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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말 충격받았어요. 극단적으로 말할께요.

.. | 조회수 : 34,466
작성일 : 2020-07-11 16:19:21
이건 사회적 살인입니다.
그 흉기는 이기심과 이중성이죠.
성추행은 분명 나쁜 범죄이긴 하나, 사람이 죽을 일은 아니죠.
정말 죽어야할 사형수도 살려두는 세상에서요.
클린턴은 잘 살아 있습니다. 르윈스키도 잘 살고 있고요
미국사회는 그들에게 그들이 받을 만큼의 책임만 지웠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너무 가혹해요.
만약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없이 어제가 지나고 오늘이 지난다면
무슨일이 있을지 뻔합니다. 그 스트레스를 누가 견딜까요
그 스트레스와 극단적 선택은 가혹한 사회가 만들어 내는겁니다.
참 살맛 안납니다.

IP : 218.236.xxx.23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
    '20.7.11 4:20 PM (110.70.xxx.96)

    왜 죽었을까요?

  • 2. 점점
    '20.7.11 4:21 PM (222.97.xxx.28)

    오거돈도
    안희정도
    살아강션서 소송하고 있습니다.

    자살 이기적이고 비겁한것이라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 3. ㅁㅁ
    '20.7.11 4:22 PM (175.210.xxx.252)

    아무도 죽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죽지 말고 제대로 대응해서 정말로 죄를 졌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 지길 바랬죠
    그런데 본인이 자살해버린거죠

  • 4. 그러게요
    '20.7.11 4:22 PM (39.116.xxx.164)

    조국님한테 한걸 생각해보세요 겁날수밖에 없었겠조
    아무 죄없는 조국이 그정도인데
    약점 하나 잡았으니 본인은 물론
    그 가족을 가만히 뒀겠어요

  • 5. 그니까요
    '20.7.11 4:23 PM (220.118.xxx.173)

    안희정도 사죄하고 징역살고 오거돈도 사퇴하고 조사받고 있어요
    제 정신인 사람이라면 시장이라는 위치에서 그런 선택 안하죠 한 가지를 보면 10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덕을 본 사람들도 있겠지만 서운시민으로 이런 인간이 서울시를 운영했다니 더무 충격입니다

  • 6. 죄없는 조국이래
    '20.7.11 4:23 PM (110.70.xxx.96)

    하하하하하

  • 7. ..
    '20.7.11 4:23 PM (118.223.xxx.43)

    그러게 왜 죽어요
    살아서 열심히 해명을하든 사과를하든 수습을 해야지

  • 8. 점점
    '20.7.11 4:23 PM (14.138.xxx.241)

    성희롱이 조국전장관이 한 일과 같아요??

  • 9. ..
    '20.7.11 4:24 PM (218.236.xxx.23)

    어휴 지긋지긋해

  • 10. 니들 옹호가
    '20.7.11 4:24 PM (110.70.xxx.96)

    더 지긋지긋해

  • 11. .......
    '20.7.11 4:25 PM (211.178.xxx.33)

    모르시면 읽으세여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3040335&reple=23789686

  • 12. 왜구들
    '20.7.11 4:26 PM (211.193.xxx.134)

    화력지원하러
    다 기나온나

  • 13. ..
    '20.7.11 4:27 PM (118.223.xxx.43)

    성희롱으로 자살한 불명예스러운 케이스와 노통을 비교하다니..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 14. 몰라서물어요?
    '20.7.11 4:28 PM (39.7.xxx.76)

    쪽팔려서 죽은거지

  • 15. ㅇㅇ
    '20.7.11 4:28 PM (49.142.xxx.116)

    그러게 말입니다. 아니 비겁하게 왜 죽어요? 그것도 임기중에? 서울시는 어쩌라고?

  • 16. 먼 스트레스?
    '20.7.11 4:28 PM (203.254.xxx.226)

    죄값 치루기 싫어
    극단적 선택했는데...

    이런 헛소리는
    바로 저능인증이지.

  • 17. 110.70
    '20.7.11 4:28 PM (39.116.xxx.164)

    죄없지 그럼
    뭔 죄가 있는지 대보세요
    아무 죄없으니 표창장가지고 물고 늘어지지만
    그마저도 위조라고 확실히 판결못내고 있다는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 18. ...
    '20.7.11 4:29 PM (182.213.xxx.146)

    그냥 떳떳하면 증명하면 되고 잘못됬으면 죄값받으면 되는데.. 다른 선택을 한거죠.
    죄가 있다면 그에따른 책임을 지면 되는거고요.

  • 19. ..
    '20.7.11 4:30 PM (218.152.xxx.77)

    그러게 왜 죽었을까요?

  • 20. 220은
    '20.7.11 4:31 PM (223.33.xxx.196)

    조국만큼 억울한일 당해도 내탓이오하고
    참고 사세요 꼭

  • 21. 둥둥
    '20.7.11 4:31 PM (118.33.xxx.91)

    공감합니다
    사회가 너무 가혹해요
    백지는 흠하나 없이 백지여야 한다고 우깁니다
    그런 사회니 그분의 선택이 이해 갑니다
    가세연 것들 하는 짓거리 보세요
    하물며 망자한테 이럽니다
    5일장 금지 가처분 신청 내구요.
    인간 같지 않은 것들이 얼마나 찢고 까불었을까요
    살아계셨다면
    죄를 지었다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으면 되는데
    너무 가혹합니다
    뻔뻔스런 것들한텐 외려 암말 못하구요.
    죽어서도 이리 능욕당하는데
    차라리 맞서 대응하시지. . . 죄가 있다면 벌 잗고
    그냥 맞서 싸우시지
    물론 인간들이 이정도일줄 몰랐겠지만

  • 22. ㅇㅇ
    '20.7.11 4:31 PM (118.37.xxx.134)

    지못미 클린턴
    클린턴은 당시 젊고 잘생겼었어요..... 합의하에 성관계가졌구요
    다늙은 할아버지를 어디다 갖다대요

  • 23. 저도
    '20.7.11 4:31 PM (220.90.xxx.147)

    너무 충격입니다
    조국이 물어뜯기는 거 보고 본인도 그렇게 될 것을 직감하신 거죠
    나경원은 수사도 안 받구만.. 이재명도 뻔뻔하게 고개만 잘 들고 아직도 경기도지사질 하고 있구만!!!
    박시장님 건은 정말 충격이 큽니다

  • 24. 그 죄값이
    '20.7.11 4:32 PM (223.39.xxx.130)

    민주당쪽사람이라는 이유로 너무 가혹하니 글쵸
    그정도도 생각못했을까

  • 25. 소요유
    '20.7.11 4:33 PM (121.200.xxx.17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국 수사하는것 보고 알았을거예요.
    당사자 한사람으로 마무리 될게 아니라
    온가족이 난도질 당하면서 고통을 받을거라는것을
    죽을때까지 여론으로 난도질 당할거라는 것을...
    그래서 본인선에서 마무리하려고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인권이 없던 시대에도
    부관참시는 나라를 전복할 역모한 사람에게나 하던것인데
    장례도 안끝난 망자에게
    지금 이사회가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입니다.

  • 26. 박시장님
    '20.7.11 4:34 PM (221.150.xxx.179)

    너무 마음 아픕니다
    너무 맑은 물로만 사신 분이라
    작은 티끌도 견디기 힘드셨던건가요
    너무나 훌륭하고 따뜻한분
    왜그리 당신에겐 송곳같은 잣대로 심판하신건지

    그동안 감사했어요
    부디 이제 편히 쉬시길 바랄게요

  • 27. 한심
    '20.7.11 4:34 PM (39.7.xxx.76)

    원글님이 한밤중에 박원순이 속옷바람에 찍은 사진을 받았다 생각해보세요.

  • 28. ㅠㅠ
    '20.7.11 4:36 PM (211.203.xxx.19)

    211.178님 링크해주신 글 읽으니 더 마음 아프네요.

  • 29. 가짜뉴스는맙시다
    '20.7.11 4:37 PM (221.150.xxx.179)

    ........

  • 30. 이런 글
    '20.7.11 4:38 PM (116.36.xxx.197)

    성추행당한 그 비서 가족이 이런 글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내 자식 일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죗값을 달게 치러야 할 사람이 갑자기 자살하고 그 사건은 묻혔어요. 그 비서와 가족은 평생 해결되지 않은 응어리를 안고 살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죽은 사람만 안됐다고 추모하죠. 이 사건은 죽음 그 자체보다 결정적인 원인이 더 중요하죠. 너무 무책임하게 회피했어요.

  • 31.
    '20.7.11 4:40 PM (112.151.xxx.152)

    평소 이미지와 다른 자신의 민낯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세상의 조롱과 비난을 받을 생각에 자살한 거죠.
    그냥 그분의 마지막 선택입니다.
    살아서 손가락질받기보다 죽어서 회피하려 한 거죠.
    인간적으로 연민이 들긴 하지만, 사회의 잣대가 가혹하다고는 생각 안 해요.
    그냥 본인이 선택한 길이죠

  • 32. ㅇㅇ
    '20.7.11 4:40 PM (182.211.xxx.221)

    근데 시장님은 왜 방어도 안하시고 가신걸까요?

  • 33. ㅇㅇ
    '20.7.11 4:41 PM (121.166.xxx.190)

    너무 무책임합니다. 죄가 있으면 벌을받고 비난받을 일을 했으면 비난 받아야지요. 이렇게 혼란과 분열만 남기고 죽는건 지지자에게도 너무나 큰 상처를 주는 일 이에요

  • 34. ..
    '20.7.11 4:41 PM (211.246.xxx.87)

    원글님 마음이 제 마음이에요. 뭔가 죄책감이 느껴집니다.

  • 35. 세상 웃긴
    '20.7.11 4:42 PM (117.111.xxx.169)

    내로남불
    만약 박근혜나 이명박 측근이 이랬다면?
    이미 형성된 문화이서 살다 본인스스로 결정한걸
    댁이나 스스로 자성 하세요.
    불륜도 못할짓이라 생각하는 사이트에서
    웃기는 의견을 당당히도 떠드네요

  • 36. ...그놈에 침대
    '20.7.11 4:44 PM (222.103.xxx.160)

    라꾸라꾸 침대 같은 간이침대 대구시장도
    코로나사태때 보니 사용중이더만....
    직무에 바쁜분 잠시 누워 쉬지도 못하나요?
    그리그 속옥사진이니 뭐니 확인 된 것도 없는데
    그만들 좀 하시죠!!

  • 37. 미투의
    '20.7.11 4:49 PM (180.66.xxx.15)

    미투의 과도기 혼돈기인듯

  • 38. CRAK2
    '20.7.11 4:49 PM (118.220.xxx.36)

    살아계셨으면 어떤식으로 조리돌림 당했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페미들이야 자기가 페미라는거 증명하려고 칼들고 달려들테니 그러려니 해도
    박원순시장이 안타깝고 그와 오랫동안 일했던 사람들이
    단지 그에게 칼을 꽂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받았을테고
    자아비판 강요받았을테고
    급기야는 내키지 않아도 강제로 그에게 칼을 꽂았을테고.
    그건 아마 대통령님한테까지도 갔을테구요.
    그 꼴을 견딜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고소장 접수가 박시장님 이렇게 가신 이유 100%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마 그 동안 서울시정하면서 그렇게 싸우고, 얻어맞고.
    코로나터지고 부동산 해법 골치아파지고,
    아무리 해도 해도 해결되지 않는 그런 시정을 어떻게든 잘해보려 이끌어가면서
    심리적으로 지치고 우울한 차에
    도화선이 되었을 겁니다.

    아직 장례도 끝나지 않았는데
    정말 인간들 징하죠.
    저는 박시장님 안타깝지만 아마도 그 성인지감수성이 떨어져서 일테지만
    비서분 걱정에 아주 분기탱천한 분들(참나 언제 그렇게 여성인권 생각했다고)
    틀린말은 없죠. 근데 지금 그렇게 욕하고 난리치는 모습을 보니
    박시장님 선택이 이해도 갑니다. 더러운세상.

    참고로 저는 이명박이 자살해도 애도해줄겁니다.
    그 많은 재산 두고 목숨을 끊어야 할 상황에서 갈등했을 한 개인의 고통이라는게 있으니까.
    시시비비를 가리기 전에 일단 장례기간엔 애도할겁니다.
    이명박이 자살할리가 없지만요.

  • 39.
    '20.7.11 4:50 PM (223.38.xxx.52)

    아무도 죽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강제성추행 고소장 접수된 거 알고 본인이 자살해버린거죠

  • 40. ..
    '20.7.11 4:58 PM (125.187.xxx.40)

    사람 죽음일은 당연히 아니죠 .. 사회가 주는 압박과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는 개인의 선택이죠. ..세상에서 영원히 숨길수 있는건 없다는게 인생살아가면서 느끼는 겁니다 .. 제발 각분야의 지도자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돌이키길. 정치인들에 대한 지지 성향은 다를수 있지만 이런 죽음은 저희들에겐 아픔이고 스트레스 입니다

  • 41. ..
    '20.7.11 4:59 PM (125.187.xxx.40)

    죽을일은. 오타수정

  • 42. ...
    '20.7.11 5:03 PM (223.32.xxx.213)

    죽을일은 아니죠.
    적폐가 다시 한번 확실하게 보입니다.
    죗값만 받겠어요?
    진보전체를 매도하고 가족까지 난도질 당했겠죠.
    조중동이 신나게 불어대고 검찰은 지들 멋대로 난도질 할테고 .
    다시한번 검찰개혁!! 언론개혁!!
    뼈에 새깁니다ㅠ

  • 43. 오히려
    '20.7.11 5:07 PM (58.231.xxx.9)

    책임감이 강해서 그랬겠죠.
    죄 없는 조국이 얼마나 시달렸고 본의아니게
    진보진영에 큰 부담을 줬으니
    본인이 빌미는 제공한 거 같고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과도하게 시달릴 걸 아니까. 그리고 개인의 그간 쌓아온
    명예도 중요했겠고요.

  • 44. 자살이
    '20.7.11 5:07 PM (175.209.xxx.73)

    왜 무책임한가요?
    죽을 권리는 없는건가요?
    이나라에서 살아서 당할 난도질에 견딜 수 없으면
    죽을 수 있어요
    죽음으로 속죄받는다고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 45. 무책임하게
    '20.7.11 5:07 PM (118.235.xxx.60)

    자기 목숨 버릴수 있는 사람 어디있나요

  • 46. ...
    '20.7.11 5:09 PM (58.143.xxx.223)

    무책임한 것 맞죠
    죄있으면 죄받고 그래야지 이게 뭡니까

  • 47. ///
    '20.7.11 5:11 PM (58.234.xxx.21)

    그러게요 죽을일 아닌데 왜 죽었는지...
    사과하면 되잖아요

  • 48. ...
    '20.7.11 5:11 PM (58.143.xxx.223)

    죽음으로 속죄받다뇨
    누구 맘대로요.
    자기 명예, 진보진영에 대한 책임감만 있지 자기 죄가 있다면 그 벌은 피한건데요. 지금 그 비서 2차 가해보세요.

  • 49. 000
    '20.7.11 5:12 PM (116.33.xxx.68)

    아무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면 견뎌내서 이겨야지요 책임있는 위치에 있는분이 너무 무챈임해요

  • 50. ㅇㅇ
    '20.7.11 5:34 PM (59.15.xxx.109)

    고인에 대한 비난을 그만 멈추었으면 합니다.
    무책임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그냥 마음 속으로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그건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죽음 앞에선 그 자가 생전에 살인마건
    성폭행범이건 정치범이든지간에 우린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애도하고 싶은 분은 애도하고
    그러기 싫은 분들은 안하면 되는거지 왜들 그렇게
    남의 죽음을 매도하는지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 51. 어떻게 이겨내죠?
    '20.7.11 5:40 PM (120.142.xxx.79)

    물고 뜯고 씹고
    성정이 우ㅓ낙 강직하신데, 아마도 항변할수록 더 하이에나스러운걸 잘 아시니 스스로 던진거라고 봐요.

    상당 의심은 가지만 일단은 한쪽 주장이고 부풀림도 있을수 있고,
    왠만하면 고인과 고소인의 명예를 지켜줍시다.

  • 52. ............
    '20.7.11 5:45 PM (1.237.xxx.76)

    공개된 고소장이나 한번 읽어보고 그런 소리들하세요.

  • 53. ............
    '20.7.11 5:48 PM (1.237.xxx.76)

    본인이나 딸이 저런 취급 당했다고 생각하면 난리난리 났을거면서 정치적으로 같은 편이니 감싸기 시작. 으이구...언제까지 진영논리에서 못 벗어날건가요? 통합당인물이 저랬으면 얼마나 조롱했을까?

  • 54. 속옷사진은
    '20.7.11 5:50 PM (121.141.xxx.171)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고인을 모독하지 마세요!
    공중파 방송 3사에서 동시에 방송하지 않은 뉴스는 가짜라고 했어요
    노무현 대통령 뉴스 , 조국장관 뉴스 거의 대부분 가짜로 밝혀졌어요
    경찰에서 수사도 중단했고 아무 것도 발표하지 않았는데 그런 내용이 어떻게 나오나요?
    거짓뉴스라는 게 확실한데 그걸 믿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 55. 덫에 걸린
    '20.7.11 5:59 PM (78.157.xxx.52)

    박시장. 만약 성추행 고소때문이라면 덫에 걸린 걸 알았을테고. 더구나 그 변호인이 그 자라면 그 배후가 어떤 작자들이란 걸 너무나 잘 알았을테고. 그 어떠한 것도 통하지 않을거라는 걸 알았을테죠. 죄가 없는 조국과 가족이 당한 지금 1년이 다 되어가는 이 지옥같은 시간들을 알면서 그보다 더한 성추행이라는 오명을 견딜 수 없었을지도. 이 시점에 비서를 이용하는 지독한 페미들, 개검과 언론들이라고 밖에는...

    "찌라시인지 어제 올라왔던 고소문을 읽는데 피해자의 거부가 거의 미미하더라구요.
    아마 이 고소에 박시장도 충격받았을 듯...." 2

  • 56.
    '20.7.11 6:05 PM (119.71.xxx.161)

    민주당쪽 사람이라고 가혹하대 어이상실 미통당 사람이었음 잘 뒈졌다고 지껄일 것들이

  • 57. 전 오히려
    '20.7.11 6:19 PM (125.178.xxx.37)

    망자한테 최소의 인간성도 내려놓고 이리 떼로
    달려드는 인간들 모습보니
    박시장님 그 고소장이니 뭐니 절대
    안믿깁니다.진정..

  • 58. ja
    '20.7.11 6:20 PM (122.38.xxx.90)

    성추행은 그냥 경고일뿐.
    그자리서 안내려오면 더험한 일 당함.
    혼자 감당할수없.
    죽음이 최선임을 스스로 판단.
    안타깝습니다.
    정치가 뭐기에.

  • 59.
    '20.7.11 7:04 PM (58.120.xxx.107)

    전 윗님같우 사람들 글 보니
    왜 그 비서가 몇년간 신고를 못했나 이해되더라고요

    시장의 힘 플러스 광신도들의 공격이 무서웠겠지요

  • 60. .......
    '20.7.11 7:06 PM (211.178.xxx.33)

    별 허접스러운 표창장 가지고도 감옥가고 온가족이 1년째 입니다
    미투면 저글의 예상보다 더 심했을거고
    대통령 까지 멸망했을거 맞습니다. ㅜㅜㅜㅜㅜ
    다지워서 증거도 없다고 쓰인 고소장가니고
    법정다툼에서 몇년만에 이긴들 이긴게 아닌게되고2222

    Lds는 구속도없고. 온 언론이 공부하느라 힘들어서 그랬다고 우쭈쭈하는거
    다봤는데...

    타겟이되면 웃기지도않는 표창장으로 병자가 감옥살이 해야하고 온언론이
    백만 기사 낸거 다봤는데...

    국민들이 병신도아니고.

  • 61. 지겹고
    '20.7.11 7:07 PM (175.123.xxx.2)

    역겨운 더불어 추행당

  • 62. 답답
    '20.7.11 7:42 PM (175.211.xxx.219)

    성추행당한 그 비서 가족이 이런 글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내 자식 일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죗값을 달게 치러야 할 사람이 갑자기 자살하고 그 사건은 묻혔어요. 그 비서와 가족은 평생 해결되지 않은 응어리를 안고 살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죽은 사람만 안됐다고 추모하죠. 이 사건은 죽음 그 자체보다 결정적인 원인이 더 중요하죠. 너무 무책임하게 회피했어요. 22222222222222222222

  • 63. 역겨운 알바
    '20.7.11 8:44 PM (118.220.xxx.224)

    그만하시오 , 우린 안믿어 , 다음에 뭔가 다밝혀 질날이 올거니까.
    역풍이 불것이야 .....

  • 64. ㅇㅇ
    '20.7.11 9:06 PM (14.54.xxx.33)

    누가 죽으래요?
    자기가 쪽팔리니 죽은거죠.

    조국장관보세요.
    자기가 당당하니까 모함에도 꿋꿋하게 버텨서
    사모펀드 ㅡ정경심 관련없음, 라임,신라젠 관련없음 나왔잖아요.
    당당하면 버텨야지 왜죽어요.

  • 65. 한국사회
    '20.7.11 9:33 PM (199.66.xxx.95)

    가혹해요.
    특히 민주인사들에게.
    조그마한 도덕적 흠결도 용납못하죠.
    지네는 얼굴뻔히 나온 비디오판별도 못하고
    조직에서 같은 여검사에게 성폭력이 발생해도 기소도 안하는것들이
    똥통에 허우적거리면서도 민주당 인사 조그만 추문가능성에도 언론과
    손잡고 생 지랄을 하죠.
    한국에서 진보정치인하려면 문통 수준이어야하는데
    사실 문통은 뭐 성직자수준이시죠.
    그 민주인사에게 가혹한 이중기준 하이 스텐다드 못맞추면
    다들 죽어나가니...민주당 인사 누가 남을까요?

  • 66. ㅇㅅ
    '20.7.11 9:54 PM (218.146.xxx.219)

    박시장님
    '20.7.11 4:34 PM (221.150.xxx.179)

    너무 맑은물이라 작은티끌을 견디지 못한다구요?
    작은티끌요? 작은티끌?

    박시장은 자신의 추행이 낱낱이 까발려지기전에
    자살한거에요 쪽팔려서 살수가 없어서.

    이런 댓다는 것들은 추행당하는거쯤 별일 아니니 당신이나 가족 중 누군가가 똑같은 짓을 당해서 정신병원에 들락거려보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67. 제대로
    '20.7.11 11:14 PM (175.223.xxx.55)

    미친것들 ...
    평소 이미지와 다른 자신의 민낯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세상의 조롱과 비난을 받을 생각에 자살한 거죠.
    그냥 그분의 마지막 선택입니다.
    살아서 손가락질받기보다 죽어서 회피하려 한 거죠.
    인간적으로 연민이 들긴 하지만, 사회의 잣대가 가혹하다고는 생각 안 해요.
    그냥 본인이 선택한 길이죠 2222

    박원순 떠받드는것들
    꼭더러운할배한테 추행 당해보고
    넓은마음으로이해해주길

    진짜 고소인들 가족이 이런징글징글한 글
    볼까봐 마음아픕니다.

  • 68. 아이고
    '20.7.11 11:50 PM (119.70.xxx.47)

    성추행사실이 까발려지는게 두렵고 쪽팔려
    자살로 덮어버리는 방법을 택한
    최악의 비겁한 인물이에요

    탓타령하는거 너무 양심 없단 생각 안해요?

  • 69. ...
    '20.7.12 12:12 AM (39.113.xxx.207)

    사회에 알려지기 전에 자기가 먼저 죽었는데 뭔 헛소리예요.
    잘못했음 그 두려움으로 스트레스 받아야되는데 받기전에 먼저 끝냈어요

  • 70. 공감
    '20.7.12 2:03 AM (125.183.xxx.190)

    지금 사건은 사회가 가혹한게 아니라 이를 다루는 언론이 문제죠
    이 나라에 제대로 된 언론이 단 하나라도 있나요?
    이번 정부에 눈에 쌍불을 켜고 지랄들 하는데
    이 사건 역시 그것들 수준의 혹은 그것들의 의도대로 지껄이고 써내려가고 하는거죠
    더러운 언론새ㄲ들

  • 71. .....
    '20.7.12 7:21 AM (219.88.xxx.177)

    앞으로 일어날 일을 감당할 수 없는 멘탈이니
    두려웠겠죠.
    안희정이나 오거돈.정봉주.조재현 김윤택인지 이윤택인지
    그놈.영화감독 이름도 생각안나네..그런 놈들은 뻔뻔하고
    시간가면 해결된다 생각하니까 걍 파리처럼 사는겁니다.
    박시장은 그나마 양심은 있나보네요.
    성추행범..진짜 어띠 그런 짓을 했는지.
    또 죽기는 와 죽나요. 살아서 해결해야지.
    진짜 덧없다.

  • 72. 에혀...
    '20.7.12 7:48 AM (211.231.xxx.126)

    그 여비서 참 걱정 되네요
    몇년간 당하다 못해 터트렸는데,,
    가해자는 사과 한마디 없이
    바로 자살해 버리고
    되려 그의 죽음을 추모라는 5일장에,,
    자기만 나쁜 인간 된거 같은 그 억울함..
    이런식이면
    앞으로 미투 신고는 없을테고
    박원순같은 절대권력 짐승같은 성욕 아래서
    힘없이 당하고 사는 우리 딸같은 아가씨들은
    이제 앞으로 기댈데가 없어지는거죠

  • 73. 웨밴
    '20.7.12 8:07 AM (24.84.xxx.71)

    도덕성을 무기로 그 자리까지 올라간 사람들이니까
    능력은 좀 떨어져도 보수처럼 더럽지는 않다는 그 믿음이 지지의 기반이니까
    탄핵으로 능력 있다 믿었던 보수의 민낯이 까발려지고, 그 때문에 보수는 재기불능 되었지만...
    진보는 도덕성으로 차별화한 만큼, 그에 반하는 사실들이 나오면 치명상인 건 당연한 거지
    조국의 내로남불, 위선이 커다란 반감을 산 건 그 때문
    보수에게는 무능이 치명적이듯
    진보에게는 부도덕이 치명이지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이것이 정답인듯..
    그래서 진보에 자살이 많은 듯

  • 74.
    '20.7.12 11:04 AM (223.38.xxx.52)

    그래서 더 나쁜 거에요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고 도망쳐버리고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했어야죠

    그러지 않고 죽음으로 도망쳐서..
    피해자를 영원히 거대한 섬에 갇혀버리게 한 죄까지 추가..

    결코 죽음으로 모든 걸 덮어선 안 됩니다

  • 75. ㅡㅡㅡ
    '20.7.12 11:23 AM (110.70.xxx.250)

    성추행도
    고소도
    자살도
    본인의 선택입니다

  • 76. ..
    '20.7.12 12:41 PM (1.241.xxx.219)

    죄없는 조국 하하하×22222

  • 77. ㅇㅇ
    '20.7.12 12:43 PM (222.104.xxx.19)

    진보라는 82의 민 낯 똑똑히 잘 봤습니다.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아이가 딸이라는 이유로 애 낙태시킨 세대들이잖아요. 그때도 여자 밥먹듯이 죽이더니 지금도 잘 죽이고 있네요. 위계에 의한 성폭력은 정말 교묘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남는 증거가 거의 없습니다. 증거를 모아서 피해자가 변호사를 대동하고 고소한다는 건 그만큼 확실하다는 겁니다. 님들은 여자가 아무리 죽어도 눈 하나 깜짝 안할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여자가 하루가 멀다하고 맞아 죽어도 시위한번 안하지. 여성단체나 젊은 여성들은 시위라도 합니다. 엊그저께인가? 그때도 손정우 때문에 시위한 게 젊은 여성들과 여성단체입니다. 님들은 절대 그런 거 안 하잖아요. 여기서 열심히 여자만 까잖아요. 여자만 욕하고. 아...정말 한국은 미래가 없어요. 나이든 여성들은 딸들 세대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똘똘 뭉쳐서 저 난리인데 여자들은 전혀 안 그래요. 가정에서도 딸 차별하면서 여기서는 젠틀한 척 글 쓰잖아요.

  • 78.
    '20.7.12 12:44 PM (39.7.xxx.18)

    흥미로운 말씀하시네요
    누가 죽으라고 등떠민줄 알겠어요 아마 다들 제대로 죄값이든 누명을 벗든 하지, 라고 생각할 걸요???

  • 79.
    '20.7.12 1:00 PM (119.193.xxx.126)

    원글님 말씀에 격하게 동의합니다

  • 80. .....
    '20.7.12 1:28 PM (175.223.xxx.220)

    저 위에 공개된 고소장 운운한분!

    그 고소장 글 가짜라고 하니
    그 고소글에 낚이지맙시다.

    그리고 자살한건지, 자살당한건지
    모르고요.

    내 신변에 무슨일이 생기면 신고하라.는
    말이 유언이라고 기사나온 것도
    웃기는 거구요.
    그게 유언입니까?
    자기 신변의 위험을 걱정하는 말이지.

  • 81. 웨밴
    '20.7.12 1:44 PM (96.49.xxx.43)

    윗님

    신변이.위험해서 걱정되면 경호원 대동하고 다니셨을지 싶습니다만...혼자 다니지 않으셨겠죠

  • 82.
    '20.7.12 3:16 PM (39.7.xxx.231)

    본인이 선택했습니다.
    원글처럼 안쓰러워 하는분이 있기에 극단적 선택을 한겁니다.
    82만 봐도 감성팔이 많네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82의 성의식 수준~~~

  • 83. 웃기는 사람이네
    '20.7.12 6:37 PM (37.120.xxx.218)

    어떻게 이렇게 딸이라고 낙태시킨 세대라는 말을 함부로 하는건지 모르겠네. 이 사람 말 하는 거 보니 이런게 꼴페미라는건가.

    ㅇㅇ
    '20.7.12 12:43 PM (222.104.xxx.19)
    진보라는 82의 민 낯 똑똑히 잘 봤습니다.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아이가 딸이라는 이유로 애 낙태시킨 세대들이잖아요. 그때도 여자 밥먹듯이 죽이더니 지금도 잘 죽이고 있네요.

  • 84.
    '20.7.12 6:40 PM (37.120.xxx.218)

    성추행 정도로 자살을 하는게 뭐가 어떠냐는 이런 사람들은 자기 아들이 그래도 당연하다고 보겠군.



    '20.7.12 3:16 PM (39.7.xxx.231)
    본인이 선택했습니다.
    원글처럼 안쓰러워 하는분이 있기에 극단적 선택을 한겁니다.
    82만 봐도 감성팔이 많네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82의 성의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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