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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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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호중 친모 "알려진 가정사 사실과 달라, 아들 버린 적 없다"

친모 | 조회수 : 25,889
작성일 : 2020-07-07 20:51:08
저는 새끼 버리고 용서받을 자격 없는 그런 파렴치한 사람 아니다. 울산에서는 저도 공인이고 제가 얼마나 공을 들여 호중이를 뒷바라지했는지 모두 다 안다"며 "언젠가 호중이가 가정사 얘기할 때가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앞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10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할머니가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줬다며 "할머니는 내 인생에서 '부모님보다 더 많은 사랑을 주셨지 않나' 생각이 들 만큼 소중하신 분"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김호중은 유년시절 할머니와 살던 때의 그리움을 담은 곡 '할무니'를 발표하기도 했다.
IP : 223.38.xxx.240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7.7 8:53 PM (223.38.xxx.202)

    장윤정 엄마 스멜이~~~

  • 2. ..
    '20.7.7 8:55 PM (119.69.xxx.115)

    공인? 직업이 뭐에요?

  • 3. ㅇㅇ
    '20.7.7 8:55 PM (175.127.xxx.153)

    사춘기시절 재혼한 엄마 집에 갔다가 적응 못하고 가출했나봐요
    그럴싸하게 포장이 된듯

  • 4.
    '20.7.7 8:57 PM (222.109.xxx.155)

    그래서 돈 뜯어도 됀다 이거에요
    이 아줌마 웃기네
    완전히 내가 키웠으니 키운 값 가져가겠다 이거구만

  • 5. ...
    '20.7.7 8:59 PM (223.62.xxx.182)

    김호중 안됐네요..

  • 6. ㅡㅡ
    '20.7.7 9:01 PM (110.70.xxx.194)

    김호중 볼매던데 마음 단단히 먹어야지
    잘되니까 주위에서 마구 달려드는 것
    같은데 휘둘리면 안될 것 같아요.

  • 7. ..
    '20.7.7 9:06 PM (1.232.xxx.194)

    기사났어요
    가수본인이 엄마랑 살았었대요

  • 8. 여기
    '20.7.7 9:13 PM (122.202.xxx.132)

    댓글들은 김호중 소속사 알바인지
    김호중만 두둔하고 그 엄마는 욕하네.
    보니까 김호중이 부모 이혼 후 계속 할머니
    손에 키워진 것 처럼 이미지 메이킹 됐던데
    할머니랑 산 건 2-3년이고 중학교랑 고등학교
    시절은 다 엄마가 뒷바라지 하면서 지냈더만.
    김호중 엄마도 엄마지만 김호중 본인도
    전 매니저들하고 잡음도 그렇고
    주변 관리를 그닥 못 하는 걸로 보임

  • 9. 단아함
    '20.7.7 9:22 PM (58.234.xxx.163)

    공들여 뒷바라지 했으면
    아들위해 가만히 계시지

  • 10. 단아함
    '20.7.7 9:24 PM (58.234.xxx.163)

    중심 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한사람 피빨아 먹으려 여기저기서 빨대 꽂아 대네요

  • 11. 이제와서
    '20.7.7 9:25 PM (175.223.xxx.15)

    남자 서른살에 갖가지 구설수에 의혹이 계속되면 본인이 문제인 거지 김호중 팬이란 사람들 어지간하네. 가수 본인 입장문이라는 기사를 보고도 주변 사람들이 문제라는 식이니 눈먼 팬심 참 겁납니다. 드러나는 행보들이 이쯤되면 이 사람 믿을 구석이 있을까? 싶은데요? 부모 이혼 후 버려져 할머니 손에 자랐다 는 게 김호중 모든 스토리의 시작이라고 알고 있는데 계속 그렇게 얘기하고 노래하고 울고 하더니 이제와서 본인이 아니라잖아요.

  • 12. 어쨋든
    '20.7.7 9:48 PM (121.154.xxx.40)

    연예인 부모는 나서지를 마시라

  • 13. 에라이
    '20.7.7 9:48 PM (122.36.xxx.22)

    재혼해서 애 낳고 가정 이루고 할머니한테 맡겼던 여자가 얼마나 살뜰히 뒷바라지 했은까 샆은데? 설령 공들여 키웠다 해도 이렇게까지 까발릴 일인가? 짐덩어리 취급하며 쿠역꾸역 키웠으니 본전 생각 나것지..

  • 14. ...
    '20.7.7 9:57 PM (175.205.xxx.85)

    사고칠때 엄마가 합의금 다 해결해주고
    뒷바라지 해줬다고 하던데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소속사 문제도 그렇고 이참에 빨리 군대 다녀오는
    게 나을거 같아요

  • 15. 얼음
    '20.7.7 10:14 PM (1.238.xxx.227)

    김호중 안탑깝네요..
    여튼 엄마랑살다가출해서 고등때부터 혼자
    살았다고 나오던데.. 그엄마
    이게 아들을 위한 일인지 의문이네요..
    진정 아들을 위한 부모라면 조용히지켜보고
    있어야 할텐데... 저윗분처럼 장윤정모 생각나네요.
    김호중도 이제부터라도 일처리 똑바로 해야겠어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넘어가고 두리뭉실 한것같은데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걱정이 되네요..

  • 16. 김호중
    '20.7.7 10:24 PM (122.202.xxx.132)

    엄마나 김호중 본인이나
    둘 다 문제가 있는 걸로 보임

  • 17. ...
    '20.7.7 10:39 PM (39.7.xxx.109)

    저 김호중 안좋아합니다
    같이 살았다고 다 돌봐주었다고 하긴 힘들거 같아요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10살무렵 이혼 했고. 마땅한 보호자가 없었던건 사실 같아요. 저희 아들이 10살인데.. ㅠㅠ 부모 모두 재혼 했고... 엄마랑 같이 살았어도 마냥 평온하진 않았을듯..
    엄마는 무속인이라 하고.. 팬들 상대로 금전문제로 얽혀 있는거 같고 소속사 문제로 계속 말나오는것도 그렇고.... 진실은 모르겠어요
    예능감도 있고 하던데 요즘 사콜에서 대기시간(?)에 유난히 텐션떨어져보이던데. 잘 해결되었음 좋겠어요

  • 18. 듣기도
    '20.7.7 10:43 PM (222.110.xxx.248)

    싫고 알고 싶지도 않다.
    좀 알려지면 웬 하찮은 인생들이 이리도 들끓는지 원.
    딴따라라 하지만 세상 많이 바뀌었다 하던데 저런 사람 이야기 나오는 거 보면 저 세계는 여전히 품격이 없네.

  • 19. ㅇㅇ
    '20.7.7 10:45 PM (122.32.xxx.17)

    저도 김호중 안좋아하지만 애미란게 재혼하고 할머니한테 맡겼다가 새가정 꾸리고 데려가선 얼마 못살고 가출했다니 어떻게 대했을지 알만하네요 애비도 그렇고 참 안됬어요 부모복이 없으면 성인이 되도 힘드네요

  • 20. 하...
    '20.7.7 11:14 PM (220.95.xxx.85)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닌가요 ..이혼 후 각자 재혼...알만하네요

  • 21. 필요없고
    '20.7.7 11:18 PM (82.8.xxx.60)

    진정 자식 위하는 엄마라면 지금 나설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기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자식이 잘 되길 바라는 게 부모 아닌가요? 뭐하는 공인인지 모르지만 어이없어요.

  • 22. ....
    '20.7.8 12:16 AM (223.62.xxx.194)

    사랑의 콜센터에서
    임희숙씨 나하나의 사람은 가고 신청곡이 들어 왔는데
    10살때 노래들으면서 처음으로 운 노래라고 하더라구요
    막연히 그때 쯤 부모가 이혼했겠구나 싶었는데
    맞나봐요 10살 3학년 아이
    노래 시작에 울컥해서 다시 시작하고 그러던데...

    저는 김호중 잘 됐으면 응원하는 사람이구요
    그 엄마란 사람도 이제와서 내가 어쨌네 저쨌네 하지말고
    그냥 아들래미 잘 되게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공인이니 어쩌니 하는거 보니 하...

  • 23. 한여름밤의꿈
    '20.7.8 12:16 AM (119.200.xxx.111)

    어린 시절 마음에 상처도 있고 할텐데... 요즘 예능 나오는거 보니까... 잘 웃고 예능감 있고 성격도 밝아 보여 너무 좋던데... 그래도 밝게 잘 자란것 같아요.

    일단 노래 실력이 탁월하고요...

    제 생각에는 요즘 너무 잘 나가니... 누군가들의 질투와 시기심, 배아픔 등이 결합되어서 일어나고 있는 구설수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간만에 대형 가수 느낌 드는 가수가 나왔다고 생각하거든요. 불후의 명곡에서 이제 겨우 신인인데도 노래 부르는것 보면 카리스마가 있고 대단함을 느껴요. 요즘 방송하면서 제일 행복하고 즐겁다고 하던데... 어린 시절 특별한 가정사로 인해서 아픔이 있었지만... 이제 좀 행복한 생활 맞이하려고 하는데.....지금 제일 행복한 때 즐길 수 있도록 주변에서... 제발 태클 안걸었으면 합니다.

    김호중이 부릅니다.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

  • 24. .‥
    '20.7.8 12:24 AM (121.151.xxx.152)

    참 딱하내요...부모가 이혼해서 각자 재혼하고
    이집저집 떠돌다 고등학생때부터 독립
    그 어린시절에 진정 집이란게 있었을까요
    재가한 엄마집에 사는게 사춘기 아이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었을지
    가정사 모를일이지만 자식잘되었으면
    조용히 축복해줄일이지
    팬들한테서 돈받아서 굿이라니...

  • 25. gma
    '20.7.8 12:30 AM (95.90.xxx.157)

    독일 유학 독일 유학 하던데, 2년 독일에 있었으면, 어학원 다니며, 독어공부하다가 독어가 안되던, 실기시험이 안되던, 서류가 안되어서건, 학교 못 들어가고 비자연장 안되서 한국 간것 100% 진실일텐데...독일유학 너무 떠듬. 뭐 인생공부야 되었겠지만.

  • 26. 한여름밤의꿈
    '20.7.8 12:31 AM (119.200.xxx.111)

    그리고.. 김호중 어머니의 "아들 버린적 없다.." 는 저 말이 참 아프게 다가오네요.

    초등학교 3학년 어린 아이 마음에는.... 부모가 이혼하고... 각자 새로 재혼해서 아이까지 낳고.. 그런걸 지켜봤을 때 어떤 마음으로 다가왔을까요? 엄마가 몰래 아무리 뒷바라지 해줬다고 해도.... 나중에 재혼한 엄마 집에 들어가서 같이 살았다고 해도.... 그걸 겪은 어린 아이 입장에서는 마음에 굉장히 큰 상처가 되었을것 같고.... 이 세상에 혼자 버려진 느낌 받았을것 같기도 한데...저렇게 당당하게 쉽게 말하다니...

    저는 김호중이 재혼한 엄마 집에서 살던 중학교 시기에 방황하고 가출했다는... 이야기...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 27. 한여름밤의꿈
    '20.7.8 12:46 AM (119.200.xxx.111)

    이제 독일 유학...간 이야기까지 까나요? 그게 없는 이야기 만든것도 아니고.. 사실이쟎아요.

    그럼 뭐라고 하나요? 댓글에 쓰신것 처럼..... 아.. 독일 유학 갔는데... 독어 못해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그냥 왔어요... 이렇게 말해요? 물론..언어 배우는것 힘들었을거고요... 자금도 넉넉치 않아서 힘들었겠죠.

    그 이야기에서 까고 싶은게 뭔가요? 독일 유학 다녀왔으니... 독일 유학 다녀왔다고 하지... 이런 이야기 까지 하는걸 보니... 진짜 까고 싶어서.. 판 깐듯...

    사람이 예능에 나와서 하는것 보니.. 오히려 진실성 있어 보이고.. 성격도 밝아 보이고 좋던데...
    지금 잘나가니... 시기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 듯...

    그렇게 따지면... 이경규도 일본 유학 다녀왔다고 말하고.....이봉원도 일본 유학 다녀왔다고 해요. 박경림도 미국 유학 다녀왔고요.. 그런 사람들은 뭐 특별난거 있나요? 다.. 비슷하죠. 그래도 암말 안하던데..

    오히려 대한민국 인재상인가... 무슨 상 받아서... 추천받아 독일 유학 가게 된거라던데...
    부모 뒷바라지 못받고 가난한고 능력 없으면 유학 가도 힘들죠.. 그런 상황에서도 유학간것 저는 오히려 대단하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군대도 늦어졌다고 하던데요..

  • 28. 그냥
    '20.7.8 12:51 AM (125.134.xxx.134)

    군대갔음 좋겠어요. 돈이 된다 싶으니 저러지 돈 안되면 그러겠어요. 2년 가까이 쉬다 나오면 좀 수그러질껍니다 솔직히 김호중이 장민호나 영탁이처럼 연세가 많은것도 아니고 트롯이라는 장르 감안해도 두 형님들은 나이가 적지않죠. 장가도 곧 가야할텐데
    김호중나이 창창해요. 그 실력 정도면 군대갔다오고 좀 쉬어도
    다시 활동하고 잘 될수 있어요

    이 사람만 티조랑 계약안하고 따로 소속사가 있는데 이 소속사도 과하게 굴리는 느낌이예요. 좀 쉬다 나오면 본인한테도 그게 좋을껍니다.

  • 29. 한여름밤의꿈
    '20.7.8 1:01 AM (119.200.xxx.111)

    왜 자꾸 군대나 가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너무 잘나가니.. 시기해서 그런말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이제 군대는 우리나라에서 연예인들이 안갈수 없는 관문이 되어버렷어요.

    지금 불법으로 군대 안간다는것도 아니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서 연기한것 같고.. 이제 내년에는 더이상 미룰수 없다고 하니... 내년에 가겠죠... 뭐하러 지금 잘나가는데... 군대나 가라고.. 그러는지...
    김호중 요즘 잘나가니까.. 지분 뺏긴 사람들이 글 올리는건지 뭔지...

    오히려 본인 생각에는 지금 잘나갈때 인지도 쌓고.. 어느 정도 기반 잡고 군대 가고 싶겠죠.

    저는 솔직히 그렇게 팬 아니었는데... 요즘 잘나가네...노래도 잘하고.. 예능감도 좋고 재미있다.. 잘되었으면 좋겠다... 정도였는데...

    요즘 너무 부당하게 여론 테러 당하는것 같으니까....편들어 주고 싶네요.

    김호중만... 티븨 조선이랑 계약 안했다던데... 그래서.. 혼자만 이런 구설수 테러 당하나.. 그런 생각까지 드네요.

  • 30. 한여름밤의꿈
    '20.7.8 1:12 AM (119.200.xxx.111)

    어느 부분이 사실과 다른가요? 그냥.. 서로 느끼는 입장 차이가 다른거지... 사실이 다른게 어느 부분인가요?

    아..저희 부모님이 이혼해서.. 재혼했는데... 재혼한 엄마 집에서도 살았어요. 그러다가 방황했고...

    이말 안한거요? 그런 말까지 굳이 안한게 사실과 다른가요? 김호중 마음속에는 할머니가 가장 크게 자리 잡고 있고... 부모님 이야기는 이혼 이야기 까지만 하고.. 그 이상은 가족 개인사 사생활이라 언급 안한게... 사실과 다른건가요?

  • 31. .....
    '20.7.8 1:23 AM (223.62.xxx.109)

    사실이 아닌건 알려라? 김호중 부모 이혼한건 알았지만
    10살짜리 할머니한테 맡기고
    각자 재혼한건 처음 알았네요 이런건 알려야죠

  • 32. 너무
    '20.7.8 1:34 AM (125.134.xxx.134)

    부당하게 테러당하는것같고 이틀에 한번 꼴로 안좋은기사가 나오니 차라리 군대로 좀 숨어있으라는거죠. 시청률 높아도 뽕숭아는 안찍는게 낫구 티조랑 같이 안가도 손해는 없다봐요.
    어떤분이 이전에 김호중만 결이 다른것같다 이런씩으로 글을 썻던데 아직 몰라요
    찬또는 피끓는 어린나이고 영탁은 소속사가 구멍가게수준이고 열애설 난 여자를 보니 똑똑한 남자는 아니다 싶던데 동원이는 너무 어리고
    다른사람도 모르죠. 앞으로의 일은
    근데 유독 김호중한테 안좋은 말들이 너무 많이 나오니 좀 그렇네요. 본인이 더 힘들겠죠
    트롯맨 넘쳐나도 김호중 같은 캐릭터는 드물어요. 나이도 창창하고
    다른글에도 썻지만 아니라고 딱 잡아떼기 힘든데 자꾸 안좋은일만 터지면 본인은 얼마나 아프겠나요.

  • 33. 맘이
    '20.7.8 1:43 AM (121.151.xxx.64)

    아프네요
    고생하다가 이제 좀 뜰려고하니
    주위에서 태클을 거네요.

  • 34. 여기
    '20.7.8 1:50 AM (182.224.xxx.120)

    보면 엄마도 엄마지만...전 매니저 뒷통수친게 제일 문제였던것같아요.
    ---------------------------------------------------------------------------------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전 매니저 권 모 씨에게 사과했다.
    무려 4개월이나 뒤늦은 사과가 전 매니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진다.

    김호중은 7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서 "전 매니저 관련해서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적는다."면서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온 것을 맞지만 소속사를 선택함에 있어 먼저 말씀을 못 드렸고 그 점을 정말 죄송하다. 현 소속사와 계약한다는 기사를 접한 형님이 어떤 상처를 받았을지 그 심정 누구보다 이해가 된다."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3월 현 소속사인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한다는 사실을 전 매니저 권 씨에게 전혀 알리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김호중은 권 씨와 2016년부터 함께 계약서 없이 함께 일해왔으며, 현 소속사와 계약하기 일주일 전까지도 권씨에게 금전적 도움을 요청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별개로 매니저들에게 수천만원에 이르는 금전적 채무도 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호중은 "힘들 때 동고동락하며 도와준 형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싶은 마음"이라면서 "하지만 수익의 30%를 요구하는 부분을 현 소속사가 거부했다. 형님들에게 고맙고 죄송한 마음이다. 이런 식으로 틀어지는 것을 원치 않고 형님들과 만나서 대화로 오해를 풀고 잘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호중의 사과문에는 전 매니저에게 진 채무에 대한 사과는 전혀 담기지 않았다. 또 김호중이 일부 팬들로부터 전 매니저 권씨가 매니저 사칭범, 횡령범, 협박범 등으로 심각한 공격을 당할 빌미를 제공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인정하지 않았다.

    이밖에도 김호중은 이번 입장문에서 방송에서 밝혀온 가정사와는 사뭇 다른 내용을 인정했다.

    김호중은 자신의 사연을 담은 곡 '할무니'에서 "어머니의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입장문에서 "부모님의 이혼 이후, 2~3년 동안 할머니와 함께 살았고, 이후 쭉 재가한 어머니와 살다가 고등학교 이후(졸업 이후)부터 혼자 살아왔다."고 고백했다.

    또 어머니 정모 씨가 김호중의 일부 팬들에게 굿을 하거나 자신이 고위 임원으로 있는 지역 봉사단체에 입회비를 낼 것을 권유해 가입시키는 등 금전적 이득을 위해 접근한 사실에 대해서도 인정했다.
    김호중은 "저의 어머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께서는 소속사로 연락을 주시면 꼭 책임지고 해결해드리겠다."고 사과했다.

  • 35. 윗님
    '20.7.8 2:04 AM (121.151.xxx.152)

    어머니 얼굴 기억 안나는 이가사는 작사가 사연이라고방송에서 말하더만요

  • 36. 위의
    '20.7.8 2:04 AM (182.224.xxx.120)

    한여름밤의 꿈은 굉장한 팬인것같은데..
    그럼 본인이 전 매니저라고 생각해보세요
    자기한테 얘기도안하고 뒤로가서 다른 계약하고왔다면 쿨하게 그래 잘가라 하겠어요?
    그리고 30%는 그동안 빌려준돈을 갚아나가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친정엄마가 김호중 왕팬이라 저도 호감인 입장인데
    잘못된건 잘못되었다고 해야죠. 아무리 팬이라도...

  • 37. 윗님
    '20.7.8 2:43 AM (182.224.xxx.120)

    합리적이지 않는거 싫어하신다는분이 언행일치가 안되네요
    자기갈길을 찾아간건데 어쩌라고라뇨?
    사람이 사는데는 도리라는게 있죠
    그럼 더 계약조건좋은곳에서 오라고한다 왜 말안하고 몰래가서하나요?
    이제껏 전 매니저와 그래도 명색이 매니지먼트를 받아놓고는 그건 아니죠
    주먹구구식였어도 그러기에 더욱 전 매니저는 의리를 중요시하는 사람같은데 그 사람으로서는 그게 뒷통수지 뭐가 뒷통수치는건가요?
    이렇게 팬이랍시고 말도 안되게 억지부리니 참 더 말섞고싶지도 않네요

  • 38.
    '20.7.8 2:50 AM (121.179.xxx.205)

    남가정사는 당사자 본인들만 알죠

  • 39. 아이고오
    '20.7.8 3:58 AM (58.226.xxx.66)

    팬 아니시라면서 자세히도 구구절절하게도 쉴드쳐주네....
    의리없는건 사실이죠 진작 갚았어도 갚았을 소액도 안갚고
    소속사 갈아탈거면 계약서가 있든 없든
    그래도 말은 해주는게 상식아닌가
    그냥 제 3자의 객관적인 눈으로 봤을때는 그래요
    엄마얘기는 뭐가 사실인지 모르니 패스

  • 40. ...
    '20.7.8 6:21 AM (223.39.xxx.151)

    김호중 잘 되기만을 바랍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 굳건한 모습이길..

  • 41. 김호중이
    '20.7.8 6:25 AM (175.223.xxx.180)

    과거에 전 매니저와 주고 받은
    카톡 내용 공개 되서 보니까
    전 매니저가 김호중한테 참 잘 해줬던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김호중이
    전 매니저에게 말도 없이
    소속사 옮긴 것도 사실이고
    그 부분에 대해 어제 김호중이 인정했던데
    과하게 쉴드치는 팬인지 알바인지 때문에
    김호중이 더 싫어질려 하네

  • 42.
    '20.7.8 6:55 AM (106.102.xxx.70)

    모은 돈이 없으면 이혼하고 자식 맡기고 일나가는거
    정해진 수순 아닌가요??
    이게 까일 일이란 사람은 혼자 어디 복지국에 사나봄

  • 43. 한여름밤의꿈
    '20.7.8 6:59 AM (119.200.xxx.111)

    /이/ 님은

    /과거에 전 매니저와 주고 받은
    카톡 내용 공개 되서 보니까
    전 매니저가 김호중한테 참 잘 해줬던데..../

    한쪽이 공개한 카톡 내용만 보고 그걸 어떻게 아나요?~ 대단하시네요.

  • 44. 전매
    '20.7.8 7:51 AM (184.65.xxx.12)

    의리를 중요시한 전매 술먹고 유툽에서 김호중 속옷 양말까지 파나요 김용호 말대로 시골에서 사업하던 사람이 어떻게앤터운영을 해서 캐어를 합니까 미리 말안한건 잘못이지만 말했던들 돈 뜯으려고 한건 변함 없어요 김호중 한번도 매니저 욕한적 없고 항상 고맙다고 하고 지금 소속사에
    얘기해서 잘해주자고 계속 얘기했어요 근데 수입의 30% 너무 하지 않나요 계약서 안쓴것부터 소속사라고 할수도 없죠

  • 45. 어이구
    '20.7.8 8:47 AM (14.138.xxx.36)

    아들 잘 나가는 이와중에 저런거 터트리는게
    엄마라고
    딱 장윤정 엄마네요.
    아들 10살때 이혼해서 다른가정에서 애 낳은게
    애 버린거죠.

  • 46. 참나
    '20.7.8 9:16 AM (98.207.xxx.44)

    이 모든 사태의 시작이 다른 탑6 트롯맨과 달리 혼자만 지금의 소속사와 계약해서 전 매니저와 틀어진것 이잖아요. 티비조선도 만만한 곳이 아닌데 일단 1년 6개월 묶이는 것 각서쓰고 시작한다는 미스터 트롯에서 혼자만 빠져나올 수 있었는지 그것이 참 의문이에요.
    병역법이 바껴서 91년생중에 군대 안 간 연예인은 없는데 어떻게 지금까지 미룰 수가 있었는지 그래서 말이 자꾸 나오는 것이구요.
    큰 욕심 안부리고 다른 트롯맨들과 같이 활동하고 군대도 시기에 맞게 다녀왔으면 이런저런 구설수 안올랐을것 같아요. 다른 기사들 보니 군대분제에 스폰서, 전 소속사와의 계약문제, 친모가 액받이 굿이라니,,, 이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터지다니 참 잡음이 많긴 하네요.

  • 47. 댓글들 보니
    '20.7.8 9:21 AM (183.99.xxx.20)

    김호중도 그닥 좋은 품성은 아닐듯.
    하기사 연예인 할꺼면서 자신 관리도 못하니..목청 하난 잘 타고 났네요.

  • 48. 봄날
    '20.7.8 9:31 AM (210.218.xxx.65)

    저는 오히려 김호중...방송에서 하는 행동도 예의 바르고 말도 잘하고

    전 매니저 측이 저렇게 나오는데 자기도 반박 할말 많을텐데 그래도 끝까지 나쁜 말 안하고 있는 점이 오히려 품성이 좋게 느껴지는데요.

  • 49. 봄날
    '20.7.8 9:40 AM (210.218.xxx.65)

    저도 참나 님이 쓰신 것처럼...김호중이 티브이 조선과 혼자만 계약 체결안해서 이런 여론 몰이 당하는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거기서 가만 있지 않고 길들이려고 그러나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해요.

    곧 미스터 트롯 콘서트를 한다는데 김호중은 서울은 참여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럼 다른 지역은 참여 안할수도 있다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그래서 이런 여론 몰이로 겁주려는건지..

    군대 문제가 불법이나 그런게 있었으면 말 나왔겠죠. 연기되었고 내년에는 더이상 미룰수 없다고 뵨것 같네요. 어쨌든 탈법, 위법이 없는 이상 뭐라고 하기 그렇고요. 김호중이 성악으로 수상을 좀 했죠. 그것때문에 유학도 가고 군대도 연기가 되고 그런 것 같던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50. ...
    '20.7.8 9:46 AM (223.33.xxx.11)

    미스터트롯 출연료가 십만원이래요
    노예착취급
    티조는 그런 곳

  • 51. .....
    '20.7.8 9:52 AM (175.223.xxx.156)

    하나하나 까보니 뭐 하나 좋게 볼 수 있는 게 없는데 이렇게 열렬히 감싸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진짜 충격이네요. 엄마라는 사람도 이상하지만 여러 지저분한 잡음 보면 김호중도 그에 못지 않아 보여요. 스타킹 시절 사연으로 방송마다 어필하더니 중 고등 때 엄마랑 살았다는 걸 지금 말하는 것도 어이없고. 할머니한테 크다가 돌아가시고 천애고아로 지낸 줄 알았음. 제대로 하지도 않은 유학 얘기할 때 알아봤었지만 뭐든 별로 진실해보이지 않네요. 남들 다 다녀온 군대나 빨리 가고 좀 조용해졌으면 좋겠어요

  • 52. 봄날
    '20.7.8 10:16 AM (210.218.xxx.65)

    /여러 지저분한 잡음 보면 김호중도 그에 못지 않아 보여요./

    김호중 본인으로부터 나온 잡음은 없는것 같네요. 이런 식으로 사람 여론 몰이가 되는거죠. 주변에서 잡음이나 구설수를 마구 마구 말해놓고 본인에게 잘못이 있는 양...

    언론 개혁도 해야하고.. 이런 여론에 휩쓸리지 않는 안목과 주관도 길러야할 것 같아요. 이런 기사 자주 올리면 휩쓸리는 사람 많으니.. 언론사에서 이용해 먹는거죠. 특히 연예인 관련...더구나 이제 갓 커가는 신인에게 하는 행태가...솔직히 지금 김호중이 잘못한게 뭐가 있나요?

    솔직히 티븨이 조선도 참가할 때 가정사 다 알았을거면서.. 그리고 혼자만 계약 안한것도 어제 오늘이 일 아니건만...

    그때 계약 안할때는 쿨하게 안했으면서...아마 이정도 보물인줄 몰랐겠죠. 외모며 체격이며 아마 요즘 스타일 아니어서 그렇게 큰 메리트 없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런데 지금,, 노래로 보나 재능으로 보나 제일 핫하고 다른 메이저 프로그램에 나가서 예능감도 터뜨리고 매력발산하며 잘나가니 갑자기 놓친게 후회되고 잡고 싶은건가...

    추측하건데 김호중이 만약 티브이 조선이랑 계약했었다면 이런 구설수도 안나왔을것 같네요.

  • 53. ...
    '20.7.8 10:49 AM (27.163.xxx.168)

    안타까운 상황이죠. 김호중이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자기 책임도 분명 있어요. 생각이 짧았던 점도 있죠. 근데 윗님처럼 음모론 꺼내면서 너무 싸고 도는 것도 보기 좋진 않네요ㅠ

  • 54. ???
    '20.7.8 10:54 AM (119.200.xxx.20)

    소속사알바인지 이제는 김호중이 처신 잘못한것을 티브이조선 탓으로 모네요.
    지금 안떳으면 전 매니저한테 아쉬운 소리하며 지내고 있겠죠.
    글코 매니저가 김호중 과거 약점을 쥐고 있으니까,모질게 못하고 잘지내고 싶다고 한것같고..
    김호중은 세상을 참 쉽게 사는것 같아요.
    필요하면 철저히 이용하고 ,나머지는 상대방탓으로 돌리는 인성자체가 쓰레기인거죠.
    티브이조선 미스트트롯도 나올땐 그렇게하겠다고 나왔을것이고 ..
    나와서 인기가 있으니까 미스트트롯7에서 혼자만 빠져나오고..
    다른 얘기지만 , 워너원도 계약대로 그룹으로 움직이고 활동했었잖아요.
    김호중은 자기 필요할때는 상대를 철저히 이용하는 약삭빠른 사람같아요

  • 55. 봄날
    '20.7.8 11:16 AM (210.218.xxx.65)

    /소속사알바인지 이제는 김호중이 처신 잘못한것을 티브이조선 탓으로 모네요./ 그럼 님은 티브이 조선 알바이신가요? 이렇게 물어보시면 기분 안좋으시죠?
    티브이 조선 계약이 노예 계약이니.. 문제가 많다는 말 나오는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쟎아요. 그리고 티브이 조선이랑 계약했으면.. 이런 구설수 안나왔을수도 있을거라는 추측이 그렇게 잘못된 추측은 아닌것 같네요.

    /글코 매니저가 김호중 과거 약점을 쥐고 있으니까,모질게 못하고 잘지내고 싶다고 한것같고..
    김호중은 세상을 참 쉽게 사는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또 뭔소린가요.. 이런 식으로 유언비어 퍼뜨리지 마시라고요. 이 말 책임지실수 있으세요? 전매니저 편을 드는거 보니까 그쪽 측근이신가요?

    /필요하면 철저히 이용하고 ,나머지는 상대방탓으로 돌리는 인성자체가 쓰레기인거죠/
    이말은 전매니저측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겠네요.

  • 56. 나쁜 사람들
    '20.7.8 11:44 AM (223.62.xxx.164)

    그 치졸한 유투브가
    김호중을 딱 찍은거죠!
    지 입 으로 그랬어요.
    김호중이 세월호 추모 한다 인스타 올렸다고
    이효리랑 묶어서 공격을 해대고,
    지는 그런꼴 못본단 식으로
    자기들 원하는 텐스 취하면
    또 생각해보겠다는둥
    야비한 인간들!
    어휴 미친 인간들이 어찌 연예인들을 진영논리로 판가름 하는 인간들이 다 있나요!
    거긴 그 어떤 지들 정치성향과 다르면
    그 사람 작정하고 밟아요.
    어찌보면 김호중이 순수했던거죠.
    보통 연예인들이 이쪽 저 쪽에서 욕먹을까봐
    사회적인 의견표현 안하고
    입 꼭 다물고 있죠.
    어쩌면 참 약삭빠른거죠.


    전매니저와의 관계도
    둘 이 카톡한거 다 까고,
    그런데 별 내용도 없드만요!
    서로 의지하고 잘 지낸 내용이드만요.
    소속사 문제는 많은 연예인들이
    옮기는 과정서 문제들 있는 경우 흔하고요.
    지금도 김호중은 좋게 마무리 하겠다 그러드만요.

    하여튼 김호중만 불쌍하구만요.
    부모 복 없이 커서
    유명세 톡톡히 겪네요.
    그 엄마도 자중 했으면 좋겠어요.
    제 2의 장윤정모친 아니길

  • 57. ..
    '20.7.8 11:50 AM (121.141.xxx.171)

    스타킹 때 봐서 알았는데 지금까지 어려서 부모 이혼하고 할머니와 살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부모님과는 연락도 안돼서 고아처럼 산다는 감성팔이로 동정여론이 컸는데 엄마와도 살았었고
    연락도 되는데 그 말은 한 번도 안했나 봐요?
    요즘에도 방송에 나와서 할머니 많이 팔았는데 이젠 할머니 얘기 더 이상 못하겠네요

  • 58. 한번에
    '20.7.8 12:04 PM (98.207.xxx.44)

    정말 가지가지 지저분한 구설수 다 나오네요. 그나이 되도록 군대를 어떻게 연기했는지 티비조선 계약은 어떻게 깼는지 모든것이 의문이구요
    혼자만 이익 챙기겠다고 탑 6와 다른 행보를 걷는것부터 평범치 않아버여요.
    이제껏 돌봐줄 사람 하나 없이 할머니만 의지하고 살았다고 한거 그것도 감성팔이 스토리였네요. 그냥 어차피 독자 활동하기 바라고 이렇게 잡음많게 독립해서 나왔으면 사콜이랑 콘서트에서도 빠졌으면 좋겠어요.

  • 59. ..
    '20.7.8 1:06 PM (1.225.xxx.225)

    전매니저가 계약서 쓰자고했는데 우리사이에 이런거 뭘쓰냐고해서 안쓴거였고.그전매니저도 어려운와중에 현금서비스까지 해서 매번 돈달라할때마다 주고 같이 기뻐하고 진심으로 몸챙겨줬는데.
    엄마도 그렇게하기 힘들겠던데 왜 전매니저 욕해요?
    하루아침에 말도없이 다른곳이랑 계약하면 열 안받겠어요?배신감들지요. 사람이면 나 어렵고 힘들때 같이한사람 모른척하지않아요.
    물론 돈욕심 나지만 저라면 안그래요. 나 어려울때 같이한 사람 모른척하지않아요. 문저있는건 맞아요.군대문제도 마찬가지고요. 그동안 할머니랑 살았다고해서 고아인줄 알았어요.이혼한집이 요즘 한두집이에요? 하여튼 혼자만 이렇게 잡음이 있으니 이상한거지요.

  • 60. ㅇㅇ
    '20.7.8 1:11 PM (175.223.xxx.140)

    전 오히려 할머니랑 살았다고 했을 때보다 양가 부모 모두 재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상황에서 떠돌며 살았다는게 마음이 더 짠합니다. 재혼가정이라서가 아니라 그모친 아들생각보다 본인이 더 중요한 것 처럼 보이는데 보통의 재혼가정과 달랐을거라서요. 그나마 할머니에게 정붙이고 살았을테니 할머니 얘기 많은건 당연하지 않나요? 새가정있는 부모 얘기 방송에서 자꾸 하는것 보다요.
    그리고 계약 건도 전매니저 모르게 하는게 당연해 보입니다. 그 전매니저들은 본인입으로 사이가 좋은 때였다고 할 때도 술먹고 유투브 방송으로 양말 20만원에 경매부치고, 한 20등해서 200짜리 행사돌려야 하는데 너무 올라갔다고 하던 사람들이에요.
    본인들도 가수 매니지먼트 못 할 거 알고 있었을 겁니다. 김호중이 행사당 백만원 씩 준다고 하던데 수입의 30%달라고 하니 말도 안되죠.
    티비조선은 경연만으로도 엄청난 수익을 얻었을 겁니다. 미트 팬들인 지는 모르겠지만 미트 7인이 무슨 그룹도 아니고 배신자 어쩌구 하는거보니 이런거 무서워서 가수들이 제대로 된 계약을 못 하겠네요. 조선시대인것 같아요. 티비조선은 정말 좋겠어요. 방송사에 충성스러운 가수팬들이 이리 많으니요.
    연예인 흠집내기의 주 목적은 대중에게 문제많은 사람으로 보이게 해 피로감을 느끼게 하려는 거잖아요. 조금 피로감을 느끼긴 했지만 대단친 않습니다.

  • 61. 봄날
    '20.7.8 1:18 PM (210.218.xxx.65)

    /전매니저가 계약서 쓰자고했는데 우리사이에 이런거 뭘쓰냐고해서 안쓴거였고.그전매니저도 어려운와중에 현금서비스까지 해서 매번 돈달라할때마다 주고 같이 기뻐하고 진심으로 몸챙겨줬는데./

    그건 전매니저쪽 주장이죠..

  • 62. ㅇㅇㅇ
    '20.7.8 1:57 PM (203.251.xxx.119)

    이혼하고 할머니가 키웠는데
    자식이 커서 돈 잘버니까 또 엄마가 나타나네

  • 63. ....
    '20.7.8 2:06 PM (1.241.xxx.51)

    김호중엄마에게 장윤정엄마의 난다 그 엄마말이 100퍼센트 사실이라해도 10살때 이혼하고 할머니밑에 크게 했으면 입 다물어야지 않나!!!

  • 64. ㅇㅇ
    '20.7.8 2:10 PM (122.32.xxx.17)

    다른건 몰라도 티비조선 계약깨고 독자활동하는거보면 잘못한거같은데요 아무리 계약이 쓰레기같아도 그럼 처음부터 경연에 참가하질 말았어야죠 경연덕에 인기얻은건데 혼자 깨고나온게 잘한건가요 모든 방송사경연은 계약이 존재하고 호중보다 인기 훨씬많고 원탑이였던 강다니엘 송가인등도 다 계약지키고 끝낸다음 활동해요 근데 모든 계약을 그런식으로 마음에 안든다고 깨버리고 나와버릇하는듯

  • 65. 봄날
    '20.7.8 2:34 PM (210.218.xxx.65)

    /다른건 몰라도 티비조선 계약깨고 독자활동하는거보면 잘못한거같은데요 아무리 계약이 쓰레기같아도 그럼 처음부터 경연에 참가하질 말았어야죠 경연덕에 인기얻은건데 혼자 깨고나온게 잘한건가요 /

    계약 깨고 나온게 아니라 처음부터 계약을 안한거 아닌가요? 경연 참가 조건이 의무 계약이었던건가요? 그건
    제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계약을 깨고 나온게 아니라 처음부터 티브이 조선과 계약 안한거죠.

    그런데 티븨 조선에서 그렇게 하라고 한거쟎아요. 진선미에 든것도 아니어서 가능했을수도 있고 어쨌든 계약을 안했는데 그때 암말 안하다가 지금 와서 계약을 안해서 배신했네.. 그런식으로 뒷이야기 하면 좀 그렇죠.

  • 66. ..
    '20.7.8 3:21 PM (119.200.xxx.20)

    봄날님은 소속사에서 오셨나봐요.
    티븨조선에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요?
    한번 티븨조선에다 확인하고 싶은데 그때는 뭐라고 할지 궁굼하네요

  • 67. 댓글들 보니
    '20.7.8 4:35 PM (175.223.xxx.232)

    김호중 다시 보이네요
    독일 유학파 대단한 성악가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애기때 버려두고 간 부모와는 연락두절이고 오로지 할머니한테서
    자란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목청하나 큰 소리꾼이였네요

  • 68. 거품
    '20.7.8 4:52 PM (39.7.xxx.180)

    댓글들 다 읽어보니 이거 하나는 확실히 알겠네요. 김호중은 어떤 거짓사연 구설수 대참사가 있어도 불쌍한 호중이 하면서 감싸줄 광팬들이 있어 앞으로 아무 걱정 없겠다는 거.

    그런 거 보면 자기뜻이든 방송에서 섭외해서 나왔든 미스터트롯 나온 게 일생의 행운이네요. 성악공부 제대로 못 마쳤으니 팬텀싱어같은 데라도 나왔으면 예선통과도 어려웠을텐데 트로트판에 오니 억지 트로트를 불러도 성악가 출신의 대단한 가수라고 대우받고. 스타킹 피디가 이번 미스터트롯 서혜진 국장이라던데 그래서인지 미트에서도 정규 유학 제대로 마친 양 '5년 유학 후 세계적인 테너로 성장'했다는 말도 안되는 자막을 1차무대에 올렸더군요. 유럽 배경 사진 몇 장이랑... 세계적인 테너가 지방 행사 다니면서 살고 있었네요. 방송이 참 대단해요. 완전 거품

  • 69. 봄날
    '20.7.8 4:58 PM (210.218.xxx.65)

    /티븨조선에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요?/ 말꼬리 잡지 마시고요.

    저희같은 일반인이 어떻게 그런 계약 관계를 알겠어요? 그냥 겉으로 드러나는 사실을 보고 판단하는거죠.

    제가 티븨 조선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는 의미는...그렇게 하도록 허락해 줬다는 말이 아니라...제가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어쨌든 계약을 안하고 넘어갔지 않았냐,... 하는 뜻입니다. 안해도 되니까 그때는 그렇게 넘어간거 아닐까요? 아니었으면 그때 계약 위반이다 어쩐다 말이 나왔을텐데요. 그런 의미로 한 말입니다.

    어쨌든 계약을 깬건 아니라는 뜻입니다.

  • 70. 글쎄요
    '20.7.8 5:02 PM (125.132.xxx.178)

    글쎄요...팬분이 엄청나게 주절주절 쓰시는데, 가정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조폭이나 업소관리 그런 쪽으로 안빠지는 청소년들도 있다는 것만은 알아두세요...

  • 71. 으윽
    '20.7.8 5:15 PM (175.120.xxx.122)

    피의 쉴드를 보니 김호중 엄청 싫어짐...

  • 72. 깜빡
    '20.7.8 5:19 PM (175.113.xxx.252)

    속았잖아요.
    방송에서 유럽을 평정한 성악가라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 73. ㅡㅡ
    '20.7.8 6:39 PM (116.37.xxx.94)

    패떴팬이고
    사콜보며 호중이 호감이었는데
    쉴더들때문에 호중이까지 시러지네

  • 74. 이상황에서도
    '20.7.8 8:27 PM (211.52.xxx.84)

    쉴드 처주는 사람들 진짜 대단하네요
    모친관련 카톡나오고 가수 본인 입으로 소속사대표님이라고 방송서 말하는것도 나온상황서 다른소속사랑 계약도 맘데로 해놓고도 저리 쉴드 쳐주는 팬심들 대단하네요
    질린다 질려 정말

  • 75. ㅇㅇ
    '20.7.9 12:16 AM (175.223.xxx.237)

    보통은 쉴드때문에 연예인이 싫어지거나 하진 않는것 같고요. 싫어하는 연예인이 쉴드받는게 싫은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싫으신 이유가 있듯 쉴드받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요. 많이 싫으신 분들은 미워하는데 에너지 쓰는 것보다 좋아하시는 가수분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쓰시길 바랍니다.

  • 76. 하루
    '20.7.10 1:02 PM (118.129.xxx.109)

    늦게 봤는데 그저 웃고 갑니다 전 김호중 찐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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