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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공유 본 후기 이어서 탕웨이님 실물영접 후기

오호홋 | 조회수 : 15,917
작성일 : 2020-07-03 00:05:30
어제 공유씨 본 후기 썼던 사람이에요

어제 탕웨이씨도 촬영이었는데 어제는 털끝도 못봤는데

오늘은 탕웨이도 2,30 센치 근접 거리에서 본 후기입니다.

공유씨 후기에 시녀병이냐는 댓글에 상처받고

탕웨이씨 후기는 안 쓸라고 했는데....

댓글에 탕웨이 실물 후기 요청하신 분들있어서.. 적어봅니다



촬영 중간 쉬는 시간이었나봐요

차에 가지러 갈 게 있어서 주차장 다녀왔더니

세트장 입구에서 중국어로 남자 , 여자 이야기 나누는데

딱 봐도 탕웨이!!! 같이 이야기 하시던 분은 매니져 인거 같네요

오늘 전주가 더웠어요 해도 쨍쨍하고

밖에서 이야기 하다가 들어왔는데

세트장 입구 들어오면 복도? 로비처럼 생긴곳에 스탭과 배우들을 위한

간식 테이블이 있어요 거기는 에어콘도 빵빵하구요

촬영 시작하면 세트장에 에어콘을 끈데요

에어콘 소리가 마이크에 들어가서요

탕웨이 들어와서 간식 테이블에서 물도 마시고

간식거리도 먹는데 제 아이도 쉬러 나와서 같이 있으면서

5분~10분정도 근접거리에서 봤네요 ㅎㅎ

생각보다 키는 크지 않았어요

공유씨 후기에 얘기했듯이 저는 171인데 탕웨이 워커 같은거 신었는데

저보다 작았어요

168?정도 될거같구요 흰남방에 청바지 입었는데

찰떡 같이 어울렸어요

탕웨이씨는 종잇장 처럼 얇다 이런 느낌은 없었어요

지금까지 제가 봤던 주연 하는 여배우들 처음 봤을때처럼

와!!! 이쁘다!!!! 이런 느낌은 없었구요

굉장히 수수하고 고급스럽다 이런 느낌이었어요

화려하게 생긴 얼굴은 아니구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 어떤 느낌인지 전달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공유는 화면보다 실물이 낫고 탕웨이는 실물보다 화면이 나은

스타일인듯 해요

아마 오늘 스타일로 길가다 지나가도 탕웨이인지 모르고 지나칠 정도..

생각보다 수수하다고 하면서 같이 있던 다른 아역 부모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저도 동의하구요

그래도 이쁘다하는 일반인은 명함도 못 내밀 미모죠 ㅎㅎ

탕웨이 님 특유에 그 분위기... 가 있어요

주변을 압도하는 아우라 같은건 아니구요

좀 신비롭다고 해야하나... 눈빛이 ....



이상 탕웨이님 실물 영접 후기였습니다.

시녀병 소리듣고 존칭 안 쓸라고 애썼는데 ..

공유씨가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쓰다보니 그렇게 썼는데

읽기 불편하고 심기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릴께요....
IP : 58.125.xxx.8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7.3 12:10 AM (108.41.xxx.160)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는 성형이나 과도한 시술이 없을 때 나오는 거 같아요.

  • 2. 오호홋
    '20.7.3 12:12 AM (58.125.xxx.87)

    코도 높지 않구요 얼굴이 눈 코 입 조화를 잘 이루더라구요
    저는 탕웨이님 입술, 입매가 너무 예쁜거 같아요
    이걸 빼먹고 썼네요;;;

  • 3. ㅡㅡㅡ
    '20.7.3 12:12 AM (59.13.xxx.177)

    뭔지
    알죠 성형으로 절대 나올수 없는...
    누구나 그런 분위기
    나오길 원하지만 이건 후천적으로도 힘든

  • 4.
    '20.7.3 12:13 AM (211.219.xxx.193)

    ㅋㅋ 착해빠져서 맘상했음에도 불부하고 우리를 또 불러 모으시는 군요.
    뭠니까 어제 공유의 그 사심가득한 후기와는너무 비교되는 건조한 후기네요.ㅎ
    어제는 바들바들 떨림이 오롯이 전해지더니..
    공유 탕웨이 한번씩 더 볼수 있는 걸 택할래요? 아님 탕웨이가라 공유 두번 볼란다를 택하실래요? 하면 무조건 2번인거죠? ㅎㅎ

  • 5. ㅎㅎ
    '20.7.3 12:13 AM (59.10.xxx.223)

    공유 실물후기 잘 읽었는데
    탕웨이 후기까지..감사해요 원글님
    시녀병이냐는 댓글도 달렸군요
    그러려니
    무시하시고 상처받지 마세요~

  • 6. 그쵸
    '20.7.3 12:15 AM (58.125.xxx.87)

    제가 생각해도 어제 공유님 후기랑 온도차가 너무 심하죠?
    ㅠㅠ
    오늘도 공유님과 아이들 사진찍기는 실패...
    토요일에 마지막으로 공유님과 탕웨이님 볼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 아직 남아있습니다!!!!!

  • 7. ㅋㅋ
    '20.7.3 12:15 AM (59.10.xxx.223)

    맞네요
    공유후기와는 다른
    아주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 8.
    '20.7.3 12:15 AM (175.213.xxx.37)

    반가워요 원글님 탕웨이 후기 기다렸어요 ^^
    탕웨이가 탑스타 답지 않게 워낙 소박하고 자연스럽죠
    평소에도 화려한 배우들처럼 치장하고 꾸미는데만 신경 쓰는 스타일 아니니 수수한 아우라 인가보네요
    남편 고르는 것도 그렇고 내면이 꽉찬 멋진 사람인듯.
    이런 얘기 넘 재밌어요.. 악플 신경쓰지 마시고 후기 별거 아닌얘기라도 더 풀어놔 주세요 ㅎㅎ

  • 9. 지나가다
    '20.7.3 12:17 AM (175.223.xxx.200)

    다음 후기도 기대해요 ㅎㅎ

    원래 82는 중심을 잡으려고(?) 모든 글에 선플과 악플이 다 달리는 곳이잖아요. 그러려니~ 하세요~

  • 10. 음...
    '20.7.3 12:19 AM (58.125.xxx.87)

    탕웨이님 촬영이 먼저 끝나고 먼저 출발 하셨는데
    촬영 끝나고 환복하고 나올때도 그냥 티에 청바지 ㅎㅎ
    차림새가 정말 수수했어요
    차는 카니발,, 공유씨도 차는 카니발 ㅎㅎ
    벤 아닌게 의외였어요
    김태용 감독님도 본거 같은데...
    머리가 짧아서 긴가민가 했는데
    공유랑 씬 이야기 하는거 보니 김태용 감독님 맞는거 같아요

  • 11.
    '20.7.3 12:20 AM (58.122.xxx.168)

    전 님이 올려주신 글 아주 재밌게 즐겁게 봤는데 악플이 있었군요? 에잇 지옥에나 가라 악플러들!
    그럼에도 또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원글님 상처받지 마세요. 그게 악플러들이 가장 원하는 거니까요.
    공유씨에 이어 탕웨이씨를 실제로 보셨다니 부러울 뿐입니다ㅠ
    둘 다 좋아하는 배우라 그림자라도 보고싶어요~
    자녀분도 촬영 잘 하시고 영화도 흥행하길 빌어봅니다.
    에피소드 있으면 또 올려주세요~

  • 12. 오호홋
    '20.7.3 12:23 AM (58.125.xxx.87)

    근데 이렇게 촬영장 가서 배우님들 본 후기 올리다가
    블랙리스트 되진 않겠죠?;;;;
    다른 배우분들 봤을때도 올리고 싶었는데
    혹시라도 걱정되서 글 한번도 안 올렸었는데...
    공유님 그 흥분 떨림을.. 글고 자랑;;; 하고파서
    날뛰었네요;;;;

  • 13. ㅎㅎ
    '20.7.3 12:28 AM (39.118.xxx.86)

    근데 사람눈은 정말 다른가봐요. 제 아는 동생은 탕웨이 실물보고 빛이 났다고 했었거든요.어쨌든 부럽네요

  • 14. ...
    '20.7.3 12:31 AM (58.122.xxx.168)

    욕하고 헐뜯는 내용도 아니고
    말그대로 실물 보고 쓰는 글인데
    블랙리스트라뇨^^
    또 기대해볼게요~

  • 15. 탕웨이라니!!
    '20.7.3 12:32 AM (175.195.xxx.27)

    색계보고 반했고 만추 보고 팬이 되었어요
    실물보신 원글님 부럽네요~^^

  • 16. 헤즐넛커피
    '20.7.3 12:33 AM (68.145.xxx.61)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예전 자.게에 이런 글 올라오면,하하호호 웃으며 댓글 달곤 했었죠.
    그립습니다.
    종종 올려주세요.

    글.고..
    이런 글에 악플 다시는 분!!!!
    쫌!!!제발!!!
    그러지 마세요.

  • 17. 오호홋
    '20.7.3 12:33 AM (58.125.xxx.87)

    그렇죠 아무래도 사람 취향도 있고 그때그때 상황이 있으니...
    빛이 나진 않았구요 ㅎㅎ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메이크업을 빡시게 하지 않았어요
    광고속 모습하고 영화속 모습, 일상생활 모습 다 다르잖아요
    어떤 상황에서 봤느냐도 영향이 있겠죠 ㅎㅎ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중간 길이 웨이브 진 머리
    흰남방에 청바지까지 어느것 하나 안 어울리는게
    없더라구요..

  • 18.
    '20.7.3 12:35 AM (59.28.xxx.164)

    아무거나 입어도 이뻐요

  • 19. 오호홋
    '20.7.3 12:45 AM (58.125.xxx.87)

    저는 제 아이가 이쪽 일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라
    혹시라도 제 행동이 아이에게 피해를 줄까싶어
    이런 배우분들 본 후기도 그동안 쓰고 싶어도
    못 쓰고 참았어요
    그런데 공유, 탕웨이님은 정말 넘사벽...
    제 평생 한번 볼 수도 없을것 같았던 분들인데
    가까운 거리에서 이렇게 보게되니 자랑도 하고싶고 ㅠㅠ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ㅠㅠ

  • 20. 저는
    '20.7.3 12:58 AM (49.165.xxx.219)

    방송국일해서
    왕조현 전성기때 일밤왔었어요
    머리결이 비단이고
    키가175는돼보이는 미인

  • 21.
    '20.7.3 1:53 AM (210.99.xxx.244)

    오우 감사 탕웨이는 이쁜거보다 분위기죠 ㅋ 감사해요 후기

  • 22. ㅇㅇ
    '20.7.3 1:55 AM (58.149.xxx.186)

    탕웨이는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좋아하는 이미지 같아요~

  • 23.
    '20.7.3 2:40 AM (1.235.xxx.28)

    나보다 3cm적었다면 원글키가 171이니까 실제 탕웨이는 171-173정도 일거에요.
    아무리 눈썰미 좋아도 상대방키는 내키보다 5cm 작게 본다니까요.

  • 24. ㅇㅇ
    '20.7.3 6:39 AM (175.207.xxx.116)

    공유씨, 공유님 ㅎㅎ
    가까이서 직접 보고 나면 씨, 님 붙이게 될 거 같아요
    뭔가 서로 아는 사이 같고 친밀감도 생겨서요..

  • 25. ㅇㅇ
    '20.7.3 6:40 AM (175.207.xxx.116)

    나보다 큰 사람은 크게 보이던데요..

  • 26. ㅎㅎ
    '20.7.3 7:05 AM (180.68.xxx.158)

    중국계 미녀들은
    나이들면
    카리스마 같은게 탑재되더군요.
    당당해진달까?
    여튼
    원글님 애쓰셨어요.

  • 27. 33
    '20.7.3 7:55 AM (116.39.xxx.34)

    시녀병은 무슨 놀구 자빠졌네 방구석 악플러들 죄다 청산되면 좋겠어요. 뭐만하면 시녀병이래 지들이 정신병자인건 모르고 비판도 받아야 한다고 개소리 시전...

    (말이 너무 쎄죠 흐흐..원글님 쏘리)

    공유 후기 보고 저도 황홀했는데 흥

  • 28. 중국인은 싫은데
    '20.7.3 2:06 PM (110.70.xxx.47)

    탕웨이 언니 얼빠할래요 ㅋ
    분위기 미녀인지 몰라도 수수한듯 청순하니 제 눈에는 참 이뻐요. 성격도 선하고 털털한 듯 하구요 ㅋㅋ
    중국영화에서 드레스입고 나오는 장면들 보면
    길쭉길쭉 쇄골미인이라 대리만족 되더라구요.

  • 29. ...
    '20.7.3 2:59 PM (175.223.xxx.173)

    공유 얘기도 너무 잘 봤고, 탕웨이 글도 재밌게 읽었어요..^^
    그런 글에 너무 맘 쓰지 마세요.
    별별 사람이 많으니까...
    방송일 잠깐 쉬고 있는데 원글님 글 보니까
    빨리 현장으로 가고 싶네요.ㅎㅎ
    저는 공유랑 프로그램 해보는 게 소원이에요ㅋㅋㅋㅋ

  • 30. ㄲ아아아
    '20.7.3 4:45 PM (1.221.xxx.227)

    넘 부럽.
    전 공유 50미터 밖에서 봐서.... 그냥 그의 그 태평양 같은 어깨만 기억나요. 사람 몸이 그럴 수도 있구나.. 싶었던. ㅠㅠ


    탕웨이 님은 뭐랄까... 움직이고 말해야 더 빛이 나는 스타일이죠!
    그냥 사진 팍 박아놓은 거나 그런 걸로는 매력이 잘 살아나진 않고, 움직이고 눈빛을 보내고 목소리를 내서 말해야 매력이 뿜뿜뿜어져 나오는 그런 느낌이에요.
    CF 스타가 아니라 진짜 배우.. 같은 ^^
    아우 부러워. 말하다보니 중국어 배워서 탕웨이님이랑 말하고 싶네요.
    그러면 뭐할겨 ㅠㅠ 그녀는 이미 결혼도 했고.....
    나도 결혼한 아줌마고.... ;;;

  • 31. ...
    '20.7.3 5:29 PM (210.100.xxx.228)

    ㅎㅎㅎㅎ 전 공유 발목이 계속 생각났어요.
    리얼한 후기 감사합니다.

  • 32. 탕웨이
    '20.7.3 5:39 PM (218.239.xxx.173)

    만추에서 반했죠~참 분위기있는 여배우 배우같은 배우죠 ♡♡♡ 구미동에 집샀다 그래서 동네주민 되는 줄 알고 설랬었는데~~

  • 33. ㅋㅋㅋ
    '20.7.3 6:00 PM (218.236.xxx.225)

    건조한 후기 잘 읽었어요~
    악플은 반사하시고요^^

  • 34. 궁금이
    '20.7.3 6:37 PM (221.148.xxx.101)

    탕웨이 화면에서보면 얼굴이 조막만한 느낌은 없는데 실제로 보면 얼굴 얼마나 작은지 궁금해요~~물론 작겠지만..^^

  • 35.
    '20.7.3 8:36 PM (223.62.xxx.145)

    자기보다 많이 크면 커보이는데 비슷한 키는 자기보다
    작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부럽네요 저도 탕여사 보고 싶네요 얼마나 이쁠까

  • 36. ㅠㅠ
    '20.7.3 10:16 PM (1.250.xxx.124)

    같은 전주하늘 아래서
    난 어디서 뭐했디야~

  • 37. ㅎㅎㅎ
    '20.7.4 12:17 AM (58.125.xxx.87)

    댓글이 늦었네요,, 1박2일 아이 촬영 다녀오고 내일도 가야해서
    이거저거 하느라 바쁜 하루였네요

    탕웨이님은 얼굴 작아요 ,,
    얼굴이 작은데 눈이 정말 신비로웠어요
    (공유님 얼굴이 탕웨이님 보다 더 작은거 같애요;;; ㅎㅎㅎ)
    너무 높지 않은 코가 중심을 딱 잡고있고
    입술이 너무 예뻤어요,, 입매도 살짝 끝이 올라간듯..
    그래서 우아한 분위기가 나오는거 같아요
    관리는 받으시겠지만 성형으로 인한 어색한 느낌이나
    부자연스러움이 없었어요
    (성형을 안했으니 그렇겠죠? ㅎㅎ)
    아이에게 물어보니 촬영장에서 영어도 쓰고 중국어도 한데요
    세트장에 보호자는 출입 금지라서 현장에서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요;;
    한국 여배우들 처럼 분장을 쎄게 하지 않아서
    그런 모습도 너무 좋았어요
    촬영 끝나고 갈때 환복하고 나왔을때 보니
    말랐어요. 촬영 의상 입었을때보다 가늘더라구요
    촬영의상 계절이 봄, 가을 이라 그런가봐요

    그나저나.. 공유씨는 오늘 티비로 광고 보는데
    안타깝더라구요 ㅠㅠ 실물이 훨씬x1000 멋진데
    화면에 다 표현 안되는거 같아요 ㅠㅠ
    내일은.. 촬영장가서 또 만나면 사진 한장만 찍자고
    꼭 말할수 있을지... 말을 못 걸겠어요
    사진 촬영 성공하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ㅎㅎ
    내일 새벽 6시에는 출발 해야는데 안자고 이러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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