 아이 아빠랑 이혼 할래 아니면 평범하게 사는거 좀 더 노력해보고 할래 라는 제안을 했는데, 물론 이건 저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아이아빠를 배려한거기도 했거든요. 결정은 오롯이 본인 혼자 하길 바란다고 부탁했고요.
서로 상처를 최소화하고 싶었거든요. 아이 아빠도 아이를 너무 예뻐해서요... 이혼하면 제가 키울거라서요.

이런 얘기 한 게 참 후회되더라구요.
참 요상한...ㅎㅎㅎ 헛웃음만 나와요..
대체 뭔 상황일까요?
IP : 218.236.xxx.2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8.5 1:21 AM (70.106.xxx.240)

    그런남자랑 더 살기도 싫겠네요
    마마보이 플러스 시스터보이인데

  • 2. .....
    '20.8.5 1:22 AM (223.39.xxx.90)

    애아빠가 정신박약 장애인인가요 시누랑 시어머니한테 애아빠는 등신이라 이렇게들 나서는거냐고 이혼은 둘이하는거니 빠지시라고 하시지

  • 3. gma
    '20.8.5 1:28 AM (218.236.xxx.25)

    그나마 아이아빠한테 그렇게 얘기한게 제 딴에도 참 용기내기도 하고 많이 양보한거였거든요. 부모한테 자립하는 조건으로, 내가 버는 돈과 본인 수입 합해서 그냥 평범하게 살아보자고.
    별 거지같은 일 다 당해요.
    서로 얘기할때 분노가 아직 크니 상담사에게 가서 말하자고 했더니 그것도 거절하더니, 지 누나 친구까지 동원할 줄이야..
    조폭까지 동원안하냐 싶었어요. 헛웃음만나네요

  • 4. 이런
    '20.8.5 1:29 AM (118.235.xxx.191)

    양육비 재산분할만 확실하시면 이혼을 축하드려야할듯요 ㅠ 뭐 저런 ㄷㅅ이 다 있을까요

  • 5. gma
    '20.8.5 1:30 AM (218.236.xxx.25)

    저런 집안이 흔한거 아니죠? 참 본인들은 문제를 모른다는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큰 문제인거 같아요

  • 6. ㅡㅡㅡ
    '20.8.5 1:30 AM (70.106.xxx.240)

    절대 자립따위
    못할 인간이에요
    미련갖지 말고 깔끔하게 받을거 받고 정리하세요
    그리고 저집 인간들 자꾸 만나지말고 변호사 통해 만나시구요
    애한테 잘한다니 양육비 협의 잘 되면 면접 교섭권이나 주던지요

  • 7. ..
    '20.8.5 1:37 AM (61.254.xxx.115)

    저런집온 듣다듣다 처음봐요 성인이면 본인이혼자문제해결을해야지 시모가 아들나가있으라하고 얘기꺼내는것도 심히이상한데 시누이에 시누이친구요? 미친집구석이네 빨랑 헤어져요 마마보이랑 뭘잘해봅니까 같이있다간 정신병자되겠어요

  • 8. . .
    '20.8.5 1:40 AM (223.38.xxx.217)

    내다 버려요.
    저런 덜 떨어진 사람 뭘 믿고 같이 사나요?
    집안이 다 어찌 그모양일까요.

  • 9. gma
    '20.8.5 1:42 AM (218.236.xxx.25)

    진짜 평범하게 살아보는게 원이었거든요. 아이 양손에 엄마아빠 손 잡고..
    눈물나네요....
    저런 얘길 들으니, 이혼을 종용하는거 같더라구요. 아이 아빠가 여자가 생겨서 이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혼하는 마당에 뭔, 이혼후에 사이가 더 좋아지더라는 요상한 소리를 할까요

  • 10. ...
    '20.8.5 2:03 AM (59.15.xxx.61)

    그걸 듣고 있는 원글이 더 이해 안돼요.
    시어머니 그 말 시작할 때 딱 끊고
    그건 어머니랑 할 얘기가 아닌것 같다고 했어야 하고... 누나 친구는 보자마자 서로 만나서 할 이야기 있는 사람 아니다 라고 나왔어야지요.
    앞으로도 이야기는 남편이랑만 한다고 하세요.

  • 11. 미친 집구석
    '20.8.5 2:27 AM (91.48.xxx.138)

    근데 님은 고아세요?
    임신공격으로 결혼하고 남편이 전문직인가요?
    왜 이렇게 비정상적인가요?
    남 편은 아무도 없어요?
    님 친정은 뭐래요?

  • 12. 뭐래
    '20.8.5 5:14 AM (223.33.xxx.249)

    집구석
    '20.8.5 2:27 AM (91.48.xxx.138)
    근데 님은 고아세요?
    임신공격으로 결혼하고 남편이 전문직인가요?
    왜 이렇게 비정상적인가요?
    남 편은 아무도 없어요?
    님 친정은 뭐래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런 하등 도움도 안되는 말은 왜하는거죠?

  • 13. 뭐래?
    '20.8.5 5:18 AM (91.48.xxx.138)

    친정이 왜 가만있는지, 친정 도움을 받아야죠?
    그러는 댁은 도움되는 말 했나? 223.33.249

  • 14. 원글님
    '20.8.5 5:51 AM (91.48.xxx.138)

    혼자 행동하지 마시고
    지금은 친정 도움 받으세요.
    얼마나 무시하면 저렇게 나와요?
    미친 집구석 님 혼자 감당 못해요.
    막말로 쪽수로 당해요.
    님도 혼자 처리할 강단은 없어 보여요.
    당하기 전에 누구라도 도움 청해서
    전부 녹음하고 증인만드세요.

  • 15.
    '20.8.5 6:13 AM (218.236.xxx.25)

    만나주는게 아니예요
    남편과 얘기하는 도중 그들이 커피숍으로 왔어요 ㅎㅎㅎㅎ

  • 16. 나는나
    '20.8.5 6:22 AM (39.118.xxx.220)

    더이상 접촉하지 말고 변호사 선임해서 제대로 이혼하세요. 저 상황만 봐도 완전 마마보이에 등신인데 미련갖지 마세요.

  • 17. 아니
    '20.8.5 7:58 AM (124.50.xxx.87)

    애아빠는 바람필울때도 지엄마랑 의논해서 피웠다나요?

  • 18. 나무
    '20.8.5 8:37 AM (182.219.xxx.37)

    와...그 시누이 친구가 변호라라면 인정 ㅎ 아니라면 싸이코 집안이네요. 자꾸 당사자 외의 사람이 잡음 넣으면 변호사 사겠다 하세요

  • 19. 축하해야할일
    '20.8.5 9:14 AM (121.190.xxx.146)

    양육비 재산분할만 확실하시면 이혼을 축하드려야할듯요2222222
    상등신 중에서도 상등신. 진짜 바람도 엄마랑 여형제가 피우라해서 피운거 아니에요?

  • 20. 원글님은
    '20.8.5 9:55 AM (223.38.xxx.192)

    본인은 괜찮다하지만
    글로만 봐서는 지금 능욕의 절정인데 왜 대응을 안하세요..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인데..

    그집 사람들 만날때마다
    대동할 변호사 없나요?

    양육비며 유학비도 다 뻥일거에요.문서화 시키거나 다른 조치를
    하세요.
    시모가 나서는거 보니 불륜녀랑 재혼시키려나본데
    그돈 그러면 안 나와요.

    다 녹음하시고 ..
    뭐...잘 하고 계시겠지만..글로만 봐선 고구마케익정도는 됩니다.

  • 21.
    '20.8.5 4:22 PM (39.117.xxx.106)

    변호사를 안만나는지.
    다 큰 성인이 이혼하는 과정에서 시모가 나서는것도 웃긴데
    만약 불륜녀랑 결합시키려고 수쓰는거면 변호사쓰고 증거모아 대응하셔야죠.
    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랑 제대로 대응할 깜량이 안되는거 같네요.
    기가막혀 ㅎㅎㅎ라고 쓴거같긴한데 남편이 잘못한걸
    원글님한테 뒤집어씌우는걸로 몰고가기로 작정했는데 원글님만 사태파악이 안되는거 같아요.

  • 22. 일단
    '20.8.5 4:25 PM (112.151.xxx.122)

    이혼은 안한다 하세요
    잘 해볼 의사 있다 없다 그런말은 하지 마세요
    지금 상처가 너무 커서
    생각할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하구요
    남편이 유책배우자라는건
    증거가 있거나 녹음 해 놓으셨죠?
    증거 다 모으시고
    최대한 애 먹이고 이혼하시는데
    원글님이 원하는대로 안해주면
    청구이혼 하겠다 하세요
    지엄마말대로 하는놈
    법원에 몇번 들락거리면
    전재산 다주고라도 협의이혼 하고 싶어지게요
    못된놈이고 못난놈이라는거 다 들어나게
    시어머니 시누이 나서서 하는말도 다 녹음해 두시구요
    이혼은
    원글님이 하고 싶을때
    원글님이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유책배우자인놈 가족이 전부 나선들
    뭐하러 거기에 같이 움직여요?

  • 23. 이혼시킬려고
    '20.8.5 4:28 PM (112.151.xxx.122)

    이혼시킬려고 알아보니
    유책배우자는 소송 못한다는거 알고
    몸이 달아있는 상태로 보여요
    그럴때는 최대한 이혼안해주고
    시간 끌면서 애먹여야지요
    시간끌면서
    원글님 챙길것 챙기세요

  • 24. 상태
    '20.8.5 4:31 PM (112.151.xxx.122)

    상태 최소화는 꿈에서나 있을일이죠
    빌지도 않아 해결할 의지도 없어
    시부모입장에선 아이 낳고 사는 여자랑 살게 하고 싶겠죠
    그럼에도 나서서 이혼시키려 하는건
    원글님 남편이 이혼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거라 봅니다
    전쟁이 발발했는데
    상태최소화같은 꿈같은 얘기는 잊으시고
    어떻게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지를 생각하세요

  • 25. ..
    '20.8.5 4:41 PM (223.38.xxx.61)

    시누 친구년이 제일 웃기네요 별 미친ㄴ이 다 있군요

  • 26. ...
    '20.8.5 4:52 PM (125.177.xxx.83)

    시누 친구가 혹시 내연녀가 아닐지...

  • 27. ㄴㄴㄴㄴㄴ
    '20.8.5 5:00 PM (202.190.xxx.206)

    정신 똑바로 차리시기 바래요
    아이 아빠 성격이 회피형이라면 뒤로 숨고 어머니, 누나 동원하는게 자연스러워 보여요.
    이혼 의사는 아이 아빠 맞아요. 혹시라도 시어머니나 시누가 종용해서 그러나 일말의 희망도 가지지 마시길 바래요. 저런 사람 더 데리고 살아봤자 계속 가시밭길 이에요. 그러니 홀가분하게 연 끊고 사는게 앞으로 님 인생에도 꽃길 열려요. 새 술은 새 푸대에 담아야죠.
    저도 최대한 시간 끌다가(이혼 한다 안한다 가타부타 말하지 말고 지금 몸도 아프고 좀 쉬어야 겠다 이러면서) 최대한 유리하게 이혼하시고 증거 있으시면 소송으로 남기는것도 괜찮다고 봐요.
    저쪽은 변호사 상담 끝났다고 봐요.

  • 28. 위로드려요
    '20.8.5 5:05 PM (175.208.xxx.235)

    울 시집도 만만치 않은 집안이라, 위로드립니다.
    앞으로는 시어머니나 시누이는 절대 만나지 마세요.
    쳐들어오면 남편 통해서 다들 돌려보내라고 당당히 말하시고 그자리 빠져나오세요.
    일단은 원글님 맘 추스리고 생각정리하는게 우선일거 같습니다.
    친정식구들이 도움이 안된다면 주변에 원글님을 진정 이해하고 도와줄 사람에게 조언 구해보세요
    혼자서 감당하지 마시고 잘 준비해서 이혼하시길 바래요

  • 29. 힘내세요
    '20.8.5 7:04 PM (223.39.xxx.242)

    위로합니다 ~부디 건강 잘챙기시고
    최대한 원글님과 아이에게 이득이 되는
    지혜로운 선택하시길 바래요

    원하지않는 일에 열받고 신경쓰느라
    에너지소비 마시길

  • 30. 당사자들이
    '20.8.5 7:06 PM (110.12.xxx.4)

    이혼하는데 지들이 왜 나서요?
    별 ㄱㅈ같은 ㅂㅅ들을 다보네요.
    ㅉㄸ도 아니고

  • 31. 시누
    '20.8.5 7:11 PM (39.117.xxx.106)

    친구기 내연녀가 아닐지222

  • 32. 남편 상등신
    '20.8.5 7:37 PM (108.28.xxx.214)

    근데 첨부터 조짐이 그랬네요.
    시작이 그러니 마지막까지....
    아무리 아이를 생각해서 그런다지만 저런 찌질한 남편
    진저리 나지 않으세요 ?
    윗분들 말씀대로 변호사 세우시고 빨리 탈출하심이 그나마
    지금까지 낭비했던 인생 빨리 보상 받는 길

  • 33. 원글님
    '20.8.5 7:42 PM (220.81.xxx.137)

    대응이 이상해요.
    정신차려서 이 사태를 유리하게 이끌어야지요.
    아이를 본인이 키운다면서요.
    저위 충고하시는 분들 말씀 명심하세요.

  • 34.
    '20.8.5 10:31 PM (175.223.xxx.160)

    원글님 마음 아프시겠지만
    저렇게까지 한다는 건 남편이 간절히 이혼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원글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기 싫고
    빨리 관계를 청산하고만 싶어서 자기 가족들을 내세우는 것 같아요.
    원글님과 남편의 인간적인 관계는 이미 끝났습니다.

    남은 건 위자료와 아이들과 양육비의 해결인데
    그쪽에서는 양육비는 일단 관심 없고
    지금 위자료를 최소화하고자 남편 가족들이 나서는 거예요.

    친정에 말하기 힘들면
    변호사 대동하고 그쪽 사람들을 만나고
    원글님도 감정 지우고 건조하게 일처리하시기 바랍니다.

  • 35.
    '20.8.5 10:32 PM (175.223.xxx.160)

    시가에서 저렇게까지 나오는 건
    남편이 자기 가족에게 부탁을 한 거예요.
    원글님과 절대로 같이 살 수 없으니 제발 이혼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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