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윤희 남편 전처가 대단했네요.

... | 조회수 : 26,328
작성일 : 2020-07-03 13:11:51
베스트글 정윤희 댓글 보니..
다른것보다 정윤희 남편 전처가 대단했긴 하네요.
40여년에... 재벌급 남편과 당대 최고 여배우 상대로....
기자들 대동시켜 불륜현장 잡고..
상간녀 개망신 주고...
당시 파격적 금액이었던 (?) 위자료 1억 받아내고요..
전처 뭐하는 여자였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IP : 39.7.xxx.8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시절
    '20.7.3 1:18 PM (106.248.xxx.240)

    ㅇㅇ제분 딸이라고 들었어요

  • 2. ㅈㅈ
    '20.7.3 1:20 PM (211.36.xxx.33)

    그여자입장에선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자녀도 있는데

  • 3. 정윤희 상간녀
    '20.7.3 1:22 PM (211.109.xxx.92)

    상간녀에게 그 정도도 못하나요?
    오죽하면 아이 놓고 나왔겠어요..
    편들걸 편들어야지 ㅠ

  • 4. ..
    '20.7.3 1:24 PM (61.254.xxx.115)

    하여간 불륜은 널리알려서 창피를줘야해요 기자 친정식구들대동하고 들이닥치기잘했죠 나중에 원없이 처리했으니요 신혼에 그런남자 어찌보고사나요 근데 부잣집딸인데 애들도주고나온게 전 대단하네요 위자료받고 애들은키우지.정윤희도 똘똘했던아들이 미국가서 교통사고로죽었으니 남의가슴에 피내게 한 벌 받았다고생각해요.아무리 탑스타여도 유부남이랑 집에서 동거 비스므리한거잖아요 그얼굴에 나이많은유부남이랑 웩..

  • 5. ........
    '20.7.3 1:24 PM (211.46.xxx.173)

    40년전 일억이면 대단하네요.
    그시절 은마아파트 가격이 2천만원이었다던데..

  • 6. 결혼을82년엔가
    '20.7.3 1:24 PM (223.62.xxx.45)

    하고 간통이 84년이던데 그 남자 미쳤죠 . 둘째 아들 돌도 되기전에 미쳤어요 .

  • 7. ....
    '20.7.3 1:26 PM (211.46.xxx.173)

    사실 정윤희가 그 사건으로 연예계 생활 접었죠.
    간통죄로 정윤희가 감방도 갔다왔고요.
    그 시절에 그 아줌마 대단한거 인정. 멋지구리~

  • 8.
    '20.7.3 1:27 PM (61.74.xxx.175)

    자식 먼저 보낸걸 벌 받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진 마시죠!!!
    착하게 살거나 평범하게 살면서 자식 먼저 보낸 부모도 얼마나 많은데

  • 9. ...
    '20.7.3 1:31 PM (223.62.xxx.223)

    말은. 업보가 있어
    자식 비명횡사 그건 맞습니다
    차카게 살자

  • 10. ....
    '20.7.3 1:36 PM (1.231.xxx.180)

    힘든 일 겪은 사람들에게 피멍드는 말 함부로 하지맙시다.
    음님 댓글에 동감합니다.

  • 11. 소망
    '20.7.3 1:41 PM (203.170.xxx.104)

    세상에 젤 멍청한게 상간녀로 사는거임

  • 12. ..
    '20.7.3 1:45 PM (116.39.xxx.74)

    교통사고 아니었죠.
    약물중독이었어요
    친구들과 파티 하다가 쓰러졌는데 병원 도착전에 사망했어요.
    그녀 개인으로는 너무나 아픈 사건사고죠.

  • 13. 자식
    '20.7.3 1:45 PM (211.218.xxx.241)

    저위에 댓글단 자식죽은걸 조롱하나요
    그사람자체만 비난하세요
    나는안그러니 해도
    당신도 그말로서 한죄
    피화살로 당신가슴에 콪힐지몰라요

  • 14. 뭐래
    '20.7.3 1:48 PM (223.38.xxx.92)

    그정도도 못해요??? 내 가정 파탄나는데 상간녀 개망신주는거 당연하죠 지금 수십년이 흘렀는데 욕 먹어도 정윤희가 욕먹어야지 왜 본부인을 욕하나요???

  • 15. ........
    '20.7.3 1:48 PM (59.5.xxx.18)

    잘난 아들이었으면 정윤희 유전자도 좋았던거네요..
    인물도 머리도...

  • 16. 영재아닌데
    '20.7.3 1:50 PM (182.221.xxx.183)

    학벌만 보면 영재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 17. 본처
    '20.7.3 1:54 PM (112.221.xxx.67)

    엄청 똑똑한 여자였나보네요
    집안도 좋으니..그리 대담하게 할수있었을거같고..

  • 18. ...
    '20.7.3 2:01 PM (152.99.xxx.164)

    자식일은 안되었지만.
    상간녀 상간남들은 인과응보 죽기전에 꼭 받아야죠.
    피해자인 전부인도 평생 저주하지 않았을까요? 업보가 어디가겠어요?
    저라도 남편 바람펴서 가정버리면 평생 두 년놈들 비명횡사하라고 고사지내겠어요.

  • 19. ..
    '20.7.3 2:09 PM (14.50.xxx.6)

    전처 소생 자식들은 지금 뭐하나요?

  • 20. 전처
    '20.7.3 2:16 PM (121.163.xxx.115)

    도 분풀이는 다 한거같고,정윤희도 대가는 다 치른거 같네요.
    서로 할만큼 했고 치를만큼 치루었으니 동정이나 비난은 별 의미없어 보여요.
    특히 상간녀를 옹호한다느니 하는 글은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 21. 전처
    '20.7.3 2:17 PM (121.163.xxx.115)

    저 상간녀 아니예요

  • 22.
    '20.7.3 2:18 PM (122.36.xxx.14)

    벌은 정윤희만 받아야죠
    자식이 죽었는데 당연하단 식 좀 너무하네요
    그렇게 말하는 본인들 남편이 바람 펴 당신들 자식들한테 해가 되면? 이게 당연한 업보?

  • 23. 223.62
    '20.7.3 2:28 PM (203.254.xxx.226)

    자식 비명횡사가 업보?

    그럼 당신도 이런 생각없이 뱉은 소리에 대해
    합당한 업보를 받길.

    남의 자식 죽음에
    그렇게 말하면 속시원하냐? ㅉㅉ

  • 24. 비유잘못됨
    '20.7.3 3:13 PM (175.112.xxx.131)

    그렇게 말하는 본인들 남편이 바람 펴 당신들 자식들한테 해가 되면? 이게 당연한 업보?... 가 아니죠 (남편이 바람 피웠는데 본처 자식이 당하는것)

    그렇게 말하는 본인들 남편이 바람 펴 상간녀 자식들한테 해가 되면? 이게 당연한 업보?...라야지.( 남편 바람 피워 낳은 상간녀 자식이 당하는것)

    본처 자식들에게 상처줬는데 상간녀가 자기자식 잘되길 바라는건 천벌 받을 짓

  • 25. 전처분
    '20.7.3 3:20 PM (121.184.xxx.72)

    잠원동 계속 사셨어요.
    성당활동 열심히 하시며 거의 수도자처럼 사신다고 들었어요.십몇년전에요.
    두고온 자식들은 압구정 사는데 너무 근거리에 살아 깜짝 놀랐던 기억이. . .
    정윤희 아들과 아이를 오랫동안 사교육 같이 시킨 분이 지인이었는데요.
    그분이 정윤희 언니되는 분한테 들었는데 여론에 등떠밀려 어쩔수 없이 결혼했다고 했대요
    정윤희 아들 서울대 영재원도 다닌 영재였고 일반인으로서의 정윤희에대해서 나쁜평은 없었어요.

  • 26. 어이없네
    '20.7.3 3:37 PM (49.163.xxx.80)

    상간녀한테 그정도한게 뭐가 대단해요?
    그보다 더한것도 할수있죠
    개망신줬다고요?
    개망신은 본처가 준게아니라 상간녀가 자초하는거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여기는 송윤아는 죽일년 취급하면서 정윤희는 동정하는게 무슨 이중잣대인가요?
    둘다 똑같은 상간녀인데

  • 27. 줏어듣기론
    '20.7.3 3:37 PM (59.6.xxx.151)

    전처분 내노라 하는 집안 출신이고 똑똑한 사람이라 들었어요
    부부사이는 진즉 벌어졌으나
    사십년전이고 양쪽 집에서 이혼 심하게 반대해서 못했고
    저 일은 결국 피차 껍데기 아니기 위한 일로 알아요
    암튼 정배우 실형도 살고 시집살이도 혹독하게 당했다고 알아요
    새엄마로 자녀들과 사이 나쁘지 않고
    그렇게 되기까진 당사자 노력도 컸겠지만
    전처분 마음 다스린 노력도 정말 컸다 봅니다
    아들이 부영도 출신인데 학벌 운운할 일은 아니죠
    죄야 당사자들이 받아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상간녀와 헤어지고 돌아온 남편
    불륜자니까 나와 그 놈 사이의 내 자식이 벌을 받는다
    는 경우도 생길 수 있는 거고,
    우리 부모 세대 축첩 많았는데 우리도 벌 받아야 할 사람 많게요
    그건 그렇고
    저 부인이 욕 먹을 일은 이유가?? 그럼 그냥 살았어야 하나요??
    어른들 체면용 이기심을 안 챙겨서?
    여긴 진짜 나보다 나은 사람은 죄다 까고
    나보다 못하면 또 까고
    에휴,,

  • 28. 비유잘못됨?
    '20.7.3 3:46 PM (220.78.xxx.81)

    175.122 우리가 부모 선택해서 태어난 것 아닌데 부모 대신 죄를 받고 말고가 있나요? 말 같지도 않은

  • 29. 스폰
    '20.7.3 4:16 PM (1.243.xxx.9)

    남자가 정윤희 스폰으로 만난거예요.
    현장잡힐때 정윤희 가족도 있었다니, 참 뻔뻔...
    저남편 사업상 성대접하고 또 받고하다 수사받았고 유죄.김학의 그 건축업자랑도 관계있고... 같은 부류. 동영상도 있다고 봄.

  • 30. ..
    '20.7.3 4:27 PM (61.254.xxx.115)

    평범하게 살은사람.자식앞세운 분들 맘아프게해서 죄송합니다
    제뜻은 그럴의도 없었습니다 우리집도 동생이어려서 비명횡사했어요 제요지는 스폰. 불륜으로 자식들있는집에 고통을주었고 애들은 엄마와 살지못했고 가정이 풍비박산 났으니 남에게 처절한고통준 댓가 치렸다 그의도였지 다른뜻은없습니다 좋게 나무라든 꾸짖어주심되는데 더 막말로 비난하시는분들이많네요 얼굴이안보이더라도 예의를차립시다

  • 31. ..
    '20.7.3 4:29 PM (61.254.xxx.115)

    현장에서 정윤희가족이있었던게 아니고 정윤희집에 매니저 가정부 등등이 같이 있었다고 나옵니다 그집 쫓아가기까지.그 나이어린부인이 얼마나 마음고생심했겠어요 헤어지기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32. ..
    '20.7.3 5:19 PM (218.50.xxx.188)

    불륜커플인 김*미와 **룡 어린 아들도 가정부 실수로 뜨거운 우윳병을 빨다가 잘못됐다고 들었어요

  • 33. 어휴
    '20.7.3 6:10 PM (117.111.xxx.210)

    조강지처 버린 이봉조 자식들은요?
    부인이 바람나 집 나간 남자가 애들 잘 키워 보겠다고 혼자 키워봤자 상간녀 자식이니 잘 커봤자? 두번 상처주는 일일듯

  • 34. 엄연히
    '20.7.3 6:22 PM (211.36.xxx.65)

    USC는 영재급 학생들이 가는 학교는 아니지요
    한진 일가가 이쪽 재단 이사진이라, 그 일가들이 여기 많이 다녔어요

  • 35. ㅎㅎㅎ
    '20.7.3 6:29 PM (1.243.xxx.192)

    위에 간통현장에 정윤희 가족이 있었다고 한건 정윤희 조카가 있었다고하네요. 조카도 있는 집에에서 상간남 불렀다니, 대단히 뻔뻔하다고요. 정윤희요.

  • 36. ㅎㅎㅎ
    '20.7.3 6:32 PM (1.243.xxx.192)

    정윤희 결혼식글에 댓글에 아들이 민사고 다니다 유학 갔다하는데, 링크된 정윤희 간통부터 아들사망글에는 그런 얘기가 없네요. 그냥 la 사립고 나와서 주립대 등 갔다고...

  • 37. ㅈㅈ
    '20.7.3 6:42 PM (211.36.xxx.33)

    인생은 인과응보가 있어야합니다

    남의ㆍ눈에 피눈물 냈으면

    본인도 내는게 맞아요

  • 38. 근처 살았었어요
    '20.7.3 6:59 PM (222.106.xxx.222)

    불륜은 아무리 절절한 사랑이라도 용서받진 못하지요
    정윤희 신혼때 양재동 빌라에서 살았어요
    바로옆 아파트에 제가 살았었는데
    시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시집살이도 심했고
    알뜰한건지 수수한 차림새로 정육점등 직접 장보려 다녔고
    표정은 참 불행해보였어요

  • 39. 사랑은 무슨
    '20.7.3 7:28 PM (211.247.xxx.104)

    상간녀도 아니고 그냥 스폰서와 한물 가기 직전의 여배우.
    그 당시는 30대 여배우 설 곳이 없던 시대라서요.
    너무 크게 알려져서 어쩔 수 없이 사랑 타령하며 결혼.

  • 40. ,,,
    '20.7.3 11:28 PM (112.157.xxx.244)

    김 * 미와 * *룡이 누구인가요?

  • 41. 88
    '20.7.3 11:59 PM (218.54.xxx.54)

    저 여배우 삶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당시 여배우 삶은 뻔하지 않나요? 집안에서 빨대 꽂았을거고
    권력에 휘둘렸을거고 . 지금도 별다르진 않지만 . 지금도자살하는 여배우들 보면 그당시 더 뻔하고 나쁜상황아니었을까요? 본처도 껍데기뿐인 사람 붙들고 이혼못하고 결국 그일로 이혼은 했지만 지금봐도 저배우는 아깝지요.
    인간적으로 본처나 여배우나 다 불쌍합니다.

  • 42. 이거 보면
    '20.7.4 12:13 AM (116.39.xxx.162)

    223.62.xxx.223)

    말은. 업보가 있어
    자식 비명횡사 그건 맞습니다
    차카게 살자


    인간 맞음???

  • 43. ...
    '20.7.4 12:31 AM (221.151.xxx.109)

    김지미 최무룡

  • 44. ...
    '20.7.4 2:52 AM (112.160.xxx.21)

    과도하게 상간녀 욕하며
    내가정 내가정 파탄냈는데 하며 핏대올리는 사람들..
    왜 남자는 냅두고 여자만 과도하게 죽일듯 싸잡냐구요
    모든원흉이 남자인데

  • 45. 박정희
    '20.7.4 3:24 AM (188.23.xxx.176)

    박정희가 정윤희 만나러 압구정 현대 아파트 한 동을 전부 정전시키고 왔다고 여기서 봤는데.
    저 배우 정말 불쌍해요.

  • 46. 정윤희가
    '20.7.4 7:45 AM (115.140.xxx.66)

    불쌍한게 박정희 하고도 얽힌 것 같은 소문이 있던데
    그게 사실이면 이미 멘탈 붕괴로 바르게 살 길을 잃었을 것 같기도해요

    시대를 잘못 타고 난거죠.

  • 47. ㅇㅇ
    '20.7.4 9:10 AM (221.161.xxx.74)

    아주 잘했네요

  • 48. 그러고보니
    '20.7.4 10:22 AM (175.214.xxx.205)

    김삼화랑 좀 비슷한분위기 같아요

  • 49. ㅇㅇ
    '20.7.4 10:36 AM (119.18.xxx.220)

    전처는 정윤희 이용해 이혼한거 같고 오히려 정윤희가 더 불쌍하네요

  • 50.
    '20.7.4 11:33 AM (119.70.xxx.4)

    저 USC 출신인데 정윤희씨 아들도 거기 다녔데요? 몰랐네, 하도 유명인들이 많이 다녀서.
    다른 외국 대학들도 그렇듯이 과마다 랭킹이 다르잖아요. 저 다닌 과도 그당시 세계 3위였거든요. 그 분도 영재였을수도.

    그리고 유부남과 만난 건 잘못이지만 전처가 두고 간 아이들이랑 사이가 그렇게 좋다니 본인도 죄 지은 게 괴로워서라도 많이 노력한 듯 해요. 자식 앞세우는 게 얼마나 가슴 찢어지는 일인데 연예인 얘기 하더라도 그런 부분은 안 건드려야죠.

  • 51. 참 못된 인간들
    '20.7.4 12:42 PM (58.141.xxx.201)

    죽어가는사람 더 짓밟네.정배우도 원하지 않던 삶이 그렇게 된것 일수도 있는데 큰 불행 당한 사람을 이리도 까다니..

  • 52. 삭제바람
    '20.7.4 12:45 PM (58.141.xxx.201)

    오래전 일을 이렇게 까대는것도 죄임 .그당사자는 얼마나 괴로울텐데 이글 좀 지우시오

  • 53. 어라
    '20.7.4 1:20 PM (221.112.xxx.151)

    “어” 님 몇년도에 다니셨어요? 누구실까? 저는 91년에 입학했는데.... USC가 아이비는 아니어도 영재가 들어갈리가 없을 학교는 아니랍니다. ^^ 아이비도 영재아니지만 부모찬스로 가는 경우 꽤 있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전에 미국대학의 입학전형은 한국처럼 평면적인건 아니었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177 해나왔어요!! 밖으로 나오세요 ㅇㅇ 12:55:45 1
1202176 의암호 유족들 "사고 조사 세월호때처럼 해달라".. ... 12:55:04 27
1202175 달팽이크림 ㅇㅇ 12:55:00 22
1202174 주식하시는 분 하루하루 어떻게 주식시세 보시나요 4 미쳤어요 12:48:06 244
1202173 [단독]'한동훈 공모' 억지로 밀어붙였다 4 검찰개악 저.. 12:48:01 180
1202172 저 예민한 편인가요? 3 헐헐 12:43:29 187
1202171 민아 상황에서 1 *M 12:39:30 326
1202170 유튜브 뒷광고 논란이후로 제가 구독하던 유튜버가 5 ㅇㅇㅇ 12:39:06 363
1202169 돔페리뇽빈티지1982년 1988년 두병있는데요 3 12:37:45 159
1202168 우리은행에 예금들러 갔는데 0.9래요 ㅋㅋ 10 ㅇㅇ 12:37:39 707
1202167 19혐) 옷을 입은건지 어쩐건지 20 ㅇㅇㅇ 12:36:34 1,391
1202166 걸리면 다 죽어 1 12:36:07 226
1202165 포시즌 호텔 호캉스 하려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1 .. 12:34:46 179
1202164 저혈당 간식으로 좋은 것들 추천해주세요 4 12:34:11 210
1202163 나이들면서 젤슬픈건몬가요? 15 ㅇㅇ 12:27:18 962
1202162 수도가 고장나서, 쌓아둔 설거지거리에 곰팡이가 생겼어요-_-; 6 ㅇㅇ 12:26:36 508
1202161 부모를 요양원에 모시는건 정말 서로 고통이에요 15 제목없음 12:24:24 1,446
1202160 40대 남성 암보험 추천 부탁드려요 3 문의 12:21:56 139
1202159 싼 생수는 맛이 없네요. 의심도 되고 4 ........ 12:20:37 502
1202158 최수종씨 아이들은 한 번도 말대꾸 한 적이 없대요. 17 gn 12:20:18 1,667
1202157 몇주 전에 박원순 시장님 꿈 꿧어요. 4 좋은 곳 12:18:35 244
1202156 냉동밥용기 뭘로 하세요? 6 .... 12:17:17 384
1202155 82쿡 입시왕님들, 우리 애 원서 어떻게 쓸까요? 2 지혜를 모아.. 12:16:18 246
1202154 꿈해몽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꿈해몽 12:16:16 100
1202153 청소세제..환기 안시키고 했떠니 17 ㅇㅇㅇㅇ 12:15:14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