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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한테 이혼요구당했는데, 여자가 있는 걸까요??

sjan | 조회수 : 22,353
작성일 : 2020-08-04 08:22:32

아이가 어리고,

저는 공부만하다가 혼전임신했어요.(저 역시 나이 젊음)

(이에 대한 비난은 달게 받지만, 논점이 아니니 너무 다그치지 말아주세요)

아이 바로 낳고, 육아하면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고요..

솔직히 아이 키우느라 경단녀됐고 제가 하던 공부도 공백이 생겼어요.

남편은 돈은 잘버는데. 분노조절장애가 있고, 기본적으로 매우 감정적이고 물불안가리는 성격인데

그게 특별히 저한테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어요,

상당히 착한 척하고, 밖에서는 따뜻한척 구수한척 하는 스타일이에요... 예의바른 척

섹스싫어하는 약간 무성욕자는 맞아요..

그걸 어르고 달래,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섹스를 해왔고,,

마지막 섹스가 2개월 전 인 거 같아요.. 일주일 전

너무 배란기때는 하고 싶다... 라고 했더니.. 저보고 자위를 하랍니다...

그리고 솔직히 너란 아이가 싫기 때문에 정이 없고 싫어서 안하고 싶다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 듣고, 화장실가서 울고 나오니, 섹스하려고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기분 더러워서 섹스 안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주에 또 와서, 섹스를 하지 않았습니다. 귀찮고 싫고,, 핑계는 많아요

그러면서 아침에 본인이 하는 취미활동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갑니다..

저랑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 끝에.. 제가 유부남이면 여자랑 친밀하고 새벽 2시까지 술먹는건 진짜 아니다라고 했어요

남편이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물론 남자 2에 여자 1이었는데)

제가 그때 육아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애 데리고 24시간 마트가서 육아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회식하느라 핸드폰이 끊겼더라고요..

은근히 화가 나는게 ㅠㅠ 그랬더니 남편이 너도 똑같이 해. 그럼 이러더라구요..

저는 그럼 저도 어제 내 중학교 동창 우연히 만났는데, 그 친구랑 새벽 2시까지 어울려 놀고, 애는 내팽겨칠까??

이렇게 얘기 했는데, 그 때부터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러라고 하며 남편이 닥치고 자라는 거에요 ..........

그래서 작은 방에 울며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보니 너무 이건 아닌 것 같아

남편한테 아이한테 이런 기분 전가하기 싫으니,, 나가서 자라,, 라고 했어요

그 때부터 남편이 저를 폭행하기 시작했어요................................................

다음날, 저희 친정부모도 아시고, 저희 집에 왔는데..

저희 부모를 죽일듯이 노려보더라고요(이미 제가 폭행을 여러번 덮고 살았기에, 무서운 마음이 없는 것)



IP : 218.238.xxx.237
9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4 8:25 AM (106.241.xxx.218)

    증거 수집 진단서 발행하세요
    그다음 이혼진행

  • 2. 문제를직시하세요
    '20.8.4 8:26 AM (121.190.xxx.146)

    문제를 직시하세요. 지금 여자가 문제에요? 여자 없음 맞고 살아도 괜찮다는 얘기에요?

  • 3. ,,
    '20.8.4 8:27 AM (70.187.xxx.9)

    젊다면 애 주고 이혼해요. 그리고 님도 피임 잘 하세요. 지금이라도. 앞으로도.

  • 4.
    '20.8.4 8:29 AM (223.39.xxx.83)

    지금 남편은 아쉬울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아내입장에서는 어떠세요.
    속사정이야 자세히 모르겠지만
    이혼준비를 하시는 것이 현명해 보입니다.

  • 5. 미적미적
    '20.8.4 8:31 AM (203.90.xxx.215)

    1>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했다면 무성욕자는 아닌듯

    2>여자가 있어서 이혼통보를 당했는지 어쩐지를 확인하는 것보다 이런 남자가 해꼬지않하고 떨어져 주겠다는데 매달릴 필요가 있나요?
    먼저 이혼을 해달라고 할만한 남편을 붙잡고 싶은건 뭐죠?

  • 6. ㅇㅇ
    '20.8.4 8:33 AM (49.142.xxx.116)

    애를 주면 애는 어떻게 될까요. 첫 단추가 잘못끼워진것 같고,
    남편은 적어도 지금은 님하고 살 마음이 없는것 같네요.
    경단녀 이래서 위험한거고, 어쩔수 없어요. 계속 그러고 살든지, 이혼하든지...
    뭔 수가 있겠나요..

  • 7. 넹~~
    '20.8.4 8:33 AM (218.238.xxx.237)

    남편 붙잡는게 아니라
    저는 이혼의 실익이 없으니까요
    저 재혼할거 아닌데
    애도 키울건데
    무슨이익이있나요 이혼해서
    물론 그 꼴 안보는게 이득이긴 하긴하네요

  • 8.
    '20.8.4 8:34 AM (218.238.xxx.237)

    애 못 주죠.
    이혼하면 뭐가 나아질까요?

  • 9. ㅡㅡㅡ
    '20.8.4 8:35 AM (70.106.xxx.240)

    싫다는 남자 붙잡고 섹스하고.. 비참하지않아요??

  • 10. ,,,
    '20.8.4 8:36 AM (70.187.xxx.9)

    계속 맞고 사세요. 애가 무시 당하는 부모 보고 고대로 패는 자식으로 크더라구요. 님 남편도 가족력 있을 거에요.

  • 11.
    '20.8.4 8:36 AM (110.70.xxx.188)

    신고하셨어야죠
    그래야 겁먹고 손 안댑니다
    그리고 알아서 이혼해주겠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있나요 ;;

  • 12. ,,
    '20.8.4 8:37 AM (70.187.xxx.9)

    근데, 님이 이혼하기 싫다 그러면 이혼 안 될 것 같은가요? 지금 남편이 이혼하겠다고 하는 상황인데.

  • 13. ㅡㅡㅡ
    '20.8.4 8:37 AM (70.106.xxx.240)

    돈때문에 붙어살려면 그냥 성질 건드리지말고 조용히 사는수밖에요

  • 14.
    '20.8.4 8:38 AM (218.238.xxx.237)

    가족력있을듯합니다.
    신고하고 취하해주고 하니 우습게 보였나봅니다.

    계속 맞고 사세요 위에 다신 분~
    물론 폭력가정 위험성때문에 강하게 다신거같지만
    너무하시네요

  • 15. ...
    '20.8.4 8:38 AM (203.251.xxx.221)

    실익에 인격, 영혼, 정신은 안들어가나요?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은뎅

  • 16. 도ㆍ
    '20.8.4 8:40 AM (218.238.xxx.237)

    남편이 돈은 잘벌긴하지만.
    저는 유산이 꽤 있고요
    월급으로 애 키우는거 아니잖아요.
    돈으로 키우는거지.

    돈때문에붙어사는거 아니라는걸 의미

  • 17. 그러게요.
    '20.8.4 8:40 AM (218.238.xxx.237)

    고구마 백만개네요

  • 18. ..
    '20.8.4 8:41 AM (183.98.xxx.7)

    이런말씀 그렇지만 남편분 님에게 맘 없어요. 사랑까진 아니더라도 동반자로, 아이 엄마로서의 존중도 없고 아내로 인정 안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님이 점점 더 싫어지고 나중엔 님의 존재가 걸리적거리고 내 인생에 방해가 된다 생각할거고 벌레보듯 할 거예요. 헤어지시고 새로운 인생 사심이 어떨지요. 인격적으로 모독당하고 자존감 나락으로 떨어지고 아이조차 행복하게 못 키울것 같아요. 님 남편 인격적으로 아주 나쁜 사람이예요. 앞으로 창창하니 홀로서기하세요.

  • 19. ㅇㅇ
    '20.8.4 8:41 AM (211.193.xxx.69)

    이미 폭행을 여러번 덮고 살았다는데
    앞으로도 폭행은 지속적으로 있겠네요
    더 심해 질지도 모르구요
    보니까 남편 맘은 이미 님한테서 떠난것 같아요
    이혼하면 무슨 실익이 있겠냐 하는데
    이혼이 꼭 실익을 따져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 20. 아침부터 답정너
    '20.8.4 8:42 AM (121.190.xxx.146)

    네네 여자 있은 거 같으니까 여자문제나 조사해보시구요,
    원하시는 답은 딱 그거네요. 여자만 정리되면 님한테 손도 안올리고 친정부모한테도 눈 불라리지않겠네요

  • 21. ,,
    '20.8.4 8:44 AM (70.187.xxx.9)

    여자가 있다면 하나 일지 여럿일 지 알 수 없죠. 근데, 문제는 님처럼 상간녀도 임신해서 배 부른 상황이라면 이혼 당 할 수도.

  • 22. 그러면
    '20.8.4 8:44 AM (70.106.xxx.240)

    아직 젊다면서요
    남편이 님하고 잠자리 하기도 싫다는데
    그걸 어르고 달래가며 한다니 ..
    언제까지 그러고 살아요?
    그리고 너무 막대하고 때리기까지하고 장인장모 째려보고
    이건 질려서 살기 싫다는 거에요.

    아마 남편이 속도위반으로 억지결혼 한건 아닌가 할정도네요
    남편 조건은 좋은편인가 본데.. 앞ㅇ으로 더 심하면 심할텐데
    그거 참고 살려면 님은 그냥 조용히 살아야해요
    지금 남편은 님하고 이혼하면 땡큐인 상황이에요
    한마디로 님 상황 따위 신경안써요

    섹스도 조르지 말고 알아서 풀던지 밖에서 풀어야지 배란기엔 하고싶다고 구걸하듯 하느니.. 자존심좀 지키세요

  • 23. .......
    '20.8.4 8:45 AM (203.251.xxx.221)

    아, 유산도 잇다면서 특이한 사람이네요.
    남편 명함 없이는 밖에 내보일게 그리 없는건지,

  • 24. ㅇㅇ
    '20.8.4 8:46 AM (110.8.xxx.17)

    이혼 실익 따지는거 보니 아직 이혼하고 싶지 않은가보네요
    오히려 남편이 이혼하자고 달려들고
    그럼 최대한 남편 건드리지말고 조용히 죽은듯이 사세요
    섹스고 뭐고 생각말고 애 키우며 틈틈이 직장 알아보시고

  • 25. 아니
    '20.8.4 8:49 AM (120.142.xxx.209)

    완전 ㄱㅅㄲ 인데요 ?
    다 녹취하고 증거 사진 모아 놓고 폭행 뒤 병원 진단서 다 끊어 놓고 있어요
    멍청히 당하자 말고요

  • 26. 생각해보면
    '20.8.4 8:49 AM (83.95.xxx.218)

    상상해보세요. 아이도 잘 크고, 님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생활 어렵지 않다면 기분이 어떨지... 남편이 없으면 그 기분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인데, 남편이 있으면 계속 그렇게 살아야되요. 하루하루 조마조마하게요. 평화로울 수 없잖아요. 그 기운과 에너지로는 힘들어요 삶이-너무 아깝지 않아요?

  • 27. 지나가다
    '20.8.4 8:50 AM (175.223.xxx.236)

    여자가 있는걸까요? 하고 물어보신게
    이혼을 할건데. 여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유책 배우자로 만들고 싶으신건가요?

    글의 내용과 질문이 모호해요.
    젊고 경제력있고 아이도 키우실건데
    이혼을 할지 말지를 결정 못하고 계신건가요?
    남편이 왜 변했는지 알고 싶으세요?

  • 28. 이것두 첨가
    '20.8.4 8:50 AM (83.95.xxx.218)

    http://youtu.be/wu9B569mx_A

  • 29. 님...
    '20.8.4 8:55 AM (58.231.xxx.9)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
    폭행이 더 문제고
    순간적 폭력에 싹싹 빌어도 용서 못할판에
    장인 장모에게까지 패륜짓 하는 놈과
    헤어지는 게 실익이 없다니.....
    젊은 분이 왜 자존감이 그리 낮아요?
    애를 위해서도 반드시 이혼하세요.
    제 동생이나 딸이라면 머리채 잡고라도 나오갰네
    어디서 마누라 폭행해 놓고 장인 장모에게 눈을 부라리는지 개망나니 ㅜㅜ

  • 30. ..
    '20.8.4 8:55 AM (14.39.xxx.65)

    왜 쳐맞고 사세요? 본인 귀한줄 아세요

  • 31. 점점
    '20.8.4 8:57 AM (175.223.xxx.213)

    여자로도 안봐
    날 혐오해
    때려


    본인 유산 꽤 있다면서요.
    애데리고 이혼이 베스트인데
    실익 운운하시면..
    그냥 섹스리스라 혼자 자위하면서
    때로는 맞아가면서 폭언당하면서
    애 교육에도 안좋고
    살아야지


    저런 무서울 것 없는 남자..
    어떻게 변해야
    섹스도 잘하고 애도 잘봐주고 가정적이고
    부인을 존중해 줄까요?
    가능할까요?

  • 32. 플럼스카페
    '20.8.4 8:57 AM (220.79.xxx.41)

    여자가 있고 없고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님 부부는.
    남편분은 원글님 사랑하지 않네요.
    존중도 보이지 않고요.
    실익 따지고 그런 남자와 잠자리 하고싶어하시는 걸 보면 이혼은 안하실 거 같지만....
    그런 남자와 부부로 산다는게 무슨 '실익'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남편분 마음 떴어요.
    폭력에 대한 증거, 배우자에 대한 부당한 대우에 대한 증거 모으셔요. 일기도 쓰시고요.

  • 33. ....
    '20.8.4 8:58 AM (114.203.xxx.20)

    얼마나 싫으면 때리고
    장인 장모에게 눈까지 흘기겠어요
    댓글이 모질고 독한데
    답답해서 그러는 거예요
    이혼한다고 뭐가 달라지냐니...
    요즘 맞고 사는 여자가 어딨어요?
    친정 유산도 있다고 하니,
    이혼하고 다시 예전처럼 일도 공부도 하며
    자신을 위해서 사세요

  • 34. ..
    '20.8.4 8:58 AM (222.117.xxx.36)

    그냥님과 애가 귀찮고 혼자 자유롭게 살고싶은 거
    한살이라도 젊을때 새출발하시길

  • 35. ...
    '20.8.4 8:58 AM (61.72.xxx.45)

    자존감 바닥이네요

    남편 돈 잘벌고
    경단녀라 문제라면서 유산있고
    싫다는 남자 잡고 섹스를 해야겠고
    폭력에 이론하자는데
    여자 있나 궁금하고....

    한마디 해줄까요?

    왜 사니?
    왜 이렇게 사니?


    ——-

    자존감 바닥이라 판단이
    전혀 안되나 보네요
    정신 차리세요

  • 36. 에고
    '20.8.4 9:03 AM (1.224.xxx.155)

    폭력적인 남편에게 애원해서 부부관계...
    돈도 있다면서 왜 이혼에 실익이 없다는거죠?
    글을 읽다보니 본인 생각을 쓰지도 않고 내비칠 생각도 없으신듯
    이혼에 대해 부정적인 이유부터 써보세요
    아침부터 고구마 먹이지 마시고

  • 37.
    '20.8.4 9:04 AM (39.7.xxx.6)

    유산 받을거 있으면
    경제적으로도 문제 없고,
    아직 젊고.
    아이 데리고 이혼하세요.
    무시당하고,
    두들겨 맞고.
    왜 그러고 사세요?

  • 38. ....
    '20.8.4 9:06 AM (223.39.xxx.128)

    어차피 실익 따지고 이혼안할거면 남편이 늦게 들어오거나말거나 관계이런거는 애시당초 바라지도 마시고( 자존심도없으신지) 그냥 애키우는데 필요하니 atm기다 생각하고 비위 적당히 맞춰주고 사시던가요

  • 39. 다른건
    '20.8.4 9:07 AM (180.231.xxx.18)

    그렇다치고 폭행은 안되는겁니다
    이미 여러번 있었던것 같은데~
    유지하시면 계속 그런일이 반복됩니다
    아이한테도 절대 좋지않습니다

    그리고 이혼의 득이 없다하셨는데 폭력으로부터 벗어나는것 부터가 득이 되겠네요



    결단 내리세요~

  • 40. 나란
    '20.8.4 9:13 AM (211.51.xxx.10)

    실익이라..
    이혼 하는게 무조건 이익인데 이 결혼생활에서 아직도 실익을 따져요?
    유산도 있다면서요.

    너 싫어. 정 없어. 때려. 자위해. 너도 놀아.
    이런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남자 옆에서 섹스 못한 모멸감으로 울고..
    이런 남편놈하고 여생을 사는게 이혼녀 타이틀보다 더 끔찍하지 않나요?

    몇 번의 폭행을 친정부모가 알고도 이혼을 안 시키니 부모앞이라고 고분고분 연기조차도 할 필요가 없죠.
    분노조절장애는 님한테 그럴만하니 그러는겁니다.
    개지랄을 떨고 때려도 옆에 붙어서 애키우고 살림하고 본인 터치 "못"하니 만.만.한.겁니다.

    밤고구마도 이런 밤고구마가 없네요.

  • 41. 아니
    '20.8.4 9:14 AM (1.225.xxx.117)

    이성적 판단이 안되시는건지..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매맞고 살면서
    이혼의 실익이 없다니??
    무슨 뜻이죠?
    지금 결혼으로 남편한테 얻고있는 실익이 도대체 뭔가요
    나쁜 남자를 만난건 어쩔수없다해도
    지금 상태의 삶은 전적으로 원글님 탓이에요

  • 42. ...
    '20.8.4 9:19 AM (211.224.xxx.136)

    유산있다는건 거짓말 같아요...22
    여기서 다들 조언 해줘봐야
    원글님은 계속 그러고 살고 싶은거잖아요
    남편분 하는거 보니 여자도 있을거 같고
    원글님한테 정도 없는거 같은데
    여자랑 헤어지면 다시 잘될거 같나요?
    정신차리고 현실을 직시하세요

  • 43. ,,,
    '20.8.4 9:23 AM (70.187.xxx.9)

    어쩌면 임신공격으로 결혼했을 수도.
    그러니 남편 입장에선 둘째 낳아 버티기 할 게 보이니
    배란기마다 들이대는 여자에게 마음 자체가 없을 수 있다고 보여지네요.

  • 44. ㅇㅇ
    '20.8.4 9:24 AM (121.140.xxx.48)

    저도 있다는 그 유산은 님부모가 죽어야 생기는 유산 말하는건가요?
    한 50년 후에 생기는 유산?

  • 45. ....
    '20.8.4 9:25 AM (175.223.xxx.154)

    이혼 안할게 확고하면
    정말 원하는거 하나만 요구하세요.
    섹스든지 밤에 12시전에는들어오는 거든지요.
    밖으로 도는 남자들은
    12시 전에 들어오라고 하면
    부인을 죽일듯 반발 심하게 하더군요.

    한번에 하나씩 개선시켜야지
    사이도 안 좋은데 지금은 현상유지하고
    더 나빠지지않게 하는것도
    요령인거 같네요.

    그리고, 폭행하는거
    제 남편은 고치는데 10년 넘게 걸렸어요.
    그나마도 진단서 끊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자기 명예, 자기 사회적 신분상
    폭력쓰면 안되겠구나 자각해서 고친거지
    온전히 제 설득만으로 고친거 아닐거에요.

    폭행의 강도는 점점 세질 거고
    그거 보고 자란 아이는정서적 불안증 생겨요.

  • 46. ..
    '20.8.4 9:28 AM (14.51.xxx.138)

    아이 키우느라 경단녀 됐다고 썼는데 공부만 하다가 결혼한거 아닌가요? 폭력을 행사 하는 남편밑에서 자식 키우고 싶으세요 저런 아빠가 내 아이 아빠인걸 후회하게 될거예요 차라리 아빠는 없는게 나아요

  • 47. 어쩌자는 건데요?
    '20.8.4 9:28 AM (203.254.xxx.226)

    둘다 별로 정도 없고, 남편이 폭력도 쓰지만
    돈은 잘 버니
    그건 놓치고 싶지 않다.

    그러니 어쩌겠다는 건데요?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포기하세요.

  • 48. 진짜 놀라서
    '20.8.4 9:39 AM (59.6.xxx.151)

    실익이라니요?
    님 폭행범 옆에서 실익 찾으십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
    매 앞에 장사 없다는데 님 맞으신게 아니거나,
    이 상황에 여자 문제건 아니건
    님 소유욕으로 남편 마음만 잡을 수 있다면
    엄마 맞는 걸 보고 자라는 애 따윈 관심도 없거나
    여러 번
    할 말을 잃네요
    저 꼰대 중년말의 아줌마에요

  • 49. ...
    '20.8.4 9:47 AM (175.223.xxx.85)

    근데 몇 번 폭행을 당하셨다면서 왜 그런 인간과 섹스하길 원하세요?
    이혼할 상황이 안된다 해도 저라면 몸과 마음으로부터 끊어버릴 것 같거든요.
    배란기 때 못참으시면 혼자 처리하시구요. 저라면 날 때리는 인간과 스킨쉽조차 싫겠네요.
    남편이 아무리 폭행해도 님이 그렇게 달라붙으니 만만하게 보지요.
    그냥 남편은 돈 주는 기계다 생각하고 그렇게 응대하세요.
    분노 폭발하면 미친 개가 짓는 구나 하고 상대하지도 마시구요.
    내가 나가서 따로 자고 내 방 만들어 각방 쓰시면 돼요.
    그랬는데도 반성 없고 달려들어 폭력 행사하면 결단을 내려야죠.

  • 50. ....
    '20.8.4 9:55 AM (175.223.xxx.154)

    그리고 툭 까놓고 말해서
    본인 능력 키우세요.
    본인이 섹시해지는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거에요.

    월1회도 아니고 주1회 섹스하자고 덤비는거
    진짜 남자입장에서 정떨어질거같아요.

    부부 사이도 냉랭한데 무슨주1회씩 하고싶어요?

  • 51. 처맞고
    '20.8.4 10:02 AM (124.197.xxx.68)

    사고가 중단된거 같네요

    애원해서 섹스하고
    이혼요구 당했는데 이혼녀 되기 싫고
    지 부모한테 배우자가 눈 부라려도 오케이

    본인머리로 사고가 안되면
    전문가(상담, 변호사) 와 하세요

    평생 처맞고 살 상황이네요
    애 똑바로 크겠어요? 부모 둘다 제정신 아닌데?

  • 52. .........
    '20.8.4 10:15 AM (175.203.xxx.226)

    자작글이라는 전제하에
    원글님 머리가 어찌 되신듯..

  • 53. 0000
    '20.8.4 10:23 AM (1.250.xxx.254)

    남자가 꼭 필요한 성격 다른남자 만나세요 아무리 이야기해도 이혼안하고 본인이 남자가 생겨야 이혼하더라구요
    제친구가 그랬어여 남자가 있어야 마음에 안정을 찾는데 주변에서 이헌하라해도 못하고 전전긍긍 결국 본인이 바람나니 일사천리 이혼 남편때문에 이혼햿다라고 말하지만 진실은 본인의 외도

  • 54. 원글님 질문에
    '20.8.4 10:29 AM (123.254.xxx.6)

    답은 아니고요. 글 첫부분부터 이해 안가는게요.
    요즘 세상에 혼전 임신해서 결혼해 애 낳고 사는 것을 누가 비난하나요?
    혼수라는 말도 요즘 생긴 말이 아니고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요.
    그런데 님은 혼전 임신에 대해 비난은 달게 받지만 논점은 아니니 너무 다그치지 말아달라니...
    요즘 할머니분들도 이런 생각은 안할텐데요...

  • 55.
    '20.8.4 10:38 AM (121.168.xxx.187)

    어젠가? 올라왔던 남편한테 폭행당했다던 분 아니세요?
    되게 비슷한데....

  • 56. 실익
    '20.8.4 10:39 AM (220.75.xxx.143)

    보니까 남편 분이 타이틀이 좋은거다 그죠?
    ** 사모님 타이틀 **사위 타이틀이 아쉬우니까 이런 자리 재혼 못할거니까 실익이 없는 것 같고 님의 부모님도...
    남자는 임신공격 때문에 코꿴 걸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님아 그런 경우 아들 셋 낳고도 결국 내쳐짐 당하는 것 봤어요.
    버티기 해도 소용 없구요.
    그나마 돈은 받는 모양이네요. 더 버티기하면 그것도 안줄거라 각오 해야될걸요. 머리 좋고 의지 강한 남자들 자기가 이득보는 거 없으면 수단방법 안가리더만요.

  • 57. ㅡㅡㅡ
    '20.8.4 10:45 AM (70.106.xxx.240)

    아마 남자는 전문직 의사쯤 되는데
    여자는 조건 별로지만 걍 엔조이
    대충 만나다 임신공격으로 결혼한 모양이네요

  • 58. 저 왠지
    '20.8.4 10:49 AM (203.226.xxx.46)

    이거 낚시같아요
    요새 이렇게 바보같이 사는 여자가 어딨나요
    돈이 없으면 어쩔수없이 돈때문에 산다지만
    돈있는데 이렇게 사는 여자도 없거니와
    섹스섹스거리는것도 이상하고 남자가 쓴글같은 느낌이예요

  • 59. 실익
    '20.8.4 10:51 AM (220.75.xxx.143)

    님 그리고 눈치는 없고 이런 경우 남자는 센스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닥 미인에 속하지도 않을 것 같고 남자라는 것들은 전혀 모르는 것 같은데 어린나이 임신시킬 정도면 성욕없는 남자 아니예요. 님이랑 하기 싫은거지...나이 더 들면 님보다 더 어린 여자들이랑 하고 다닐거고 님 더 내치고 싶어할거예요. 버티기 하실거면 섹스이런건 내려놓으시고 아이(아들인가요?) 보란듯이 키우면 자랄수록 아이는 무시 안하겠죠 아빠가

  • 60. 얼마전에
    '20.8.4 10:52 AM (223.39.xxx.158)

    남편이 이혼요구한다는글에 거의 여자있다는
    댓글이 많았잖아요
    이글엔 뭐라는지 보자하고 쓴거같은데요

  • 61. 낚시전문
    '20.8.4 10:53 AM (39.7.xxx.129)

    며칠전에도 비슷한 글 올라왔잖아요.ㅋㅋ

    쳐맞고 사는글.

    왜 다들 낚여요?ㅋㅋㅋ

    요즘 쳐맞고 사는 젊은 여자가
    어딨어요?
    ㅋㅋㅋ

    낚이지 마셈.

  • 62. 실익
    '20.8.4 11:04 AM (220.75.xxx.143)

    집은 친정 부모님이 해주신 건가 보네요? 나가서 자라는 말에 두들겨패기 시작한 거 보니깐요 남편분 밖에서 엔조이하고 결혼은 2:1로 술마신 상대 되는 여의쯤 줍줍해서 할까 하는데 임신공격에 코꿰서 얼굴만봐도 짜증나는데 나가라니 열받겠죠. 장인장모도 우스운거죠. 배부른 딸 앞세워 결혼시키려고 다글다글 하던 기억 나겠죠.
    님 버티기하면 부모님한테 받아서 생활비 할 생각 해야될듯요. 남편 곧 안들어올 것 같은데요. 그리고 새벽에 공친다고 나가는 것 같은데 그거 주 1,2번 안마방 같은데 가는 거예요.

  • 63. ...
    '20.8.4 11:41 AM (223.39.xxx.227)

    돈걱정없으면 이혼요.
    여자집에 돈이없는것도아닌데 자기애키우는 여자를 그렇게 업신여기고 폭행에 다음날 처부모님을 무시?

    보통은 때리고 일단은 싹싹빌기라도하죠.그러니까 살겠죠.

    맞지마세요.

  • 64. ..
    '20.8.4 11:45 AM (175.113.xxx.252)

    솔직히 낚시인것 같은데요 .??솔직히 요즘 맞고 사는 여자가 어디있어요 .????? 저도 39님 의견에 공감요 ..
    몇일전에도 맞는글 올라왔는데... 그런 사람이 자주 있을까요 ..?? 심지어 친정 부모님한테 까지 행동을 개차반으로 나오는데 ㅠㅠㅠ 이걸 아직 고민을 한다는게 전 이해가 안가네요

  • 65. ...
    '20.8.4 12:02 PM (116.34.xxx.229)

    아 이거 낚시에요?
    나 원 참 별...

  • 66. Dd
    '20.8.4 12:33 PM (39.7.xxx.69)

    본인 한테도 애 한테도 이득 될게 하나도 없는 결혼 생활을 왜 유지 하려고 하는지 .정말 머리 나쁘시네요
    재혼 이거 나발이고 그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구요
    애 한테도 그런 쓰레기 같은 아빠는 필요 없어요
    그런 쓰레기랑 100살까지 같이 살 자신 있어요?
    당신 부모가 그런 취급 받고 살라고 낳은거 아니라구요
    자기 자신을 좀 아끼세요!!부모님 ,내 새끼 생각도 좀 하시구여
    정신 차려요 .제가 다 속상하네요 ㅠㅠ

  • 67. ...
    '20.8.4 12:57 PM (39.124.xxx.77)

    낚시가 아니라면 제정신이 아닌 여자지요...
    요즘 세상에 맞고 사는것도 글코.. 맞으면서 이혼요구당하고 그와중에 여자있는 거냐니...

  • 68.
    '20.8.4 1:03 PM (117.111.xxx.36)

    와 남편 거의 손에 꼽을 쓰레기인데

  • 69. 라이스
    '20.8.4 1:05 PM (222.107.xxx.8)

    유산있다는건 거짓말 같아요...3333
    여기서 다들 조언 해줘봐야
    원글님은 계속 그러고 살고 싶은거잖아요

  • 70. 여자있네
    '20.8.4 1:08 PM (223.38.xxx.169)

    이미 끝난 관계고요
    위자료 많이 받아낼 계획이나 짜세요

  • 71. 한숨
    '20.8.4 1:09 PM (14.138.xxx.241)

    맞다가 죽는 분 아직도 있어요 그러다 그런 일 겪으면 이혼의 실익이 무슨 소용인가요 맞고 살라는 말은 싫다 그렇지만 이혼은 안 한다 조언이 의미가 없어요
    마지막으로 님 애도 그렇게 자랄 겁니다 님이 지금 하시는 건 아이도 그렇게 키우는 겁니다

  • 72. ..
    '20.8.4 1:09 PM (222.109.xxx.204)

    여자들이 착각하는게....
    꼭 다른 여자가 있어야 이 여자가 싫어진다... 란 논리..
    님들은 그러세요?

    원글 보니.. 남편은 여자가 있든 없든
    원글님 자체가 싫은거 같은데..
    그 싫은 사람 붙잡고,,
    섹스(구걸)하며, 얻어맞아가며, 친정과 싸잡아 무시, 증오당하며, 혼자 육아,살림하며..
    살아가는게... 이혼하는거 보나 나은가요?

  • 73. 발사믹
    '20.8.4 1:16 PM (42.2.xxx.246)

    실익 운운하며 맞고 천대 당하며 살기에 자신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님 부모님은 뭐라세요?

  • 74. 보니까
    '20.8.4 1:17 PM (223.38.xxx.134)

    애 생겨서 어거지로 결혼한 거 같군요 돈은 있나했는데 유산이 미리 올리가 없고.... 무시하고 사려는데 요구하는 건 귀찮고 이혼도 안해준다하니 폭행 해도 별 반응 없으니 무시
    원글님아 그러다 진짜 여자 생겨서 이혼하고싶으면 생활비고 뭐고 없이 무시로 일관할겁니다 애요?지금은 그나마 애한테 관심 보이겠죠 더 심해지면 애 너 가져라 던져주겠죠
    그리고 원글님 보며 치를 떨겠죠 친정부모 무시하게 원글님이 행동하고 있는데 뭘 어쩌라는 건가요 실익 없이 맞다가 집 나가 생활비도 없이 살다 이혼으로 끝내지 말고 폭행 신고 고발하고 이혼하세요 맞아 죽어도 법원에서 양육으로 풀어주잖아요
    그 남편 재혼 후 애는 내칠거에요

  • 75. 의사
    '20.8.4 1:46 PM (39.7.xxx.60)

    맞는듬ㅂ 저런넘과삽니다
    지금 이혼안하면 계속힘은듭니다
    그냥사는거에요

  • 76.
    '20.8.4 1:50 PM (114.203.xxx.61)

    저라면 숨막혀 죽을거같은 결혼생활

    유지하시네요

    무슨희망이ㅜ??;

  • 77. ...
    '20.8.4 1:50 PM (125.184.xxx.236)

    내가 남편이라도 님같은 여자는 싫을것같아요
    싫다그래도 섹스구걸이나 하고
    패도 참고 들러붙고.
    사람이 싫은데 그러면 더 혐오스럽죠
    특히 나잘난 남자들
    여자나이 들면 더 어린여자찾고
    기껏 붙잡아두려면 인간적으로나 매력이라도 있어야하는데
    매사 징징모드 아님 비굴모드이니
    애정을 느끼기도 전에 정이 떨어지는거죠
    님이 외모적으로 김태희 전지현이라도
    그런 비굴모드 여자는 매력도 없거니와
    애초에 임신해서 억지로 발목잡혔다는 억울함과
    적당히 계산해서 얹혀가려는 얄팍함을
    전문직남자가 간파못할까요?
    이미 기선은 놓쳤으니
    최대한 유리한대로 이혼합의하고 자립할 생각하세요
    자기위신은 자기가 높이는것이고
    님상태는 아이인생에도 걸림돌이 될겁니다
    혹여 애때문에 이혼못한다는 말은 마세요
    지금 헤어지지않으면
    아이는 엄마를 경멸하는 아빠와 비굴한 엄마와
    초년의 그 소중한시간을 보내야할겁니다.

  • 78. 싫다잖아
    '20.8.4 2:34 PM (112.167.xxx.92)

    니가 싫어 너와는 섹스 싫다 팩폭한거잖아요 남편이

    근데 싫다는데 섹스구걸이나 하고222 패도 참고 들러 붙고222 님이 취하는 행동들이 고구마잖음 이러니 남자 입장서 어느 포인트에서 님을 여자로 보냐말임

    남자들 더구나 돈 좀 버는경우 여자 만날 루트는 많으니 고구마인 님과 비교 바로 들어갈거고
    님이 이혼 않고 버틴다 해도 결국은 남자가 이혼하려 작정하면 이혼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요 님이

    님은 이혼해봐야 님이 딱히 얻어질게 없다고 하는데 폭행은 안당하잖음 지금 폭행이 맞을만한 견딜만한 강도에요? 뭘 맞고 견디나 견디길 글고 자식에게 맞는 엄마 트라우마라고

  • 79. 하..
    '20.8.4 2:41 PM (61.83.xxx.94)

    빨리 헤어지세요.
    아이도 그걸 원합니다.
    제가 10살-14살때까지 그걸 보고 자랐어요.

    결국 14살때 엄마가 집을 나갔고, 우리도 모르게 이혼했고,
    전 돌봄 받지 못한채 자라다 19살때 아빠가 친척집에 저와 제 동생을 방치하면서
    다시 엄마랑 살게 되었죠.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이혼해서 우리를 데리고 갔으면.. 하고 많이 바랬습니다.

  • 80. 님아
    '20.8.4 2:47 PM (175.119.xxx.87)

    님남편 역대급이네요 ㅜㅜ 너싫어. 정 없어. 때려. 자위해. 너도 놀아.
    왜 그렇게 님을 미워하게 된건가요? 혹시 짐작가는 부분 있나요?

    설사가 여자가 있다고 한들 이렇게 혐오하진 않겠죠
    이유가 뭔지 본인이 훨 잘 알겠죠

    여기 댓글 많이 잔인해요 아이생각하니 이혼이싫겠죠

    여기 댓글말고 딸걱정해주는 부모님과 얘기해보세요

  • 81. ㅇㅇ
    '20.8.4 2:57 PM (223.38.xxx.249)

    폭언한거 다기록 녹음하고 소송거세요 젊다니 새로시작하면됩니다
    저런사람이랑 살뻔하다가 식전날 취소한사람입니다 남자들 마음떠나면 무지잔인해요

  • 82. 님아
    '20.8.4 3:01 PM (175.119.xxx.87)

    꼭 ㅅㅅ 해야 해요? 남편이 그토록 하기 싫어함그냥 딴놈이랑 해요 ㅜㅜ 이혼하기 싫은거 같은데 그냥 밥 청소해주면서 기분이 좀 맞춰주고 사세요
    이럼 최소한 서로 윈윈 아닌가요? 분노조절장애니 밥이나 맛있게 해주고 아빠 타이틀 atm기계로 생각해요
    이런 경우 이혼이 맞을수도 있으나 이혼하고나면 참 비참하긴 하죠

  • 83. 무소용
    '20.8.4 3:21 PM (223.62.xxx.60)

    도움주고싶어 댓글 달지마세요. 쓸데없으니.
    주변에 외도나 폭력으로 고민하는 지인들, 혀닳게 조언해도
    다시 그자리이고 다시 하소연 시작입니다.
    그냥 손절하니 살겠더라구요.

  • 84. ..
    '20.8.4 3:59 PM (61.254.xxx.115)

    이혼하면 이득이지 왜이득이없어요? 일단 맞고살진않고 무성욕자에 너싫다라는놈과살면 자존감이낮아져요 내가여자맞나싶고요
    자괴감은안들죠 유산도있는데 굳이 아빠없는애로자라게하는거싫어서? 저라면 저랗게 여자존중할줄모르는사람을 애아빠로두고싶진않네요

  • 85. ...
    '20.8.4 4:04 PM (118.34.xxx.123)

    그런남자에게 먼저 이혼하자고 할거 같은데..
    이런사람이 ㅎ이혼하자고 하는데 감사합니다...할거 같은데..
    여자가 있을까 걱정되요??
    무성욕자라며요,,,
    전혀 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듣고도 같이 살고 싶은건??
    경제력?때문?
    아이때문..
    무엇도 다른곳에서 원인을 찾지마시구
    그냥 감사합니다..하실일

  • 86.
    '20.8.4 4:12 PM (218.233.xxx.46)

    고구마..혹시 며칠전에도 남편한테 맞았다고 글올리지 않으셨어요??.그때도 답정너였는데
    이혼은 안한다며...
    이혼안하실거면 걔속 맞고 애한테 맞는거 보여주고 사이안좋은 부모모습 보여주고 위화감 조성하며 자존감 바닥치며 그냥 사는거죠뭐

  • 87. 넹~~~
    '20.8.4 5:01 PM (91.48.xxx.138)

    계속 처맞고 애 앞에서도 처맞고 실익 챙기면서 잘 사세요~

  • 88. ...
    '20.8.4 5:52 PM (221.155.xxx.229)

    유산도 있다는 양반이 개무시하는 남편한테 섹스 구걸해.. 맞고 살아.. 이런 인생살면서 뭔 실익 타령이에요??

    남편 아직 좋아해서 그렇담 몰라도.

    아님 어디 아파요??
    글도 좀 이상하고.

  • 89. ..
    '20.8.4 7:17 PM (61.254.xxx.115)

    처맞고 살면서 장인장모 개무시하는데 지금 여자가 있든없든 뭣이주요함? 님한테 무성욕인거보니 여자있을수도있지.있음어쩌게? 증거모아서 이혼은 할수있음? 이미 폭력으로 이혼요건 충분함.
    용기를 가지고 이혼하시길////

  • 90. 호이
    '20.8.4 7:44 PM (222.232.xxx.194)

    실익? 이건 실학자 정약용이 와도 이혼이 답인데

  • 91. 실익은
    '20.8.4 8:08 PM (219.251.xxx.213)

    남편에게 맞고 살면서 실익찾는 님 정신을 고치는거죠

  • 92. ....
    '20.8.4 8:22 PM (1.237.xxx.189)

    이상하네요
    님은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거보면 남편이 아주 나쁜건 아닌거 같은데
    남편은 님을 왜 싫어해요?
    님이 진짜 일방적으로 억울한 상황이면 섹스도 닿는것도 싫을건데 그게 아니니 님 잘못이 있는거 아니냐는거죠

  • 93. ㅇㅇ
    '20.8.4 8:27 PM (175.223.xxx.126)

    몇일전 남편한테 목졸렸다는 그분인듯

  • 94.
    '20.8.4 9:59 PM (223.39.xxx.115)

    난 이글 처음 읽은 순간 남자가 쓴 글 같았음...
    전혀 여자의 느낌이 나지 않음.

  • 95. 난2
    '20.8.4 10:00 PM (223.39.xxx.115)

    미친...

  • 96.
    '20.8.4 10:33 PM (182.229.xxx.41)

    글이 너무 이상함.

  • 97. ...
    '20.8.4 11:01 PM (118.176.xxx.140)

    솔직히 너란 아이가 싫기 때문에 정이 없고 싫어서 안하고 싶다라고 하더라구요.

    ㅡㅡㅡㅡㅡ
    이런말까지 했는데 관계회복이 될까요?

  • 98. ...
    '20.8.4 11:02 PM (124.50.xxx.183)

    뭘 물어볼려고 이글을 썼나요
    답은 이미 님이 정해놓았는데 뭘 바라는지?

  • 99. ㅇㅇ
    '20.8.4 11:55 PM (175.223.xxx.158)

    남자가 쓴 글이라는데에는 반대.
    여잔데도 성 관련 글을 무미건조하게, 직설적으로 툭툭 쓴다는 이유로 남자의 냄새가 난다는 자들이 많아서.
    신빙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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