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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글펑

.. | 조회수 : 16,625
작성일 : 2020-08-03 02:00:57
IP : 218.147.xxx.206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ㅊㄴ
    '20.8.3 2:03 AM (91.48.xxx.138)

    진짜 ㅁㅊㄴ 이네요.
    남편은 뭐래요?

  • 2. ??
    '20.8.3 2:05 AM (121.152.xxx.127)

    종교적인 이유는 이해못할바도 아니지만
    이제 좀 성숙해지겠네? 저말 듣고도 시누이랑 연 안끊으면 님이 바보에요..아시겠죠? 진짜 별 또라이가 다있네요

  • 3. ..
    '20.8.3 2:06 AM (58.123.xxx.199)

    속에 담아두지 말고 담담히 이야기 하세요.
    그말은 무슨 뜻으로 한거냐, 내가 그동안 미성숙 했던거냐.
    상 당한 사람에게 그런말하는 사람은 성숙한건지
    묻고싶네요.

  • 4. ..
    '20.8.3 2:06 AM (118.235.xxx.49)

    이제 좀 성숙해지겠네! 한 거 가지고 한마디 하니 별 뜻 없고 위로로 한 말을 꼬아듣는다고 제 탓하고요
    조문 안하고 간거 자체에 대해서는 저도 기대가 없어서 말도 안꺼냈고 애아빠도 문제로 생각해서 미안해하거나 그런 기색는 전혀 없어요. 이게 문제라고 생각할줄 모르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 5. ..
    '20.8.3 2:10 AM (118.235.xxx.49)

    늘 이런 식으로 문제가 생겨왔던거 같아요. 이런 걸로 문제를 제기하면 그쪽 집 사람들은 다들 저를 별난 사람 취급하고
    제가 보기엔 정말 이상한 말 많이들 하거든요. 그것도 저렇게 너무 아무렇지 않게. ㅠㅠ
    본인들은 이게 나쁜 말인지 자체를 모르는거 같고요

  • 6.
    '20.8.3 2:10 AM (221.143.xxx.25)

    진정한 ㅁㅊㄴ맞구요.
    본데없이 무식하고 무례하기가 이를데가 없네요.
    돌아가신 분께 예를 갖춰 인사드리는게 조문 아닌가요?
    요즘 조문은 기독교든 불교든 서로 강요하지도 않고 절 안하는 사람은 묵념이나 기도로 대신합니다. 꼴볼 이유가 없네요.

  • 7. 아오!!
    '20.8.3 2:13 AM (58.125.xxx.87)

    원래 댓글 잘 안쓰는 오랜 유져인데요
    댓글 달려고 로그인 하는게 이런거군요
    욕 좀 할게요
    저런 패죽일년!!!
    잘로 터진 주둥이라고 그 주둥이로 나오는게 다 말이랍디까?
    어디 할 말이 없어서!
    저따위께 위로라고!!!!!
    저런 말 듣고도 연 안 끊으시면
    원글님 병신 호구 인정이요
    주둥이를 찢어버릴라 어따대고!!! 어따대고!!!!!

    참지마세요
    참다참다 속 다 곪아 터질때 터트리면 원글님만
    이상한 사람 됩니다
    제발.. 상식적으로 참지 못할 일엔 참지 말고 살자구요..

  • 8.
    '20.8.3 2:16 AM (221.143.xxx.25)

    남편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니...
    미안하지만 시부모가 자식들 잘 못 가르쳤네요.
    부모님 돌아가실 연배면 남의 상가에도 다닐텐데
    저런 무례는 일반적인 사람 할짓이 아니에요.
    더구나 가족 아닙니까? 사돈집이구요.

  • 9. ...
    '20.8.3 2:16 AM (14.55.xxx.56)

    세상은 넓고 미친사람 또한 차~~~~암 많네요

  • 10. 이제 좀
    '20.8.3 2:23 AM (118.235.xxx.29)

    성숙해지겠네? 미친거 아니에요? 미친ㄴ이 지는 아버지 돌아가셔도 성숙은커녕 악마가 되었네요 저딴말이 어찌 나와요..남편도 아는지? 남편 때려잡고싶네요

  • 11. ㅇㅇㅇ
    '20.8.3 2:25 AM (112.161.xxx.65)

    조문은 그렇다치고
    이제 성숙해지겠다니
    ㅁㅊ인간이네요

  • 12. 조문
    '20.8.3 2:25 AM (116.36.xxx.35)

    산사람 생각해서 장례식장 가는거지
    죽은자가 알겠나요?
    그게 그리 중요해요?
    장례식장 가서 상주 얼굴보고 부주만 하는사람들도 있어요.
    처음부터 안하려던거 아니고 불경이 길어졌다면서요
    시누라면 무조건 도리질하는 올케는..
    남편도 정 떨어질꺼같네요

  • 13. ..
    '20.8.3 2:26 AM (118.235.xxx.49)

    애아빠도 때려잡고 싶은 식으로 저렇게 조용한듯 말을
    툭툭 던지는 사람입니다.
    이걸로 시누이 보기 싫다 하면 애아빠는 정말 저를 미친년 취급할 사람이에요. (이미 미친년 취급하고 있고요. 자기 집 사람들에 대해 굉장히 방어적입니다)
    이미 아무 뜻 없이 위로한 말로 왜 문제를 만드냐고 저를 탓한 사람이라. 제게 애아빠를 포함해 근본적인 문제가 된거 같아
    어떻게 할까 생각의 갈피를 잡으려고 올려봤습니다

  • 14. ..
    '20.8.3 2:29 AM (118.235.xxx.49)

    조문님/ 시누라고 무조건 도리질 치는 거 아닙니다
    애아빠가 정 떨어져 할만큼 이 일로 강하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저런 대답을 들은 거고
    애아빠가 정 떨어지기 이전에 제가 정이 다 떨어진거 같아 그게 고민인겁니다

  • 15. 시누이?
    '20.8.3 2:31 AM (91.48.xxx.138)

    조문
    '20.8.3 2:25 AM (116.36.xxx.35)
    산사람 생각해서 장례식장 가는거지
    죽은자가 알겠나요?
    그게 그리 중요해요?
    장례식장 가서 상주 얼굴보고 부주만 하는사람들도 있어요.
    처음부터 안하려던거 아니고 불경이 길어졌다면서요
    시누라면 무조건 도리질하는 올케는..
    남편도 정 떨어질꺼같네요
    ㅡㅡㅡ

    뭐 이런 ㄸㄹㅇ 가?
    올케 부친상가서 조문도 안하고 이젠 성숙해지겠네?
    산사람 생각해서 내뱉는 말이 저거죠? ㅁㅊ.

  • 16. 116.36
    '20.8.3 2:31 AM (221.143.xxx.25)

    무조건 도리질이라니
    시누라는 인간이 저따위인데...
    혹시 시누?

  • 17. 그시누이가
    '20.8.3 2:36 AM (118.235.xxx.29)

    들어왔나보네요 부모 돌아가셨는데 이제 성숙해지겠네 라는 말을 하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에요.조문하러와서 종교따지는 것도 마찬가지..그걸 두둔하는것도 미 치 ㄴ

  • 18. ..
    '20.8.3 2:40 AM (118.235.xxx.49)

    조문님이 말하는 방식이 바로 저희 애아빠나 시모, 시누이, 윗동서, 아랫동서들이 말하는 방식이에요
    한편 그런가? 싶기도 하다가도 어투까지 섞으면 그리고 저런 말을 듣는게 반복되면 제겐 정말 다시 보고싶지 않게 만드는 그런 어투, 어법인데요
    (그렇다고 시댁 식구들과 싸움은 커녕 거기 맘 상한 티도 낸적 없습니다. 시가 식구들과 말로 얽히면 정말 끝을 보게될거 같아서요)
    다만 애아빠의 어투와 미성숙한 일처리들로 오랜 불화가 있고 최근들어 시가 일에 희생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저 말을 들은거 같아요

  • 19. 원글님
    '20.8.3 2:42 AM (91.48.xxx.138)

    원래 미친 집단에 들어가면
    정상인이 미친사람 취급당해요.

    님이 정상이고 남편은 또라이고 시누이는 ㅁㅊㄴ 이에요.

  • 20. 죄송합니다
    '20.8.3 2:49 AM (116.36.xxx.35)

    조문에 대해서는 위에 쓴 생각 그대로구요.
    시누가. 말한건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상당한 올케한테 위로는 못하고 저딴식 말한건..
    잘못한거죠.
    원글님도 조문보단 싸가지없는 말때메 기분상한거 같은데
    조문.. 이라는 형식을 먼저 얘기해서 그렇게 댓글 단거고요.
    남편 얘기는.
    시누에게 기분상한거.. 남편에게 말하면 편들어줄사람 거의 없죠
    네가 유별나고 예민하다로 갈테니. 아예 말을 말라 차원인데
    넘 압축해서 글을 썼네요.
    하고픈말은 시가 흉. 남편에게해서 내편드는 남자 거의 없어요

  • 21. 천편일률로
    '20.8.3 2:54 AM (116.36.xxx.35)

    원글님 편만들어주면
    위로는 되도 개선이 없을듯 했어요.
    하고보니 내가 뭐라고..ㅠ
    암튼 마지막 원글님 글을 보니..
    남편과의 관계가 답답하단 생각 들꺼같아요.
    끝없는 타인. 이방인 아직도 시댁에서 못벗어난..
    제가 좀 더 나이가 있을거같아서 조언하자면.
    결혼생활 유지할 생각있을때 조언얘요
    남편에게 누군가의 흉을 볼때는..
    남편과 내가 한편이란 생각으로 흉. 욕을 봐야해요.
    넌 저편.. 일때 하면 더 멀어져요

  • 22. ..
    '20.8.3 2:57 AM (118.235.xxx.49)

    말 때문에 마음 상한거는 맞고요 그런데 문득 드는 생각이 내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와서 조의 표시도 없고 부주 봉투 주면서 고작 저 말 하고 갔네 싶어서 저 말만 문제고 조문 안하는 거는 문제 삼을 일이 못되나 싶어서 여기 여쭤본거죠

  • 23. ...
    '20.8.3 3:10 AM (14.55.xxx.56)

    조문은 요즘 코로나때문에 오래 머물기 그래서 스님불경 길어져서 못했다고 억지로 이해하려면 할수 있는것 같아요..
    종교의 차이때문에 불경하는 스님,,그옆에서 간단히 조문하고 나올수도 있지만 낯설고 생경해서 패스한걸수도 있겠죠..
    이해를 하자면요..
    그건 크게 문제 삼을순 없는것 같아요..코로나 상황이라서요..
    시누님이 하신 말씀은 어떤 연유로든 정말 아니구요..

  • 24. ...
    '20.8.3 3:11 AM (14.55.xxx.56)

    장례식장에 찾아와준걸로 넓은의미에서 조문을 했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 25. ..
    '20.8.3 3:14 AM (118.235.xxx.49)

    코로나 이전이었답니다 ㅠㅠ
    그렇지만 생경해서.. 라는 말씀이 와닿아서 조문 문제는
    그렇게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애아빠 기세로 그냥 패스했던 그
    말은 문제가 많은 말이구나 싶습니다)

  • 26. ㅇㅇ
    '20.8.3 3:15 AM (73.83.xxx.104)

    장례식장에서 그따위 말을 하는 건 그 사람이 나쁜 사람 맞아요.
    일반적으로 생각해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예요.
    조문을 안한 것도 비상식적인 행동이고요
    가족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도 아니고 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의도 아니죠.

  • 27. 로그인
    '20.8.3 4:04 AM (223.62.xxx.155)

    읽으면서 ㅆㅂㄴ 소리가 나오네요.
    저같으면 그 자리에서 일부러 뭐라고하면서 대판해요
    인간대접 할 필요가 없어요.

  • 28. ....
    '20.8.3 5:50 AM (223.62.xxx.198)

    시댁식구들이 내밭는 말 기억했다가..메모했다가
    비슷한 처지나 상황에서 똑 같이 말해 주세요..
    반응이 어떨련지 ...

  • 29. 무플방지
    '20.8.3 6:44 AM (119.64.xxx.101)

    저라면 절대 안봐요.사람 아니네요..
    사람이여야 말이라도 섞지...

  • 30.
    '20.8.3 7:04 AM (211.243.xxx.29)

    형님은 성숙해지려면 한참 멀었네요.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세요.

  • 31. 조문보다
    '20.8.3 7:09 AM (223.62.xxx.111)

    조문 안하고 간건 그렇다쳐도..
    상황이 그랬다하니..
    근데 이제 좀 성숙해지겠네?
    조문와서 상 치르는 사람한테 할 대사인가요?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못하겠거든
    차라리 입을 닫던가
    꼴에 위로라고 한다고 한게
    평소 본심이 튀어나옴..완전 상ㄸㄹ이~
    남편도 똑같네요..저게 꼬아들은거?

  • 32. 사람
    '20.8.3 7:23 AM (211.58.xxx.5)

    자체가 아주 나쁜거에요..
    공감 능력도 아주 떨어지고..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보지 말고 사세요.
    남편 혼자 연락하라고 하세요..
    별 미친..년을 다 보겠네요

  • 33. ..
    '20.8.3 7:32 AM (223.38.xxx.58)

    조문은 그렇다치고 이젠 좀 성숙해지겠네 라니
    상또라이

  • 34. ..
    '20.8.3 7:39 AM (118.235.xxx.217)

    우리 시누년 같은게 또 있네요
    맞아요
    지들이 말 이상하게 해놓고 멀쩡한 사람 속좁은 물건 취급하죠
    근데 웃긴건.. 되돌려주니까 지들은 또 그런말 못참고 생ㅈㄹ을 하더라구요..
    걍 생까세요
    한번씩 도라에몽 자세로 빈정거려주시구요

  • 35. 당연히
    '20.8.3 9:40 AM (58.231.xxx.9)

    정상인이면 화납니다.
    남의 종교 미신 보듯 무시하는
    저급한 신앙인인 거 맞고요.
    이제 성숙해 지겠네?
    위로의 자리에서 할 말이 절대 아니죠.
    시누는 안 보고 산다 쳐도
    이게 문제 아니라는 남편과 사는 원글님 힘드실 듯 ㅠㅠ

  • 36. .....
    '20.8.3 10:20 AM (175.223.xxx.154)

    나중에 똑같이 갚아주세요.

    혹시 자기는 그런말 한적 없다 우길수 있으니

    문자로,

    며칠전 그 말 무슨뜻으로 한말이냐고 꼭 물어 둬요.

    나중ㅈ에 오리발 못 내밀게요.

    그리고 그 여자 친정아버지 장례식때

    꼭 똑같은 말 해줘요.

    이제 좀 성숙해지겠네요. 라고요.

  • 37. .....
    '20.8.3 10:21 AM (175.223.xxx.154)

    문제가 아니라는 사람들한테 최적의 솔루션은,

    똑같은 일 당하게 해주는 거에요.

    직접 겪어봐야 본인들 잘못이나 실수 알더라구요.

  • 38. ....
    '20.8.3 10:23 AM (175.223.xxx.154)

    생지랄을 떨건말건 항상 당한게 있으면

    똑같이 갚아주세요.

    그거 반복되면 점점 덜해요.

    왜냐하면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본인들도
    .
    똑같이 당하게 된다는걸 알게 되거든요..

  • 39. ..
    '20.8.3 5:11 PM (121.168.xxx.69)

    말 그따위로 하는 사람들 그대로 토시하나빼지말고 반사~ 해줘야 알아먹을거에요
    저도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있어 압니다
    남편도 평범하지만 관계가 엃히면 돌변하구요
    남편 끼우지말고 내복수 내가 언젠가 하세요
    언젠가 시누이가 남편문자에 저에대해 언급하길 서두에
    ㅇㅇ가 그만하면 ~~~ 이라며 억지춘향 감사인사하더군요
    의사인 제 남동생에 대해 아휴 의사들불쌍해 편의점사장같이 들어앉아서는 ... 이러더군요
    이거 당해본자만 알아요 위로드립니다

  • 40.
    '20.8.3 5:26 PM (112.161.xxx.166)

    그래서 집안 분위기 봐야하나봐요.
    우리 시누 시댁 식구들이 할아버지부터 시누까지
    다저래요.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쁠 말을 일상적으로 하고,
    자기들은 잘 지내요.
    그속에 딱하나 제 시누....
    솔직히 멘탈 엄청 당한데도
    보는 제가 정신병 걸리겠더라구요.
    준재벌에 다들 학벌도 스카이....으~

  • 41. 그냥
    '20.8.3 5:37 PM (116.40.xxx.49)

    마음에서 아웃시키세요. 기회되면 조곤조곤따지시구요.

  • 42.
    '20.8.3 6:15 PM (119.67.xxx.230)

    조문님 산사람 생각해서 간 조문이라면
    말뽄세는 조금 이뿌게 했어야 생가드네요.
    가슴아파하는 사람에게 조금 성숙해지겠냐니요.
    근데 시부도 돌아가셨는데 시누가 저런거보면
    성숙해지는건 아닌가봐요.

  • 43. ㄴㄴㄴㄴㄴㄴ
    '20.8.3 6:26 PM (161.142.xxx.112)

    원글님 잘못된거 맞고요
    그쪽 가족들이랑은 말도 섞지 마세요.
    앞으로 왠만하면 적당한 이유대고 만나지 마셨음 좋겠네요.
    아파서 드러누우세요. 이성적으로 대화해봤자 님 남편이나 시누이나 그나물에 그밥들 인것 같으니...

  • 44. ..
    '20.8.3 6:29 PM (223.33.xxx.201)

    저도 님과 같은 마음일거예요.
    지만 아는 못된 시누네요.
    보고싶지 않으면 최대한 피해버리세요.

  • 45. ㅁㅁㅁㅁ
    '20.8.3 6:41 PM (119.70.xxx.213)

    ㅁㅊㄴ이네요

  • 46. 나나
    '20.8.3 7:08 PM (182.226.xxx.224)

    와씨 별 싸패같은 뇬이 다 있군요
    원글님이 혹여라도 평소에 아주 개차반이었다해도 아빠 돌아가신 장례에 와서 저런 악담을 해요? 아주 배워먹지못한 여편네예요
    남편한테 여기 글 보여주세요
    왜 화가나는건지 모르면 글로 읽고 좀 알라고

  • 47. 11
    '20.8.3 7:41 PM (110.35.xxx.241)

    할 말이 없네요
    진짜 ㅁㅊㄴ

  • 48. 근본없는 집구석
    '20.8.3 8:11 PM (125.177.xxx.147)

    보고배운거 없이 자라서 열등감 덩어리들의 유형

    저러면 좀 나은 줄 알고 그런건가?

  • 49. ...
    '20.8.3 8:15 PM (221.155.xxx.229)

    부모 상 당한 사람한테 조문와서 한다는 말이
    "이제 좀 성숙해지겠네' 라니..

    욕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싸패같고요.
    남편 분도 이상하네요. 이걸 꼬아 들었다고 님탓을 한다고요??

    중매결혼 하셨나요?
    멘탈들이 정상이 아닌데..

    저라면 못살아요
    미친 사람들 같아요.

    부모상 조문가서 성숙 운운한다고요?
    헐...

    정상아님

  • 50. ..
    '20.8.3 8:31 PM (183.101.xxx.45)

    제 글이 베스트에 올랐네요

    애아빠는 무슨 말 끝에 저희 친정 엄마를 가리키며 “내가 왜 그 양반한테..” 라는 말을 해서 제가 기함을 하고 난리를 치니
    전라도에서는 (시가가 전남입니다) 양반이라는 말이 비하하는 말이 아니라고 너도 우리 엄마보고 그 양반이라고 해도 된다고 했던 역사가 있고요 (그때도 저보고 아무것도 아닌 일로 난리친다고 “절레절레” 랍니다 참..)

    애 키우느라 (애아빠가 과정을 늦게 밟느라 애가 다섯살 때까지 평일 주말 다 공부를 해야했어요. 성격상 어린이집에는 도저히 못보내겠고 정말 “단칸” 월세 살면서 이래저래 몇년을 밖을 못나가고 애랑 뒹굴면서 혼자서 독박 육아를 심하게 하는데
    지는 여유시간 되면 친구들 동창들 만나러 다니는 걸로 시비가 붙으니 자기같이 사는 사람도 없다고 “그러게 누가 너보고 애를 낳으라고 했냐”고 “너만 애 키우냐”고 “이 결혼 내가 하자고 했냐”고 토씨 하나 안틀리게 말했던 사람이고요
    (그리고 돌아서면 자기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고 생사람을 잡는다고 되려 적반하장이거나 화가 나서 한말을 가지고 계속 그러냐고 하는...)

  • 51. ..
    '20.8.3 8:37 PM (183.101.xxx.45)

    저런 말들이 저는 평생 용납이 안될거 같은데 이런 제가 애 아빠 말대로 이상한건지
    저 정도의 말들은 다 삼키고 넘어가는 말들인지 베스트에 오른 참에 계속 의견을 여쭤봅니다.

  • 52.
    '20.8.3 9:09 PM (220.81.xxx.26)

    시누이따위가 먼데 하늘이 무너지는 아버지장례식에 와서 저런 개소릴 내지르고가나요??

  • 53. 성숙???
    '20.8.3 9:15 PM (58.123.xxx.4)

    저라면 그대로 반사해 줍니다.
    형님 맞아요
    얼른 어머님 아버님도 돌아가셔야 형님도 좀 성숙해 지실텐데요
    저리 건강하셔서 어쩐데요 ..
    이러다 평생 형님은 유치한 인성에서 벗어날 수가 없겠어요

  • 54. ....
    '20.8.3 9:52 PM (203.142.xxx.11)

    마음같아선 바로윗분 댓글처럼 말 해주고 싶네요
    그 시누 정말 경우없고 무례하네요
    문상와서 상주한테 이제 좀 성숙해지겠네~~ 라니
    빰을 한대 처 올리고 싶은 마음 들겠어요
    참 그나이 먹고도 되먹지않은 인성이네요 다신 상대도 마시길

  • 55.
    '20.8.3 10:07 PM (218.144.xxx.40)

    미친거아닌가요. 시누 평생 안 봐요 저라면

  • 56. ㅡㅡ
    '20.8.3 10:31 PM (39.7.xxx.202)

    싸가지ㄴ ㄴ ...

  • 57. 영리하게
    '20.8.3 11:56 PM (125.177.xxx.131)

    막말 전력자에게 무엇을 바라나요?
    근본이 틀린 잡니다.
    어차피 이.혼.안할거잖아요?
    1. 대화를 하지 마세요.
    2. 딴 주머니 차세요.
    3. 유산, 목돈있음 절대 오픈 마세요.

  • 58.
    '20.8.4 12:39 AM (114.203.xxx.61)

    원글님 그동안 어찌 지내셨어요ㅜ
    예의라고는 눈꼽도없는 집안 같으니라고
    그럴꺼면 오지나말지ㅜ
    재수없;;;

  • 59. ..
    '20.8.4 1:47 AM (1.251.xxx.130)

    목례만 하고 부의금만 내고가는 경우도 있어서요
    근데 성숙해지겠네는 미친거 같은데요
    사람 마음에 대못박는것도 아니고
    AOA 민아 아버지 암투병땜에 가해한 사건
    그정도 상실감같은데. 연끊어야될 수준이에요

  • 60. ..
    '20.8.4 2:39 AM (39.7.xxx.154)

    예. 아이 낳고 애 키우는 동안 힘들게 살고 남들이 보기에 멀쩡한 인간인 애아빠가 문제가 되는 상황들을 말이 안되게 해석하고 우기고 풀어가는 거에 대한 심한 분노와 우울증을 겪으면서 저도 정상적인 정신 상태는 아니었고요
    내가 우울하다 보니 부모님 생신이라고 제대로 내려가본 일이 없고 집안 대소사, 친정 아버지는 더구나 정말 아무것도 챙겨드리지도 못하던 중에 오랫동안 암을 앓아오신 걸 뒤늦게 알게되었고 (별 말씀이 없이 그냥 아프다고만 하셔서 노환인줄로만 생각을 했어요)
    다른 검사 중에 암 진단 받고 한달 안에 돌아가셔서 죄책감과 충격이 크던 상태였습니다
    제가 아버지 호스피스에 계신 동안 마지막을 지켜드리는 보름 정도 시간 동안 애아빠라는 인간은 성매매 업소 포주를 거래처 사람으로 번호 저장해놓고 있으면서 연락하고 찾아가서 만나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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