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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늘 본 페북 명언. ㄷ ㄷ ㄷ

ㅠㅠ | 조회수 : 18,882
작성일 : 2020-07-12 19:44:11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67521?od=T31&po=1&category=&groupC... =

위기가 왔을때 해결하면 영웅이 되고,

위기직전에 해결하면 칭찬을 듣고,

위기를 느끼기 전에 해결하면 아무도 모른다.

-----------------------------------

박시장님.. 메르스때도 코로나 위기에도..

어머어마한 공격을 맨몸으로 막아내시며

국민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셨는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IP : 210.97.xxx.9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립습니다
    '20.7.12 7:44 PM (210.97.xxx.96)

    이제 편히 쉬셔요..

  • 2. 세상이
    '20.7.12 7:45 PM (210.178.xxx.44)

    아......

  • 3. 누구같이
    '20.7.12 7:47 PM (211.193.xxx.134)

    언론사에 돈뿌리는 것하고는 완전 반대죠

  • 4. ..
    '20.7.12 7:47 PM (118.235.xxx.237)

    공기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보이는 치적 쌓는데만 급급한 것들한테 그렇게 데여놓고도 잘 모르니 정말 숨쉬기 힘듭니다

  • 5. 보이지 않게
    '20.7.12 7:48 PM (121.154.xxx.40)

    시민을 위한신분

  • 6.
    '20.7.12 7:54 PM (221.144.xxx.221)

    공기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보이는 치적 쌓는데만 급급한 것들한테 그렇게 데여놓고도 잘 모르니 정말 숨쉬기 힘듭니다222

  • 7. ㅠㅠ
    '20.7.12 7:54 PM (175.193.xxx.206)

    앞으로 빈자리를 많이 느끼게 될것 같네요.

  • 8. ..
    '20.7.12 7:56 PM (211.246.xxx.87)

    두고 두고 생각날 것 같아요. 시청앞 갈 때마다 가슴 미어질 듯 합니다. 광고에서 서울시라는 말만 나와도 너무 먹먹합니다.

  • 9. 저는요
    '20.7.12 7:58 PM (14.39.xxx.227)

    박근혜가 대통령되는 거 보고 약간 홧병 같은게 생겼었어요.
    서울시장 선거 때도 또 그 꼴 났으면 정말 홧병이 더 심해졌을 거예요.
    박시장님 당선 소식을 서울역 근처에서 들었거든요.
    그 때 홧병이 좀 낫는 느낌, 반분이 풀리는 느낌과 함께 그 장소까지 같이 떠오른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10. ㅠㅠ
    '20.7.12 7:59 PM (211.36.xxx.61)

    박시장님 그립습니다ㅠㅠ

  • 11. 우리는
    '20.7.12 8:01 PM (116.44.xxx.84)

    너무 아까운 분을 잃게 되었어요.
    두고두고 안타까워하고 아쉬워 할 것 같네요. ..ㅠㅠㅠ

  • 12. ....
    '20.7.12 8:04 PM (118.220.xxx.209)

    박시장님 덕분에 촛불시위도 안전하게 할수있었어요...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 13. ...
    '20.7.12 8:06 PM (211.246.xxx.70)

    위기에 자살하신 분은요...

  • 14. ㅇㅇ
    '20.7.12 8:08 PM (82.43.xxx.96)

    시민의 말을 이만큼 들어준 지자체장은 또 없을겁니다.
    정말 가슴아픕니다.

  • 15. 하신일이
    '20.7.12 8:12 PM (175.120.xxx.8)

    너무 많아요. ㅠㅠ

  • 16. 잊지않을게요
    '20.7.12 8:12 PM (122.40.xxx.84)

    제맘속 영웅입니다

  • 17. 그렇군요
    '20.7.12 8:17 PM (222.98.xxx.159)

    옳은 말입니다 ㅜ.ㅜ

  • 18. 동감
    '20.7.12 8:22 PM (211.215.xxx.107)

    시장님이 가꾸어주신 서울에서
    안전하고 행복했어요
    고맙습니다 편히 쉬세요.

  • 19. 진짜
    '20.7.12 8:27 PM (175.120.xxx.238)

    명언이네요

    박시장님에게 딱 맞는..

    윗분들 말 처럼

    서울, 시장, 시청 이런 단어가 아픔으로 다가오네요..

  • 20. ㅇㅇ
    '20.7.12 8:37 PM (49.142.xxx.116)

    그러게요. 지금 여당이 민주당인데 민주당에 적을 둔 시장이 여비서 성추행 고소 다음날 자살한 전대미문의 사건이죠.
    오거돈은 그냥 사직하고 안희정은 징역살고 있는데, 지가 뭐라고 자살 어휴...
    살아서 욕 다 먹었어야죠.

  • 21. 좌파쓰레기공통점
    '20.7.12 8:38 PM (206.217.xxx.139)

    남의 돈을 펑펑 인심 쓰면서 지가 생색내고 뒤로 챙기는 것들이라는 것.(박원순은 재단 돈을 지돈처럼 호의호식)

    남의 노력에 평소에는 아는척도 안하다가 마치 지가 방역이라도 한것처럼 생쇼를 하지요.

  • 22. ....
    '20.7.12 9:04 PM (118.38.xxx.29)

    좌파쓰레기공통점 '20.7.12 8:38 PM (206.217.xxx.139)
    남의 돈을 펑펑 인심 쓰면서 지가 생색내고 뒤로 챙기는 것들이라는 것.
    (박원순은 재단 돈을 지돈처럼 호의호식)
    남의 노력에 평소에는 아는척도 안하다가 마치 지가 방역이라도 한것처럼 생쇼를 하지요.
    -----------------------------------------------------------------
    쓰레기 같은 인생 살이 ....

  • 23. 너무나
    '20.7.12 9:05 PM (118.220.xxx.224)

    아까운분 , 알바들 국민이 모를줄 알지 , 역풍분다........

  • 24. 206
    '20.7.12 9:22 PM (118.43.xxx.18)

    쇼도 못한 503은?
    풍년이다, 아주 쥐들이 다 기어나와서

  • 25. ㅠㅠ
    '20.7.12 9:25 PM (125.183.xxx.190)

    위기를 다 막아주니 공기처럼 여겨 소중하고 위대하단걸 모르고 살았네 ㅠㅠ

  • 26. ...
    '20.7.12 9:27 PM (220.127.xxx.193)

    시장님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 27. phua
    '20.7.13 9:13 AM (1.230.xxx.96)

    첫대글 사수하신 것 칭찬^^

  • 28. 시장님
    '20.7.13 10:19 AM (198.72.xxx.233)

    편히 쉬세요.
    노 무현님, 노 회찬님 만나서 즐겁게 지내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29. 맞네요..
    '20.7.13 10:45 AM (118.44.xxx.84)

    죽어야 할 것들은 안 죽고 고개 빳빳이 들고 사는데...

    박원순 시장님 영면하세요...

  • 30. 감사
    '20.7.13 10:50 AM (180.231.xxx.62)

    박원순 시장님 이전의 서울과 지금의 서울을 겪어보신 분들은 알거에요.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분을 우리가 잃었는지. 공기처럼 너무나 당연히 생각했지만 그 분 가시니 마음이 텅 빈것 처럼 우울하고 아픕니다.

  • 31. 서울시민
    '20.7.13 10:55 AM (211.196.xxx.161)

    윗님 댓글에 너무 공감..

    박원순 시장님 이전 서울과 지금 서울 정말 천지차이에요.
    메르스때 시민 건강위해 싸워주신 분도 박원순 시장님
    코로나때 익명 검사 가능하게 해주신분도 박원순 시장님
    서울 시민으로 중앙 정치가 어떻게 되던 박원순 시장님이 지켜주실거라는 믿음이 있었어요
    박그네 시대를 버틴게 해준 힘 박원순 시장님이셨습니다 ㅠㅠㅠ

    비까지 오고 오늘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32. 이것도 꼭 보세요
    '20.7.13 10:57 AM (210.97.xxx.96)

    서울시 채무 현황.jpg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65884?od=T31&po=9&category=&groupC... =
    그래프 좀 보세요.

  • 33. ..
    '20.7.13 12:28 PM (211.224.xxx.157)

    있을땐 그가 뭘 했는지 잘모르다가 없어지고 난 후에야 이젠 슬슬 깨닫게 되겠죠. 그가 엄청난 일들을 하고 있었구나. 앞으로 가을겨울 내년 봄 당장 코로나가 걱정됩니다. 코로나도 걱정돼고 부동산도 걱정돼고. 재개발 아파트들 어떻게 돼는지 눈여겨 보겠습니다.

  • 34. ...
    '20.7.13 12:47 PM (39.7.xxx.7)

    이래서 언플만 남는 건가..
    이재명지사가 목숨 걸고 언플할만 하네요.
    메르스때 서울시는 오밤중에 오도방정만 떨었고 경기도 하고 충청도가 민간과 협업이 빨랐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사실 오세훈 시장만도 못했어요.
    오세훈은 인간성 자체가 드러워서(지 낯 내자고 낼모레 환갑인 공무원들 기자 불러 놓고 벌로 풀뽑기 시킴) 그렇지 high Seoul 마켓팅이 훨씬 인지도도 좋았고 여기서 욕 쏟아졌던 ddp에서 나오는 수익이 장난 아니거든요.(무려 1년만에 재정자립 성공했음)
    박원순시장은 무려 3선을 했는데도 자기 브랜드가 없어요.
    못했다고까지 할 건 아니지만 결코 출중한 편 아니었는데 댓글을 보니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 35. ...
    '20.7.13 12:57 PM (39.7.xxx.7)

    채무현황도 자랑할 일 아닌 게 그럼 국채까지 동원해서 돈 뿌리는 문재인 정부는 썩은 정부인가요?
    경기가 후퇴할 때 건전재정 유지하는 게 자랑 아니거든요.
    어디에 어떻게 썼냐가 중요하죠.
    ddp 5000억 들었는데 그 돈 들여서 수익 내고 일자리 창출 하면 빚낼만 한 거예요.
    세금 낼 때 저축 하라고내는 거 아니에요.
    그때 그때 정책목표에 맞는 예산으로 동원하라고 내는 거지..
    흥청망청 쓰는 것보다는 조금 나은 정도인 거죠.

  • 36. 그건
    '20.7.13 1:05 PM (47.136.xxx.88)

    당신 생각
    위에 말이 긴분

  • 37. 시장님
    '20.7.13 2:00 PM (219.255.xxx.149)

    시장님의 결백을 믿어요.시장님은 권력 이용해 약자인 여성 짓밟을 수 없는 분입니다.

  • 38. ...
    '20.7.13 2:36 PM (211.203.xxx.161)

    말이 짧은 분은 그게 뇌용량 전분가요?
    지지자 수준 인증해서 고인 욕되게 하지 마세요.

  • 39. Spring99
    '20.7.13 5:09 PM (118.217.xxx.52)

    고맙습니다.
    하늘도 우는거 같아요.
    너무 많은 업적들....
    국민 위해 일하다 가셨어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다짐합니다.
    언론개혁 반드시 이뤄내야한다.
    검찰개혁 반드시 한다.
    미통당과 적폐들. 토왜들 뿌리 뽑고 나경원을 필드로 다 감옥에서 여생을 보내게 해야합니다.
    두눈 부릅뜨고 지켜볼 것이고 미약하지만 힘껏 지지하고 지원 할 겁니다.

  • 40. 서울시와
    '20.7.13 6:04 PM (117.111.xxx.118)

    시민만을 위해 일벌레를 자처하셨던

    영원한 시장님

    곳곳에 그의 흔적들 모두가 느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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