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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신촌 세브란스 거르세요

.. | 조회수 : 18,951
작성일 : 2020-08-04 05:20:43
저기 의사 단톡방 털렸는데 가관이네요.
고작, 네 고작 5명 걸린건데 어느 과 의사들인지 모르니 그냥 걸러야겠어요.
신경과라고 나오는데 맞는지 안맞는지는 모르겠고.

어휴 드런놈들, 저런 것들이 의사랍시고 가운입고 가오잡았구나, 발정난 도그 베이뷔들.

http://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55056669...
IP : 91.48.xxx.13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촌 세브란스
    '20.8.4 5:21 AM (91.48.xxx.138)

    http://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55056669...

  • 2. 디-
    '20.8.4 5:21 AM (192.182.xxx.216)

    네 많이 거르세요

  • 3. ㅁㅁㅁㅁ
    '20.8.4 6:17 AM (119.70.xxx.213)

    더러워 ㅜㅜ

  • 4. ㅇㅇ
    '20.8.4 7:22 AM (49.142.xxx.116)

    안보이는곳에서 응가싸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 5.
    '20.8.4 7:25 AM (223.39.xxx.166)

    지금 남편이 많이 아파 신촌세브란스에 입원해 있습니다
    신경과 검사도 예정되어 있구요
    평소 같으면 저도 같이 더럽다고 했을텐데 지금 상황은 그들을 전적으로 믿고 효과적으로 치료가
    되길 기대할 수밖에 없네요
    여성관이나 성적인 수준이랑 의술의 수준이 다르기를 기도합니다

  • 6. 글쎄
    '20.8.4 7:34 AM (124.5.xxx.148)

    당직서는 거 보면 교수도 아닐 듯요.

  • 7. 저게
    '20.8.4 7:43 AM (91.48.xxx.138)

    응가 싸는 건가요?
    간호사, 환자, 동료 상대로 더러운 음담패설에 성희롱 지들끼리 한건데.
    게다가 주기적으로 성매매까지.
    이게 응가 싸는거와 같아요?

  • 8. 저게
    '20.8.4 7:45 AM (91.48.xxx.138)

    ㅇㅇ
    '20.8.4 7:22 AM (49.142.xxx.116)
    안보이는곳에서 응가싸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ㅡㅡ
    성매매와 성희롱이 웅가 싸는거와 동급은 아니죠.
    응가는 합법, 성매매, 성희롱은 불법

  • 9.
    '20.8.4 7:46 AM (110.70.xxx.139)

    신촌 세브란스 신경과 레지던트 진료 본 적 있는 데 ㅠ

  • 10. ...
    '20.8.4 7:50 AM (223.62.xxx.10)

    이게 응가수준이라고 반응하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남자들 수준을 보여줌

  • 11. 어휴
    '20.8.4 8:05 AM (211.178.xxx.190)

    결혼전에 카톡 검사하고 결혼할 수도 없고.

    우선 핸폰 비번 사수하는 남자는 거르는 것이 좋을지도요.

    직업 여부를 떠나서 82에도 남편분들 비번 걸린거 풀면 헬게이트 열리는 분들 많잖아요.
    저랑 남편은 서로 패턴도 아는데 이런 거 배우자에게 사생활이라고 사수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지요.

  • 12. 어휴
    '20.8.4 8:06 AM (211.178.xxx.190)

    그나저나 매매춘에 20-30쓰는 건 안 아깝고
    소개팅에서 밥 사주는 건 아깝다는 말은 충격적이네요.
    그러면서 소개팅은 왜 하는지.
    혼자 딸치다가 가끔 성매매나 할 일이지. ㅎㅎ

  • 13. 인성
    '20.8.4 8:15 AM (125.184.xxx.90)

    인성 없는 의사 너무 많아요. 사명감 없는 장사꾼들이 많더라구요....
    안그러신 명의도 많으시겠죠...

  • 14.
    '20.8.4 8:23 AM (118.235.xxx.210)

    여기 몇댓글도 가관이네요..남자들인가.다른병원이지만 뇌신경센터 다니는데 젊은 레지던트 인턴들 저러고 있는다면 진짜 가기싫을것 같은데..

  • 15. ...
    '20.8.4 8:37 AM (106.102.xxx.193)

    윽...디러

  • 16. ㅇㅇ
    '20.8.4 8:38 AM (175.223.xxx.196)

    남초직장 다녔는데 저 정도는 놀랍지도 않아요

  • 17. 더러워
    '20.8.4 8:39 AM (59.10.xxx.135)

    첫댓을 왜 저래요?

  • 18. ..
    '20.8.4 8:40 AM (110.10.xxx.108)

    10년 동안 의사 4000 늘린다고 파업하겠다는 의사들.. 돈 많이 벌어서 돈으로 여자 사고 원나잇하고 싶어서 그러는구나. 안 ㅉ팔리나.

  • 19. ....
    '20.8.4 8:54 AM (39.124.xxx.77)

    그냥 돈많이 벌고 싶은 장사치들일뿐..
    의사가 언제부터 병고치고 사명감으로 된 인간들이 몇이나 있을까 싶네요.
    의사직함으로 저런짓 안하는 의사들은 다행이라고 봐야할런지...
    사람대하고 몸을 관찰해야 하는 직업인 의사가 저런다는게 더 끔찍할뿐이죠..
    더러운 ㅇㄱㄷ

    진짜 휴대폰이 모든 사생활의 집합소는 맞는듯요.
    카톡. 문자면 대략 나오죠..
    뭔짓하고 돌아다니는지..

  • 20. .....
    '20.8.4 10:34 AM (175.123.xxx.77)

    네. 세브란스 가지 마세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빠져 나가면 세브란스도 훨씬 발전하겠죠.
    김재련 변호사랑 같이 노시면 되겠네요.

  • 21. ㅎㅎ
    '20.8.4 10:59 AM (58.120.xxx.107)

    여기서 왜 김재련 변호사가 나와요?
    박시장처럼 저 의사도 억울하고 무고하다는 건가요?
    이해불가!

  • 22. ...
    '20.8.4 12:00 PM (223.39.xxx.227)

    신촌세브란스 안가야겠네요.
    망하게.

  • 23. ...
    '20.8.4 12:03 PM (223.39.xxx.227)

    여자가 소개팅하고 화장실가서 남자 폰열어보고 사진찍은거네요.

  • 24. ㅇㅇ
    '20.8.4 4:11 PM (175.114.xxx.96)

    이건 세브란스만 걸러서 될 일인가 싶은데요 ㅠㅠ 우리나라 남자들 지위고하 학력불문 여성관 아니 인간을 대하는 태도가 아주 저질입니다.

  • 25. 뭐래?
    '20.8.4 5:05 PM (91.48.xxx.138)

    ......'20.8.4 10:34 AM (175.123.xxx.77)
    네. 세브란스 가지 마세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빠져 나가면 세브란스도 훨씬 발전하겠죠.
    김재련 변호사랑 같이 노시면 되겠네요
    ㅡㅡㅡㅡ,
    김재련이 왜 튀어나와?

  • 26. 새삼스레ㅋㅋ
    '20.8.4 6:22 PM (112.167.xxx.92)

    그니까 단톡방에 저래 씨부린거 새삼스레 뭘또 놀란척 하나ㅋ 아니 정서상 당연한거 아니에요? 아니냐고 님덜

    대놓고 성매매를 하는 사회에서 톡으로 저래 씨부리는거 약과구만

    글고 내용 대충보니 소개팅 당일 여자도 바로 벗었구만 왜? 상대남이 의사라서
    전문직남 잡고 싶었나보구만 당일 벗는 여자나 오십보백보구만 결론적으로다

    세브란스 뭐고간에 전세계 남자들 톡 선별하면 저정도는 흔하고 글고 여자도 남자 잡는다고 벗어재끼고 임신공격하는 여자들 있잖음 다 기생관계임

  • 27. 여자도
    '20.8.4 6:27 PM (125.182.xxx.65)

    이상한 여자임

  • 28. 참 정말
    '20.8.4 6:40 PM (116.36.xxx.231)

    말들이 너무 싼티나네요ㅠㅠ

  • 29. ......
    '20.8.4 7:03 PM (211.36.xxx.79)

    이래서 할머니된 울엄마도
    남자의사있는 산부인과 아직도 싫어하심 ㅜㅜ

  • 30. ㅇㅇ
    '20.8.4 7:14 PM (125.176.xxx.65)

    안봤지만 짐작가네요
    어차피 걸리고 안걸리고의 차이

  • 31. 112는
    '20.8.4 7:38 PM (180.68.xxx.158)

    그세계를 아~주 잘 아네.ㅡㅡ

  • 32. 아무리
    '20.8.4 8:03 PM (211.206.xxx.180)

    남자끼리 카톡이어도 다 저렇게 천박하게 노는 건 아니죠.
    그 부모에 그 자식인 줄 몰라도 부모가 꼭 알길.

  • 33.
    '20.8.4 9:12 PM (121.129.xxx.84)

    정말 인성이 쓰레기네요 공부만 하느라 인격 쌓을 시간이 없었나봐요~ 저도 울 남편 단톡방 한번씩 들어가보는데 저렇게 쓰레기같은 말은 본적이 없네요 저런 인간들 결혼해도 뻔하죠 성매매는 기본으로하고 외도하며 살겠지요~ 저런 인간들에게 목숨을 맡겨야 한다는게 넘 슬프네요 의사도 인성테스트 이런거 없을까요?

  • 34. 다른얘기지만
    '20.8.4 10:39 PM (211.177.xxx.12)

    1순위가 아니라는 이상한 열등감도 있고 그 병원은 분위기가 대체로 나사풀린 주먹구구식임을 느꼈어요. 게다가 ㅇ제 가족은 그병원서 의료사고 당했어요.암 1기와 3기 환자를 같은 방에서 시술하고 약 바꿔 들어가게함. 말기라 수술할 수 없는 환자나 시도해볼 방법이고 1기환자에겐 개복수술이 답인데 지가 개발한 방법이라고 밀어부쳐서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함. 한 가정의 어머니 아내를 죽여놓고 멀쩡히 있음.

  • 35. 원래
    '20.8.4 11:48 PM (175.209.xxx.73)

    의사사위 얻으려고 혈안이 되는 대한민국이지만
    사실은
    쩝!!!!!!!!!!!!!!!

  • 36. ...
    '20.8.4 11:56 PM (221.151.xxx.109)

    유방암 명의 박병*요?

  • 37. 경험자.
    '20.8.5 12:27 AM (39.119.xxx.80)

    경찰이나 의사나 사명감 가진 사람 찾기 힘듭니다.

    신사/숙녀인분들이 적어요.

    경험자입니다.

    그런데도 여자분들은 의사를 좋아하더군요

    참고로 형부가 의사인데 안 좋아합니다.

    키도 170도 안넘고 얼굴도 별로 집안도 가난하고 학창시절 반에서 제일 작으니
    공부만 독하게 해서 인성은 별로입니다. 결혼전 간호사하고 섹스했는데 나의부모님과 언니는
    아무소리도 못하고 그냥 결혼하더군요. 나는 이해가 안됐습니다. 참고로 나의집에서 나는
    이단아입니다. 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잘생기고 마음착한
    신사형이 제 이상형입니다. 참고로 형부는 돈은 잘법니다. 언니 돈걱정없이 부자입니다.
    그리고 언니 키 170에 이쁩니다. 그런데 집에 가면 꼴이 말이 아닙니다. 즉 행복해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자식들도 있으니 그냥 살아야하나 봅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효도할려고 가난한 우리집에서 의사랑 결혼했으니
    이혼할 사람도 아닙니다.

  • 38. 경험자.
    '20.8.5 12:30 AM (39.119.xxx.80)

    아 또 추가! 수녀 신부들도 사명감 가진 사람 의외로 없어 놀랐었음.

  • 39. ...
    '20.8.5 12:41 AM (221.151.xxx.109)

    결혼 전 간호사하고 섹*했는데 ...
    결혼 후 다른 여자랑 하는 의사도 많아요
    결혼 후 다른 여자랑 하는 법조인도 많고요
    결혼 후 다른 여자랑 하는 은행원이나 기자도 많습니다
    고로 성에 있어서 쓰레기같은 남자들은 널렸다는 점...
    슬프지만 현실이더군요

  • 40. 아는 집
    '20.8.5 1:39 AM (113.10.xxx.49)

    윗님처럼 시골 농군 아들에 키작고 약간 곱추등스러운 남자의사와의 결혼을 밀어부쳤는데 여자가 남자 무시해서인지 다른 이유인지 개업후 이 의사가 간호사외 바람폈다고 해요. 여자집에서 당장 이혼시켰고 그 딸은 미국으로 갔어요. 결혼도 이혼도 일사천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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