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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그알 여수사건 봤는데 남편이 범인 같네요

추리 | 조회수 : 11,142
작성일 : 2020-05-31 00:33:14

그알 오늘편 소름돋는 실험까지 집중해서 봤네요

제네시스 차량 한대 고대로 날려버리는 그알의 끝까지 가는 실험

역시 치밀한 그알 칭찬합니다

차가 바다에 빠지는 장면 물이 시시각각 어떻게 들어오고 몇분만에 완전히 침수하는지

실제 상황으로 리얼하게 보니 소름돋았습니다


차는 약 5분 정도면 완전히 가라앉네요

고인이 얼마나 무서웠을까ㅠ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차는 경사면의 임계점에 있어도 얼마든지 브레이크 밟아 세울수도 있었고,

5분동안 적극적인 구조도 할수 있었을거라 봅니다

아니 그 모든게 그 순간에 당황해서 다 안되었다고해도,


보험은 절대로 납득이 안되네요

피해자분이 그런돈을 넣을 상황도 아닌데 남자때문에 가입한걸로 보이고요

남자 전력이 너무나 확실하게 가리키고 있어요


그리고 한가지더 운전하는 사람으로 덧붙이자면

운전 10년 넘는 사람도 후진하다 차뒤를 봐야겠다 생각하면 P에 놓지

그걸 절대로 N에 놓을수는 없습니다.

정말 생초보가 아니고선 있을수가 없는일입니다

하물며 이사람은 렉카 운수업등 차운전만 수십년 베테랑이라고 했죠

너무나 이상한 증거 기어 N도 같이 남겨놨네요


2심 재판 정말 냉소가 나옵니다 재판하는 판사들이 저것밖에 안되나싶습니다


IP : 14.40.xxx.17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5.31 12:37 AM (210.99.xxx.244)

    금고털이등등 전과도 있는 질 나쁜사람 같던데 결혼전에 와서 사망보험금을 체크했다는게 참 ㅠ 결혼 두달만에 사고라니 왜그런놈과 재혼을 자식들도 장성한거같은데ㅠ

  • 2. 피해자분이
    '20.5.31 12:39 AM (14.40.xxx.172)

    너무 순수하셨던거 같아요 원래 남편과 사이안좋은 상황에 식당에서 일하다 만난 재혼남편이
    보험설계를 목적으로 접근해서 간도 빼줄것처럼 잘해주니 홀라당 넘어간거 같습니다 안타깝..

  • 3. Tyt
    '20.5.31 12:39 AM (221.167.xxx.204)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우연한 사고로 죽고 내가 범인으로 오해받아 감방에 갇혔는데 같은 방 죄수한테 친딸에게 보험금 받아 차 사줄거라는 말을 할까요???? 그 남편 죄질이 넘 나쁘네요.

  • 4. ..
    '20.5.31 12:39 AM (59.7.xxx.250)

    그변호사 두사람 참 얼굴이 두껍던데요.
    굳이 출연하면서까지 말도 안되는 변호하는걸 보니 지방고법판사들 지방로펌 로비받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수임료 거액을 받았는지 소설한번 써봅니다.

  • 5. ..
    '20.5.31 12:41 AM (115.140.xxx.145)

    그 변호사들은 만약 무죄나 과실치사 나오면 오늘 광고 제대로 하는거죠
    남편이란 멸치는 꼴에 셀카가 취미였다니 ㅎㅎ

  • 6.
    '20.5.31 12:42 AM (219.254.xxx.73)

    여자분도 참 안됐어요
    이혼도 안한상태로 남자에게 푹 빠진것 같은데
    범죄대상이었다니
    남자가 범인이면 악질중에 악질예요
    보험금이 자식들에게나 갔으면 좋겠네요

  • 7. 편견
    '20.5.31 12:43 AM (125.177.xxx.82)

    두 변호사 오히려 편견 운운하며 합리적 의심을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게 웃겨요. 수임료 얼마나 받는지 모르겠지만,
    편견으로 몰아가는거 진짜 비겁해요.
    2심 재판관들, 뻔히 보이는데 과실치사라니
    대법원 판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눈은 가리지 않고 한 손엔 법전, 한 손엔 저울을
    들고 있다니 제대로 판결 나오겠죠.

  • 8. 다른 건 몰라도
    '20.5.31 12:46 AM (182.221.xxx.183)

    저 30년 무사고 운전인데도 종종 n에 놓고 내려요. 그리고 칠흙같이 어두운 바닷가에서 굴러가는 차 잡아서 브레이크 밟기가 쉽지 않죠. 환한 대낮하고는 심리적으로 다를 겁니다. 누구나 직감적으로 남자가 범인이다에 한 표 던지고 싶지만, 법은 만에 하나의 경우를 생각해서 판결할 수 밖에 없죠.

  • 9. 제발
    '20.5.31 12:50 AM (112.152.xxx.155)

    누가봐도 남편 범인..
    아..너무 무서워요.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ㅠ

  • 10. 안타까운 점
    '20.5.31 12:50 AM (1.238.xxx.39)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을 쉽게 믿고 결혼까지..
    전과 없는지 조회라도 좀 해 볼 일이고
    보험 무리하게 가입시키는데 혹시?? 하는 촉도 없었는지
    119에 신고할게 아니라 수영을 못 해도
    옷을 벗었어도 차에서 뛰어내리지 않은 점.
    전 처음엔 남편이 아예 머리라도 눌러 익사시켰나 했네요.
    남편을 기다리고 119 기다릴게 아니라 능동적 대처를
    안한 점 너무 안타깝고
    엄마가 계획범죄로 안타깝게 세상을 떴는데 빈 냉장고로
    엄마의 부재를 느낀다는 아들도
    엄마가 자신을 넘 사랑했다는 딸도 좀 답답..
    엄마 인생과 그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보다 자기 중심적인 느낌을 조금..

  • 11. 윗님
    '20.5.31 12:50 AM (14.40.xxx.172)

    차운전 오래하셨는데 참으로 운좋으신 분이네요
    경사면이나 비탈같은데 차 세울때도 무조건 N에 놓습니까 운전 잘못배우신거 같네요
    차 잠깐 내릴때도 무조건 N에 놓는 습관은 좋은게 아닙니다 신호걸렸을떄도 N에 놓는사람 있는데
    그것도 꼭 그렇게 할 필요없습니다
    오늘 그알 보셨담 차가 천천히 움직이는 짧은 찰나에도 브레이크 밟을 틈이 있다는거 아시게 될겁니다
    당황해서 못했다고 인지사정으로 이해하는거지 전혀 못밟을 상황은 아니였단겁니다

  • 12. 수익자
    '20.5.31 12:53 AM (125.177.xxx.82)

    과거를 두고 편견갖지 말라고 한다면,
    보험 수익자 둘다 같이 바꾸기로 하고 안 바꾼 행동은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지 혼자만 몰래 남동생으로 바꿔요?
    순진한 피해자만 불쌍하고,
    더 불쌍한 건 남은 두 자식이죠.
    에효....

  • 13. 쓸개코
    '20.5.31 12:54 AM (211.184.xxx.42)

    화재내고 보험금 타려던 전력도 있다고 했죠.
    아무리 봐도 범인같아요.

  • 14. 그 여자분
    '20.5.31 12:54 AM (1.238.xxx.39)

    차 움직일때 확 사이드 브레이크라도 잡으시지..
    뛰어 내리거나..
    일주일 전에 다녀 왔는데 좋아서 또 갔다??
    완전 현장답사!!

  • 15.
    '20.5.31 12:57 AM (125.177.xxx.82)

    두 변호사가 편견이라잖아요.
    고액보험에 대한 편견,
    재혼가정에 대한 편견

  • 16. 둥둥
    '20.5.31 1:01 AM (118.33.xxx.91)

    종종 n에 놓고 내린다구요?어휴 너무 간이 크네요
    운전은 백퍼 수비형이라 절대 못합니다 전.
    신호대기중에도 p에 놔요

  • 17. wisdomH
    '20.5.31 1:02 AM (116.40.xxx.43)

    그 여자분 뒷좌석에 있었기에.... 사이드 브레이크 못 밟죠.

  • 18. ㅇㅇ
    '20.5.31 1:02 AM (123.215.xxx.57)

    남편이 범인 맞는거 같고
    마지막에 아들, 딸 인터뷰는 저도 좀 그랬어요
    뭐라고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당연히 아들딸이 제일 슬픈건 알지만..
    저도 변호사 둘다 마음속으로는남편이 범인이라고
    인정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19. ...
    '20.5.31 1:04 AM (219.248.xxx.201)

    편견 외에는 내세울게 없으니 변호사는 그걸로 밀고 나가나봐요. 전과도 있는 나쁜놈한테 걸린거죠. 엄마가 자신을 위해서는 돈을 쓰지 않았다고 하니 자식들도 자신들을위해 엄마가 해줬던것을 얘기하네요. 판결제대로 나길 바라네요.

  • 20. ...
    '20.5.31 1:05 AM (222.104.xxx.175)

    돈에 팔린 두 변호사 낯짝도 보기 싫던데요
    남편이 범인인게 분명한데
    마지막 재판에서는 제대로 판결 받길 바랍니다

  • 21. 사이드브레이크
    '20.5.31 1:12 AM (182.221.xxx.183)

    저 차는 일반적으로 끌어올리는 사이드브레이크가 없어요. 버튼식으로 운전석 아래쪽에 있을겁니다.

  • 22. 119전화내용
    '20.5.31 1:12 AM (112.154.xxx.188)

    너무 이상하죠
    혼자있다고 하고
    남편있음 남편한터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느라 119전화도 못할듯

  • 23. 33
    '20.5.31 1:16 AM (124.56.xxx.202)

    불가피한 상황이라 이중주차할 때 빼고 누가 N에 놓고 차에서 내립니까? 게다가 바닷가 경사진 곳이 앞에 보이는데 운전베테랑이면 더더구나 P에 꽉 채우고 내리죠.
    피해자가 죽었으니 갑자기 차 뒤를 왜 보려고 내린지도 명확하지 않고 오로지 가해자의 진술에 의존하는 상황이니 거짓말일수도 있구요.
    cctv보세요. 유유히 걷는거. 바닷가에 뛰어들었다가 지쳐서 그랬다는데 말이 되나요? 정말 숨이 헐떡거리는 사람이라면 저렇게 걷지도 못하죠. 뛰다가 자리에 멈춰 허리 숙이고 토할듯이 그러다가 또 뛰어가겠죠. 담배를 자기 돈으로 사서 핀다? 아내가 바다에 빠져 죽어가는데??
    그리고 그알 실험에선 부인이 조수석에 탄걸로 실험했어요. 뒷좌석에 있어도 사이드브레이크는 밟는게 아니니 잡아당길수는 있지요.

  • 24. 남편이
    '20.5.31 1:17 AM (112.150.xxx.63)

    범인 맞던데요. 뭐
    답사 다녀온뒤 실행.
    119내용도
    저라면 통화하면서 남편이랑 여행왔는데..
    이러저러하다가 물에빠졌다..이렇게 얘기할것 같은데
    남편얘긴 왜 쏙 빠진걸까요?

  • 25. ss
    '20.5.31 1:23 AM (122.45.xxx.233)

    뻔뻔한 피해자 변호사 둘이 정말 꼴보기 싫더라구요
    공부잘해서 저딴 범죄 변호나 하고 앉아있다니
    억울한 죽음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 26. 저기요
    '20.5.31 1:29 AM (188.23.xxx.198)

    N 에 놓고 내리시는 분!
    천지신명님께 감사하고 동서남북 사방에 큰절하세요.

  • 27. ㅇoo
    '20.5.31 1:30 AM (223.38.xxx.23)

    차에서 찍은 셀카에서
    죽여버리겠어 둘이 그러는 거
    핵소름~~~~~ㄷ

  • 28. 윗님
    '20.5.31 1:40 AM (114.203.xxx.20)

    그날 그곳에서 둘이 섹스 나누던 중이었나봐요
    그래서 낮에 죽여버리겠어
    이런 얘기를 한 듯요

  • 29. 어이없음
    '20.5.31 1:55 AM (223.38.xxx.141)

    고인도 원망스러워요.ㅠㅠ
    사람을 어찌 그렇게 쉽게 믿으며
    전남편하고의 정리도 안된상태에서
    그 범인놈도 가정이 있었던 놈 같고
    무슨 사망보험만 그렇게 가입시키는 놈을 의심도 안했는지요.
    백프로 그놈이 범인인데 물증을 못찾으니...
    cctv가 그 경사진 곳 을 비추고 있는게 있었으면 좋으련만
    너무 속상해요.
    완전히 현장답습도 하고
    분위기를 만들어갔던거같아요.
    그 곳 에서 카**를 하자고 꼬드껴서
    가는 차 안에서도 일부러 아주 동영상을 찍어
    변명거리를 만든거죠.
    죽이네 어쩌네 하면서
    개잡놈!
    순진한 그 여자는 그 놈이 살인계획 세우는줄
    꿈에도 모르고 휴ㅠㅠ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괴물인간인거같아요.

  • 30. 여자분은
    '20.5.31 2:13 AM (182.224.xxx.120)

    식당에서 일하시던분이고 계속 애들키우며 힘들게 사셨던분이라
    아마 운전을 안배우셨을것같아요.

    그리고 옆좌석에 있다가 물이차오르니 뒷자석으로 간것같구요
    (현장검증할때도 운전석 옆자리에 있는걸로 나왔어요 )

    남자쪽 변호사 두분...얼굴도 모자이크안하고 말도 굉장히 차분하게 잘하시던데
    비싼 변호사들이 남편이 지금은 돈없어도 보험금받으면 크게 사례하는조건으로 일을 맡은것같아요

    근데 범죄는 범죄고 보험금은 그냥 받게되는건 아니겠죠 ?

  • 31.
    '20.5.31 2:35 AM (115.23.xxx.156)

    실제 저 피해자분 차가 물에잠길때 119 신고할때 얼마나 무서웠을ㅠㅠ 그넘 악마같아요 무섭네요

  • 32. 마른여자
    '20.5.31 3:08 AM (124.58.xxx.171)

    역시배우자를잘만나야해
    그놈이그놈이아니야
    변호사들참뻔뻔하다
    지들도범인이남편이란거 알고있을꺼야
    돈이그렇게좋더냐

  • 33. ...
    '20.5.31 3:08 AM (58.122.xxx.168)

    그 변호사들 진짜 욕 나오던 걸요.
    수임료를 얼마나 ㅊ받았는지 모르겠지만..
    대법원에서 사고사로 최종 판결나면 보험회사에서 돈 나올 테고 성공보수 많이 가져가기로 했을지도요.
    고인되신 분 고생만 하다가 그리 되신 거 같아 너무 안타까웠어요.

  • 34. ㅇㅇ
    '20.5.31 5:58 AM (51.38.xxx.189)

    이 사람인 줄 알았음
    그알 글은 거의가 이 사람
    한섬녀라던데 맞나요?

  • 35. ..
    '20.5.31 6:18 AM (223.62.xxx.148)

    저도 주차때 n 한게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P로 해놓는게 당연하지않나
    구린점이 한두가지가 이리네요

  • 36. 가을여행
    '20.5.31 7:53 AM (122.36.xxx.75)

    가만보면 검사 판사들 참 무능해요,
    몇년전 여친에게 산낙지먹여 죽게하고 보험금 싹 챙긴 사건도
    무죄,,
    그런놈들 땜에 우리들 보험료만 올라감

  • 37. ..
    '20.5.31 9:13 AM (175.119.xxx.68)

    여수에서 저승사자였다고 하던데요
    주변에 죽은사람이 좀 있나봐요
    경찰이랑 공모해서 저지른 범죄도 있답니다

  • 38.
    '20.5.31 10:32 AM (222.109.xxx.155)

    여수의 저승사자
    아는사람들은 그가 범인이라는 거 알겠네

  • 39. ....
    '20.5.31 10:25 PM (115.137.xxx.86)

    대법원 판결 주목하겠습니다.
    감옥에서 나오면 사람 또 죽인다에 한표.

  • 40. ㅡㅡㅡㅡ
    '20.5.31 10:46 PM (122.45.xxx.20)

    N에 놓는다는 분... 믿을 수가 없네요

  • 41. 프린
    '20.5.31 11:40 PM (210.97.xxx.128)

    N은 실수일수도 있고 보험수익자는 뒤돌아서니 마음 바뀔수도 있어요
    어차피 죽일거람 수익자 바꾼게 무슨 문제겠어요
    하지만 타살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물에 뛰어서 구할생각이 있는데 이상하다는 거죠
    저희 남편말이 저런경우 어떻 할거 같냐 하니 뒷창문 ㅇ 열렸으니 거기 붙잡으면서 내리 라거나 핸들을 틀으라거나소리 질렀을 거라는거죠
    처음 움직이기 시작할 땐 속도도 안붙어서 조수석 열어 아내라도 뺄수 있었을 상황 이었을거라구요
    주변 구조요청할때 걸어가던 모습, 그게 바다에 빠진아내 구조요청하러 가는 모습이 절대 아니구요
    결정적으로 그 시간이 아내가 119신고할때인데 어떻게 계산해도 시간이 안맞죠

  • 42. 무플방지
    '20.5.31 11:53 PM (119.64.xxx.101)

    남편이 사망보험금 왜 1억 밖에 안나오냐고 거기서 난리치고 간거 하나만 보더라도 남편이 범인이죠.
    지는 동생한테로 돌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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