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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계부가 9살짜리를 달군 프라이팬으로 지져

EhEh | 조회수 : 16,024
작성일 : 2020-06-06 20:26:53

아우 제발 정치꾼이든 정치인이든
뭐 좀 해봐요.
이런 애들이야말로 진짜 사회적 약자잖아요.
우리나라 이혼 증가하는 게 현실인데 그럼 
이렇게 계부, 계모 상황이 생기는데 왜 이렇게 보호책은 엉망인건지.
지난번 아이도 여러 번 기회가 있었다는데
선한 사마리아법을 만들든 뭘 좀 해보라고 화난다. 

http://news.v.daum.net/v/20200606201936314?s=tv_news
IP : 222.110.xxx.24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20.6.6 8:29 PM (118.176.xxx.108)

    아우 진짜 제발 어떻게좀 합시다 !!!법을 바꿔야해요
    이런 기사 너무너무 화나고 속상하고

  • 2. ..
    '20.6.6 8:32 PM (175.119.xxx.68)

    자격안되는 사람들은 애 좀 낳지 말았음 좋겠어요
    결혼도 좀 안 했으면

  • 3.
    '20.6.6 8:33 PM (210.100.xxx.78)

    이제 놀랍지도 않아요
    계모.계부때문에
    아이들이 계속 죽어나가네요

    아이 낳아라 하지말고
    태어난아이들 제발 보호해주고 지켜주세요

  • 4. 친모가
    '20.6.6 8:37 PM (175.223.xxx.229)

    애버리면 천문학적인 벌금을 매겼으면 좋겠어요
    애를 버린게 확실한 경우에요
    친부보다 친모의 법적구형이 있었음해요
    엄마가 그만큼 크거든요
    아빠는 없어도 애는 바로 자라거든요
    근데 엄마가 없음 대부분 붕과되고 파탄이 나요
    그정도로 엄마가 중요하거든요

  • 5. 어우
    '20.6.6 8:38 PM (39.115.xxx.181)

    미친새끼.

  • 6.
    '20.6.6 8:41 PM (183.96.xxx.35)

    재혼해서 계부 계모가 생긴 상황에 학대로
    애가 죽거나하면 당연 계부계모 구속과 같이
    친모 친부도 같이 법적구속 하도록 법개정해야돼요

  • 7. 아이고
    '20.6.6 8:43 PM (39.7.xxx.75)

    경찰서 데려가주신 분 천만다행

  • 8. 호이
    '20.6.6 8:48 PM (222.232.xxx.194)

    탈출했구나 정말 잘했다 아가야 ㅠㅠ
    어린이집,유치원부터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할것 같아요.
    아프게 하거나 욕하고 그러면 알리고 도망쳐서 어디로 가라고

  • 9. 애데리고
    '20.6.6 8:49 PM (124.54.xxx.37)

    이혼하고 재혼하면 좀 더 조심하고 더 사람 잘골라야하는거 아닌지 ㅠ 어쩜 이래요 ㅠ

  • 10.
    '20.6.6 9:07 PM (121.141.xxx.138)

    하......
    제목보자마자 소름끼치고 오금이 저리네요.
    미친개새끼.. 똑같이 벌주기를 바랍니다.

  • 11. 요즘
    '20.6.6 9:08 PM (58.231.xxx.192)

    이렇게 밝혀져서 그렇지 그옛날에 얼마나 계부 계모에게 죽어간 아이들 많을지 ..

  • 12. 국회의원들
    '20.6.6 9:13 PM (58.236.xxx.195)

    뭐한대요. 아 짜증나 일좀 하라고

  • 13. 아가
    '20.6.6 9:14 PM (119.64.xxx.178)

    잘했다 탈출잘했어

  • 14.
    '20.6.6 9:26 PM (121.147.xxx.227)

    악마같은것들 천벌받아라

  • 15. ,,,,
    '20.6.6 9:42 PM (113.131.xxx.101)

    욕 잔뜩 썼다가 지웠어요ㅠㅠ
    이 사건 계부 악마랑, 천안 멧돼지년 인권 지켜주고 싶어 사형 시키기 싫으면 제발 무기징역이라도 때려요,,,
    애들도 너무너무 불쌍하고 ,, 이런 사건 뜰 때마다 국민들 트라우마 생각해서라도 제발요

  • 16.
    '20.6.6 9:59 PM (223.62.xxx.179)

    이런 짐승만도못한놈
    화납니다 아이고 얘가 무슨죄냐고!
    중형을 때려서 콩밥먹여야되요

  • 17. 아동학대는 중형
    '20.6.6 10:02 PM (119.69.xxx.110)

    어떻게 지문을 없앨생각을 했을까요?
    다른 범죄로 이어질뻔했던 사건같아요
    반드시 철저히 조사하여 중형으로 다스렸으면 좋겠어요

  • 18.
    '20.6.6 10:11 PM (211.117.xxx.159)

    친모의 천문학적인 벌금 찬성합니다.
    대신 친부가 양육비도 천문학적으로 내야합니다.
    친모가 안정적인 상황에서 스트레스없이
    오로지 아이를 돌보기위해선
    그만큼의 댓가는 필수입니다.
    아이는 혼자 가지고 낳았나요?

  • 19.
    '20.6.6 10:27 PM (124.58.xxx.171)

    제개새끼분명성폭행도 했을꺼야
    아닐리가없어
    분명해
    ㅅㅂ

  • 20. 엄마
    '20.6.6 10:45 PM (183.103.xxx.157)

    아 씨ㅂ 욕나온다 욕나와
    저 새끼 똑 같이 해 줘야 하는데 나쁜넘의 새끼 니가 인간이냐

  • 21. 아..
    '20.6.6 10:50 PM (121.129.xxx.84)

    아동학대범들은 최소무기징역때려야해요~
    욕도 아까운 놈이네요
    이런기사 더이상 보고 싶지 않은데 정말 나쁜인간들이 넘 많은것 같아요 인간의 탈을 쓴 악마네요
    아이가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 22. 안수연
    '20.6.6 10:53 PM (223.62.xxx.152)

    진짜 사형도 아깝네요!!!
    죽기전까지 고통속에 살다 사형시켜주길!!!!

  • 23. 국회
    '20.6.6 11:06 PM (120.142.xxx.209)

    뭐해욛정말 열받네요
    처벌 강화 강력 주장해서 관철 시켜야하는데
    아동학대 아동 성범죄
    이렇게 경량인 나라...에휴 전 이해가 안가요

  • 24. 아우.
    '20.6.6 11:43 PM (112.150.xxx.194)

    씨발개새끼들. 천불이난다.
    똑같이 해주자.
    아 열받아.
    지금 이순간에도 맞고.공포에 떨고 있을 힘없는 아이들.

  • 25. 위자료법강화
    '20.6.7 1:24 AM (125.184.xxx.90)

    대주분 친모가 친권포기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사회적으로 그 나이에 무직이었던 여자가 돈을 벌려면 저임금에 노동을 할수밖에 없기 때문도 많아요. 위자료를 강화시켜서 일을 많이 안하고도 아이를 키울 환경이 되게 만들면 좋겠어요.

  • 26. 하마콧구멍
    '20.6.7 9:58 AM (98.31.xxx.77)

    아..9살 아이 생각하니 눈물나고 숨을 못 쉬겠어요
    어느 경찰서인가요
    후속처리가 확실히 아이를 지켜줄수 있는지 알고싶어요
    가방안에서 죽어간 아이며 정말 가난이나 무지때문이 아니라 그냥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 27.
    '20.6.7 9:58 AM (211.215.xxx.168)

    쓰레기 미친 욕도 아깝다
    친부는 뭐하냐 조현병있는 애미한테 애 맡기고
    욕하기 싫은데 에라 나쁜

  • 28. ....
    '20.6.7 10:08 AM (1.231.xxx.70)

    아픈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건강한 자식을 키우는 것만으로도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제발 아이들 아프게 하지 말았으면 해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장난감이 아니고 하나의 건강한 인격체인데 순간의 감정 아니면 본인의 기분에 따라 아이에게 몹쓸짓을 하는 저런 인간들의 뉴스를 볼때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행복의 가치를 모르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네요.

  • 29. ㅠㅠ
    '20.6.7 10:30 AM (203.243.xxx.203)

    왜 죄없는애들을 ... 어휴..
    답답하네요

  • 30. 제발
    '20.6.7 12:00 PM (58.120.xxx.107)

    지난번 가방 살해 사건도 있었으니
    꼭 가족과 분리하기를

    근데 저 애는 평생 지문없이 사는 건가요?

  • 31. 미친것들,
    '20.6.7 12:29 PM (124.53.xxx.142)

    혹시 광우 처먹고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는 ..

  • 32. 아진짜
    '20.6.7 1:04 PM (222.238.xxx.125)

    재혼들 좀 하지마라
    아이들한테는 새엄마 새아빠 안 필요해
    그냥 편부 편모가 정서적으로 훨씬 낫지

  • 33. mundi
    '20.6.7 2:11 PM (121.134.xxx.77)

    "아동학대의 주요 범인으로 '계모'가 꼽히지만 이는 편견에 불과하다. (...) 친부에 의해 발생한 사례가 1만747건(43.7%)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친모 7337건(29.8%), 계부 480건(2.0%), 계모 297건 1.2% 순 이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310&aid=0000078855

  • 34. 윗님
    '20.6.7 2:36 PM (121.173.xxx.11)

    참 이런글에 저런 댓글 왜 다는것임?

  • 35. ㄴ 아동학대가
    '20.6.7 3:12 PM (1.234.xxx.165)

    ㄴ 잘못이지 재혼이 잘못이 아니니까요. 아동학대와 재혼은 구별해서 생각해야 하죠. 실제로 아동학대는 친부모가 가장 많다는 것이니까요. 물론 저 통계는 단순 통계도 재혼가족 비율 중 몇 %인지를 따져야겠지만 절대적인 숫자는 친부모가 저지르는 학대가 훨씬 많습니다.

  • 36. 222.238
    '20.6.7 5:48 PM (203.254.xxx.226)

    말 함부로 하네.
    각각의 사정도 있는 건데 어디 화살을 엉뚱하게.
    개념 좀 챙기며 사슈!!

    난 재혼가정은 아니니 오해는 말고.

  • 37. 희야
    '20.6.7 6:21 PM (182.215.xxx.29)

    미치겠네요...
    악마같은 년,놈들 강력하게 처벌 받을 수 있게 법을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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