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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저도 오랜만에 빵 사진 들고 놀러왔어요^^

| 조회수 : 7,605 | 추천수 : 11
작성일 : 2020-05-31 07:30:48


안녕하세요 82님들. 키톡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꾸벅^^




키톡 빵 열풍에 저도 빵 사진 들고 놀러 왔어요~




반죽을 해서 우유식빵을 만들고




분홍, 초록, 노랑, 삼색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재료: 식빵 4장, 삶은 달걀 2개, 아보카도 1개, 오이 1개, 햄 4장, 머스터드 1큰술, 마요네즈 4큰술, 버터 2큰술, 소금, 후추




1. 햄은 잘게 다져서 마요네즈를 넣어주세요.
2. 아보카도는 으깨고, 오이는 다지고 소금에 절여서 물기를 꼭 짜고 마요네즈를 넣어 준비해주세요.
3. 삶은 달걀은 으깨서 머스타드와 마요네즈를 넣어주세요.
4. 식빵에 버터를 바르고 햄, 달걀, 오이, 아보카도, 식빵을 덮어서 눌러주세요.
5. 옆 테두리를 자르고 반으로 자르면 삼색 샌드위치 완성입니다.




아침으로 과일과 같이 먹으면 상큼하고 맛있어요.




결혼기념일에 하트 빵~ㅎㅎ









구운 식빵으로 설탕 솔~솔 뿌려서 하트 토스트




파인애플, 치즈, 토마토, 과일, 매이플시럽도 뿌려서 맛있게~




토스트에 크림치즈를 바르고




망고, 아보카도, 비트로 물들인 핑크빛 달걀, 매이플시럽을 뿌렸어요.




무지개 샌드위치












달걀 토스트
아침에 따뜻한 커피와 먹으면 속이 든든해져요.




재료: 식빵 4개, 햄 2개, 치즈 2개, 버터 2 조각, 계란 3개, 양배추, 양파, 당근, 루꼴라, 올리브오일, 마요네즈, 케첩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식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올리브오일을 넣고 채썬 야채를 볶다가 뚜껑을 덮어서 부드럽게 익힌다.
3. 야채에 달걀물을 부어서 익히고 2등분으로 자른다.
4. 구운 빵에 마요네즈, 케첩을 바르고, 계란부침, 햄, 치즈, 루꼴라를 올려서 반으로 자르면 완성입니다.

.
.
.



그리고
터키와 소고기로 동그랗고 작은 경단을 만들고 단호박과 시금치, 비트로 멍멍이 코코밥을 만들었어요. 




코코가 땡큐하네요  ❤


 

마무리는 코코가 인사드려요.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iveguys
    '20.5.31 7:45 AM

    와아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여러색으로 만들어낸 샌드위치 너무 먹어보고 싶네요.
    빵빵한 생활하시는 분들 덕분에 눈이 호강이네요.
    하트빵아이디어는 너무 좋은데요.
    초코렛 딥해서 혹은 크림딥해서 진열장에 넣어두면 바로 팔릴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 날 기억을 나누어 주셔서.
    날이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한 여름 맞이하세요.

  • 해피코코
    '20.5.31 10:34 AM

    fiveguys 님 예쁜말씀 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에 많이 어색하고 부끄러웠는데 이렇게 따뜻한 격려를 해 주시니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이번 Covid 19 때문에 모두들 힘드시리라 생각이 되어요.
    82 식구들 따뜻한 집밥으로 힘내시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홧팅~^^

  • 해피코코
    '20.6.1 4:09 AM

    fivegyus 님
    따뜻하게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2. 해몽
    '20.5.31 9:01 AM

    그야말로 다채로운 색감의 식재료와 해피코코님의 감각이 빚어낸 색의 향연이네요

    화려한 채소들의 색감과 그 색 속에 들어있는
    다양한 영양소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해피코코님의 식탁은 눈도 즐겁고 영양도 풍부한 그런
    식탁 입니다

    오랫만에 봬서 반가웠구요
    전처럼 자주 오셔서 예쁘고 정갈한 요리
    느낌있는 풍경사진 그리고 행복한 코코
    모습 보여주세요

  • 해피코코
    '20.5.31 10:41 AM

    안녕하세요 해몽님~
    늘.... 제 포스팅이 많이 부족해서 올리면서도 많이 부끄러웠어요.
    오랜만에 왔는데도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코코도 자주 놀러와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82 키친은 넘 따뜻하네요.❤

  • 3. Harmony
    '20.5.31 10:51 AM

    궁금했었는데 반가와요.
    코코도 여전히 이쁘고.... 코발트블루의 꽃항아리가 화려한 여름날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너무나 이쁜 상차림들입니다.
    제가 어제오늘 연달아 기념일인데
    한상받은 느낍입니다.^^

  • 해피코코
    '20.5.31 11:02 AM

    아~반가워요!
    제가 맨 처음 어색한 포스팅을 올릴 때 많이 격려해 주신것 잊지 않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곳 키톡에 넘 따뜻하고 아름다우신 분~~~하모니님❤
    코코가 예쁜 밥상 또 가지고 올께요~^^

  • 4. 플럼스카페
    '20.5.31 10:57 AM

    안그래도 요즘 코코님 글이 없어 궁금했어요.
    제목보고 기쁜 마음으로 왔어요.
    달걀에 색 입히는 건 처음봤어요.
    사진 사진 전부 파인다이닝 음식 같아요. 너무 멋집니다.

  • 해피코코
    '20.5.31 11:10 AM

    플럼스카페님~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멋지게 봐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어요....

    삼색 샌드위치 달걀색은 적양배추잎을 데친물에 담가놓았더니 청색이 되었고 핑크색은 비트에 식초 허브넣고 피클을 만들었어요.
    앞으로 좋은 포스팅으로 놀러올게요. 반갑게 반겨주셔요^^

  • 5. 바다
    '20.5.31 11:20 AM

    글두 다 내리시구~ 놀랐어요 ^^;
    연락할곳두 없구요 ㅎㅎ 진짜 반갑습니다
    오늘두 멋진 식탁 눈호강 하네요~
    현실은 살땜시 이 맛난 빵들을 맘껏 먹을수 없다는게 슬픔이지요

  • 해피코코
    '20.5.31 11:32 AM

    바다님. 넘 반가워요^^
    글은... ㅜㅜ 상처 받은 마음에 그렇게 되었어요.
    앞으로 좋은 사진과 따뜻한 밥상들고 놀러올게요~
    저도 오래된 집콕 생활에 맛난 빵들을 만들어 먹어서 확~찐자가 되었답니다.
    요즘 모두에게 정말 힘든시기지만 잘 견뎌보아요. 건강하시고 가정이 평온하시기를 바래봅니다.❤

  • 6. 오디헵뽕
    '20.5.31 12:12 PM

    헉..... 배꼽까지 떨어진 아랫턱이 올라가질 않아서 더이상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 해피코코
    '20.5.31 4:19 PM

    저도 빵 만들기는 넘 어려워서 망한 적이 더.....더 많아요.
    그래서 식빵 레시피는 올리지 못 했어요.ㅎㅎ
    오디헵뽕님 반갑고 앞으로 자주 뵈어요~

  • 7. hoshidsh
    '20.5.31 12:41 PM

    해피코코님..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어느 순간부터 포스팅 안하셔서 무척 아쉽고
    혹시라도 어디 편찮은 건 아니신지, 코코는 잘 있는지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다시 포스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이 무색하게 코코 아주 건강하게 보이네요^^
    푸른 잔디밭에서 맑은 공기 마시고 항상 행복한 강아지로
    코코님 옆에서 오래오래 지내기를 기원합니다!

  • 해피코코
    '20.5.31 4:46 PM

    아~ 따뜻한 안부 말씀에 눈물이 나네요. 오랜만에 왔는데도 반갑게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제게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지만...이젠 좋은 포스팅 들고 놀러올께요~

    요즘 모두가 코비드 때문에 우울하고 힘든 시기에요.
    hoshidsh님 가정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멀리서 기원합니다!

  • 8. 산수유
    '20.5.31 12:47 PM

    빵취미가 대단한 제 입에서도 저절로 갘탄사가..
    하나하나가 예술작품이십니다.
    아까와서 어찌 먹나요???

    뜬금없는 생뚱맞은 질문이지만
    식빵은 무엇으로 자르시나요.
    플라스틱으로 된 식빵 절단기를 사용해보았는데
    손베일까봐 불안불안해서 버렸거든요.

    오래 사용할 수 있게 스텐으로 된
    절단기는 없을까 싶기도 하고..

    사용하시는 절단기가 있으시면
    제품명을 콕 집어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생크림 뜸뿍 넣어 만든 식빵을 식구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 해피코코
    '20.5.31 4:59 PM

    산수유님 따뜻한 칭찬 감사합니다~
    이곳은 코로나 때문에 다들 집에서 빵을 만드시는지 마트에 밀가루와 이스트가 동이 났었어요. 저도 지난주 밀가루를 사 가지고 와서 열심히 빵을 만들고 있어요.ㅎㅎ

    식빵칼은 톱니같이 생긴 긴 칼을 구입하세요. 제 것은 30년도 오래된 아주 싼 칼인데도 아주 잘 들어요.

  • 9. 각시둥글레
    '20.5.31 1:14 PM

    코코는 아무래도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거예요
    저리 예쁜 색감 저리 예쁜 요리를
    아까워서 어찌 먹을까 싶네요
    하트빵이라니... 후덜덜 ~
    제발 포스팅 하신 요리
    만드느라 하루 종일 힘들었다 말씀해주세요
    이건 음식이 아니라
    예술입니다
    그러니 실컷 감상하겠습니다

  • 해피코코
    '20.5.31 5:19 PM

    부끄러워요~
    사실...하트빵은 부풀지가 않아서 하트쿠키가 되어버렸어요.

    작년에 코코가 강아지 사료를 먹고 많이 아팠었어요.
    그래서 밥과 간식을 만들어서 주고 있는데 많이 건강해졌어요. 맛나게 먹어주니 넘 예뻐요^^
    사람도 멍뭉이도 집밥을 먹으면 건강해지네요. ㅎㅎ

  • 10. toal
    '20.5.31 2:02 PM

    오랜만이예요.
    우리(?) 코코는 잘 있나 궁금했어요^^

    여전히 아름다운 음식들.
    계속 보여주시길 부탁드려요.
    (염치없는 눈팅이가.....)

  • 해피코코
    '20.5.31 5:30 PM

    안녕하세요. total 님~
    반가워요. 코코가 벌써 14살... 아직도 너무나 예쁜 아가고 잘 지내고 있어요.

    앞으로 음식사진 코코사진도 자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요~^^

  • 11. 테디베어
    '20.5.31 2:04 PM

    해피코코님 반갑습니다.
    코코와 함께 이제 자주 놀러오십시요~~
    코코님의 샌드위치가 너무 예뻐 작은눈이 커졌습니다.
    하트빵도 따라해 보겠습니다.
    코로나로 멀리서 집콕생활 하시지만 늘 건강하고 happy happy 하십시요^^

  • 해피코코
    '20.5.31 5:36 PM

    예쁜 칭구님 덕분에 용기를 내서 포스팅을 했어요.
    늘 감사하고 고마와하는 제 마음 아시죠?
    테디베어님 사랑합니다~ ❤❤❤

  • 12. 해리
    '20.5.31 5:16 PM

    식탁 끝에 얌전히 앉아있던 코코가 어느날부터 안보여서 검색까지 했는데 글도 다 내리시고...
    저 모르는 새 무슨 일이 있었나 싶어 얼마나 아쉽든지요.

    다시 오셔서 정말 반갑고 눈이 황홀한 봄밥상도 감사합니다.
    아보카도에 오이를 섞는 방법도 참 좋네요.

  • 해피코코
    '20.5.31 5:41 PM

    해리님 반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이젠 예쁜 밥상가지고 코코랑 올께요.
    다음편 꼬옥 기대해주셔요! See you soon~^^

  • 13. 초록
    '20.5.31 7:41 PM

    진짜 너~~~~무 예뻐요
    우리집남의편이 음식은 눈으로먼저먹는다고하더니
    진짜 다 먹어버렸네요^^

    머나먼곳에서 건강조심하시길바랍니다

  • 해피코코
    '20.5.31 8:31 PM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님이 집에서 만든 빵을 먹고 맛있어서 놀라더라구요.
    이젠 마트 빵을 사먹지 않겠다고 합니다. 우짜죠?ㅎㅎ

    이곳은 코로나 규제가 조금씩 풀리고 있어요. 매일 뉴스보며 6월에는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초록님 가정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 14. 지구별산책
    '20.5.31 8:55 PM

    와.... 해피코코님이다!!!
    정말 오랫만이예요..
    잘지내시죠.....
    숨은 팬인데 한동안 님이 올리신 글 못봐서 너무 섭섭했어용...
    혹 다른분들처럼 상처받으셔서 떠나셨나 혼자 걱정했어용.
    닉네임보고 일단 댓글달고 정독합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요....

  • 해피코코
    '20.5.31 9:45 PM

    지구별산책님~반가워요!!!
    키톡에 오랜만에 오니 포스팅 올리는 법도 잊고 있었어요. ㅎㅎ
    저도 다정하신 분들과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어요~~❤

  • 15. 솔이엄마
    '20.5.31 9:29 PM

    해피코코님~❤ 돌아오셨군용~^^
    이렇게 돌아오셔서 아름다운 사진과 소식 전해주시니 얼마나 좋아요~^^
    해피코코님의 사진을 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봐서 그런건지 음식들이 더 화려하고 멋지네요.
    저처럼 소박한 음식 올리는 사람도 있고,
    코코님처럼 화려하고 세련된 상차림 올리는 분도 있고,
    실패한 빵사진을 올리시거나
    프로페셔널한 음식을 소개해주시는 분도 계시는,
    그런 다양함을 지향하는 키톡이 되길 기원합니다~
    코코님도 키톡의 다양함을 채워주시는 좋은 분이셔요.^^
    자주자주 뵈어요!!!! ^^

  • 해피코코
    '20.5.31 9:53 PM

    솔이엄마님~❤
    항상 응원해주는 예쁜 동생말 듣고 언니가 돌아왔어요~^^
    키톡에서 솔이엄마를 만나서 얼마나 좋은지요.
    많이 사랑합니다 ~~❤❤❤

  • 16. 수니모
    '20.6.1 12:35 AM

    이따금 보이는 코코님 댓글을 보며
    소식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아한 식탁, 아름다운 정원 그리고
    사랑스러운 코코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갑고 기대됩니다.
    부풀지 않은 하트빵은 오히려 깜찍한걸요.
    자주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 해피코코
    '20.6.1 1:42 AM

    수니모님~ 정말 반갑고 따뜻한 댓글을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친한 친구를 다시 만난 기분이에요.❤
    이곳은 코로나로 인해서 아직도 일을 하지 못하고 집에 있으니 힘드네요.
    평범했던 일상생활이 그리워요. 늘 건강하시고 자주 뵈어요~^^

  • 17. 예쁜솔
    '20.6.1 2:00 AM

    반갑습니다.
    너무나 예쁜 색감의 식탁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저도 예쁜 샌드위치 만들어 볼게요.
    하트빵...부풀지 않아 쿠키가 되었어도
    그걸 입에 넣으면 세상 부드럽게 사르르 녹을 것 같아요.
    사랑 빵빵한 쿠키 모양도 너무 이뻐요.
    자주 오셔서 식탁 함께 해요.

  • 해피코코
    '20.6.1 4:19 AM

    오래된 집콕생활에 여러가지 빵들을 만들어보고 있는데 베이킹은 정말 어렵네요.
    빵을 잘 만드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요.

    예쁜솔님~
    하루 빨리 코로나가 해제 되어서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을 만나 뵐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 드리겠습니다.

  • 18. hangbok
    '20.6.1 5:31 AM

    역쉬.... 쫙쫙쫚(박수)!!!
    사진을 여러번 찬찬히 봅니다. 마음속으로.."바로 이거쥐...그래...음...으흠...오케이...그래이프 푸룻 사고...그래...나도 할 수 있을 것 같..."

    왓?1?!?!?!?!

    저 파란색 달걀...뭐죠???????? 와......저 파란색....저거 뽀샵인가요? 저 파란색 달걀이 꼭 있어야 저렇게 이쁘게 보일 것 같은데.... 머리를 굴려 봅니다... 파란색...흠...파란색 젤리가루?

    여하튼...여러가지 색 샌드위치...필 확 받았어요. 도전 들어 갑니다. ㅎㅎ

    감사 합니다, 선생님!!!

  • 해피코코
    '20.6.1 5:28 PM

    hangbok 행복님❤

    궁금하신 파란달걀 비법은요.
    적양배추를 삶으면 파란색물이 나와요. 삶은 달걀을 까서 파란색물에 담가서 냉장고에 하루 두면 완성입니다.
    예쁘게 샌드위치 만들어서 포스팅 올려주세요. 기다릴게요~~ㅎㅎ

  • 19. 목동토박이
    '20.6.1 6:34 AM

    저도 아주 오랜만에 댓글 남겨요.
    항상 해피코코님 글을 기다렸는데요... 왜 안 오시나, 어디 아프신가 궁금하고 걱정되고 그랬어요.
    다시 예쁜 사진과 글을 볼 수 있게되서 정말 기뻐요^^
    자주 글 올려주세요~

  • 해피코코
    '20.6.1 5:37 PM

    목동토박이님. 정말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이제야 왔는데 이렇게 다정한 댓글도 남겨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이젠 이쁜 밥상들고 코코랑 놀러올게요~~❤

  • 20. 수짱맘
    '20.6.1 10:40 AM

    해피코코님 반가워요.
    저도 코코님 팬이랍니다.
    제목을 어쩌다보니 따라하게 되는 모양새가 되었네요. 죄송해요.
    급하게 어제 나가는 바람에..^^

  • 해피코코
    '20.6.1 5:44 PM

    수짱님~ 정말 반가워요!
    키톡 빵 열풍에 빵들고 같이 오니 얼마나 좋아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리니 많이 어색하네요.ㅎㅎ
    앞으로 좋은 포스팅으로 자주 뵈어요~

  • 21. toal
    '20.6.1 11:40 PM

    뒤늦게 어머님 소식 보았어요.
    힘내시고,
    우리 씩씩하게 살아요.

  • 해피코코
    '20.6.2 9:44 AM

    따뜻한 위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힘든시기에 씩씩하게 6월을 시작해보아요. 우리 홧팅해요~^^

  • 22. amenti
    '20.6.2 8:34 AM

    글이 다 지워져서 놀랐었는데
    한층 미모가 업그레이드된 코코와 함께 돌아오셨군요.
    격하게 환영해드리고
    코코의 촉촉한 코를 한번 톡!하고 건드려보고 싶네요.
    아마 낯선 아줌마 손길이라 싫어하겠죠?

  • 해피코코
    '20.6.2 9:47 AM

    amenti 님 격한 환영 감사합니다~❤
    멍웅이 코코가 아줌마는 좋아하고 아저씨는 싫어해요. ㅎㅎ

  • 23. 단무zi
    '20.6.2 10:56 AM

    이것은
    요리인가 화보인가..
    넘넘 이뻐요.
    물론 당연히 맛도 있겠지만요..

  • 해피코코
    '20.6.3 10:34 PM

    단무zi 님~
    잘 나온 빵 사진만 올려서 그래요.
    지난주 밀가루 큰 포대로 샀으니 빵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ㅎㅎ

  • 24. khsil1004
    '20.6.5 8:23 PM

    해피코코님~
    너무반가워요.
    늘 소식 기다렸는데 어디가
    아픈것 아닌지 걱정도
    했습니다.
    그 동안은 반칙이셨어요^^
    해피 얼굴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항상 코코님의 밥상은
    힐링밥상 이었는데
    오늘도 역쉬네요.
    진심 반갑고 고마워요♡♡♡

  • 해피코코
    '20.6.5 10:44 PM

    안녕하세요 khsil1004 님~
    그동안 제가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힘들었는데 이젠 많이 좋아졌어요. 정말 감사 감사하지요~
    곧 꽃밥상들고 갑니다. 기다리세요!!

  • 25. 프라하홀릭
    '20.6.7 5:26 PM

    키친토크방에 처음 들어와봤어요~
    우와와~~이 아트가 진정 손수 하신 건가요?
    똥손인 저는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감탄하고 한수 배우고 갑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요 :)

  • 해피코코
    '20.6.8 7:23 AM

    반가워요~
    이 아트는 꽃들이 다 했어요. ㅎㅎ
    프라하홀릭 님도 건강하시고 예쁜 여름 보내세요~^^

  • 26. 마리스텔요셉
    '20.6.10 2:02 PM

    정말 제가 ~ 키톡에 와서 검색하고 또하고 "이상하다" 이상하다" --얼마나 찾아 헤매고 다녀는지 아세요?
    ㅜㅜ

    이렇게 멋지게 오셨으니 용서해 드리겠습니다. ^^
    코코는 건강하고 저리 맛난 걸 먹으니 행복하겠습니다.
    울 강쥐 노견(18살) 5월 초에 곡기를 일주일 넘게 끊다가 조금씩 회복되었는데 ㅎㅎ 예전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컹컹 짖는 소리는 우렁차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치매 약도 이젠 먹고~

    코코 있는 마당 사진 ~ 예전처럼 제 컴 바탕화면으로 깔았습니다.
    종종 뵈어요. ^^

  • 해피코코
    '20.6.10 10:33 PM

    작년에 코코가 동물병원에서 추천하신 사료를 먹고 많이 아팠어요. 그후로 집밥을 만들어서 먹고 아주 건강해졌어요.
    강아지도 사람도 따뜻한 집밥을 먹으면 건강해지나봐요.ㅎㅎ
    아~ 마리스텔요셉님 18살 아가 넘 예쁘겠어요. 강쥐가 꼭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
    또 코코와 놀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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