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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네 애엄마가 남편한테 맞아서

.... | 조회수 : 29,461
작성일 : 2020-07-16 17:35:29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애엄마를 한대 때리고 막내애 죽이겠다고 난리쳐서 신고해서 법원에서 집행유예 판결 받았는데요.
조사과정에서 알려진게
애가 5명인데 막내 한살짜리애가 남편아이가 아니었대요.
동네 학교 교사랑 낳은 애.
그래서 남편이 알고 빡쳐서 난리친거라고...
드라마에나 있을쥴 알았는데 동네에서 진짜 이런일이 나오다니.
남편 너무 분하겠지만 폭행좀 참지. 앞으로 이혼절차 밟으려면 남편한테 불리하겠어요.
IP : 211.36.xxx.44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16 5:37 PM (222.232.xxx.107)

    애를 넷을 낳고도 학교샘이랑 저럴정도면 완전 미인일까요? 애볼시간도 없을것같은데. 세상은 신기한거 투성이네요

  • 2. ㅁㅁㅁㅁ
    '20.7.16 5:37 PM (119.70.xxx.213)

    헐 ㅜㅜ

  • 3. 세상에
    '20.7.16 5:37 PM (118.220.xxx.115)

    이혼하면 애들은 누가??? 미친년놈이네요

  • 4. . . .
    '20.7.16 5:40 PM (125.128.xxx.227)

    첫댓글님, 그럴거 같죠? 근데 저런 해외토픽감 불륜이나 로맨스?의 주인공들.. 사진보면 평범한 장삼이사인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아님 평범보다 못한 남녀들도 많구요. ㄱㄷ냥 동물의 세계인거죠ㅎㅎ

  • 5. 때린건
    '20.7.16 5:40 PM (218.48.xxx.98)

    잘못했지만 남편입장에선 빡칠만하네요

  • 6. 여자가
    '20.7.16 5:40 PM (222.110.xxx.248)

    학교 선생인데 동료교사랑 사이에서 애를 낳았다는 거에요?

  • 7. ㅎㄷㄷㄷ
    '20.7.16 5:41 PM (45.48.xxx.232)

    이래서 드라마가 현실을 못쫒아간다고

  • 8. ...
    '20.7.16 5:41 PM (116.127.xxx.74)

    남편이 폭행 안했으면 막내가 자기 자식 아닌것도 모르고 넘어갈뻔 한거네요.

  • 9. 어쩌다
    '20.7.16 5:41 PM (222.110.xxx.248)

    알게 됐을까요?
    그냥 모르고 살았으면 서로 좋았을 걸.

  • 10. ㅋㅋ
    '20.7.16 5:42 PM (123.111.xxx.65)

    저도 저런 아줌마 한 명 알아요.
    아들이 공부 되게 잘하는데 아들 학교 선생인지, 아들 담임인지랑 흘레붙고,
    도박 못 끊고 도박판 다니면서 도박꾼들이랑도 흘레붙고,
    남편한테 걸려서 뒤지게 맞기를 여러차례 해도 못 끊고 그랬는데,
    그 와중에도 아들 밥은 잘 챙겨주고, 아들 학원비 착실히 내고, 공부환경 잘 조성해줬거든요.
    그 아들 우리나라 최고 대학 인기과에 가서 준재벌 딸과 결혼했어요.ㅋㅋㅋ
    아들한테는 잘해서 저러고 다녔어도 효도 받으며 잘 살더라고요.
    그래도 그 아줌마는 상간남 애를 낳을만큼 무개념을 아니었는데,
    본문 여자는 애를 다섯이나 깐 거 보면 지능은 낮은가보네요.

  • 11. ...
    '20.7.16 5:43 PM (211.36.xxx.44)

    아니요 여자는 그냥 애엄마고 학교 체육선생인가 그렇대요.
    드라마보다 더한게 현실이네요.

  • 12. ..
    '20.7.16 5:43 PM (118.235.xxx.56)

    그리고 이 경우는 남편이 안불리해요.

  • 13. ...
    '20.7.16 5:44 PM (211.36.xxx.44)

    자기자식 아닌거 알고 빡쳐서 남편이 난리친거죠.
    남편이 너무 순진했어요. 쫌만 참지. 애들도 불쌍해요.
    아파트촌 신도시같은 동네예요.

  • 14. ㅎㅎㅎ
    '20.7.16 5:45 PM (39.7.xxx.133)

    온동네 흘리고 다니는 사람보면 열등감때문에 쉽게 아무나하고 붙는 사람 있더라고요 자기 주제가 안되니까 자기 몸 원하면 황공해하며 주기도
    절대 미인 아니었어요

  • 15. .....
    '20.7.16 5:46 PM (14.50.xxx.123)

    멍청하게 폭력 쓴 남편
    한편 불쌍하네요
    참았다 쌍으로 위자료 소송걸지

  • 16. 역시...
    '20.7.16 5:51 PM (220.123.xxx.111)

    현실은 사랑과 전쟁보다 더 하다고들 하죠..

  • 17. 이와중에
    '20.7.16 5:53 PM (210.218.xxx.128)

    흘레붙기 뜻 알고 가요

  • 18. zzzz
    '20.7.16 5:57 PM (211.196.xxx.11)

    홀레붙기 ㅋㅋㅋㅋㅋ
    완전 웃긴말이네요.
    생전 첨 듣는말

  • 19. ㅁㅁㅁㅁ
    '20.7.16 5:59 PM (119.70.xxx.213)

    불리할까요? 당연 이혼될듯
    때린것도 정상참작될거 같은데;; 아니어도 벌금이겠죠

  • 20. 이거
    '20.7.16 6:08 PM (121.154.xxx.40)

    완전 개판이네

  • 21. 내가 남자라도
    '20.7.16 6:13 PM (211.224.xxx.157)

    저러면 두둘겨 팼을거 같은데요. 애를 넷이나 낳고 살던 여자가 애들하고 남편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으니 저런 동물이나 할 짓을 하죠. 애들 다섯 다 이젠 어쩌나요.

  • 22. 그들의 언어
    '20.7.16 6:14 PM (14.35.xxx.21)

    불륜을 막론하고 저지르는 남녀를 보면 학력, 외모, 신체, 재산 불문하고 그들만의 눈빛과 몸짓과 단어, 그리고 뉘앙스가 있죠. 고래로 그들은 별도 종족이었을 뿐.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 23. 홀레붙기
    '20.7.16 6:15 PM (222.110.xxx.248)

    주로 동물들 특히 개가 길거리에서
    좋게 말해 꺼리낌없이 하잖아요. 그때 쓰는 말. 민망해라.

  • 24. 그런데
    '20.7.16 6:16 PM (222.110.xxx.248)

    그 여자분 열정이 부럽네요.
    어찌보면 삶을 굉장히 열정적으로 살아가시는 분?
    하나도 건사하기 어렵다는 데 그 전에 이미 4명이나 애가 있고 또 낳고
    사랑하는 사람도 또 만들고 기력도 좋아.

  • 25. ..
    '20.7.16 6:18 PM (116.39.xxx.162)

    홀레붙기...저도 처음 보는 단어인데
    그런 뜻이 있군요.

    ㅋㅋ님 그 여자는 그와중에 자식에게는 정성이었나보네요. ㅎㅎㅎ
    남편이 개차반이었을까요?

  • 26.
    '20.7.16 6:20 PM (112.148.xxx.5)

    미친년..죽도록 맞아도 싸네요
    사람도 아님..짐승도 아니고

  • 27. 애아버지가
    '20.7.16 6:31 PM (124.5.xxx.61)

    학교 체육선생은 맞아요? 유전자검사 하기까지는 누군지도 모를 여자아닌지.

  • 28. 다른
    '20.7.16 6:31 PM (211.245.xxx.178)

    애들도 유전자 검사해야하는거 아닌지 원. . . .
    별일이 다 있네요.이긍. .

  • 29. 솔직히
    '20.7.16 6:39 PM (218.153.xxx.41)

    남편 심정 이해감 -_-;;

  • 30.
    '20.7.16 6:39 PM (66.27.xxx.96)

    어쩌다
    '20.7.16 5:41 PM (222.110.xxx.248)
    알게 됐을까요?
    그냥 모르고 살았으면 서로 좋았을 걸.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여자가 저런 짐승만도 못한 짓 벌이나 보네요.
    위에 애들 넷도 다 유전자 검사하고
    남편이 한대 때린거 감안해도
    여자가 위자료 왕창 내야 할걸요?
    흘레붙는다..는 개에게 쓰는 단어인데
    아주 딱 맞는 표현이네요

  • 31.
    '20.7.16 6:45 PM (115.23.xxx.156)

    애 4명키우기도 힘들것구만 바람필여력이 있어나봅니다 실화에요?

  • 32. ....
    '20.7.16 6:48 PM (119.64.xxx.178)

    그런 여자들이 피임은 또 안하죠
    임신공격인가

  • 33.
    '20.7.16 7:00 PM (182.221.xxx.181)

    헐 이게 실화인가요?
    애 둘만 키워도 만사 귀찮고 힘들어서 다른 어떤것도 생각하기 싫던데 넷이나 키우면서 한눈 파는게 가능한지?
    평소 꾸미고 신경쓰는 스타일이였나요?
    안꾸며도 눈에 띄는 절세미인?

  • 34. 여자
    '20.7.16 7:09 PM (106.102.xxx.2)

    요즘은 여자가 무섭다눈 ᆢ 저 여자입니다

  • 35. 불리할게
    '20.7.16 7:13 PM (61.84.xxx.134)

    뭐가 있을까요?
    유전자 검사소견서 제출해서 여자가 불륜으로 애 낳은거 증명하면
    남자가 모든 부분에서 유리할거 같네요.

  • 36. 이와증에
    '20.7.16 7:25 PM (58.120.xxx.107)

    난 왜 불륜보다
    애 다섯이 더 놀라울까요? ㅎㅎ

  • 37. 혈액형이
    '20.7.16 8:04 PM (1.226.xxx.204)

    다르고 한살배기가 형제들이랑 얼굴이 많이 다른가보네요

  • 38. 정조
    '20.7.16 8:21 PM (175.117.xxx.202)

    정조관념없이 아무남자하고나 그짓거리 하는여자들은 대부분 의외로 평범이하의 외모..

  • 39. ..
    '20.7.16 8:24 PM (222.110.xxx.211)

    재주가 좋네요.아이2도 힘들어죽겠는데 언제 시간이 나서 저러는지..

  • 40. ㅋㅋㅋ
    '20.7.16 9:26 PM (61.253.xxx.184)

    체육선생
    전에도 82에서 체육선생들이 연애도 잘?하고
    바람도 잘피우고

    몸을 써서 활동적이어서 그렇다는 평들이 있었어요

  • 41. 저도
    '20.7.16 10:27 PM (117.111.xxx.220)

    그런 비슷한 경우 봤어요.
    애 넷 막내가 남편 아이가 아니더라구요.
    늦둥이에 자기 애인 줄 알고 엄청 예뻐했는데
    서로 사이 안좋아 이혼 말 나오고 혹시나 해서
    남편이 유전자검사 해보니 친자 아니라고...
    하기야 유전자검사 나오고 의뢰하는 사람들 많아졌다잖아요.
    예전에는 모르고 그냥 키운 사람들이 상당히 많을듯.

  • 42. .....
    '20.7.16 10:39 PM (1.237.xxx.189)

    애들 방치하고 대충 배달식이나 먹이고 살림 땟구정이 흐르면 줄줄이 낳고도 바람 피울 여력이 되겠죠
    애 둘 키우기도 힘들다는 사람은 챙길거 다 챙기니 여력이 안생기는거고

  • 43. ㅇㅇ
    '20.7.16 11:26 PM (49.168.xxx.148)

    제 친구(남자사람) 마눌이 딴 남자애 임신해서 이혼했어요
    그 여자 진짜 박색에 애교만 많은 여자였는데
    친구가 착하다면 된다고 결혼하더니
    주부였는데 신혼초부터 맨날 컴터만하고 집은 쓰레기집이고
    그래도 애 가져서 잘 살아볼려했는데
    채팅해서 만난 남자 애였다는거
    다같이 만나서 한잔하면 자긴 남자없이 못산다고
    혼자 술취해서 헛소리하더니
    못생긴게 꼴깝 할줄이야

  • 44. 서로 좋긴
    '20.7.17 7:00 AM (59.6.xxx.151)

    애는 지 애비도 잘못 알고 살아야 하나
    좋긴 그 에미나 좋겠지
    체육선생이 첩으로 두고 살아야겠네요.

  • 45. ...
    '20.7.17 8:27 AM (112.220.xxx.102)

    나머지 애4명도 유전자 검사 다 해봐야될듯

  • 46. ..
    '20.7.17 11:07 AM (203.175.xxx.236)

    여자 안 죽은게 다행이네요ㅋㅋㅋ 진짜 엥간한 남자도 저정도면 꼭지 돌아요 욱하는 남자는 말할것도 없고

  • 47. ..
    '20.7.17 11:07 AM (203.175.xxx.236)

    아니 다행인지 뭔지 모르겠네요 ㅎㅎ

  • 48. ...
    '20.7.17 11:23 AM (125.177.xxx.43)

    애 다섯에 막내는 불륜으로 낳은애 라니
    막장이네요

  • 49. 송이
    '20.7.17 11:49 AM (218.156.xxx.173)

    나머지 애들은 남편애 맞나? 다 유전자 검사하자고 할거 같네요
    그정도 면 손올라가지..참을 사람 몇없을것...

  • 50. ..
    '20.7.17 11:49 AM (125.177.xxx.43)

    불륜 남녀보면 인물 상관없어요

  • 51.
    '20.7.17 12:17 PM (14.63.xxx.133)

    맞을 짓을 하면 맞아야죠.

  • 52. ...
    '20.7.17 12:21 PM (211.218.xxx.194)

    현실은 영화보다 더 남루한 것...
    병원이나 법원에 계시면 알게 될것.

  • 53. ..
    '20.7.17 12:42 PM (221.159.xxx.134)

    저런 여자들중 미인 없을걸요?
    그냥 요부죠뭐.

  • 54. 진짜
    '20.7.17 1:04 PM (220.118.xxx.95)

    여지껏 경험상으로도 그렇고 보통 평범도 안 되는 외모 여자들이 항상 남자들 끼고 사는데 사실 뭐 조건도 대단치도 않은 남자들...
    왜 그런 걸까요?
    미인들은 껄떡쇠들이 지겨워서라도 철벽 방어 치는데 박색 여자들은 주위에서 설마 저 여자하고 저런 사이려고? 하는 의심도 안 드니 바람 피우기가 편한건가요?

  • 55. 마른여자
    '20.7.17 1:22 PM (211.36.xxx.126)

    뭐여자는맞아도싸지만
    막내를죽이겠다고했다고요~?
    남편심정도이해는하다만
    솔직히 태어난애가몬잘못인가요
    자기가 태어나고싶어태어난것도아니고

  • 56. ㅡㅡ
    '20.7.17 1:46 PM (223.38.xxx.220)

    유퀴즈에 나왔던 이혼전문변호사가 말 했잖아요
    불륜것들 죄책감이 남 다르다고
    정말 이태오처럼 얘기하는 사람 많대요
    사랑이 죄냐고, 교통사고처럼 찾아왔다고..
    도덕관념이 없고, 박색해도 쉬워보이니 꼬이는거죠

  • 57. ㅎㅎ
    '20.7.17 4:27 PM (124.53.xxx.142)

    불륜 저지르는 남녀들 생기거 보면
    전혀 안그럴거 같이 생겼던데요.
    외모와 매력도 좀 되면서 끼있는 애들은 살살 재미볼 정도로만 남자 사귀는거 같고
    남자에 빠지거나 그,렇지도 않던데요.
    주로 일찍 결혼해서 연애 경험이 별 없는 상태서 끼있고 헤프면 이성문제 난잡하고
    대체로 "저 외모에?" 싶을 정도 외모던데요.
    뭔가 결핍이 심하게 있는거 같았어요.어휴 추잡해, 이성이면 웬만하면 다 잘수 있나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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