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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요즘 차박이라는게 유행인가봐요

.. | 조회수 : 19,207
작성일 : 2020-06-06 21:14:58
차에서 숙박하는걸 말하는것같은데
사진찍은거보니 굉장히 멋있네요

혹시 자주 차박 가시는분계시면
장단점 얘기해주시겠어요?

차도 큰차여야겠네요
IP : 182.224.xxx.12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6.6 9:21 PM (223.62.xxx.179)

    유튜브에 차박캠핑 치면
    생생하게 라이브로 나옵니다
    그것보면 재밌고 많이 배웁니다

  • 2. 큰 차 아니라도
    '20.6.6 9:24 PM (175.117.xxx.191)

    캠핑용으로 가능하대요
    뒷자석을 빼거나 접어서 공간을 마련하고
    차바닥을 평탄화 하는데
    그걸 목공작업하거나 싸게는 두꺼운 매트를 깔아서 잠자리를 마련하죠
    스파크로 차박하시는 분도 봤어요

  • 3. ㅇㅇ
    '20.6.6 9:27 PM (49.142.xxx.116)

    저도 영상 가끔 봤는데요. 그것도 캠핑장에서 하는건가요? 저는 캠핑의 가장 큰 문제가 샤워와 화장실이라고 생각하는데.. 차박이라는건 그냥 아무데나 자기 마음에 드는곳에 차대놓고 캠핑 한다 식이더라고요.
    샤워는 참는다 쳐도 화장실은 어떻게 할까요 ;;;;

  • 4. 남편이
    '20.6.6 9:29 PM (112.166.xxx.65)

    아들하고 그런식으로 놀러가서 차박을 하고 와요

    뒷자석접히는 suv에 캠핑매트깔면되요.
    저랑 딸은 화장실도 없고 불편해서
    절대 안가죠.
    그래서 아들만 데리고 다님 ㅋ

  • 5. 흠흠
    '20.6.6 9:32 PM (119.149.xxx.19)

    동생부부 펠리세이드사서 차박해요
    그냥 근교 호수 강, 바다할거 없이 발 닿는대로
    다닌대요
    낮에도 낮잠도 자고 캠핑의자 놓고 커피 마시고
    애가 없어 그런지 자유로워 보여요
    근데 밤에 자기는 불편하고 불안할듯
    동생부부도 그냥 나들이용이래요

  • 6. ..
    '20.6.6 9:33 PM (175.213.xxx.27)

    휴대용 변기들고다니던데요. 저도 화장실때문에 못해요

  • 7. 여자
    '20.6.6 9:34 PM (182.224.xxx.120)

    혼자서도 가는사람들보니
    진짜 화장실은 어떻게가고
    무섭지않을까싶더라구요

    일부러 오토캠프장 안가고
    한적한곳에서 밤 지새는것같은데..

  • 8.
    '20.6.6 9:35 PM (182.224.xxx.120)

    같이갈사람 없어서 저 혼자 가야해요 ^^;;

  • 9. ㅇㅇ
    '20.6.6 9:38 PM (39.118.xxx.107)

    유튜브에 레이로 혼자 차박하는 여자분 있는데 볼만해요 신기하고 ㅎ

  • 10. ㅇㅇ
    '20.6.6 9:38 PM (39.118.xxx.107)

    소품들이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요..차박 오래하다보면 요령생겨서 화장실 근처 좋은곳도 알게 되고 해요..물론 평일에 갈수있으면 훨씬 한적하고 좋지요

  • 11. 뒷좌석
    '20.6.6 9:39 PM (119.64.xxx.75)

    왜 다들 뒷자석이라고 하시는지..

  • 12. ㅋㅋ
    '20.6.6 9:40 PM (39.118.xxx.107)

    캠핑이 아직 인기가 아니라..코로나때문에 남이 쓴 호텔이나 펜션안가고 자차나 자기 캠핑살림으로 여행다니는사람들이 많아지는거죠...캠핑인구는 원래 있었는데 더 많아지는거예요..특히 요새는 차박이 유행

  • 13. 차차
    '20.6.6 9:44 PM (121.190.xxx.152)

    차박 해본적 없지만 하고 싶어서 유투브에서 차박하는 사람들 동영상 즐겨보는데요.
    방바닥tv 라는 채널 운영하는 부부가 공유하는 팁을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화장실은 한국에 너무 잘 마련되어 있어서 큰 불편이 없다고 하시구요.
    다만 불가피한 상황을 대비하여 휴대용을 하나 가지고 다니시더라구요.
    샤워는 전국 어디나 목욕탕 찜질방 들이 도처에 널려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하시네요.
    먹는 것도 마찬가지. 꼭 해먹고 싶은게 있으면 조리기구 이용할수도 있지만 전국 맛집 탐방하면 먹는 불편함도 없으시다고. ㅋ

    1인용 차박에 가장 적합한 차는 레이. 특히 레이 van 으로 나온것은 뒷좌석이 아예 없이 적재공간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 부분을 차박 인테리어로 꾸미면 훌륭함.

    http://www.thecarav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30
    참고하세요~

  • 14. ㅇㅇ
    '20.6.6 9:46 PM (39.118.xxx.107)

    맞아요 전국 맛집 탐방하면서 바닷가나 경치좋은 곳에서 자면서 숙소 비용은 0으로 하는거죠..이 부분이 매력임..

  • 15. ..
    '20.6.6 9:46 PM (112.170.xxx.23)

    그래도 차에서 자는건 불편

  • 16. 전에
    '20.6.6 9:47 PM (182.224.xxx.120)

    핑클이 차로 여행다닌거 그런거죠?
    그때 화장실과 씻을곳이 주위에 있었던것같은데..

  • 17.
    '20.6.6 9:48 PM (182.224.xxx.120)

    쓰는동안 윗분들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 18. ㅇㅇ
    '20.6.6 9:49 PM (39.118.xxx.107)

    차안 꾸며놓은거 보면 정말 기가 막히더라고요....물론 불편함은 감수해야 겠지만 차에서 평생 사는것도 아니고 뭐 ..ㅎ

  • 19. 차차
    '20.6.6 9:58 PM (121.190.xxx.152)

    저는 작년 겨울에 가족들과 서호주 캠핑카 여행 2주간 했는데요.
    캠핑카 여행 처음해봤고 차에서 자는거 처음해봤는데 너무나 환상적으로 편하고 좋았어요.
    물론 캠핑카라고 해도 그냥 아무데서나 차 세워놓고 잠을 잔것은 아니구요.
    (고속도로 중간에 rest area 에서는 overnight camping 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기는 한데 화장실 사정이 너무 열악해요)

    캠프그라운드에 들어가서 그곳의 부엌, 화장실, 샤워시설 이용했어요.
    그런데 한국 전국 방방곡곡에 산과 강과 바다와 아름다운 곳들이 정말 많잖아요?
    차에 잠을 잘 수 있는 시설만 해놓으면 한국은 안전하고 공중화장실도 정말 깨끗하고 동네 목욕탕 또는 찜질방 이용하면 샤워도 저렴하게 할 수 있고 맛집 탐방도 하고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저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ㅋ

  • 20. 차차
    '20.6.6 10:02 PM (121.190.xxx.152)

    레이 밴 개조한 로디는 2명까지는 잘 수 있어요.
    레이라는 차가 워낙 경차로 나와서 싸기 때문에 개조 비용 포함해도 상당히 저렴하더군요.
    꼭 새 차로 안하고 중고차로 가져가도 위탁 개조 가능하다고 하구요.
    손재주 있는 남편 있는 분들은 재료를 직접 구입해서 스스로 쉬엄쉬엄 하기도 한다네요.
    히터와 전기시설(배터리 포함) 부분이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해놓고 나면 세상 천지가 전부 안락한 잠자리 되는거죠. 하늘의 별과 바람과 숲과 바다를 바라보면서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너무 낭만적이에요. ㅋ

  • 21. ㅇㅇ
    '20.6.6 10:05 PM (39.118.xxx.107)

    우리나라는 호텔 여행이 가격에 비해 메리트가 없더라고요 더군다나 이제 코로나때문에 더더욱..갈일이 없을듯..호텔 숙박비용으로 다른걸 하는게 낫겟더라고요..

  • 22.
    '20.6.6 10:12 PM (218.238.xxx.44)

    요즘 차박하는데요
    남편이 주말도 없는 직업이라
    저랑 아이랑 둘이 다녀요
    텐트 안쳐도 되고 의자랑 테이블만 밖에 깔고 굳이 1박 안하더라도 차 안에서 아이 낮잠 재울 때 쉴 수 있어서 좋아요

  • 23. 네식구는
    '20.6.6 10:35 PM (182.224.xxx.98)

    약간 불편했어요 쏘렌토인데 저랑 남편 앞자리 차지하고 아이들은 트렁크까지 평평하게 해서 누워자는데 하룻밤 정도나 할만한거 같아요 남편이랑 아들만 다님 할 만 할 듯

  • 24.
    '20.6.6 11:35 PM (121.129.xxx.121)

    요며칠 진지하게 차량구입 알아봤는데, 어제 방문한곳 화장실이 너무 불편하고 조금 지나면 모기.. 더위.. 요 두가지에 저는 포기했어요ㅎㅎ

  • 25. ㅇㅇ
    '20.6.7 12:13 AM (121.170.xxx.91)

    혼자 여행 잘다니는 싱글녀인데요
    안전문제로 펜션도 잘 안가고 무조건 호텔만 다니거든요
    차박은 근사해보이지만 씻는것도 불편할테고 짐을 죄다 풀렀다가 다시 싸는것도 일로 보이고, 무엇보다 무서울꺼같아서 실행할 생각은 절대 안들어요
    유튜브로 남들 차박하는거보면 나름 근사하긴 하데요.

  • 26. 차차
    '20.6.7 6:16 AM (121.190.xxx.152)

    차박의 장점에 대해 모르면서 상상속의 불편함을 가지고 호텔이 좋다는 사람들은 뭐에요. ㅋ
    이 세상 모든 형태의 여행에는 다 각자각자 장단점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호텔 놀이도 좋아하지만 언젠가부터 최고급 수준의 호텔도 (포시즌 제외) 위생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비즈니스 목적이 아닌 한 가급적 선호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짐풀기 옮기기로 따지면 차박이 가장 간편합니다. 제가 서호주 2주 캠핑카 여행하면서 차박의 최고 장점으로 체험하게 된 것이 바로 짐풀기 옮기기로부터 해방이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ㅎㅎ

    저 위에 벤츠로 전국 몇달 돌아다녀보시고 차박의 필요성을 느껴서 풀옵 팰리 구입하셨다는 은퇴하신 분 대단하세요. ㅋ
    네, 모기장은 필수죠.

    맞습니다. 차박의 최고 장점은 유명한 관광지 방문이 아니라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장소에서 온전히 나홀로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동차 여행을 해보면 우리나라 구석구석 한적하고 아름다운 곳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저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 거대한 대륙을 몇번이나 장거리 자동차 가족 여행을 해보았는데요. 그곳과 같은 스펙터클한 광경은 없지만 우리나라 어디나 정말 아름다운 풍경들 너무 많습니다. 저도 아직 한번도 안해봤는데 나중에 은퇴하면 이 멋진 곳들 전부 방문해 볼거에요. ㅎㅎ

  • 27. 차차
    '20.6.7 6:20 AM (121.190.xxx.152)

    그리고 모든 여행에는 집과 비교하면 어쩔 수 없는 불편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불편함 때문에 여행을 안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거에요.
    왜냐하면 그런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여행이 주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인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불편함은 여행의 경험이 축적될수록 얼마든지 극복 가능한 것들이에요.
    모기가 문제라면 모기장으로 해결하고, 화장실이 문제라면 경치가 아름다운 곳에서 머물다가 화장실 시설이 잘 갖춰진 곳으로 옮겨서 잠을 잘수도 있는거구요. 인간은 놀라울 정도로 적응의 동물이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많은 즐거움이 숨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28. 꽃다지
    '20.6.7 9:12 AM (118.43.xxx.175)

    댓글들을 읽어보니 저도 차박 도전해보고 싶어요.
    아이들 어렸을땐 같이 캠핑도 자주 다녔었는데,
    지금은 고딩들이라 안 따라다녀요.
    남편과 둘이서 간단한 짐 챙겨서 휘릭~ 다니고프네요.^^

  • 29. ....
    '20.6.7 10:38 AM (175.123.xxx.77)

    이게 일본에서 유행하는 건데 한국으로 들어온 것 같네요.
    일본에서는 이미 드라마까지 만들어 졌어요. 제츠메시라고.
    고독한 미식가 같은 구조로 주인공이 주말에 여기 저기 차박하고 돌아다니면서 근처 식당에 가서 먹방하는 내용입니다.

  • 30. ....
    '20.6.7 10:39 AM (175.123.xxx.77)

    기아에서 나온 레이라는 차도 링크로 가서 보니 일본 차와 디자인이 많이 비슷하네요.

  • 31. 일단
    '20.6.7 10:39 AM (117.111.xxx.181)

    잠자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소형 suv에 20만원대 차박텐트 사서 걸고 바닷가 가서 라면이라도 드시고 와보세요.

    뒷좌석이 납작하게 접히는데 그 위에 매트깔면 침대가 됩니다^^

  • 32. ㅇㅇ
    '20.6.7 12:04 PM (125.132.xxx.130)

    인스타나 유튜브에 차박 검색하면 신세계 열리네요 ㅎ 저도 한두번은 해보고싶음

  • 33. ...
    '20.6.7 12:09 PM (125.177.xxx.43)

    오죽하면 60다되가는 남편이 펠리쉐이드 사달래요
    자전거 타며 차박으로 전국일주 한다고요

  • 34. ㅎㅎㅎ
    '20.6.7 12:14 PM (1.251.xxx.55)

    한달전에 거기 꽂혀서 차박까지는 무리고 차크닉 가봤는데요 ㅎㅎㅎㅎ 일단 완전 사람 없는 곳 아니어서 그런지...트렁크 열고 있으니 간간히 지나가던 사람들이 보더라고요 ㅋㅋㅋㅋ
    그게 왠지 부끄러웠음 ㅜㅡ 그래서 한번으로 끝났어요 그때도 사진은 기가막히게 멋지게 나왔어요 ㅋㅋ
    어제도 근처 산에 갔더니 계곡주위로 차 대놓고 트렁크 앉아서 밥먹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ㅎㅎ
    저는 예전에 고속도로휴게소 주차장 한구석에 주차해놓고 밥먹던 ㅋㅋㅋ 아줌마아저씨들 생각났어요..
    맞는 사람도 있고 저처럼 안맞는 사람도 있으니.... 처음부터 장비 많이 사지는 마세요 ㅎㅎ

  • 35. 젊음
    '20.6.7 6:06 PM (221.149.xxx.219)

    다들 젊으시네요 차박이라니. 하룻밤만 자면 온몸에 파스를 붙여야할꺼에요ㅜ저같은 저질 체력은

  • 36. ....
    '20.6.7 7:23 PM (110.11.xxx.53)

    허리아프다는 분들은 혹시 의자에 앉아서 잔다고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뒷죄석 폴딩하고 그위에 푹신한 매트깔면 침대 되는거에요
    트렁크 열고 카텐트 그위에 씌우고 자기도 하고
    모기장 창문에 달고 트렁크는 닫고 자도 되구요.
    좁아서 그렇지 허리는 별로 안아파요

  • 37. 차박은
    '20.6.7 7:43 PM (180.68.xxx.158)

    아니고
    남편하고 너무 너무 일때문에 힘들때
    무작성 속초바닷가 달려가서
    바닷가 소나무 그늘아래
    SUV 차문 트렁크 다 열어놓고
    2시간정도 낮잠자고
    맛있는거 먹고
    저녁에 서울 돌아왔는데....
    그 2시간의 낮잠이 주던 한가로움으로
    전쟁 같은 2달을 또 버텼어요.
    그냥 인생의 한 찰라.
    그냥 좋았어요.
    언젠가 은퇴하면.
    차박....꼭 하고싶네요.

  • 38. 근데
    '20.6.7 8:12 PM (223.62.xxx.103)

    무섭지 않나요? 저희 차도 뒷자리 완전히 접혀 눕기 딱 좋아서 차박해보고 싶은데,
    더워지면 창문 열고 자야할 거고 강도라도 당하면...
    이 부분은 어떻게 대비하시는지 차박 경험자분 말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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