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지현 두번째 이혼

. . . | 조회수 : 18,761
작성일 : 2020-08-04 21:25:50
http://entertain.v.daum.net/v/20200804175459710

에휴 두번째는잘살기를 바랬는데

힘들겠어요
IP : 125.177.xxx.21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4 9:28 PM (1.238.xxx.39)

    예쁘고 젊은데 잘 살겠죠.
    안 맞는데 꾸역꾸역 사는것보다 좋아보임.

  • 2. 이궁
    '20.8.4 9:33 PM (222.232.xxx.205)

    애들과 행복하게살길.

  • 3. jilllmm
    '20.8.4 9:33 PM (70.106.xxx.240)

    아이를 하나도 아니고 둘을 데리고 재혼하는거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 4. ㅋㅋ
    '20.8.4 9:37 PM (180.70.xxx.42)

    엉성시럽다=지긋지긋하다, 치가떨린다
    경상남도 사투리에요.
    친정엄마가 자주 쓰시던말ㅎ

  • 5. ...
    '20.8.4 9:37 PM (39.7.xxx.138)

    아이 둘다 전남편 아이였나요?
    둘째는 재혼 남편 아이 아니구요?

  • 6. 둘다
    '20.8.4 9:41 PM (59.28.xxx.164)

    전남편 애래요
    애키우는조건으로 재산분할포기 양육비만 받는대요
    기사보니

  • 7. ㅇㅇ
    '20.8.4 9:42 PM (223.62.xxx.193)

    전남편애인데 두번째 남편한테 양육비를 받아요? 그럴수도 있나요?

  • 8. ㅎㅎ
    '20.8.4 9:42 PM (58.148.xxx.5)

    이쁘니까 어린나이에 두번이나 결혼하네요 ㅎㅎㅎ

  • 9. 전남편한테
    '20.8.4 9:43 PM (59.28.xxx.164)

    받는다고요

  • 10. 관상이
    '20.8.4 9:44 PM (59.28.xxx.164)

    그리 좋은편 아님

  • 11.
    '20.8.4 9:46 PM (125.132.xxx.156)

    애 데리고 재혼하는게 힘들지요

  • 12. ...
    '20.8.4 10:07 PM (182.231.xxx.124)

    옆에서 다 지켜보는 애들의 심리적불안감은 어쩔...
    아빠가 두번바뀌고 또 사라지고
    애 둘봐서 독하게 마음먹고 연기하며 애들만 키우지

  • 13. 안쓰러움
    '20.8.4 10:16 PM (223.38.xxx.80)

    나이들수룩 도도하고 차갑게 생긴 모습이 자신감 넘치고 고혹적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아이 둘 데리고 두 번의 이혼이라 ....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이 뭘까요 .... 한 때를 풍미했던 그 예쁜 이 모 배우도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는 삶이 공허해 보이던데 ...

    단단하게 잘 살길 바래요

  • 14.
    '20.8.4 10:16 PM (222.109.xxx.155)

    둘 다 3년이 고비네

  • 15. ㅇㅇ
    '20.8.4 10:19 PM (223.62.xxx.182)

    애가 둘이나 있으면서 뭘또 애까지 데리고 결혼을 했을까

    나만 노이핸가 ㅡㅡ

  • 16. ...
    '20.8.4 10:59 PM (61.253.xxx.240)

    예쁘고 쾌활해 보였는데 안타까워요.

    좀 천천히 결혼 했으면 좋았을텐데.

    쥬얼리 중에서 얼굴은 제일 예뻐서 더 아깝네요.

  • 17. 저렇게
    '20.8.4 11:00 PM (222.110.xxx.248)

    젊고 예쁘니 본인이 가만히 있고 싶어해도 남자가 꼬여요.
    나만 노이핸가 하는 사람은 본인이 그렇게 예쁜 적 없어서 꼬이는 걸 모를수도 있겠죠.

    그러니 차라리 괜찮은 울타리가 될 남자 찾아서 가정 이루는게 더 낫기 때문에라도
    저런 여자들은 결혼이 차라리 나을수도 있어요.
    예쁘긴 무지 예쁜데 속된 말로 임지 없다 이러면 이놈 저놈 다 군침 흘리고 찔러보기 때문에
    그리고 저 정도 미모면 어디가서도 눈에 보여서 그냥 몸빼바지 입고 살기도 어렵고
    험한 일 하기도 어려운 팔자라 젊을 때 재혼을 하는게 더 낫죠.
    남자가 목매달아서 결혼한건데도 저렇게 된거니 본인 더 상심이 크지
    무슨 애가 둘이나 되면서 애까지 데리고 결혼을 했니마니 그런 소린 안 하는 게 낫겠네요.

  • 18. 아이들이
    '20.8.5 12:08 AM (121.88.xxx.114)

    너무 어릴때라 오히려 서둘러 재혼했을수도
    근데 그게 쉽지 않았나 보네요 안타깝네요
    이 경우는 첫단추가 잘못된거 같아요

  • 19. 근데
    '20.8.5 7:46 AM (121.162.xxx.240)

    이지현이 그렇게 이쁜 편인가요?
    연예인치고는 보통인거 같은데
    눈만 너무 커서 별로
    자꾸 하춘화 생각이 나요

  • 20. 흠...
    '20.8.5 7:51 AM (112.172.xxx.230)

    남자보는 안목이 꽝이라고 생각해요. 이쁜거보다 현명하기가 백배는 어려운듯...ㅠㅠ 애들이 안쓰럽네요

  • 21. ㅋㅋ
    '20.8.5 8:11 AM (112.145.xxx.133)

    여기는 그만큼 예쁘지도 그만큼 현명하지도 않잖아요
    애들이 왜 안쓰러워요 가정폭력에도 남편 바람에도 이혼 못하고 자식들 특히 딸한테 감정 쓰레기통 삼는 여기 한심한 엄마 자식들이나 안쓰럽지

  • 22. 재혼남
    '20.8.5 8:57 AM (121.133.xxx.109)

    한번 이혼경력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쪽 유책이었다고 들었어요.
    안과의사들 사이에선 소문이 있었나 보더라구요.
    재혼 잘못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 23. 그냥
    '20.8.5 9:28 AM (180.68.xxx.100)

    참고 지옥을 사는 거 보다는 두 번째 이혼도 잘했네요

  • 24. 솔직히
    '20.8.5 9:53 AM (175.117.xxx.202)

    첫번째결혼도 만나자마자 자고 애생겨서 삼개월만에 결혼했다하고 두번째결혼도 이혼후 일년만에 애 둘데리고 한다기에 너무 성급하다 싶었네요

  • 25. 음..
    '20.8.5 10:04 AM (175.197.xxx.114)

    애들은 아빠가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슴에 엄청 큰 상처에요. ㅠㅠ . 혼자서 꿋꿋이 살아가길 바라요. 내가 날 사랑해주면서 사세요.

  • 26. ....
    '20.8.5 12:25 PM (106.101.xxx.73)

    ㅜㅜ 애들은 어떡해요... 지현씨 많이 힘드시겠어요 ㅜㅜ

  • 27. ..
    '20.8.5 3:14 PM (61.254.xxx.115)

    음..재혼남이 말이많이나오는남자네요 이상한거 알고 빨리결단내린거같아요 응원합니다

  • 28. 이지현
    '20.8.5 4:10 PM (175.223.xxx.152)

    남자들에겐 이상하게 인기 없어요 ㅠㅠㅠㅠ 차라리 예원이가 더 인기 많았죠 ;;;;;; 얼굴은 이쁜데 게리롱 푸리롱으로 유명해져서 힘들었고;;;; 암튼.... 뭐.... 이 츠자 저는 뭔가 신기해서 관찰을 많이 했었는데... 곰같은 스타일인데.. 말을 세게 해서 오해받더라고요 오히려 털털해보이는 박정아가 조금은 더 여우같고요... 암튼 은근 곰같은 츠자예요.. 당연하지 엑스맨할때 잼났는데

  • 29. 이지현
    '20.8.5 4:11 PM (175.223.xxx.152)

    진짜 그걸 즐겨보던 저도 늙었고. 이지현이 저렇게 된 게 참 실감안나내요.......

  • 30. 이지현
    '20.8.5 4:11 PM (175.223.xxx.152)

    엑스맨 당연하지 즐겨보던 저도 늙었고 이지현 저리 된것도 실감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2630 시댁에서 남편 아무것도 안해요. 남편 04:26:34 59
1232629 이런 사람과의 관계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궁금이 04:24:54 71
1232628 사무관하다 로스쿨로가는 케이스가 많나요? ㅇㅇ 04:04:13 102
1232627 몸살한번과 150만원의 수입.. 바꾸시겠나요? ,,,, 03:48:33 307
1232626 뭐야 실컷 고귀한척하더니 왜 글을 날려요ㅋㅋㅋ 3 답정녀 03:36:07 419
1232625 원전사고 막자더니..세금 132억 주고 불량품을 1 뉴스 03:17:29 218
1232624 김재련 '4개월 전 이혼한 사람은 총 맞아 죽어도 되나요?' 6 .... 03:03:50 661
1232623 황보숭이는 왜저래 숭한짓을 해요? 2 펭펭 03:03:46 356
1232622 방탄소년단, 빌보드 싱글 1위 깜짝 복귀..통산 3주째 3 뉴스 02:44:17 631
1232621 전진 와이프 무지 예쁘네요 1 ㅇㅇ 02:39:23 1,282
1232620 장윤정이 노래를 잘하긴 잘하네요 2 트로트 02:38:14 566
1232619 김어준의 뉴스공장 9월29일(화)링크유 Tbs안내 02:37:58 177
1232618 드라마 vip 다 봤네요 aa 02:25:51 278
1232617 대학친구이자 25년지기가 갑자기 연락을 안해요. 3 ㅂㅇ 02:06:33 1,131
1232616 오늘은 날새는 분 없나요?; 9 .... 02:06:11 640
1232615 방탄 1위~~~네요 8 소식 02:01:27 825
1232614 돼지 갈비살과 목살이 구분가시나요? 1 ㅇㅋ 02:00:25 291
1232613 중나사기 신고 할 때,문자를 경찰에 내려면요? 경찰서 01:54:08 197
1232612 '광복절집회 주도' 김경재·김수열 구속, 그런데 한 사람 빠졌어.. 2 .... 01:50:32 409
1232611 뭘 하려면 자꾸 죽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2 블루 01:41:05 692
1232610 강원대 의대는 성적이 어때야 하나요? 6 ㅇㅇ 01:32:47 988
1232609 8만원의 행복 2 써니베니 01:23:40 839
1232608 보건교사 안은영 보는데 남주혁 10 ... 01:20:37 1,310
1232607 방탄나왔던 재미있는 예능 추천해주세요 11 아 무료해라.. 00:51:43 648
1232606 저희 시어머님이 많이 아프세요...ㅠㅠㅠㅠㅠㅠ 14 ........ 00:51:24 3,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