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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두집 살림한 남편을 고발합니다.ㅠㅠ남편의 성은 정,이름은 외자로 부 예요

sdiwom | 조회수 : 30,358
작성일 : 2020-07-05 11:21:48
7년간 2번의 결혼,1번의 이혼을 했어요.
전남편은 저희 동네유지의 장남이었습니다.
시아버지는 나쁜짓을 많이했대요.
그래서 부하에게 살해당했다고 해요.
온 마을을 뒤흔든 큰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시아버지는 제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전남편은 분명히 나쁜놈이었어요.
저 몰래 뒤에서 외도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뿐 아니라 동네 투기꾼으로 유명한 임마담의 룸살롱에서 허구헌날 계집질에 여념이 없었답니다..

그 사실을 알려준건 현 남편의 동료들이었어요.
남편의 동료들은 마을 청년회의 건실한 젊은이들이었어요.
그들은 곧잘 정의,평등,공정같은 기치를 내세우며
마을이장과 대립각을 세우고 늙은것들은 적폐라며
개혁을 외쳤어요.
기준이 모호한 정의나 공정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늘름하고 멋진 청년들의 모습을 남몰래 흠모하기도 했더랬어요.

어느날 그 청년회 사람들이 저를 찾아와 어렵게 말을 꺼냈습니다.
"부인..부인의 남편인 박유지가...흠흠..실은 두집살림을 하고 계셨어요.."
그들은 그동안 뒷조사를 해 왔던 사진을 제 앞에 펼쳐 놓았습니다..
눈앞이 캄캄해졌어요.
전남편과의 4년간의 결혼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어요.

그날밤 귀가한 남편을 붙잡고 다그쳤습니다.
당신 정말 두집살림한거 맞냐고..
남편은 아니라며 소리치고 제게 무안을 줬어요.
저는 그럼 지금까지 어디있었으며..얼마전 우리 아들이 교통사고당했던 날도 사실은 그년이랑 밤새 7시간 동안 뒹굴고 있었던것이 아닌지..다그쳤어요.
남편은 버력 화를 내더니 저를 내치고 방문을 열고 마당으로 나가버렸어요.
마룻바닥에 엎어져 한참 울었습니다.
촉촉한 물기가 맺힌 눈을 들어 앞을 보니..
어둑어둑한 밤하늘을 배경으로 전남편의 검은 옆모습이 보였어요.
담배를 피우고 있더군요.
치지직-남편이 담배를 빨아당기자 새빨간 불빛이 더 붉게 타올랐습니다.
죽이고 싶도록 미운한편..두려웠습니다.
남편은 시아버지의 위세를 그대로 물려받아 마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던 이장이었거든요.

그때 남편의 실루엣 뒷편.
어둠속에서 밝은 빛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눈물에 젖은 제 두눈에 아롱지며
하나 둘...그리고 열개 스무개
수백개의 촛불이 켜졌습니다.
그 뒤로는 잘 기억이 안나요.
화들짝 놀란 남편이 일어섰고..
청년들이 들이닥쳐 남편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끌고 나갔고
촛불을 든 군중들이 남편을 짓밟고 조리돌림했던거 같아요.
정신을 차려보니 전남편은 감옥에 들어갔어요.

상심에 빠진 저를 청년회 대표가 돌봐주었어요.
수시로 찾아와 제 손을 맞잡고 따뜻한 말들을 해 주었더랬어요.
위로의 말을 건내는 사투리 섞인 낮은 음성은 자상하기 그지 없었어요.
늘름하고 멋진 헌앙한 외모와는 달리
수줍게 웃는 모습은 제 맘을 설레게 했습니다.
얼마후 청년회 대표는 제게 청혼을 했어요.
저는 기쁜 마음으로 그 청혼을 받아들였어요.

그리고 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남편은 전남편의 빈자리와 권력을 모두 차지했어요.
그리고 마을을 이끄는라 바빠서 항상 마을회관에서만 생활했어요.
혼자서 독수공방의 신혼을 보내며 저는 남편에게 여러가지 의혹이 생겼어요.
정의롭고 멋져 보이던 청년회 청년들의 위선과 비리가 하나둘 드러나도 저는 남편을 믿었는데
정작 남편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한건 집때문이었어요.

아이들이 크기전에는 집은 전세나 월세로 충분했었더랬죠.
하지만 애들이 크자 교육문제때문에 이사를 다니기가 버거워지기 시작하던 참이었어요.
전남편은 빚을 내서 집을사라고 했지만
저는 청년회 사람들의 말을 더 믿었고
청년회의 리더였던 지금 남편도 신혼초부터 지금의 마을 집값은 전남편이 투기꾼들과 결탁해서 올려놓은 거품이 가득한 가격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상한 웃음을 가득띈 얼굴로 제 손을 맞잡고 이야기했어요.
"제가 집값을 잡을게요.당신을 위해서요.지금 집값은 비정상이예요.제가 정상으로 돌려놓겠습니다."
저는 철썩 같이 그 말을 믿었어요.
남편은 항상 자신이 정의롭고 공정하며 평등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다녔거든요.

하지만 청년회 사람들의 말처럼 투기세력의 힘이 너무 강해서인지..
전남편의 악행이 너무 심했었던 여파때문인지
집값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갔습니다.
청년회 대표들은 낮에 주민들 앞에서는
투기꾼을 잡겠다며 야구배트를 들고
동네를 돌며 집을 사는 사람들을 두들겨 팼지만
밤에는 중개업자의 집에 가서 집과 땅을 사 모았어요.

이웃집 새댁도,옆집 파주댁도 전주댁도 모두 저를 찾아와
"니 남편이 실은 집값을 더 올리고 있는게 아니냐!"성토했지만 저는 오히려 그들을 설득했습니다.
"파주댁..전주댁..이건 다~~~~제 전남편 때문이예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말하지 않아도 제 곤궁한 처지를 알았는지..
아니면 마을회관을 둘러싸고 저마다 원성을 늘어놓는 주민들을 달래기 위해서인지
그날 남편은 마을회관 스피커로 방송을 해서 민심을 진정시키려 했어요
"아아..이장입니다...아아..집값..그거 하나는 제가 좀 자신있습니다.집값은 안정되었고,안정될겁니다."
주민중 하나가 물었어요.
"지금말이야!당신이 집값을 잡는다고 했는데 오히려 더 올랐어!3년만에 54%나 올랐다고!심지어 옆마을 집값까지도 다 올라버렸단 말이야!"
남편 밑에 있는 청년회 대표중 한사람이 앞으로 나서서 말했어요.
"개소리 마세요!영감님!14%밖에 안 올랐어요!"
남편은 멋적은듯 헛기침을 몇번하더니
"실수요자만큼은~제가 두텁게~ 보호하겠습니다~"
..라고 말했어요.
실수요자들이 저마다 원성을 내질렀지만 남편은 등을 돌려 마을회관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때는 믿음직해 보이던 그 등이 얼마나 원망스러웠는지..

그리고 어느날 남편 밑의 청년회 회원중 지식인으로 유명한 이교수가 저를 찾아와서 어렵게 입을 뗐습니다
"흠...흠...이런말 좀 그럴지 몰라도..실여사 당신 남편 말인데요..마을회관 뒷편에서 여러집 살림을 하고 있어요.실여사 전남편도 외도가 잦았던걸로 아는데 당신남편도 똑같은거 모르셨죠?."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습니다.
아득해지는 정신 너머로 이교수의 음성이 아련하게 들려왔습니다.

"실여사 남편은 전남편 자리를 꿰차자 마자.
전남편과 그렇고 그런사이던
룸살롱 임마담과 그렇고 그런사이가 됐습니다.
당신한테는 결혼생활 내내 딱 한번 100만원 갖다 준게 전부인 실여사 남편은요..
실여사가 집도 절도 없이 애들 데리고 남의집 월세를 전전하는 동안, 이장님은 임마담의
1.재산세를 대신 내 주고
2.임대소득세도 거의 다 내주고
3.심지어는 건강보험료도 80%나 내 주고..
4.가장 큰 특혜로 양도세 70% 이상과
5.종부세까지 전액 다 내줬어요.

원래 임마담과 같은 계를 하는 투기꾼 무리가 있었어요.
"주택임대사업자"회인데..
당신 전남편때는 주택임대사업자 수가 13.8만명
이들이 소유한 임대주택수가 59만호였어요.
근데 당신 남편이 이장자리 꿰찬지 단3년만에 임대사업자수는 48.5만명
그들소유의 임대주택수는 151만호로 폭등했습니다.
당신 남편은 마치 투기를 권장이라도 하는듯..
투기집단에게 엄청난 혜택을 베풀었기 때문입니다.
이 투기꾼 집단의 상위 30명의 경우에는
1인당 평균 367채의 집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들 역시 그 혜택에서 예외가 없어요.
청년회 청년들이 마을 주민들 앞에서는
옆집 인천댁,수원댁,파주댁 집 두개 가졌다고
야구배트로 두들겨 팼지만,
뒤에서는 임마담 패거리라는 이유로 한사람이 367채의 집을 가져도
재산세부터 건강보험료까지 죄다 면제해주고 있었다구요..

주택가격을 단기간안에 상승시키는 요인은 크게
1.투기를 위한 수요증가
2.투기성 주택이 매물로 나오는 형태의 공급의 감소
3.주택소유자 담합입니다.
주택임대사업자회가 가진 주택은 거의 100%가 투기성수요예요.
임마담 패거리가 가진 주택수가 얼마만큼의 영향력을 끼치는지 감이 안 오시죠?
우리서울마을 전체 주택수가 283만호인데요.
이중 10%인 28만호가 주택임대사업자회원들 주택입니다.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해도 10%예요.

자..주택가격에 대해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진 집단이 가격을 조장할수 있게 된거예요.
주택가격 폭등에 주택소유자 담합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2018년 부동산 폭등의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담합을 지목하고 있고
스마트폰이 없던 2006년에도 서울 집값이 연평균 24%씩 상승했었는데..
이 비정상적인 폭등 역시 담합이었어요.
담합을 눈치챈 국토부 조사결과 서울 122개 단지 아파트 소유자들의 담합을 적발했거든요.
스맛폰이 있는 지금은 더하죠.
자..이제 왜 집값이 올랐는지 아시겠어요?

그뿐이 아녜요.
투기꾼들이 투기를 할수록 많은혜택을 주는댓가로
8년간 집을 못 팔게 묶어버렸어요
자..왜 공급이 모자라서 집값이 올랐는지 아시겠어요?
신축아파트만 "공급"이 아니란거 이제 아시겠냐구요.
자..이제 아시겠습니까?
실여사와 실여사 가족들은 완전히 엿되었다는거요..
물어봅시다.
아직도 이장님을 믿으세요?"
긴 이야기를 끝내고
이 교수는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배신감에 치를 떨며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이젠 그만 이혼하고 싶어요.
하지만 할수 없겠죠.
제겐 더이상 촛불을 들어줄 사람도 없고..
그 촛불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역시 꿀발린 말로 결국은 기득권을 물리치고
새로운 기득권이 되려는것에 불과하다는 불신의 감정이 생겼거든요.
이제는 정의가 뭔지 공정이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어쩌면 좋을까요?
제 성은 실이구요..이름은 수요자입니다.
임마담의 본명은 "주택임대사업자"구요..
제 인생을 송두리째 똥통에 쳐 넣은 전남편과
룸싸롱 임마담패거리들..
이들을 고발합니다.
IP : 211.248.xxx.88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5 11:22 AM (211.248.xxx.88)

    http://m.pressian.com/m/pages/articles/280803?no=280803

  • 2. ..
    '20.7.5 11:23 AM (211.248.xxx.8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13548

  • 3. ...
    '20.7.5 11:24 AM (27.35.xxx.100)

    제목 읽고 패스

  • 4. ..
    '20.7.5 11:24 AM (222.237.xxx.88)

    길다...

  • 5.
    '20.7.5 11:24 AM (222.109.xxx.155)

    너무 길어서 한줄만 읽었지만 뭔 내용인지 알겠네요
    원글 소설가 지망생이에요
    아침부터 고생하시네요

  • 6. ...
    '20.7.5 11:26 AM (67.161.xxx.47)

    언니 애썼어요 토닥토닥 근데 누가 쓴거에요? 회의 진짜 많이 하나부다 아이디어 괜찮았어요 제목이 타겟을 정확히 노려 뽑으셨네 ㅋㅋ 근데 너무 길다 줄여요

  • 7. 됏고
    '20.7.5 11:27 AM (58.229.xxx.179)

    몬소린지 길고 재미옶어요

  • 8. .....
    '20.7.5 11:31 AM (135.12.xxx.35)

    머리가 많이 아픈가본데
    정신병원이라는데 가보세요
    이글을 복사해서 의사를 보여주면 긴 상담없이도
    약을 줄 거예요
    약 시간 놓치지 말고 잘 챙겨드세요

  • 9. 너무
    '20.7.5 11:31 AM (119.204.xxx.8)

    길고
    재미없어서
    촌스러워요.

    의도는 알겠는데
    접근방법이 세련되지못해서
    웃음꺼리가 된 모양새.

  • 10. 이해
    '20.7.5 11:31 AM (175.223.xxx.26)

    못하니까 아직 대깨문ㅋ
    집값 오른게 좋기도 하고.. 깨문이들 이해못해요 원글님

  • 11. ..
    '20.7.5 11:32 AM (223.39.xxx.147)

    알바들이 무식해서 점이나 찍더니 블로거 출신 작가지망생 다양하게 섭외하는 모양.

  • 12. ㅋㅋㅋㅋ
    '20.7.5 11:32 AM (122.42.xxx.238)

    네ᆢ저같은 사람한텐 넘 길어요.
    읽다가 말았네요.
    좀 줄이는게 좋을 듯!!

  • 13. wisdomH
    '20.7.5 11:33 AM (59.18.xxx.239)

    정부 까는 글을 비유랍시고 썼는데
    비유가 과하네요..
    일반인들이 그리 지적이지도 그리 문학적이지 않아요.
    님 비유가 누구 비유인지 이해도 못할 거고..
    .
    님 목적은 실패~~~
    .
    아 나는 지적이고 문학적이라 님 비유 이해는 했어요
    그런데 나 같은 이 드물걸요
    ..
    그래서 님 실패...이해한 이가 별로 없거든요.~~ㅋㅋ

  • 14. ..
    '20.7.5 11:33 AM (211.248.xxx.88)

    정치병자들 똥칠하는 속도가 빠른거 보니..
    성공인거 같네요.

  • 15. 알바들
    '20.7.5 11:35 AM (73.52.xxx.228)

    돈주기 아깝소, 알바팀장아. 365일 오전부터 매일같이 몇 조로 알바돌릴까 참 궁금타. 82쿡에는 총선부터 못 보던 IP가 상주하면서 도배하던데 알바팀장아, 나 같으면 다 짜르고 새로 사람뽑겠다.

  • 16. 한심
    '20.7.5 11:35 AM (39.7.xxx.99)

    애잔하다. ㅉㅉ

  • 17. 놀고있네
    '20.7.5 11:37 AM (218.234.xxx.103)

    유치하다 못한 머리가 어떻게 된것 같음

  • 18. 잘쓰심요
    '20.7.5 11:39 AM (175.223.xxx.26)

    절대 지우지 마세요 유주택 깨문이들 시러하는 거보니 절대 지우면 안됨

  • 19. ..
    '20.7.5 11:39 AM (182.215.xxx.226)

    야. 애잖하다

    그 정성으로 나가서 폭탄이라도 들지 그랴?
    2줄 읽다 말았다

  • 20. 잘쓰심요
    '20.7.5 11:39 AM (175.223.xxx.26)

    논리로 반박못하고 이만 가는 대깨문들

  • 21. ...
    '20.7.5 11:41 AM (182.215.xxx.226)

    논리로 반박 못하고 소설 쓰는 알밥들

  • 22.
    '20.7.5 11:50 AM (112.220.xxx.178)

    어쩐지 첫 문단부터 정상이 아닌듯 했어요
    노인들 타겟으로 하는 극우 유투브 본 느낌;;

  • 23. ㅇㅇㅇ
    '20.7.5 11:59 AM (118.243.xxx.11)

    원글 답글에 정치병 ,,똥칠이라는 단어
    넘 저속 합니다,,특히 똥칠,,

  • 24. 미친
    '20.7.5 12:01 PM (125.130.xxx.219)

    지랄한다
    시간이 그렇게 남아돌면 봉사활동이나 해!

  • 25. 원글은
    '20.7.5 12:02 PM (1.234.xxx.6)

    이런류의 글에 무슨 논리 반박이 필요합니까?
    딴에는 신박하다 생각하며 올린 글일까나?
    잠시 코웃음은 쳐줄게요.
    소재 고갈의 안타까움만 전해질뿐 ㅋㅋㅋ

  • 26. 조조
    '20.7.5 12:02 PM (223.39.xxx.250)

    이글보니 확실히 작업들어간 게 맞네요

  • 27. ㅇㅇ
    '20.7.5 12:03 PM (175.223.xxx.184)

    ㅋㅋㅋ 대깨문들은 이해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거 ㅋ
    재밌어요 지우지 마세요

  • 28. ..
    '20.7.5 12:06 PM (211.248.xxx.88)

    발작들 하는거 보니 아픈가봐요.
    다시한번 팩폭 날려드리고 싶습니다.

    문재인이 주택임대사업자 수를 2배이상 늘렸어요.
    단 3년만에요.

    박근혜때 주택임대사업자 수가  13.8만명
    이들이 소유한 임대주택수가 59만호였어요.
    문재인 3년만에 ㅋㅋ임대사업자수는 48.5만명
    임대주택수는 151만호로 폭등했습니다.


    문재인정부가 투기꾼들에게 무슨 혜택을 줬냐고요?
    1.재산세를 면제해주고
    2.임대소득세도 거의 안 내게 해주며,
    3.심지어는 건강보험료도 80% 감면해줍니다.
    4.가장 큰 특혜는 양도세 70% 이상 감면과
    5.종부세 면제입니다.
    주택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의 경우에는
    1인당 평균 367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모든 천문학적인 혜택을 에누리 없이 누리고 있어요.

    자..
    집값은 문재인정부가 올렸습니다.

  • 29. ..
    '20.7.5 12:08 PM (106.101.xxx.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0. ..
    '20.7.5 12:08 PM (211.248.xxx.88)

    문재인이 주택임대사업자 수를 2배이상 늘렸어요.
    단 3년만에요.

    박근혜때 주택임대사업자 수가 13.8만명
    이들이 소유한 임대주택수가 59만호였어요.
    문재인 3년만에 ㅋㅋ임대사업자수는 48.5만명
    임대주택수는 151만호로 폭등했습니다.
    이 압도적인 주택을 8년간 팔지 못하게 만들어
    기축주택 공급을 차단시켜 수요보다 공급을 줄여버려
    투기심리를 촉발시켰어요.

    문재인정부가 투기꾼들에게 무슨 혜택을 줬냐고요?
    1.재산세를 면제해주고
    2.임대소득세도 거의 안 내게 해주며,
    3.심지어는 건강보험료도 80% 감면해줍니다.
    4.가장 큰 특혜는 양도세 70% 이상 감면과
    5.종부세 면제입니다.
    주택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의 경우에는
    1인당 평균 367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모든 천문학적인 혜택을 에누리 없이 누리고 있어요.

    자..
    집값은 문재인정부가 올렸습니다.

  • 31. Hh
    '20.7.5 12:09 PM (182.230.xxx.18)

    ㅎㅎㅎ 씁쓸한 현실 잘 버무려 주셨네요 잘 읽었어요
    특히나 아직도 전남편을 믿으세요? 하는 부분 ㅋㅋ
    근데 왜 사람들은 180석을 줬을까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
    정말 정부지원금 때문에 그런거면 이혼 하지 말고 그냥 당하고 살라고 하고싶어요 더 기어봐야 해요

  • 32. ..
    '20.7.5 12:12 PM (211.248.xxx.88)

    주택가격을 단기간안에 상승시키는 요인은 크게
    1.투기를 위한 수요증가
    2.투기성 주택이 매물로 나오는 형태의 공급의 감소
    3.주택소유자 담합입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이 철저한 위선이라는것의 반증이 주택임대 사업자인데..
    이게 왜 문제가 되냐하면
    주택임대사업자 주택은 거의 100%가 투기성수요라서 그래요.

    서울 전체 주택수가 283만호인데요.
    이중 10%인 28만호가
    주택임대사업자들의 주택입니다.
    전국적으로 봐도 10%가 임대사업자 소유예요.
    어마어마한 숫자죠.

    박근혜때 주택임대사업자 수가 13.8만명
    이들이 소유한 임대주택수가 59만호였어요.
    문재인 3년만에 ㅋㅋ임대사업자수는 48.5만명
    임대주택수는 151만호로 폭등했습니다.

    왜 이렇게 폭등 했냐하면..
    문제인정부에서 꽃길을 깔아줘서 그렇습니다.
    입으로는 투기를 근절하겠다고 선전하면서
    뒤로는 투기를 조장했어요.
    이명박근혜 부동산 정책을 그렇게 욕 해대더니..
    정작 자신들이 집권하자..
    앞에서는 집값 잡겠다고 말하고 뒤에서는
    이명박근혜때보다 더한 혜택을 투기꾼에게 줬어요.

    문재인정부가 투기꾼들에게 무슨 혜택을 줬냐고요?
    1.재산세를 면제해주고
    2.임대소득세도 거의 안 내게 해주며,
    3.심지어는 건강보험료도 80% 감면해줍니다.
    4.가장 큰 특혜는 양도세 70% 이상 감면과
    5.종부세 면제입니다.
    주택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의 경우에는
    1인당 평균 367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모든 천문학적인 혜택을 에누리 없이 누리고 있어요.
    뭐 이제는 혜택이 줄었다고 하는데
    임대사업자가 아닌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변명입니다.
    이미 집값은 손댈도리 없이 폭등했으니까요

    투기를 목적으로 하는 세력이 대한민국 전체 주택의 10%를 매수하여 가격을 폭등시키고,
    가격을 담합하여 높은 호가로 상승세를 증폭시키고
    정부의 정책에 따라 8년간 매도를 금지당하므로써
    주택시장에 기축형태의 공급이 원천차단당한것이죠.
    극단적으로 전체주택의 10%가
    8년간 매물로 나오지 않는 상황이 된거예요.

    주택가격 폭등에 주택소유자 담합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2018년 부동산 폭등의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담합을 지목하고 있고
    스마트폰이 없던 2006년에도 서울 집값이 연평균 24%씩 상승했었는데..
    이 비정상적인 폭등을 담합으로 지목한 국토부의 조사했고,결국 서울 122개 단지 아파트 소유자들의 담합을 적발하여 처벌했습니다.
    스맛폰이 있는 지금은 더하죠.

    대표적인 좌편향 지식인인 서울대 이준구교수가
    문재인 임기초부터 주구장창 주장한게 이거죠.
    심지어 이교수는 이 위선적 부동산정책이 여당의 참패를 불러올것이라고 예견하기도 했어요.
    결론은 180석으로 끝났지만요..
    이 정부 제정신이 아니예요.
    친여 성향의 전문가들 책을 읽을수록 더 그런 확신이 드는게 참 아이러니 하죠.

  • 33. ..
    '20.7.5 12:13 PM (211.248.xxx.88)

    182.230님..
    저는 맞고 사는 아내
    맞고사는 남편같은 심리가 아닌가 싶어요.
    길들여진거..

  • 34.
    '20.7.5 12:19 PM (211.108.xxx.228)

    소설도 미통토왜놈들답게 후지네요.

  • 35. 개소리
    '20.7.5 12:26 PM (223.39.xxx.144)

    길게도 썼다. 밥이나 얻어먹고 이짓하니?

  • 36. 개소리는
    '20.7.5 12:29 PM (222.97.xxx.240)

    멍멍멍 하고 짖으면 누가 개인지 알죠!

  • 37. ..
    '20.7.5 12:44 PM (39.7.xxx.252)

    노력이 아깝네요. 왜 이런 일로 에너지를 쓰시는 지.

  • 38.
    '20.7.5 12:56 PM (175.116.xxx.158)

    ........

  • 39. ..
    '20.7.5 1:02 PM (58.232.xxx.144)

    원글아 소설 안써도 국민들이 먼저알어!
    현 정부 시기하고 질투하고 모함하고 싶은 의도로만 보인다.
    꺼지세요!

  • 40. ...
    '20.7.5 1:15 PM (182.212.xxx.18)

    어디서 퍼왔어요?
    애쓰네요 ㅎㅎㅎ

  • 41. ㅋㅋㅋ
    '20.7.5 1:41 PM (175.223.xxx.17)

    이걸쓴 원글은 삼만원정도는 받겠어요.
    ㅋㅋㅋㅋㅋㅋ

  • 42. ....
    '20.7.5 1:51 PM (112.168.xxx.14)

    원글님 또다시 배를 곯을까 두려우신 문신도 들이 다 나왔네요.
    잘 보세요
    인터넷에서 조롱하는 것으로 낙을 삼고 국민세금으로 배불리는 분들 입니다.

  • 43. ..
    '20.7.5 1:57 PM (211.248.xxx.88)

    숫자는 거짓말을 안하니까..
    다들 몰려와서 난리군요.
    자..아무리 비아냥거리고 조롱해도 가릴수 없는 숫자로
    한번 더 뺨을 때려드릴게요.

    박근혜때 주택임대사업자 수가  13.8만명
    이들이 소유한 임대주택수가 59만호였어요.
    문재인 3년만에 ㅋㅋ임대사업자수는 48.5만명
    임대주택수는 151만호로 폭증했습니다.
    이 숫자는 전국 주택수의 10%라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왜 이렇게 폭증 했냐하면..
    문제인정부가 투기를 장려라도 하듯.
    엄청난 혜택을 줬어요.

    투기꾼들에게 무슨 혜택을 줬냐고요?
    1.재산세를 면제해주고
    2.임대소득세도 거의 안 내게 해주며,
    3.심지어는 건강보험료도 80% 감면해줍니다.
    4.가장 큰 특혜는 양도세 70% 이상 감면과
    5.종부세 면제입니다.
    집2채가진놈은 두들겨 패고 있지만ㅋㅋㅋ
    뒤에선 한놈이 367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세금은 커녕 건강보험료도 거의 안 받고 있어요.

    게다가
    8년동안 매도를 금지시켜서
    기축매물을 잠궈버렸어요.
    이렇게 정부가 공급을 잠그면?
    집값이 올라가죠?

    공급을 다방면으로 잠근상태에서
    가격이 올라가면 투기심리가 촉발됩니다.
    수요가 폭증하는거죠.

    이렇게 정부정책으로
    공급을 잠궈놓고 수요를 폭증시키면 어떻게 된다?
    네 그렇죠.
    3년만에 집값이 54% 오른다~~

  • 44. ..
    '20.7.5 1:58 PM (211.248.xxx.88)

    고로 집값을 올린건 누구다?
    정부다.
    문리둥절해봤자..
    숫자는 거짓말 안한다.

  • 45.
    '20.7.5 2:06 PM (112.149.xxx.187)

    개소리 길게도 쓴다. 유행인바베?

  • 46. ..
    '20.7.5 2:10 PM (211.248.xxx.88)

    모르긴 몰라도 조회수가 높아질수록
    대깨님들 환장할 지경일듯..

    늘 하던대로 기계적으로
    일베,토왜 알바,좆중동 기레기 탓을 하긴하는데.
    월글년이 제시하는 근거가
    죄다 숫자고..

    같은 주장하는건 친여성향 서울대교수고
    그 교수인터뷰랍시고 걸은 링크는
    오마이뉴스랑
    프레시안이고..

    ㅎㅎㅎ
    즐주말요~

  • 47. 진짜 맞네요
    '20.7.5 2:11 PM (221.167.xxx.135)

    믿었던 제 모습 보는것같아요 진짜 맞아요 딱 맞아요
    나쁜놈

  • 48. 문재인이
    '20.7.5 2:19 PM (210.106.xxx.139)

    국민 상대로 사기친거 팩트죠
    사람 좋은 얼굴로 아직도 사기치고 있어요
    앞으론 또 어떤일이 생길까요
    무서워요

  • 49. 수준이
    '20.7.5 2:25 PM (222.110.xxx.248)

    글 수준이 낮아서 썩소.

  • 50. 알바가
    '20.7.5 2:27 PM (31.3.xxx.142)

    아니라고 치고,

    원글님 주변 사람들로부터 항상 너무 앞서나간다. 상황판단 못한다는 소리듣죠?
    동네커피숖에 모여앉아 부동산 가격 매일 알아보고 정보수집하는 아줌마들과
    정부성토에 핏대올리다가 여기저기서 얻어들은 가짜뉴스로 맞장구치며 수다떨다가 하루 해가 다지는 줄
    모르고 버티고 앉는 유형 아니신가요? 아니면 말고

  • 51. ..
    '20.7.5 2:28 PM (116.41.xxx.225)

    요즘 민심이 장난 아니네요.
    실체가 벗겨진 듯.

  • 52. 나는 싫어요
    '20.7.5 2:29 PM (221.167.xxx.135)

    공산당!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들었던 고리짝시절에나 있는줄알았는데 ..요즘하는거보면 정말 공산당이 정치가에 쫙 깔린건지. 왜 일하는 장관에는 죄다 그 일과 관련없는 국회의원이 들어가앉았믄지 이해가안된다 그 분야 전문가가 세고쎘을텐데 왜어째서 교육이고 부동산이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꿰차고앉아서 장난질을 치는건지 이러라고 뽑은게 아닌데?
    예산도 자꾸 늘리지말아요 돈쓸줄도 관리할줄도 모르는사람들이 예산 빼돌려 한몫들 챙기려는건지 아주 물들어온다고 노저을준비하네

  • 53. 의미는 지지
    '20.7.5 2:31 PM (203.254.xxx.226)

    근데 넘 길어요..
    짧고 임펙트 있게 줄여주세요.

  • 54. ..
    '20.7.5 2:31 PM (211.248.xxx.88)

    (221.167.xxx.135)

    극공감합니다.ㅠ

  • 55. 기재부
    '20.7.5 2:34 PM (219.251.xxx.213)

    우리가 기재부의 농간에 놀아난거임. 절대 부동산 잡을 생각 없었음. 쓰레기들임. 보유세 국회에서 2주택자 징벌적으로 정해야함.

  • 56. ..
    '20.7.5 2:57 PM (211.248.xxx.88)

    대깨님들은 자꾸 글 수준 가지고 뭐라고 그러네요.
    그말 말고는 할줄 아는말이 없으신가..
    그리고 수준이 낮다한들
    그분들 수준에 맞춰서 쓴건데..

    이래서 맞춤교육이 어렵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수준을 낮췄다~
    고 생각해도
    항상 그 보다 한참~아래란 말이죠.

  • 57. . . .
    '20.7.5 2:58 PM (112.169.xxx.45)

    응원합니다

  • 58. 나다
    '20.7.5 3:01 PM (59.9.xxx.173)

    촌스럽네요.
    몇줄 진지하게 읽다 임마담에서 두 손 들었네요.
    그냥 댓글에 쓴 걸 본문으로 쓰세요.
    이런 걸 쓰는 걸 보면 원글도 남이 보면 위독한 정치병환자로 보여요.

  • 59. 소설
    '20.7.5 3:06 PM (218.50.xxx.141)

    읽은 시간이 아깝다. 짜증

  • 60. ㅉ ㅉ ㅉ
    '20.7.5 4:03 PM (1.231.xxx.128)

    아 우리 대한민국이 불쌍하다 원글무리때문에

  • 61. 그러면
    '20.7.5 4:11 PM (175.223.xxx.26)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야지.. 반박은 못하는 지지자들 ㅜㅜ

  • 62. ...
    '20.7.5 4:37 PM (218.39.xxx.76)

    웃음도 안나온다
    진심걱정되네
    병원얼릉가시길

  • 63. ㄴㄴㄴㄴ
    '20.7.5 4:42 PM (161.142.xxx.226)

    역겨운 글이네요

  • 64. 박*네
    '20.7.5 4:44 PM (58.141.xxx.54)

    저는 대한민국 이랑 결혼했어요..가 생각나네..
    글솜씨가 없다 까였으니. ..
    이제 글쓰는 사람 써서 글 올리시겠네요

  • 65. Spring99
    '20.7.5 5:07 PM (223.38.xxx.127)

    진심 이렇게 머저리니 정부욕을 하지.
    개소리 길게도 썼네....
    쯪쯪....불쌍하다.

  • 66. 에휴 한심
    '20.7.5 5:19 PM (117.111.xxx.97)



  • 67. 현정권
    '20.7.5 5:23 PM (14.32.xxx.215)

    싫어하는데 필력이 너무 딸려요 ㅠㅠ

  • 68. 리얼
    '20.7.5 5:39 PM (183.106.xxx.117)

    대가리가 깨져도 집이 없어 길거리 나앉아도 문지지하는 대깨문들
    때문에 나라 망한다
    파쇼보다 더한 대깨문
    대깨문들의 남편은 사업 잘되죠 ?
    대깨문들의 자식은 취직 잘되죠 ?

  • 69. ....
    '20.7.5 5:40 PM (218.159.xxx.83)

    쉬운글을 어렵게도 썼네요

  • 70.
    '20.7.5 5:47 PM (115.23.xxx.156)

    웃고갑니다

  • 71. %%%%^
    '20.7.5 6:34 PM (182.227.xxx.157)

    심심한가 보네
    어지간히

  • 72. ..
    '20.7.5 6:36 PM (110.70.xxx.107)

    161.142.xxx.226)
    역겨운 글이네요

    ㅡㅡㅡㅡㅡㅡ

    ㅇㅇ
    맞아요.
    역겹죠.
    그래서 남편이름을 문제x이라고 설정하지 않고
    정부라고 설정했어요

  • 73. ㅋㅋ
    '20.7.5 6:39 PM (220.85.xxx.216)

    글 쓰면서 자신이 위트 있고 풍자 쩐다고 생각했죠? ㅋㅋㅋ 어설퍼요..

  • 74. ..
    '20.7.5 7:05 PM (110.70.xxx.107)

    220.85.xxx.216)
    글 쓰면서 자신이 위트 있고 풍자 쩐다고 생각했죠? ㅋㅋㅋ 어설퍼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딴류의 댓글만 지속적으로 달리니
    분명히 짚어줘야 할거같군요.
    떠먹여 주는데 익숙한 부류들이니..뭐..

    위트.풍자와
    조롱과 비아냥을 구분 못하십니까?ㅋㅋㅋ

    조롱하고 비웃고 있는데
    그걸 웃기려 한다고 생각하다니..

    이건 지능문제예요.
    ㅉㅉ

  • 75. ..
    '20.7.5 7:08 PM (110.70.xxx.107)

    이래서 문빠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나오는거..

    조롱이야
    조롱

    조크가 아니라고..

  • 76. ...
    '20.7.5 7:24 PM (58.237.xxx.150)

    누가 정권을 잡던 이제 관심없어요.촞불시위하여 현정부 밀어내는 상상을 가만히 해봅니다.백개를 잘 해도 집값하나만큼은 용서가 안돼네요.현 정부편에서신 분들은 다 집으로 부자되신분들인가봐요.네 저는 집값으로 쪽박찼어요.더불민주당 찍은 제 손모가지를ㅠ

  • 77. ..
    '20.7.5 7:49 PM (110.70.xxx.107)

    (58.237.xxx.150)

    ㅠㅠ 위로 드립니다

  • 78. 어째
    '20.7.5 8:36 PM (182.216.xxx.86)

    얼마나 글을 못쓰면 ...
    제목이랑 첫줄만 읽고도 기대감 없고 유치한 개돼지 글인줄 알겠다 .
    이런 모지리글 쓰기 전에 글쓰기 공부좀 하고 방통대라도 쫌 다니라이~ㅋ
    아니 고졸도 못했음 검정고시부터 봐라이~~ㅋㅋ

  • 79. 국민
    '20.7.5 8:42 PM (125.187.xxx.230)

    망상인가요.
    늦기전에 병원 가보세요.
    진료가 시급해 뵙니다.

  • 80. ㅡㅡㅡ
    '20.7.5 9:33 PM (58.120.xxx.231)

    깨문이들 죄 달려드는거 보니
    성공작.

  • 81.
    '20.7.5 9:39 PM (14.39.xxx.212)

    정말 진지하게 답글 다는데요...원글님 걱정됩니다.
    이런 정도로 몰입할 가치가 있나요?

  • 82. ...
    '20.7.5 9:43 PM (223.38.xxx.90)

    조선족 알바들 부들부들하는거 재밌네요ㅋㅋ
    원글님 지우지 마세요. 잘쓰셨어요.

  • 83. **
    '20.7.5 9:53 PM (39.123.xxx.94)

    글은 산만하고 지저분하지만..

    몇 줄 읽고 내용 알겠어요..
    저도 정부와 .. 이혼하고 싶습니다..

  • 84. ...
    '20.7.5 10:49 PM (223.33.xxx.252)

    원글님 빨리 이혼하고 일본으로 오래요
    누가?
    성은 아베
    이름은 신지

  • 85. ...
    '20.7.5 10:52 PM (223.33.xxx.252)

    근데 원글은 성 이름이 너무 작위적이라
    재미가 없어요
    아베 신지처럼 개연성이 있어야죠
    원글 10점 만점에 마이너스 90점!!!

  • 86. ..
    '20.7.5 11:24 PM (1.231.xxx.78)

    촌스럽다.

  • 87. ㅜㅜㅜㅜㅜ
    '20.7.5 11:28 PM (117.111.xxx.207)

    아.. 잠시 읽은 것도 짜증..

  • 88.
    '20.7.5 11:58 PM (58.237.xxx.150)

    정치는 인간적인거랑은 아무상관없는듯.능력있는 사람이 정치해야하는것.사람이먼저다.노노 집이 먼저다

  • 89. 아이고. 어머니.
    '20.7.6 12:09 AM (47.136.xxx.88)

    유투브 작작봐요.
    SNS.적당히 하시고...
    그리고
    좋은글은 짧은 글입니다.

  • 90. 질림
    '20.7.6 12:31 AM (108.28.xxx.214)

    너무 길어

  • 91. 민주토왜들
    '20.7.6 1:22 AM (116.36.xxx.35)

    맞는말에 부들거리는거 보니
    상당히 찔려요

  • 92. ...
    '20.7.6 2:05 AM (39.7.xxx.101)

    요즘 진짜 징하다. 좌익효수 팀짜서 들어왔나보네. 멍청한것들만 모아서 팀짰나봐. 82가 우습냐?

  • 93. ㅇㅇ
    '20.7.6 2:07 AM (223.62.xxx.249)

    개 풀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네
    이건좀 유치하다 알바는 좀 꺼지길

  • 94. 다시보기
    '20.7.6 3:03 AM (223.62.xxx.118)

    지우지 마세요 주택임대사업자

  • 95. 아머야
    '20.7.6 3:07 AM (125.185.xxx.27)

    그냥 대놓고 바로 써지
    기만당한 기분

    왜 어렵게 사나요

    당근 전남편이 낫죠 낫기는
    사회주의에 집값은 왜 올림?
    좀잇음 주식시장도 없앨지도

  • 96. ....
    '20.7.6 7:39 AM (219.88.xxx.177)

    좀 길어도 내용은 다 맞습니다.
    한마디로 미친 정권.
    이러라고 촛불들고 감투줬을까.
    집없는 오빠네 ..문정권 잘한다길래
    저러니 못살지 싶네요.

  • 97. ....
    '20.7.6 8:43 AM (125.137.xxx.77)

    당신은 정의를 논할 수준이 아닙니다.

  • 98.
    '20.7.6 9:41 AM (211.186.xxx.166)

    환생경제 생각나네요
    전남편 현남편 다 싫고
    지 손꾸락만 ㅋㅋ믿으숑

  • 99. ...
    '20.7.6 10:27 AM (1.221.xxx.107)

    별 지랄을 다하는구나 ㅋㅋㅋ

  • 100. 누리심쿵
    '20.7.6 11:14 AM (106.250.xxx.49)

    정성이 갸륵하시네요
    정성은 인정

  • 101. ..
    '20.7.6 11:28 AM (59.12.xxx.197)

    82 올만에 들어오니 부동산에 영혼판 인간들이 판을 치나요?
    ㅉㅉ

  • 102. 문학전공자
    '20.7.6 11:34 AM (115.137.xxx.86)

    후지다. 목적이 빤하고 의도가 천박하다.

  • 103. 대깨문
    '20.7.6 1:04 PM (183.106.xxx.117)

    이래서 대깨문 탈출은 지능순이라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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