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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시장은 왜 극단적 선택을 했을까요?

ㅇㅇ | 조회수 : 10,037
작성일 : 2020-07-12 21:45:15
성추행 고소때문이 아니라면?

급히 갈 이유 없이 이것저것 주변 정리 한달동안은 하고 갈텐데
빚도 있고 아들 딸 아내에게 인사도 못하고
무엇때문에 그리 서둘러 가야했을까요?

IP : 122.34.xxx.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12 9:46 PM (211.218.xxx.241)

    빚은예전빚아니었나요
    예전유서에
    지금ㅈ은없을지도 모르죠

  • 2. ..
    '20.7.12 9:48 PM (1.227.xxx.55)

    관련내용 쓰면 100원 야간수당 나오나봄.
    무플강추

  • 3. 저는
    '20.7.12 9:49 PM (220.94.xxx.57)

    가족도 있고 그래도 삶의 미련이 있을텐데
    죽음을 어쩜 그렇게 쉽게 선택했고
    죽는게 어려운데 하루 아침에 왜 그런선택을
    했을까요?

    챙피한게 죽는거보다 싫어서 일까요?

  • 4. 압박감과
    '20.7.12 9:49 PM (14.40.xxx.172)

    스트레스가 크면 그러실수 있죠
    성추행이 만약 아니라고 합시다
    그래도 일단 고소가 됐으니 얼마나 큰 시시비비에 모든것이 나락으로 떨어질까요
    인생이 덧없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그만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 바로 실행에 옮길수 있는거죠

    아직 아무것도 모릅니다
    설사 성추행이 있었다해도 박시장님 실수하신거죠
    실수인겁니다 인간적 허물이고요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 5. ...
    '20.7.12 9:50 PM (59.15.xxx.152)

    작금의 왈가왈부를 보면 모르겠나요?
    그냥 죽어버리는게 낫겠다고 판단했겠죠.
    애석하지만...

  • 6. 그동안
    '20.7.12 9:52 PM (1.239.xxx.141)

    가식적으로 쌓아온 이미지 드러나서 자살한거죠
    같은 시기 안희정 한테 성추행 했다고 지적질 하던 인간이 그시기에 본인도 성추행 했으니 ..안희정처럼 공개망신 당하기 싫어서죠

  • 7. 유족보고
    '20.7.12 9:52 PM (123.214.xxx.125)

    사과하라니 제정신인지..
    정신줄 놨나

  • 8. 211.246
    '20.7.12 9:53 PM (223.38.xxx.103)

    댁은 장례식 끝나고 유족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길

  • 9. 1.239.xxx.141
    '20.7.12 9:54 PM (14.40.xxx.172)

    '20.7.12 9:52 PM (1.239.xxx.141)

    가식적으로 쌓아온 이미지 드러나서 자살한거죠
    같은 시기 안희정 한테 성추행 했다고 지적질 하던 인간이 그시기에 본인도 성추행 했으니 ..안희정처럼 공개망신 당하기 싫어서죠

    -------------------------------

    가식은 무슨 가식요
    사람의 일평생을 그렇게 가벼운 새치혀로 놀리지 마세요
    당신같은 사람이 가볍게 폄하할 분이 아닙니다

  • 10. ㅇㅇ
    '20.7.12 9:54 PM (122.34.xxx.5)

    윗님 . 일하다 실수해도 죽도록 까이는데 성추행을 비난하지 않는다고요? 지금 저 사건때문에 정권넘어가는 분수령이 되어가는 마당에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는거 아닌가요? 정신차려야 돼요 진짜.. 중도층도 이제 진보나 보수나 더러운거 마찬가지라는 생각 가지기 시작했어요.

  • 11. 유족도
    '20.7.12 9:55 PM (223.38.xxx.62)

    뻔뻔해요 조용히 가족장으로 하자고 해야지 성추행피의자가 시민장이라니 해외토픽감이지

  • 12. 원글님
    '20.7.12 9:55 PM (14.40.xxx.172)

    누가 일하다 실수해도 죽도록 까던가요?
    죽도록 까는 그 사람이 문제라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비난안하겠습니다 네.

  • 13. ㅇㅇ
    '20.7.12 9:57 PM (122.34.xxx.5)

    미통당 금수들이나 진보인사나 비슷하게 보이기 시작한다는게 뭘 의미하는건지 아시죠? 걔들도 이제 떳떳하게 입후보 해서 표가져갈 수 있단 말입니다.

  • 14. ...
    '20.7.12 9:58 PM (108.41.xxx.160)

    원글도 교묘하게 박시장 잘못 드러내고 싶어서 판 깔은 모양인데
    성추행은 한쪽말만 듣고 이러는 게 아니요.
    박시장이 왜 갔겠소
    님들 같은 사람 때문에 간 거요.

  • 15. 저쪽당은
    '20.7.12 9:59 PM (14.40.xxx.172)

    여태까지 쭈욱 일평생 한결같이 더러운 짓하고도 입후보하고 의원직하고 온갖거 다하고 있습니다
    비난해도 저쪽당이 달라지는거 봤어요? 그들은 안달라집니다 어차피 그렇게 살아왔기때문이에요
    상관없어요 대신 더 쪼그라들게 투표만 잘하면 되는겁니다

  • 16. 옥순이 친구들
    '20.7.12 10:00 PM (211.177.xxx.54)

    몇마리(사람이 아님) 들어와서 헛소리 지껄이고 있네, 인간의 도리도 모르는 주옥순같은 것들

  • 17. ㅇㅇ
    '20.7.12 10:00 PM (122.34.xxx.5)

    아 그러니까 왜 하루아침에 급하게 갔냐구요. 성추행 피소가 아니면 뭐 때문이겠냐구요. 말을 해보라니까요? 할말없죠?

  • 18. 누구한테
    '20.7.12 10:01 PM (117.123.xxx.41)

    뒤집어 씌우나요
    적반하장!

  • 19. ...
    '20.7.12 10:04 PM (223.62.xxx.62)

    .

  • 20. 정말모르나
    '20.7.12 10:07 PM (112.161.xxx.165)

    쪽팔려서 죽은거잖아요

  • 21. 다아는거
    '20.7.12 10:08 PM (106.102.xxx.9)

    솔직히 죽음으로 덮이니까요
    지금처럼요 공개하라는 분들은 박시장 입장에선 안티임

  • 22. 법치국가?
    '20.7.12 10:09 PM (222.110.xxx.57)

    조국가족 터는 걸 라이브로 봤고
    장모가 풀리는 걸 라이브로 봤고
    국회의원 딸 풀리는 거 라이브로 봤고
    윤미향 관련단체 털고 주변인 자살
    언론의 선택적 취재
    국민들의 선택적 분노
    박원순시장님 그간 거친 시민단체가 몇군덴데
    악수 한번이라도 했음
    사진 한번이라도 찍었음
    다 잡아다 조사하고
    몇군데가 날아가고 몇이나 자살할지....

  • 23. 가식이 완전히
    '20.7.12 10:13 PM (223.38.xxx.159)

    들통낫는데
    고소장원문에있어요
    한두명이아니라 계속 고소가터질것이었습니다
    변호사대동하고 조사가 다 끝난사안이었어요

  • 24. 넘어간다?
    '20.7.12 10:15 PM (222.110.xxx.57)

    정권 넘어가는 분수령?
    어디로 일본으로 넘어가나요? 정권이.
    중도가 보수나 진보나 다 더럽다 생각한다?
    성나라당의 성이 혹시 별 성자로 착각하시나요?
    아직은 넘사벽입니다.
    여기 자식 키우는 엄마들 모인 곳이예요.
    상대 무너지길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쟤들보다 잘해보자
    이런 자세는 불가능 할까요?

  • 25. 다끝난사안
    '20.7.12 10:16 PM (122.42.xxx.138)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고소장 원문을 어떻게 쳐봤대니?

  • 26. ...
    '20.7.12 10:24 PM (121.142.xxx.36)

    고소장 가짜라고 이미 다 판명났는데 미치겠네요.
    별거고 뭐고 다 사실 아닌데 믿는 사람 많네요.
    가짜 고소장은 어디에 고소하면 되나요?

  • 27. ㅡㅡ
    '20.7.12 10:27 PM (58.176.xxx.60)

    문자랑 사진이 강한것이라고 밖에는 판단이 안돼요
    아님 죽을것까진 없었을거같아요

  • 28. ..
    '20.7.12 10:31 PM (211.203.xxx.19)

    원글도 교묘하게 박시장 잘못 드러내고 싶어서 판 깔은 모양인데
    성추행은 한쪽말만 듣고 이러는 게 아니요.
    박시장이 왜 갔겠소
    님들 같은 사람 때문에 간 거요.2222

  • 29. ...
    '20.7.12 10:34 PM (181.168.xxx.115)

    원글도 교묘하게 박시장 잘못 드러내고 싶어서 판 깔은 모양인데
    성추행은 한쪽말만 듣고 이러는 게 아니요.
    박시장이 왜 갔겠소
    님들 같은 사람 때문에 간 거요.4444

  • 30. ㅇㅇ
    '20.7.12 10:34 PM (175.114.xxx.36)

    여기 질문던지면 답이 있어요?
    온갖 소설이 판치겠죠?
    그거를 기대하나?

  • 31. ...
    '20.7.12 10:35 PM (181.168.xxx.115)

    그리고 고소한 여자는 잃을게 없지만 박시장은 잃을게 많죠. 아무리 법정가서 시시비비 가린다고 해도요.
    그리고 그 여자도 이제와서 고소한 거 보면 무슨 공작이 들어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나경원 전비서였다고 한국일보 기자가 확인했대요.

  • 32. ... ..
    '20.7.12 10:37 PM (125.132.xxx.105)

    정말 티끌하나 없는 노통 가시는 거 보고
    조국님, 가족 친지 괴롭힘 당하는 거 봤잖아요.
    그분들은 그래도 정치적으로 공격받았지만
    박시장님은 성희롱으로 갈굼을 당할텐데,
    본인 당하고 가족, 지인 모두 진흙탕으로 끌어내려 지는 꼴을 생각하면
    사는게 더 괴로울 거란게 이해되요.

  • 33. 000
    '20.7.12 10:40 PM (14.45.xxx.213)

    안희정 보니 쪽팔리겠다 싶었겠죠.. 그래도 죽을 일은 아닌데..

  • 34. ㅇㅇ
    '20.7.12 10:43 PM (180.228.xxx.13)

    성추행이 인간적인 허물이라 ㅋㅋㅋ

  • 35. ㅡㅡ
    '20.7.12 10:43 PM (58.176.xxx.60)

    안희정과 다른점은 적극적으로 보낸 문자와 사진이 있었다는거
    야밤에 얼굴셀카 보냈다고 고소한건 아닐텐데...
    무슨 사진이었기에 자살까지....
    그냥 그림이 나오죠.
    그럼 전국민이 덮는게 도와주는건데
    지지자라면 괜히 피해자 건드리지 마세요
    확 까면 서로 감당안될거 같음

  • 36. ㄷㄷㄷ
    '20.7.12 10:45 PM (49.196.xxx.80)

    힘으로 밀려 떨어진 것.. 선택이 아닌 거구요
    타살이니 그렇죠

  • 37. ㅇㅇ
    '20.7.12 10:49 PM (182.211.xxx.221)

    지지자들 진짜 뻔뻔하다

  • 38. 저도
    '20.7.12 10:52 PM (49.236.xxx.249)

    저도 수치스러워서 였을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끝까지 무고라고 생각했음 자살하지 말고 밝혔어야하는데
    죽음으로 인정하고 떠난거라 생각해요

  • 39. ㅇㅇ
    '20.7.12 11:03 PM (61.72.xxx.229)

    나라가 평온했다면 그렇게 갔을까 싶어요
    코로나에 뭐에 정신도 하나도 없는데 거기에 문제까지 터지니 진위여부를 떠나 ...... 그걸 어찌 수습할지생각하기 보단 좀 감정적인 선택이 아니었나 싶어요

    이렇게 돌아가셨는데도 뒷말 나올꺼 그냥 살아서 정면돌파 해버리지 너무 아쉬워요
    추행... 하면 안되지만 서울 시장이 신인가요
    왜 자꾸 시장에게 시 운영이 아닌 신이 되길 바라는지 모르겠어요

  • 40. 젠느
    '20.7.12 11:18 PM (221.153.xxx.46)

    세월호 사고날도 전원구조 보도한게 우리 언론이죠.
    조국 장관 가족들 검찰에서 수사 들어갈때 나왔던 언론 보도도 뭐하나 제대로 된 사실이 없죠.
    언론을 믿으세요?

    성추행으로 고소당했다, 측근들과 대책회의를 했다, 사망으로 기소권이 사라졌다
    모두 언론에서 나온말일뿐 하다못해 경찰공식발표도 없었습니다.
    경찰에서 발표 났다는 기사를 본듯 하셔도 다시 기사 검색하면서 확인해보세요.
    경찰 브리핑에 없어요.

    12시 넘어 시신 발견 됐는데 오후 6시부터 시신발견 속보낸 저들입니다.
    성추행 고소가 있다고 떠들면서 저들에게 어떤 근거도 없어요.

    자살이 성추행고소의 증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 41. 그 나이먹어
    '20.7.13 2:37 AM (223.39.xxx.7)

    딸보다 어린 비서한테 그런짓 한거
    쪽팔려서요,,,
    죽을만큼 쪽팔려서요,,,

  • 42. 미쳤구나
    '20.7.13 5:35 AM (89.34.xxx.99)

    도리
    '20.7.12 9:50 PM (211.246.xxx.21)
    유족은 장례끝나고 고소인에게 사과하길...

    그 나이먹어
    '20.7.13 2:37 AM (223.39.xxx.7)
    딸보다 어린 비서한테 그런짓 한거
    쪽팔려서요,,,
    죽을만큼 쪽팔려서요,,,

    정말모르나
    '20.7.12 10:07 PM (112.161.xxx.165)
    쪽팔려서 죽은거잖아요

  • 43. 추행안하면
    '20.7.13 7:27 AM (175.121.xxx.111)

    신인가요?ㅋㅋㅋ
    깨어있는 시민이라는 지지자들이 몇년사이 도덕적잣대가 왜이렇게 낮아졌죠? 까딱 발목까지 내려갈기세

  • 44. ㅇㅇ
    '20.7.13 7:53 AM (182.211.xxx.221)

    진짜 아니었으면 억울하다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45. ...
    '20.7.13 8:50 AM (223.39.xxx.67)

    명예욕

  • 46. 죽어야
    '20.7.13 7:08 PM (110.70.xxx.236)

    공소권 종결이니까요

  • 47. ㅡㅡㅡ
    '20.7.13 7:22 PM (39.7.xxx.240)

    성추행 했어도 인간적 허물?
    실수라구요?
    잣대가 이리달라요?
    사이비광신도랑뭐가다른가요
    미쳤네

  • 48. ㅡㅡㅡ
    '20.7.13 7:26 PM (39.7.xxx.240)

    파헤쳐지면 이중작인모습에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살기힘들정도이니
    죽음으로 수사막은거죠
    이렇게 아닐 수 있단말 나오게 죽은거잖아요
    바라는대로됐네. 멍청한아줌마들
    집없다하고 부인인테리어사업 이권개입
    책많다며 600만원짜리 60평 강남아파트 살때부터 알아봤음

  • 49. ㅡㅡ
    '20.7.13 7:29 PM (223.38.xxx.69)

    워커홀릭였잖아요
    엄청 지쳐있고 힘든데
    사건이 오니 뭔가 포기하고 회피하고 싶었을듯요
    가족들과 사이도 그닥였을듯 하고...
    나같아도 저런 남편 별로죠
    공익만 위하고 가정엔 소홀했을 듯.
    혼자 외롭고 두려웠을듯요

  • 50. 은행나무
    '20.7.13 7:49 PM (118.38.xxx.197)

    이중인격자였다는게 세상에 알려지니까요

  • 51. ..
    '20.7.13 9:48 PM (223.62.xxx.103)

    조민기씨랑 같은 이유겠죠.
    잠적하는 날에 마스크, 모자로 둘둘 감싸고 제발로 집 나서는거
    cctv 찍혔잖아요.
    진짜 얼마나 쪽이 팔렸으면...

  • 52. ㅇㅇ
    '20.7.13 9:52 PM (110.70.xxx.205)

    자신은 노력하는 삶이었는지도 모르겠지만
    타인에게는 위선이나 가식으로 보였을수도...
    박시장은 타인의 시선이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선한 사람의
    모습을 보였지만..
    그 내면에는 사회에 보여지는 것과 반대되는 억눌린 폭력성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 53. 아 그런데
    '20.7.13 9:59 PM (110.70.xxx.205)

    위에 여자가 나경원의 전 비서였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고 해서 
    두번째 추론으로, 그 반대의 가능성도 제기해볼게요.
    피해자가 스파이노릇을 하면서, 박시장의 욕망을 은연중에
    부추기고, 미인계?로 받아주기도 하는 시늉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는거. 

    이건 루머인지 모르겠지만, 이 여자분이 최근에 비서실에서 타부서로 발령을 받고서 그렇게 가기 싫어했다는 썰을 들어서
    만약 두번째 가설이 사실이라면??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일부러 박의 치부가 드러나게 망가뜨렸다는 추측이 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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