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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고은 남편 지금 일 쉬고 있나 보네요

.. | 조회수 : 39,045
작성일 : 2020-05-31 15:05:19
http://entertain.v.daum.net/v/20200531065202109

동상이몽 땐 한고은 남편이 무슨 홈쇼핑 회사 MD라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전업주부인가 보네요.
아버지 병간호로 1년 쉬었다는데 방송 못보고 기사 캡처 사진만 보면 다시 취직 자막 있는 거로 봐서 휴직이 아니라 퇴사했나 보네요.
안소미나 한고은 경우는 남편이 트로피 와이프가 아닌 것 같은데..애초에 부자 아내랑 결혼하겠다고 백수 상태에서 결혼한 것도 아닐 텐데요.
IP : 175.223.xxx.7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31 3:15 PM (118.235.xxx.88)

    오은영이 무슨 뜻으로 한 말인지 모르겠네요. 트로피 와이프 부정적인 말 아닌가요? 열심히 살림하는 남편에게 왜?

  • 2. 그게
    '20.5.31 3:22 PM (223.33.xxx.15)

    ? 전업주부면 무슨 문제 있나요? 82에 전업들 세상에서 젤 힘든일 하고 남편돈도 본인이 관리 하잖아요 그래서 문제 있나요?

  • 3. ..
    '20.5.31 3:23 PM (221.154.xxx.186)

    쉬더라도 업계에서 능력 인정 받는 사람이니 뭐.
    한고은도 코드 맞아 결혼했지, 돈보고 재벌 3세, 증권맨 이런사람과 한게 아니니, 별탈없이 사나봐요.
    이랜드 며느리,교촌며느리 등 시집잘간 연예인보다 한고은이 지명도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이효리처럼 사람만 보고 결혼한듯요.

  • 4. 가을여행
    '20.5.31 3:25 PM (122.36.xxx.75)

    유학까지 갔다온 사람이니 전업주부는 안하겠죠,,키울 애도 없는데,,
    곧 사업 시작하리라 봅니다

  • 5. 남편
    '20.5.31 3:26 PM (223.62.xxx.204)

    먹여살리는게 왜요? 그럼 전업아내 먹여살리는 남편도 불쌍해해야죠

  • 6. ..
    '20.5.31 3:26 PM (118.235.xxx.88)

    한고은이 남편 일하지 않기를 바랬데요. 좋아서 하는거니까 상관 없는듯요.

  • 7. 한고은
    '20.5.31 3:30 PM (223.62.xxx.223)

    사고방식이 한국여자 처럼 남잔 돈벌어야해 마인드가 아니래요

  • 8. 부럽
    '20.5.31 3:30 PM (175.199.xxx.69)

    부러워요
    저도 남편 쉬게하고 싶어요
    저보다 살림잘해 애잘봐
    제가 돈만 더 벌면 되는데 ㅠㅠ
    한고은씨 이해되요~~
    사랑하는 사람 아빠 간호로 힘들었을텐데 쉬면서 충전하고
    그리고 본인이 능력되니 언제든 집에 가면
    사랑하는 남편이랑 업무스트레스 없이 쉴수있고
    한고은씨 남편 정말 사랑하는구나 느꼈어요
    여튼 왕부럽습니다

  • 9. 남자가봐도
    '20.5.31 3:35 PM (121.174.xxx.172)

    남편이 한고은 남편보더니 참 괜찮은 사람 같다고 했는데 한번도 연예인 남편 보고 그런 소리
    한 적 없어서 좀 유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 10. ..
    '20.5.31 3:39 PM (125.176.xxx.10)

    저도 남편이 전업주부라 좋은데.. 아이들도 잘키우고 밥도 맛잇게 해주고..

  • 11. 뭐가 문제?
    '20.5.31 4:01 PM (223.62.xxx.41)

    부부가 서로 돌아 가면서
    돈 벌어도 괜찮을 것 같은대요?
    시아버님이 편찮으셨다면서요.

    아는 집 남편도
    부인은 직장다니고
    남편이 본인 부모님 간병했어요.
    (시부모 두분이 같이 투병하셨고 비슷한 시기에 돌아가셨어요)

  • 12. 서로
    '20.5.31 4:01 PM (222.110.xxx.248)

    능력 잇어서 한쪽이 힘들 때 쉬게 할 수 있다면 그거보다 더 좋은 삶이 어딨나요?
    이 세상 와서 자기한테 정말 맞는 사람 찾기가
    이 수많은 모래 알 중에서 얼마나 힘든 일인데
    정말 그런 사람을 만났다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위해주고 사는게 잘 사는 거죠.
    돈만 갖다 쌓아 놓으면 그 돈으로 집에 사랑도 다 산다고 믿는
    사람들이 보기엔 손해보는 사람들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 13. ..
    '20.5.31 4:05 PM (175.213.xxx.27)

    보기좋은데요. 시아버지아파서 퇴사하고 아버지간병했다는데. 뭐가 문제? 재취업을하던 사업을하던 전업주부를 하던 부부가 괜찮다는데 남들이 야단

  • 14. ...
    '20.5.31 4:08 PM (110.12.xxx.155)

    한고은 남편은 지금 본업인 상근MD직 지금 잠시 내려놓고
    방송활동중인거죠. 한고은 남편자격으로 관찰예능 프로를 몇개 했는데 뭘 쉰다 그래요.
    방송한다고 직장 매일 휴가 낼 수도 없고
    매일 가는 직장 월급보다 방송출연료가 나쁘지 않은거겠죠.

  • 15. fly
    '20.5.31 4:23 PM (218.48.xxx.98)

    원래 둘다 잘 나갈순없어요,
    한쪽만이라도 능력있는것도 복이죠.
    게다가 시부모 병수발 아들이 하면 금상첨화구요.

  • 16.
    '20.5.31 4:26 PM (223.38.xxx.46)

    저같아도 쉬게 하겠어요
    직장인 얼마나 번다고 하루종일 회사에 매달려서
    같이 못놀잖아요
    능력 출중한 남편들 아내 전업 시키고 편하게 살면서
    나한테 시간 내라는것과 같은거죠

  • 17. ..
    '20.5.31 4:36 PM (49.164.xxx.162)

    세상 쓸데없는게 연예인걱정
    쉴만하니 쉬는거고 결혼할만하니 했겠죠
    다들 알아서 야무지게 잘사니 각자 자기 집안이나 잘 챙기면되죠
    문제생긴다고 도와줄거도 아니고 씹기나할거면서

  • 18. ..
    '20.5.31 4:50 PM (106.102.xxx.68)

    남의 남편 뭘 하든 말든...

  • 19. 연예인 아니라
    '20.5.31 4:51 PM (112.161.xxx.166)

    일반인 제 남편도 6개월 전업하적 있어요.
    솔직히 우리집은 둘중 하나가 전업을 해야한다면
    남편이 더 적합했어요.
    돈때문에 맞벌이하는거고,
    남편이 애들 유치원 보내고,
    체험학습 같은것도 더 잘 시키고
    동네아줌마들하고도 엄청 잘 어울리고....ㅠㅠ
    제가 능력이 조금만 더 좋았어도 남편 먹여살렸을텐데...
    한고은도 심리적인 안정감이 엄청 날거예요.
    남편이 그것만해도 열일하는거임.

  • 20.
    '20.5.31 4:56 PM (118.41.xxx.94)

    홈쇼핑 md 얼마나번다고

    한고은입장에서는 ㅋㅋㅋ

  • 21. 뭐가 문제
    '20.5.31 5:26 PM (1.237.xxx.189)

    남편 일 놓는건 싫으면서 내가 왜 시부모 챙겨야하냐며 남편대신 챙기는것도 싫어 징징대는것보다 낫네요
    여자들 능력 없으니 저렇게 못살잖아요

  • 22. ㅇ__ㅇ
    '20.5.31 5:34 PM (112.187.xxx.221)

    "부부 중 한 명이 일을 하고 한 명이 전업 주부를 하였다"
    성별이 어느 쪽이든 상관 있나요.

  • 23. ??????
    '20.5.31 5:38 PM (210.180.xxx.194)

    트로피 와이프가 저런 뜻이 아닌데 왜 저기다 갖다 붙이죠?

  • 24. ...
    '20.5.31 6:12 PM (182.231.xxx.53)

    한고은씨 시어른 돌아가셨군요
    동상이몽에서 한고은씨 아껴주시던데...
    남편분이 간호를 했나보네요
    며느리에게 시키지 않고 남편이 했다니
    역시나 괜찮은 남편이었어요
    둘이 항상 행복하길

  • 25. ㅇㅇㅇ
    '20.5.31 6:21 PM (175.223.xxx.186)

    순식간에 조회수. 댓글올라서
    베스트까지 가네요.
    한고은 부부가 그렇게 핫한 인물이었던가요.

  • 26. ㅡㅡ
    '20.5.31 6:28 PM (58.176.xxx.60)

    트로피와이프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남자와 젋고 아름다운 골드디거와의 만남을 그들의 세속적인 욕망을 비꼬는 말인데...
    트로피라니까 좋은건줄 알았나보네
    정말 무식하면 말을 말지 어휴.....

  • 27. 한고은이
    '20.5.31 6:51 PM (125.134.xxx.134)

    좋다면야 다른사람이 뭐라할 자격이 있을까요 한고은이 지금 연기자로써 위치가 애매하긴해도 예능광고 꾸준히 하고있고 왠만한 남자월급보다 많을텐데요. 보통 여배우들 허영심 세고 남들한테 보여지는거 좋아해서 남자들 돈명예 엄청 따지는데 오히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질투나 샘 많고 남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 신경쓰고 허영 사치 심한 여자같으면 자기가 일년에 몇억씩 벌어도 돈 안가져오는 남자랑 못살거든요
    남자가 전업하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나요?

    시어른이 좋은분 같던데 하늘나라 가셨다니 명복을 빕니다.

  • 28. ...
    '20.5.31 6:56 PM (222.236.xxx.135)

    원글님이 소박하셔서 그래요^^
    우리가 1가구1주택이라고 남들도 그럴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씨에프에 방송출현 각종 행사수입도 많을거고 늦게 결혼했는데 이미 가진게 많겠죠.
    우리가 연예인 걱정 할때가 아녀요.

  • 29. 남편집
    '20.5.31 7:28 PM (1.247.xxx.129)

    한고은 남편이 (저희남편 지인의 친구라서 전해들었는데) 엄청 부자랍니다.
    고로 한고은은 먹여살린다고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 30. 애기를
    '20.5.31 7:35 PM (222.110.xxx.248)

    원하던데
    참 한고은이 시도할 때 그쪽 엄마가 사망해서 애 가지는데 주력할 수 없었다하고
    이번에는 또 남자쪽 아빠가 아프고 사망해서 애 가지는 일에 전념하기가 어려웠겠죠.
    안 그래도 여자쪽이 46인데 모든게 다 때가 있다는 말이 그런가봐요.

  • 31. 그러게요
    '20.5.31 7:45 PM (220.79.xxx.102)

    별걱정을 다하시네들...

  • 32. 맞춤법
    '20.5.31 8:00 PM (112.76.xxx.163)

    재취업을 하든, 사업을 하든 , 전업주부를 하든
    하던(no) 하든(yes) !!!

  • 33. 아하라
    '20.5.31 8:05 PM (203.175.xxx.236)

    맞아여 남편 집이 엄청난 부자에요 ㅎㅎ

  • 34. ????
    '20.5.31 8:42 PM (121.162.xxx.130)

    동상이몽에 시댁집 나왔는데 뭐가 부자 에요
    세상 평범 하더만요 .

  • 35. ㅡㅡㅡ
    '20.5.31 8:52 PM (39.115.xxx.181)

    대체 뭐가 문제죠?

  • 36.
    '20.5.31 9:32 PM (119.70.xxx.4)

    문제가 뭐냐면요, 우리는 안 그런척 하지만 아직도 엄청 심한 가부장제 사회에 살고 있어요,
    저도 남편이 요리 잘 하고 제가 돈 잘 버니까 그냥 남편이 전업하면 되겠네 그랬고 실제로 남편이 짤려서 지금 집에서 지내는데요,
    그 자괴감을 받아주는 게 장난 아니고요 시부모님도 이상하게 나오고 친정쪽에는 쉬쉬하고 있고요, 다들 정상이 아니에요. 전 그냥 참을 인자 그리고 있고요. 우리나라는 남편 전업 아내 잘나감을 받아줄 수 있는 분위기가 아직은 아닌가봐요.

  • 37. ㅇㅇ
    '20.5.31 9:37 PM (110.70.xxx.40)

    CJ오쇼핑 엠디였죠 능력 좋고 성격 좋고
    유복한 집안 출신인것도 맞고
    같이 일해본 사람들은 칭찬 많이 해요
    아버지 암 병간호로 1년 휴직한다고 했는데 복직 안했나보네요
    본인 능력 뛰어난데 뭐가 문제에요
    씨제이그룹이 요즘 휘청거려서 복직 안했나싶은데
    알아서 좋은데 가겠지요

  • 38.
    '20.5.31 9:51 PM (223.38.xxx.248)

    배우자 전업 지원해 주면 트로피 만드는 거에요?
    내가 능력 있으면 배우자 전업 시킬수 있는거지
    그게 왠 트로피?

  • 39. 아웅
    '20.5.31 10:35 PM (124.58.xxx.171)

    이커플보면 너무안어울려
    외모적으로
    한고은너무화려하고 남편은완전일반인

  • 40. 와...
    '20.5.31 11:51 PM (211.117.xxx.191)

    상상이상의 글과 댓글이네요 ㅋㅋㅋ
    남의 남편이 일을 쉬던 안쉬던
    한고은이 먹여살리던아니던 별걸 다 관심 갖는군요

  • 41. ..
    '20.6.1 12:15 AM (175.113.xxx.252)

    왜이리 쓸데없는거 까지 관심을 가지는건지..???? 진짜 별거 다 관심을 가지네요

  • 42. ...
    '20.6.1 1:15 AM (211.246.xxx.219)

    한고은이 결혼하고 얼마 안됐을때
    회사원 생활이 자기 시간이 요만큼도 없는 삶이더라고
    안타까워하는 뉘앙스로 얘기했던게 생각나네요
    본인은 평생 프리랜서였으니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몰랐겠죠
    그래서 시아버지도 아프신데 그냥 회사 쉬어라고 한 거 아닐까 싶어요
    남편 월급에 딱히 생계가 달린 것도 아니니..
    옛날부터 코디 친구 등 일반인하고 어울리기 좋아하고
    남자도 뭘 따지고 만나는 것 같지 않아서 한고은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여기서 댓글로 한고은 남편이 강남 어디 학군 출신인데
    자기집 뒤에 뒤에집에 살아서 잘 안다는 둥
    시아버지가 교수출신이고 어쩌고..
    그런 댓글 봤었는데 얼마 후에 동상이몽에 시댁 나오는데
    부산이더군요;;
    그런 구체적인 거짓말 댓글은 왜 쓰는 건지 지금도 이해가 안되고...
    그 이후로 여기서 연예인 신변잡기 얘기 나오는거 안믿습니다

  • 43.
    '20.6.1 1:42 AM (106.102.xxx.6)

    다 돈 벌만큼 벌어놓고 쉴만 하니까 되니까 쉬겠죠??
    먹고 살 돈도 없는데 쉬겠어요??
    쟤 일 안하면 내가 손해보는 공동생산체제도 아니고
    저먼옛날 새마을운동 씨즌도 아닌데 남이사 일하라 불쌍하다
    진짜 우물안개구리 이런 아줌씨들이 더 불쌍하네요 ㅎㅎ

  • 44. ...
    '20.6.1 1:59 AM (221.151.xxx.109)

    211님
    한고은 시댁이 부산이 아니라
    남편의 큰집이 부산이었어요
    남편은 서울사람 맞아요

  • 45. ...
    '20.6.1 2:06 AM (39.7.xxx.211)

    211.246님 시가가 부산이 아니라 남편 큰집이 부산입니다 시아버지 부산출신이지만 강남에서 살아욌던거 맞고 교수도 맞아요 임투병하신다더니 돌아가셨군요

  • 46. ...
    '20.6.1 2:36 AM (58.238.xxx.221)

    한고은 입장에서 남편 그렇게 매일 출근해서 얼마나 번다구요..
    자기인생에 큰 획을 그어준 그 남편을 만나는것 자체로도 큰 행복을 알던데요..
    자기랑 결혼해줘서 고맙다고 말할정도니... 얼마나 좋고 잘맞으면 그러겠어요.
    그런 남편 아버지가 아픈건데 스스로 병수발하게 쉬라고 하는게 큰일이겠나요..
    남편 연봉에 몇배를 벌텐데요..
    애초에 결혼을 사람만 보고 한거라 그런거 전혀 안따질 거 같아요..

  • 47. ..
    '20.6.1 8:24 AM (118.36.xxx.236)

    한고은 시아버지를 많이 의지하고 좋아하는거 같았는데..
    시아버지도 한고은 예뻐라 하시고.. 돌아 가셨군요.
    남편이 순둥한 인상에 인성이 좋은거 같던데
    아기도 낳고 더 행복해 지길 바라요

  • 48. 시아버지
    '20.6.1 8:47 AM (58.124.xxx.80)

    시어른들이 아직 젊고 인상이 좋아보이던데 안타깝게 돌아가셨군요. 시아버지 생신인가에 같이 외식하고 선물드리니 감동하시던 모습이,

  • 49. ㅇㅇ
    '20.6.1 9:04 AM (175.114.xxx.36)

    한고은이 외벌이라 불쌍하면
    ㅋㅋ
    우리나라 그 많은 외벌이 남편들은?

  • 50. 우리가 왜 걱정
    '20.6.1 12:33 PM (106.102.xxx.149)

    남편네 집 강남 일원동 맞는데요
    평범해 보인다고 그게 저렴한 집인줄 아시나봐요
    남편이 79년생 98학번 인데, 당시 IMF때 아들 둘 다 미국 학부 유학 보낼 정도면요.
    원래부터 쭈욱 잘 사는 집안 맞아요
    학부 유학 갔던 애들 IMF 터지고 환율 갑자기 3배로 올라서
    학업 중단하고 엄청 귀국 했거든요

  • 51. ...
    '20.6.1 1:50 PM (175.113.xxx.252)

    IMF때 유학했으면 정말 부자 맞는거 아닌가요 .. 그시절에 사촌언니 유학시절이었느데 진짜 윗님말씀대로 환율때문에 저희 이모네도 넉넉한 집안인데도 힘든다는 이야기 하셨거든요 ..

  • 52. ..
    '20.6.14 4:58 AM (180.66.xxx.187)

    한고은 성형전 얼굴보다 남편 자연산 얼굴이 훨씬 귀티나고
    잘 생겼던대요. 키도 크고.
    한고은 엄마 사기치고 미국이민 야밤도주한 걸로 빚투 났었잖아요.
    남편 집안에 시어른들 인품에 한고은이 여러모로
    결혼 잘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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