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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희연 교육감이 빈소에서 실제로 한 말

.. | 조회수 : 28,587
작성일 : 2020-07-10 20:51:06
"친구이자 동지인 박원순 너무 원망스러워" 빈소 찾은 조희연
| 다음뉴스 - http://news.v.daum.net/v/20200710144237225


조 교육감은 10일 오후 1시쯤 박 시장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막막함을 표하면서 "삶을 포기할 정도로 그렇게 자신에게 가혹한 박원순이 원망스럽다"라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박 시장과 오랜 친구이기도 하고 존경하는 동지이기도 해서 공동상주 같은 심정으로 지금 대하고 있다"면서 "친구이자 동지인 박원순이 너무 원망스럽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최근 서울시교육청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시설 현대화 대책을 정부에 촉구하는 등 조 교육감은 박 시장과 정책적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

조 교육감은 "참여연대도 같이 만들었고 박 시장님과 서울교육을 함께 꾸려왔던 입장에서 광야에 홀로 남은 심정"이라면서 "최근에는 정말 교육정책에 너무 많은 관심을 가지셨고 학교 현대화 뉴딜을 포함해 많은 정책을 만들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평소 고인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묻는 말에 조 교육감은 "정말 헌신성으로 저희를 부끄럽게 했다"면서 "가시는 순간까지도 저를 부끄럽게 하는 치열함과 자신에 대한 정말 가혹한 태도가 저를 또 부끄럽게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앞서 조 교육감은 조문을 오기 전에도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과 함께했던 지난날을 언급하며 고인을 잃은 허망함을 나타냈다.

페이스북에서 조 교육감은 "노무현 대통령과 노회찬 의원이 떠날 때 허하게 뚫려버린 가슴이 다시 아파 온다"면서 "남은 생의 기간 가슴에 블랙홀 세 개를 간직하고 살게 될 듯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보도지침 사건, 서울대 신 교수 사건 등 우리 역사의 굵직한 사건들에서 늘 반짝반짝 빛났던 변호사 박원순을 기억한다"라고 덧붙였다.

조 교육감은 "같은 행정가의 길을 걸으며 우리가 꾸었던 꿈을 서울에서 실현해보자며 많은 일을 함께했다"면서 "앞으로도 시장 박원순과 할 일이 수없이 많은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라고 말했다.

IP : 223.62.xxx.22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10 8:51 PM (223.62.xxx.227)

    http://news.v.daum.net/v/20200710144237225

  • 2. ...
    '20.7.10 8:52 PM (124.49.xxx.160)

    제목만 보면...저 내용이 아니더라는...
    진짜 싫다 기자들

  • 3. ᆢ ᆢ
    '20.7.10 8:53 PM (106.102.xxx.143)

    그러네요 가슴의 블랙홀

  • 4. 세상이
    '20.7.10 8:53 PM (210.178.xxx.44)

    기레기들 정말...

  • 5. ㅠㅠ
    '20.7.10 8:53 PM (175.223.xxx.71)

    빛나는 변호사에서 시민운동가 서울시장까지
    이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부분에 대해 고개를 숙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6. .
    '20.7.10 8:54 PM (1.227.xxx.210)

    우리 시장님 너무 안타깝고 아까우신 인물이십니다
    이제 어떻하나요 너무 슬픕니다ㅜㅜㅜㅜ

  • 7. 어떤 기레기는
    '20.7.10 8:54 PM (223.62.xxx.227)

    제목도 작위적 달아 조교육감과 고인을 능욕하네요.

    그리고 앞뒤 다 자르고 오해 받을 문장만 올리는 사람은

    왜 그랬을까요?

  • 8. ..
    '20.7.10 8:56 PM (211.215.xxx.107)

    그 기사 제목 쓴 기자 손모가지 부러지고 천벌 받기를

  • 9. 어떤 그 기레기는
    '20.7.10 8:56 PM (223.62.xxx.227)

    촬영도 못 했는지
    조교욱감의 슬픔 가득한 사진 대신
    업무중 사진을 올렸네요.

    왜 그랬을까요?

  • 10. ㅇㅇ
    '20.7.10 8:58 PM (49.174.xxx.168)

    가시는 순간까지도 저를 부끄럽게 하는 치열함”이라..

    저는 그렇게 보이지 않네요.
    고인이 평소에 견지했던 성추행에 대한 엄격함과 피해자 중심주의가
    본인이 해당되자 온데간데 없네요.

  • 11. ...
    '20.7.10 9:01 PM (49.161.xxx.17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
    '20.7.10 9:03 PM (1.231.xxx.78)

    빛나는 변호사에서 시민운동가 서울시장까지
    이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부분에 대해 고개를 숙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22

  • 13. 조 교육감 얼굴의
    '20.7.10 9:03 PM (223.62.xxx.227)

    슬픔이 안 보여
    기레기는 그렇게 제목을 지었을까요?

    [포토]박원순 빈소 찾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 다음뉴스 -
    http://news.v.daum.net/v/20200710133938075

  • 14. 역시
    '20.7.10 9:04 PM (175.209.xxx.73)

    기레기는 조작질의 명수네요
    내용이 전혀 다른 쓰레기 기레기...ㅉㅉㅉ

  • 15. 기레기들 민낯만
    '20.7.10 9:06 PM (180.65.xxx.121)

    빛나는 변호사에서 시민운동가 서울시장까지
    이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부분에 대해 고개를 숙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333

  • 16. 문장하나로
    '20.7.10 9:06 PM (223.62.xxx.227)

    피눈물 흘리며 슬퍼하는 조문객을
    나쁜 사람 만드는 재주가 있네요.

    자칭 언론인이라는 그들은..

  • 17. ...
    '20.7.10 9:07 PM (121.88.xxx.111)

    정말 안타깝네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냐는 말처럼
    그 어떤 일이 있어도 기꺼이 감당할 많은 사람들과 가족이 있는데
    목숨을 끊는게 답이라고 생각하셨다는 게 안타깝네요

  • 18. 쓴웃음만
    '20.7.10 9:08 PM (49.174.xxx.168)

    "가시는 순간까지도 저를 부끄럽게 하는 치열함과 자신에 대한 정말 가혹한 태도가 저를 또 부끄럽게 하고 있다"

  • 19. 자신에 가혹?
    '20.7.10 9:08 PM (203.254.xxx.226)

    어느 부분이?

    자신 성추행이 드러나 명예가 더렵혀지는 걸
    못 견딘 건데..
    그건 가혹이 아니지!

    서울시교위 마스크 60 억 해먹으려다 딱 걸린
    조희연.
    입은 살았네.

  • 20. ....
    '20.7.10 9:09 PM (121.160.xxx.2)

    일말의 양심없는 개기레기들은 벼락 맞으라.

  • 21. 천벌받을 벌레들
    '20.7.10 9:58 PM (211.36.xxx.54)

    .

  • 22. ...
    '20.7.11 12:28 AM (219.248.xxx.201)

    벌레만도 못한 기레기들

  • 23. ...
    '20.7.11 1:00 AM (183.96.xxx.180)

    구구절절 저와 같은 마음이네요.
    진심이 느껴집니다. ㅠㅠ

  • 24. abedules
    '20.7.11 4:02 AM (181.168.xxx.115)

    빛나는 변호사에서 시민운동가 서울시장까지
    이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부분에 대해 고개를 숙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3333

  • 25. ...
    '20.7.11 5:45 AM (211.203.xxx.161)

    진보의 민낯이 이번에 다 드러나는군요.
    내 편이면 성범죄도 싸고 도는 거.. 징그럽네요.
    전세자금으로 쓴 수표가 버젓이 있는데도 한명숙총리 싸고 도는 거 이제보니 당연한 일이었군요.
    교도소 가보면 억울하게 들어왔다는 사람이 한 트럭이에요.
    가장 정의로운 척 했던 인간들과 지지자들의 의식 수준이 교도소 잡범들과 비슷한 수준이었군요.

  • 26. ...
    '20.7.11 5:53 AM (211.203.xxx.161)

    그리고 의혹만 있지 확인된 건 없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세요.
    이미 정황 증거는 차고도 남지만 권리 위에서 잠자고 있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는 법언은 변호사인 고인이 제일 잘 알고 있어요.
    가장 유능한 법조인들의 도움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무 항변 없이 죽었다는 거.. 그게 제일 큰 증거죠.
    평생 명예 하나만 보고 산 사람이 명예 앞에서 그깟 목숨이 대수겠어요?
    그렇게 사과 한 마디 없이 죽어 버린 거 피해자에게 가장 악랄한 방법이죠.

  • 27. 211.203
    '20.7.11 7:41 AM (222.102.xxx.237)

    댁이 그.고소인이에요?
    그 사람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오기라도 했어요?
    그 사람이 박시장이 악랄하다고
    원망하는거 봤어요?
    댁도 남의 아픔과 남의 죽음을
    자기멋대로 해석해서 이용하는 사람이에요

  • 28. ...
    '20.7.11 9:50 AM (211.203.xxx.161)

    퍽도 피해자 생각하고 있네요.
    쓰레기도 급이 있는데 댁 같은 인간은 쓰레기 오브 쓰레기에요.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죄를 물으려 법적 절차를 밟았어요.
    그런데 그 절차를 원천봉쇄 하는 죽음을 선택했는데 악랄한게 아니면 성스러운 죽음인가요?
    우조교 사건 변호사에요. 박원순 시장이..
    성폭력 범죄 트라우마와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이 어떤 건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고요.
    그런 사람이 피해자가 고통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 하나의 동앗줄을 잘라버렸는데 그 참담함과 끔찍함을 피해자 머릿속에 들어가 봐야 알 수 있는 거예요?
    세월호 유가족 앞에서 폭식 투쟁하던 악마와 댁이 다를 게 뭐가 있어요?
    그렇게 더럽고 추잡하고 경멸스럽게 살지 마세요

  • 29. 조희연 보기에도
    '20.7.11 10:08 AM (104.129.xxx.32)

    조희연이 보기에도 얼마나 서울시장으로 한일이 없으면,

    변호사 활동할때 마치 박원순이 한것처럼 나열한것도 박원순은 상관도 없거나 나중에 밥숟가락 얹은 것들이네요.

  • 30. ㅠㅠ
    '20.7.11 10:16 AM (175.223.xxx.240)

    자신에겐 가혹하신 분ㅠㅠ
    양심 따윈 개나 줘버린 뻔뻔한 인간들은 오래오래 자알 살지요

  • 31. ...
    '20.7.11 10:18 AM (211.203.xxx.161)

    난 댁처럼 진영논리에 춤추는 인간이 아니라서 박원순 시장이 인권, 특히 여성 인권에 기여한 지분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백선엽 장군이 만주군 출신이라도 6.25때 공적은 인정받아야 하듯이..
    그런데 지금은 현재에 집중해야죠.
    세월호 때 유병언도 죽었거든요.
    죽으면 끝이 아닌 건 박 시장이나 유병언이나 똑같이 평등한 대한민국이에요.
    엄연한 피해자가 있는데 그 피해자의 회복과 권리 구제가 우선이 되어야지 가해자 칭송할 때가 아니라고요.
    대한민국 1,2위 도시 시장이 다 저 꼴 난 게 어이없긴 하지만 개인의 일탈로 이해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요, 이걸 역성 들고 있는 진보진영과 그 지지자들 꼴이란 도저히 봐줄 수가 없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일갈했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6.25 때 역사상 3대 패전으로 기록될 정도로 끔찍했던 현리전투.. 그로 인해 미군에게 전작권 빼앗기게 만든 사람들이 오히려 참여정부 전작권 회수에 반대하고 나서니까 했던 말이죠.
    그 뻔뻔함을 싸우면서 닮아버린 건가요?
    노무현 대통령께서 무덤 속에서도 편치 않겠어요.
    누구보다 부끄러움에 예민한 분이 노무현을 계승한 답시고 낯짝 두꺼운 짓을 서슴없이 하고 다니는 걸 보면 얼마나 참담하실까요?
    부디 부끄러운 줄 좀 아세요!!!

  • 32. ...
    '20.7.11 10:21 AM (211.203.xxx.161)

    자신에겐 가혹하신 분ㅠㅠ
    양심 따윈 개나 줘버린 뻔뻔한 인간들은 오래오래 자알 살지요

    => 이런 개 같은 코미디가 다 있나..
    그럼 자살로 끝난 범죄자들은 양심의 구현자로 칭송 받아야겠어요.

  • 33. 211.203
    '20.7.11 10:52 AM (222.102.xxx.237)

    과대망상도 병이에요
    설사 피해자였다도 댁과 똑같은 생각을 할거란
    과대망상과 오만을 버리세요
    참 거창하네요. 비교할게 없어서 세월호 폭식벌레들과 비교를 하고
    여기 돈받고 일부러 피해자,피해자가족 조롱하는 사람있어요?

  • 34. ...
    '20.7.11 11:27 AM (211.203.xxx.161)

    돈 안 받고 그러는 건 더 등신이죠.
    폭식벌레..
    네. 님이 바로 그 벌레예요.
    벌레 수준 지능이라 과대망상 같은 미친 소리를 하시는데 대학이나 직장에서 성폭력 교육 받아 본 사람이라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보편타당한 상식이에요.
    그리고 그 매뉴얼의 초석을 놓은 건 박원순 변호사구요.
    벌레님 나쁜 머리라도 열심히 굴려 봐요.
    벌레님 가슴이나 엉덩이 주무른 인간 고소했는데 오히려 사람들이 그 사람을 추모하는 상황이 되고 내 사건은 그냥 덮어지게 되면 얼마나 미치고 팔짝 뛸지.. 이건 인간의 지능이면 충분히 추론 가능한데 벌레의 세상에서 어려울까요?
    싸이코패스처럼 전두엽이 망가지게 되면 이해하려고 하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냥 외우시기라도 하세요.

  • 35. ...
    '20.7.11 11:56 AM (211.203.xxx.161)

    메갈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지금 한 말 피해자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라 2차가해구요, 그게 바로 폭식투쟁 하고 똑같은 거예요.
    벌레 지능으로는 감당이 안 돼서 아무말대잔치 하는데 안희정 사건 때 박원순시장 워딩이나 찾아 보세요.
    김지은씨 문자나 상화원사건을 미루어 보아 안희정 지사건은 여성단체들 개오버라고 생각하는 제가 메갈이면 1심 무죄 판결 비판한 박원순 시장은 메갈 시조샌가요?ㅎㅎㅎ
    이보세요. 벌레님.. 부모님이 사람으로 낳아 주셨으면 사람으로 살아요.
    지금 님이 하는 짓은 잠자리나 무당벌레 같은 익충하고 비교하기도 그래요.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 다시 한 번 반복할게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36. 친노메갈?
    '20.7.11 12:39 PM (222.102.xxx.237)

    조용히 고인의 업적을 추모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무조건 성범죄자 옹호한다고 악다구니 쓰고 있는 본인모습을 좀 돌아보길바래요
    댓글에 과대망상 언급했더니 폭주해서
    벌레벌레 거리며 악악거리는 모습..
    벌레타령 하고 분풀이 하려면 고소인 2차가해하고
    있는 글에 가서 직접 하면 되겠네요
    낄끼빠빠를 알아아죠

  • 37. ...
    '20.7.11 1:13 PM (211.203.xxx.161)

    본인 모습을 저에게 투영하지 마세요.
    악악거리는 건 본인이죠.( 벌레라는 말도 본인이 쓰길래 되돌려 줬을 뿐이잖아요. ㅎㅎㅎ)
    원래 벌레를 볼 때 징그러워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만 분노하지는 않지요.
    경멸스러워서 빈정대긴 했지만 님 정도 벌레에게 악악거릴만큼 제 인생이 저렴하진 않거든요.
    낄끼빠빠는 그쪽 동네나 잘하라고 하세요.
    조용히 추모???
    벌레 동네에서는 매스미디어에 인터뷰 하고 거기에 동조하고 서울시 공식장으로 치르는 게 조용히 추모하는 거예요?
    그게 다 피해자를 찌르는 화살이 된다는 거 짐작도 못 하겠죠. 내로남불이 디폴트값인 동네이니..
    악악대는 게 추하다는 거 아시면 한번 처음부터 다시 글을 찬찬히 읽어 보세요.
    벌레, 메갈.. 지껄이고 싶은 대로 지껄인 당신 말이에요.
    제가 당신처럼 근거 없이 던진 말이 한 줄이라도 있으면 찾아와 보세요.
    반박도 못 하고 아무 말이나 던지는 저렴한 문장이야말로 악악댐의 최고봉이죠.
    저는 논거없이 글줄 써재끼는 싸구려 인생은 한 번도 살아본 적이 없답니다.

  • 38. 최근 본 글중에
    '20.7.11 1:31 PM (222.102.xxx.237)

    제일 웃기는 글이네요ㅎㅎㅎㅎㅎ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 39. 그리고
    '20.7.11 1:34 PM (222.102.xxx.237)

    벌레 이야기는 확실히 할 필요가 있어서요
    추모하시는 분들을 세월호 폭식투쟁에 비유하길래
    어디 그런 폭식 벌레들에 비교를 하냐 했더니
    본인한테 벌레 라고 한줄 착각하고 폭주 하신건 아니구요?

  • 40. 그리고
    '20.7.11 1:45 PM (222.102.xxx.237)

    메갈이라고 한건 사과드릴게요
    메갈도 인간이하인데 거기에 끼워넣어서 죄송하네요

  • 41. ...
    '20.7.11 2:30 PM (211.203.xxx.161)

    벌레라는 표현은 행동 자체를 비판하기 보다 사람 자체를 비하하는 뉘앙스가 강해서 토론에선 지양해야할 단어라고 생각해요.
    못 알아들은게 아니라 그런 표현을 썼다는 것 자체가 자신에 대한 멸시도 감수하겠다는 동의라고 생각해서 되돌려 드린 거예요.
    사람마다 인생관, 가치관 다 다를테니 공동체를 이루고 살 때 제일 중요한 건 일관성과 타협이라고 생각해요.
    같은 건 같게, 다른 건 다르게 그리고 서로의 다름에 대한 배려..
    진영 논리와 선택적 정의감 속에서 문정부 지지자들은 폭주 기관차가 되어 가고 있어요.
    폭주기관차는 논리가 없어요. 질주만 있을뿐..
    그러니 반박은 없고 인신공격과 아무말대잔치만 남는 거죠.
    결국 정신은 사라지고 지지만 남는..
    무조건적인 지지는 절대적인 부패를 남길 수 밖에요.
    박시장의 타락이 3년전이었다는 건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 42. 기더기들
    '20.7.11 3:20 PM (198.72.xxx.233)

    .... 징그럽다.

  • 43. ...
    '20.7.11 4:28 PM (112.161.xxx.201)

    자신에게 가혹한 사람이 성추행 걸리니까 아무도 쫓아가지 못하게 죽음으로 도망치나요?
    살아서 죗값을 다 받는 게 스스로에게 떳떳한 거죠.

  • 44. ...........
    '20.7.11 7:18 PM (1.237.xxx.76)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은 요만큼이라도 있니?

  • 45. 쪽팔려서
    '20.7.11 7:45 PM (175.123.xxx.2)

    죽은 성추행범이 무슨 자신에게 가혹하다니 죽는순간 피해자에게 사과는 했는지 더럽고 추하다

  • 46. 어휴
    '20.7.11 8:29 PM (125.178.xxx.37)

    너무 저열한 사람 많네요...
    본인들이 엑스맨을 자처하는군요.

    박시장님 나쁜사람들 없는 행복한곳에서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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